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플레인 로어슈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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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섭취합니다😄
매일 매일 단백질을 섭취 하는 거 같아요 운동하고 먹는 것도 좋지만 운동을 하지 못해도 어느 정도의 단백질를 충전 하는 것은 좋다고 들었습니다 금요일도 단백질 충전 해 갑니다
구룸구룸
혈당일기 8기 5일차
7/26 금요일 아침식후 혈당 측정기록입니다 아침메뉴로 소면 삶아서 곰탕에 넣어 깍두기.열무김치랑 먹었네요 생각보다 식후 혈당 높지 않아요 매일 운동을 해서 혈당을 잘 유지중입니다
행복돌고래
[당뇨✏️]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ft.BGM, CGM)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의 차이점이 뭘까요?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혈당을 잘 체크하고 기록하며 세심하게 관리를 해야 하는데요. 이 때문에 지니어트 회원분들 중에서도 혈당을 일기처럼 매일 기록하며 혈당기록 챌린지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 🙋♂️💪혈당일기 바로가기 혈당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가장 잘 알고 있는 병원에서 채혈을 통해 확인하는 건강검진혈당 외에도 자가혈당측정기로 본인이 직접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혈당측정기의 종류도 일반 혈당 측정기인 BGM(Blood Glucose Monitoring)과 연속혈당 측정기인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이 있습니다. . 1. 건강검진혈당과 BGM(Blood Glucose Monitoring) 2. 연속혈당과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3. [더보기] BGM vs CGM ㅡ 1. 건강검진혈당과 BGM(Blood Glucose Monitoring) 우리가 대게 건강검진에서 혈당을 측정하는 방법으로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HbA1c)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간단하게 채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또, 병원에서 채혈하는 방법 외에도 자가 혈당측정기로 공복혈당이나 식후 혈당을 직접 체크하고 관리하는 방법도 있어요. 채혈을 통해 혈당을 확인하고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BGM(Blood Glucose Monitoring)이라고 해요. 공복혈당은 공복 상태의 혈당을 측정해 고혈당의 유무를 판단할 수 있고, 당화혈색소는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혈당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 [당뇨✏️]당화혈색소란? 그중에서도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 동안의 혈당 평균치를 나타내는 피검사인데요. 이는 공복혈당보다는 장기적인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혈당 관리 시 가장 유의해야 하는 혈당 스파이크의 유무라든가 혈당의 변동 추이나 변동의 폭은 알 수 없다는 게 한계점이에요. ㅡ 2. 연속혈당과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일시적인 채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와 달리 지속적으로 혈당을 측정하여 주기적인 혈당 데이터 추이를 것이 연속혈당이며, 이를 모니터링해볼 수 있는 것이 연속혈당측정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입니다. 연속혈당 측정은 CGM이라는 작은 센서로 일정 간격으로 혈당 농도를 지속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요. 연속혈당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두 가지에요. 혈당은 하루에도 수 차례 변동한다는 점과 그 변동 추이가 사람마다 매우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우리의 혈당은 음식을 섭취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잠을 자거나 즉 다양한 요인에 따라 영향을 받고 시시각 변동 되기 마련인데요. 때문에 실시간으로 변동 하는 혈당 추이를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것은 자신의 혈당 수치 패턴과 변화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변화하는 추이는 개인마다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 CGM을 통해 개인 혈당 데이터를 추적 관찰해보고, 이를 토대로 개인 혈당 관리를 해보는 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덱스콤 CGM 3. [더보기] BGM vs CGM BGM이 손가락 채혈을 통해 측정하는 반면, CGM의 큰 장점은 매번 피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인데요. CGM은 작은 센서를 팔이나 복부의 피하지방에 부착해 혈당 수치를 측정하는데요. 이 센서가 세포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피를 내지 않는 비침습 방식입니다. 한 번 부착하면 제품에 따라 10~15일 정도 유지되며 착용하고 있는 동안 연속적으로 혈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혈당 변화의 패턴이나 속도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요. 이렇게 CGM을 통해 측정한 혈당 데이터를 스마트폰으로 보내서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세포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기반으로 측정되기 때문에 모세혈관을 통해 얻는 BGM 혈당 데이터에 비해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요. BGM보다 통증이 적고, 채혈한 시점에만 혈당 수치를 알 수 있는 BGM과 달리 CGM은 24시간 혈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음식, 약, 운동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수면 중에도 혈당 측정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에요. 이를 통해 측정된 혈당 수치가 연속적인 데이터로 쌓이면 혈당 수치의 패턴과 변동 추세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geniet
자랑질
자랑질좀 합니다 이거 매일하는거 쉽지 않아요
마음그릇
영양제
매일 영양제 챙깁니다. 꾸준히 먹으면 효과가 있겠지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밍키199
혈당 다이어트!
