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가닥 닭가슴살 토마토 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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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짜릿한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재료: 샐러드: 푸른 파파야 1개 (채 썰기), 당근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10개 (반으로 자르기), 쪽파 약간, 다진 땅콩 2큰술 드레싱: 마늘 2-3쪽, 태국 고추 1-2개 (매운맛 조절), 피시 소스 3큰술, 라임즙 3큰술, 팜 슈거 또는 설탕 2큰술 조리 순서: 드레싱 만들기: 절구에 마늘과 태국 고추를 넣고 찧습니다. (절구가 없으면 잘게 다지세요.) 여기에 피시 소스, 라임즙, 팜 슈거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재료 준비: 푸른 파파야와 당근을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쪽파도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큰 볼에 모든 채소와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마무리: 접시에 담고 위에 다진 땅콩을 뿌려 완성합니다.
카파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카파
리나스샐러드 미니 프렌치 토스트 & 과일
이건 식사 전에 입맛을 돋우거나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리나스샐러드의 에피타이저입니다. 작은 유리잔에 반으로 썰린 방울토마토와 그린 올리브가 가득 담겨 있어요. 색깔 조합만 봐도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위에 굵게 갈린 통후추가 듬뿍 뿌려져 있어 향긋함이 코끝을 찌릅니다. 아마도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로 마리네이드 되어 있을 거예요. 리나스샐러드는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이런 작은 사이드 메뉴에도 정성을 쏟는다는 게 느껴져요. 토마토의 상큼함과 올리브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포케나 샌드위치 중간에 한 입씩 먹어주면 입가심이 되어 식사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리나스샐러드는 언제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믿음을 줍니다. 이 에피타이저는 리나스샐러드의 섬세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가다나라
잇샐러드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봐도 다시 먹고 싶은 비주얼! 이건 잇샐러드의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같은 메뉴입니다. 보글보글 끓고 있는 국물에 싱싱한 채소가 가득 담겨있어요. 배추와 청경채, 그리고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이 겹겹이 쌓여 마치 밀푀유 나베를 연상시키는데, 이게 바로 잇샐러드의 웜 샐러드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예요. 아래에는 얇게 썰린 고기(아마도 소고기나 닭가슴살)가 채소와 함께 익고 있는데, 채소에서 우러나온 깔끔하고 시원한 육수와 고기의 담백함이 만나서 진짜 속이 풀리는 맛입니다. 일반적인 샤브샤브나 전골은 육수나 소스가 자극적일 수 있는데, 잇샐러드의 이 메뉴는 저염 베이스라 확실히 건강한 느낌이 강해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또는 찬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잇샐러드의 이 웜 메뉴를 시키면 정말 후회가 없습니다. 채소를 이렇게 따뜻하게, 맛있게, 그리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는 건 잇샐러드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나면 온몸에 따뜻한 기운이 돌면서 힐링하는 기분이 듭니다. 겨울에도 포케나 샐러드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잇샐러드는 정말 최고의 대안입니다. 다음에 또 잇샐러드 매장에 방문하면 이 메뉴는 무조건 재주문할 예정입니다. 잇샐러드 덕분에 건강한 겨울 식단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칼로리 걱정 없이 맘껏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메뉴를 찾는다면, 다른 곳 말고 꼭 잇샐러드를 경험해 보세요. 진짜 찐입니다.
사라나다
포케올데이 곤약/메밀 누들 샐러드
날씨가 더워지거나 저녁 식사로 최대한 가볍게 먹고 싶을 때 제가 찾는 포케올데이의 히든 메뉴! 바로 곤약면/메밀 누들 샐러드 스타일입니다. 투명하고 탱글탱글한 면이 보울에 가득 담겨있는데, 이 면이 바로 곤약이나 메밀이라 칼로리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면 위에는 알록달록하게 썰린 방울토마토, 오이, 그리고 아삭한 양파가 올려져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눈처럼 소복하게 뿌려진 흰색 가루(아마도 치즈나 코코넛 플레이크)가 시원한 맛을 더욱 강조합니다. 포케올데이는 이렇게 밥이나 곡물 베이스 외에 다양한 면을 활용해서 고객들의 식단 고민을 덜어주는 센스가 돋보입니다. 상큼한 레몬 베이스 드레싱이나 간장 베이스의 시원한 드레싱을 곁들여 비벼 먹으면, 면의 탱글함과 채소의 아삭함이 입안에서 터지면서 무더위가 싹 가시는 기분이에요. 다이어트 중 면 요리가 너무 먹고 싶을 때, 포케올데이의 이 누들 샐러드는 정말 구세주 같은 존재입니다. 깔끔하고 상큼하게 식사를 마무리하고 싶을 때 포케올데이를 선택하는 후회는 절대 없습니다.
