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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1일 혈당일기4일차
일시 :7월11일 측정시간:오후 4시경 내용: 공복을 3시간 이상 유지해서인지 혈당이 낮아진 모습이다. 아침식사는 연두부와 물김치를 먹고 점심으로 햄버거와 수박주스를 먹었다.
준이할미
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다시 400g이 빠졌어요. 다시 62.8대로 갔네요. 진짜 62 때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우선 유지하는 거에 중점을 둬야겠어요. 어제는 의도치 않게 이만보를 걸어서 손쉽게 빠질 수 있었지만 좀 어지러웠거든요. 더울 때 걷는 건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어제 저녁 너무 작게 먹는 거 아니냐고 좀 걱정해 주셨는데 확실히 작게 먹어서 배고프게 잤거든요. 그 보상을 아침에 다 했네요. 샐러드 근사하게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오늘 야채는 다른 야채들과 팽이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다 볶아 식혀서 넣고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자두 수박 사과 바나나반개(어제 아침 오나먹고 남은 바나나 반개 냉장고가 넣어놨다가 오늘은 다 먹어버려야 될 것 같아서) 넣었네요 어머니가 어제 아침에 반찬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꽈리고추 돼지고기 조림과 매운 오뎅 볶음, 무채지 하셨구요. 오늘도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국을 얼른 하셨네요. 그래서 우리 세식구 다같이 먹기 시작했는데 먹는 속도가 조금 차이가 나요. 엄마랑 나랑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진짜 밥 한숟가락 얼른 뜨고 약 먹고 일어나 버리고 엄마가 샐러드 그만 먹고 누룽지 먹는 동안 나는 남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내가 밥 먹으려 할 때는 엄마가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그래서 혼자상처럼 보여도 나머지 식구들은 다 먹고 자기 밥그릇까지 챙겨서 일어선 거랍니다. 원래 제가 우리 집에서 천천히 먹는 걸로 굉장히 구박받았던 아이였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지나니 천천히 먹는 게 제가 갖고 있었던 식습관 중에 가장 좋았던 거더라고요.😁🤣 저기 반찬통에 조금 있는 계란말이는 동생이 어제 시켜 먹고 남은 건데 맛이 괜찮아서 놔뒀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먹어도 삼삼할 정도니 시켜 먹는 음식이라고 다 맵고 짠 건 아닌가봐요. 아니면 메인이 매워서 이게 삼삼한 걸 수도 있고요. 동생은 매운 거 좋아하니 그럴 가능성이 클 거 같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옆에서 쿨쿨 자던 라떼사진 찍을 때 새삼 더 사랑스러워요. 아가랑 강아지는 잘 때 제일 이쁘잖아요~ 쿠팡으로 시킨 발로나 코코아파우더가 오늘 아침 새벽에 도착했네요. 우리 동생 콜라 8개랑 같이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몸무게 재기 전에 스트레칭과 플랭크를 했네요 근데 다른날과는 전혀 다른 이유로 했답니다. 내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하는데 두 번째 갑자기 더 낮은 몸무게가 나오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 몸무게는 이상해서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재니 처음몸무게로 나오더라고요. 이 고물 체중계까지 저를 희망고문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
숲속의나무
7월 11일 (목) 혈당일기 7기 4일차 🌱
날짜 ㅡ 2024.07.11.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배가 고프지 않을땐 좀 기다렸다가 식사를 챙겨보았다. 근데 많이 먹더라... 🤣🤣🤣 아침에 누룽지 먹다가 남은밥 해치우려고 라면을 끓였는데 완전 실수였다! 점심때가 지나도 밥생각이 안나길래 물과 커피만 마시고 저녁 준비하면서 남은 야채로 푸짐하게 전 부쳐먹었다. 그때가 6시정도. 이후에 우유크림빵에 토마토주스 마심. 늦은시간대에 먹은게 많다보니 다시금 마음을 다잡는다. 에휴...
달달한일상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 2024년 7월 10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11세 38분 혈당치수: 295 내용: 짭잘한 강된장에 보리밥으로 식사하구 , 참외1개, 자두2개, 토마토 1개로 디저트 하구, 루악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7기 화이팅^^
haass
혈당기록 3일차
측정시간 : 7/10(수) 오후 11시11분 식후4시간 섭취 음식 : 점심- 김밥/라떼 저녁- 수박,자두,바닐라라떼 내용 : 저녁늦게 스벅 바닐라더블샷 섭취 ㅠㅠ 혈당 높게 나올까 걱정했는데 저녁으로 수박2조각, 자두 반쪽만 먹어서 그런지 커피 영향은 크게 안받은 것 같다! 어제보다 훨씬 낮게 나옴! 다행쓰.. 내일은 건강하고 프레시하게 먹어보자!
