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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전단계의 아슬아슬했던 당수치에서 정상수치로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줬던 파이토뉴트리 블러드 슈가 케어 후기 올려요😃
'젊은 당뇨가 더 무섭다'라는 말이 있듯 요즘은 2,30대에서도 당뇨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추세라 해요. 당뇨는 특히 합병증 발병 시 더 위험해지며 한번 생기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에 해당되기에 무조건 당뇨가 생기기 전,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고, 당뇨에 걸렸다 해도 악화되기 전 대비하는 것이 핵심이랍니다. 보통 젊은 당뇨는 서구화된 불규칙한 식생활습관과 영양분섭취가 골고루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잘 나타나는데요. 사실 직장인이라면, 회사를 다니면서 매끼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게 어려울 수 밖에 없고, 퇴근 후 잦은 회식이나 모임 자리가 있어 매일 알코올에 취해있는 상황도 자주 있기에 솔직히 당뇨가 안 걸리는 게 이상하다 싶기도 하더라구요. 저 역시도 회사 다니면서 간단하게 한끼 때우는게 더 편하다 보니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 음식에 의존하게 되었고 퇴근 후 달달한 야식 먹기, 주말이나 스트레스 받을 땐 자극적인 음식 먹고 디저트 까지 챙겨 먹었던 편이었거든요. 그리고 평소에 워낙 먹는 걸 좋아하던 편이라 왠지 혈당 수치가 높을 것 같은 느낌은 있었지만 아무런 증상이 없었기 때문에 안일하게 생각을 했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작년 건강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꽤 높게 나와서 당뇨전단계 진단을 받게 되었어요. 당시 담당 선생님께서도 요즘은 젊은 환자가 더 많다며 방심해선 절대 안된다 하셨었죠. 그래서 부랴부랴 당뇨 관리법을 알아보고 식단, 운동, 건강기능식품까지 챙겨 먹으면서 혈당 수치 낮추기에 돌입했는데요. 이렇게 매일 열심히 했지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약간의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는데요. 뭔가 더 시너지를 높여줄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것도 많은 분들이 하시는 당뇨 관리법 중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식후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만한 제품으로 찾아본 후에, 후기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서 선택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제가 선택했던 제품은 바로 파이토뉴트리 블러드 슈가 케어인데요. 저한테 꽤 도움이 많이 되어서 공유해 보려고 해요. 당뇨인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영양제에 해당돼 괜히 관심이 갔었고 일상관리와 함께하면 시너지가 맞아 더 좋아질 것 같더라고요. 무엇보다 영양제 먹기도 편하고 일상에서 채울 수 없는 부분을 간단하게 보충할 수 있기에 저 같은 사람에게 제격이라는 생각도 있었고요😄 시중에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있었고 여러 성분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지만 이 제품의 장점은 달맞이꽃종자추추물이 들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이 제품에는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이 주원료로 들어 있는데, 이 원료 때문에 유명하다 하더라구요.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식약처를 통해 기능성도 인정받은 원료였고 다양한 인체시험결과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제품 패키지나 설명서만 봐도 원료 섭취 후 유의적으로 혈당이 감소된 결과까지 볼 수 있었네요. 제가 봤던 인체적용시험 자료는 두 가지였는데 먼저 건강한 성인 16명에게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을 200mg씩 섭취하게 한 후 쌀밥 200g을 먹었더니 식후 혈당이 유의적으로 차이를 보였다고 해요. 