바라지2
슬로우캘리 슈림프 포케 샐러드
해산물을 좋아하는 제 취향을 저격한 메뉴! 새우와 버섯이 메인인 포케 샐러드입니다. 넓은 보울에 신선한 로메인 상추와 아삭한 채소들이 가득 깔려 있고, 먹기 좋게 썰린 방울토마토가 시각적인 활력을 더해줍니다. 메인 토핑인 새우는 탱글탱글하게 잘 익었고, 버섯은 향긋하게 볶아져서 새우랑 같이 먹을 때 감칠맛이 폭발해요. 해산물 포케는 재료 관리가 중요한데, 슬로우캘리는 늘 최상급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포케 시킬 때 현미밥 대신 샐러드 베이스로 선택했는데, 이렇게 원하는 베이스를 고를 수 있는 게 슬로우캘리의 엄청난 장점이에요. 밥을 넣으면 든든한 포케로, 채소만 넣으면 훌륭한 샐러드로 즐길 수 있죠. 위에 뿌려진 흰 가루(아마 파마산 치즈나 고소한 드레싱 가루)가 풍미를 더해주는데, 슬로우캘리의 포케는 소스 양도 적당해서 재료 본연의 맛을 가리지 않아서 좋아요. 이 메뉴는 가볍게 먹고 싶을 때나 해산물 좋아하는 분들에게 슬로우캘리를 추천할 때 항상 언급하는 메뉴입니다. 슬로우캘리 덕분에 매일매일 건강하고 맛있는 '치팅데이' 같은 식사를 하고 있어요!
다민지
슬로우캘리 스테이크 샐러드
다이어트를 해도 고기는 포기 못하는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한 메뉴! 바로 슬로우캘리의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사진으로 다시 봐도 침이 고이네요. 샐러드에 올라가는 고기는 질기거나 푸석할 거라는 편견이 있는데, 슬로우캘리 스테이크는 정말 부드러워요. 육즙이 살아있어서 샐러드와 함께 먹어도 마치 제대로 된 스테이크를 먹는 기분입니다. 고기 슬라이스가 넉넉하게 올라가 있어서 양적으로도 절대 부족하지 않아요. 베이스 채소 위에는 삶은 계란 조각이랑 달콤한 옥수수 콘, 그리고 싱싱한 방울토마토가 예쁘게 놓여있습니다. 특히 저 고기 위에 뿌려진 노란색 소스 같은 치즈나 에그 스크램블이 신의 한 수! 풍미를 확 끌어올려 주면서 샐러드 전체의 맛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아래 쪽에 깔린 볶은 양파 슬라이드도 킥이죠. 고기와 함께 먹으면 감칠맛 폭발!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할 때 이만한 메뉴가 없어요. 다이어트 중이지만 '오늘은 좀 제대로 맛있게 먹고 싶다!' 싶을 때 고민 없이 선택하는 것이 바로 슬로우캘리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슬로우캘리는 건강과 맛의 타협점을 정말 잘 찾은 브랜드예요. 이 스테이크 샐러드 하나만으로도 슬로우캘리가 왜 인기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옵3275
금요일 시작
오늘은 9시에 대망의 MRI가 있는 날이랍니다. 밤에는 싱어게인 보면서 잠들었다가 깼답니다. 6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까 36시간단식 덕에 1.1kg이나 빠졌네요. 단식으로 빠진 거라 유지는 안 되겠지만 500g만 늘어나면 다행인데, 사실 그것도 힘들더라고요. 어제 36단식은 물과 차 정도를 마실 수 있어서 버텼지만 자정부터 6시간은 완벽한 단식이라 그게 더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약은 먹어야 돼서 소량의 물로 페마라만 먹고~ 내가 일찍 일어나지 못했더니 나갈 준비하고 나서 라떼 산책할 시간이 빠듯했어요. 그래도 1~20분이라도 산책 시키려고 7시 57분에 데리고 나갔는데 라떼가 추운지 작은 볼일만 보고 얼른 들어가자고 하네요. 그래도 조금 더 걷자 그랬는데 영 싫어하는 표정이 역력하더라고요. 결국 5분만에 들어갔습니다. 뭐 나야 빨리 가야 되니까 9시까지 오라고 어제 전화가 왔었거든요. 라떼 아침만 먹이고 8시 30분에 나왔답니다. 거의 9시 다 돼서 도착하려는데 오고 있냐고까지 전화가 왔더라고요. 8시59분에 암병원 MRI실 앞에 도착했답니다. 바로 불려서 옷 갈아 입고 바로 나와서 거의 바로 찍었답니다. 이런 경우도 좀 드물었네요. 근데 취장쪽 MRI는 또 다르더라고요. 