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교자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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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야채죽
소고기 당근 버섯 시금치를 넣은 죽으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속이 편안해지는 아침이네요.
쩡♡
소고기 장조림 주먹밥으로
손녀 주려고 부드럽게 만들어 놓은 소고기 장 조림으로 귀리 잡곡밥과 꼭꼭 버무려 주먹밥 으로 산책 갔다 와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불고기한상😘
저녁은 본도시락 포장찬스 썼지용 😙😙 바싹불고기 한상으로 샀는데용 ㅎㅎ 반찬도 이것저것 들어있고 좋네요~~ 싱글들은 이런거 편하곘어용^^
자스민꽃
불고기 볶음
당근 불고기 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마땅한 반찬이 없어서 한우 불고기에다가 당근을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당근은 지용성이라 불고기 하고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야채 에요.맛있다고 한그릇 뚝딱 하네요 .만든 사람의 보람 있어요 .당근은 늘 먹어도 아깝지 않은 야채 에요.생 야채도 깎아 먹기도 하는데 그럴 때는 올리브 오일을 한다고 말을 따라들에서 정성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아몬드와 같이 먹어도 괜찮아요 .
토끼7777
소고기콩나물국
저녁으로 소고기콩나물국을 끊여 뜨끈하게 한그릇 뚝딱 먹었어요~~^^
지니5428603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찜닭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 낮추고 단백질 섭취하기 좋은 닭요리에 관심이 많은데요. 이번에 당근이 많이 들어간 당근 찜닭을 만들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당근은 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와 베카로틴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거든요. 당근 찜닭을 만들기 위해서 우선 재료는 닭, 당근, 당면, 양파,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이 필요해요.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1 당면을 물에 불리세요. 당면은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 곤약면 등을 사용하면 좋아요. 그리고 닭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씻어 주세요. 2 당근, 양파를 썰고 다진 마늘을 준비해 주세요. 3 팬에 손질한 닭을 넣고 물과 간장을 넣은 뒤 끓여 주세요.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 닭고기의 비계와 껍질은 제거해 주는 게 좋아요. 그리고 간장은 저염 간장을 사용해 주세요. 4 올리고당을 약간 넣고 당근, 양파를 넣은 뒤 10분쯤 끓여 주세요 5 마지막으로 다진 마늘과 당면을 넣고 3분쯤 끓여 주시면 됩니다. 단백질도 섭취하면서 칼로리 낮고 맛있는 당근 찜닭, 다이어트 저녁 식사로 맛있고 좋아요.
멍청이2
샐러리아 소불고기포케
샐러리아 소불고기 포케를 먹어본 후기를 솔직하게 적어보자면,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과 구성 덕분에 만족도가 높았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신선한 채소들과 따뜻하게 조리된 소불고기의 조합이다. 불고기는 적당히 달콤짭짤한 양념이 배어 있어 밥이나 곤약면과 잘 어울렸고,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씹을 때마다 감칠맛이 느껴졌다. 채소들도 아삭함을 유지해 식감 대비가 좋아 지루하지 않았다. 드레싱은 과하지 않고 전체 재료를 자연스럽게 묶어주는 느낌이라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완성해준다. 다이어트엔 역시 채소! 양도 든든해서 한 끼 식사로 충분했고, 먹고 난 뒤에도 부담스럽지 않아 만족스러웠다. ㅎㅎ 건강한 한 끼를 원하면서도 풍미 있는 맛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 #샐러드 #포케 #다이어트식단 #추천메뉴
블렌시아
맛있는 다이어트 당근라페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겨먹는 당근라페 ! 당근 한 개를 채 썰어서 준비하고 홀그레인머스타드 소스, 식초, 올리브오일, 레몬즙 넣고 잘 섞어준 후 소금후추로 간 맞춰주면 완성- 식빵 위에 당근라페, 아보카도 올려먹으면 간단하고 맛있는 오픈토스트처럼 즐길 수 있구요 전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즐겨먹어요 ㅎㅎ 상콤하면서 고급스러운 맛,, 피클 대신 먹기에도 좋답니다!
