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순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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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밀크티를 소개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상에서 나온 저당 밀크티를 소개 해보려고 하는데요 저는 커피보다 밀크티를 더 좋아해서 하루에 한 잔 이상은 꼭 밀크티를 마시는데요 밀크티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고 당 함류량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밀크티를 안 먹을 수는 없고 당이 함류량이 적은 밀크티가 없을까 하고 찾아 보다가 대상에서 출시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를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이 제품을 소개해 보자면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함유 기능성 표시식품 100g 당 당류 3g 저당으로 가볍게 가볍지만 진한 맛 어디서든 간편하게 플라스틱 34% 절감 포재 사용 자연을 위한 제품으로 포장도 편리하게 되어 있고요 180ml 가벼운 무게 디자인도 얄팍하게 포장되어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저당밀크티는 실온보관도 가능하답니다 저는 시원하게 먹고싶을때는 냉장고에 미리 넣어 놓거나 아니면 얼음을 넣어서 먹기도 하고요 따뜻하게 즐기고 싶을땐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 돌려주면 카페에서 판매하는 밀크티 못지 않게 풍부한 맛이 납니다 대상주식회사에서 만들어 국내 종합식품회사로서 건강한 식 문화로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종합식품기업! 식품에 진심인 대상 주식회사에서 선보이는 가볍고 맛있는 브랜드 라이틀리 특히 라이틀리는 일상에서 즐기는 다양한 메뉴를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대상이 만든 맛있게 가벼운 일상식 습관 브랜드 입니다 100g당 당류 3g, 저당으로 즐기는 라이틀리 저당밀크티 당은 줄이고 딤불라 홍차의 풍미는 더하고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라이틀리 저당 밀크티 집안에서 카페 분위기도 내고 회사에서 가볍게 즐기기도 좋아요 패키지 자체가 먹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빨대로 먹어도되고 잡고 뜯어서 집접 마시거나 컵에 따라서 마시기도 너무 좋아요 쓰레기부분도 별로 안나온다는점이 제일 매력적이랍니다 아침에 한잔 가볍게 즐기기도 좋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함유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로 하루를 시작해봐요 전 회사에 가져가기도 하고 산책 갈때도 챙겨가게 되더라고요 당떨어진다고 할때 먹게 되지만 가볍고 저당이라 너무 과 한 당보다는 저당으로 챙기게 되는 당 건강을 한스푼을 담아서 마시는 기분이예요 밀크티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로 갈아타야 겠어요 가격은 2,500원으로 카페보다도 저렴하게 즐기실수 있고요 할인할때는 1,750원에도 구매 할 수 있어 저는 벌써 한상자 쟁여놨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대상 라이틀리 저당밀크티 여러분께도 추천 드립니다
jjung2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목요일 만보걷기
오늘은 헬스장에서 만보 걷고 왔어요 낮에 뒷산산책 다녀와서 실내에서 에어컨과 함께 걸었어요 실내에서 걸어도 땀은 많이 나네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들꽃7
아몬드와 땅콩
아몬드랑 땅콩 먹었습니다 둘다 고소하고 맛있는 견과류네요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어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과 국산콩두유
갓 삶아 맛있는 계란과 국산콩 두유 먹었습니다 계란만 먹음 잘 안넘어가는데 두유 같이 먹으니 목 막힘 없네요 국산콩 통째로 갈아넣은 두유라 좋습니다
오와둥둥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감자탕 어떤가요 감자탕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불고기
농협 영농회 간담회가있어 조합원님들도뵙고 맛있는 저녁 먹고 왔습니다
64박옥련
모임
오랫만에 친구들과 모임을 가졌어요 오늘은 아무생각 안하고 맛있는거 먹었네요
생강꽃
오후 간식은 블루베리로
30분뒤에 근력운동하러 가요... 운동 가기전 맛있는 블루베리 챱.. 냉동이라 빙수처럼 시원하게....^^ 요거트에 올리브오일까지 넣어주면 풍미 좋아요.. 언제나 맛있는 조합이죠.. *운동전 먹으면 좋은간식 : 그릭요거트+블루베리 그릭요거트에는 일반 요거트보다 2배의 단백질이 들어있고(8-12gr) 블루베리에는 탄수화물 12gr/100gr 이 들어있어 에너지와 근육보호에 도움이 된다
장보고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후기 공유합니다.
