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봉 허니버터맛 오징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맥스봉 허니버터맛 오징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도시락
오늘도 남편 도시락 싸 주는 날이에요. 오징어어묵무침과 표고버섯조림하고, 고춧잎과 콩나물은 데쳐서 살짝 볶았어요. 콩나물을 양념해서 볶으니까 더 깊은맛이 나며 그냥 무칠 때보다 맛있네요. 어제 저녁에 미리 준비하고 나물만 아침에 했는데도 바빴어요. 없는 솜씨에 뭘할까 고민하면서 오늘도 최선을 다했어요.
들풀지기
시원한 국물 삼성우동으로
신선한 국산 홍가리비,관자,오징어 해산물과 버섯과 양배추 등 해산물과 야채 가득 넣은 따끈따끈한 삼성운동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낼 아침은 카레
늦은저녁 낼 아침밥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듬뿍인 카레 만들어났네요.재료는 가지,단호박,돼지고기,오징어,양파,당근.표고버섯,완두콩,감자
쉬리107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돼지목살 한 덩이 통오징어 만두 계란 사과 당근 참마 건자두 방토로 아침먹어요. 선물같은 오늘 더 신나게 더 재밌게 보내기 바랍니다!
최강수인
(다이어트레시피)들깨 무나물 무침
가을 되니 무가 엄청 맛있네요 소화효소가 들어 있어 속을 편하게 해주고 채나물, 조림, 어묵탕, 오징어국 등 등 어디에나 다 잘어울려서 자주 먹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들깨가루 넣어서 무나물 해봤어요 만들기는 간단합니다 *일단 무를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 줍니다 *소금에 10~15분간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나중에 볶을 때 뭉개지지 않고 씹히는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소금물을 짜내지 않고 그대로 들기름에 볶아요 간장 안넣어도 되어서 편하더라구요 *여기에 참치액젓 넣어서 감칠맛 더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넣어서 한번 더 볶은 후 마무리합니다 위가 안좋을 때 자주 해먹는 편이라 파랑 마늘은 안넣었는데 넣으면 훨 맛있죠 그리고 들깨가루는 선택이지만 넣어주면 훨씬 고소하더라구요 이렇게 해놓고 비빔밥 자주 해먹는 편입니다
stopjiji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랑군이 낚시로 잡아온 갑오징어와 쭈꾸미들이 냉동실에 원체 많이 쟁여져있어서 보통은 무국으로 하지만.. 이번은 마음바꿔서.. 면역력을 높여준다하니 갈치무조림으로 했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갈치또한.. 회사동료의 발품손품으로 잡아서 선물받은 제주표 갈치더라구요ㅍㅎㅎ 쨋든.. 갈치조림 쉽게 뚝딱! 시작합니다~ 제가 준비한 재료는요.. 무와 갈치 그리고.. 다진마늘, 미림, 국간장과 액젓, 파 네요. 먼저.. 갈치를 살짝 손봐주세요. 저는 낚시가신분이 잡아서 입항후.. 요즘은 손질해서 현지에서 몇토막으로 잘라 압축포장까지 다 해서 가져오더라구요. 지난번 문어도 살짝 데쳐 애벌숙회 이미 되있었거든요. 요 갈치도 피뺄꺼없이 대충 손질되어진거라 그냥 옆날개만 잘라주고 줬어요. 그리고 중요한 무를 썰어두기! 감자나 양파를 깔아둬도 맛나지만.. 냉털중이라 없으니 쿨하게 패~쓰ㅎㅎ 무는 다행히 계속 조려도 뭉개질일이 많지않기에 저는.... 무조림만으로도 잘 먹어서 씹는맛느끼려 대충 0.35쯤으로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냄비에 먼저 무를 쫙~ 깔아줘요. 그 위에 갈치님들 올려주고.. 그 위에 양념장 넣으면 된답니다. 갈치올리려고보니.. 무를 더 넣고싶어서 더 썰어넣었네요. 갈치올려주고나서 휘릭 양념장 만들었어요. 요리잘하는 엄마나 언니랑 여동생은.. 양념장 따로 안만들어두고 그냥 감으로.. 툭~툭~ 냄비안에 넣던데.. 여전히 요리라는게 부담스러운 저는.. 