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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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김치주먹밥
참치, 김치, 김, 밥으로 주먹밥만들었어요.한입베어먹어봤는데 맛있어요! ^^ 쉽게만들수있는 주먹밥으로 점심한끼챙겨드세요!!
뀰임
매콤하고 아삭한 총각무김치 레시피
📌 재료 총각무 2kg 굵은소금 1컵 (절임용) 쪽파 100g 양파 1개 찹쌀풀 (찹쌀가루 2큰술 + 물 1컵) 🌶 양념 재료 고춧가루 1컵 다진 마늘 3큰술 다진 생강 1큰술 새우젓 2큰술 액젓 5큰술 설탕 1큰술 매실청 2큰술 (선택) 👩🍳 만드는 법 무 손질: 총각무는 잔뿌리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반으로 자르거나 통으로 준비합니다. 절이기: 굵은소금을 뿌려 2~3시간 절인 뒤,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찹쌀풀 만들기: 찹쌀가루와 물을 섞어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 식혀둡니다. 양념 만들기: 찹쌀풀에 고춧가루, 마늘, 생강, 새우젓, 액젓, 설탕, 매실청을 넣고 섞습니다. 버무리기: 절인 무에 양념과 쪽파, 채 썬 양파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숙성: 실온에서 하루 정도 익힌 후 냉장 보관하면 맛있게 숙성됩니다.
빠담소리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무 물김치
무 물김치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가벼운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한 음식이에요. 그래서 요즘 무 물김치 만들어서 다이어트 아침 식사로 먹고 있어요. 무 물김치 레시피 말씀드릴게요. 재료는 무, 배추, 양파, 마늘, 생강, 청양고추, 대파, 찹쌀가루, 소금, 멸치액젓, 매실청이에요. 1 무와 배추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소량의 소금에 20-30분 절여요. 2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 끓여 식힌 풀을 만들어요. 3 배, 양파, 마늘, 생강을 갈아 풀과 함께 섞고 멸치액젓, 매실청으로 간을 맞춰요. 4 절인 무와 배추에 국물을 부어 고추, 대파를 넣고 재료고 뜨지 않게 눌러 담아요. 5 실온에서 하루 정도 발효시킨 뒤 냉장보관하고 기포가 생기면 냉장고에 넣어 숙성해요. 다이어트용 음식이기 때문에 레시피 과정에서 소금량은 최소로 줄이고 무, 배추, 배, 마늘, 생강을 많이 넣어서 가급적이면 천연 재료로 국물이 우러나오게 하면 좋아요. 그러면 국물도 짜지 않게 건강하게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다이어트 아침 식사로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무 물김치만 한 그릇 먹고 좀 더 포만감을 느끼고 싶을 때는 소량의 저칼로리면이나 곤약면을 넣어 먹어도 좋아요.
멍청이3
[다이어트 레시피] 무말랭이 김밥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말린 무의 영양이 농축되어 철분. 칼슘. 다량의 비타민 C와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 소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무말랭이무침은 만들기 정말 간단해요. 말린 무를 물에 불려서 부드럽게 만든다. 각 재료를 섞어서 박박 치댄다. 조물조물 아닙니다. 양념. 고춧가루. 고추장. 생강. 마늘. 올리고당. 간장. 액젓. 팁 무는 찬성질이고 생강은 따뜻한성질이라 궁합이 좋아요. 생강의 유무에 감칠맛이 다릅니다. 생강을 꼭 첨가하시길 추천 드려요. 찹쌀풀을 넣어 보았는데 저는 고추장 한숟갈이 더 나았던것 같아요. 물엿. 올리고당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불릴때 올리고당을 넣으면 더 빠르고 꼬들꼬들한 식감을 살릴수 있어요.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으로 먹기도 하지만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저는 무말랭이 김밥 만들었어요. 콩을 넣은 고소한 콩밥과 볶은 당근의 달큰함이 매운맛을 잡아줘서 무말랭이만 넣은것보다 훨씬 맛도 좋고 영양도 챙길수 있더라구요.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워터멜론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즈 김치 볶음밥
파기름에 스팸 김치로 볶음밥 만들고 그위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뿌려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트러플 오일과 송화버섯피자
