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즐거움 토마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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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저녁 많이 드세요~
바람은 부는데 뜨거운 바람이네요 전 왜이리 덥죠? 청소하고 요리해서 그런가.. 또 시원하게 씻어야겠어요 하루가 왜이리 빠른지.. 모두 저녁은 뭐 드시나요? 맛있게 드시공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6/20(목)수박🍉 사왔어요~🍉
나름 맛있는 수박으로 고른다고 수박 배꼽크기도 보고~ 수박꼭지도 보고 (꼭지는 동그랗게 말린게 거의 없었어요) 껍질 겉 색깔이 짙은 녹색의 진한걸로 데려왔어요.🍉🍉🍉 수박을 깨끗하게 씻고~💦 반으로 잘라보니~~잘 익긴 했네요~ 반쪽은 수박통에 넣고~반쪽은 깍뚝썰기 해서 통에 담고 냉장고행~~~ 저녁먹고 시원하게 먹어야 겠어요~^^
냥식집사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사용해서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우리 집은 고딩 중딩 두 딸아이가 있는데요. 아침마다 밥 먹이느라 전잴이고요, 밤에 집에 와서 챙겨 먹이느라 전쟁이에요. 요새 제 마음에 들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가 이거에요. 그릭 요거트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계란 반숙, 토마토소스, 그릭요거트와 샐러드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s9424103
[그릭요거트] 너무맛있는 노브랜드 그릭요거트 소개해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은 노브랜드 그릭요거트 너무 좋아요. 노브랜드 추천상품중에도 요것이 있네요 . 정말 진하고 꾸덕꾸덕해요 . 제조원이 서울에프엔비 네요. 요기 제조제품들 다 좋은거 같드라구요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고 가끔 꿀을 넣어서 먹기도해요 시리얼과견과류 냉동과일하고도 먹으면 포만감도 느껴지는데 혈당조절하는부분때문에 대부분은 그냥 먹고있어요 ~~
ㅇㅅㅇ지니
견과류에 놀러온 복숭아
오늘은 커피가 아닌 녹차로 티타임을 하네요.토마토와 견과류에 앙증 맞은 복숭아가 놀러 왔어요
핑크한울이
오늘의 샐러드
기본 양상추 뜯어서 넣구요 오이1개 파프리카 약간, 브로콜리 약간 이렇게 넣었어요 다만 오늘은 지난번에 산 감자 처리해야해서 매쉬포테이토에 계란2개 으깨어서 넣었네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넣는다고 넣어서 그런지 맛이 날둥 말둥이예요 샐러드는 양상추 넉넉하게 넣다보면 양이 상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절반은 덜어서 저녁에 먹던지 내일 먹을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조금 아쉬운건 감자랑 브로콜리 같이 찌느라 브로콜리가 푹 익어버렸네요 중간에 브로콜리 먼저 뺐어야 하는데 거기까진 생각이 못 미쳤어요 오늘의 실패를 계기로 다음번엔 더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봐야겠어요
켈리장
(운동1.)운동도 페어링(pairing)
운동도 페어링(pairing)하자! 1 몇 년 전부터 주변에 커피도 와인처럼 어울리는 음식을 페어링(pairing)하여 커피와 음식을 함께 구성한 식단을 제공하는 전문점이 늘고 있다. 이름하여 “어울리는 짝꿍, 단짝” 이라고나 할까요? 보통 스테이크 같은 육고기를 먹을 때 적포도주를 곁들이고 담백한 요리에는 백포도주를 함께 하는 경향이 있다. 거기에는 서로 좋은 식감과 향의 어우러짐이 있다. 커피도 마찬가지로 원산지나 품종에 따라 어울리는 후식(빵, 케익, 초콜릿, 머핀, 우유, 오트밀 등)을 추천하여 함께 즐기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서로 부족한 듯한 것을 상호 보완해 주고, 잘 어울리는 것을 결합시키는 것을 ‘음식 페어링’이라고 한다. 