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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드 머스타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일드 머스타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치킨텐더를 이용한 간편식 (75칼로리)

치킨 텐더(영어: Chicken Tender)  닭을 손가락 크기 정도로 잘라서 튀긴 요리를 의미한다.  또한 치킨 텐더는 닭튀김의 일종이다. 기름기가 없는 치킨덴더는의 칼로리와, 단백질은 ? 하지만, 제가 샌드위치로 만든 치킨텐더는 100g이 아닌,  1조각 약 75칼로리가 되네요 야채샌드위치보다, 치킨 한조각이 들어가서 그런지 맛도 좋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추천해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준배했어요 ㄴ머스타드소스, 마요네즈, 꿀조금 💚 또띠아로 만든경우  준비한소스의 1/2를 또띠아에 발라줍니다  상추를 깔고, 적양배추와, 노란 피망을 넣어줬죠  그리고 치킨덴더를 올린후 남은 1/2 소스를 마져 넣어 발라줍니다 💙 또띠아를 싫어하는 남편은 올리브가 송송 박힌 치아바타 식빵으로 만들기  반드는 방법은 또띠아랑 같아요 식빵 1개로 만들면 아주 딱 맞아요 💖 드디어 완성 ~~ 아침에 한끼 식사 대용으로 좋은것 같아요 취향에 따라서 또띠아로 식빵으로 다양하게 먹을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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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치킨텐더를 이용한 간편식 (75칼로리)

코스트코 장보기

깔끔한 장보기 남편 찬스입니다. 올리브오일과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 계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가성비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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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코스트코 장보기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마무리 손관리는 엑소좀 바디크림으로 합니다. 끈적임 없이 마일드하고 촉촉해요. 은은한 향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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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7월 1일 (월) | 혈당일기 6기 4일차

- 날짜: 2024.07.01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요즘 더우니까 기력도 떨어지니 고기를 잘챙겨먹어야해요 그래서 저녁메뉴로 떡갈비를 먹었습니다. 원래 케찹과 머스타드 같은 소스류에 찍어 먹는걸 좋아하지만 그것은 혈당오르는데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그냥 떡갈비와 채소 그 자체로만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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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e

7월 1일 (월) | 혈당일기 6기 4일차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핸드캐어 마무리는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으로 합니다. 마일드게 발리고 향도 좋아요. 피부 건강까지 생각하는 리비힐에소좀 바디크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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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갑자기 양배추라페 만들기