언제나.. 그냥 따로 만들어서 넣어요.. 초보처럼ㅋㅋㅋ 저는.. 고추장1, 고추가루2.5, 다진마늘1, 올리고당1, 설탕1, 국간장2, 액젓1 그리고.. 물 2.5컵쯤 넣었어요. 그리고는.. 냉동실에 가득 썰어놔버린 대파를 촤르륵 넣어줬어요. 한단 사와서 저래 다~~썰어놓고 냉동보관하면 볶음밥이든 찌개든 조림이든 마구.. 가진자마냥 듬뿍 넣게되서 좋아요ㅋㅋㅋ 청양고추도요ㅋㅋ 오늘은 매운고추가루라서 청양은 안넣었네요.. 요새 무가 완전 제 철이지요..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고.. 기침심할때 무즙같은거가 좋다는건 알았었는데.. 찾아보니 무의 효능이 크네요.. 가성비최고인듯요ㅎ 찾아본김에 갈치의 효능도 알아보니.. 갈치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액속 중성지방을 낮추니 혈액순환이 좋아져 심근경색, 동맥경화같은 심혈관질환예방에 좋다하고.. 또..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니 골다공증과 성장기애들에게도 좋구.. 단백질과 셀레늄도 많아 면역력과 저속노화에 도움을 주는군요!! 괜히 맛난게 아니었어요ㅎㅎ 이렇게.. 둘이 합체는 말모말모인거같아요ㅎㅎ 바닥에 깔려있던 무에 양념이 내려앉아 간이 잘되어서 무도 맛나고 갈치도 맛나고.. 까먹고있다가 다이어트 레시피덕분에 간만에 해주니 급추워진 날씨에 온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좋더라구요 ^__^
난괜찮아용
음식
부산 여행갔다가 자갈치시장에서 생물오징어 사서 매운 청량고추 넣은 매운오징어덮밥 싱싱해서그런지 맛있네요
kpolyext
아침식단
좋은 주말입니다! 북어두부국 계란찜 김치 양파장아찌 묵은지꽁치 찌개 오징어볶음으로 아침 먹어요. 남아있는 가을의 정취 마음껏 누리는 주말 11월 되셔요!
최강수인
불향 가득한 빨간 맛 중화덮밥으로 🔥🔥
오징어와 새우 해물과 야채 골고루 넣어서 볶 아 낸 불향 가득한 중화덮밥으로 맛있는 점심 먹었네요. 매콤한 불맛이 아주 맛도리 톡톡히 좋네요. 아삭아삭한 야채의 식감에 해물향까지 불향 가득한 빨간 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 추천
몇년전에 친구가 남자친구한테 선물 받은 KAPPA운동복이 있다고 자랑 자랑질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입고 오라고 오라고해도 안입고 오더라고요.알고보니 친구가 살이쪄서 작아서 못입는거였어요.살빼서 입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친구가 이사하게 되어서 도와주러 갔디가 짐정리하다가 그운동복을 본거예요. 오마갓~~~그렇게 자랑질을 하더니만 말이야 주황색 상의에 네이비도 아니고 이쁘지도않은 하의 운동복이더라고요. 친구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살이 안빠지니까 그제서야 저한테 그체육복을 주더라고요.친구가 77사이즈고 전55사이즈고 체육복은 할랑한 55사이즈인데 친구한테 맞을리가 없지요. 제마음에 별로 들지않은 운동복이 나의 최애 운동복이 될지 몰랐네요.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입고 계단운동도 하고 만보도 걷고 장보로도 가고 동네방네 잘입고 돌아다니네요. 또다른 친구가 이사한다고 도와주러갈때 입었더니 모꼬?오징어 게임 찍나?이쁜운동복도 많은데 그옷은좀 아니지 않나?하더라고요.나의 최애 운동복 KAPPA를 조따구로 이야기하니 기분은 별로 였지만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를 처음 봤을때 저도 별로라고 생각했으니 저도 할 말이 없더라고요. 그치만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 가격도 저렴하고(친구말로는 비싸게준거라고 하던데요.)편해서 운동할때는 요것만 입네요. 나의 최애 운동복 KAPPA 닳지도 떨어지지도 말고 나랑 마르고 닳도록 함께 했으면 하네요. 제가 입어보니까 KAPPA 운동복 완전 편하네요. 제껀 별로 이쁘지 않지만 예쁜것 많이 나오더라고요. (사실 제친구가 늘 2% 부족한옷만 사긴해요.) 여러분~!! KAPPA 운동복 추천하네요. P.S 밑에 사진 보니까 촌스럽지 않나요?
