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와 중화 볶음밥 비건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만두와 중화 볶음밥 비건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건 프라이드 연두부 샐러디
점심식사 메뉴로 인기상승인 샐러디- 직장근처인 성신여대 입구 3번 출구에서 가까운 '폴라니포케' 음식이 고급지면서도 깔끔하고 영수증을 네이버에 리뷰하면 수제딸기라떼를 공짜로 먹을수 있고, 11시-14시 런치특선 3가지 메뉴는 1만원에 식사할수 있다.
리베라따
연말 가족모임
어제저녁 연말 가족 모임에서 조카네식구들이랑 조카손주랑 같이 저녁식사를 김포 오리주물럭집에서 있었어요 오래된 단골집인데 캠핑온 기분이 드는 식당 이에요 반마리 4명이서 배불리먹고 반마리는 포장해왔답니다 여기에 밥넣고 김치랑 김가루 부추넣어 볶음밥해먹었는데 넘 맛있었어요
산곡동미녀삼총사
간단한
저녁은 간단하고가볍게 남은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만하나 얹어먹습니다 저녁간식은 패스할수있길 의자를다져봅니다
코로세움
전장김
도시락 김이 맛이 없어 전장김 사다 잘라먹어요 코슽코에서 사왔는데 먹을만 하네요
울트라돼지런
다이소 비프루브 리얼캐롯크림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에서 뭐든 다 있는 다이소에서 팔고 있는 비프루브 리얼 캐롯크림 소개해요 이제품은 제주 구좌읍에서 버려진 못난이 당근을 사용해서 만든 비건 화장품이라고 하더라구요 스토리부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비건제품이라 순해서 모든타입의 피부에 괜찮을것 같아요 그리고 금액대도 저렴하고 끈적임도 거의없고 흡수도 빨라서 자기전에 바르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렴하니 여러곳에 듬뿍 바르시길 추천해요
멋장
대장내시경 식단 중~
오늘 검사 2일전 어제부터 식단관리 중인데 생각보다 힘드네요. 먹고 싶은 거 못먹는 게 제일 커요 오늘 아침은 가래떡, 카스테라, 아몬드 브리즈네요 어제는 계란참치볶음밥, 아몬드브리즈, 카스테라였고요
산들바밤바
늦은 점심
소백산 산행후 차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탱굴이
토요일 아점
늦게일어나서 간단히 산책하고 와서 새우김치 볶음밥으로 아점 먹었어요
그냥한번1
그릭요거트도시락
꾸덕한 요거트에 견과류 사과와 먹으면 한끼 든든해요
jjinnyy
식구들 아침 도시락 은그릭 요거 뚜
엄마가 만들아주신 수제 그래놀라 에 볶은 검정콩도 넣구 땅콩 가루도 솔솔 라벤더 꿀 한줌 살살 올려서 섞으면 정말 맛나여😊🧡 장이 약한 식구들 때문에 종종 셀프로 만들어 먹어요 예전엔 요거트가 저렴햇는데 가격이 비싸 슬퍼여 ㅠ
쪽쭈리
직접 만듬 그릭 요거트에여
저는 우유대신 그래놀라 올려서 먹기도하고 #과일청 을 올려서 떠먹기도 해요 ,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저만의 꿀팁 ^^ 그냥먹어도 맛잇는데 재료 넣어서 야무지게 먹는중 ㅋㅋ 요즘은 친환경으로 제작된 다회용 통에 담아서 아침에 가족들 아침도시락으로 싸서 준비하기도 해요 가족들이 소화잘되고 엄청 맛잇다고 하더라구요 , 집에서 담가놓은 다른 과일청이나 효소 뿌려먹어도 좋아요
쪽쭈리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저는 아침 공복이라 도시락에 그릭요거트를 챙겨가구요 남편은 아침에 샐러드를 챙겨줍니다. 하루를 여는 첫끼는 지방과 포만감을 채우기 위해 그릭요거트와 아보카도 계란을 넣어줬구요 셀레늄의 공급원인 브라질 너트를 포함한 견과류를 챙깁니다. 그리고 야채나 과일을 올려주면 든든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답니다. 저는 꾸덕한 요거트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그릭데이 시그니처 그릭요거트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오디같은 것을 올리면 요거트의 맛이 배가됩니다. 물론 다른 재료들과도 궁합이 좋긴합니다. 여기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드레싱하심 풍미가 확 살아난다는 사실도 다들 아시지요. 이렇게 매일 드시면 위도 건강해지고 장도 건강해져서 뽀오얀 피부로 거듭날거예요. 모두 모두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고 생활해나가시게요~~
여울햇살
김치 레시피
어느새 벌써 김장 철이 다가왔네요 일년 내내 먹는 김치는 어디에든 빠지지 않죠 그중 제일 자주 먹는건 김치볶음밥이기도 하고 만들기도 간단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김이나 계란후라이랑 같이 먹으면 더 꿀맛!