더하여 고객에게 독특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서도 다양한 짝을 찾아 개발,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음식 맛이 무겁게 느껴지면 무거운 느낌의 포도주를 조화시키고 가벼운 음식 맛을 지닌다면 백포도주를 묶어 준다. 신맛은 상쾌함을 더해주고 균형감을 잡아주며 음식의 깔끔함까지 혀와 기억에 남게 한다. 훼밀리레스토랑에서 주문을 마칠 즈음 ‘콜라는요?’ 하는 것도 어쩌면 음식페어링의 원조격이기도 하다. 우리가 해외여행 중에 현지의 새로운 음식을 먹고 나면 좋은 기억이나 여행의 즐거움으로 남는다. 다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문득 고향의 고유음식이나 김치?가 생각나는 것은 은연중에 현지식에서의 뭔가 아쉬움, 부족함이나 보완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나 기존의 좋은 기억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단 1가지로서의 고유함도 있고, 보완품이 상호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기도 한다. 2 운동도 페어링((pairing)이 필요할까요? 결론은 “물론”이고 “예”이다. 통계청의 사망원인의 상위에 있는 항목이 암, 심혈관계 질환, 근골격계 질환이다. ‘암’의 경우 생명체가 오래 살다보면 DNA의 작동이 원만하지 못하여 자연발생적으로 생기는 경향이 있다. 예전에는 검진이 부실?했거나, 하지 않거나, 또는 그 기간까지 살지를 못했기 때문에 사망순위에 들지 못했지만 평균수명이 80세를 넘어가면서 사망순위 맨 위에 자리 잡았다. 심혈관계질환, 근골격계질환도 마찬가지다.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또는 재활을 위해서 운동이 그래도 가장 효과적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이제는 상식으로 굳어졌다. 심혈관계질환의 예방, 재활을 위해서는 유산소운동(달리기, 걷기, 자전거, 등 산 등)을 근골격계질환을 위해서는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어쩌면 가성비가 가장 좋을 것이다. 차량으로 비교한다면 근력운동은 차체, 외관에 해당하며, 유산소운동은 내부 엔진 포함 동력생산, 전달, 제어, 편의장치에 해당한다. 이 두 가지를 관리책자에 따라 원만하게 잘 조화롭게 관리하면 그 차량은 기대 이상으로 안전하게 오래 탈 수 있을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연식(年式)에 비교하여 외관이나 성능, 출력이 훨씬 미치지 못할 것이다. 사람의 건강도 마찬가지다. 뭐 한 가지 운동에 몰입하는 것도 괜찮지만 가능하면 유, 무산소 2가지 운동을 횟수나 시간을 잘 조화시켜 실시한다면 비교적 건강도 오래 유지되고 기대수명보다 훨씬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야고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 15분
수술은 잘 끝났답니다. 아프지는 않았지만 마취가 없는 수술이라 의사선생님들 말소리 들어가며 보이지는 않지만 내 살을 자르고 꼬매는 느낌이 나서 좀 떨긴 했어요. 수술 다 끝나고 주의사항까지 듣고 수납하고 처방전받으니 9시 33분쯤 됐답니다. 근대 문제는 오른쪽 가슴 부분에 전혀 물이 닿지 말아야 하고 조금의 터치도 하면 안되서 속옷부터 타이트한 옷까지 입으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실밥 뽑을 때까지 한 열흘 걸린다는데 그동안 샤워도 못하는 것은 그렇다 치는데 땀도 나게 하지 말라는 말에 머리가 하얗게 멈추더라구요. 저 어쩌죠? 만보를 기본으로 15000보 정도 평균으로 걷는데 그거 못하면 다이어트는 열흘 동안 못한다는 소리겠죠?🤣🙄😮💨 거기다가 집에만 있을 거니 음식유혹은 더 심할거고. 겨우 63kg 후반대를 만들어놨는데 그 열흘 동안 얼마나 찔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걱정하면서 약국에 약을 타러 왔더니 항생제를 주면서 꼭 12시간에 한 번씩 먹으라네요. 차라리 시간 정해놓고 먹는 거를 택해야겠어요😆 아침 점심은 잘 먹지만 저녁은 간단히 먹거나 건너 뛰는 적이 많아 저녁밥 먹고 약먹는 건 저여겐 좀 무리거든요. 그렇게 머리는 복잡하고 힘은 빠지지만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는 나를 엄청 반갑게 맞아 주네요. 