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 먹은 죠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메론 먹은 죠스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복물~
아침에 먹은 물 이제야 올리네요~^^
제벌
오운완 공복운동.전날 먹은 에너지 쓰기
1.믹스 1,델로스1 섭취후 출발 2.9km 러닝 포함.21893 3.중간섭취 물 700,몽쉘.파이.붕어빵
야고
보리수나무꽃 & 모과나무꽃
보리수나무는 어릴 때 보리똥나무라고 불렀고 열매를 따 먹은 기억이 있어요. 꽃은 오늘 처음 봤는데 생김새가 특이했어요. 모과나무 꽃도 생소했어요
roh69
허니 요거트 아이스크림
점심 먹고 나서 먹은 허니 요거트 아이스크림 이예요. 여기에 견과류 토핑으로 올려서 친정 엄마 드리니 달지 않고 맛있다고 잘 드셨어요. 친정 엄마도 아이스크림 구매 해서 드시겠다고 하시네요 ㅎ
로블ㅎ
프로티원 쉐이크
단백질 쉐이크, 쿠키, 단백질바 등 여러가지 종류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프로티원 쉐이크 정말 맛있었어요!! 녹차맛도 맛있는데 전 곡물맛이 너무 잘맞아서 이렇게 두통은 쟁여두고 그 전에도 벌써 여러번 시켜먹었답니다~ 꾸준히 시켜먹은 유일한 브랜드에요! 프로틴 특유의맛 안나고 너무 맛있어요! 미숫가루 맛이고 달콤하고 맛있어서 추천해요~!
skyhover
오늘 저녁도 푸짐
하다 보니 푸짐해졌어요. 오늘 하루종일 좀 떨었더니..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었는데 퇴근후 하다보니 이것저것. 배 터지게 오늘 하루종일 먹은듯 합니다.
미르윤
3/29(금)오렌지 안먹은지 얼마나 오랜지~🍊
몇일전부터 오렌지가 먹고싶은데 자꾸 구매를 못하다가 오늘 트레이더스에서 한박스에 18,980원에 하길래 데려왔습니다!!🙂 넘 달고 맛나네요~~🍊🍊🍊
냥식집사
허벌라이프 단백질쉐이크
여러 단백질쉐이크 상품을 먹어 보았지만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스럽게 하는 상품을 찾던중 다이어트식품 그리고 먹으면서 인체 몸 영양에 문제가 없는 상품을 찾은것 입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상품 입니다 일단 먹기도 편하고요 먹고나도 맛있는 사탕을 먹은 느낌 으로 아주 깔끔하게 깨끗한 맛 입니다 게다가 먹어보면 다이어트 효과가 나타나니 추천하는 상품 입니다
쵸코파이팅구
멸치솥밥
점심에 솥밥 전문점에서 먹은 멸치솥밥~ 지난번엔 장조림솥밥 먹어봐서 새로운거 먹겠다고 골랐네요 솥에 누룽지가 더 눌러 붙었으면 좋았을걸 하며 먹었어요~
agnes0117
빵 먹어요
연세 커피생크림빵 맛있어요 연세 시리즈 중 옥수수랑 메론이 맛있던데 커피도 맛있어요 딴거 하느라 좀 녹았어요 식물성 생크림에 민감하신 분들은 배아프다고 하시던데 전 괜찮아요 편의점 빵들이 거의다 식물성 생크림이 대부분인데 연세가 그나마 동물성 생크림이 비율이 있는 편이라고 알고 있어요 딸기크림단팥빵은 역시나 제 스탈 아니라서 ㅠㅜ
현유리
3/29(금)짜게 먹으면 나타나는 의외의 현상 4
💥붓는다=짜게 먹으면 얼굴이 붓는다. 손과 발, 발목도 쉽게 부을 수 있다. 특별히 짠 음식을 먹은 게 없다고? 식당에서 파는 찌개 등 국물 요리에만 소금이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다. 샌드위치, 피자, 심지어는 베이글에도 소금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다. 💥소화가 잘 안 된다=나트륨 섭취가 과하면 위에도 무리가 간다. 뱃속이 더부룩하고 경련이 올 수 있다. 구역질이 나거나 설사를 할 수도 있다. 식단에서 소금을 줄일 방법을 찾을 것. 당장 속을 가라앉히는 데에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혈압이 올랐다=소금을 많이 먹으면 신장이 노폐물을 배출하는 게 어려워진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뇌에서 소변으로 내보내야 할 물까지 다시 몸으로 돌려보내라는 명령이 내려오기 때문이다. 그 결과 소변의 양은 줄어들고 혈액의 양은 증가한다. 혈관 벽이 받는 압력이 커지고 그에 따라 심장이 뿜어내는 힘, 즉 혈압도 올라가게 된다. 💥잠이 안 온다=짠 음식은 숙면을 방해한다. 증상은 여러 가지.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자다가 자꾸 깨거나, 오래 잤는데도 아침에 일어날 때 몸과 머리가 무거울 수 있다. 이유 없이 자꾸 잠을 설친다면 소금을 과하게 먹고 있는 건 아닌지, 식습관을 검토해 보는 게 좋다.