요즘 제로 음료 참 많이 나오죠. 하지만 '제로'라는 말이 붙으면 뭔가 맛이 아쉽거나 인공적인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어서 망설여질 때가 있어요. 근데 최근에 정말 맛있는 음료를 발견했어요.ㅎㅎ 바로 "갈배사이다 제로"!!!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려요 ㅎㅎ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그 특유의 배 맛을 제로 칼로리로 구현했다고?" 근데 첫 모금 마시는 순간,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이유는 톡 쏘는 탄산감은 덜하지 않고 오히려 더 상쾌해요. 특히 냉장고에 넣어두고 충분히 차게 만든 다음에 한 모금 마시면, 하루의 피로가 확 사라지는 느낌. 운동 끝나고, 샤워 후에, 또는 기름진 음식 먹은 후 입가심용으로 딱이에요ㅎㅎ 특히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매운 음식 먹을 때 같이 마시면 정말 찰떡궁합! 매운 맛을 깔끔하게 씻어주면서도 배의 단맛이 매운맛과 너무 잘 어울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칼로리 걱정 NO!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부담 없는 단맛으로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라 깔끔하고 자연스러워요. 단 음료는 좋아하지만 칼로리가 부담스러운 분, 제로 콜라, 제로 사이다가 질렸거나 새로운 맛을 찾고 있는 분, 배 맛 음료의 깔끔하고 시원한 풍미를 좋아하는 분, 무더운 여름, 청량한 제로 탄산음료가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립니다ㅎㅎ 제로 칼로리지만 제로 매력은 아닌, 진짜 갈배의 시원함을 담은 그 맛! 바로 한 캔, 마셔보세요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강추천입니다 더운여름 한캔으로 시원하게 보내세요
얌이얌이
아직 땡볕은 아니네요
저희 동네는 아직 땡볕은 아니에요 덕분에 걷기 운동 할만 해요 짧고 굵게 운동좀 하고 맛있는 점심 먹으려구요 잠시 숨고르는 타임~~
기춘이530707
오늘 점심은 외식
오늘 점심은 외식으로 결정했어요 아직 메뉴는 정하지 못했지만요 맛있는거 먹고 기운 퐈~이~팅~!
기춘이530707
참외
맛있는 참외 먹었습니다 수분도 많고 비타민C도 들어 있어서 여름에 먹기 더 좋은거 같습니다 씨앗 제거하니까 덜 달아서 먹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보쌈 어떤가요 보쌈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만보걷기
날씨는 더웠지만 오늘도 만보걷기 완료하였습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 하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건강하자으니
맛있는 물 마시기
향진한 숲에선 물도 꿀맛! 오랜시간 숲에 있었더니 500ml 클리어! 땀도 식히고 잠시 새소리 들어요
장보고
저녁은 집에서~
아까 점심을 사 먹고 온 게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2:26에 집에 들어올때 생각은 비가 멈췄으니 라떼랑 30분 정도 산책하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너무 힘드니까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초저녁부터 누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하지만 막상 집에 와서 라떼를 보는데 귀에 상처 같기도 하고 딱지 같기도 하고? 아니면 혹시 진드기가 아닐까 싶은 것이 달려 있어서 너무 불안해서 라떼 데리고 바로 동물병원 갔거든요. 내가 걱정한 진드기는 아니어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긴 거였기 때문에 진료받고 연고 받아왔어요. 최근에 미용을 해서 귀 쪽 털이 짧은데 귀를 긁거나 귀를 너무 털어서 귀에 순환 같은 게 안되고 쓸려가지고 체액 같은 게 너무 많아져서 바깥으로 상처 같은게 보이는 거랍니다. 계속 나빠질 수 있다고 통풍이 되는 귀덮개를 착용을 권고받고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예전에도 미용을 했는데 최근에 이런 증상이 생긴 거든요. 라떼도 나이 들수록 다양한 곳에서 아픈 부분이 나타나는 거 같애요. 그렇게 2시간 만에 집에 오니까 완전히 녹초가 됐네요. 눈도 잘 안 보이고 온몸에 힘은 없고 사람이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냥 견과류 먹을 생각밖엔 안 들었어요. 그 대신 아직 물을 3 컵 밖에 안 먹었기 때문에 레몬물이랑 찬물도 옆에다 준비해 놓고 견과류 먼저 먹었네요. 저 견과류를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물론 땅콩이나 아몬드 같은건 우리 라떼도 좀 줬어요. 고소해서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그러면서 라떼 약도 먹이고 연고도 바르고 저녁까지 먹였답니다. 싫어하는 연고 바를 땐 맛있는 걸로 꼬셔가면서 했네요. 