딸과 둘만의 저녁 데이트로 피자 맛집이네요. 웨이팅하고 드디어 만나게 된 송화버섯피자! 송화버섯과 트러플오일이 만나 풍미 가득하 고 부드러운 도우와 화덕에 구워서 넘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김밥전
어제 먹고 남은 김밥이 있어서 계란김밥전 해서 먹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이렇게 해서 먹어도 맛있네요
로블ㅎ
겨울철 대표요리! 무굴밥! 먹으면 예뻐져요~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무와 굴넣고 건강하고 맛있는 솥밥 했어요. 겨울 무는 천연 소화제라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굴과 함께 먹으면 면역력 강화 + 피로회복 + 피부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 무굴밥 같이 만들어볼까요 올리브유를 팬에 두르고 다진마늘 볶다가 채썬 무를 넣어서 볶아주세요 저는 이때 버터 한 조각 넣어서 굴의 비린내를 잡아요. 굴은 소금물애 살살 헹구심돼요. 굴읕 넣고 오래 볶지말고 따로 그릇에 담아두고 밥이 다지어지면 올리고 뜸들이면 됩니다 무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씻어둔 쌀과 물을 1;1로 넣어주세요. 이때 간을 해주심 더 맛있어요. 쯔유나 참치앳젓 넣어주세요. 강불에 조리해주시고 끓면 뚜껑닫고 중불로 낮춰주세요. 15분정도 후 불을 끄고 덜어둔 굴을 올리고 뜸 들이면 끝입니다! 양념장에 슥슥 비벼 먹으니 온 가족 다 잘먹네요. 별다른 반찬 필요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무 하나 사서 무굴밥, 무생채, 무나물 만들었더니 상이 푸짐하네요. 🦪 무굴밥이 건강한 이유 굴의 아연 + 무의 비타민 C 시너지 굴 속 아연이 비타민 C와 만나면 면역력 상승 효과가 배가돼요. 겨울철 감기, 피로, 피부 트러블 예방에 완벽한 조합이에요. 철분 & 미네랄 보충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정도로 철분·칼슘·마그네슘이 풍부해요. 무의 효소가 굴의 영양 흡수를 돕기 때문에 영양 흡수율도 높아져요. 속이 편한 밥 한 끼 무가 느끼함을 잡아주고, 굴의 비린 맛도 줄여줘서 소화가 잘되는 밥상이에요. 특히 겨울철 위장 약하거나 피로한 날에 딱 좋아요.
JJ0202
보조제 챙김💜
자기전 루틴으로 ~💜💜 다이어트보조제 잔티젠 챙기구있어용 ^^ 비비랩껀데 한포에 3정 들어있어서 물과함께 섭취한답니다~
자스민꽃
저녁은 김밥
저녁은 김밥으로 먹었어요 소고기 김밥 포장해와서 라면이랑 먹었어요
들꽃7
낙지 김치 비빔밥으로
불향 가득한 쫄깃쫄깃한 낙지와 김치 볶음에 아삭아삭한 양파 듬뿍 썰어 넣고 부추와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 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꼬마김밥 만들어요
당근 오이 단무지 햄 계란 어묵을 넣은 꼬마 김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슈퍼문 보셨나요?
오늘 6년만에 슈퍼문이 떴는데 보셨나요? 진짜 크고 어찌나 환하던지요 넘나 예쁘고 둥글둥글했어요 줌바운동 하러 가는길에 슈퍼문 만나서 혹시 못보신분들 계실까 공유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총각김치
총각김치가 아주 알맞게 숙성되었네요 두조각 먹었어요. 너무 맛있네요
마음그릇
김밥
야채랑 고기도 넣어 김밥 말았습니다 밥에 참기름 듬뿍 넣었더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꼬마김밥
오늘 점심은 간단히 꼬마 김밥을 먹었어요
행복
김밥전
부드러운 김밥전 만들었어요 따뜻하게 먹으니 더 맛이 좋네요 ~
애플짱
카레와 김치3종
기본적인 돼지고기 넣은 카레와 함께 김치3종과 굴무침~ 돼지고기 소금 후추 간하고 전분으로 육즙 가두어 만저 구워준 후 나온 기름에 야채 볶아서~~~
목표사십구
일요일 아침
자정쯤 잠에서 깼답니다. 오른쪽 목 부분이 너무 아파서요. 나중에 사촌동생이 담이라 얘기해줘서 그런가 했는데 이때는 왜 그런지 좀 모르고 아프기만 했거든요. 거실에 있는 마사지 기기로 한참 풀었는데 땀을 엄청 흘렸더라고요. 누나 마사지하는 동안 라떼는 형 방 침대로 쏙 들어갔답니다. 어느 정도 풀고 다시 방에 누웠는데도 온몸이 아프니까 서럽더라고요. 자는 라떼 안아서 침대에서 꼭 안고 있었답니다. 라떼도 조금은 참아주더니 어느새 내발밑으로 가네요. 그리고 일찍 일어날 순 없겠더라고요. 8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 9시에 사촌 동생 만나 같이 엄마 면회 가야돼서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사실 새벽 같으면 못간다는 생각이 턱 밑에까지 있었는데 아침에 보자 싶었거든요. 어찌어찌 갈 수는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땀을 너무 흘렸는지 머리는 감아야겠더라구요. 