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 자두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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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주스
학교다녀온 중딩이 스모거쿠키랑 같이 줄 음료 준비 수박 씨 많아서 발라내기 힘들었어요 그냥 믹서기에 갈면 끝~~~
당근쥬스쪼아
자두
간식으로 먹었어요
보통아이
오후 천연과일 비타민 간식 🍅 🍑 🫑
오후 천연과일 비타민 간식 🍅 🍑 🫑 오늘은 오렌지 빼고 노란 피망 자두 2개 천도복숭아 2개 대추 방울토마토 적당히 먹었어요. 두통이 살짝 있어서 낮잠 1시간 처방하고 일어났어요. 간식은 가공품이 아닌 과일이나 견과류 정도로 오후시간에 적당량 챙겨 먹습니다.
레몬그린
설탕 중독
1.해로운 걸 알면서 설탕을 왜 못 끊을까? 2.설탕은 뇌와 호르몬을 제압해 갈망을 일으킨다. 3.중독성이 코카인의 8배다." 4.의사인 저자도 설탕 중독자 5.시행착오 끝에 3개월 반 만에 체중 19㎏ 줄고, 활력 느낌 6.터득한 방법 7.스트레스를 받을 때 당이 당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리 반응 8.식품 산업은 우리가 설탕에 느끼는 이러한 애착을 강화하기 위해 온갖 음식에 교묘하게 단맛을 집어넣는다. 9.일일 당류 권장 섭취량이 하루 6작은술 10.이는 오렌지 주스 한 잔만 마셔도 채워지는 양 11.가공식품은 다양한 이름으로 위장된 설탕 폭탄인 경우가 많다. 12.파스타 소스 반 컵에 오레오 쿠키 두 개 분량의 당이 들어 있는 줄 누가 알겠는가. 13.탈설탕 프로그램이 다른 다이어트 식단과 차별화되는 점 14.‘빼지 말고 더하라’라는 원칙이다. 15.설탕이 중독성 물질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식단 계획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 16.몸이 당 중독에서 벗어나는 데 필요한 것, 즉 갈망을 억제하는 미네랄,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해서 탄수화물 욕구를 줄이는 건강한 지방,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질 좋은 단백질, 그리고 설탕 없이도 만족감과 보상을 느낄 수 있는 대체 수단을 적절히 공급해야 한다. 17.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탈설탕 습관이 형성된다. 꿀팁 일단 잠들기 3시간 전부터 음식을 먹지 않거나, 다이어트 콜라를 마시기 전에 녹즙을 먼저 마시는 등 사소한 변화 하나만이라도 시작해 보자고 조언한다. ㅡㅡ 파스타 소스에 설탕이 않이들어가는거 이번에 알았네요.
야고
상추 샐러드
혈당수치를 낮추고자 3주가 넘었어요 배는 전혀 고프지 않아요.포만감도 있고 집에서 홈트 할때는 괜찮은데 밖의 활동할때는 약간의 근력이 부족하다는것을 느낄때가 있어서 최소한의 과일만 섭취합니다 자두 3분의1조각과 대극천 복숭아 1개를 섭취 했어요 어제보다 300g 빠졌네요ㅎㅎ 상추의 효능은 라푸신이라는 성분이 숙면에 도움을 주어 천연수면제라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점심후식
후식으로 자두 먹었어요
마음그릇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네요
숲속의나무
7월3일 (수)혈당일기6기 5일차 인증
7월3일(수) 혈당측정시간 : 식후 1시간 30분 칼국수. 아이스크림.자두 5개 먹고 혈당이 헉 ㅠ 이렇게 높은건 첨본다. 먹고 움직이지 않아서 그런가 너무 높아서 무섭다. 움직이고 자야겠다. 늦은 저녁은 이제 그만
애교뭉
천도복숭아
후식으로 복숭아와 자두 언제먹어도 맛있는건 변하지않네요ㅋ
매직이
자두~
알은 작은데.. 새콤달콤 엄청 맛나요~~
불곡산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오늘 실밥을 풀었어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이제 보호대만 2주정도만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셨고 이제 샤워도 그냥하고 밴드도 안 붙여도 되고 그쪽은 다 좋았는데... 오늘 저는 몸이 좀 안 좋았답니다. 오전10시쯤 나와서 도보로 35분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부터는 어지러워가지고 많이 걷지를 못했어요. 장보고 다녀와서 이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야 하는데 겨우 한 4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다 다시 가게로 갔네요. 점심 먹으러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요거트볼 아주 풍성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그러면 좀 나을 것 같았는데 그거 먹고 진료받고 나올 때까지는 그런 데로 앉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다시 꽃가게로 가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움이 가시지 않았더라고요. 라떼 기다리는 꽃가게 가서 바로 라떼랑 집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움직이는 게 겁이 나서 그냥 가게 가만히 앉아있다가 리본도 좀 만들고 견과류도 좀 먹고 4시 50분쯤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네요. 