또 혈당이 높은 경계 대상자 18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시험결과에서도 이 원료를 섭취한 후 식후 혈당이 내려간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혈당치 상승 곡선의 하면적이 대조군에 대비했을 때 확연하게 낮아진 게 보이더라고요. 역시 괜히 인정받은 원료가 아니구나.. 괜히 유명한 게 아니구나 하며 감탄만 했던 기억이👍👍 그리고 달맞이꽃종자추출물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특 히 많이 들어 있다고 해요 저도 이 내용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폴리페놀은 소화효소 작용 저해에 도움주는 핵심성분 이라며 바나바잎이나 구아바잎 같은 여러 식물추출물들에도 들어 있다 하더라구요. 근데 그 중에서 달맞이꽃종자추출물에 더 많은 양이 함유되어 있고, 바나바잎 같은 경우는 이번에 어린이, 수유부, 임산부 는 섭취를 피하라 조정받았다고 하니•·· 이거 뭐 이것저것 따질 필요 없이 무조건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이 정답이겠니 했었죠!! 그렇게 해서 꾸준히 쭉 챙겨 먹으니 눈에 띄게 너무 좋은 거 있죠 일상에서 느껴지는 작은 변화들이 나타나니까 이제야 제대로 관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덕분에 일상관리할 때 더 열정이나 욕심이 생긴 동기부여 같은 역할도 해서... 전 이 관리만 유지하려 합니다 물론 영양제만 먹으면서 관리하는 건 아니고 여기서 포인트는 일상관리도 함께한다는 거예요 사실 건강기능식품은 약도 아니고 만병통치약도 아니라 이것만 먹어선 안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전히 식단조절도 하고 운동도 하면서 먹고 싶은 음식들은 아주 가끔, 소량만 먹으며 일상생활습관도 하나하나 고쳐 나가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게 혈당 감소에 도움을 준다고 해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데요. 허벅지가 얇은 사람이 두꺼운 사람보다 혈당 수치가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해서 요즘엔 허벅지 근육 키우는데 노력하고 있답니다. 너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지 않고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으면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체력이 많이 붙어서인지 운동하는 게 즐겁고, 식단도 그렇게 힘들게 느껴지지 않네요. ㅎㅎ 평소에 약속이 없는 날은 될 수 있으면 샐러드나 두부, 계란이나 살코기 등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고 했고 탄산음료나 주스, 과자 등은 멀리하곤 했어요. 또 운동도 집에서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아침에 피곤함도 많이 사라지게 되었고 일어났을 때 확실히 몸이 가벼워진 게 느껴져서 굉장히 신기하더라고요. 당연히 업무를 처리하는 속도도 그만큼 높아지고 컨디션을 되찾아서인지 보는 사람마다 얼굴이 좋아졌다고 말하더라는..ㅎㅎ 물론 이걸 먹었다고 해서 이렇게 달라진 게 아닐 수도 있고 유독 저에게만 잘 맞았을 수도 있는데요. 이렇게 두달정도 관리를 하고 이번달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당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작년에는 수치가 딱 100 나왔는데, 이번에는 92가 나왔어요!!✌✌️ 작년이랑 비교하면 그렇게 많은 변화가 아닐수도 있지만, 관리하기 전엔 공복혈당이 항상 100이상이었어요.. 심할땐 140까지도😅😅 그렇게 수치에 충격을 먹고 사실은 두달전부터 본격적으로 관리를 했어요ㅎ 그러니 두달만에 120,30에서 90초반까지 떨어진거예요 🤩🤩 대만족👍 특히 일상에서의 관리까지 병행했기에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고 앞으로도 증상을 관리하기 위해 이 방법으로 꾸준히 실천하려고 해요. 여러분들께서도 당뇨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혹시 높아진 혈당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꼭 참고해 보시길 바래요 하루빨리 제대로 관리 시작하시길 바라고 모든 관리는 꾸준함이 생명이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당뇨 관리 POINT🍐🍐 🥕가공된 인스턴트 음식등의 섭취 줄이기 🥕최대한 저염식의 건강식단 매끼 챙겨 먹기 🥕야식이나 과식 금지하기 🥕규칙적인 생활패턴 유지하기 🥕주 3회 30분~ 1시간 땀 흘리는 운동하기 🥕당뇨에 좋은 성분 함께 섭취하기