냥식집사
실내 걷기 출발😄
오늘도 목표를 향해 걸어봅니다 밥먹은지 얼마 안되어 오늘은 천천히 걷겠습니댜 오운완을 향하여!!
구룸구룸
늦은 점심 철판순대볶음으로 거하게~
요가 마치고 꽃가게 가서 이것저것 가게일 좀 볼 게 있어서 보다가 1시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할려고 그랬는데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갑자기 배달 바구니 주문도 들어오고 커피도 17명 단체로 와서 엄마랑 나까지 다 잡혀있었답니다. 그래서 점심이 많이 늦어졌어요. 그래도 기다린 김에 그동안 별렀더 강아지 동반 가능한 샐러드집 갈려고 했는데 어머니는 영 좀 뜨악하셨거든요(그런 양식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그래도 말 잘해가지고 갔더니 3시부터 브레이크 타임이라네요. 결국 그것도 못먹게 되고 어머니가 먹고 싶다던 철판 순대볶음을 근처 순대 실록에서 포장해가지고 집으로 들어갔죠. 어머니가 철판에 순대볶음 하시고 저는 얼른 야채배추쌈 해서 저혼자 먹고 저는 카무트밥 데우고 어머니하고 동생은 햇반 데워서 거기서 준 순대국 국물에다가 같이 다 같이 순대볶음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너무 먹고 싶은 거라 오늘 제법 많이 드셨구요. 저도 먹던 카무트 밥이지만 순대볶음이란 맛있는 반찬에 잔뜩 먹은 거 같네요. 먹다 보니까 떡 몇 개만 남고 다 먹었답니다. 오늘 요가 전후에 잠깐씩이라 우리 라떼랑로 산책하면서 바닥에 민들레가 있길래 라떼랑 한장 찍었어요. 울라떼 노란티랑도 너무 어울리죠. 철판 순대볶음포장까지 사 와가지고 집에 다 왔는데도 한 1000보 정도 모질라서 아파트를 조금 더 돌고 만보 맞춰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역시 울라떼는 만보 걷기의 좋은 파트너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나나
일찍먹은 점심에 바나나간식 추가에요
코로세움
분명 아침을 먹은 거 같은데
벌써부터 배가 고파지네요 얼른 밥을 먹고싶네요
곱꼴
어제, 아점저 식단
어제 식단은 평소와 다른 것 같지는 않고, 제 생각에는 기록을 의식하여 간식을 적게 먹은 것과 저녁 양치 후 일절 암것도 안 먹었다는 것 정도가 평소와 다른 점 같아요 물도 안 먹었기 때문에 평소와 달리 체내 물의 양도 적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체수분량은 비슷하긴 하네요
더달달
머핀
점심에 간식 으로 먹은 초코머핀인데 냉동 식품 인것 같은데 맛있데 먹었어요 내일 한 개 더 있어서 커피랑 먹을려구오
로블ㅎ
3/26 만보 걷기
비오는날 물 먹은 보라꽃💜 만보걷기로 건강도 지킨 하루 였습니다^^
수퍼마덜
저탄고지 레시피 삼계탕
저탄고지 레시피로 맛있게 먹은 삼계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단 시간이 걸리더라도 닭에 있는 껍질을 다 벗겨냅니다! 많이 번거롭지만 혈관 건강에 좋답니다! 그 다음에 맛술과 통마늘 등을 넣습니다. 그리고 푹 삶습니다. 그러면 닭고기도 육수도 시원한 삼계탕이 아주 간단하게 완성됩니다!