2형당뇨 8년차에 지니어트만보기와 함께 다이어트 및 혈당관리 돌입! 식단,매일유산소운동 후 4개월차에 110KG에서 80KG로! 혈당도 정상범위에 단약까지! 다들 건강합시다
배이도
혈당일기8기 3일차인증
8기 시작부터 8일째 공복혈당이 매일 줄어 오늘은 110이 나왔다 정상까지 go go!
등산들맘
감자 나눔하려고 아침출근하면서 챙겼어요
시골에서 보내준 감자를 작년에 두고두고 먹으려고 했다니 싹이 나서 다 버렸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지인들에게 나누려고 매일 매일 덜어내고 있네요. 맛난 색재료가 되는 감자요리를 오늘도 저는 뭘 할지 연구중입니다
로니엄마
혈당일기8기4일차
매일 5시에 남편 아침밥차리다가 남편어깨수술후 집에서 요양중인관계로 매일 맘놓고 늦잠자서 아직 공복이라 좀 허기지기도하네
복숭아사랑
모두 챌린지 레벨업
더뎌도 꾸준히 하니 레벨업이 되긴 하네요^^ 캐시는 정말 안모이지만 일찍 기상 매일 걷기 같이 하니 좋아요
저스트영
혈기챌8기 5일차 인증
날짜 : 24.7.26일 (금) 오전4시20 날씨:맑음 혈당 측정 : 7.25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4시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8천보를 걸었는데 오전5시15분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올라갔다. 수치가 123이 나왔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요10장~요13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18장1~24절 까지 암송 계시록 10:9~11절까지 외우며 계9:1~18까지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목요일 걸음 마무리
목요일 걸음 마무리했어요 ㅎㅎ 매일매일 뿌듯하게 만보를 걸어서 좋아요 다들 만보 잘 달성하셨더라구요 모두모두 잘했습니당🩷😄
구룸구룸
꾸준한 걷기와 야채 먼저먹기로 혈당 다이어트중이예요.
혈당하면 두려움이 먼저 느껴져요. 당뇨로 고통 받으시던 아버지가 생각나요. 그러던중 저도 당뇨전단계라 관리 해야한다는 말. 그래서 시작된 혈당 다이어트. 바나바잎 추출물이 들어 있는 영양제를 시작으로 하루 만보는 무조건 실시하기 위해. 매일 아침 산책을 해요. 식사도 되도록 야채를 먼저 먹고 있어요. 혈당 다이어트는 끝없는 자신과의 싸움 같아요. 매일을 같은 날처럼 루틴으로 살아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점심 식후 혈당도 어느정도 지켜내고 있어요.