앙칼진애미나이
7월8일(월) 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 : 7월 8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주말엔 주중보다는 먹고 싶은 음식을 맘껏 먹는 편이라 월요일엔 늘 공복혈당이 높다. 저번 주내내 혈당이 좀 높아서 전주 금요일부터 혈당관리하려고 마시고 있는 티가 있어 기대를 했다. 처음에 78이 나와 너무 놀랍고 믿기지않아 다시 측정해서 117이 나왔다. 어제 아침엔 빵, 점심엔 라면과 밥, 저녁엔 빵과 과자를 먹었고 아이스돌체라떼를 한잔 마셨다. 오늘 점심엔 잡곡밥 반공기, 제육볶음,상추쌈, 배추김치,홍합미역국 먹고 저녁에는 수제요거트와 피자두쪽 먹었다. 내일은 더 낮아지면 좋겠다
sara1298
운동전 과일
운동전 자두 먹고 갑니다 비가 좀 오네요
마음그릇
엄마표 옥수수 🌽
엄마가 7월중으로 옥수수 가져가라 했는데 저번주에 냉장고에 도저히 들어갈때가 없다해서 토요일 행사 끝내고 저녁에 엄마네가서 일요일에 왔네요~^^ 옥수수만 주시라했더니 깻잎 말린거 고사리 말린거 감자 상추 마늘등 많이도 싸주셨네요~^^ 집에서 먹을 사람이 없다해도 놔두고 먹으라고 하시네요 ㅎㅎ 도착하자마자 옥수수 껍질 뱃겨서 찌고 먹을꺼 남겨두고 냉동실에 얼렸어요~^^ 오늘 친정엄마 전화와서 옥수수 맛있냐고 물어보셔셔 맛있다고하니 감자도 맛있다고 먹어보라하시네요~^^ 싸주시고도 걱정이신 우리 엄마~~ 내일은 제가 먼저 전화해서 너~무 맛있다고 해야겠어요~^^
나쁜엄마
7/8 혈기챌7기 1일차
7/8 오전6시40분 공복혈당 120 어제저녁 6시30분 갈치조림 잡곡밥 반공기 식후 자두1개
붐뿜
혈당일기 1일차
날짜:7월 8일 시간:점심식사후 바로 혈당 173, 식후에 바로 잰 것이라 많이 높게 나왔다 식사는 콩밥 오이무침 호박찌개 토마토 주스를 먹었고 장마가 시작되서 야외운동은 많이 못하고 실내에서 주로 스트레칭한다 살빠지고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화이팅
걷기가좋아
"수박씨, 뭣도 모르고 뱉었네"…알고봤더니 '놀라운 효능'
최근 온라인에서 카페별 수박주스 비교글이 화제인 가운데 수박 주스를 만들 때 씨도 함께 갈아 마시는 것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수박씨는 성장 발달, 성인병 예방, 노폐물 배출 등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우선 수박씨에는 각종 비타민, 칼슘, 무기질 등이 풍부해 성장발육에 도움이 된다. 또 단백질과 지질이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렌산 성분이 있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지질은 콜레스테롤과 같은 말"이라며 "지질은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재료, 담즙의 원료가 되며, 따라서 생명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라고 말했다. 섭취된 지질은 몸속에서 호르몬 합성에 쓰이거나 뇌 발달 및 유지 등 여러 과정에 쓰인다 또 수박씨는 노폐물을 배출시켜 혈액을 맑게 하며 방광염에도 효과가 있다. 여드름 등 피부질환에 도움이 되며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수박씨 조리법 다만 수박씨를 그대로 섭취할 경우 소화가 안 되기 때문에 별도의 조리법이 필요하다. 대표적인 방법이 볶아 먹기다. 식약처는 "수박씨를 잘 씻어 물기 제거 후 마른 팬에 바삭하게 충분히 볶아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또 수박 주스의 영양소를 높이기 위해서 과육과 함께 갈아 마시는 것도 좋다 수박 껍질도 널리 알려진 식재료다. 수박껍질에는 이뇨작용을 하는 시트린 성분이 과육보다 더 많다. 이는 체내에서 단백질의 분해를 도와주고 부종을 진정시켜 주며 당뇨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박껍질 조리법 수박 껍질은 나물 등의 요리로 활용할 수 있다. 우선 수박 껍질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다음 나물이나 냉채로 조리할 수 있다. 또 말려 두었다가 물에 불려 밑반찬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주의할 점 다만 모든 과일의 씨앗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과일 가운데 살구, 복숭아, 매실, 사과와 같은 씨앗에는 시안배당체 함량이 높아 식품으로 섭취해서는 안 된다. 시안배당체 자체는 유해하지 않으나 효소에 의해 분해돼 시안화수소를 생성해 청색증 등 유발하는 등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출처: 뉴시스]
뽀봉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숲속의나무
당뇨병 환자는 과일 먹어도 되나요?