종다리경아
맛점들 하세요
전 오징어볶음 먹었어요 계란말이는 서비스 아시죠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함께 하는 밥상으로
준비해 온 음식으로 간단하게 차려서 밥상에 빙 둘러 앉아서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아들과 며느리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고사리 나물, 대파와 갓 김치,계란말이,돼지고기 산 적,제육볶음,깻잎김치,오징어 젓길,한치 초장 에 콕 찍어서 함께 하는 즐거운 점심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김장김치넣어 청국장 끓이고 조기굽고 표고버섯 듬뿍넣어 소고기랑 볶고 쑥갓무침,오징어채 .멸치아몬드볶음으로 든든하게 챙겨요
쉬리107
오일파스타
오일파스타 먹고와서 비슷하게 만들어봄요 근데 전 치즈가 좋아서 치즈를 쫙 면이랑 새우 오징어 바지락살 데치고 브로콜리도 오일에 볶아주고 소스랑 치즈추가 끝
ㅇㅇㅇa8f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오징어 볶음 먹었어요 불맛이 아주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영진왕빠
나만의 다이어트방법
역쉬 다이어트의 정석은 규칙적이고 꾸준함인 것 같아요 그리고 단순하게 에너지 소비가 많은면 그만큼 살이 빠지는 것이니 덜 섭취하고 더 많이 소비하는게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나만의 다이어트방법은 첫번째는 숙면입니다. 자는 동안 몸과 근육의 피로회복 그리고 자는 동안에도 칼로리 소모와 담날 컨디션 영향으로 자정을 기준으로 앞 뒤 30분 간격안에 자도록 많이 노력하는편입니다. 그래서 숙면을 위해서 카페인섭취를 피하고 있어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두번째는 공복시간 지키기 입니다. 평소에는 일찍 저녁을 먹고 16:8 유지하고 못해도 14:10은 꾸준히 지키고 있어요 이 공복시간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시간대라고 해서 공복시간은 꼭 지키고 있고 그러다 보니 간식 먹을 시간도 없어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에도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일주일 하루는 24시간 공복 실천을 해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세번째는 단백질 위주 식단입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다이어트 핵심인데 그냥 적게만 먹으면 요요나 허기짐으로 힘든 다이어트 또는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근육성장과 포만감이 오래도록 가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하는편입니다. 밥은 하루에 한끼 or 두끼 반공기 정도만 먹고 보통 다이어터분들 하시는 것 처럼 닭가슴살 돼지앞다리살 계란 오징어 고등어 등 육해공으로 골고루 삶아도 먹고 구워도 먹고 하면서 돌아가면서 먹으니까 덜 질리고 잘 맞더라고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마지막 운동입니다. 역쉬 요요없이 다이어트에 부스터 역활 그리고 인바디를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지요 보통 헬스등록해서 꾸준하게 가는 편이고 주말 이틀 중 하루는 쉬던지 가볍게 운동하고 또 다른 하루는 날씨 이슈가 없으면 항상 등산을 갑니다. 등산은 유산소 무산소 둘다 되고 길이 울퉁불퉁해서 오르막에 균형도 잡으면서 올라가야해서 하체근력과 밸런스 운동에 도움도 되고 은근히 힐링도 되어서 개인적으로 등산을 참 좋아합니다.
