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 드로잉 프라푸치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말차 드로잉 프라푸치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커피와 도넛
간식으로 아까 사온 노티드도넛이랑 커피 마셔요 말차크림도넛 맛있어요 신랑은 질색팔색 ㅎㅎ 딸아이랑 저는 대만족^^
당근쥬스쪼아
10kcal 커피의 맛 🤣
하.... 오늘도 바닐라 라떼와 초코 프라푸치노가 급 땡긴다... 만보 운동하고 그거 먹으면 폭망.. 그래서 내가 준비한 바티스타 콜드브루 블랙을 먹고 있다.. 325ml에 10kcal... 탄맛? 그리고 진한 보리차맛? 뭐 시원하니 나름 고소하다ㅋ 아이고 뭐든 칼로리에 당에... 먹을께 없다.....😰😰
우리화이팅
커피가 지겨울땐 저칼로리 에이드
전 보통 아이스 아메를 먹긴 하지만 가끔 지겨울때가 있잖아용?ㅎㅎ 그럴때 저칼로리 에이드 마셔용 요거 핑크레몬에이드인데 다른것보다 칼로리가 적어요 스무디나 프라푸치노 이런건.. 칼로리가 거의 밥한공기 잖아용 ㅠㅠ흑 그래서 요걸루 가끔 기분전환합니당 많이 안달고 좋아요
LoveJJ
스타벅스 저칼로리 음료 소개합니다
저칼로리 음료는 다이어트 중이라면 누구든지 고민하실 거에요. 당연히 저칼로리 1등 음료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되지만다른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때 칼로리 부담없는 스타벅스 저칼로리 메뉴를 소개해 드립니다. 스타벅스 저칼로리 추천 음료는 아이스 유스베리 티, 쿨라임 피지오,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망고바나나 블렌디드 5종류입니다. 근력 운동 중이라면 프로틴 쉐이크도 좋아요. 스타벅스 저칼로리 음료는 칼로리 섭취량을 관리하면서 기분 좋은 맛도제공해줍니다. 스트레스 날려보세요. 저는 오늘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취해 봅니다.
GUNDDAM
간식
라라스윗 말차^^ 이게 마지막.. 슬프네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점심 : 갈릭와퍼 반, 치즈와퍼 반
밖에 나왔다가 배고파서 들어간 버거킹이에요 원래 'NO밀가루 한달'을 선언했지만 20일 만에 접었네요. 얻어먹는 건 먹어야죠🤤 언니랑 반반씩 나눠먹었는데 언니는 갈릭와퍼는 자기 취향이 아니라고 하네요 저는 둘다 괜찮았는데 불고기버거랑 갈릭소스를 좋아해서 그런지 갈릭와퍼가 더 좋았어요 취향이 다르니 싸울 일은 없겠더라고요 잘 먹고 나왔는데 추워서 다시 스타벅스에 들어가서 말차라떼도 먹었어요 배 넘 부르네요 ☺️
더달달
저당간식 💓 라라스윗 저당초코바
초콜렛 바닐라 말차 다 먹어봤는데 저는 말차 원픽!!! 많이 달지 않아 좋아요~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사용하여 몸에 남지 않고 다 배출된다죠 아이스크림 먹고플때 먹음 최고인듯^^
당근쥬스쪼아
저당 고단백 간식들
당 1g 달달 꾸덕 든든한 퀘스트 프로틴바 특히 히어로 라인은 바삭바삭하니 속세과자맛 그 자체에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은 블루베리 코블러, 스트로베리케이크 쿠키, 딥쿠키앤크림 입니당 https://m.blog.naver.com/blueapple9454/223380485615 퀘스트 프로틴바 후기들✨️ + 셀렉스 프로핏 밀크바닐라맛도 맛있어요 바닐라맛 호두마루 느낌이에요! 마이프로틴 말차라떼맛+오트밀+두유조합도 든든하고 맛있어요!
데루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데 일반 아이스크림 설탕 함량이 어마어마 하다해서 대안으로 사 먹고 있는 제품입니다. 저당 아이스크림 종류별로 많이 먹어봤는데 바 형태로 된 이 제품 부드럽고 너무 맛있어요. 당뇨 예방 차원으로 저당 제품만 먹다가 월*콘 같은 일반 아이스크림을 먹어봤는데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는지 순간적으로 잠이 몰려오더라구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완전 무당은 아니지만 먹을만 한 것 같아요 맛은 바닐라, 초코, 말차가 있는데 말차 인기가 많아서 구하기 어려우니 초코, 바닐라로 맛 보시기 추천드려요.