아프고 나서 치료할 때도 가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다이어트 할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거 보니까 가끔 몸이 더 먹으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피검사를 하니까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어지럽고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가끔 눈앞에 별이 보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그냥 쉬어주는 게 답인데 바깥에 있으면 참 난감하죠😅😆 집까지 가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죽하면 어머니랑 같이 가는 길에 내 가방에 있는 쟁여놓은 미니 단백질 바를 하나 빼서 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어지러움증이 좀 가시고 조금은 걸어갈 힘이 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약국과 슈퍼 들려서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는 몸도 좀 축축쳐지고 여전히 너무 배가 고파서 오늘은 저녁을 물로 때우지 않고 밥먹을 생각하다가 우선 샐러드부터 얼른 해먹었네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로 오늘 아침과는 거의 똑같은데 자두3만 추가됐어요(오늘 힘들게 장본 자두예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사서 오후에 옥수수,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 못하고 지금 다 김치냉장고 냉장고에 들어가 있답니다) 내가 좋아해서 자두는 제가 더 먹었구요. 이 풍성한 샐러드 드시고 어머니는 배불러서 안 먹는다고 했고 저도 어느 정도는 배가 차서 그것까지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베이글도 먹었는데 저녁에 밥은 너무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저녁은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고구마와 초당 옥수수를 찌는 바람에 초당 옥수수 반개짜리를 3개나 먹었네요.🤣 사진은 저것만 찍은 거 저거 하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걸로 멈춰지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모로 내가 이상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구요. 오늘은 이거 챙겨먹는 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다른날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람이 아프니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자두
인터넷으로 싸게 샀는데 안익었네요 혹시 숙성시키면 빨개지나요?
수수깡7
과일 첨가
식이요법 21일차 야채의 수를 줄이고 양을 늘였어요 대신에 대극천 복숭이와 자두를 첨가했어요 사과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성분이 있어서 당뇨환자에게 좋다고 합니다 어제보다 300그램 줄었어요 한달 목표가 2kg 감량이었는데 4kg가 넘게 빠졌어요
핑크한울이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숲속의나무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더 웰티스 유산균배양건조물입니다.
유산균이 소화를 도와준다는 건 잘 알고 계시죠?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죠. 저는 매일 아침 더 웰티스를 먹고 있습니다. 분말 형태라 처음에는 좀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먹으니까 익숙해졌습니다. 스틱형도 나왔다고 합니다. 과일 주스 만들어 드실 때 같이 넣으면 좋습니다. 다른 약이나 보조제와 같이 먹어도 무관하다네요. 강력히 추천합니다.
슈빠
혈당일기 6기 4일차 7월2일
7월 2일 화요일 저녁 식후혈당 저녁은 헌미밥에 감자두부넣어 찌개 끓여 계란 한개 추가해서 먹었다 8천보 정도 걸어주었는데 운동이 아닌 트레이더스가서 구경하고 옷도 사고 왔더니 팔천보정도 그런데도 혈당이 높다
뾰료롱
혈기챌6일차
7월2일 오늘은 그냥 먹은거 아침점심저녁 구분없이. 쭉 나열해봅니다.닭개장,밥 삼분의 일,삶은계란 1개,라떼 1잔,부추잡채,꽃빵1개,밥 반그릇,떡볶이,순대,김말이 튀김1개,잡채튀김1개,콜라,쿨피스,피자 한조각,자두 하루동안10개정도 먹음.
씬아
저녁후식
후식으로 수박이랑 자두 먹어요
마음그릇
점심 엄마랑 샐러드와 마들렌 나눠먹음
오전 11시에 원래 명상수업이 있었는데 강사님이 코로나 걸리는 바람에 취소가 됐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더 여유롭게 쉬었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 퇴근하셔서 엄마랑 같이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점심 샐러드도 그릭 요거트 샐러드에요. 아침하고 달라진 점은 자두 통으로 2개 넣었다는 점😁 그리고 일요일에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이것저것 행사하고 디저트도 팔았거든요. 그때 레몬 글라스 마들렌 1개를 사왔는데 저는 그때 안먹고(점심 이후에 먹는 단맛은 바로 살로 가서 보통 늦게 사는 건 다음 날 먹어요) 반은 엄마 드시라고 드리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때 내가 맛을 물어보니 엄마가 맛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반 남은 것도 나눠 먹기로 했어요. 단 디저트니 저는 맛만 보면 되죠 뭐~ 그래서 오늘 점심에 그 반 남은 마들렌을 또 반으로 나눠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입혀진 게 시고 너무 달아서 전 그단맛에 놀랬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저번에 모자이크해서 먹은 레몬케익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갑자기 그게 먹고 싶은 거있죠? 하여튼 디저트 먹고 싶은 것도 별 핑계를 다 댄다니까요.ㅋㅋ 이거 먹고 거의 시간이 되서 다 돼서 바삐 준비해서 캘리그라피 수업 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전 과일 🍊🍑
식전 과일 🍊🍑 자두 오렌지 복숭아 씨빼고 과육만 발라 놓은것 이제 먹어요. 택배도 3박스나 와있네요. 배고픈 시간이라 과일이 참 맛있게 넘어 갑니다. 방울토마토가 도착 했어요.
