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린80
우와 엄마 찬스 좋으네요 맛있게 삶아서 얼려두니 좋더라구요
엄마가 7월중으로 옥수수 가져가라 했는데
저번주에 냉장고에 도저히 들어갈때가 없다해서
토요일 행사 끝내고 저녁에 엄마네가서
일요일에 왔네요~^^
옥수수만 주시라했더니 깻잎 말린거 고사리 말린거
감자 상추 마늘등 많이도 싸주셨네요~^^
집에서 먹을 사람이 없다해도 놔두고 먹으라고
하시네요 ㅎㅎ
도착하자마자 옥수수 껍질 뱃겨서 찌고
먹을꺼 남겨두고 냉동실에 얼렸어요~^^
오늘 친정엄마 전화와서 옥수수 맛있냐고
물어보셔셔 맛있다고하니 감자도 맛있다고
먹어보라하시네요~^^
싸주시고도 걱정이신 우리 엄마~~
내일은 제가 먼저 전화해서 너~무 맛있다고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