준이할미
다이어트 정체기 대처법
<허리둘레 줄면 건강 개선 의미> 다이어트 시 정체기는 피할 수 없습니다. 낙담하지 말고 체형·체지방률 변화를 점검하는 게 도움됩니다. 체중계 숫자는 변동이 거의 없어 보여도 체지방률이 감소하면 체형이 보기 좋게 개선됩니다. 정체기여도 매일 체중을 재면서 흔히 말하는 '눈바디'를 통해 체형을 점검해보면 좋습니다. 체지방률을 정확히 측정하는 건 쉽지 않기 때문에 거울을 보면서 체형 변화를 점검해보는 것입니다. 허리둘레를 함께 재보는 것도 도움됩니다. 체형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허리둘레가 감소했다는 것은 복부 지방이 줄어 건강이 개선됐음을 의미합니다. 체중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남자 90cm, 여자 85cm를 넘으면 복부 비만입니다. 복부 비만은 내장 지방이 많음을 뜻하기 때문에 혈관 건강을 나쁘게 하고 심장병·당뇨·고혈압 등 여러 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정체기는 식단과 운동에 변화를 시도해볼 만한 시기입니다. 식재료·요리법을 다양화하고 운동 종목과 순서를 바꿔 보는 것입니다. 자칫 지루하기 쉬운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체중 감소 초반엔 지방을 분해하는 유산소 운동을 중심으로 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중반 이후부턴 요요 억제를 위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하체 근육 위주의 운동이 좀 더 도움됩니다. 하체 근력 운동을 더 하면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는 전략을 실행하면 됩니다. 식사할 땐 포만감을 위해 채소·단백질을 먼저 먹은 뒤 탄수화물을 후반에 섭취하는 방법도 권할 만합니다. <식사일기 써 식단 문제 파악> 같은 칼로리여도 하루 중 언제 섭취하느냐가 체중에 영향을 미칩니다. 아침밥을 거르면 비만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들도 있는데요, 아침밥은 신체가 대사 작용을 원활히 시작하게 되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또 오전에는 칼로리를 소비할 시간이 충분하지만 저녁에는 바로 잠자리에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너지를 쓸 데가 없어 지방으로 쌓이기 쉽습니다. 정체기에 다시 체중이 증가하는 것 같다면 식사 일기를 쓸 것을 권합니다.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종류와 양, 먹은 시간을 일주일만 적어봐도 도움이 됩니다. 탄수화물 비율이 높지는 않은지, 단백질은 부족하지 않은지, 채소·과일은 충분히 먹는지를 파악해 개선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신체 활동량을 늘리는 습관도 병행하면 효율적입니다. 목표 걸음량을 설정해 달성하고 자주 일어나서 걷고 계단을 오르는 것 등입니다. 이런 일상의 활동으로도 운동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쿄쿄84
넋 놓고 수박·참외 먹다가 당화혈색소 수치 보고 깜짝
당뇨병 환자는 여름철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고온다습한 날씨 탓에 혈당 관리가 어려워져 합병증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어서다. 대전선병원 가정의학과 추효선 전문의의 도움말로 당뇨병 환자를 위한 여름철 건강 관리법을 짚어 봤다. 1. 제철 과일과 국수류 섭취 줄여라 여름에 가장 주의할 건 음식 섭취다. 기본 원칙은 규칙적으로 골고루 먹는 것이다. 하지만 여름엔 혈당 관리에 해로운 음식 섭취를 배제하는 생활습관이 좀 더 강조된다. 콜라·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나 이온음료, 비타민음료, 주스, 당이 첨가된 커피음료, 빙수, 아이스크림, 탕후루 같은 달콤한 맛이 나는 간식 섭취를 피한다. 요즘 제철 과일인 수박, 참외를 먹고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다. 과일은 양날의 칼과 같다. 완전히 배제하기보다 섭취량을 제한하는 식이요법을 추천한다. 복숭아는 두 조각 정도, 포도는 스무 알 이내로 섭취하는 식으로 절제한다. 갈거나 즙을 내먹으면 섬유소가 적고 혈당 수치가 더 빨리 올라가므로 피한다. 여름철 식사로 흔히 먹는 냉면, 콩국수 같은 국수류 역시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자제하는 게 좋다. 2. 공복 운동 전엔 가벼운 간식 먹어라 운동은 중간 강도로 매일 꾸준히 할 것을 권한다. 식후 운동은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 반면에 공복 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살펴야 한다. 대표적인 공복 운동인 새벽 운동을 할 땐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 운동 전에 가벼운 간식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한낮인 오후 1~3시 운동은 피하고 탈수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마신다. 이때 당이 첨가된 이온음료는 피한다. 3. 개봉한 인슐린 펜은 얼음 넣은 보냉백에 보관하라 올바른 인슐린 관리는 필수다. 