위에다가 살짝 무거운 것도 올려놓고 찍고 거기다가 선생님 말에 맞춰서 숨쉬기를 해야 되는데 이거는 그냥 편하게 숨 쉴 때도 배로 계속 숨을 쉬야 하고 멈추면 안 되는데 꽤 긴 검사 시간과 시끄러운 MRI 소음 때문에 가끔씩 정신이 아득해서 잠깐씩 까먹는답니다. 그래서 검사 시간이 조금 더 길어진 모양이더라고요. 1시간이나 걸렸네요. 오늘 조형제도 있어서 혈관주사 잡으면서 간호사 선생님이 조금 더 힘들다고 숨 참는 게 조금 길어서 다들 숨 쉬는 게 힘들어한다고 했지만 숨 찾는 것보다 계속 배로 숨을 쉬어 하는 게 더 힘들더라고요. 하여튼 마치고 바로 주사 빼고 옷 갈아입으니까 10시 4분이었답니다. 얼른 나와 대한외래 편의점에 가서 생수부터 사서 마셨네요. 검사때문에 물까지 거의 못 마시니까 엄청 목이 마르는데 이럴 때 생수통으로 마시면 체크도 쉽고 많이 마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다 마시면 정수기 물로 채우면 1l는 금방 호딱 마신답니다. 그리고 조형제를 쓴 날은 물을 많이 마셔서 몸속에 있는 조형제를 빨리 배출하는 게 좋거든요. 어찌 될지 몰라서 당근 스틱과 방을 토마토 5개는 챙겨 나왔답니다. 이때가 10시 20분이니까 이때 아침을 먹긴 너무 애매하고 11시에 오픈하면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을 거거든요. 그냥 걷기도 모자라니, 당근스틱 먹으면서 걷는 거나 보충해야겠어요.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도 점심으로 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보코치니 치즈 샐러드
보코치니 치즈와 씨를 제거한 오이 방울토마토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 뿌려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방울 토마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 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빵 샌드위치로
통밀빵에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토마토, 찐계란,치즈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디 탄단지스팸 샐러드
내가 최애하는 샐러디ㅎ 스팸과 닭가슴살의 조합은 감히 환상의 조합이라고 자부합니다 이거 먹어본사람은 칼로리가 약간의 부담도 있지만 한끼 맛나게 먹을거다 하면 이만한 샐러디 메뉴만핫게 없습니다 라이트 스팸 샐러드 꼭 커스텀해서 드세요 맛과 영양 모두 만족할거에요 요즘 건강식 잘 챙기면 좋잖아요 ^^ 하루에 한끼 식사 샐러디 스팸 샐러드 고고씽 드레싱은 다 잘 어울려요ㅋ 저는 웜볼보다 탄단지 위주가 좋더라구요 포만감도 좋고 양도 넉넉하니. 매장에서 혼자 식사하기 깔끔하고 좋아요 취향에 맞게 드시면 선택지가 좋아서 더 좋구요 샐러드만 먹으면 배고프다는 인식은 이제 노놉ㅎ 한끼식사로 충분합니다
스신
아보카도 샐러드🥑
고소한 아보카도와 그린올리브 토마토 삶은 달걀을 담은 샐러드로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그린파이브 포케 샐러드
그린파이브 모듬 샐러드 맛있어요. 지니어트 미션 땜에 사서 먹었어요. 대전 신세계 사이언스 아트 지하에 있는 매장이여요. 평소에 눈탱이만 하다가 큰맘 먹고 거금을 들여서 그린파이브 포케 샐러드를 사서 먹었어요. 모듬이라 고기 종류도 다양하고 채소랑 야채도 다양해요. 닭가슴살 계란 소고기 돼지고기 단호박 감자 각종 야채류..먹다 보니 배가 불러서 남길까 하다가 소스를 뿌려놔서 다 먹었어요. 다이어트가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린파이브는 샐러드랑 야채주스를 판매하는데 야채 주스도 나중에 사먹어야 겠어요. 포케 샐러드는 몸에 좋고 멋도 좋은데 손이 잘 안가고..살찌는 탄수화물은 자주 손이가고.^^'~ 빵 면 떡을 안먹으면 내 배가 쏙 들어갈 텐데.. 요즘 양상추가 비싸다는데 모듬 샐러드엔 듬뿍 들어가 있었어요. 소스도 맛있고.. 다이어트는 힘들지만 내가 해야할 숙제. 그린파이브 포케는 다양해서 해산물 육류 연어 아보카도 등 다양해요.