❓ 과일 비타민·무기질·식이섬유 등이 함유돼 있어 건강한 사람에게는 과일을 많이 먹도록 권장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과일 먹어도 될까?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는 과일의 당 성분이 혈당을 많이 올릴 수 있어 하루에 계획된 총 당질 섭취량을 감안해 적절한 양만큼 먹도록 권장한다. 과일을 먹을 때는 주스나 즙의 형태보다는 섬유소가 풍부한 생과일로 먹는 것이 좋다. 당뇨병 환자는 하루 1, 2회 분량의 과일을 섭취하도록 권장하는데 1회 양은 사과 3분의 1개 정도의 양이다. ❓ 당뇨병은 단 것을 많이 먹으면 걸리나. 단 음식을 많이 먹는다고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단 음식은 열량이 높은 반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적고 비만의 위험성이 높아 피하는 것이 좋다. 비만이 제2형 당뇨병의 주된 원인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비만일수록 당뇨병의 발생위험은 높아지는데, 고도비만인 사람은 정상체중의 사람보다 10년 후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80배 높다.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의 약 80%가 비만이다. 당뇨병이나 정상과 당뇨병의 경계에 있는 환자들은 단 음식, 특히 단 음료, 사탕, 단 과자 등 섬유질은 거의 없고 달기만 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해서 상태가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당뇨병에 제로음료들이 효과가 있나. 제로 음료는 설탕이 아닌 아스파탐, 아세설팜 칼륨 등 인공감미료로 단맛을 낸 제품을 말한다. 다른 가당음료와 달리 열량이 기준 미만(100ml 당 4kcal)으로 낮기 때문에 체중 조절이나 혈당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건강증진을 위해 설탕과 같이 정제된 당류를 함유한 음료나 음식 섭취를 줄이도록 권장하고 있지만 설탕 대신 열량이 없는 인공감미료를 사용했을 때 혈당개선이나 체중감량의 효과는 입증되어 있지 않다. 일부 연구에서는 가당음료뿐 아니라 인공감미료를 이용한 음료 섭취와 당뇨병 발생과의 관련성을 보고된 바 있다. 평소 설탕이나 꿀, 각종 시럽 등의 첨가당이 포함된 음료수를 즐겨 마시던 습관이 있다면 물로 대신하는 것이 좋다. 다만, 당류 섭취를 줄이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때 인공감미료를 사용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적당히 활용할 수 있다. [출처: 지디넷 코리아]
뽀봉
몸의 독소가 부르는 증상
자주 붓고.. 편두통도 가끔 나타나고.. 저도 많은 항목이 해당되네요. 해독주스라도 만들어 마셔야겠어요. 출처. 사진속
쨋든럽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운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식단을 적절히 챙겨먹으면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챙겨 먹는 것만으로 운동 능력을 향상할 수 있고 근육 등의 회복 속도를 높이고 부상 위험까지 줄일 수 있다. 이에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초콜릿 우유, 체리 주스 다이어트가 운동의 목적이라면 꺼려질 수도 있지만 초콜릿 우유는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초콜릿 우유를 섭취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영양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데 이 두 영양소의 균형이 근육 조직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우유 자체의 수분 함량도 90%에 달한다. 