kookies
김치 활용 레시피 그릭요거트랑 먹기
솔직히 김치 레시피는 100개 대라 해도 댈수 있을 정도로 온갖 음식에 잘 어울리죠 지난 주말에도 갓 담근 김장김치로 통깨 뿌려먹고, 굴이랑 싸서 먹고, 과메기랑도 먹고, 수육이랑도 먹었네요 (군침쥬륵 ㅠ) 최근에 우연히 알게 된 조합! 그릭요거트 + 김치 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그릭요거트가 매운맛은 중화시켜주면서 감칠맛은 곱하기로 올려주고 요놈요놈 아주 요물입니다요. 비슷한 응용으로는 그릭요거트+스리라차 소스가 있습니다
콜키
저녁엔 중식으로
저녁에 밥할시간 없어서 중식 시켰어요 우리집 배민양반이 픽업다녀왔지요 탕슉 짬뽕 볶음밥 맥주 배뻥해서 슬슬 걷고있어요
울트라돼지런
오늘의일기-♡
*식단* ✔️아침 : 아메리카노, 샌드위치 ✔️점심 : 닭가슴살순두부그라탕, 호박차, 고구마1 ✔️저녁 : 김치치즈볶음밥 ✔️간식 : 카페라떼, 단쉐, 자몽네이블오렌지 *운동* ✔️런닝머신 96분
58로가즈아
콩나물 듬뿍 감자탕이요
호동이감자탕을 아시나요~ 예전에 살던 동네에서 먹었던 감자탕 먹고싶어 가족들과 다녀왔어요 콩나물 듬뿍올리고 그 아래 돼지 감자뼈 고기들 수북하죠 불린당면 수제비 감자가 들어있어요 열심히 뜯고 먹다보면 금새 바닥이 보이죠 그때가 볶음밥 타이밍요 ㅎ ( 아쉽게도 전체사진이 없네요ㅠ) 맛있게 먹구 집으로~~
깐뚱
꺅!! 특식 먹었어요.
오늘은 남이 해주는 밥!!! 먹고싶어서 운동 끝나자마자 홀린듯 김가네 들어갔어요ㅋㅋ 별거아닌데 김치치즈철판볶음밥?! 왜케 맛있나요ㅠ.ㅠ 미쳐버리겠ㅋㅋㅋ
58로가즈아
배추김치도 좋지만 무석박지도 좋아요
저희집은 배추김치도 잘 먹지만 식구들이 무김치를 좋아해서 무석박지를 한통 담궜는데요 잘익은 무석박지를 라면이나 떡국 갈비탕 곰탕과 함께 먹는것도 좋지만 겨울에 찐고구마와 함께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최고지요 오늘은 샤브샤브를 만들어먹고 남은 국물조금에 이렇게 미나리와 석박지 다진거 달걀을 넣어 애들이 좋아하는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답니다 비쥬얼은 좀 그래보여도 맛있게 식구들 모두 먹어주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샤브샤브 남은 육수 조금에 무석박지 썰어넣어 깎두기 볶음밥 최고였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다이소 꿀템 - 에그타이머
우리집의 필수템 에그타이머입니다. 예전에는 타이머를 맞추고 계란을 삶았는데 이걸 구입하고 완전 신세계입니다. 식구들의 계란 취향이 다 달라서 에그타이머는 필수!! 계란 모양으로 생겨서 완숙 - 반숙2 -반숙1 단계별로 있습니다. 그림과 같이 계란과 같이 넣고 삶으면 색이 점점 변하면서 계란 익는게 눈에 보여 익기를 알 수 있어요. 반숙 좋아하면 먼저 꺼내고 반숙2는 거의 익은상태에서 반숙 딱 촉촉하니 먹기 좋은 상태입니다. 반숙도 반숙1, 반수2로 나눠져있어서 너무 유용합니다. 우리집 다이어트 도시락의 필수템이죠.. 에그타이머를 몰랐을 때 편의점 감동란 지출이 너무 많았는데 에그타이머 사용하고 굳이 비싼 감동란을 사지 않습니다. 애는 다이소에서 꼭 데려와야하는 추천템입니다. 1천원의 행복입니다. 2개 2,200원 감동란의 사악한 가격 ㅜㅜ 집에서 감동란이 사라졌어요. 제가 감동란을 만들면됩니다.
