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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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건강목표 완료
매일 하는 건강목표 오늘도 완료 인증 합니다
여니솔이맘
"직원 아들이 태권도 금메달" 회사 들썩…6000만원 쐈다
우와 효도 제대로 하네요 매일 모델 시키면 되겠어요
수수깡7
오늘 걸음 6000보
저녁 먹고 6000보 걸으러 다녀왔어요 걷기는 꾸준히 매일 하고 있어요
꼼꼼엄마
[당뇨운동]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밀당365]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해야 합니다. 운동의 종류나 강도도 중요하지만, 당뇨 환자가 운동하기에 적절한 시간대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오후에 운동을 하는 게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낮추려면 오전보다 오후 6시 쯤 운동하세요. 2.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오른 상태라, 같은 운동으로 큰 효과 봅니다. 저녁 운동 추천 오전보다 ‘저녁 6시 이후에’ ‘중·고강도 운동을’ 하는 것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페인 그라나다대 조나탄 루이스 교수팀은 체질량지수 32.9인 평균 46세 성인 186명을 분석했습니다. 참가자들을 운동 시간에 따라 오전 그룹(오전 6~12시) ▲오후 그룹(정오~오후 6시) ▲저녁 그룹(오후 6시~자정)으로 나눈 뒤, 운동 시간대와 혈당 변화의 연관성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오후 6시 이후 중·고강도 수준의 신체 활동을 한 경우는 다음 날 전반적인 혈당 수치가 감소했습니다. 저녁 운동 그룹은 오전, 오후 운동 그룹보다 일일 혈당 수치가 1.26㎎/dL 낮았고, 주간 혈당 수치는 1.10㎎/dL, 야간 혈당 수치는 2.16㎎/dL 낮았습니다. 신진대사 원활해진 덕분 저녁 운동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일주기리듬에 있습니다. 24시간마다 반복되는 일주기리듬에 따라, 골격근의 근력과 미토콘드리아 기능은 늦은 오후에 최고조에 달합니다. 이때 운동하면 똑같은 운동을 오전에 했을 때보다 그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습니다. 인슐린에 대한 신체 민감도 역시 오후에 더 높습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인슐린 감수성은 아침보다 오후에 더 높은 경향이 있어 저녁에 운동하면 혈류의 포도당과 지질 수치를 낮춰 밤새도록 지속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혈당 관리가 쉬워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녁 중에서도 ‘식후에’ 운동하면 근육을 늘리는 데 좋습니다. 식사 후 몸속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우리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근육인 대근육 위주의 중·고강도 운동은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입니다.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을 받아 혈액 속 포도당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역할을 한다”며 “식후 허벅지나 엉덩이와 같은 대근육을 사용하면 즉시 치솟은 혈당 수치를 정상범위 안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근력운동에 유산소 곁들이기 이른 저녁을 먹고 7시 쯤 운동하세요. 밤 10시 이후 늦게 운동하면 자는 동안 저혈당이 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저혈당 발생을 대비해 운동 중 먹을 간식도 챙겨야 합니다. 만약 오전밖에 시간이 안 난다면 어떡해야 할까요?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진상만 교수는 “운동 시간대보다 중요한 것은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 그 자체”라며 “오후나 저녁에는 도저히 시간을 낼 수 없다면 오전에라도 꼭 운동하라”고 말했습니다. 운동은 유산소는 매일, 근력은 주 2회 이상 하면 좋습니다. 총 운동 시간은 1주일에 150분 이상이 돼야 합니다 ======================== 운동은 매일 하는것이 좋겠죠 저녁운동이 혈당 개선에 좋은 결과물이네요 지난번 신문에 보니, 저녁식후 빠르게 걷거나, 러닝보다는 가벼운 산책이 좋다고 하네요
뽀봉
비빔밥을 먹던 따로 먹던 알아서
각자 취향이 너무 달라서 오늘은 재료준비만... 가지 양파 파 기름에 볶고 나온 기름에 마늘 후추 넣고 불고기 굽고 그 다음 그 후라이팬에 숙주 볶고 재료 각자 준비하고 취향껏 비벼먹던 따로 먹던 알아서 하라고 했어용 ~ ^^ 아들은 그냥 먹고 큰 아들은 비벼먹고 따님은 아직 오는 중~~~ 전 복숭아 깍아먹고 삶은계란 2개로 땡 ~ 이 더위에 음식 냄새 맡고 했더니 입맛이 똑 떨어지네요 ㅠㅠ
목표사십구
멀티비타민
매일 영양제 한알 먹기 (나만의 영양제 챌린지)ㅋㅋ
한디할까
운동하고 간식으로~~
간식으로 과일먹었네요 천도복숭아,방울토마토 ~~~ 새콤달콤해요
한디할까
운동 싫은데… 서있기만 해도 혈당 덜 오를까?