체리주스 역시 운동 후 근육과 운동 능력 회복을 돕는다. 체리에는 항염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제가 풍부해 운동 후 근육통과 염증이 생기는 것을 줄이고 근육과 운동 능력이 빠르게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석류 주스와 비트 주스 석류에는 항산화제 특히 폴리페놀이 풍부해 석류 주스 등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혈류의 원활한 흐름을 촉진해 근육통이 감소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회복력과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비트 주스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대표적 식품이다. 비트 뿌리에는 혈류와 근육으로의 산소 공급을 촉진하는 질산염이 다량 함유돼 있어 운동을 할 때 필요한 지구력과 운동 능력 자체를 향상시킬 수 있다. 연어와 소고기 조금 기름진 음식을 원한다면 연어와 소고기를 권할 만하다. 연어는 몸에 좋은 지방산인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D, 양질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훌륭한 식재료다. 오메가-3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줄여 항염 효과가 있고 양질의 단백질은 근육 회복 및 성장에 도움이 된다. 소고기에는 역시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셀레늄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소고기를 먹으면 근육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필수 아미노산을 얻을 수 있고 항산화제인 셀레늄을 섭취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줄여 근육 회복은 물론 전반적인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와 퀴노아 항염 효과가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과 근육통 감소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 손 꼽히는 항산화제로 알라진 비타민C와 안토시아닌이 아주 풍부한 대표적인 과일이 바로 블루베리다. 특히 비타민C는 관절과 근육 건강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트밀과 함께 통곡물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퀴노아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좋은 식품이다. 근육 기능 유지와 향상에 꼭 필요한 철분과 마그네슘이 풍부할 분 아니라 나트륨과 글루텐이 거의 없는 식물성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The post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07.07 (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07.07(일):약간 흐림. 혈당측정시간: 저녁 식사 전 낮에 장아찌와 신라면 소컵 먹고 믹스냉커피 한잔.자두 한개 먹었어요. 저녁은 아직 운동 갔다와 먹을 예정. 혈당이 높지 않네요. 일욜 혈당일기 7일차 끝이네요. 혈당관리 오늘도 잘 하세요.
biki
혈당일기 6기 6일차인증 7/7
점심식사 2시간후 졈심식사 샐러드 오린주스를 먹어서 쥬 높게 니욌네요 점심식사 콘푸러스트 우유 땅콩초코찰떡 맛잇게 먹았아요 30분전에 오렌지쥬스를 먹어서 그래두 만족해요
딸기초코몽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박 주스 만들기
수박이 냉장고에서 얼고 있어요. 아까비~~~~ 얼른 갈아서 채에 내리고 레몬즙을 넣어 쥬스로 만들어요.