네모세모수박
오이 먹어요
이른저녁을 해서 배고픈데 시원하고 칼로리 걱정없는 오이반개는 먹어도 되겠죠 ㅋ 자두가 너무 익었어요
매직이
혈당일기 7기 3일차
날짜 : 2024년 7월 10일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6시 35분 어제 저녁 식사는 자두와 복숭아 그리고 옥수수로 끼니를 해결했다. 감기로 입맛이 없어 밥은 먹고 싶지 않아 과일을 먹고 자니까 속이 부대끼지 않아 편히 잤다. 아침에 일어나 혈당 검사 측정 수치가 99mg/dl 나와서 기분 좋은 아침이다
여자윤정수
속 더부룩하거나 피곤할 때 마시면 약보다 효과 빠른 음료
새콤달콤 특유의 맛은 물론이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매실은 옛날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오래전부터 건강보조식품과 약재로 사용되었으며 한반도에서도 고려 초부터 약재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싱그러운 초록 매실로 소화 불량과 누적된 피로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요? 다양한 매실의 종류 매실은 수확 시기와 가공법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껍질이 연한 녹색이고 과육이 단단하며 신맛이 강한 매실을 ‘청매’, 노랗게 잘 익어서 단맛이 강해진 매실을 ‘황매’라고 부르며 청매를 쪄서 말린 매실을 ‘금매’, 청매를 소금물에 절여 햇볕에 말린 매실을 ‘백매’, 청매의 껍질을 벗겨 연기에 그을려서 검게 만든 매실을 ‘오매’라고 부릅니다. 피로 회복에도 좋아 알칼리성 식품인 매실에는 구연산을 포함한 다양한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구연산은 매실 특유의 신맛을 내는 성분으로 피로 회복에도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로는 체내에 축적된 젖산, 암모니아, 무기인산과 같은 피로 물질이 혈액을 산성화해 발생하는데 구연산은 이러한 피로 물질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줍니다. 천연 소화제 매실은 예로부터 ‘천연 소화제’로 불릴 만큼 소화에 도움을 주는 과실로 손꼽혔습니다. 매실 속 풍부한 유기산이 위장 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주며, 실제로 매실 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로 개선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성분이기도 합니다. 또 여름철 식중독이나 배탈 등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과일이며 매실에 함유된 ‘피크린산’이 음식에 들어있는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감기에도 효과 있어 몸속의 열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어 열감기, 몸살 등에 걸렸을 때 매실 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해열 효과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든 구연산과 각종 무기질 또한 풍부하게 들어있어 호르몬 분비를 활발하게 해주고 신진대사가 잘되도록 도와주므로 피부가 고와지고 몸이 생기를 얻어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칼슘 함량 높아 매실은 칼슘 함량이 높은 것도 특징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에 따르면 매실 100g당 칼슘 함량은 28㎎입니다. 과일의 100g당 칼슘 함량이 대부분 한 자릿수인 경우에 반해 매실은 그 수치가 월등히 높은데요, 칼슘의 흡수를 돕는 구연산, 사과산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매실 씨는 조심해야 매실은 수확하거나 다 익어버리면 빠르게 부패하는 과일 중 하나인데 , 급하게 먹는다고 덜 익은 매실을 날로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 씨 안에는 ‘청산배당체’라는 독성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청산배당체의 성분인 아미그달린이 복통,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치아나 