운동 싫은데… 서있기만 해도 혈당 덜 오를까? 김연휘 의사·유튜브 ‘근알의’ (근거를 알려주는 의사) 운영 님의 스토리 당뇨 전 단계 혹은 당뇨 환자에게는 1주에 최소 150분 이상의 운동이 권장되고, 그 외에도 운동이 혈당 개선에 좋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별도로 시간을 내어 운동을 따로 하는 것은 쉽지 않지요. 그렇다고 운동과 혈당 관리를 포기할 수는 없으니, 따로 시간 낼 필요 없이 사무일을 하면서도 할 수 있는 대안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의 퀴즈: 서있기만 해도 혈당이 덜 오를까? 정답은 O입니다. 핵심 근거1. 아래는 과체중 혹은 비만이면서, 동시에 혈당이 높은 평균 66.6세의 중장년 여성을 대상으로 실험한 연구 입니다. 이 연구의 참여자들은 동일한 음식을 먹되, ▲앉아있는 시간 ▲서있는 시간 ▲걷는 시간만 달랐습니다. 1) 그룹1: 장시간 앉아있기 (의자에 7.5시간 동안 앉아있었음) 2) 그룹2: 의자에 30분간 앉은 후 5분 서있는 것을 반복 (총 6.5시간 동안 앉아있었고, 총 60분간 서있었음) 3) 그룹3: 의자에 30분간 앉은 후 가볍게 5분 걷는 것을 반복 (총 6.5시간 동안 앉아있었고, 총 60분간 걸었음) 모든 참여자들은 동일한 시간에 혈당을 측정 받았으며, 각 그룹의 혈당은 아래와 같이 나타났습니다. 식후에 혈당이 상승한 면적이 그룹1보다 그룹2는 34%, 그룹3은 28%가 감소했습니다. 추가로 식후에 인슐린이 상승한 면적은 그룹1보다 그룹2는 20%, 그룹3은 37%가 감소했습니다. 위 결과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사무직 일을 하는 도중에 잠시 서있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점입니다. 다만 위 연구에서는 30분 간격으로 '5분 서있는 것'과 '가볍게 5분 걷는 것' 중 어떤 방법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되는지는 통계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는데요. 일반적으로 서있는 것보다는 걷는 것이 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나, 5분이라는 짧은 시간 만으로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핵심 근거2. 이번에는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실험을 살펴보겠습니다. 연구의 참여자는 과체중 혹은 비만이면서, 당뇨로 진단받지 않은 분들입니다. 평소 앉아서 일하지 않는 근로자는 제외됐습니다. 참여자들은 아래와 같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진 뒤, 실험을 위해 제조한 동일한 음료를 마셨습니다. 매시간마다 혈당을 측정 받았습니다. 1) 그룹1: 앉아서 일하기 (8시간 동안 의자에 앉은 자세로 업무 수행) 2) 그룹2: 30분 앉기 + 30분 서기 (30분 동안 의자 앉고 30분 동안 서있는 것을 8시간 동안 반복) 결과적으로, 혈당이 상승한 면적을 보면 그룹1보다 그룹2가 11% 더 낮았습니다. 평소 앉아서 일을 하시는 분들께서는 30분 씩 스탠딩 책상 앞에 서서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이 개선될 수 있다는 결과입니다. 핵심 근거3. 앉았다 일어서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식후에 스탠딩 책상 앞에 서서 업무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음 연구에서는 참여자들에게 첫날에는 점심 식후 앉아서 일하게 했고, 둘째 날은 점심 식후 서서 일하게 했으며, 참여자들은 점심 식사를 한 뒤 185분 동안 혈당을 측정 받았습니다. 