숲속의나무
비오는 화요일 아침 기분좋게 시작😁
어제아침에 400g이 늘어서 저녁에만 간단히 먹었더니 오늘 아침 그 쪘던 게 다 빠졌네요. 이렇게 갑자기 늘어난 것은 바로 빼면 기분은 좋아요. 오늘 아침은 아침 당근 정도 준비했는데 짐 근처 홈플러스에서 구좌 당근이라고 야채집에서 사는 것보다 조금 비쌌는데 어제는 야채집을 안가서 당근만 사왔거든요. 작은사이즈 4개 정도 되는데 비싸도 이게 더 맛있긴 해요. 사이즈가 작으니까 좀 애매해서 4개를 준비해서 체칼로 썰었더니 어깨가 조금 뻐근해요😅 그렇게 준비해서 엄마랑 먹을 샐러드 요거트드레싱 뿌려 완성. 오늘은 공복물 먹기도 전에 타무트밥 전기밥통 시작했거든요. 오늘 카무트밥은 바로 해서 먹은 한그릇이에요. 바로 먹으니까 좀 더 부드럽긴 했는데 그렇다고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과 그렇게 차이 나진 않거든요. 밥을 그동안 양이 하도 작아서 1.5배를 담고 냉장고에 있는 반찬 다 꺼내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더니 모처럼 예전에 밥 먹고 배부른 느낌이 나네요😆 어제 끓는 콩나물국이 조금만 남아서 엄마만 드렸어요. 엄마는 국말아 담은 밥 다 드시긴 했어요. 그것도 반 덜어놓으려고 하시다 드신거라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먹고싶은거 다 먹고 일주일에 2kg 감량 성공!
말만하던 다이어트 지니어트 챌린지겸 일주일간 나름의 식단과 홈트!를 병행하며 다이어트를 해보았습니다 :/)ㅎㅎ 일단 아랫배는 큰 차이가 없지만 ㅋㅋ 윗배가 조금 들어갔고 야식을 안먹으니 몸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ㅠㅠ - 감량기간 3.18~3.24 일주일간의 기록! - 감량 전 몸무게 비포 (64.6) 임산부 아님 주의 ㅠ 에프터 (62.5) 힘 하나도 안주고 찍음 o 식단! - 아침 : 잘 안먹어서 진짜 허기질때 9시 전후로 계란 or 바나나 먹기 - 점심 : 회사에서 다같이 늘 점심을 먹어서 ㅠ 밥만 반공기 먹으려고 노력하고 폭식X 메뉴는 가리는거 없이 다 먹음! 짜장면 탕수육 마라탕 ㅋㅋ 등등 - 저녁 : 최대한 가볍게 먹으려고 노력함! 단백질 섭취하려고 노력 ㅎ 참치볶음밥, 양배추찜, 고구마 등등 o 운동 헬스장은 아직 용기가 안나서ㅠㅠ 홈트만! 주로 유튜브 에이핏 홈트 20분짜리 두개씩했어요! o 꿀팁 및 조언 꾸준한게 답인 것 같아요! 건강하게 먹으며 조금씩이라도 계속 움직이기! 저는 군것질을 너무 좋아해서 다이어트 어플 하나 다운받아서 먹는것들 다 기록했어요. 하루에 탄단지 몇프로 섭취했는지 몇칼로리 섭취했는지 알려줘서 아 오늘은 그만먹어야겠다! 제어할 수 있었어요! 뭘 먹었나 생각만 하는것보다 기록하며 눈으로 보니 훨씬 와닿더라고요! 이건 제가 쓰는 다이어트 어플 ㅎㅎ 모두 즐겁고 행복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래요:-) 아래는 다이어트하며 먹은 것들 ㅋㅋ
댕글한댕글이
하루한끼 5일차
낮에 먹은 비빔밥으로 인증합니다
다우니향기
다이어트 Before After 6회차 ~ 건강한 식단으로 다이어트 진행중
1. 비포/에프터 사진 2. 감량기간 ~ 작년2월부터 현재진행형... 15킬로 감량했고.. 목표체중까지 8킬로 정도 남았습니다 ~ 이번 지니어트 다이어트 챌린지는 첫참가인데 3.12 화 ~ 3.25 월까지 2주간의 기록입니다 3. 감량전 몸무게 지니어트 기록을 보면 3.10 일요일 아침체중이 68.2 입니다 4. 감량후 몸무게 3.15일 , 3.17일 체중이 66.7로 제일 적게 나갔는데 그후에 간식을 좀 먹게되면서 살짝 올라갔습니다. 최종 체중은 67.1 이네요^^ 5. 감량 방법 : 식단 ~ 전 저탄고지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하고있구요 작년에는 18:6 간헐적 단식과 병행했습니다. ~ 24년에는 좀 방법을 다르게 해보려고 이것저것 시도중인 상태입니다. 