뼈를 상하게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청은 설탕 주의 매실청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과다 섭취할 경우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보통 농축액은 원재료와 설탕을 1:1의 비율로 섞어 담그기 때문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는데, 당분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몸을 돌아다니면서 독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으며, 특히 당뇨 환자라면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한 매실청 만들려면? 제철 매실을 1년 내내 즐기기 위해서는 매실청의 형태로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건강한 매실청을 만들려면 정제된 백설탕을 대체할 설탕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설탕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백설탕부터 황설탕, 유기농 설탕, 자일로스 설탕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자일로스 설탕은 자작나무, 메이플 등에 존재하는 자일로스 성분과 설탕을 혼합한 것으로 체내 설탕 흡수를 줄인 반면 설탕의 60% 수준의 단맛을 내어 단맛도 유지하면서 건강에도 좋아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데일리]
뽀봉
신비복숭아 먹었지요
홈플 온라인으로 주문한건데..어째 사이즈가 넘 작아서 마치 자두 같네요. .그래도 맛은 좋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파인호랭이
점심식사/혈당.당뇨는 현미월남쌈으로 관리
혈당.당뇨 관리를 위한 식단 (아침) 레몬즙을 마신 후 가벼운 아침운동을 마치고 ABC주스(사과, 비트, 당근)를 마신다. * 오전 시간 보이차로 몸을 이완 합니다. (졈심) 일주일에 2~3번 현미월남쌈 위주로 식단관리 ■ 레시피 * 현미라이스페이퍼, 다양한샐러드, 파프리카, 각종버섯, 소고기 & 닭가슴살 & 수산물등 * 견과류와 서리태콩물을 함께 섭취 합니다. ■ 다양한 식단으로도 혈당 및 당뇨 관리합니다. * 제철나물, 생선살구이, 토마토 등 그때그때 좋은 식자재를 이용하여 식단관리 합니다. * 오후에도 보이차로 몸을 관리 합니다 (저녁) 오후 6시 이후는 안먹는 답니다 (꿀팁) - 요가 및 만보걷기운동을 꾸준히 이행합니다. * 아침공복 유산소운동 효과 첫째) 체중감량 둘째)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분해 셋째) 긍정적인 기분을 갖게 해줌 (효과) ■ 1년에 2번 검진을 통해 당뇨관리를 합니다.
미주장
ABC 주스+얼음
중간에 요렇게 먹으니 넘 시원하고 좋아요 당류가 19%라 조금 높긴한데 더우니까 자꾸 얼음 찾게되고 먹어야지 우짜겠어요 90kcal~~
목표사십구
당뇨 관리 한 끼 식단
하루 정량 견과류 방울토마토 오디 양배추 채 말린 사과 당근에 ABC 착즙 쥬스 한봉지를 매일 점심에 먹은후 현재 정상 혈당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해태백산3QUGB
7월10일(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2024.07.10(수) -혈당 측정 시간:AM06:24 공복 -내용:기상후 바로 측정했구요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애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도 18시 이전에 간단한 저녁식사를 마쳤구요 메뉴는 양배추 샐러드랑 자두, 계란 2개 이렇게 먹었어요 개인적으로 희망수치는 80~85사이 정도 되는데 좀처럼 90밑으로는 내려가지를 않네요 근본적으로 체중이 감소가 되야 할 것 같아요 더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켈리장
야채 가짓수를 줄였어요
푸짐하고 종류가 많았던 야채를 5~6가지로 하고 양도 조금씩 줄였어요 아침에 먹던 사과도 끊었고요 대신에 자두와 복숭아로 대체 했어요 엊저녁에 두부 반모와 양배추만 먹어서 체중이 500g 줄었네요
핑크한울이
과일
복숭아 자두 블루베리 음.. 블루베리 맛없어요 ㅠㅜ
현유리
설거지 고무장갑에 곰팡이?
