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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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밥🩷
어제 또 또 땅콩이야를 볶고볶고 맛을 막 보는데 달달한게 넘 만나더라고요. 원래 껍질째 안 먹는데 우연히 먹다가 더 맛나고 좋은걸 알고 이젠 껍질때로도 먹어용!
CabinCrew
아침 산책
오늘은 오랫만에 명랑소녀 루이도 만나고 앵두 따서 주신 덕에새콤한 맛도 보고.. 숲길 천천히 걷고 아침 산책 마무리해요
장보고
오이김치
오랫만에 오이김치 만들었어요 익어도 좋고 생으로도 맛나네요^^
애플짱
김밥
김밥은 집 김밥이 젤 맛있지만 이곳도 집김밥 같아 요즘 자주 먹고 있어요
예지영준맘
규니🩷
매일 만나도 안 질리는 규니🩷
CabinCrew
김치죽 해서먹기😆😆
따님이 김치찌개 국물 남은걸로 김치죽 먹고싶다고 해서 밥 넣고 끓였습니다 ㅎㅎㅎ 된장찌개나 김치찌개 마지막에 남음 이렇게 끓여 먹음 괜찮더라구용😙
자스민꽃
따땃한 김밥전
김밥 싸서 얼려 놨던거 계란 입혀 따뜻하게 먹었어요 김밥과는 또 다른 맛이죠~~
애플짱
저녁 등갈비 김치 말이찜~
등갈비의 불순물과 잡내를 없애기 위해 생강 월계수잎을 넣고 초벌로 삶은 뒤 찬물로 깨끗이 씻어내고 김치로 예쁘게 말아 놓으면 되요. 냄비에 깔고 양념장 육수를 부어 보글보글 자작하게 끓여내면 완성~😋
쩡♡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아침에 산책 나가기 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강아지 동반 가능한 맛있는 빵집갈거라서 샐러드는 조금 간단하게 챙겼어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토마토 반개, 초당 옥수수와 병아리콩 조금 더하고 건자두 2개도 썰어서 추가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못되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작은 포크와 수저도 챙겼어요. 라떼랑 열심히 걸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의 벤치에서 손수건 깔고 견과류와 샐러드 도시락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먹는데 라떼도 먹고 싶어 해서 좀 나눠줬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샐러드 먹는데 이번엔 라떼가 먹고 싶어 하지 않네요.ㅋㅋ 평소 샐러드 양에 비하면 반도 채 안 되지만 밖에 그냥 공원벤치에서 먹는거라 빨리 먹고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게 아침밥의 일부이고 탄수화물은 맛있는 빵으로 먹으려고 했거든요. 샐러드 먹고 30~50분 안에 먹을 때는 그게 가능할 것 같았는데 실제로는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빵을 먹게 되고 다 먹으니 10시 반이 돼 버려서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챙겨 먹은게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칼슘 마그네슘도 안 먹었는데😅 도시락 다 먹고 치우고 잠깐 앉아 있을 때 우리 라떼에요. 벤치에 편히 앉아 있는 모습이 귀엽죠? 이때만 해도 라떼가 그렇게 힘들어 하지 않아서 빵도 먹으러 간 건데 9시부터는 햇빛도 세지고 기온도 계속 오르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잘못 만나서 고생을 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열무 김치
시누이가 열무김치 한통 주셨어요 제가 김치는 어직 담아 본적이 없어서 한번씩 열무김치 담가 주세요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열무김치 가져가네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토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근처 야채가게 좀 뒤지고 집에는 6시 넘겨서 들어왔고 이때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 들어올 때가 12,600 보였답니다. 정리 조금만 하고 얼른 라떼랑 6시 25분에 나왔네요. 시원한 소재의 옷 입히고 목에도 쿨 목걸이 해줬답니다. 사촌 동생이랑 대학로에서 만나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서 수다 떨면서 커피 마시고 우리 라떼도 멍멍이 시리얼 사줬어요. 강아지 우유와 시리얼이라고 건조오리가 나왔는데 우유는 먹었지만 건조 오리는 끝내 안 먹었어요. 입맛에 안 맞나봐요.😆 카페에 나와서 사촌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우리는 8시 56분쯤 아파트에 도착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는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서 찍어줬네요. 오늘은 18,200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담근 김치...수육 찰떡궁합
오늘김치 담궜으니. 수육해야죠 오겹살로 아주부드럽고 맛도 좋아요 ... 결들이기 감자로 엄마가 좋아하는 감자 전까지 맛좋아요
뽀봉
햇살 가득하네요.☀️
늦은 점심 먹고 결혼식 하객으로 온 초등학교 친구들까지 만나 즐겁게 얘기 나누면서 더부 룩한 속을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나무 사이로 쏟아져 내리는 햇살을 피해 그늘을 찾아 또 수다로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배추향최고 얼갈이 김치
어제 밭에서 뽑아 온 얼갈이 배추 향이 끝내주네요 배추의 향이 집에서 농사지은건 확실히 달라요