아침 산책 끝내고 들어와서 어머니가 동생 아점을 차려주려고 했는데 동생이 지금 안 먹겠다고 그래서 엄마랑 니는 시간이 조금 남았답니다. 얼른 야채 좀 준비해 놓고 앉았다 저는 일하러 가려고 그랬는데 야채 체크하다 보니까  세상에🫢 양배추가 상해가고 있더라고요. 양배추는 워낙 안 상해서 걱정도 안 했는데😆 아 이게 어찌 된 일이까요? 요즘 양배추값이 비싸져서 예전에 천 원하던 게 지금 4000원 정도 하거든요. 근데 5전에 웬일로 2000원짜리 조금 작은 양배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득테이다 싶어서 얼른 샀는데 이게 약간 무른지 안에서 상했더라고요🫣 이번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먹으면 할려고 했는데 당장 안 하면 문제가 많을 거 같아서 썩은 부분은 잘라버리고 그냥 지금 바로 시작했어요 버릴 부분 버리고 재보니까 1800g 나오더라고요. 이게 양배추가 확실히 물은 게 기계로 써기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채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직접 썰었네요. 양배추에 물 추가하고 식초2T 넣고 한 10분 담가 놓고요. 한 번 더 씻어서 물을 빼야 되는데 시간이 걸리기니까 야채 탈수기로 좀 털어줬어요. 이렇게 한번 담아서 굵은소금 3T 넣고 10분 절입니다. 그사이 라페소스 준비하면 되요.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오늘은 레몬액(이 레모액 다 쓰면 애사비 쓰려구요) 그리고 홀그레인머스타드. 600g 기준의 레시피라 제가 곱하기해서 맞추긴 하는데 거기서도 내입맛에 따라 조절이 들어갑니다. 오늘은 저번보다는 조금 덜 짜게 했어요. 이렇게 소스 만드는 동안 아예 타이머 맞춰놓고 한답니다.  다음 과정이 가장 까다로운데 약간 저려진 양배추를 장갑 끼고 두손으로 꽉 짜서 놓습니다. 이게 힘이 없으면 잘 안되거든요. 다음엔 홈쇼핑에서 파는 데친나물짜는 기구를 생각해볼까봐요~ 덜 짜면 국물이 생기고 많이 짜면 좀 꼬들꼬들한 양배추 앞에가 된답니다. 그렇게 준비한 양배추에 아까 섞은 소스를 붓고 비벼주면 된답니다. 적당한 통에 저렇게 가득 담아주면 된답니다.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도 맛있어지고 샌드위치도 만들기 쉽고 반찬으로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답니다. 저는 당근라페보다 양배추라페가 더 좋아요. 당근은 생으로도 맛있고 잘 먹지만 양배추는 라페가 제일 맛있거든요. 그냥우 잘 안 먹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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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갑자기 양배추라페 만들기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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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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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집에항상 구비되어있는 그릭요거트. 전 노브랜드나 풀무원 무설탕 그릭요거트 자주먹어요 그릭요거트 100g, 오이 작은 것 1개,통밀식빠2개,  소금 1t,크래미 2개 홀그레인 머스타드 1t,.알룰로스 1/2T, 후추약간 오이는 채썰어서 물 짜주고  크래미도 찢어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와  함께 섞어주어요   준비한 통밀식빵에 푸짐하게 올려주고 랩에 감아 썰어주면 초간단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저당이니깐 안심하고 먹는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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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동생한테 퍼피펍에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병맥과 사줬답니다. 전 여기서 조그만 거 2개씩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았지만 전혀 손대지 않을 수도 없었네요. 저는 물만 먹었어요(저도 치맥 엄청 좋아하는데요. 5년 동안은 술 마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사촌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산책 같이 가자고 그랬네요. 얼른 집에 가서 라떼랑 나와서 한성대역의 우리 꽃집 아카데미인 슐레에 갔답니다. 사촌동생은 그쪽에 사는데 동생 먹으라고 양배추라페도 조금 가져갔어요. 동생도 지금까지 일하다가 그때 일 마치고 같이 나왔어요. 우리는 성북천을 따라 쭉 걸었답니다. 성북구청까지 갔다가 전에 라떼랑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치까지 가봤어요. 해질녘이지만 아직 33도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거든요. 시원한 음료라도 마실까 싶어서 가보니 웨이팅도 두팀이 있고 15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우리 사촌 동생은 절대 줄서는 식당을 가는 애가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모두 식사를 하셔서 음료만 마시기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냥 성북구청 근처로 다시 가서 퍼피펍에 갔어요. 1층에 식자재 유통센터에서도 살것도 있었고 겸사겸사 갔네요. 퍼피펍은 애견카페고 실내는 되게 시원하거든요.  라떼 입장료 내고 먼저 들어가서 천천히 메뉴를 골랐답니다. 음료나 마실까 했지만 동생이 어쩐지 배고파 보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부터 안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시키고 병맥을 하나 시켜줬어요. 3개나 시켰기 때문에 저는 안 시켰답니다. 어차피 아이스아메리카 정도 생각했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되고 시원한 물 마시면 되거든요.  음식이 나오고 미니순살치킨과 두가지종류의 감자튀김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안주와 병맥 하나에  22,000원 정도 했으니까 동생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양은 안 많아도 음식도 맛있고 안주로도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막상 보니까 먹고 싶어서 치킨 두 조각과 감자튀김 2조각 먹었네요. 최대한 작게 먹으려고 했지만 치킨은 짭조롬하고 약간 매콤함이 가미되있었어요. 찍어 먹으라고 케찹, 허니 머스타드 그리고 달콤한 소스도 있었지만 저는 소스까진 찍지 않았습니다. 튀김만 먹어도 충분히 짭짤해서 맛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밖에 음식은 대부분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구요. 동생은 시원한 실내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저는 라떼랑 베란다에 나가서 같이 뛰고 놀거나 다른 강아지들하고 놀게 해줬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그렇게 애들랑 잘 지내는 편이 아니고 많이 짖고 약간 흥분해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내 근처에 와서 냄새 맡는 것도 좀 싫어하고 오늘따라 나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갈 때마다 라떼 반응이 좀 다르네요. 그러다가도 베란다 나가서 막 뛰면은 좋아라 하다가 해질녘이어도 더워하면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 그랬네요. 새로운 강아지가 올 때마다 하도 짖어대는게 오늘따라 약간 흥분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해요.  동생이 어느 정도 먹고 가자고 그래가지고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좀 빨리 나왔네요.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도 피곤하고 동생도 많이 피곤한 날이라 집에 가서 얼른 쉬려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1층에 내려가 동생한테 라떼 잠깐 맡겨놓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와 고구마 사왔어요. 엄마한테 연락와서 소화제가 없다는 얘기에 집가다가 약국 들려서 베나치오도 4개만 샀네요(원래 한 박스씩 사놓지만 오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최소한으로 샀어요😆) 동생과 같이 한성대 근처로 가서 동생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오니 22000보가 됐네요. 오늘 은근 많이 걸었어요. 하긴 동생이랑 만나서 성북천을 걸을때는 동생하고 수다 떤다고 그렇게 많이 걸은줄 몰랐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아침에 아무것도 안 해서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1분은 겨우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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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그릭요거트 레시피] 부드러운 그릭요거트 후무스