계절 특성상 보관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가 일반적으로 개봉한 상태로 사용하는 인슐린 펜은 30도 이하로 실온 보관하게 돼 있다. 하지만 여름엔 30도를 넘을 때가 많으니 약효를 유효한 상태로 유지하려면 얼음을 넣은 보냉 백·텀블러에 보관해야 한다. 인슐린을 뜨겁게 달궈진 차량에 방치하는 것은 반드시 피한다. 개봉하지 않은 인슐린은 평소처럼 냉장 보관하면 된다. 인슐린은 기압에 따라서도 주변 온도가 변해 변질할 우려가 있으니 휴가철에 비행기를 탈 경우 당장 사용하지 않을 인슐린이라도 짐칸에 보관할 것이 아니라 기내에 들고 탈 것을 권한다. 4. 물놀이할 땐 아쿠아슈즈 신어라 여름엔 짧은 옷차림, 노출 많은 신발을 신고 야외 활동을 하다가 신체에 상처가 날 수 있다. 특히 물놀이할 때 주의한다. 가능한 한 발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아쿠아슈즈나 신발을 신고 물놀이한 후엔 발에 상처가 나지 않았는지 잘 살핀다.
쿄쿄84
혈당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전 '이 과일' 드세요
<식이섬유 풍부한 그린키위, 혈당 다이어트 조력자> 식사 전 식이섬유 섭취를 권장하는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다면 풍부한 식이섬유에 낮은 혈당지수를 가진 그린키위가 안성맞춤이다. 그린키위는 100g당 2.3g의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섬유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어 혈당 관리와 소화 건강에 효과적이다. 그린키위 속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 속에서 수분을 흡수해 4배 가까이 팽창한다. 이렇게 팽창한 식이섬유는 위장 속 다른 음식물을 감싸 소화와 흡수를 서서히 진행시킨다. 그 결과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하고 당의 흡수를 늦춰 인슐린 분비를 감소시킴으로써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지수(GI)란 음식 100g 섭취 시 혈당 상승 속도를 점수화한 것이다. 그린키위의 혈당지수는 51점으로 저혈당 식품의 기준치인 55점보다 낮다. 변비 예방을 통해 전반적인 장 건강 증진에도 좋다. 그린키위 속 불용성 식이섬유는 대변이 대장을 빠르게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린키위는 호주 모나쉬대에서 인증한 '저포드맵 식품'으로 소화기 건강에 취약한 이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그린키위에 풍부한 식물성 영양소인 폴리페놀은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전반적인 장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더위로 식욕이 떨어지는 여름철 그린키위의 상큼한 맛은 입맛을 돋우는 데도 도움된다. <영양소 보충에도 효과적> 달콤한 맛에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한 키위는 여름철 건강 간식으로 좋다. 황금빛 과육과 달콤한 맛이 특징인 제스프리 썬골드키위를 건강한 여름 간식으로 많이 찾는다. 썬골드키위는 100g당 152mg의 풍부한 비타민C를 함유해 하루 1알만 섭취해도 남녀 성인 기준 하루 권장량(100mg)을 쉽게 충족할 수 있다. 무더위로 저하된 신체적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네랄, 식이섬유, 칼륨, 엽산 등 20여 종의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어 땀으로 손실된 전해질과 영양소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썬골드키위는 달콤한 맛으로 혈당지수(GI)가 높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48점으로 낮아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여기에 썬골드키위 속 비타민C는 스트레스 완화와 기분 전환에도 도움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등 기분장애 환자들에게 골드키위를 하루 2알씩 4주간 꾸준히 먹게 했더니 피로감과 우울감이 각각 38%, 34% 감소하고 정서적 활기는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 전 키위 섭취는 혈당 상승폭을 줄이고 풍부한 칼륨은 혈압 유지에 도움을 준다. 하루 한 알 키위 섭취로 시작하는 작은 습관이 여름철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쿄쿄84
☔️ 7월25일 혈당일기 ☔️ 헐기챌 8기 4일차
☔️ 7월25일 목요일. 맑다가 비옴 ☔️ 오늘은 저녁 식사 전 혈당 수치를 측정해보았습니다. 90. 마음에 들어요. 공복 수치보다 더 낮게 나왔어요. ☔️ 아침 식사는 오늘 중복이라서 삼계탕을 맛있게 먹었어요. 오이 깎아서 반찬으로 먹었구요. 참외도 작은 거 한 개 먹었습니다. 참외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엔 매일 먹는데요. 생각보다 칼로리는 낮은데, 혈당 수치는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빌빌이
오늘도 하루만보 걷기
매일 하루만보 걷기 운동을 하다보니 하만챌 과 지육첼을 동시에 수행하고 포인트도 넉넉히 받게되니 좋네요
차칸청춘
에어컨 켜니까 천국이네요