지니어트 챌린지 기간에는 탄단지 2:3:5비율, 1일3식 으로 진행했습니다 제가 자주 먹은 식단들이에요~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recipe/29312462 6. 감량방법 : 운동 ~ 작년에는 체중이 많이 나가는 고도비만이었어서 식단하면서 걷기 30분 정도만 해줬었구요 ~ 이번에는 헬스장에서 PT수업 주 2회 받고, 나머지 요일에는 아침 10분 홈트, 오후 걷기 30분 정도 해주었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 작년에 저탄건지로 (의도치않게) 급감량을 하는 바람에 탈모를 심하게 겪은 경험이 있어요..그래서 올해에는 2식 또는 3식을 하면서 천천히 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니어트 2주 다이어트 챌린지가 비교적 짧은 기간이라 큰 체중의 변화는 없었지만, 배가 들어가고, 레깅스가 살짝 낙낙해진 느낌을 받은걸로도 저는 충분히 만족하고 있답니다. 체중은.. 아마 추후에 천천히 내려갈거라고 생각해요 ~ 제가 강조하고 싶은건 기초대사량 이상을 꼭 먹어주는 다이어트를 하자!! 라는 것(저칼로리 다이어는 절대 노! 노! 근육이 빠지고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어 살찌기 쉬운 몸이 되고.. 평생 다이어트의 굴레를 벗어나기 힘든 몸이 됩니다) ~ 운동은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꼭 하기!! 입니다 운동으로 칼로리를 태워서 다이어트를 한다❌️ 아니구요.. 근육을 키우고 내몸의 대사를 원활하게 해줘서 저절로 칼로리가 소모되는 몸을 만들자! 라는 방향으로~ 적당한 강도의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으셔서 꾸준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로사0712
아보카도 샐러드
점심에 먹은 샐러드 아보카도가 잘 익어서 샐러드에 넣어 먹었어요
쉬림프
간식으로 먹은바나나
점심식사전 간식으로 바나나 한개를 먹었어요 과식을 막고 식사량을 줄여도 금방 배가 부르네요
지앤혁
술과 군것질로만 연명하던ㅠㅠ
40대 초반 아줌마. 163cm 50~55까지 왔다갔다하는 고무줄 몸매예요. 평소 아침엔 크래커랑 카페라떼 먹고 아이 등원,신랑 출근후에는 점심으로 일반식 먹고 점심과 저녁사이에 군것질을 엄청 하는 편임. 저녁 밥 안먹고 거의 주 5일정도는 반주로 하이볼 2잔 먹는 루틴이었습니다;; 거의 군것질과 술로 연명했네요;; 몸에 비해 배가 너무 많이 나와서 다이어트를 결심했어요. 시작 첫날인 3월 12일 몸무게 52.3kg.. 비루한 눈바디는ㅋㅋ 아랫배는 차마 못찍겠어서 요렇게.. 허리 라인이 없습니당ㅋㅋㅋ 그냥 통짜 몸매예요..뼈대도 굵고.. 그래서 몸무게 비해서 몸이 퉁퉁해보입니다. 오늘자 몸무게와 눈바디 사진은 어제 생일주간이라 많이 먹은날이라 몸무게는 51.4kg 눈바디 사진은 식단은 우선 모든 군것질과 술,밀가루를 끊는걸로 시작했어요. 아침:) 라떼는 끊을수가 없어서 시럽을 완전 뺀 오리지널 카페라떼+사과 반조각 점심:) 무조건 일반식-밥 1공기와 고기 야채 생선 안가리고 먹기 무조건 배 찰때까지 먹기 저녁:) 단백질군+채소+탄수화물+견과류 이렇게만 먹었어요- 간식 절대 금지/술 끊기/밀가루 끊기는 절대적으로 지켰구요 특히 저녁에는 술이랑 야식먹던 버릇이 남아서 그런가 배가 빨리 고파져서 될수있으면 야채를 든든히 많이 먹었어요. 그래도 배고프면 따뜻한 물 200ml씩 자기전까지 몇번씩 마셨구요.. 그래도 배고픔은 안사라짐..ㅡㅡ.. 주말엔 아이랑 신랑이랑 계속 같이 있기때문에 실상 다이어트는 무리라서 군것질만 안하고 먹고싶은건 다 먹었어요. 