재료 : 그릭요거트 100g. 삶은 병아리콩. 삶은 검은콩120g. 물.  참깨. 올리브유. 간마늘. 소금. 생강가루. 파슬리. 레몬즙 삶은 병아리콩과 검은콩 120g과 그릭요거트 100g. 참깨.레몬즙. 소금. 생강가루. 간마늘 1개 정도. 콩 불린물 100ml.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2. 그릇에 옮기고 파슬리 가루와 올리브유를 뿌려주면 완성 그냥 먹어도 좋고. 샐러리. 오이 등에 찍어먹어도 됩니다.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를 추가하면 샌드위치에 발라먹으면 감칠맛이 돌아요. 건강한 그릭요거트로 만든 부드러운 후무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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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그릭요거트 레시피] 부드러운 그릭요거트 후무스

당근이 비싸서

당근이 비싸서 홀그레인머스타드 소스만 샀어요. 내일 시장에 당근 사러 가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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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당근이 비싸서

양배추라페 만듬(양배추 기계로 썰기)

나갔다 와서 너무 더우니 샤워하고 아침에 양배추 기계로 썰어 식초로 담갔다가 물 뺀 양배추로 양배추라페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저울로 재보니 1.7kg이었어요.  이 양배추를 소금 3T 정도 넣어서 10분간 절여놔요. 레시피(양배추 1.7kg) 소금(절이기용)      3.3T 올리브오일           13T 알룰로스                 4T 홀그레인머스타드   6T 애사비(식초,레몬액)8T 레몬액이나  없을 때 집에 있던 사과식초를 썼는데 최근에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기너)를 사서 그게 좋다니 그걸로 썼네요. 소스 만들어서 살짝 먹어보는니 비슷하긴 했어요. 10분 절여놓은 양배추는 손으로 꼭 짜서 쓰는데 전에 만들때보다 양배추에서 물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 기계로 썰었더니 양배추가 조금 두꺼웠나봐요. 기계로 해서 참 편했는데 다시 채칼로 썰어야 되나 생각해봐야 되겠어요 하여튼 짠 양배추에 만들어 놓은 소스 부어서 양배추라페 만들어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이젠 샐러드에 넣어 먹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밥맛 없을 때 반찬으로 먹고 맛있게 먹을거 같애요.  그런데 이게 좋은거 맞죠?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자고 양배추라페 만들고 요거트,그릭요거트 만들고 샐러드에 들어간 채소며 과일  씻어 썰어 준비하니까 손 가는 게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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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만듬(양배추 기계로 썰기)