정채린
볶음밥에 고기가😀👍
오늘 저녁에는 타이음식 시켰어용♥️ 울 애들이 좋아하는 쌀국수랑 저랑 신랑은 볶음밥이에용 ㅎㅎ 양이 많아서 하나로 나눠먹어요~ 고기토핑은 추가한거네요^^
자스민꽃
낙지 소고기 탕탕이로
떨어진 체력을 끌어 올리는데 최고인 제철인 낙지와 한우 생고기로 가족들 가을철 면역력 을 높여주고 기력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잇샐러드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제가 잇샐러드에서 너무 만족했던 퓨전 웜 메뉴입니다(K-011). 이건 잇샐러드의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같은 스타일이에요. 넓은 접시에 큼직하게 썰린 양배추, 당근, 그리고 초록색 깍지콩과 완두콩이 알록달록하게 볶아져 있습니다. 그 사이에 얇게 썰린 고기(아마 닭가슴살)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 섭취도 완벽하게 할 수 있어요.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들은 소스를 과하게 쓰지 않아서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게 특징입니다. 간장이나 굴소스 베이스인 것 같은데, 맛은 분명 감칠맛이 폭발하는데도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신기해요. 밥이나 면 없이 채소 위주로 이렇게 볶아 먹으니까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속이 편안합니다.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채소랑 같이 먹기에 딱 좋아요. 샐러드가 지겨울 때, 특히 '오늘은 진짜 밥이 먹고 싶다' 싶을 때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밖에서 이렇게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볶음 요리를 사 먹기가 쉽지 않은데, 잇샐러드 덕분에 맘 편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어요. 잇샐러드는 정말 '맛있는 건강식'의 정석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잇샐러드의 이런 따뜻한 퓨전 메뉴들 덕분에 식단 관리가 힘들지 않고 즐거워졌습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다른 볶음 메뉴도 꼭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자오니
돼지고기 양념구이
오늘 저녁은 돼지고기 양념구이를 해서 양배추 쌈싸 먹었어요
행복
당근 레시피: 당근 돼지갈비찜
제 기준 당근요리 중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한식 요리의 대표주자 돼지갈비찜입니다!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ㅎㅎ 핏기 1시간 빼고 양념 만들기(500g 기준 진간장 5큰술, 설탕 3큰술, 맛술 3큰술, 올리고당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핏기 뺀 돼지고기 끓는 물 10분 데치기 양념, 고기 넣고 강불 20분 끓이기 무,당근,대파,버섯,양파 중약불 20분 그리고 다이어트의 핵심은 양조절입니다! 저는 설탕과 올리고당은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로 대체했고, 적당량만 먹었어요. 당근 넣으면 물렁한 식감도 좋고 단맛도 올라와서 아주 맛있답니다 ㅎㅎㅎ저는 양이 넘쳐서 어쩌다보니 냄비(팬) 2개를 사용했는데 한끼 먹을 분량만큼 작는 냄비에 옮겨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니5590652
돼지고기 김치찌개
묵은지와 고기 두부 듬뿍 넣어 얼큰한 김치찌개 끓여 맛있게 먹었어요.