시월치타
뚜레쥬르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 후기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채소를 많이 챙겨 먹고 있는데 주로 익혀서 먹었어요. 그런데 뚜레쥬르 상품권이 생겨서 집 주변의 뚜레쥬르 매장에 오후에 가서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를 구매했지요. 다른 샐러드처럼 양상추를 밑에 깔고 위에 라코타 치즈, 닭가슴살, 라즈베리, 샤인머스켓, 귤 등을 얹은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레몬, 올리브, 흑임자 등이 있어서 저는 레몬으로 했습니다. 라코타 치즈는 쫀득하고 꾸덕한 느낌이라 좋았고 구운 닭고기와 과일, 야채들과 상큼한 레몬소스가 잘 어울립니다. 다만 라즈베리 말린 것 말고는 견과류가 없어서 아쉽네요. 아무튼 일일히 야채 손질하기 싫을 때 채소와 단백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로 추천합니다.
지니5273494
당근볶음 다시마쌈
재료 : 당근 양배추 와규 크래미 염장다시마 천일염 등 굳이 다이어트가 아니라도 당근 양배추 등 채소는 많이 먹으려고 하지만 매번 샐러드는 질릴 때, 쌈으로 즐겨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일단 당근과 양배추는 채썰기부터 한 다음, 천일염을 넣어 10분 정도 절여서 물기는 짜줘요 그리고나서 기름을 두르지 않은 웍에 원하는 식감에 따라 살짝 볶아주기만 하면 채소는 끝!! 개인적으로 전 아삭아삭한 식감을 선호해서 반쯤 익을 정도로만 볶아주는 편이기는 해요 그리고 나머지 재료는 집에 있는 것들로 냉파도 할겸 적당히 준비하면 되는데요!! 저는 크래미로 했지만, 어묵 같은 것도 활용하면 맛있을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요 그리고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도 필수! 전 와규를 샤브샤브처럼 끓는 물에 살짝 데치기만 했는데 닭가슴살, 오리고기, 돼지고기 뒷다리살 등 이왕이면 몸에 좋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육류를 준비하면 굿~ 고기 종류나 부위에 따라 저처럼 끓는 물에 데치거나 아니면 볶아서 준비하시면 되겠죠 데친 와규도 길쭉하게 잘라주고 미리 준비해둔 염장 다시마까지 한 접시에 소복하게 담았는데요~ 염장다시마는 미리 소금기를 빼두면 되고 다시마쌈이 없으면 저는 가끔씩 김으로 대체하는 게 이것도 맛있어요! 이미 다시마에도 어느 정도 소금 간이 되어있고, 당근과 양배추도 천일염에 살짝 절였던 만큼 다른 양념이나 소스 필요없이 월남쌈처럼 싸먹으면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당근라페보다 만들기가 쉬웠고, 포만감도 제법 오래 가더라구요 손님들이 오셨을 때도 내어놓기에 괜찮겠죠 집에 있는 채소와 고기로 각자 취향에 맞게 활용하기도 딱 좋을 것 같으니 강추!!