지 얼른 데리고 나가서 자기 볼일 좀 보자는 거겠죠?😆😁 당연한 생리현상을 참는 라떼가 안쓰러워서 오전 10시 후반이었지만 데리고 나가긴 했어요. 큰 볼일 작은 볼일 보고 딱 15분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11시라 햇빛이 쨍쨍 더웠기 때문에 어쩔 수 없고 해지면 잠깐 나가볼까 하는 생각은 있지만 어찌 될지는 나중 일이네요. 다를때 같으면 15분 걷고 들어오는 걸 싫어 할텐데 웬일인지 라떼가 지도 얼른 들어가고 싶다는 티를 팍팍 내네요. 동물도 땡볕에 더위는 어쩔 수 없나 봐. 아침에 병원 갔다가 들어오고 라떼 산책까지 시켰지만 6000보도 안됐답니다. 오늘 땀 안 흘리고 만보는 할 수 있을까요?😅 만보를 포기하면 챌린지도 못하긴 하는데. 약간 스트레스를 다가오네요. 그래서 일찍 계단 오르기 사진도 찍어놨어요. 집에 와서는 조심히 씻고(얼굴도 조금히 씻고 발만 씻고 가슴 가까운 부분은 물티슈로 닦아야 했답니다) 몸 좀 식힌 다음에 플랭크 1분도 했답니다. 그리고 또 선풍기 바람에 쉬어가며 몸 좀 식힌 다음에 캐쉬홈트 하나만 했어요. 이것도 가슴 눌리는 건 안 돼서 일일이 개별동작 체크해서 이 스트레칭이 가장 무리 없겠다 싶어 선택했네요 어제랑은 너무 다른 하루네요. 어제는 새벽에 라떼 산책시키고 오전에 요가 수업도 듣고 점심부터 5시까지는 알바하고 퇴근해서 라떼랑 저녁산책하면서 사촌 동생 만나서 퍼피펍 가서 맛있는 거 사주고 나도 쬐끔 먹고 소소하게 장도 보고 약국에서 약도 사와서 집에 오니까 이만보나 됐었는데 그리고 온몸이 땀에 절여서 샤워하고 자서 600g이 빠진 건데... 오늘부터 10일은 걷기운동 열심히 해서 좀 더 먹더라도 빠지거나 유지를 기대할수가 없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목요일 아침이 밝았답니다. 오늘은 저에게 결전의 날이거든요 그래도 할 건 해야 돼서 몸무게에 쟀더니 600g이 빠졌네요. 한 400g만 빠져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을 텐데 200g더 빠져서 땡큐니다. 기분이 계속 좋기에는 결전의 날이라 시크하게 넘어가긴 했네요. 제가 오늘 8시 20분에 간단한 수술을 받거든요. 정말 간단해서 전신 마취도 안 하고 보호자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도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칼 대는 거라 조금은 무섭거든요. 금식도 필요 없어서 바로 샐러드 준비했네요. 어제 양상추를 사오긴 했지만 아침에 씻을 여유는 없었거든요. 그냥 배추 밑에 깔고 내 야채들 싹 다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풍성히 올리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린 다음에 브리치즈 넣고 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도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이번에 만든 요거트드레싱은 묽지 않아 흐르지 않아서 뿌리면 위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야채만 있는 부분은 안 묻어 있을 것 같아서 찍어 먹으라고 놨뒀네요. 샐러드 옆에 요거트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반찬처럼 곁들여서 놔뒀어요. 엄마랑 둘이 맛있게 아침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맛있게 먹으려 했지만 별거 아닌 수술이라도 뭐 그렇게 싱숭생숭했는지 준비하다가도 생각하고 그랬더니 여유가 없어 밥은 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색조는 안하고 메이크업 베이스까지만 바르고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겨우 우리 라떼 아침만 먹이고 나왔네요. 다녀와서 한낮 되기전에 우리 라떼 잠깐 산책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병원으로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부모님과 피자
최대한 시골집에서 가까운 매장에서 주문 그래도 아직 따뜻하네요. 큰딸 덕분에 맛있는 피자 먹었습니다.