Oracle
동태찌개
아침 식단 이제 올리네요.호박새우젓지짐,깻잎된장에 박아둔 깻잎,오이상추치커리무침,오징어채볶음
쉬리107
시원 칼칼한 해물탕 먹었어요
명절에 시원하고 칼칼한 해물탕 끓였어요 시원하고 얼큰한 해물탕 레시피입니다! 재료 오징어 1마리 새우 5~6마리 꽃게 1마리 바지락 200g 무 1/4개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마늘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다시마·멸치 육수 4컵 미나리. 콩나물 . 팽이버섯등 만드는 법 1.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 4컵, 멸치 , 다시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10분 끓인 뒤 다시마는 건지고 육수만 남깁니다. 2. 재료 손질 바지락은 해감하고, 꽃게는 반으로 잘라요. 오징어 양파·무·대파·청양고추는 먹기 좋게 썰어둡니다. 3. 양념 끓이기 육수에 무, 양파, 마늘, 고춧가루, 고추장, 국간장을 넣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가 살짝 익을 때까지 5분 정도 끓입니다. 4. 해물 넣기 꽃게 → 오징어·새우 → 바지락 순서로 넣으며 끓입니다. 해물이 익을수록 국물이 점점 시원해집니다. 5. 마무리 대파, 청양고추. 콩나물 미나리. 를 넣고 3~5분 더 끓인 뒤 간을 소금으로 해요
청둥산
점심 식단
휴일 내내 기름지게 먹었더니 속이... 점심은 최대한 느끼하지 않게~ 오징어도라지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남은 잡채랑 계란후라이 부추김치 오이맛고추 사골국
목표사십구
파전에 오징어가 엄첨들어 있었어요
성묘 갔다 오는 길에 점심을 먹었는데, 파전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저녁 밥상
오늘 저녁 밥상입니다. 오이탕탕이, 미역줄기볶음, 꽈리고추무침, 오징어어묵무침, 문어숙회, 토란국입니다. 건강도 챙기면서 제가 좋아하는 반찬들로 차렸어요.
들풀지기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는 우동이랑 주먹밥 만들어줬구요 저녁에는 오징어 데쳐서 숙회 만들고 꼬마 돈까스랑 어묵국 끓여서 줬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seabuck
설탕대신 알룰로스!!
당관리를 하시는 아빠 때문에 저당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당관리를 하셔야 하는데 매일 단음식, 과자 등을 찾으셔서 단성분은 그대로 당없고, 칼로리 없는 알룰로스를 알게 되었어요. 단거 좋아하는 아빠가 저당이라 하니 너무도 좋아 하십니다. 오징어 볶음에, 멸치볶음등 음식에도 여러모로 사용하고. 요거트위에 뿌려먹고 견과류를 저당 알룰로스를 이용해서 강정도 만들어먹고~ 아빠 간식으로도 너~ 무 좋으네요. 당걱정 이신분들 칼로리 걱정 이신분들 저당제품 적극 추천합니다^^
지니5368308
충무김밥 도시락
아침에 남편을 위해 오징어 어묵무침 해서 충무김밥 쌌어요. 석박지는 한 입이 들어가게 작게 잘랐어요. 평소 충무김밥을 사 먹을 때마다 밥이 적다 생각했는데 직접 싸 보니 그게 적은 밥이 아니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들풀지기
지니어트 음식리뷰 챌린지 1기 7일차
해물 김치볶음밥. 오징어가 들어간 김치볶음밥. 만들어 놓면 1분 안에 없어져요.