융형
꾸덕한 케잌이 먹고싶을때 저당간식 그린티프로틴바
평소 꾸덕꾸덕한 케잌 종류를 좋아합니다. 초코, 치즈, 말차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는데 그중에 말차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가끔 너무 먹고 싶을 때는 말차맛 프로틴바를 먹는 편입니다. 식사 대용이 아닌 간식 대용으로요! 당류도 적은 편이라 식사 후에 간식으로 반만 먹어도 충분히 꾸덕꾸덕한 케잌 대용으로 먹을 수 있어요!
우곰이
4월 16일 (화) | 혈당일기 1기 2일차
-2024년 4월 16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2시간 -점심에 양배추 당근 발사믹소스 샐러드+맘스터치 싸이버거 단품+후식으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말차맛 먹은후 20분정도 가볍게 걷고 2시간혈당 착하다. 기분좋음!
서나얌
라라스윗
택배 왔어요 라라스윗 네고왕 구입했어요 녹덕이라 이번엔 말차로 구입 초코랑 치케는 전에 먹어보고 맛있어서 재구매 말차맛은 초코에 덮혀서 거의 안나지만 라라는 초코가 찐초에요
현유리
라라스윗 초코바
매운맛은 달콤한 라라스윗 저당 말차 초코바 요거 너무 너무 맛있어요.
루시안
라라스윗 저당초코바 추천
유지어터예요~현재 2년정도 유지중입니닷 그래도 몇일에 한번씩 입이 터지는데요 그래도 끈임없이 운동을 하며 지키고있어요~그때 입터짐을 살짝 방지할수있는 라라스윗 저당초코바 추천해요~전 초코 덕후인고자 말차도 사랑하는데요~말차맛이 진하진않지만 초코가 아주 찐해서 입을 아주 신나게 해요~성분도 좋고 추천해요~
썬샤인86
제가 마시는 다이어트 쉐이크
제가 요즘 마시고 있는 다이어트 쉐이크 입니다.쉐이크베이비 다이어트쉐이크 말차맛과 딸기맛 인데 4종의 단백질과 9종의 아미노산 11종의 비타민과 미네랄 및 수용성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고 일반 식사의 3분의 1 정도의 칼로리로 섭취 가능해서 정말 좋습니다.맛도 딱히부담스럽지 않아서 추천합니다.
Runa33
라라스윗 저당초코바^^
이번 핫딜때 못 샀는데 동친이 줬어요 ㅎㅎㅎ 초콜렛맛^^ 바닐라맛보다 많이 달아요 저는 한입만 맛보고 신랑 줬어요 말차맛도 줬는데 그건 아껴먹을거에요❤️
당근쥬스쪼아
흑임자 맛이 강렬한 쉐이크-플라이밀 블랙[흑임자]
플라이밀 제품을 주변 지인이 먹고 있어 저도 따라서 사봤던 제품이에요. 플라이밀 블랙, 플라이밀 브라운, 플라이밀 그린, 플라이밀 초코 4가지 맛으로 구성된 라인업이에요. 초코는 무난하게 먹는 대중적인 맛이라면 블랙 흑임자와 그린 녹차& 말차는 정말 맛있어요. 그중에 가장 맛있었던 블랙을 리뷰해볼게요. 플라이밀 블랙은 흑임자가 들어 있어 물에 탔을 때 검은색을 띠고 있어요. 단백질 함량이 22g(한번 먹을 때 들어 있는 양)이라 비교적 높은 함량이지요. 볶은 검정쌀 분말, 볶은 검은깨 분말, 볶은 검정콩 분말이 들어 있어 건강한 검은색을 가득 함유하고 있지요. 단백질 쉐이크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단백질 종류에요.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이 모두 들어 있어 아미노산의 빠른 흡수에 도움이 되고 근육 생성에도 효과적이랍니다. 용량은 630g으로 1회 45g으로 섭취시 2주차 분량이에요. 정확이 2주간 먹을 수 있으며 물 150ml에 3스푼을 타서 먹으면 되지만 기호에 따라 섭취량이 많으신 분은 금방 먹는 아쉬움이 있어요. 곡물 분말이 많이 들어 있어 식이섬유까지 풍부해 더부룩한 배가 아니라서 좋지요. 물에 타보면 요즘 단백질 쉐이크의 트렌드 씹히는 고명이 들어 있는데 시리얼 먹는 기분이 들어 씹히는 식감이 좋으신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아요. 제품에 물을 넣으면 바로 검은색으로 변하는데 건강한 검은색이라 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습니다. 저는 통으로 된 제품을 구매했지만 비닐로 소포장 되어 텀블러 없이 바로 타먹을 수 있는 제품도 있으니 기호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어요. 맛 : 흑임자가 주는 고소함이 좋고, 검은색 곡물 분말이 들어있어 단백질 이외에도 풍부한 식이섬유를 제공해줘요. 단맛이 강하지 않아 고소함을 풍기는 옅은 단맛을 원하는 분에게는 좋은제품 같아요. 용량 : 14일치 분량으로 비교적 적당하다고 생각되요. 너무 대용량은 열었다 닫았다 반복하며 위생적으로 지져분해지는 단점이 있지요. 그리고 오래 먹다보면 질리기 쉬운데 14일치라 질리는 느낌을 받지는 않았어요. 영양성분 : 우선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단백질 쉐이크의 기본이 단백질 함량인데 비슷한 용량의 다른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고단백이에요.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 후 근육 생성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고명이 들어 있어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포만감이 들며 우유에 타먹으면 가벼운 아침 한끼로도 충분해요. 초코 맛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파인더홀
오운완 이후!