집에 와서 창문 열고 선풍기 켜면 그럭저럭 괜찮아서 에어컨 지금까지 안켰는데 오늘은 좀 많이 더워서 켰는데 천국이네요 25도로 켰다가 추워서 27도로 낮췄네요 이 맛 한번 봤으니 이제 매일 켜겠죠 ㅋㅋ 올해는 그래도 한달 정도만 켜고 끝나겠네요
도정훈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5일 목요일 날씨 흐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 후 아침을 일찍 호밀빵, 바나나, 우유로 먹고 1시간이 지나 혈당을 재었다. 매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수 있어서 참 좋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당뇨의 위험에서 벗어나야겠다.
사투아
캐홈챌로 땀폭발
매일 5세트씩 하고 있는데 오늘은 유산히 더 힘든 날이네요. 그래서인지 땀폭발에 어지럽기까지~~~ 캐홈챌 너무 좋아요. 다른 사람 의식하지 않고 할 수 있어서 부담도 없구요. 꾸준히 열심히 할게요.
우리아들2
7월25일(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2024.07.25(목) -혈당 측정 시간:AM05:25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어제는 마지막 식사가 15시 전이었으니 역시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은 마지막 남은 요플레에 자두1개, 오이, 견과류 먹었구요 늦은 점심으로는 아임닭 닭갈비 볶음밥 먹었어요 이것도 살짝 매콤하더라구요 지난번에 캐시딜에서 10개 셋트로 산 아임닭 닭갈비볶음밥 매일 먹고 있는데 이게 체중감량에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물론 인바디를 안재서 모르지만 물론 근육도 같이 빠지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7월과 8월까지 분발해서 혈당도 내리고 체중도 내리고 해야겠어요
켈리장
시원한음료???
무더운 여름, 땀을 뻘뻘 흘리는 운동을 하고 난 후에는 시원한 음료수 한 잔이 절실해지기 마련입니다. 혈당에는 어떨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궁금해요!> “헬스장에서 매일 운동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열심히 하고 나면 물로는 갈증이 해소되지 않을 정도로 목이 너무 말라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운동 열심히 했으니 한 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Q. 운동 끝나고 생수 대신 음료수 마셔도 괜찮나요? < 조언_박정환 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오히려 갈증 유발… 운동 전 시원한 물마시면 도움 운동 후 땀이 나면 시원한 음료수가 생각나시죠. 하지만 탄산음료, 주스와 같이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당연히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을 올릴 뿐 아니라 갈증을 더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스포츠 음료도 예외는 아닙니다. 스포츠 음료(250mL)에도 15~30g의 당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일반 탄산음료 속 당(35g)보다는 적지만, 혈당 상승을 유발합니다. 최근 당분이 없다는 제로 스포츠 음료를 대용으로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제로 탄산음료에는 아스파탐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사용됩니다.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혈압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스포츠 음료는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운동 후 15~21도의 시원한 물을 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운동을 할 때는 찬 물이 더운 물보다 빠르게 흡수돼 수분 충전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중에 섭취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은 한계가 있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러닝 30분~1시간 전에 300mL 정도 마시고, 러닝 중 15~20분마다 150~200mL씩 의식적으로 마셔 보세요. 운동 후 갈증이 덜할 겁니다. 뉴스기사 퍼옴^^
나나나이쁘니

7월 25일 (목) |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024.07.25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2시간 후 -내용: 점심으로 견과+플레인요거트 먹고 나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이번주도 점심 식사는 적정하게 잘 먹고 있네요. 혈당 수치도 계속 성공적이고요. 혈당 일기를 쓰니 어떤 음식을 먹을 때 혈당 수치가 더 올라가고 더 내려가는지 기록하고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아요!!