루시안
다이소 태그 비건 아이섀도우 브러쉬 추천합니다.
다이소에서 구매한 아이섀도우 브러쉬 입니다. 저는 평소에도 다이소 브러쉬를 자주 애용하는데요. 비용이 저렴하다는게 가장 큰 장정입니다. 화장핳때도 부드럽고 좋아요. 브러쉬 추천합니다.
마어
다이어트엔 칼로리 낮은 샐러드가 빠질 수 없죠
최대한 탄단지를 맞춰 샐러드를 구성하려고 해요 야채를 잘 챙겨먹을 수 있어 좋은 식단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직장인 도시락으로도 자주 준비해서 가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요새 샐러드 가게가 많이 생겨서 그곳을 이용하기도해요 이렇게 클린하게 먹으면 몸도 마음도 가뿐해요
미니쨩
김치 볶음밥 레시피
계란 후라이를 미리 해놓습니다. 김치는 신김치로 준비합니다. 김치를 송송 썰고 양파와 각종 야채도 썰어놓습니다. 후라이팬에 넣고 함께 지글지글 볶습니다. 스팸이나 된장찌개용 고기를 썰어놓습니다. 이건 따로 볶아둡니다. 밥은 흰색 밥이 좋아요. 모두 하나의 후라이팬에 다 넣고 밥과 함께 볶아서 양념을 합니다.
김수현이
저칼로리하면 야채찜
하루 필요한 미네랄도 모두 충족시키면서도 칼로리 산출은 되지 않을 정도로 너무 낮은것은 당연히 야채찜이지요. 각종 야채를 큰 냄비에 큼지막하게 썰어서 육질이 단단한것부터 아래서부터 깔아서 약불로 사십분에서 한시간 정도 익힙니다. 날마다 찌면 좋겠지만 바쁜 일상으로 주말을 이용해서 주1회 정도 쪄서 냉장고에 넣어보관했다가 소분해서 먹습니다. 소분해서 접시에 담아서 무우, 당근, 비트 등은 나이프로 썰어가면서 먹으면 근사한 레스토랑 삘도 느끼시면서 드실 수 있답니다. 물론 도시락 통에담아가면 든든한 한끼가되구요. 발사믹, 소금, 올리브오일 드레싱해서 맛나게 먹습니다. 제가 자주 이용하는 재료는 당근, 양배추, 브로컬리, 시금치, 버섯, 우엉, 비트, 마 등인데요 쇼핑할때마다 가성비 있는것과 나와 있는 재료들 우선해서 구매합니다. 야채찜은 장내유익세균을 늘릴뿐만 아니라 해독작용은 물론 기본 미네랄 영양소 공급에 필수음식이기도 합니다.
여울햇살
김치 활용 레시피
김장 한 김에 고기 삶았지요. 로컬푸드 가니 수육용앞다리살 500그람이 5000원. 무김치가 매워서 기름진 보쌈이랑 잘 어울리네요. 굴도 곁들여 먹으면..꺄아!! 내일은 김치찌개, 김치볶음밥 뭘 해볼까요? 김장 해놓으니 메뉴 선정이 편해졌어요.