머리 감고 8시에 홈트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늘었더라구요.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많이 먹어댔으니 당연한 결과이고🤣 힘은 빠지는데 오늘은 급찐급빠 정도하려합니다. 컨디션도 안 좋고 사춘동생이랑 같이 가는데 베이커리 카페에서 빵과 커피정도는 사줘야될거 같거든요. 그렇게 빵 사준다 그랬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지금까지 못사줬으니 오늘 사주면 되는데 동생 빵사주면 내가 안먹을순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결정짓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유산균(지엘틱스)까지 챙겨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 당근 스틱도 없더라고요. 얼른 당근 스틱 준비해서 화장 빨리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러 가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사과 한쪽, 배 한쪽 담았네요. 그리고 동생도 먹을까 싶어서 다른 백에 사과한쪽, 배 한쪽 담았답니다. 한성대역에서 9시에 도착해서 동생 만나서 지하철 타고 돌곶이역으로 갔답니다. 엄마병원 갈 때까지 야채를 반밖에 못 먹어서 병원 안에서 마저 먹었답니다. 오늘 엄마는 사촌여동생까지 왔다고 보쌈 사달라고 졸랐어요. 얘기하다가 사춘동생이 아무것도 안 갖고 왔다고 보쌈사주겠다고 웃으면서 얘기해서 결국은 보쌈을 시켜줬네요. 시간이 조금 이르고 가까운 데가 없으니까 거의 48분 걸렸더라고요. 1층에서 내가 받아왔고 엄마는 간병인 아주머니들이랑 같이 드신다고 휠체어 타고 침대에서 내려오셨답니다. 공간이 좁기도 하기도 하고 우리는 안 먹을 거니까 가라고 하더라고요. 10시 52분쯤 동생이랑 같이 나왔네요. 엄마 기분이 좋아 보여서 좋았답니다. 생각은 빨리 야채먹고 프로틴 드링크까지 얼능 먹으려고 했지만 실제로 네이버 카페 들어가서 빵 먹기 전에 눈치 보면서 얼른 마셨네요. 병원에서 나왔을때 좀 쌀쌀해서 뭘 마시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냥 사진만 일찍 찍었네요. 이렇게 차로 움직일 땐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가 좋아요. 이건 울렁거림이 없어서 좋은데 완전히 커피 맛이라 카페에서 뜨아도 시켰는데 커피 2잔 먹는 느낌이겠죠? 카페인도 비슷해서 카페인도 2배로 먹는게 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커페음료인 디카페인 바닐라 아몬드
맥카페에서 다이어트 음료인 디카페인 라이트 바닐라 라이트 라테늘샀다 가격은3900원으로 타 음료보다는 다소 비쌌으나 타 카페에 비해서는 싼편이었다 휴일이라서 자리가 비좁아서 테이크 아웃 해서 집에서 여유 있게 즐겼다 다이어트 음료화해서 왠지 모르게 라이트한 느낌이었다 비건 음료인 아몬드 브러즈와 바닐라시럽이 만나 가볍지만 부드러워진 느낌이었다 은은한 바닐라향과 깔끔한 마무리감이 특징 이었다 칼로리를 낮춘 라이트 바닐라 시럽과 우유대신 아몬드 브리즈를 사용한 다이어트 음료로서 제역할을 톡톡히 한것같았다
재털이
날씨
바람이 많이 부는 날 그치만 하늘은 구름이 내려앉아 엄청 멋지네요 친구 만나러 가는 길 거리마다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어요 가을입니다
쉬림프
총각김치
저녁에 먹은 총각김치 배추김치만 먹다가 무김치가 먹고싶어서 홈쇼핑 보다가 시켰는데 왔네요 너무 맛있어서 김치랑 밥한그릇 뚝딱 먹었네요
쉬림프
계란 가득한 김밥이랑 뜨끈한 어묵국으로
결혼식장에 가야해서 이른 점심으로 계란지 단과 당근 듬뿍 넣은 야채김밥이랑 뜨끈뜨끈 한 어묵국에 삶은 계란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기&김밥
김밥과 고기로 저녁 먹어요~
불곡산
김밥재료~
시간날때 부지런히 움직여~ 김밥재료 만들었어요
불곡산
김밥
참치 넣고 야채 넣고 김밥 쌌습니다 참치는 단백질 등 영양 많고 부드러워 먹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알타리김치 담그기
다음달이면 김장할 시기가 오네요. 일찍감치 겨울내내 먹을 알타리김치 담갔네요
쉬리107
저녁은 김피탕으로~~
남은 탕수육으로 묵은김치 양파 소세지 옥수수 등 넣어 만든 김피탕 마지막 모짜렐라 치즈넣어 만들면 완성~
예지영준맘
간만에 김밥 넘맛나요.
요새 김밥도 비싸서 집에서 싸먹었더니 양껏 먹었네요~! 김밥에 간단히 먹었는데도 든든하네요 ~^^
김밥말아
김치찌게
오랜만에 김치찌게 먹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이제 국물 요리가 생각 나네요
로블ㅎ
집김밥~
있는 재료로 김밥 만들어 맛나게 점심 먹었어요 역시 집김밥이 👍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