루시안
육천보
밥 먹으러 다녀왔더니 육천보는 금방 넘 더웠지만 맛있는 점심으로 보상받았네요 나머지는 저녁에 나가서 걸으려고요
당근쥬스쪼아
브로콜리 데치기
스팸넣은 브로콜리 볶음도 맛있는데 살 찔까봐 순수하게 데쳐봅니다 살아 빠져라.. 클린하게 먹고 식단 조절 조금 해볼려구용
우리화이팅
고구마 도착~!
올팜 수확한 고구마 왔어요 늘 고구마만 하고 있는데,,, 항상 큼지막한 진짜 달달한 맛있는 고구마 왔거든요ㅎ 그래서 이번에도 기대했는데 완전 작은 사이즈가 왓어요 이제 다시는 이거 안해야겠어요,,ㅡㅡ
채아미
과일
토마토랑 복숭아 먹어요 상큼하니 좋네요 좀 습하기도 흐리기도 하네요
현유리
아점, 채소찜과 두부, 계란
아침을 늦게 먹어서 토마토 호박 브로콜리랑 양파볶음 먹고 점심상 때 밥 좀 덜고 두부 계란 위주로 먹었어요 더워서 더위 타네요
더달달
피지오겔 크림
오늘도 세안 후 피지오겔 크림 발랐습니다. 날씨가 무척 덥네요. 맛있는 점심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루꼴라 피자~ 드셔보세요~
요즘 최화정의 시금치 피자가 핫해요~ 혹시 드셔보셨나요??? 저는 시금치 특유의 향이 별로라 루꼴라를 활용해서 만들어봤는데요. 너무 너무 상큼하고 맛있답니다. 우선 재료 : 또띠아, 베이컨, 루꼴라, 토마토, 양파, 파마산치즈, 그릭요거트, 올리고당, 올리브오일 이미 해먹어버린 후에 글을 쓰는 바람에 재료공정 사진이 1도 없어서요. 재료사진은 다른 분이 올리신 거 훅~~ 가져왔어용~~~ 사실 모 재료는.. ㅋㅋ 글로 봐도 금방 다 아시는 재료들이라~~ 우선 양파 매운맛을 좀 빼도록 찬물에 담가놓았다가.. 토마토랑 양파를 잘게 썰어주고요. (원하시는 식감의 크기로 자르시면 됩니다.) 베이컨도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줘요. 루꼴라는 대충 손으로 뚝뚝 짤라서 토마토 양파, 베이컨까지 볼에 다 담은 후... 넉넉히 올리브 오일을 두른 후 소금으로 챱챱 간을 살짝 해 살살 버무려 주시면 되요. 자~ 다음은 소스를 만들건데요... 최화정님은 그릭요거트에 마요네즈를 좀 섞으셨는데~~ 저는 마요네즈 싫어해서 뺐구요. 그릭요거트에 올리고당을 살짝 넣어서 단맛을 내주면 끝~!!!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또띠아를 오븐에 살짝~ 바삭할 정도로 구워준 후에 소스를 넉넉히~~ 두르고~ 볼에 담아놓은 재료를 맘~ 껏 올려주고~~~ 사사사사사~~ 눈이 내리도록 파마산 치즈를 갈아서 올려주면~~~~~ ㅋㅋ 먹기 적전에 딱 한컷 찍었네요...... 요런 비쥬얼이 탄생~~~ 사진을 왜 요따구로 찍었댜~~ ㅋ 훨씬 이쁘고 예상의 100배 정도 더 상콤하고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 보세요~~~
프카쟁이
6월 20일 (목) | 혈당일기 5기 6일차
- 날짜: 2024.06.20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단으로는 잡곡밥, 멸치볶음, 고사리무침, 닭가슴살, 오이무침, 토마토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운동도 열심히 했습니다. 혈당이 낮게 나와서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계속 열심히 관리하자!!