6월 13일 (목) 혈당일기 5기 4일차

- 날짜 : 2024.06.13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깻잎에 불고기를 펴서 버섯이랑 미나리 넣고 말아서 전자레인지 소고기 야채찜을 해서 먹었어요. 원래는 절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어중간하게 남은 고기를 냉동 보관하기 그래서 그냥 밥 없이 소고기 찜만 해서 먹었네요. 단백질은 소화시간이 4시간 걸리기 때문에 이따 운동 후에 한번 더 측정해봐야겠네요. ​ 점심  컬리 1+등급 한우 불고기 300g(앞다리,설도,우둔 혼합) 숙주나물 100g 청경채 돌미나리 팽이버섯 75g 느타리버섯 깻잎 비비고 열무김치 20g 스리라차 소스 / 홀그레인 머스타드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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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2

6월 13일 (목) 혈당일기 5기 4일차

선크림 바르기

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으로 자외선 차단해줘요. 순하고 촉촉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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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선크림 바르기

다이어트할 때 필독! 다이어트 소스 추천💜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 많이 드시나요?  저도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요, 샐러드 소스가 의외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샐러드 소스만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즐겨 먹는 소스들에는  많은 설탕 및 액상과당이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케첩이나 잼에는 어마 무시한 당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 하지만 음식은 곧 소스 맛이라고 생각하는 저 같은 분들을 위해  다이어트 할 때 먹어도 꽤나 괜찮은 소스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다이어트할 때 먹어도 괜찮은 소스 추천💜     ✔️하이퐁 스리라차 칠리소스 한국인은 매운맛이죠!  다이어트 중에도 매콤함을 놓칠 수 없다면 '스리라차'소스를 드셔보세요.  하이퐁의 스리라차 소스는 당질이 1.3g로 1 티스푼 기준 (5g) 영양성분은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100mg,당류 1g, 단백질 0g입니다.  육류 및 해산물에 찰떡이에요! ✔️아보카도 마요네즈    건강한 아보카도 오일로 만든 마요네즈는  다이어트 할 때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초슨푸드의 아보카도 오일은 100ml기준 탄수화물 0g, 지방 75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0g), 나트륨 58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샐러드에 고소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첨가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생들기름  고소하고 향긋한 생들기름에는 오메가 3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한국인의 트러플 오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생들기름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농부플러스의 생들기름은 2ml당  탄수화물 0mg, 지방 1.8g, 나트륨 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다만 오메가3 지방산은 열을 가하면 쉽게 산패가 진행되는데요,  가열시 트랜스 지방으로 변한다는 점! 주의하세요❣️ ✔️옐로우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가 아닌 일반 "옐로우 머스타드"는  당질이 0g으로 다이어트 시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하인즈의 옐로우 머스타드는 5g 당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60mg, 당류 0g을 포함하고 있어요. 알싸한 머스타드에 고기를 찍어 먹으면 별미랍니다!  *서브웨이에서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먹기 질렸다면 옐로우 머스타드도 추천드려요!  💗💗💗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린 소스 외에도 첨가당이 없고 당질 함량이 낮은 제품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우리, 무작정 참지말고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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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다이어트할 때 필독! 다이어트 소스 추천💜

당근라페

당근 2개로 당근라페 만들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벌써 디 사용했어요. 아침에 맛있게 먹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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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당근라페

6/9(일)오늘도 선크림 발라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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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일)오늘도 선크림 발라야죠!!☀️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야채찜

저는 육식주의자에, 빵순이라 야채를 거의 안 먹곤 했었는데요. 갑자기 당수치가 확 올라서 어떻게 하면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야채찜을 하니까 무한 대로 먹게 되더군요.  1. 채소는 집에 있는 짜투리 채소를 채썰어 사용하고, 단백질이 좀 부족할 수 있으니 달걀 하나도 같이 찜기에 올립니다. 7분정도 찌면 딱인데, 집마다 화력이 다를 수 있으니 중간중간 확인해 보셔요.  2.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가지랑 애호박은 참기름에 다진마늘 조금 넣고 무치고, 당근은 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 주었어요. 3. 이제 야채들을 양배추에 싸먹으면 끝!! 쌈장 살짝 곁들이면 더더 맛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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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리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야채찜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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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양배추 레시피 코울슬로 해먹기