혹시 맨손으로 설거지 하세요? 저는 맨손으로 하니 습진이 생겨서 고무장갑을 끼는데.. 어제 보니 검정색 점이 고무장갑 손등 위에 두개 보이더라구요 하.. 이게 물이 닿이니 곰팡이 생기는가봐요 바로 찝찝해서 버리고.. 이제 샌드위치 먹고 고무장갑 사러 갈려구요.. 나름 고무장갑 말린다고 했는데 어떻게 관리할지.. 모두 고무장갑 잘 살펴보세요? 곰팡이 조심하시구요~
우리화이팅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네요
숲속의나무
옷장 냄새를 좋게 만드는 4가지 방법 [건조기 시트 없이]
장마철 습도가 엄청 나네요 옷장에서 꼽꼽한 냄새 나는가요? 간단한 tip으로 해결입니다. 1. 에센셜 오일+베이킹소다+식초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방법 작은 용기에 베이킹 소다 3테이블스푼을 넣으세요. 에센셜 오일을 첨가하세요 이제 원하는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원하는 만큼) 추가하세요. 참고: 혼합물에 첨가하는 오일이 프래그런스 오일이 아닌 에센셜 오일인지 확인하세요. 향수 오일에는 건조기 시트만큼 해로울 수 있는 화학적으로 생성된 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초추가 알코올 식초 반 티스푼을 추가합니다. 혼합물을 잘 섞은 후 용기(뚜껑 제외)를 옷장 구석에 놓습니다. 향이 충분히 강하지 않다고 느끼면 그릇에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 더 추가해 보세요. 2. 이것은 옷장에 주는 방법입니다. B. 커피 찌꺼기로 향기 만들기 작은 그릇에 커피(원두 또는 가루) 몇 티스푼을 넣습니다. 그릇을 찬장에 보관하세요. 3. 옷장에 비누를 바르면 좋은 냄새가 나요 좋아하는 향이 나는 비누를 선택하세요. 비누를 포장에서 꺼내서 찬장에 넣으세요. 비누를 서랍 안에 넣거나 옷 사이에 넣어두면 아름다운 향기가 퍼집니다. 참고: 비누의 외부 포장지에 왁스 종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 바를 옷 사이에 넣기 전에 얇은 천으로 감싸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누 잔여물이 옷에 묻어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4. 아로마 허브로 옷장에 향기를 더해보세요 민트나 카모마일 같은 아로마 허브를 사용하면 옷장에 기분 좋은 향기를 더할 수 있습니다. 함께 섞거나 원하는 허브 하나를 사용하세요.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그릇에 넣으세요. 원한다면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천 가방을 만들어서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가방을 옷 사이나 서랍 속에 넣을 수 있습니다. 참고: 신선한 허브가 아닌 말린 허브를 사용하십시오. 신선한 허브에는 수분이 함유되어 있어 옷에 묻어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옷장에 향을 맡기 전에 전자레인지나 오븐에서 신선한 허브를 말릴 수 있습니다. [출처: © homify / Konstantin]
뽀봉
당뇨 생과일주스를 주의해야 하는 이유
당뇨인이라면 과일 또한 주의해야 합니다!
빠담소리
혈당일기 7기 2일차 인증
7월 9일 화요일. 아침-바나나,우유 점심-잡곡밥,어묵탕,들기름물만두구이,돈육시래기찜,콩나물무침,오미자주스 저녁-쌀밥,시래기국
freeday
점심은 집에 와서 늦게 먹음😅
장까지 보고 와서 씻지도 않고 빠르게 샐러드 준비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다가 양상추 깔고 야채들 올리고 과일은 자두1랑 방울토마토만 올리고 렌틸콩 옥수수들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그리고 올리브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서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마무리 했어요. 양배추라페는 곁들인 음식으로 놔뒀어요. 지금 너무 배가 고파서 바로 밥을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천천히 먹었어요. 그러니 좀 배가 조금씩 차긴 하더라고요. 시간이 너무 늦어서 밥을 먹으면 저녁산책을 많이 해도 다음날 몸무게에 영향을 줄 거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샐러드만 먹으면 저녁때 먹을 걸 더 찾거나 간식에 먹을 것 같아서 통밀빵 좀 작은 걸 하나 데워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견과류 조금 추가)와 양배추라페랑 차렸네요 먹고 나서 배가 찬 느낌이라 그냥 자기는 어려울 거 같네요😅😆 캐시워크에서 시원한 넥쿨러를 팔길래 하나 사봤답니다. 색깔도 핑크 파랑 이렇게 원 플러스 원이네요. 오늘 배송 도착해서 냉장고에 30분 넣어놨다가 산책나가면서 해봤어요. 라떼도 2시에 들어와서 집에 있었고 나도 점심 늦게 먹고 좀 배가 불러서 그냥 산책 안하면 죄책감이 들어서 라떼랑 같이 6시 반에 산책 나갔어요. 저는 넥룰러 핑크했어요 파란색은 어머니 드릴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9일(화) 혈당일기 7기 1일차