반달진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 내가 요즘 자주 먹는 이유
요즘 마음이 꽤 바빠져서 속은 가벼운데 생각은 무거운 날이 많았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에게 작은 휴식을 주고 싶어서 메뉴 선택을 좀 더 신중하게 하게 됐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게 러빙샐러드 포케였고 이 메뉴는 추천이라는 단어를 여러 번 말하게 되는 그런 음식이었다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먹는 순간에도 편안하고 먹고 나서도 편안하다는 점이다 난 원래 자극적인 음식이 잘 맞지 않아서 금방 속이 더부룩해지는 편인데 러빙샐러드 포케는 그런 걱정이 전혀 없었다 채소가 신선하게 살아 있고 단백질 토핑이 포근한 느낌을 준다고 해야 할까 특히 연어와 닭가슴살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나는 연어 기본 조합을 가장 자주 먹는다 입에 들어가는 순간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 좋아서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할 때도 이 조합을 가장 먼저 말하게 된다 여기에 드레싱이 가볍게 어우러져서 부담 없이 넘어간다 무겁지 않은 맛이 주는 안정감이 있다 마치 마음이 들떠 있을 때 부채질을 멈춰주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듣는 사람들도 한 번 먹고 나면 대부분 다시 찾게 된다 바쁜 날엔 점심 식사 대신 가볍게 먹기 좋고 운동을 하는 날엔 에너지 보충용으로도 좋다 한 끼를 선택하는 일이 이렇게 마음에도 영향을 주는구나 그걸 요즘 실감하고 있다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건 내 일상에 작은 평화를 만들어주는 메뉴이기 때문이다 누군가 부담 없이 맛있고 건강한 메뉴를 찾고 있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이걸 건네고 싶다
이하린80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 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연어 스테이크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 연어 구워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수요일 시작과 아침
7시부터 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은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니까 300g이 빠졌네요. 어제 급찐급빠를 했으나 아침에 탄수화물을 무려 치즈허니바게트로 먹었더니 덜 빠졌어요😆 뭐 그래도 빠쪘으니 다행이랍니다. ㅋㅋ 라떼랑 아침산책 하려는데 추우니까 8시~9시쯤 천천히 나가려고 했어요. 좀 여유롭게 준비하면서 배가 고파서 견과루터 먹으면서 화장을 했네요. 그리고 탭으로 싱어게인4을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거기에 빠졌는지 내 생각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ㅋㅋ 견과류는 두 접시 먹었답니다. 그래서 8시 5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순조롭게 산책하는것 같았는데 추웠는지 어쩐지 서두르더라고요. 볼일 보고 집으로 향하네요. 들어가자는 얘기랍니다. 20분 채 안 되서 들어왔어요. 라떼랑 산책을 일찍 끝내면 11시요가수업전에 중부시장 갔다 올 생각도 다 했기 때문에 뭐 그래도 좋았답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게에서 먹을 점심거리까지 챙겨서(동생이 어제 순살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거의 남겼더라고요. 치킨 몇 점과 훈제오리 50g 정도를 챙겨 나왔어요) 9시 4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견과류 먹고 아침 먹을 거 바리바리 챙겨 나왔지만 라떼가 금방 들어가자는 바람에 또 고스란히 가방에 있었답니다. 나와서 우선 당근 스틱부터 먹었어요. 당근 스틱을 작게 3팩을 준비했더니 그것도 은근 귀찮은 면이 있어서 이번엔 크게 하나에 담았어요. 이게 양이 얼마인지 몰랐는데 재보니까 200g이나 되네요. 당근사진은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때 찍어 놓고 막상 먹기는 9시 40분 지나서부터 먹었어요. 당근 5~6개만 남겨 놓고 과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토마토 5개와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중부시장은 10시 21분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땅콩포함 2개만 사갈까 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오늘 시장에서 행사가 있다고 1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 그 말 듣고 그냥 3개나 샀답니다. 땅콩, 호두, 피스타치오 1 kg씩 3kg나 샀답니다. 그리고 일러준 데 가서 온누리 상품권 1만원 받았답니다. 완전히 개이득이었지만 너무 무겁네요.ㅋㅋ 그리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도 같이 먹었답니다. 이걸 두 개 먹어야 조금 더 든든한 느낌이 들거든요. 온누리 상품권 받는다고 시간이 지체돼서 정말 빨리 걸어서 서울대병원 암병원에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요가인데 그 방이 11시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프로틴드링크는 다 못 마시고 요가 했고 마치고 나와서 얼른 출근하면서 마저 마시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견과류부터 시작하면 7시 42분부터 먹어서 12시 2분에 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근김밥
당근라페입니다 소금에 절인 당근을 올리브오일,홀그린머스타드,설탕,레몬즙을 넣고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어도되지만 ㅣ~2일 숙성후 드시면 더맛있어요 이런 라페로 김밥 만들었어요 밥은 쬐금넣고 당근라페,닭가슴살,단무지를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예쁘게 자르면 다이어트 김밥이되지요 두,세줄 먹어도 속편하면서 칼로리 줄일수있는 단박질 보충되는 김밥 맛도 있어서 1석 4조네요
이건머야
어제 기절했더니 오늘 컨디션 좋네요😍
어제 저녁에 자유수영 30분하고 9시부터 잤어요ㅋㅋ 덕분에 야식도 안 먹고 간헐적단식 15시간 했어요 아침은 수영 때 부대낄까봐 두부랑 토마토랑 비트, 피스타치오만 먹었어요 30분 빨리걷기하고 동네산책 스팟 찍고 수영 아침수업 듣고 왔어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채소말이 김밥
요즘 저염식단 먹고있어서 야채말이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간단해서 좋고 영양도 있고 몸도 가벼워 집니다. 먼저집에 있는 채소들을 찜기에 쪄즙니다 저는 김에 표고버섯, 깻잎,당근 ,애호박,닭가슴살,고춧잎등 각종 야채를 넣고 치즈도 넣어 말아줍니다. 마지막 들기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맛있는 야채말이 김밥 완성입니다.