결과 그래프를 보면, 두 그룹 사이에 혈당 변동폭은 식후 55분이 지나면서 점차 벌어지기 시작했는데요. 앉아서 일을 할 때는 식후 85분에 혈당이 최대 3.1mmol/L(약 56 mg/dl)까지 증가한 반면, 서서 일하는 경우 식후 55분에 혈당이 최대 1.8mmol/L(약 32 mg/dl)까지 증가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앉아서 일을 할 때 보다 서서 일을 할 때 식후 혈당 변동폭이 약 43%가 줄어든 것이지요.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근육은 에너지원으로 당을 우선적으로 소모하는데요. 서있는 것만으로도 앉아있는 것보다 근육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이로 인해 서있을 때 당의 소비가 많아져 혈당이 더 적게 오릅니다. 또 식후에 서있거나 걷는 것만으로도 소화 속도가 늦어져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릅니다. 물론 시간을 많이 투자해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경우 오늘 소개한 드린 방법을 활용해 보셨으면 합니다. 오늘 소개한 방법은 운동을 할 시간이 전혀 없는 분들을 위한 대안이라는 점을 다시 말씀드리며, 가능하다면 시간을 내어 1주일에 150분 이상 걷기 이상의 강도로 충분한 운동을 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꼭 당뇨인이 아니더라도,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운동할 시간이 없으시다면 오늘 소개한 방법을 활용하여 일과 건강을 함께 챙기셨으면 합니다. 오늘의 결론, 1. 당뇨 전 단계 혹은 당뇨 환자분들은 주당 150분 이상 운동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 2. 전혀 운동을 할 수 없다면, 5~30분 내외로 일어서는 것을 반복하는 것도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된다. 3. 앉았다 일어서는 것을 반복하기 번거롭다면, 식후에 1시간 이상(가능 시 3시간 이상) 스탠딩 책상 앞에 서서 일하는 것도 혈당을 개선하는 좋은 방법이다. 4. 서서 일하기는 운동할 시간이 전혀 없는 분들을 위한 대안으로, 시간을 낼 수 있다면 혈당 관리를 위해 충분한 운동을 하자. 5. 당뇨인이 아니더라도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서서 일하기를 활용하여 일과 건강을 함께 챙기자. =========================== 매일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이라서, 회사에서 현장과 사무실을 오갈때가 많은날은 좀더 걷고, 그렇지 않은 날은 사무실에서 5-6시간 정도 앉아있는데 틈틈히 서있는것 만으로 도움이 되네요 가끔 커피타러 갈때나, 물마실때 탕비실에서 약간의 스트레칭 하는데 이건 잘하고 있는거네요
뽀봉
8월 12일 (월) |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2024.08.12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복숭아하나에 요거트아이스크림이랑 아이스아메리카노한잔! 점심은 오랜만에 내가 좋아하는 추어탕! 저녁은 샤브샤브먹을예정이다!!! 볶음밥도... 다음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비타민과 유산균
유산균과 비타민 C 챙겨 먹어요 매일매일 건강 루틴입니다
꼼꼼엄마
간식
아이들 간식으로 군고구마랑 복숭아 챙겨줬네요.