레몬그린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네요
숲속의나무
‘마시는' 다이어트는 STOP🚫 '씹어야' 빠집니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다이어트를 위해, 또 바쁜 일상으로 인해 단백질 음료, 건강 스무디 등 액체류로 끼니를 해결하는 분 있으신가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느냐도 중요합니다. 음식을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 바로 “꼭꼭 씹어 먹기”입니다. 우리는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야 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종종 그 중요성을 간과하곤 해요. 물이나 음료를 제외한 모든 음식은 갈아서 마시는 것보다 씹어서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한 식사법입니다. 왜 그런지 한번 살펴볼까요? ☑️씹지 않고 마시면 혈당을 빠르게 올려요. 마시는 음식은 먹자마자 빠르게 소화가 되어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킵니다. 빠르고 높게 오른 혈당은 혈당 스파이크를 촉진시켜요. 그렇게 되면 인슐린 분비도 늘어나게 되는데, 과도하게 분비된 인슐린은 혈당을 급속도로 낮추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우리 몸은 더욱 살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어요. ☑️씹지 않고 마시면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돼요. 사과 한 개를 먹으면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먹기 힘든 사람들도 갈아서 음료로 섭취하게 되면 2개 이상을 먹을 수 있어요. 게다가 딸기, 사과, 케일, 당근 등 과일과 야채를 갈아서 마시게 되면 몸에 좋은 식이섬유는 대부분 파괴되고 당분만 듬뿍 섭취하게 됩니다. 내가 섭취한 양을 제대로 확인하기 힘든 주스, 스무디 등은 올바른 다이어트를 위해 멀리하는 것이 좋아요. ☑️ 씹지 않고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기 힘들어요.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낀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네덜란드 와게닝겐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바삭한 크런치 음식이나 꼭꼭 씹어먹어야 하는 음식은 식사 속도가 50% 느려지고, 이로 인해 식사 중 음식 섭취량이 약 20% 감소한다고 합니다. 즉, 식사 속도와 전반적인 섭취량에 음식의 질감이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 아삭아삭하고 딱딱한, 그리고 쫄깃한 음식처럼 오래 씹어야 하는 음식들은 다른 음식에 비해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하니, 마시지 말고 씹어서 삼키자고요!💪💪
geniet
7월2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2024.07.02 혈당측정 시간: 기상후 1시간 내용 : 저녁에 오이와 당근으로 야채 위주로 먹먹었다 토마토 주스 와 요거트 도 먹었다 피곤해서 운동은 하지않았다 오늘은 운동도 좀 해야겠다
글라라
초간단하게ᆢ
우유와ㆍ그래놀라에ᆢ건자두,반건시견과류 듬뿍 거기에 건무화를 넣어 먹었는데ᆢ건무화과가 씹히는 맛이 좋네요ᆢ
곤냥이나와
7월1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저녁식후 2시간 혈당수치 171 저녁식사로 시래기국에 잡곡밥 100g 말아먹고 한시간 이후 배가 고파서 저당 초코파운드케이크 120g, 바나나 1개, 신비복숭아 2개, 자두1개 먹었어요 와 혈당수치 어마어마하네요ㅠ 초코파운드케이크 노밀가루 노설탕인데 왜ㅠㅠㅠㅠㅠ 몸상태가 인좋아 운동은 쉽니다 가볍게 제자리뛰기라도 하고 자야겠어요
황펭
7월 1일 (월)|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 2024년 7월 1일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식사 메뉴는 설탕커피와 국수입니다 국수는 육수를 따로 뽑지 않고 과일을 갈아서 즙을 내어 육수를 대신하였습니다 더운 날씨라 뜨거운 국물보다는 차가운 과일 주스가 더욱 입맛에 맞습니다 커피는 설탕을 너무 쓰지 않을 정도로만 한스푼보다 작게 넣었습니다
goldtrees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6기6일인증
늦게 과일 체리와 자두를 먹었는데 높다 건강했을때가 그립다 폭식을 안해도 안먹어도 혈당관리가 어렵네 나름열심이 노력하는데 결과가없어니 속상하다 그래도 포기하면안되겠지
이쁜서니짱
6월30일 혈기챌6기 6일차
6월30일 저녁식후 혈당사진입니다. 저녁엔 서브웨이 웨지15센치랑 자두를 후식으로 먹었어요. 채소가득이고 소스도 단백한것들만 넣어서 어제에이어 오늘도 혈당이 좋네요. 요즘 서브웨이에 빠져서 자주먹고있는데 혈당도 좋고 채소도 많이 먹게되지만 그래도 외식을 좀 줄여야겠어요
달토끼81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