준이할미
오후 과일 간식 🍊 🍑
오후 과일 간식 🍊 🍑 자두랑 천도 복숭아 비우고 오렌지까지 하나 같이 챙겼어요. 집에서 못먹으면 챙겨 다니면서 과일을 먹는 답니다. 배고플때 과일 먹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레몬그린
샐러디.과일냉털 견과류샐러디 추천
타지에서 학교다니는 딸이 한번씩 오는데 아침을 먹지 않는다하여 어떻게든 제철 과일이며 견과류 요거트해서 이쁘게 담아 먹인다 냉장고털어 모든 과일을 다 담아내지만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딸이 공복인게 참 싫은 엄마의 마음인지라 어쨌든 집에 온날 만큼은 먹어주는 딸이 고맙다 ㅎㅎ 시장에서 전날 사온 참외.복숭아.자두 옥수수콘.할머니가 키우신 방울토마토 아몬드.꿀넣은 요거트 부어 완성 샐러디는 제철 과일이 최고라고 생각하기에 이 조합 추천하고싶다
연이다
일요일 아침 살짝 늦게 시작해 부산스럽게
300g 쪘어요ㅠㅠ 어제 닭 매운탕과 저녁도 배가 좀 불러서 걱정 됐더니만 그리고 밤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컸던 것 같아요. 14000보만 걸었던 것도 영향이 없지 않아구요🤣 아침을 샐러드 조금만 먹고 나가서 다음 끼니를 점심으로 잡을 수 밖에 없는 시간대 먹어서 좀 식단이 좀 애매해진 느낌?! 하여튼 안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 다음에 참고해야겠어요. 아침에 비는 안오지마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마사지 받고 쉬어버렸네요. 한 5시쯤 아침루틴(화장실 갔다가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를 하는데 오늘은 그것도 거의 6시에 시작해서 시간이 지체가 됐답니다. 그런데 온몸이 찌부등해가지구 몸무게 재기 전에 홈트를 2개나 하고 했고 물 먹고 약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니 시간은 어느새 7시가 돼가더라고요 어머니가 교회 가셔야 되는데 동생이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그래서 어머니도 늦게 준비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얼른 샐러드 만들라고 그래서 있는 재료로 뚝딱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옥수수듬뿍그릭요거트샐러드 입니다. 초당옥수수도 많은데 찰옥수수가 아직 남아서 옥수수를 2개나 듬뿍 넣네요. 과일은 자두와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그릭요거트 보통보다 더 많이 두 스푼 넣고 그래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오늘은 드레싱은 패스했답니다. 이 샐러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교회 가신다고 시간 없다고 요것만 드시고 나가셨어요. 그래서 내가 옥수수를 많이 넣긴 한 거 같애요. 그제 먹었던 김치찌개가 아직 남아 있어서 김치찌개 데우서 반찬 꺼내 배추와 로메인 빼서 쌈밥 먹었네요. 밥 맛있게 먹고 철분제, 변비약까지 싹 먹고 또 많이 나온 설거지하고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여야지 아침십사끝인데... 그래서 식사 시간이 엄청 걸리나봐요.😅😁 아침에 찌뿌둥한 김에 스트레칭 스쿼트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냄새 더 심해진 여름철 화장실 관리법
화장실에 여름이면 더 심하게 냄새 납니다 신경 써서 악취 싹 잡아보아요~ 배관에는 베이킹소다+식초 불쾌한 냄새는 주로 화장실 배관을 타고 올라온다. 샤워할 때 떨어지는 머리카락이나 이물질 등이 배관을 통해 내려가면 미생물이 번식해 악취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때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활용해보자.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배관에 붓고 15분 기다리면 거품이 생긴다. 이후 온수를 부어 헹구면 악취를 없앨 수 있다. 변기 냄새가 심하다면 베이킹소다를 충분히 뿌리고 30분 후 뜨거운 물로 씻어내는 것도 방법이다. 또 베이킹소다는 물 묻은 솔에 묻혀 타일과 세면대를 닦으면 물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수구 물때·악취는 레몬으로산성인 레몬은 물때와 악취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선 이물질을 제거한 하수구 위를 레몬으로 문질러 물때를 제거한다. 이후 레몬즙 3숟갈, 식초, 찬물을 섞어 부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레몬즙과 물을 섞어 얼린 얼음을 올려두는 것도 좋다. 샤워기 헤드는 과탄산소다로 의외로 샤워기 헤드가 화장실 악취의 주범일 수 있다. 