헤븐79
캐시톡 그만두시는 분 진짜 많네요
자정새벽반이라 그런지 1캐시로 떨어지고나서 이거 받자고 잠 못자기 싫다고 그만두시는 분 너무 많네요 ㅠㅠ 매일 2-3분씩 그만두시더니 오늘은 6분이나.... 매일 다시 채워넣는 것도 귀찮고 회의감 들고.. 저도 그만둘까 매일매일 고민하게 되네요
훔훔
코다리조림
매콤한거 먹고 스트레스 풀어요 매일 힘들어도 힘내세요
마음그릇
점심은 김밥♡
김밥 너무좋아해요 매일먹을수도 있어요!!!
나는무너
핏속 단백질로, 얼마나 많은 병 위험 예측할 수 있나?
핏속 단백질로, 얼마나 많은 병 위험 예측할 수 있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사람의 피 한 방울 속 단백질을 분석하면, 그 사람이 앞으로 67종의 병에 걸릴 위험이 얼마나 높은지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런던 퀸메리대 등 공동 연구팀은 핏속 혈장단백질 약 3000개를 이용해 다발성골수종 등 많은 병의 발병을 예측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런던 퀸메리대 클라우디아 랑겐버그 교수(정밀의료연구소장)는 “고급 분석 기술을 이용해 각종 질병 예측에 매우 중요한 5~20개 단백질의 ‘시그니처(대표적인 특징, Signature)’를 정확히 찾아냈다”고 말했다. 그는 “이로써 다발성골수종, 폐섬유증, 비호지킨림프종, 운동신경병증, 확장성 심근병증 등 질병 67종에 걸릴 위험을 일찍 알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종전에는 심장마비, 뇌졸중 등 발병율이 높은 병의 위험을 주로 예측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희귀병 등 각종 병에 대한 폭넓고 새로운 예측 가능성을 열어준 것으로 평가된다. 많은 병은 몇 개월에서 몇 년이 지나야 진단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일찍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랑겐버그 교수는 “표준임상 관행으로는 심장마비를 진단하기 위해 고작 특정 단백질(트로포닌)만 측정한다. 하지만 측정 가능한 수천 개의 단백질에서 선별 및 진단을 위한 새로운 표지자(마커)를 식별할 수 있게 됐다. 매우 흥분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다양한 집단을 대상으로 한 프로테움(단백체) 연구와 질병 관련 단백질을 싸게 측정할 수 있는 효과적인 검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프로테옴(단백체)은 ‘단백질의 총합'이다. 연구팀은 단백질학 연구 중 가장 큰 규모인 ‘영국 바이오뱅크 제약 프로테옴 프로젝트(UKB-PPP)’의 데이터를 사용했다. 이는 무작위로 뽑은 4만명 이상의 영국 바이오뱅크 참가자에게서 혈장 단백질 약 3000개를 측정한 것이다. 프로테옴(단백체)은 ‘단백질 총합’이다. 단백질 데이터는 참가자의 전자 건강기록과 연결된다. 연구팀에 의하면 단백질 시그니처 중 일부는 전립샘암에 대한 전립샘 특이항원처럼 이미 선별 검사로 시험된 단백질과 비숫하거나 더 나은 성능을 보였다. 따라서 다발성 골수종, 특발성폐섬유증 등 각종 질병을 일찍 발견하고 예후(치료 경과)를 개선할 수 있는 단백질 시그니처의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연구팀은 우선순위가 높은 병을 선별한 뒤, 임상 환경에서 프로테옴 예측의 정확도를 평가할 계획이다. 이 연구에는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독일 샤리테대 의대와 베를린 보건연구소 등도 참여했다. ====================== 사람의 피 한 방울 속 단백질을 분석하면, 그 사람이 앞으로 67종의 병에 걸릴 위험이 얼마나 높은지 예측 피한방울속에서 정말 많은 병들을 확인할수 있다는 거잖아요 ? 매번 건강검진을 하기위해서 병원에 진료를 가게되면 정말 피 한 2-3통정도 체혈을 하게 되잖아요 이런 이유도 포함 되는 거죠 ~ 혈관건강을 튼튼히 해야할 이유도 이때문이죠
뽀봉
8월 12일(월)/혈당일기 9기 7일차
2024.8.12 혈당측정시간:아침공복에 내용:어제 늦게 식혜.복숭아를 먹고 잤었기에 많이 나올거 같았다.밤 늦게 먹는거를 안해야하는데.운동하고 들어오면 출출하다.자제해야한다.