저 같은 경우에는 양배추를 먹을때 잘 다져서 계란에 풀어서 부침개처럼 해먹거나 귀찮으면 그냥 크게 잘라서 데쳐서 쌈으로 싸먹는 경우가 있는데 가끔 맛있게 먹고 싶다 하면 코울슬로로 해서 먹습니다. 그냥 4분의 1통만 써도 넉넉하구요. 양배추 양파 사과 당근 있으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들 다 잘게 채썰어서 식초 홀그레인머스타드 설탕 마요네즈 1큰술씩 후추 툭툭 해서 끝입니다. 더 맛있게 먹고 싶으면 빵이랑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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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코울슬로 해먹기

저녁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음악 수업까지 끝내고 라떼랑 만보걷기위해 더 산책하면서 땅콩도 사오고  어머니 퇴근할 때 같이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레몬마트 가서 내일 김치찌개 할 거리 사 오고 이제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 점심때 샌드위치를 먹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저녁을 간단히 두유만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저녁 샐러드는 과일은 안 넣고 야채만 듬뿍 넣고요. 드레싱은 직접 만들었는데 요거트에 허니 머스타드 조금 섞고 할라피뇨 국물도 조금 넣었어요. 새로 해본 드레싱인데 맛이 좀 애매해요. 상큼하지 않고 살짝 느끼하다고 할까? 이렇게 모험을 해보면 나중에 좋은 조합을 찾겠죠? 하여튼 먹을만은 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검은콩 두유 크게 1잔 만들어서 마저 먹었어요. 어머니도 같이 두유 드셨어요. 오늘도 14000보 걸었네요. 사진 찍고 있는데 라떼가 애처롭게 쳐다보는 거 같네요. 저녁 먹고 쉬는데 누나가 포즈 잡으라 해서 좋은 귀찮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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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아토팜 선크림 바르기

아침 루틴입니다. 스킨케어 후 선크림 발라줘요. 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이고 피부에 순한 데일리로 바르기 좋은 선크림 이에요. 촉촉하고 금방 흡수되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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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선크림 바르기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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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저칼로리소스 - 하인즈 머스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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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 캐캐 오믈렛(캐비지,캐럿)♡을 소개합니다

[오늘 아침 즉흥적으로 만든 ●캐캐 오믈렛●]  1. 주재료: 계란2알, 양배추, 당근 라페  (당근라페가 없으면 당근,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2. 만드는 순서  1) 양배추를 얇게 채 썰어 준비. (당근라페가 없는 경우에도 당근을 얇게 채 썬후 올리브 오일 약간, 소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서 주물주물 미리 준비) 계란 2알에 소금 약간 넣고 풀기 2)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약불에서 풀어 놓은 계란을 한쪽 면을 익혀줍니다. 뚜껑을 덮고  위쪽면이 익을 수 있도록 30초간 잠시 기다려주고 위쪽 면에 계란물이 약간 남아 있을 때 불을 꺼줍니다 3) 그 상태에서 가운데에  썰어둔 양배추와 당근라페를 올립니다 * 당근라페는 미리 만들어 둔 것이 더 맛있어요. 감칠맛도 돌고 당근 숨이 약간 죽어 있어서 모양 잡기도 좋고 식감도 더 편하답니다. 4) 계란을 반절 접어서 뒤집게로 살짝 눌러주면서 모양이 잡힐 수 있게 기다려줍니다. 잔열로 인해 양배추와 당근의 숨이 쪼끔 죽으면서 모양 잡히기 수월해요 5) 그릇에 담아주고 취향껏 데코해주시면 완성.    전 파슬리 가루 바질가루 후추를 살짝 뿌려주었어요.(생략 가능) 접시의 빈곳에는 가니시로 오이와 방울 토마토 . 삶은 검정콩과 렌틸콩을 올려주었어요. 가니쉬는 본인의 취향껏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치즈 좋아하시는 분은 계란을 접기 전에 치즈 한장을 얹고 계란을 접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3. 조리 소요 시간: 15분(요리 솜씨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요린이 제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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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 캐캐 오믈렛(캐비지,캐럿)♡을 소개합니다