2024.7.9 공복혈당 전날 냉면 자두 체리 참외를 먹고 아침에 일어나서 런닝40분 뛰고 혈당을 쟀더니 혈당수치가 102가 나왔어요 정상수치는 아니지만 운동과 식단관리로 정상수치를 만들어야겠네요
안녕하세요님
생식 먹습니다
야채 주스에 생식 먹습니다 속이 든든하고 목넘김이 부드러워요 체지방에 조금이라도 도움되면 좋겠어요
k2023
한 번 알아두면 평생 써먹는다는 양배추 손질 꿀팁
양배추 효능 1. 소화기능 개선 우선, 양배추는 소화를 돕는 데 탁월한 식품이에요. 이는 양배추에 풍부하게 함유된 섬유질 덕분인데요, 섬유질은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주어 소화를 촉진시키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줘요. 2. 면역력 강화 양배추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비타민 C는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 주고,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감기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고 알려져 있답니다. 3. 염증 감소 양배추에는 항염 효과가 있는 여러 가지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요. 이러한 물질들은 우리 몸 내부의 염증을 줄여주고,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의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4. 체중 관리 양배추는 칼로리가 매우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식품이에요. 따라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나 체중 관리를 원하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양배추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5. 심혈관 건강 증진 양배추에는 심장 건강에 좋은 여러 가지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칼륨 성분이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어요. [출처] 소화기능, 면연력 강화에 좋은 양배추 효능은?|작성자 김군 시든 겉잎 정리하기 가장 먼저 할 일은 시든 겉잎을 정리해주는 거예요. 중앙을 중심으로 양 옆&위 아래 잘라주기 그 후엔 중앙을 네모 모양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며, 중앙을 중심으로 양 옆&위 아래를 잘라줄게요! 위의 사진을 참고하면 좋아요. ① 쌈용 – 이 중간 네모 중에서도 윗부분은 굉장히 부드럽죠? 벌써 군침이 도네요. 후후. 이 부분은 푹 쪄서 쌈으로 활용하면 좋아요. ② 샐러드용 – 양 옆 4등분 바로 앞 단계에서 겉잎을 제거했다면 이제 이 상태에서 양 옆 4부분을 잘라주세요. 이 부분은 채썰어두면 샐러드용으로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③ 다용도 – 심지 아래쪽 심지 아래쪽은 크기 상관없이 편하게 썰어주세요. 이 부분은 주스로 갈아먹어도 좋구요. 잘게 썰어서 볶음용으로 사용해도 좋답니다. + 볶음용으로 추천드리는 이유는 이 부분이 다른 쪽보다 두께가 더 두꺼워서 볶음으로 찰떡이기 때문! ④ 채수용 – 심지 양배추가 몸에 좋은 줄은 알았는데 알고 보면 속으로 더 들어갈수록 영양성분이 높다고 해요. 즉, 심지 부분에는 영양소가 어마어마하게 풍부하다는 말씀. 특히 위 건강에 좋은 비타민U 성분이 가장 많다네요. 이 심지를 무심코 버리는 대신 채수 만들 때 사용하면 을매나 좋게요? 맛은 또 어떻구요. 육수를 낼 때 쓰면 달~큰한 맛이 더해져 완전 일품이에요. TIP 샐러드나 절임, 쌈용은 손질 후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걸 추천. 볶음용은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요리할 때 완전 편해요. [출처 : 살림 브라더 정달래 기자]
뽀봉
7월 9일 (화) | 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 2024.07.09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는 삶은계란 2개와 자두,파프리카,오이,양파,콘 등을 넣고 레몬드레싱으로 가볍게 버무린 샐러드를 먹었어요. 아침공복 혈당수치는 92mg/dL입니다. 점심에는 냉면을 먹을거라 저녁에는 채소스틱과 닭가슴살을 먹을 예정입니다.