쫌님
당뇨 막을 수 있어요
매일 '이것' 하는 습관으로 당뇨를 막을 수 있다 당뇨병은 현대 사회에서 매우 흔한 만성 질환 중 하나로, 예방 가능한 요인들을 관리함으로써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당뇨병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건강한 식습관 건강한 식습관은 당뇨병 예방의 핵심입니다.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혈당 수치를 급격히 상승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신에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과일, 통곡물.단백질 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이식이 섬유 를 충분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과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2.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체중을 관리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예: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또는 75분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예: 달리기,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권장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인 운동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58%까지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3. 체중 관리 비만은 당뇨병 발병의 주요 위험 요소 중 하나입니다. 특히 복부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체중을 5-10% 줄이는 것만으로도 당뇨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주로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4. 금연 흡연은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30-40% 더 높습니다. 금연은 혈당 조절을 개선하고 당뇨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5.충분한 수면 충분한 수면은 신체의 대사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키고 체중 증가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6. 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코티솔 수치를 높여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명상.요가.심호흡 운동 등 스트레스 관리 기법을 활용하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습니다.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미미하여 발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혈당 수치를 체크하고, 당뇨병 전단계에서 미리 발견하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생활 습관을 조정하고 필요한 경우 약물 치료를 통해 당뇨병으로의 진행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당뇨병 예방은 일상 생활에서의 작은 변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유지.규칙적인 운동.체중 관리,금션 충분한 수면.스트레스 관리.정기적인 건강 검진 등을 통해 당뇨병 발병 위헝을 효과적으로 줄일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명된 생활 습관 개선 방법들을 실천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홈트로 실내 운동~
지금 나가면 더워서 암것도 못하겠지요~ 막간에 홈트 하나 완료 ㅎ 진짜 덥네요~ 매일매일 꾸준히 하세요~♡
우리화이팅
혈당 다이어트엔 단백질과 야채가 우선~
나이가 들면서 단걸 많이 먹지 않아도 군살이 붙고 당뇨가 걱정이 돼서 조심해서 먹는 편이에요. 매일 식단에 야채나 나물 반찬 없음 생으로라도 먹으려 하구요. 달지 않은 요거트랑 견과류도 꼭 챙겨 먹으려고 해요. 매일 걷고 운동하더라도 식사를 잘 챙겨 먹지 않음 헛일이잖아요. 그래서 물도 많이 마시고 골고루 야채와 단백질을 항상 잘 먹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따로 다이어트 하지 않아도 체중이 더 불지 않아서 이렇게 꾸준히 지키면서 건강하게 살려구요.
파랑하트
영양제
매일 영양제 챙깁니다. 꾸준히 먹으면 효과가 있겠지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밍키199
선크림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매일 팔수로 챙겨 주네요
들꽃7
제로 코카콜라 강추합니다
더울때도 먹을때도 시원하게 콜라 한잔은 국룰이잖아요 근데 다이어트할때는 칼로리걱정에 또 건강에도 당이 너무 안 좋으니 죄책감이 있었는데 이제는 매일 제로 콜라 마셔요 다들 강추합니다!!
HYJ123
영양제 챙기기
오늘은 영양제도 일찍 챙깁니다 매일매일 화이팅~!!
새벽을열다
혈기챌 8기 4일차
7월 25일 아침 공복 혈당 93 요즘 아침 공복혈당이 99이하로 잘 유지되고 있다. 덥더라도 매일 산책을 하는것이 도움이 되는걸까?
은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