참.. 배고픈거 잊으려고 거의 10시 안되서 잠든날도 많았네요ㅠㅠ 그래서 다이어트 하는 기간동안 평균 수면시간이 1~2시간 더 늘었었는데 많이 푹 자서 그런가 주말에 많이 먹고 잔날에도 담날엔 먾이 쪄있지는 않더라구요.. 운동은..하루 6천보씩은 꼭 걸으려고 했고 근력운동을 아예 싫어해서 누워서 하는 복근운동/흉통호흡만 중점에두고 했어요- 뼈대가 굵고 흉통이 두꺼워서 저것만이라도 열심히 해보기로 했어요. 아침에도 인나자마자 누운 상태로 복압에 힘주면서 다리 왔다갔다하는 복근 운동은 아침/점심/잠들기전에 해주었고, (단 하루도 안빼고 이주내내 했음) 흉곽호흡은 걸어다닐때나 일어서있을때도 빠짐없이 계속 해줬어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엔 몸무게는 판타스틱한 변화는 없지만 눈바디가 엄청 틀려졌어요- 허리라인이 생겨서 진짜 너무 좋네요ㅠㅠ 신랑도 이제 푸우라고 안놀립니다... 다이어트 기간동안 군것질 못하고 술 못마시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눈바디 틀려진게 확 보이니까 유지하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ㅎ 다이어트는 무조건 식단이 제일 우선이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적절한 운동도 병행되어야 감량에 시너지 효과가 크다는것도 알게되었네요-^^ 힘들었지만 이 악물고 다이어트하게 해준 지니어트에 감사합니다ㅎㅎ
비비래빗
흐린 월요일 아침 그러나 푸짐한 식사
어제 잘 먹고 자서 괜찮은 컨디션으로 일어나니 400g이 쪄있더라고요. 뭐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예상보다는 더 나가지만 컨디션 회복했다고 생각하고 맘먹고 다시 시작합니다. 아침루틴인 공복미지근한물 먹고 약 먹고 이제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는데 동생이 짜파게티가 먹고 싶었다고 한 거예요. 근데 음식솜씨 좋으신 울엄마는 라면과 짜파게티 특히 짜파게티 잘 못하시거든요(좀 신기해요. 뒤에 있는 그대로 하면 되는데...) 그래서 제가 끓이고 엄마가 대신 샐러드를 준비하셨어요. 동생 상차려 짜파게티 주고 엄마랑 나랑 먹은 샐러드 그리고 엄마는 어제 콩나물국에 밥 남았던 것 넣어 끓여서 드시고 나는 카무트밥에 어제 남은 고등어 조림 한 토막과 맛있는 반찬으로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400g 찐건 괜찮지만 더 이상 찌는 쪽으로 가면 안 돼서 오늘은 100g이라도 빠지는 날로 잡아야 하지만 아침을 잘 먹는 건 좋으니까 아침 잘 먹고 저녁을 좀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또 너무 배가 고프면 그건 안되겠죠?ㅎㅎ 오늘은 12시부터 비 온다니 예보가 있네요 다들 비 오지만 그래도 한주의 시작이 월요일 잘 보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3/25월 공복 체중
음... 아직도 어제 먹은 게 소화가 안돼요 다리도 아프고, 소화도 안 되고 컨디션이 안 좋아요 몸관리를 잘해보겠습니다
더달달
2주간 다이어트 정리
1. 다이어트의 이유와 목표 직장내에서 스트레스, 폭식과 음주, 즐겨먹는 야식 등으로 체증이 75kg을 넘어가자 신체활동이 둔해지고 허리와 무릎이 불편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1월 15일 마침 지니어트에서 하는 다이어트 챌린지를 알게 되었고 65kg 감량을 목표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 시작전 체중 75.50kg) 2. 