미니미썬가드
7/9 혈기챌7기 2일차
7/9 오전6시45분 공복혈당 123 저녁7시30분 잡곡밥 소고기잡채 자두1개
붐뿜
철갑형 지방 해외에서 난리난 키위다이어트
OOO 지방을 모른다면 ? 많은 사람들이 하는 되게 큰 착각이 식단과 운동만하면 지방이 저절로 빠질거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건 정말 큰 착각입니다. 몇 년간 축적된 지방은 고작 잠깐의 식단과 운동으로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 뱃살 안쪽 지방층에 지방이 겹겹이 쌓이게 되면 고혈압, 당뇨, 뇌졸중 심근경색 암의 원인이 되는 내장 지방이 될 뿐만아니라 지방층에 겹겹이 쌓이면 "철갑형 지방"이 되버립니다. 뱃살을 손가락으로 집었을 때 '2cm 이상 두께'가 느껴진다면... 심지어 뱃살을 집었을 때 살짝의 통증이라도 느껴진다면.. 100% 철갑형 지방입니다. 피하 지방은 식단과 적절한 운동을 통해 빼야합니다. 탄수화물만 덜 먹어도 금새 빠집니다. 볼록한 뱃살, 팔뚝살, 허벅지살처럼 안빠지는 살은 전부 철갑형 지방입니다. 그 원리를 간단히 소개해드리면, 키위는 '액티니딘'이라는 분해 효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키위를 먹다보면 "혀가 따가웠던 경험"을 해본적이 있을겁니다. 그 이유는 키위 자체가 산성 과일이며, "강력한 분해 효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키위속 이 효소를 확대하면 미세하고 뾰족한 바늘 입자처럼 되어있고 이 뾰족한 바늘 입자가 지방층에 침투해 철갑형 지방을 분해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확히는 딱딱한 지방을 부드럽게 만드는 '연육'작용을 하게 되는데 그 딱딱한 소고기마저 흐물거리게 만듭니다. 무엇보다 가르시니아, 차전자피처럼 간에 무리는 주는 성분이 아닌 과일 유래로 부작용없는 천연 효소입니다. 흔히 해외에선 '키위 다이어트'를 다른 말로 '연육 다이어트'로 부르기도 합니다. 내장지방 분해 레시피 (Recipe to break down visceral fat) 키위 2개 파인애플 6조각 40g 파파야 50g 칼륨 파우더 2p 해외에서 5년전부터 유행하던 주스 레시피입니다. 노폐물 배출 단백질 분해 탄수화물 분해 나트륨 조절 = 내장지방 연육 문제는 과일안의 당때문에 요즘은 직접 갈아서 섭취하기보다 과일에서 효소만 추출하여 영양제로서 섭취하는 추세입니다. 외국에는 이미 나와 있다고하는데 궁금하네요 [출처: 뷰어스]
뽀봉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
숲속의나무
아침식사
아침식사로 계란. 자두 먹어요
마음그릇
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400g이 빠졌답니다. 지금이 전에 잠깐 찍었던 최저몸무게가 됐는데 그때는 어지러워서 유지를 못했거든요. 요즘 컨디션이 완벽하진 못해도 많이 돌아와서 이번엔 유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나한테 기특해 하며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근처 홈플에서 양상추 싱싱한 걸 샀거든요. 아침에 씻으면서 한 번 더 싱싱하고 양 작은 거에 한숨 가볍게 쉬고 그려니 합니다. 오늘 샐러드도 렌틸콩그릭요거트 샐러드(+발사믹드레싱)입니다. 양상추 깔고 치커리 듬뿍,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넣고 렌티콩 한줌, 뜨거운 물에 불린 찰옥수수 초당옥수수 넣고 방울 토마토와 자두 2개 딱 놔두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내가 어제 만든 수제 발사믹드레싱마저 다 뿌렸네요. 이게 2인분이어서 어머니랑 잘 먹었거든요. 어제는 내가 너무 욕심을 내서 1인분을 많이 만들었나봐요. 접시 차이가 나긴 하지만 1인분도 자꾸 많아지네요😅 샐러드 먹고 바로 밥을 차렸어요. 쌀밥과 잡곡밥 각각 데워서 차리고 단백질르 두부봉 3분의2 남은 거 구워서 놓고 로메인과 배추 남겨논 거 쌈싸먹게 쌈장과 고추랑 차렸어요. 로메인은 이걸로 다 먹었답니다. 저는 마늘을 좋아하는데 통마늘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쌈장도 두부쌈장 만들어 먹는데 그것도 똑 떨어졌고 이리저리 떨어진 게 눈에 보이네요. 사서 만들어야 될 야 하는데... 동생은 또 아침 안 먹는다 그러고 우리 둘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너무 곤이 자죠? 누나는 깰라고 음악 들으면서 가볍게 명상하는데 지만 자고ㅋㅋ 아침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과 약 먹으러 나왔을 때 부엌에서 본 풍경이에요. 저 멀리 산이 안개 가려서 운치가 있긴 한데 오늘도 비가 왔다 갔다 하겠죠?😅😁 아침에 운동까진 아니고 몸이 찌뿌둥하니까 스트레칭으로 몸을 좀 깨웠어요. 더 할 수 없는 게 얼른 밥 먹고 라떼산책 나가야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