쩡♡
한 접시에 담았어요.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맛있는 점심으 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표고버섯과 야채,고기 골고루 넣은 잡채와 아삭아삭한 숙주나물과 애호박 나물,잘 익은 배추김치와 맛있는 식사 로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꽈리고추 곤약조림&멸치볶음
꽈리고추와 함께 먹음 맛있는 곤약이랑 멸치를 가지고 밑반찬을 했어요 ^^ 꽈리고추가 영양소덩어리인건 아시죠 감귤보다 비타민C함량이 많아서 면연력 강화에도 도움 되며 감기 예방.피부 탄력 강강화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눈 건강에도 도움을 받을 수있는데요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돼서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되기때문입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장건강에 도움을 줘서 변비 예방을 한답니다 그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야채겠지요 꼭 챙겨드세요 ^^ 저칼로리 야채식품으로 100g당 20kcal 정도이니 샐러드나 닭가슴살 드실때 고기드실때도 함께 드셔보시는건 ^^ 가격도 착해요 ^^
jinia
저녁 집밥으로
돼지 앞다리살 훈제 고기에 양배추 쌈과 친정엄마표 맛있는 김치 3종 세트와 전통 집장과 고추장 굴비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흑염소고기😘
흑염소탕을 포장해와가지구 흑염소고기 묵어용 😄😄 영양도 풍부하구 다이어트에도 좋다는데..살짝 냄새난다구 애들은 안먹어요 ㅋ
자스민꽃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
요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계속 먹기엔 너무 물리고 지겹잖아요 저는 맛있으면서도 포만감 있는 식사로 딱인 메뉴인 포케 추천해드리려고하는데요 신선한 재료와 든든한 구성인 메뉴가 있는 영칼로리포케의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제가 자주가는 영칼로리포케는 포케와 도시락 샐러드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선택 옵션도 취향에 맞게 커스텀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탄수화물도 현미밥이나 메밀면을 선택할 수 있구요 드레싱이나 토핑 등도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어요 혼밥하기에도 편한 분위기여서 부담없이 갈 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고른 메뉴인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칼로리는 410Kcal구요 수비드로 조리해서 그런지 닭가슴살이 진짜 촉촉했어요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신선한 채소와 곡물과 같이 먹으니 조화가 정말 좋았어요 담백하면서도 맛은 풍성했구요 깔끔하게 마무리되어서 건강식으로도 딱이었어요 생각보다 양도 꽤 많아서 든든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양상추와 양배추가 정말 신선했구요 특히 현미밥에 김가루 조합은 정말 맛있어요 선택했던 마늘간장 소스도 닭고기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저는 보통 점심에 자주 먹는데요 퇴근 후 간단하게 건강한 저녁식단으로 챙기기에도 좋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챙기신다면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추천드려요
ssul0115
소불고기 타코
구운 또띠아에 야채 소불고기 소세지 옥수수콘 스리라차 소스를 넣어 타코로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소고기 모듬구이 한 판으로 🐄
친정 어머니께서 싸 주신 귀한 소고기 모듬 골고루 맛보고 맛과 영양 가득한 저녁식사 준 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당근과 양배추라페 샌드위치~♡
가족들 간식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볼까~하다가 냉장고에 있는 당근과 양배추로 라페를 만들고 간단하게 있는 재료를 이용해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라페만 미리 만들어 놓으면 샌드위치는 좀더 쉽게 만들 수 있네요. 재료준비는 당근과 양배추~ 둘다 채썰어 소금에 절인뒤 물기를 꽉~ 짜 줍니다. 여기에 레몬즙 올리브유 알룰로스 홀그레인머스타드 후추를 넣고 버무려줍니다. 간단해요~ㅎㅎ 새콤달콤 맛난 라페완성~ 식빵위에 치즈랑 계란반숙두개 올리고 라페 가득 올려완성~ 이번엔 치즈 계란반숙 떡갈비 라페가득~! 불고기버거 먹는 느낌이예요. 초록이가 안들어간게 색감에서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가족들이 모두 맛있게 먹어주네요. 당근과 양배추가 좋다는건 너무나 알려진 사실이죠. 응용해서 다양하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딸기와의행복