뽀봉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다" 뚜벅뚜벅 걸어나온 단한명의 생존자
"비행기가 추락했어요. 어떻게 밖으로 나왔는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인도 서부 최대도시 아메다바드에서 이륙 직후 추락한 에어인디아 여객기에서 탑승자 1명이 극적으로 생존했다. 조종사 2명과 객실 승무원 10명을 포함한 탑승객 241명은 전원 사망했고 비행기가 덮친 현장에서도 사상자가 속출해 최소 269명이 희생된 것으로 추산됐다. 미 뉴욕타임스(NYT)와 인도 힌두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에어인디아 여객기 추락사고의 유일한 생존자는 인도계 영국인 비슈와시 쿠마르 라메시(38)다. 현지 언론이 보도한 영상에서 그는 사고 직후 흰색 셔츠에 피가 묻은 채 절뚝거리며 구급차로 향한 뒤 "비행기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얼굴 등에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라메시는 가족을 만나기 위해 형과 함께 인도를 방문했다가 사고를 당했다. 그는 사고 여객기의 11A 좌석에 앉았다. 이 자리는 이코노미 좌석의 첫 줄로 비상 탈출구에서 가장 가깝다. 함께 비행기를 탔다가 그와 떨어진 자리에 앉은 형 아제이 라메시는 숨졌다. 항공 전문가들은 사고에서 단 한 명만 살아남은 것은 '설명할 수 없는 천운'이라고 입을 모은다. 가이 그래튼 영국 크랜필드대 항공 및 환경학과 조교수는 영국 BBC방송에 "현대 여객기는 충돌을 견딜 수 있도록 강하게 설계된 까닭에 대개 생존자가 많거나, 심각한 경우 생존자가 아예 없는 경우가 많은데 (1명의) 생존자를 보는 건 정말 드문 일"이라며 "라메시의 좌석이 추락사고 당시 비행기에서 튕겨져 나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했다. 데이비드 소시 전 미국 연방항공국 안전검사관은 미 CNN방송에 "생존자가 앉았던 자리는 날개 보강재가 지나가는 바로 아래라서 항공기가 땅에 부딪힐 때 비교적 견고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비행기 추락으로 단 한사람의 생존자네요
트렌스미션
마늘빵
남편이 친구들 만나 저녁먹고 카페 들러 마늘빵이 맛있어서 사왔대요 맛있어 보입니다
마음그릇
준비된 녀자
30분 부터 점심시간이에요 오늘 따라 왜이렇게 배가 고픈건지 지금 맘 같아서는 진짜 미친듯이 먹을 수 있을거 같거든요 전 준비가 되었어요 뛰쳐 나가서 먹을 준비가!!! 각자의 위치에서 점심 맛있게 먹고 만나요
2민트홀릭
총각김치
구매한 총각김치거 도착했어요 너무 맛있어 보여서 먹어봤는데... 아삭하네요 겨울무 처럼 밀도 높은 빡빡한 아삭함은 아니어도 아삭아삭합니다 딱 한통이네요 익은 김치 안좋아하는 두남자 때문에 오자마자 바로 냉장고 고고~~
목표사십구
김치볶음은 👍 최고
신랑님이 김치볶음 해줬어요 고기까지 넣어서 히힣.....내남자표 김치볶음은~😉 진짜 너무 맛난거같아요 밥 스윽 올려먹음 짱맛.....
자스민꽃
밥없는 김밥
오늘도 점심으로 김밥 말았어요~~~ 밥 없는 김밥이라 알록달록 이쁘네요
불곡산
매콤한 김치 스팸 볶음밥🥣
파기름에 스팸, 김치, 매운 고춧가루를 넣고 달달 볶은 뒤 밥 투하해서 열심히 볶아줬네요~간단하게 챙겨 먹기 좋은 메뉴죠.ㅎ
쩡♡
점심:묵은지김밥
흑미밥 지어서 단무지 대신에 묵은지 참기름에 조물조물 묻쳐서 간단하게 김밥 했네요.
쉬리107
아이스라떼 맛집
컵도 너무 예쁘고 카페도 이쁘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좋은 사람 만나러 왔지요
뽀봉
시원한 토마토 쥬스 한 잔 🍅
모처럼 친한 동생이랑 만나서 시원한 카페 에서 더위도 식히고 즐거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생토마토에 얼음과 갈아서 시원하네요. 🍅 토마토 주스는 비타민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운 동 후 피로를 풀고 근육 회복을 돕는 데 매우 유익한 식품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치 사발면 먹어요
밥이 없어서 김치 사발면으로🤣🤣 오랜만에 컵라면 먹네요.얇은 면발과 저는 꼬들꼬들한 면을 좋아해 조금만 익힌뒤 먹었어요 새콤달콤한 볶음 김치가 잘 어울리네요ㅎ
쩡♡
깻잎 김치 했어요
깻잎이 저렴하길래 깻잎김치 만들었어요 밥에 싸먹으면 맛이 좋지요 낼 먹어야 겠어요 😊 깻잎 효능 5가지
애플짱
돼지갈비 김치찜이 보글보글~
돼지갈비와 묵은지가 만났어요ㅎ 당연 최고의 맛을 내지요~😁
제벌
열무김치 담궜어요
열무김치 담궜어요 ■ 열무김치 효능 비타민A 뿐만 아니라 비타민C도 풍부한 열무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면역력 향상 효과가 있어 감기 등 다양한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열무의 비타민C 성분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는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방지하고 피부의 탄력을 유지해준다.
미주장
김치 볶음밥 했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참치랑 김치 넣고 볶음밥 했어요. 반찬 없을때는 볶음밥이 먹기 좋아요~ 반찬가게 사장님이 알려주신 비법으로 여기에 마요네즈 한 스푼 넣어주면 더 맛이 좋아요~ 아침 든든하게 드세요
로블ㅎ
오리구이+ 익은김치볶음
오리구이와 익은김치 볶음 따로 만들어 먹을땐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목표사십구
김밥좋아요
휴일엔 김밥 자주 만들게 됩니다 가족들이 모두 좋아해서요 오늘도 김밥 만들어서 먹었어요 당근은 오늘도 많이 많이 넣었어요 당근에는 루테아성분이 풍부해 눈건강에 좋은건 널리 알려져있죠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서 참 좋습니다 김밥 언제 먹어도 맛있고 좋아요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