또 그렇게 견과류를 잔뜩 먹었는데 이게 저녁이라 생각하니 견과류와 물만 먹은게 걱정이 되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견과류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야 생각해냈답니다. 처음엔 그 생각도 안 들었거든요. 그래서 야채를 먹을려고 했는데 힘들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생당근만 먹었네요. 그리고 단백질은 건너뛰고 탄수화물로 현미칩을 먹었답니다. 이게 98kcal 정도 되니 이거 먹으면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좀 뻑뻑하니까 물도 계속 같이 마셨네요. 이게 저녁이라 마그네슘을 바로 챙겨 먹었어야 했지만 잊어먹고 청소기를 돌렸네요. 이것도 일요일에 여유 되니까 하려고 했는데 일요일 오전에 체력을 많이 써서 못 했거든요. 그나마 지금 여유 되고 힘도 약간 나는 것 같아서 동생 외출한 틈을 타서 동생 방까지 집 전체를 청소기를 돌리고 물걸레까지 했네요. 뭐라도 먹으니 힘이 좀 나서 청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거의 잘 때쯤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챌린지 정리할 때 했는데 또 미루다 보니 거의 잘 때쯤 먹었네요. 그나마 이게 약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영양제라 시간 제약이 철저하지 않아 부담이 좀 적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고속터미널 3층 꽃시장은 지하철 타고 7시 도착해서 7시 42분까지 상반기 영수증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전해주고 할 일은 끝내고 1층으로 내려가 좀 한적한 구석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었어요. 집에서 당근 생고구마 오이 토마토반개 양배추라페 병아리콩과 햄프시트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바닥이라 갖고 다니는 손수건 깔고 샐러드 도시락과 견과류까지 차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화장실 찾아 지하 1층 내려갔더니 거기는 훨씬 시원하고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먹긴 좀 애매했겠지만 1층은 살짝 더웠는데 지하1층은 선선하고 앉을 자리도 다양해서 여기가 좋다는 생각을 언뜻 했네요. 그리고 지하철도 바로 연결됐고요. 거기서 바로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원래 오전면회는 9시 부터인데 엄마 재활 시간 때문에 내가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된다고 적어놨던 거거든요. 오늘 한번 일찍 가봤더니 역시 재활하신다고 병실에는 없었고 1층 재활하는데 가서 살짝 보고 재활 끝날 때까지 아침을 더 사먹으려고 나왔답니다.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먹은건 맛있는 빵을 1~2개 정도만 사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가는 길에 있는 게 차라리 좋을 것 같아서 요양병원 바로 옆에 있는 빵집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픈 시간이 9시 반이었네요. 아직 문을 안 열어서 조금 더 걸어갔더니 더벤티가 있길래 카페인이라도 보충하다 싶어서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주고 1잔 사마셨네요. 사실 포인트로 먹을까 했는데 더벤티는 안 보였고 2000원 하니 그냥 샀답니다. 키오스크로 시키면서 다크로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리지날로 시켜서 아아에 산미가 있더라고요. 오더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네요. 다음엔 다크로 주문해야겠어요.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한 20분 정도밖에 못 있었지만 그 시간이라도 값졌답니다. 엄마가 10시 10분에는 병실로 갈 거 같아서. 10시 1분 쯤에 나왔어요 가는데도 조금 걸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라떼하고 7시 49분에 산책 나가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아침 먹고 맛있는 빵으로 점심까지 먹어나서 11시 27분에 집에 돌아왔을때가 9,200 보였어요. 이때가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다시 엄마 면회 가려고 12시 44분에 나가서 펫샵 잠깐 들렸다가 엄마 요양병원 근처 갈 때쯤 만 보를 넘겼길래 지하철에서 올라갈때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엄마 면회는 2시에 들어가서 2시 45분쯤 남동생이 왔길래 바톤 터치하고 나왔답니다(난 아직도 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 동생 보고 있으라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대학로 와서 가게 들렸다 집에 가보니 동생은 벌써 와 있더라구요. 