다이어트 경과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할때 몸무게가 75.50kg이었으나 지니어트의 다이어트후기에서 얻은 정보를 기초로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꾸준히 한 덕분에 첫 2주간 5kg을 감량하여 몸무게가 69.40kg로 낮아 졌습니다 (1단계 종료후 체중) 한달간 실시한 2단계 다이어트에서는 처음 단계에서 실시한 식단조절과 운동을 지속적이고 규칙적으로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체중감량이 미미하여 체증이 67.40kg이었습니다 (2단계 종료후 ,체중 67.40kg) 3. 그간 다이어트 반성과 개선 방안 그간 식단 조절과 운동을 지속적이고 규칙적으로 시행한결과 7kg을 감량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먹어왔던 음식은 뮬리기 시작했고 운동도 실증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체중감량의 죄대의 적은 회식에서 먹은 술과 기름진 안주, 늦은 밤 찾아오는 야식이었습니다 3단계에서는 회식과 야식을 최대한 줄이고 실증나기 시작한 식단 조절과 운동을 극복하는 방향으로 실시 하기로 하였습니다 4. 식단 조절 지니어트에서 소통되는 정보를 참고로 하여 간편하고 실현가능한 것을 주로 하였습니다 아침에는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에 사과 딸기 블등 과일,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에 선식을 섞어서간단하게 먹습니다 3단계에서 새로 시작한 것은 아침 식사전 공복에 물한잔 마시는 것입니다 괜찮은거 같아요 점심은 곤약국수나 현미밥에 미역국 등으로 영양을 보충해요 저녁에는 될수 있으면 오후 5시 이전에 고구마나 바나나를 간단하게 먹어요 중간에 허가가 지거나 간식이 땡기면 생양배추나 양파를 먹어요 이후 회사에서 하는 회식이나 야식은 절대적으로 자제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실제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5. 운동 3단계에서도 운동은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실증 나고 지루하기 시작한 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인근에 있는 산사에 까지 만보를 걷고 대응전에서 108배를 합니다 신체건강은 물론 정신 수양에 좋아요 6. 다이어트 결과 3단계에 걸쳐 2달 동안 75.40kg에서 현재 66.65kg.으로 8kg 감량 했으나 목표에서 1.5kg 부족하네요 (3단계 다이어트 후 체중) 7. 다이어트 후기 처음에는 쳬중 감량이 잘 진행 되더니 목표인 65kg 근처에서는더디네요. 운동이 실증이 나고 지루해 지기 시작 했어요 연속으로 2 3일 건너 띠기도 했어요 음식이 질리고 자제하던 야식도 자꾸 손이가요. 지니어트에서 소통하는 정보들로 극복하는 방안을 찾아 볼렵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과 식전 공복에 물한잔 마시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건기챌 5일차
아까 먹은걸로 인증했어요
다우니향기
저녁은 내가 먹고 싶어서 엄마가 해준 고등어조림🙂