만보 채우고 녹차 프라푸치노 얻어먹었어요 역시 얻어먹는 기쁨이 매우 크군요 ㅎㅎㅎ 칼로리 비우고 또 채웠네요 ㅎㅎ 모두 좋은 오후 되시길!
복희님
아이구야 진짜 맛있어요
무슨일이에요 이거 진짜 맛있네요 ㅠㅜ 오셜록 프레첼 말차면 말 다했죠 어제의 나야 왜 하나만 샀니
현유리
간식먹어요
어젯 저녁에 많았던 빵이 어디로 갔는지. .ㅋ 하나 남은 말차 휘낭시에와 떡 먹어요
파인호랭이
캬라멜 마끼야또
하나 마시려구요 ㅎㅎ 오늘은 프라푸치노 말고 커피 달달구리한거 땡기네요 ㅎㅎ
구룸구룸
간식 구입
마트 간김에 집어 온 간식 카누 말차 라떼는 입에 맞아서 떨어지기 전에 사놔요 이런류 좋아해서 집어왔는데 통밀 함량이 높네요
현유리
간식
하교한 딸아이 간식이에요 말차생크림빵 반쪽에 감귤즙 먼저 다 먹고 한살림에서 사온 과자까지 먹네요 좀 있음 저녁 먹어야하는데.. 대단~~
당근쥬스쪼아
연세우유 말차 생크림빵
맛은 있어요 3400원 가격대비 훌륭하긴 하네요^^ 그래서 많이 사먹나봐요
당근쥬스쪼아
세탁기 돌려놓고 티타임
비와도 돌아가는 세탁기 두 번 째 돌려놓고 청소 한 바탕 후 말차라떼 호록
현유리
연세우유 말차생크림빵
딸아이가 하교길에 사다줬어요 엄마가 오늘부터 다요트 시작한건 어찌 알았을까요?? 오늘은 참고 내일 커피 내려 마시기로했어요^^
당근쥬스쪼아
라라스윗 저당초코바
말차맛 먹고픈데.. 공홈에서 8개에 24900원이래요 좀 기다리면 싸게 풀리겠죠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많이 안달아 좋아요 알룰로스랑 스테비아가 들어가서 저당인가봐요 말차맛이 먹어보고 싶네요
당근쥬스쪼아
라라스윗 저당초코바
딸아이가 먹고 싶다고해서 사봤어요 쿠팡에서 4개 한박스 9400원 저당이라 설탕대신 알룰로스랑 효소처리스테비아가 들어있어요 원래는 말차맛이 먹고 싶다했는데 그건 하늘의 별따기라고 대신 선택한 바닐라초코바^^ 맛있다네요 전 지금은 배불러 나중에~~^^
당근쥬스쪼아
저녁은 간단히
저녁은 밥맛이 없는게 아니고 너무 힘들고 오늘 점심 너무 잘 먹은 거 같아서 두유로 떼우려고 합니다. 4시쯤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딲고 나 씻기전에 푸드 스타일러에 콩 넣고 35분정도 지나니 검은콩 검은깨 두유가 됐어요(아몬드도 조그만 한 컵 +) 뜨거울 때 1잔씩 엄마랑 저녁으로 먹었어요. 엄마도 점심에 라면 반개 드시고 이걸로 저녁을 때우신다네요. 이거로 배고품이 생각 안 나야 될텐데 그게 안되면 뭘 먹어야 될지 머리가 복잡해지네요^^~ 내가 남겨서 가져온 마들렌 반으로 짤라 엄마 먹고 동생도 줬는데 동생은 마들렌이 맛이 없대요~~ 쪼끔 남은 거 내가 먹었죠. 비싸고 달달하고 맛있는 게 그애는 왜 맛이 없을까요?(결국 동생은 마들렌보다 녹차가 싫은 거였어요. 이 마들렌이 말차피스타치오 마들렌이었거든요) 하여튼 자기가 안먹어 본거는 별로 안 좋았다니까 어머니랑 동생이 그래요. 새로운 음식보단 익숙한 음식이 좋고 새로운 음식은 시도를 잘 안해요 근데 저는 완전 반대에요. 새로운 음식 시도를 정말 좋아해요. 물론 비싸면 좀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긴 하지만 심사숙고했다가 기회가 되면 나중에라도 맛보려고 노력해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3탄입니다. 점심까지 같이 해결할 생각이에요 저번에 안국역 근처의 도토리가든 갔다가 줄 서야되서 딴 데 갔는데 그게 아무래도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점심때 피하면 어떨까 싶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아픈 엄마를 이리저리 챙겨주다 보니까 늦게 출발했고 도착한 게 11시 반인 거예요. 결국 저번이랑 비슷해서 아 줄 많이 있겠구나 했거든요. 막상 가보니까 저번에 배로 서 있더라구요 특히 앞뒤로 한국인이 아니었어요. 외국인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줄서는 식당 2도 촬영 중이더라고요.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도 봤답니다. 제가 팬이라고 하면서 우리 라떼랑 사진 좀 부탁했죠. 우리 라떼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엄청 심심해하고 추워했거든요. 