그애는 택시 타고 왔을 거니까요.ㅎㅎ 이럴 줄 알았으면 동생이랑 같이 있다가 택시 같이 타고 돌아올 걸 그랬나 생각은 들지만 동생이 먼저 간다고 했을 거예요. 그래도 동생도 엄마랑 얘기하라고 내가 얼른 나왔거든요.) 대학로 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어제 못 챙긴 영수증( 내일 새벽에 꽃시장 가서 도매상에 전달해야 된답니다. 사실 이게 지금까지 엄마가 하신 일이라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챙겨가지고 오다가 기운이 빠지는지 어지럽길래 커피까지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도착하니 4시 11분이네요. 집에 돌아와서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5,700 보에요 오늘은 아침에 물을 많이 못 챙겨서 돌아와서도 한참 마셔야 했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쭉 마셔서 2L 채울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요 ~
몬스타와퍼버거로 저녁 먹었어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셨죠
예지영준맘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아침에 산책 나가기 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강아지 동반 가능한 맛있는 빵집갈거라서 샐러드는 조금 간단하게 챙겼어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토마토 반개, 초당 옥수수와 병아리콩 조금 더하고 건자두 2개도 썰어서 추가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못되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작은 포크와 수저도 챙겼어요. 라떼랑 열심히 걸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의 벤치에서 손수건 깔고 견과류와 샐러드 도시락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먹는데 라떼도 먹고 싶어 해서 좀 나눠줬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샐러드 먹는데 이번엔 라떼가 먹고 싶어 하지 않네요.ㅋㅋ 평소 샐러드 양에 비하면 반도 채 안 되지만 밖에 그냥 공원벤치에서 먹는거라 빨리 먹고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게 아침밥의 일부이고 탄수화물은 맛있는 빵으로 먹으려고 했거든요. 샐러드 먹고 30~50분 안에 먹을 때는 그게 가능할 것 같았는데 실제로는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빵을 먹게 되고 다 먹으니 10시 반이 돼 버려서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챙겨 먹은게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칼슘 마그네슘도 안 먹었는데😅 도시락 다 먹고 치우고 잠깐 앉아 있을 때 우리 라떼에요. 벤치에 편히 앉아 있는 모습이 귀엽죠? 이때만 해도 라떼가 그렇게 힘들어 하지 않아서 빵도 먹으러 간 건데 9시부터는 햇빛도 세지고 기온도 계속 오르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잘못 만나서 고생을 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메밀 부추전 부쳤어요
어제 저녁 소식했더니 허기지더라구요 숲에도 갔다와서인지 일찍 밥 챙겨서먹어요 부추에 새우갈아서 넣고 청양고추는 3개만... 메밀에 토종 통밀가루만 넣어서... 역시나 기름이 들어가면 무조건 맛있죠.. 맛있게 먹고 오후엔 편히 쉬면서 휴일 보내려구요 맛있는 점심드시고 휴일 잘 보내세요!! *메밀 GI지수 53 / 백미 70 / 현미 55 / 귀리 55 메밀이 혈당조절에 효과 좋아요
장보고
아삭아삭한 노란 파프리카
아삭아삭 맛있는 노란 파프리카 먹었습니다 생으로 먹으면 비타민c도 많아요 노라색 색소에 항산화 성분도 많아요
오와둥둥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짜장면 어떤가요 짜장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늦점 후다닥
볼일 보러 다니느라 점심이 늦었어요 빨리 나오는 순대국밥으로 후다닥 ~ 근데 정신없어 들깨가루도 깜박했네요ㅎ
애플짱
맛있는 물마시는 시간
여긴 비가 안와서 흙도 건조하고 흙먼지 냄새가 나기 시작했어요 ㅜ 나무계단오르고 물한잔 마시면서 산에서의 시간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오늘의 음식
오늘 든든한 것을 먹을가요 든든한 순대국 어떤가요 순대국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늘 맛난 밸런스밀 😆🤘
퇴근전 밸런스밀 초코 하나 꺼내서 쉐킷쉐킷 해봅니다아 🍫 물만 넣어줘도 쪼꼬쪼꼬한 맛이 나서 참 맛있는 프로틴쉐이크에용^^ 늘 하나씩 마셔준답니다 ㅎㅎ
자스민꽃
방탄커피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커피 다이어트 제대로 시작하기!