당근먹기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어제는 토마토와 약간의 빵을 먹고 싸이클 타고 늦게 잠을 잤지만 어제보다는 덜 부은것 같다 혈당관리 더 부지런히 잘해야겠다
워니뚱
혈기챌 5기 9일차 공복 105
저녁식사 7시반 / 고등어구이.잡곡밥.오이지무침.상추.토마토샐러드. 식후 운동 안함 건강식으로 먹는다고 나름 했는데도 100 이 넘었네요 ㅠㅠ 식후 걷기라도 할껄 그랬나봐요
셰어
그릭요거트 간식으로 좋아요
그릭요거트 좋아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꾸덕해서 식감도 있어 더 맛있더라구요. 플레인이 달지않아 혈당관리하기 좋아요. 견과류와 방울토마토 등 곁들어서 먹으면 최고의 간식입니다~ 밤에 출출할때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요. 영양만점에 포만감도 최고예요~~^^
highway032
후무스 낫또 김밥
병아리콩 갈아서 만든 후무스로 김밥 도전~~ 오잉??맛나네요 ABC쥬스 아닌 BTC쥬스 사과대신 토마토~
아쟈아쟈
커피 한잔 때리고 출발
맛있는 음식은 한 순간인데 살은 그렇지 않다
야고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래놀라와 맛있게^^
그릭요거트를 매일매일 먹고 있는데요, 그냥 먹어도 고소하긴 하지만 전 그래놀라와 각종 견과류 넣어서 먹고 있어요~ 오늘은 푸룬까지 곁들여서 먹어요~ 말린거라 혈당을 올릴순 있지만^^; 맛있는건 포기 못해요~ 아침 운동 열심히 하고 그릭요거트로 든든한 아침 먹어요~^^
여니84
혈당일기5기7일차
측정날짜:24.6.20 측정시간:07:31(아침공복) 혈당수치: 96mg/dL 내용: 어제 식단는 아침에 우유, 식빵 한장,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채소쌈,밥한공기 13:30분쯤 과식함, 저녁은 토마토 쥬스 한잔 운동은 어제 볼일이 있어 여기저기 다니면서 만보정도 걷고 토마토 쥬스 한잔 마시고 생활체조 20:00~21:00까지 1시간하고 걷기 20분정도 어쩌다가 2만보를 걸었음 요즘 계속 공복혈당 100 이하로 내려오지 않아 어제 저녁에는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봄 역시 운동과 식단이 혈당을 낮추는 중요한 요소임을 실감 이대로만 지키자...
숨은꽃처럼
아침에 수박
수박. 삶은계란.바나나 . 흑토마토 목요일 챙겼지요
뽀봉
하루한끼는 샐러드
하루한끼라고는하지만 거의 세끼 샐러드 양배추는 필수 적채 파크리카 토마토 계란은 매일 그외 베리류는 조금씩 바꿔가며 먹는다 소스는 들기름 식초 올리브유 소금 질릴때도 있지만 건강을 위해 먹고있고 체중도 유지중 계단걷기운동 최고인것같다
사랑합니다4
혈당일기5기 5일차
날짜:6월 19일 시간:오후7시 40분 6시쯤 저녁으로 열무비빔면을 만들어먹고 후식으로 토마토를 먹었네요 그후 40분정도 걷기운동을 해주고 당뇨를 측정한 수치입니다. 안정적인 수치에 기분이 좋네요 내일도 건강을 위해서 화이팅하겠습니다
베베루나
복숭아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를 자주 먹는데 과일 그래놀라 꿀 조합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블루베리 아니면 복숭아 넣어 먹으면 달달하니 너무 맛있어요! 그래놀라는 그래놀라하우스에 다 맛있지만 저는 마카다미아 카카오가 제일 맛있어서 두고두고 사서 먹고 있어요! 그래놀라 다이어트 식사대용으로 좋아요
혬2
참외먹어요
달달함이 땡겨서 참외 먹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참외 입니다
당근먹기
6월19일(수)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6월19일(수) 혈당측정시간 : 식후 2시간후 오늘은 닭갈비를 해서 먹었다. 쌈을싸가면서 야무지게도 먹었지^^ 배부른순간이 세상에서 젤루 좋아 맛있는거 먹을때가 항상 최고다.
아리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