알바 끝내고 한 시간 더 산책하면서 만보를 채웠어요. 그러니까 저녁이 많이 늦어졌네요. 집에 들어오니 동생은 자고 엄마는 마사지 받고 계시더라고요. 라떼발닦고 야채부터 준비했어요. 이렇게 바쁠 땐 야채배추쌈이 간단하고 빨리 먹어서 좋아요. 5개 준비해서 나는 3개 엄마는 2개는드렸어요 엄마는 저녁은 안드신데요. 점심 겸 저녁으로 칼국수 해드시고 아직 소화가 안 되셨나봐요. 파프리카배추쌈(+오이,당근,할라피뇨,양배추라페)에 이번엔 사과도 조금씩 넣었어요 상큼한 맛 느낄려구요. 어머니가 칼국수 드시고 식구들 주중 먹을 반찬을 제법 많이 하셨어요. 무채김치하시고 오뎅 볶음도 하고 고등어 조림도 하시고 콩나물국과 무침까지. 나만 먹는거라 고등어조림만 데워서 조금씩 담아 쟁반에 준비해서 거실에서 먹었어요 오늘 하신 반찬은 다 싱거운 편이고 맛있었어요. 나중에 엄마가 물어보니까 엄마 본인이 음식을 잘하시지만 요즘 간이 쎄서 동생한테 다 맛보라고 하셨대요. 너무 감동이지 않아요 우리엄마😁 중간에 동생이 일어나서 자기도 저녁 먹는다고 했지만 동생이 고등어 조림의 비린내를 안좋아해서 상은 합치지 않았어요. 동생은 엄마가 동생 좋아하는 반찬으로 식탁에 따로 차려줬죠. 좀 작아도 카무트밥 한그릇 먹었는데 잘먹은것 같지않고 더먹고 싶어서 좀 더 작은 사이즈의 카무트밥 데워서 반만 담아 반그릇을 더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 좀 작아져서 갓김치 조금 더 추가했네요 오늘은 솔직히 세끼 챙겨먹고 간식까지 먹었기 때문에 내일 몸무게 재는 게 조금 두렵지만 오늘 같이 좀 힘든 날은 이런 게 필요할 거 같애요. 하여튼 푸짐하게 먹은 저녁이었네요. 나 알바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저렇게 나를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이럴때는 이쁜데 가끔 손님 들어올 때 짖어서 혼내긴 했죠. 요즘 도시 강아지들은 짖으면 나쁜강아지라고~~ 알바 끝내고 낙산공원 후딱 가서 성곽길로 걸어서 집에 와서 겨우 만보 맞췄어요. 오늘도 라떼^^ 누나랑 만보 걸어줘서 수고했어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예상밖 전개😅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고 개운한 아침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교회가는 날이라 일찍 준비하셨는데 다른 볼일이 더 생각나서 아침에 끓인밥 먹는다는 것도 미루시고 그냥 나가시려고 하셨어요😒 아침부터 먹는 약도 많은데 말이죠ㅠㅠ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썰고 있던 나는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같이 먹으려고 내놓고 이거 먹어도 배부르다고 하시지만 분명히 한 시간만 있어도 배고프니까 빨리 호밀빵 2쪽 토스트기로 구워 그릭요거트랑 드시라고 내놨죠. 엄마는 샐러드 조금에 빵 먹고 나가고 나는 샐러드 먹고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어요. 하지마 호밀빵 하나 드시니 더 이상 안 들어가겠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남은 호밀빵 하나가 내 차지가 됐네요. 샐러드도 시간도 없고 그러셔서 좀만 드셨는데 나는 샐러드 다먹고 빵까지 먹으니 더 이상은 들어가지가 않더라구요😳 이러면 오후 알바 가서 호밀빵과 야채로 점심을 먹겠다는 내 생각을 수정해야겠어요(두끼 연속 호밀빵은 저에게 아직 무리) 아침 맛있게 밥 먹고 점심에 야채와 빵 이럴려고 했거든요. 결국 오전 일을 엄마가 하시니 점심 먹고 나가겠다고 했네요. 내가 1시까지 나가면 엄마랑 1시에 퇴근시거든요. 퇴근 시간을 못 맞춰 드려서 조금 죄송하긴 하네요. 그래도 저는 밥이 세 끼 먹은 건 가능해도 빵을 두 끼 연속 먹는 건 힘들어요😥 다 울엄마 아침에 약 먹고 가는데 속 쓰리지 말라고 한 거니 엄마도 이해해 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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