쪼물딱
과일
복숭아 포도 먹어요 포도도 맛있지만 전 복숭아가 더 낫네요
현유리
유산균과 비타민
유산균과 비타민 C 챙겨 먹어요 매일매일 건강 루틴입니다
꼼꼼엄마
캐시 홈트 운동
오늘도 아침에 캐시 홈트 운동했네요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꼼꼼엄마
선크림 바르기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매일 필수로 챙겨 주네요
들꽃7
영양제
매일 영양제 챙깁니다. 꾸준히 먹으면 효과가 있겠지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밍키199
혈당일기9기 6일차입니다
측정. 아침봉복8시간 입니다 저녁 짜파게티 ,커피,복숭아를 먹었고 9시넘어 운동 만보걷기했어요 그나마 잘나와좋아요
미클
비타민씨 에센스
여름이라 키엘 비타민씨로 피부톤 관리해요 매일 꾸준히 바르고 있어요
들꽃7
혈당일기9기7일차
어제 저녁은 간단히 먹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혈당측정전에 과일을 먹고쟀다 ㅜㅜ190대가 나오는게 맞는거냐? 복숭아 1개랑 자두랑 등등 먹었는데 심하다
뽀야옹
8월 11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년 8월 11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05분 혈당치수: 375 내용: 물냉면에 삽겹살로 식사하구, 천도복숭아, 토마토, 방울 토마토, 자몽으로 디저트하구,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9기 화이팅^^
haass
8월 11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 08. 11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내용 : 오늘 저녁메뉴는 비빔밥입니다. 늙은오이무침, 가지볶음, 도라지볶음에 참기름과 고추장을 넣고 비볐습니다. 비빔밥에 알감자 조림도 곁들여 먹었구요. 후식으로 복숭아랑 참외 반개씩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동네한바퀴 돌고 왔네요.
myjung9770
8월 11일(일)/혈당일기 9기6일차
2024.08.11 혈당측정시간:야식 먹은 직후. 내용:만보걷기.계단20층까지 올라왔다.그런데... 출출해서 복숭아.식혜를 먹었다.아니나 다를까 많이 나왔다.
쪼물딱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제공: 헬스조선 나이 들면 근육이 재산이란 말이 있다. 근육을 계속 단련한 사람만이 큰 불편함 없이 노년기 일상생활이 가능해서다. 그러나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근육이 무조건 기대만큼 커지지는 않는다. 운동한 만큼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명심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나이 든 사람, 특히 60세 이상이라면 최대한 매일 운동해야 한다. 근 손실 속도가 빠르고, 다시 운동해도 기존 근육량을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근육세포가 노화하면 성장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발현 수준이 낮아지고, 근육 위성세포 수와 활성도가 감소한다. 이에 꾸준히 운동하지 않으면 금세 근육량이 줄어든다. 근육량이 평균보다 적은 근감소증 상태가 되면 조기 사망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쉬지 않고 운동해야 한다. 단백질을 잘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다. 운동하면서 분해된 근 단백을 다시 합성하려면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단백질에만 집중하다가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먹어도 근육량이 기대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우리 몸은 고강도 저항운동을 할 때 글리코겐이라는 에너지원을 사용한다. 글리코겐은 간과 근육에 저장된 포도당으로, 탄수화물과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해 글리코겐이 부족해지면 운동 능력이 떨어진다. 물론 한 끼 탄수화물을 부족하게 먹는다고 평소에 거뜬하던 동작이 갑자기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근육 운동과 체중 감량을 병행하면서 식단 자체에서 탄수화물 비중을 줄여버리면 근육의 성장이 정체될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고 해서 근육통이 있는데도 강박적으로 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부상 위험도 있거니와 근육 성장에 오히려 방해될 수 있다. 근육은 근섬유에 가해진 미세한 손상이 회복되며 성장한다. 보통 근섬유의 단백질이 재합성되는데 24~48시간이 걸린다. 이 기간에 같은 부위를 자극하면 근육 성장이 정체되는 것은 물론이고 근육이 파열될 수도 있다. 운동 후 적당한 강도의 근육통이 생겼다면 다음 날엔 다른 부위를 운동해주는 게 좋다. 