초이동동
꽈리고추 곤약조림&멸치볶음
꽈리고추와 함께 먹음 맛있는 곤약이랑 멸치를 가지고 밑반찬을 했어요 ^^ 꽈리고추가 영양소덩어리인건 아시죠 감귤보다 비타민C함량이 많아서 면연력 강화에도 도움 되며 감기 예방.피부 탄력 강강화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눈 건강에도 도움을 받을 수있는데요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돼서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되기때문입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장건강에 도움을 줘서 변비 예방을 한답니다 그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야채겠지요 꼭 챙겨드세요 ^^ 저칼로리 야채식품으로 100g당 20kcal 정도이니 샐러드나 닭가슴살 드실때 고기드실때도 함께 드셔보시는건 ^^ 가격도 착해요 ^^
jinia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 투척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메뉴 고를 때 오래 고민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처음 샐러드박스 포케를 접할 때도 브랜드명과 샐러드 포케 정보부터 찾아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여러 번 먹어본 뒤에 느낀 점을 바탕으로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를 최대한 쉽게 정리해서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 중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부분은 양입니다 사진으로 보면 가벼워 보이지만 막상 받아보면 꽤 든든합니다 저는 처음에 샐러드처럼 간식 개념으로 생각하고 시켰는데 반 이상 먹을 때쯤에는 식사 대용으로 손색이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서 바쁜 일정 중 한 끼를 빠르게 해결하고 싶을 때 아주 좋았습니다 이런 특징은 실제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 리뷰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내용입니다 단백질 선택도 중요한데 닭가슴살 연어 두부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두부 조합을 가장 자주 선택합니다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에서도 두부 토핑을 추천하는 이유가 담백하고 드레싱과의 밸런스가 좋기 때문입니다 직접 먹어보면 그 말이 어느 정도는 이해됩니다 재료가 부드럽게 섞이면서 부담이 없습니다 드레싱도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상큼한 타입부터 고소한 타입까지 선택지가 넓은 편입니다 저는 샐러드 기반 음식을 먹을 때 느끼한 맛이 싫어서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를 참고해 시트러스 계열을 자주 선택했습니다 신선한 느낌이 재료 전체와 잘 어울리고 먹고 난 뒤에도 속이 편안했습니다 야채 신선도는 안정적으로 좋은 편입니다 아삭하게 씹히는 느낌이 유지되고 재료 수분감도 적당히 살아 있어서 질리지 않습니다 브랜드명마다 샐러드나 포케 구성의 차이가 느껴지는데 샐러드박스는 그 부분에서 꽤 균형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가장 자주 찾게 되는 상황이 하나 있는데 바로 배는 고픈데 정식 식사를 하기는 애매한 시간대입니다 그럴 때 샐러드박스 포케는 정말 잘 맞습니다 샐러드 형태라 부담 없지만 포케 구성이어서 든든함도 충분히 있습니다 이 특징은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를 여러 리뷰에서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강조되는 부분입니다 마무리하자면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를 기준으로 메뉴를 고를 때 양 신선도 드레싱 조합 이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크게 실패할 일이 없습니다 브랜드명마다 스타일이 다르지만 샐러드박스 포케는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아서 평소 샐러드류를 자주 드시는 분께도 추천드릴 만합니다 저 역시 향후에도 가볍고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닭가슴살 사과 당근 세발나물 건자두 바나나 참마 양배추 바나나 두유에 간 음료로 아침 먹어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 영하권으로 춥지만 힘차게 더 행복하게 보내기 바랍니다!