출처 : azerbaijan_stockers 지니어터 여러분은 커피로 다이어트를 한다…!는 요즘 다이어트 트렌드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지니어트에서도 종종 방탄커피 다이어트, 버터커피 글이 올라오곤 하죠! 아침에 방탄커피를 마시면 식욕이 싹 사라진다고 해서 다이어터 사이에서 유행이 시작됐는데요! 요즘 카페나 마트에서도 방탄커피 제품을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인기가 많아졌죠. 하지만 진짜 식욕이 억제될까?, 일반 커피랑 뭐가 다른 거지? 하는 궁금증도 많으실 것 같아요ㅎㅎ 오늘은 지니어터분들을 위해 방탄커피 다이어트의 원리, 커피 다이어트와 다른 점, 버터커피 효과까지 친절하게 설명드릴게요. 운동과 식단 외에도 새로운 다이어트 루틴을 고민 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방탄커피란? 방탄커피는 블랙커피에 고품질 지방(무염 버터 + MCT 오일 등)을 첨가해서 만든 커피입니다. 영어권에서는 ‘버터커피’라고 많이 쓰여요. 방탄 커피 재료 - 블랙커피(에스프레소 또는 드립커피) - 무염 버터 또는 기버터(Ghee Butter) - MCT 오일 또는 코코넛 오일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바로 이 방탄커피를 아침 식사 대용 또는 공복에 마셔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는 방법에서 나온 거예요. 방탄커피 다이어트 원리 그렇다면 방탄커피 다이어트가 어떤 원리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시죠? 핵심 포인트 딱 3가지예요! 1. 식욕억제 효과 버터와 MCT 오일의 고지방 성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는데요! 아침에 방탄커피 한 잔을 마시면 공복감이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조절하게 되는 거죠~!! 2. 케토시스 유도 저탄고지는 들어보셨겠죠? 저탄고지의 대명사 ‘키토제닉 다이어트’와 원리는 비슷해요ㅎㅎ 방탄커피로 탄수화물 섭취 없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할 수 있어요. (원리상) 3. 에너지 공급 MCT 오일은 체내에서 빠르게 에너지원으로 전환되므로, 아침에 활력을 주고 두뇌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돼요. 이 오일은 ‘두뇌연료’로 불리기도 해요! 커피 다이어트 vs. 방탄커피 다이어트 차이 비슷해 보이지만, 커피 다이어트랑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커피 다이어트 블랙커피를 섭취하여 식욕 억제 및 지방 분해 촉진을 노리는 방법이에요. 카페인의 지방 산화 촉진 효과를 이용하는 것이 핵심! 방탄커피 다이어트 고지방 커피를 활용해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며, 포만감과 케토시스를 유도하는 방식이에요. 방탄커피는 저탄고지 식단과 병행하면 효과가 큽니다! 항목 커피 다이어트 방탄커피 다이어트 커피 구성 블랙커피(무가당) 블랙커피 + 버터 + MCT 오일 식사 대용 여부 X (식사 전후 마심) O (아침 대신 마심) 주요 효과 식욕 억제, 지방 연소 촉진 식욕 억제, 케토시스 유도, 포만감 유지 부작용 우려 과다 섭취 시 위장 자극 과다 지방 섭취 시 체중 증가 가능 방탄커피 다이어트, 맹신은 NO! 일부는 방탄커피 다이어트가 효과적일 수 있지만, 주의해야 할 점을 미리 체크하세요…! 고지방 섭취량 관리 방탄커피는 한 잔당 200~400kcal 이상의 고열량이라는 점!! 식사 대신 섭취해야 의미가 있고, 방탄커피도 먹고 식사까지 하면… 오히려 과잉 칼로리 섭취가 됩니다ㅠㅠ 탄수화물 섭취 조절 탄수화물 섭취가 많으면 케토시스 상태에 진입하기 어려워 방탄커피 효과가 떨어져요. 저탄고지 식단과 병행할 때 효과적! 개인 체질 고려 고지방 식품이 잘 맞지 않는 분은 위장 장애나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어요… 특히 유당불내증 있으시면 절대 노노 ㅜㅜ 처음 시작할 땐 MCT 오일, 버터의 양을 천천히 늘려가며 섭취하세요 방탄커피 다이어트, 이런 분께 추천! 추천 대상 🙆♀️ - 아침 식사 시간 없고 간편하게 식사 대용 커피를 찾는 분 - 식욕 억제 효과가 필요한 분 -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과 병행할 계획이 있는 분 - 간헐적 단식과 병행하는 분 → 공복 시간을 연장하면서도 포만감을 유지 가능 비추천 대상 🙅♀️ - 유당불내증 있으신 분 - 고지방 섭취 시 소화 불편감을 느끼는 분 - 고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을 유지 중인 분 → 방탄커피 효과 감소 -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가 필요한 분 → 고지방 섭취 주의 필요 출처 : boyarkinamarina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식욕억제를 돕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좋은 다이어트 루틴이죠! 커피 다이어트는 좀 더 가벼운 방법으로 블랙커피만 활용하고 싶은 분께 적합하고,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아침 대용 + 키토제닉 다이어트와 같이 하면 효과가 크다는 차이점 기억해두시면 좋겠지요☕✨ 맛있는 커피를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활용해보세용~!
열정가득
저녁식사
아이들 저녁식사 해요 첫째는 짜장 안 좋아해서 미역국으로 줬어요 어제부터 1일1식 하고 있는데 음식 만들 때가 가장 힘든거 같아요ㅜㅜ 그래도 잘 참아보려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만둣국 먹어요
맛있는 점심 먹어요 밀가루 범벅이긴 한데 만둣국입니다 사골육수에 끓인거라 진하고 맛있어요 이제 냉동실이 조금 더 여유로워졌네요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