키작은모나리자
다이소 꿀템 ㅡ 젓가락통
다이소에서 샀던 수저랑 젓가락을 담을 수 있는 미키마우스 수저통인데 매일 아침에 도시락 쌀 때 챙겨가기 정말 좋고 길이가 길어서 긴 젓가락도 보관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간만에 아주 맘에 드는 제품을 발견 했네요
쪽쭈리
대게 킹크랩
친정 아부지 생신이여서 대게 킹크랩 먹었어요 대게키로당6만원 킹크랩 키로당8만원이였어요 볶음밥도 먹고 다해서 50만원정도 나왔어요 포식했네요
아카시아잎
김치를 활용한 밥도둑 김치두부볶음
저희집 자주 해먹는 김치를 활용한 요리에요 두부김치볶음인데요 볶음밥 할때처럼 김치랑 집에 있는 야채 다져주세요 저는 파 양파 당근 새송이버섯 마늘 넣었어요. 두부는 면보로 최대한 물끼를 제거해야 볶았을 때 맛있어요 기름 두르고 김치 볶다가 야채 넣구 두부 으깬거 넣고 김치에 양념이 있으니 살짝 간장이랑 굴소스로 양념하면 되고 깨랑 참기름 넣어주면 아이들도 잘먹는 밥도둑 김치두부볶음 완성되요
해사랑랑
내가 만든 호박죽 🎃
어머니께서 단호박을 주셔서 난생처음으로 호박죽을 끓여보았어^^ 요즘 어머니께서 늙은호박으로 죽을 쑤어서 아침마다 드시는데, 그렇게 든든하시다며~ 저희 큰애가 호박죽을 좋아하는데, 늘 죽집에서 사줬었어요. 제가 할 줄 모른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어머니 말씀이 그리 어렵지 않다고, 이렇게저렇게 해보라며 다듬어서 썰어주시기까지 하셨지요. 그래서 호박죽쑤는법을 검색해서 제 나름대로 호박죽을 쑤어봤네요 ㅎㅎㅎ 결과는 대성공!! 주부인생 10년차에 자신감이 붙었어요 :) 하하하하 우선 찹쌀은 한컵에서 반컵(요령껏 조절) 깨끗이 씻어서 물에 불려줍니다(30분정도) 그리고 냄비에 호박을 나박으로썰어서 물300ml정도넣고 우선 푹끓여줍니다. 다 익었다싶으면 으깨기로 으깨주세요. 호박을 끓이는 동안 찹쌀이 불었을테니, 불려진 찹쌀을 물과함께 믹서기에 갈아줍니다. (약간 거칠게요!) 그리고 호박으깬냄비에 찹쌀과 물을 넣고 저어주며 끓여줍니다. 중간중간 물을 부어서 농도를 조절해주시면 되요^^ 제가 끓이는 호박죽의 장점은 소금과 설탕의 양을 조절할 수 있다는 거였네요! 너무 달달한 죽은 선호하지 않아서 소금과 설탕을 소량넣고 했더니 정말 맛있게 되었어요 :) 점심 도시락으로 싸와서 선생님들과 나눠먹었는데, 너무 잘했다고 칭찬도 받아서 뿌듯했답니다^^ 호박의 효능은 다들 잘 아시죠~ 붓기도 빼주고, 칼로리도 낮고, 이뇨작용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한번하고나니 자신감이 붙어서 어머니가 따로 챙겨주신 늙은호박으로 또 죽을 쑤어볼까해요 ㅎㅎ 포만감도 있고, 저칼로리 음식중에 당연 으뜸인 것 같습니다 :)
지니야만보걷자
아침에 만들어놓은 야채도시락 먹어요🍱
바람은 불어도 햇볕은 조으네요 댕댕이랑 산책하고 들와서 점심해요 모두 맛난 점심 드셔요😄
하루한땀
저칼로리
추워지는 날씨에 배고파쥭겠지만 다이어트는 해야지요 또띠아 살짝 구운뒤에 땅콩버터 100%짜리 한스푼 펴발라줍니다 구다음에 사과 반쪽 슬라이스해서 쌓아준뒤에 돌돌돌 말아서 랩으로 싸쥬면 간단 도시락 완성이네요 아침마다 이렇게 먹고있는데 굉장히 만족합니다 저에겐 잘맞네요
두루둥둥
아침밥
아침부터 볶음밥 부담스러워 점심에 하려고 했는데 너무 먹고 싶어졌어요 계획변경한 아침밥입니다 석박지 총총 썰어넣고 삼겹살 구워서 들기름 넣고 마지막 김가루 투하 잘 먹겠습니다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