최강수인
쉬림프 스파게티
새우를 넣은 토마토 스파게티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화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일찍 나가야 될일이 없으니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잠은 안오고 그냥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게임하고 놀았네요. 오늘 아침은 영하라서 라떼아침산책 시키더라도 9시쯤 시킬 생각이라 아예 그냥 널널하게 놀았네요. 8시 더 지나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체중을 재보니 200g 늘었답니다. 200g은 오차범위라 그렇게 중요한 차이는 아닌데 내가 정해놓은 기준에 100g 차이밖에 안 나기 때문에 오늘은 급찐급빠로 감량해놔야 불안함이 없어지지 그냥 놔뒀다가 내일 너무 감당이 안 될 것 같거든요. 동생 먹으라고 단감 2개 깎아 놓고 당근스틱과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그리고 오늘은 바게트까지 챙겼답니다. 아직 화장하기 전인데 막상 라떼 산책 나가려니까 밖은 춥고 나는 움직이기도 싫더라고요. 거기다 견과류를 또 먹고 싶고요. 어저께 그렇게 먹었으면 사실 안 먹어도 되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땡겼답니다. 결국엔 그냥 도시락 싼 거 집 소파에서 먹는 걸로 결정했어요. 라떼한텐 저녁에 산책하자고 하고요. 당근 스틱부터~ 사실 그전에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당근 스틱도 먹고~ 두 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5개와 사과 한쪽. 아까 동생 단감 깎으면서 큰 거 한 쪽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는 제법 먹었는데 그건 사진 따로 안 찍어서 갖고 다니는 걸로 대충 체크하고. 당근 스틱은 3개 준비했었거든요. 세 번째 것까지 먹었네요. 오늘 프로틴 드링크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250ml, 105kcal 단24g) 먹기 편했네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 88kcal, 단12g) 오늘은 특별히 저저번주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치즈허니바게트 반 포장해 온 것중에서 두 쪽만 썰어서 먹었네요. 탄수화물을 따로 안 챙기니까 항상 양이 너무 작아서 배부름이 없더라고요. 바게트라 데우면 처음엔 좋아도 금방 깡깡해지길래 아예 데우지도 않고 먹었거든요. 치즈와 허니가 있었던 거라 그래도 맛있었어요. 밖이었으면 이걸로 끝일 텐데, 집에 있다 보니까 조금 남긴 것까지 마저 갖고 와서 다 먹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하니 끼니는 이것만 챙겨 먹는데 작은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더 먹고 싶기도 하고😅 사람이 선택지가 있으니까 자꾸 합리화를 시키면서 더먹는답니다.조ㅋㅋ 그렇게 쇼파에서 TV 보면서 천천히 야금야금 다 먹었답니다. 거의 4~50분 걸린 것 같네요. 칼슘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루엔샌드위치&브런치) 뚠뚠이 샌드위치
친구와 함께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 낮은 음식없을까? 하던참에 우리동네 루엔샌드위치&브런치 가게로 갔어요, 밖에서 볼때는 가게가 작아 보였는데 일층에 이층 복층계단 따라 올라가니 아주아늑하고 이쁘게 꾸며져 있는 루엔샌드위치&브런치 가게내부가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는 간단하게 점심으로 먹을 뚠뚠이샌드위치를 시키고 잠시 기다리니까 나온 뚠뚠이 샌드위치는 이쁘기도 하지만 다이어트에 좋을 신선한 야채와 함께 어우러져 너무 이뻣어요, 재료는,, 식빵, 계란, 토마토, 햄, 치즈, 적양배추, 메인으로 수제소스가 어우러져 있었어요, 샌드위치는 두개가 나오는데요, 뚠뚠이 샌드위치 가격이 7300원이예요, 친구와 하나씩 나누어 먹었어요, 하나만 먹어도 포만감이 좋았어요, 가격도 너무 착한 루엔샌드위치&브런치 가게 뚠뚠이 샌드위치가 생각나는거 보니까, 칼로리도 낮고 가격도 착하니 자주 이용할꺼에요, 루엔 샌드위치&브런치 뚠뚠이 샌드위치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핑크색