108동4호
점심은 갈비찜🍱
점심은 갈비찜 먹었어요 흑미밥에 잡채 오징어무침 김치 후식으로 컵과일 구성이에요
들꽃7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샐러드 맛있게 먹는 꿀팁!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하면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는데 저만의 좀 더 맛있게 먹는 꿀팁 방출할게요! 저는 집에 있는 양상추나 잡다한 쌈채소를 이용해서 샐러드를 자주 해먹는데 야채만 먹으면 포만감이 너무 없어서 닭가슴살을 자주 넣어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은 마트에서 하림제품을 주로 사고 한 책에 큰 세덩이 들어있어서 세번 정도 나눠먹기 좋은 양이더라고요 가격도 세일할 때는 5천원 후반대이고 비싸면 7천원정도라 가성비 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세 번 나눠먹으면 한끼에 2천원정도예요!) 맛있게 먹는 저만의 꿀팁이라면 저는 닭가슴살을 두 번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주는데요 먼저 물에 한 번 삶고 어느정도 다 익으면 크게 두세덩이로 살결을 찢어서 오븐에 한 번더 구워줘요 이러면 닭가슴살 풍미도 좋아지고 오징어 구워먹는 거 처럼 감칠맛이 나서 더 맛있어요 좋아하는 식감에 따라 많이 구우면 바삭하게 먹을 수 있고요, 살짝만 데워서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와 함께 섞어주기 전에 꼭 식혀서 넣는 걸 추천합니다! 안그러면 야채 숨이 죽고 야채의 아삭함이 줄어들더라고요 (삶아서 냉동 해둔 다음 먹을때 오븐에 데워서 먹으면 더 편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끔은 방울토마토를 넣어주고 발사믹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한끼 든든하면서도 건강하고 저칼로리인 한끼 식사를 챙겨먹을 수 있어요 별거 없는 레시피이지만 한 번 따라해 보시고 더 맛있게 샐러드 즐기세요:)
diane0807
일찍 저녁 먹고 왔어요
오후 운동하고 일찍 저녁 먹고 들어왔어요.. 통통한 오징어에 매콤한 소스가 맵지만 식욕 돋궈주네요.. 역시 매콤해도 자극적인 맛이 입맛 살려주나봐요^^ 저녁 맛있게드세요
장보고
아이들 아침밥
아침엔 김치 콩나물국 끓 였구요 첫째는 계란말이 좋아해서 계란말이 해 주고 둘째는 계란말이는 안 먹어서 순사 족발과 깻잎으로 차로 넣었어요 둘 다 오징어는 좋아해서 한 마리 데쳐서 반씩 나눠줬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 편안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오징어 볶음 먹었어요 계란말이는 서비스 아시죠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떡국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11시 반쯤 경아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가서 왕만두떡국 사 먹었어요. 오늘 내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언니가 나가서 삼계탕이라도 먹자고 했는데 먹고 싶긴 했지만 12시 근무에 너무 늦을까봐 가장 가까운 직원식당에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사골국물에 왕만두떡국이 나왔네요. 왕만두떡국, 잡곡밥, 오징어초무침, 부추김치, 어묵볶음,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깍두기 입니다. 밥도 그냥 받아왔고 반찬도 더 달라든지 덜어달라는 말없이 그냥 갖고 왔답니다.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니까 모두 다 귀찮더라고요. 배도 고프고 밥도 더 먹을 생각이었고요. 항상 그랬듯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샐러드도 더 안 갖고 왔어요. 반찬도 많고 여전히 안 좋은 컨디션으로 움직이기도 싫었어요. 음 왕만두라 하나 있었고 만두피도 반개 정도만 남겼네요. 밥이랑 떡국떡도 몇 개 먹고 반찬도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 2개에 떡국과 국물, 만두피 조금, 밥 두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밥을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먹다 보니까 많긴 하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시간이 12시가 조금 지나서 언니랑 바로 헤어지고 나는 빨리 근무하러 갔답니다. 12시 7분에 가게 도착해서 바로 커피 손님이 있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중간에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오징어 숙회만들고 국이 없어서 계란찜 만들었어요 첫째는 뽀득 소시지 4개 주고 둘째는 치킨 한조각이랑 소시지 3개 줬어요 점심엔 김치 볶음밥이랑 우동 한개 끓여서 나눠줬습니다~ 이제 저녁만 남았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