양배추 참치닭가슴살 김밥

양배추반 참치캔250그람 큰거 닭가슴살300그람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도 있고 다이어트식품에 좋은 양배추김밥 입니다 사실 김밥 김 대신 양배추를 쓰는거지만 간단하게 아침식사에 좋고 빠른 조리가 장점 입니다 일단 양배추를 삶아 주세요 그리고 넓게 펼쳐주세요 그리고 김밥 싸듯이 참치와 닭가슴살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참지에는 마요네즈와 머스타드 소스를 버무려 주세요 그리고 닭가슴살엔 후추를 뿌려 주세요 그렇거 돌돌 말아서 썰어주세요 그러면 완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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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양배추 참치닭가슴살 김밥

양배추 씨겨자 샐러드

양배추와 당근 이용한 씨겨자 샐러드  씨겨자로 당근라페 해먹다가 양배추에 씨겨자와 머스타드소스 같이 섞으니 맛있게 먹을수 있더라구요  아침 간단한 식사로 좋고 고기랑도 아주 잘어울려요 머스타드소스도 비건 저열량 제품으로 써서 열량도 잡고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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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씨겨자 샐러드

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당근 라페

요즘 양배추가 비싸더라구요~ 이럴땐 미리 양배추라페를 많이 만들어 놓은게 너무 뿌듯해요~ 처음엔 당근라페를 만들어서 빵에도 올려먹고 했는데 손이 완전 노래지더라구요~ ㅋㅋ 찾아보니 당근을 많이 먹으면 그렇대요. 그래서 양배추와 당근을 섞어서 라페를 만들었더니 훨씬 시원하고 아삭하니 맛있는거에요~ 그 뒤부턴 계속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만들어요~ 양배추당근라페 레시피 1. 양배추와 당근을 300g씩 채썰어 소금2스푼과 잘 섞어   20분간 절인다. 2. 절인 양배추와 당근에 올리브유 8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6스푼, 식초4스푼, 스테비아2스푼을 넣고 후추 살짝 뿌려 잘 섞어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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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당근 라페

6월 1일 음료·김·간장·건전지·면도기 일제히 인상

6월 대형마트와 편의점 초콜릿·음료·김·간장 등  식품부터 건전지 등 생활용품까지 소비자 가격이 일제히 인상 1.에이비씨(ABC)초콜릿(187g)4780원에서 5280원 2.가나마일드(70g)는 1920원에서 2240원 3.빈츠(204g)는 4480원에서 4780원 4.동원 참기름김(4g·16봉)은 5990원에서 6490원 5.대천김 구이김밥용김(22g·3봉)은 7990원에서 9990원 6.샘표 양조간장 701(1.7ℓ)은 1만7010원에서 1만8610원 7.델몬트 오렌지와 포도(250㎖) 1500원에서 1600원 8.유동골뱅이(230g)도 8900원에서 9900원 9.질레트 마하3면도기 1만3100원에서 1만4500원 10.센서3 일회용 면도기도 2400원에서 2700원 11.듀라셀 건전지 디럭스AA 2개는 4300원에서 4700원 12.디럭스AAA 4개 7800원에서 8500원 에이 승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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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음료·김·간장·건전지·면도기 일제히 인상

나만의 혈당관리방법

[착한단백질 상온 어묵바]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기 좋습니다. 간단하게 아침대용으로 먹기에도 좋습니다. 상온보관이라  상할까 걱정하지 않아서 좋고 탱글탱글한 식감도 좋았습니다. 저는 주로 케찹이나 머스타드 소스에 찍어먹는데 가끔 그렇게 먹는 게 질리면 잘라서 구운 다음에 김밥 속재료로 넣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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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혈당관리방법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5월 27일 월요일. 아침-빵 점심-잡곡밥,육개장,치킨까스&머스타드소스 저녁-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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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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