추워하면 내 욕심으로 기다리는 거 같아서 제가 품에 안아줬어요😅 심심한 중에도 라떼는 지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거운 한때를 잠깐 보냈네요 거의 우리차례가 한 두 팀 정도 남았을 때 도토리 가든에서 라떼 사진을 찍었어요. 들어가서는 2층 베란다 자리를 잡고 라떼는 거기다 놔두고 주문하는데는 라떼가 못 들어오거든요. 이 이쁜 빵들은 2개 이상 먹더라도 너무 내 열량을 초과할 거 같아서 말차 피스타치오 마들렌 하나 집었어요. 그리고 브런치 하나를 시켰죠 그런데 사람이 워낙 많으니 계산에서도 제법 줄을 섰거든요. 그랬더니 2층에서 라떼는 짓고 저는 얼른 올라갔다가 라떼 달려고 다시 내려오고 브런치는 벨 울리면 또 내가 1층으로 가져가야 하고. 여기는 혼자 강아지 데리고 올 땐 아닌가 봐요.😆😅 2층 베란다 자리에서 약간 밖이긴 해도 난방기도 틀어져서 있고 햇살도 좋고 해서 따뜻했어요. 마들렌이 도토리 모양이에요 귀여웠어요. 맛이 궁금해서 조금 먹고 브런치 가져와서 한장 여기는 애견 동반은 가능한데 강아지 전용 음식은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모르니까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왔거든요. 우리 라떼는 오리 날개 아작아작 씹어먹었어요 시온빵이라고 여기 플레인으로 대표 빵이라던데 맛은 있었는데 조금 담백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제가 먹기엔 짜기도 하구요. 열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 아니겠지만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거기다 베이컨도 세 장이나 주더라고요. 구운 야채는 생각보다 작고요😅 뭐 파는 게 다 내취향 일수 있겠어요? 그래도 빵 갈라서 야채랑 베이컨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주고 산 건데 맛있게 먹어야줘😘 브런치가 좀 작아도 열량이 있어 보여 마들렌은 쪼끔만 먹고 싸갔습니다. 어머니 드리려고요. 혹시 안 드시면 집에서 내가 먹죠 뭐~~ 빨리 먹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는 있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음식도 빨리빨리 나온편은 아니라서 하튼 먹고 나와서 왔던 길로 갈까? 하다가 북촌길 올라가서 삼천공원쪽으로 가면 감사원 있거든요. 그쪽에서 와룡공원길로 성균관을 지나 우리 집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길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물론 오르막이 있지만 날이 너무 좋고 아까 브런치의 열량을 좀 태울까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배경은 예뻤어요. 다리는 아팠지만) 라떼는 카페 앞에서 한 시간에 기달리고 카페에서도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걸으니까 너무 좋아해요. 막 냄새 맡고 신나게 걸었어요. 감사원 올라오는데도 오르막이었었는데 라떼는 신나게 재밌게 왔어요. 와룡공원 길 어느정도 가면 이렇게 나무 바닥으로 되있어요. 옆은 산이고요 성대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성대로 내려오다가 시베리아 허스키 암컷를 만나서 같이 낙성공원까지 걸었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우리 라떼랑 큰 개랑 친구처럼 산책하니까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제가 더 걸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또 15000 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뚜레쥬르 5,500원의 행복
큰애가 교환해온 뚜레쥬르 리얼말차브라우니 제꺼도 보내달라더니 같이 교환해 왔어요. 고구마 소보로, 마늘빵 5,500원 저 초록색 겹겹이 말차 퐁당은 어제꺼라고 먹어보라고 서비스로 주셨다네요.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