준치 회덮밥 한 그릇으로
오이랑 양파 야채 가득 넣은 새콤달콤한 준치 회덮밥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맛있게 먹 었네요. 또 생각나는 맛있는 맛이네요! 😋 준치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고 영양학적으 로도 쇠고기와 닭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 고, 생선 중에서도 단백질이 가장 많아 준치 는 회복기 환자나 허약한 노인, 어린이의 기 력 보충에 좋은 식재료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있는 연어 초밥
맛있는 연어 초밥
미주장
피자 아이들 당근 안먹을때 해먹는피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피자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어요. 피자는 또 후반 주의 중간 사이즈 2개 분량을 만들어서 제빵 용기에 따뜻한 물 160미리를 넣고 간격분 280mm 소금 2분의 1 수저 설탕 일티 드라이 이스트 일티를 넣어 주세요. 이때 드라이이스트는 밀가루 중간에 홈을 파고 따로 분리해서 넣어줍니다. 그렇게 10분간 반죽을 해 주시면 동그랗게 이렇게 만들어 주세요. 반죽에 올리브유 유티를 넣고 슈퍼분간 반죽해 주세요. 도어 반죽은 불에 넣고 랩을 씌운 뒤 1시간 발효를 시켜 주시면 됩니다. 저는 기계 반죽을 하니 반죽과 오일이 걷들어서 반죽을 따로 꺼내 오일이 자로 쓰도록 여러 번 치대해 졌어요 다양한 토핑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고기 양념육을 물기 없이 중간물로 바싹 볶아 주세요. 이때 큰 덩어리는 가위로 잘게잘려서 만들어 주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속부고기를 약간 짭짤함하게 만들어 주고 그 위에 토핑 재료들이 있어야 되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서는 바싹 볶아놓은 불고기를 아까 만들었고 양파와 파프리카 그리고 파프리카의 모차르트 치즈 250g을 준비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당근도 준비하셔야 되겠죠.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당근을 먹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당근을 함께 토핑해서 섞어주면 아이들이 피자를 맛있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1시간 된 발효된 반죽을 두 덩어리로 나눠서 가스를 빼 주세요. 실온에서 20분 동안 더 발효를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에 반죽한 한 덩어리를 썼고 나머지 한 덩어리는 냉동에 보관해서 다음에 쓰시도록 하세요. 도우를 전문가처럼 만들 수는 없겠지만 얇게 동그랗게 되도록이면 퍼주시면 좋겠습니다. 20분간 가스를 빼고 비자팬에 반죽을 얇게 늘려 엎혀서 도우테두리 안에 모자렐라 치즈를 올려서 감싸 주세요. 도우 중간 부분에 5분이 구울 때 부푸지 않도록 포크로 꼭꼭 찍어 주시는 것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우의 스테이크 소스인 토마토 소스를 바르시고 그동안 만들어 놨던 불고기와 그리고 토핑들을 올려 놓으세요. 특히나 여기서 중요한 당근도 잘 토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먹지 않은 당근을 먹기 위해서 넣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잘 섞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테이크 소스로 한 번 더 주변을 뿌려 주세요. 그리고 나서 오븐에 180도로 약 15분에서 20분간 구워주시면 집에서도 아주 맛이 있는 피자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홈메이드 맛있는 불고기 당근 피자를 완성했어요. 아이와 함께 특히나 아이들이 잘 먹는 피자에 당근도 넣어서 영양가 있게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근뿐만 아니라 양파와 그리고 파프리카도 같이 넣었기 때문에 더욱더 아이들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쵸코파이팅구
다이어트 레시피) 소화 잘되고 맛있는 가을무로 무전 부쳐 드셔보세요