운동 후에 근육통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가 지나치게 약했다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선 운동을 이어나가도 근육이 그리 성장하지 않을 수 있다. 근육 단련이 목적이라면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우리 몸은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다. 골격근계와 신경계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강한 자극에 반응해 근육을 분해하고 재합성하지만, 적응하면 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않는다. 이때 근육을 다시 변화시키려면 더 큰 자극을 가해야 한다. 운동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운동을 시작한 지 8~12주가 지났는데도 근육이 커지는 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강도가 너무 약하지는 않았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 나이가 드는것도 서러운데 ㅋㅋ 근육의 손실도 나이만큼이나 빠르다니 정말 큰일이군요 나이가 드는만큼 속도도빠르니 그만큼 대책도 빨리 세워야 겠네요 이러다 시간이 금방 가겠어요 저부터 차일 피일 미루는 습관 이게 문제군요
뽀봉
혈당일기 5일차
8월 11일 일요일 혈당일기 5일차 아점으로 샐러드 🥗 를 12시쯤 먹었고 그후 우유를 넣은 라떼 한잔 마셔주고 카페에서 딸기쥬스 한잔 또 마셔주고~ 저녁밥을 계란말이와 함께 쪼꼼 먹었다. 복숭아 먹었고.. 천하장사 소시지 마니 먹었다. ㅎㅎ 한시간 지난즘~
파인호랭이
아들 간식
아들 퇴근하고 집에오자마자 샤워들어가며 복숭아 먹겠다 해서 줍니다
마음그릇
이것'만 따라하면 만성 염증 싹~ 사라집니다!
염증은 신체가 감염이나 손상에 대응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만성 염증은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염증을 줄이고 몸 속에서 배출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몸 속 염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배출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항염증 식품 섭취 식이 요법은 염증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항염증 식품으로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연어, 고등어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은 과일과 채소(베리류, 브로콜리, 시금치 등), 식이 섬유가 풍부한 통곡물(귀리, 퀴노아 등), 올리브유와 견과류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들은 염증을 감소시키고,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연구에서 밝혀졌습니다 . 2.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 줄이기 정제된 탄수화물과 과도한 설탕 섭취는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으며, 만성 염증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미국 심장협회(AHA)에서는 설탕 섭취를 제한하고, 통곡물이나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3.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염증을 줄이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는 주당 최소 150분의 중강도 운동을 권장하며, 이는 염증 표지자를 감소시키고 전반적인 면역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걷기, 자전거 타기, 요가 등 꾸준한 신체 활동이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켜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요구르트, 김치, 발효 식품 등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을 개선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우리가 살아가면서 염증을 예방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저는 최근에는 혈당 수치를 낮출려고 꾸준한 식습관과 스트레칭과 걷기는 하고 있는데 잠은 늦게 자게 되네요. 모두들 숙지해서 염증을 예방 하시게요.
핑크한울이
8월 11일 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8월 11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은 비빔밥해서 먹었다 호박 당근 소고기 계란 콩나물 넣고 소고기 고추장 넣어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저녁에는 복숭아 한 개를 깎아 맛있게 먹었다
shin3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