샤워기 헤드는 물이 분출되는 곳이라 곰팡이나 세균 번식에 취약하지만,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줄기를 내뿜는 구멍 부분에 때가 끼기도 한다. 실제로 청소하지 않은 샤워기 헤드에서 녹농균과 곰팡이 등이 발견됐다는 맨체스터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샤워기 헤드를 씻을 땐 과탄산소다를 사용해 세척하면 된다. 샤워기를 줄과 헤드 부분으로 분리하고,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 두세 스푼을 풀고 녹인 다음 1시간 정도 담가둔다. 이후 칫솔로 물때가 끼기 쉬운 부분을 닦고 물로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변기 물때에는 김빠진 콜라와 맥주 콜라에 들어 있는 시트르산은 찌든 때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콜라의 김이 빠졌다면 변기의 물때나 화장실 곰팡이를 제거하는 데 활용하면 좋다. 콜라를 변기에 뿌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에 물을 내리면 간편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남은 맥주도 마찬가지로 변기에 붓고 잠시 두었다가 물을 내리면 변기의 찌든 때와 나쁜 냄새가 제거된다. 탈취 효과 좋은 녹차와 귤껍질 녹차잎의 카테킨 성분은 탈취 효과가 뛰어나다. 우리고 남은 녹차잎 찌꺼기를 말린 후 화장실, 냉장고 등 악취가 나는 곳에 두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먹고 남은 귤껍질도 탈취에 도움이 된다. 귤껍질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리고 천으로 감싸 화장실에 두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때 전자레인지에 밴 냄새도 제거돼 일석이조다. 또 냄비에 귤껍질과 물을 3대1 비율로 넣고 2분가량 끓이면 냄비에 남은 생선 비린내도 없앨 수 있다.
우리화이팅
[감자샐러디] - 샌드위치에도 그냥 먹어도 맛있음
감자샐러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제가 직접 찍은걸 보기좋게 편집했습니다~ 감자샐러디를 이렇게 함께 드시면 꿀 조합입니다~ 이 감자샐러드는 그냥 먹어도 샌드위치를 해먹어도 맛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재료는 옥수수콘 감자 당근 오이 크래미살 치즈 등이 들어간답니다. 이렇게 한번 해 놓으면, 샌드위치용으로 아니면 그냥 아침식사로도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전 아침식사로 삶은계란 자두 청포도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으니 좋았습니다 ~
숲속의나무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성실한라떼누나
냉장고 정리
남편의 과도한 아이 사랑으로 인해 제철과일인 수박.포도.자두.대극천 복숭아로 인해 체리와 구름떡을 깜박 잊고 있었네요 아이가 과일을 엄청 무지무지 좋아해요 무더위를 극복하고자 냉장고 정리 하던중 냉장고 구석진 곳에 체리가 있었고 냉동실엔 구름떡이 있어서 아이 간식으로 주네요 건망증이 심해서 큰일이네요
핑크한울이
간식으로 토마토주스
다이어트중이라 건강하게 토마토갈아 마시고 있어요 마음만큼은 냉동실에있는 마카롱이 먹고싶답니다ㅎ
suminin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시청역 사고 현장에 ‘토마토 된…’ 조롱 쪽지 남긴 20대 남성 자수
서울 시청역 역주행 사고’를 추모하는 공간에 “토마토 주스가 돼 버린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조롱 섞인 쪽지를 남긴 2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쫄아서 자수함
야고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네요
숲속의나무
모닝 과일
복숭아 자두 매일 매일 해도 줄지도 않고 표도 안나는 집안일이지만 안하면 찝찝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현유리
혈당일기6기 7일
7월4일 목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운동후 콩물 한컵먹고 점심으로 카레에 오트밀밥 간식으로 자두 아몬드 먹고 저녁에 한시간정도 걸었어요 그랬더니 혈당이 좋아졌네요
Queen혀니
혈당일기 6기 7일차
7월 4일 저녁 식후 샐러디 우삼겹 웜랩이랑 자몽에이드 후식으로 자두3개낭 그릭 요거트에 냉도 블루베리 넣어서 먹고 바로 혈당 체크하니 높게 나오네 역시 과일과 후식은 조심해야할듯
랜디랜디
산책후 간식
산책후 바로 계란 한개 먹고 자두 먹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