맛있는 가을무로 건강하고 맛있는 무전 만들어 먹는거 추천해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운데 맛있기까지 한 무전 주말에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이 무전은 소금과 스테비아에 절인후 부쳐서 부드러운 느낌의 전은 아니고 씹히는 재미가 있는 무전이에요 초록무 부분을 준비해요 전은 초록무 부분으로 해야 단맛이 강해서 전으로 부쳤을때 맛있어요 껍질채 깨끗이 씻은 초록무는 얇게 채를 썰어요 채 썬 무를 믹싱볼에 담아서 절여줄건데요 소금 2꼬집, 스테비아가루 반큰술(설탕 대체 가능, 설탕은 한큰술) 이 두 재료를 무채에 넣어 버무려요 이 두 재료를 넣고 버무리면 삼투압 작용으로 무에서 수분이 빠져나오면서 간도 되고 절여지는 역할을 해요 섞어둔뒤 10분간 절여둬요 수분이 많은 재료라서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수분이 흥건해져요 10분후 보면 물이 많이 나와 있는데요, 이 물은 버리지 않고 헹구지 않아요, 이 물과 절여진 무에 반죽재료를 넣어 부칠거에요 수분이 충분히 나온 재료에 튀김가루 1/2컵을 넣어서 젓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요 서로 엉길 정도의 점성이 생기면서 반죽이 완성되요 물이 들어가지 않아 바삭함이 더 오래 유지되는 비법이에요 중불로 예열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구요 숟가락으로 섞은 무 반죽을 한숟가락씩 떠서 놓고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주구요 홍고추와 청고추가 있으면 얇게 썰어서 고명 올려도 되구요 전 고추가 없어서 당근 올려봤는데도 이쁘네요 중불에서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부쳐지면 뒤집에서 중불에서 노릇하게 부쳐요 부친 무전은 기름망 위에 올려 한김 식히면서 기름도 빼줘요 접시에 보기좋게 담아내면 완성이에요 전이다보니 간식으로 먹어도 맛있구요. 술안주로도 좋구요 단짠해서 아이들 밥 반찬이나 간식으로도 좋아요 소화 잘되고 맛있는 무로 무전 부쳐서 드셔보세요~^^
꽃이뻐
(다이어트레시피) 소고기 무국
가을 무는 보약이라고 하지요. 그만큼 가을 무에는 영양이 많다는 것이지요. 무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서 훌륭한 식재료입니다. 가을 무는 과육이 단단하고 단맛이 풍부하여 음식의 맛을 올려줍니다 소고기 무국을 끓였어요 재료준비: 소고기, 무, 양파, 대파,마늘, 후추, 참기름, 집간장 고추가루 요리순서: 1)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닦아준다.2)소고기에 갖은 양념을 넣고 잠깐 재워놓는다. 3)무는 얇은 네모 모양으로 썬다. 4) 재워놓은 소고기를 냄비에 넣고 먼저 볶는다5)볶은 소고기에 물을 적당량 붓고 썰어 놓은 무 넣고 끓인다.마지막에 양파, 대파를 넣고 한번 끓으면 마무리한 다
숨은꽃처럼
소불고기 집밥
숙주를 넣은 소불고기와 고추장 찌개 반찬들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 제철 무 레시피 소고기뭇국 끓였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 무 활용요리 편 !!!! 제철 무 레시피 저는 무를 사와서 간단히 소고기뭇국 끓였습니다🧡 사실 무가 지금 딱 제철이라 뭉근하게 끓여내면 단맛도 돌고 해서 정말 좋은거같아요!! 올해 무가 농사가 잘되었는지 가격도 좋더라구요~ 일단 밑준비 !! 무는 3~4mm로 썰어두고 , 무를 먼저 1-2분 정도 볶다가 소고기 넣고 또 1-2분 볶고요 물을 붓고 끓인 뒤 거품을 걷고 중불로 30분 끓여주면 끝이에요!!간은 국간장으로만 가볍게 헀습니다^^ 저는 숙주나물까지 넣어서 조금 더 푸근하게 끓여내주니 좋더라구요^^ 🧡🧡🧡 리뷰 인증 🧡🧡🧡
자스민꽃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무국
제철에 먹는 가을 무는 인삼보다 더 건강에 좋다고알려져 있지요? 저는 가을 무로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을 만들어 먹고는 합니다.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은 저칼로리에 고단백 국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도록 지방과 나트륨을 줄여서 만들고는 합니다. 소고기는 고단백으로 포만감과 대사 촉진에 도움을 주고 무는 저칼로리에 수분이 많기 에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재료 소고기(기름이 적은 양지), 무, 대파, 표고버섯 등 버섯, 다진마늘, 저염 국간장 만드는 방법 1.무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게 썬다. 그리고 소고기는 기름이 제일 적은 부위를 선택해 썰어준다. 2.냄비에 무를 넣고 약한 불에 반쯤 익혀준다. 그리고 물을 붓고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준다. 이때 간은 대파와 마늘 등 천연재료를 사용한다. 천연재료로 국물을 맛있게 하려면 표고버섯 같은 것을 넣는다. 3.간장과 소금은 최대한 간을 세지 않게 한다. 나트륨을 최대한 줄이고 맛을 살리기 위해 저염 간장을 넣는다. 3.끓는 도중 고기의 기름이나 불순물을 제거해 주고 깔끔한 국물이 우러나오게 요리한다. 이렇게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은 국물요리지만 저칼로리, 고단백으로 만들어 먹습니다.
인생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