다이어트 방해하는 가짜 배고픔, 이렇게 잡으세요
하루 세 끼를 꼬박 챙겨 먹어도 출출함이 사라지지 않는 계절, 혹시 ‘가짜 배고픔’에 속고 있는 건 아닐까요? 우리가 느끼는 허기 중 상당수는 스트레스, 수면 부족, 탈수에서 비롯된 ‘심리적 식욕’입니다. 단 음식을 찾고 10~15분 만에 사라지는 허기는 대부분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가짜 신호죠. 출처 Freepik 🍫 진짜 배고픔 vs 가짜 배고픔 ① 진짜 배고픔 • 일정 시간이 지나도 계속되고 어떤 음식으로도 대체 가능 • 에너지 결핍으로 인한 신체적 반응 ② 가짜 배고픔 • 피로·불안·습관에 의해 생김 • 초콜릿·밀크티 등 단 음식에만 끌림 • 10~15분 이내 사라지는 경우 많음 💡 TIP. 20분 법칙을 실천해보세요. 허기가 느껴질 때 물 한 컵을 마시고 20분 기다리면, 진짜 배고픔인지, 단순한 스트레스 반응인지 구별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법 4단계 1️⃣ 물 한 잔 테스트 탈수를 배고픔으로 착각하기 쉬우니, 물을 마시고 10분 후에도 허기가 지속되는지 확인. 2️⃣ 단백질 간식 테스트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견과류 등 단백질 간식을 소량 섭취. 계속 배고프다면 진짜, 금세 흥미가 사라지면 가짜 허기. 3️⃣ 감정 체크 짜증·불안·지루함이 식욕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감정 일기를 적거나 잠시 산책해보세요. 4️⃣ 몸 움직이기 5분만 걷거나 스트레칭해도 뇌의 보상 신호가 줄어듭니다. 🍽 포만감을 유지하는 식사 구성법 가짜 배고픔을 줄이려면 단백질 30g + 섬유질 8g 이상을 목표로 식사하세요. • 닭가슴살 100g + 현미밥 반 공기 • 채소 2컵 + 콩류 반 컵 • 물 1~2컵 함께 섭취 저녁은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채소 중심으로 구성하고, 식사 후 3~4시간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디지털 단식 시간을 가져보세요. 스마트폰 조명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완화됩니다. 🌙 환경이 식욕을 만든다 • 간식은 눈에 덜 띄게, 소포장 제품만 보관 • 밤엔 조명을 낮추고 수면 7시간 확보 • 커피 대신 무가당 탄산수, 간식 대신 5분 산책 연구에 따르면, 숙면만으로도 식욕 호르몬 ‘그렐린’이 줄고 포만 호르몬 ‘렙틴’이 증가해 폭식 위험이 낮아집니다. 식욕은 ‘억제’의 문제가 아니라 ‘이해’의 영역입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구분하고, 감정이 아닌 진짜 배고픔에 반응하는 법을 익히세요. 그때 비로소 다이어트도, 건강한 식습관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다이어트 중에도 괜찮은 고단백 야식 리스트
geniet
올라포케 갈릭쉬림프포케 추천
가게명: 올라포케 메뉴추천: 갈릭 쉬림프 포케 11,500원 칼로리: 344kcal 회사 근처여서 알게된 포케가게인데 퀄리티도 꾸준하게 유지되고 요즘 포케 가격이 엄청 비싸지고 구성은 안 좋아지는 것 같은데 여기는 꾸준하게 가격대비 좋은 퀄리티의 메뉴가 있어서 좋아요! 샐러드랑 밥 양도 비율로 조절해서 주문할 수 있고 드레싱 종류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다양한 조합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렌틸콩도 들어가서 그런지 더 포만감 높고 든든하고 건강하게 먹은 느낌이라서 만족스러워요. 주변에 올라포케 있으면 추천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메뉴는 슈퍼 프로틴 포케(13,500원)인데 아보카도에 연어,닭가슴살 등 단백질 챙길 수 있는 재료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맛있고 든든해요! 드레싱은 스리라차마요가 매콤해서 맛있어요 주변에 있다면 추천! 최근에 불닭연어 불닭문어포케 메뉴가 새로 생겼는데 맛있어보이더라구요. 포케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랑 같이 갔을때 시켜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맥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