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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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잇몸에서 피 나도 계속 양치질?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양치질 할 때마다 피를 보는 사람들이 있다. 잇몸과 치아 사이에 염증이 있는 ‘치은염’의 대표 증상인데 부적절한 양치질이 가장 큰 원인이다. 잇몸에 피가 나는 상태인데도 계속 양치질을 잘못하면 치주염 등 심각한 치주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양치질 잘못하면 치주염으로 발전 1년간 치과를 찾는 환자 수는 우리나라 인구 수의 절반가량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치과 외래 진료 환자 수는 2424만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치석제거술(스케일링) 급여화로 치주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국민 절반은 이앓이 중인 셈이다. 외래 다빈도 질병으로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1809만명)이 가장 많았다. 치주질환은 크게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구분한다. 치은염은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조골의 파괴는 없으나 염증이 잇몸에만 존재하며, 비교적 가벼운 질환에 속한다. 하지만 염증 상태가 지속되고 심해지면 치조골이 파괴되는 치주염으로 이어진다. 경희대치과병원 치주과 신승윤 교수는 “치은염과 치주염은 치태와 치석에 있는 세균이 주된 원인”이라며 “치태의 세균과 세균 독소가 치아 주변 잇몸에 염증을 유발하고,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을 파괴시켜 약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칫솔질을 할 때 피가 빈번하게 나고 잇몸이 붓기 시작하면 치주염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치주질환 초기 단계인 치은염은 칫솔질을 잘 하고 예방적인 스케일링을 받으면 어느 정도 개선된다. 반면, 치조골이 파괴된 치주염 상태라면 적극적으로 치아 표면의 치태와 치석을 제거해야 한다. 치아 주변을 국소마취하고 치아 뿌리의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치료가 필요하다. 신승윤 교수는 “증상이 더 심해져 치석 제거가 어렵다면 잇몸 수술을 통해 염증 조직과 치태, 치석을 제거해야 하는데 잇몸의 위치가 변해 뿌리가 노출되고 이로 인해 시린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와 잇몸 맞닿는 부위 닦아야 입속에는 수많은 세균과 음식물 찌꺼기, 침이 혼재돼 있다. 3일만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세균막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이는 또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예방적인 치석제거술과 함께 꼼꼼한 양치질이 필수다. 경희대병원 치주과 신승일 교수는 “칫솔질을 올바로 하지 않으면 치주질환은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며 “이와 잇몸이 맞닿는 부위와 이와 이 사이를 특히 잘 닦아야 한다”고 말했다. 치주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칫솔모를 치아와 잇몸 사이의 홈 또는 치아와 치아 사이에 살짝 끼우듯이 고정시켜 놓고 칫솔머리를 짧게 진동을 주듯이 움직여 닦는 칫솔질이 좋다. 또 옆으로 움직이든 위아래로 움직이든 진동을 주듯 칫솔질한다면 치면의 마모를 줄이고 효과적으로 닦을 수 있다. 칫솔은 머리가 치아 두 개정도 덮는 정도의 크기가 좋다. 신승일 교수는 “칫솔모는 약간의 강도가 있는 것을 추천하는데, 칫솔이 너무 크면 실제로 닦이지 않는 치아면이 너무 많고, 칫솔모가 너무 부드러우면 이가 잘 닦이지 않기 때문”이라며 “모든 치면을 빠지지 않고 잘 닦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순서를 정해놓고 항상 같은 방법으로 시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동칫솔은 일반칫솔과 사용법이 다른데, 치아 사이나 치아와 잇몸의 틈 사이에 칫솔모를 대고 20초 정도 가만히 있으면 효과적이다. 칫솔머리를 움직이면서 닦는 것이 오히려 전동칫솔질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핑크한울이
공복에 물한잔 하면서 콜라겐 비피더스~
공복에 물한잔하면서 저분자콜라겐 비피더스 한포 먹었어요 이너뷰티와 장건강에 좋은거 같아요 콜라겐이 부족할 때라 챙겨 먹고 있어요
하늘바래기
끈질기게 남은 군살 없애려면?
◆ 배고픔 참더라도 공복에 운동하자 배고픔 때문에 힘들더라도 공복에 운동하자. 위장을 비운 채 운동을 해본 적이 있다면, 열량 소모 효과에 대해 잘 알 것이다. 배를 비운 뒤 운동을 하면, 체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울 수 있다. 신체가 즉시 이용할만한 열량이 없으면, 몸에 축적된 지방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빈 속에 운동하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얻을 수 있고, 잘 빠지지 않는 마지막 남은 군살까지 제거하기에 효과적이다. ◆ 운동 방법에 변화를 줘서 조정기를 겪자 평소 하던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 외에 케틀 벨과 같은 보조 운동 등을 추가해보자. 케틀 벨은 쇠로 만든 공에 손잡이를 붙인 중량 기구다. 아니면 운동하는 시간이나 횟수를 바꾸거나, 그동안 해오던 운동의 세트 등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변화를 주면 신체가 이에 적응하느라 조정 단계를 겪게 되고, 이 힘든 과정에서 남은 군살을 뺄 수 있다. ◆ 다이어트 정체기,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자 운동 중독자가 되어 몸무게를 많이 뺐다면 수분 공급에 대해 알아야 한다. 마지막에 찾아오는 다이어트 정체기를 깨려면 수분을 더 섭취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루 종일 무엇보다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한 번에 많이 마시기 보다 운동 중간에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수분 섭취는 먹는 양과 섭취 열량을 줄여서 마지막 남은 군살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 잠 자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자 운동 강도를 높이는 대신 정반대되는 것을 해볼 필요가 있다. 잠을 더 자는 것이다. 수면은 건강의 초석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른 일을 하기 위해 잠을 자지 않는다. 체중 감량의 측면에서 충분한 수면은 꼭 필요하다. 평소보다 밤에 자는 시간을 늘리고 낮잠을 자거나, 주말에는 두 가지를 모두 해보자. 마지막 남은 군살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쿄쿄84
"차 마시면 묵은 뱃살 날려"...체지방 빼는데 좋은 차 5가지
1.녹차 녹차는 뱃살을 태우는 데 가장 유명한 차 중 하나다. 녹차에는 풍부한 폴리페놀과 폴리페놀의 하위 성분인 카테킨(녹차 잎에서 발견되는 항산화제) 덕분이다. 카테킨은 ECGC로, 이는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종류의 차에서도 EGCG를 찾을 수 있지만, 녹차가 이러한 신진대사 촉진 식물 화합물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지난해 국제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네 잔 이상의 녹차를 마신 참가자는 녹차를 전혀 마시지 않은 참가자보다 복부 비만이 발생할 위험이 44% 낮았다. 또 2009년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운동과 함께 녹차를 마시면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발견했다. 2. 백차 백차는 차 중에서 가장 섬세하고 가공이 덜 된 차로 녹차와 비슷한 카테킨을 함유하고 있다. 이 때문에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 산화를 증가시켜 전반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지난해 식품 안전 및 건강 보고서에 따르면 백차는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특히 내장 지방에도 유익한 영향을 미쳤다고 전하기도 했다. 3. 홍차 홍차 속 카테킨은 중성지방 분해를 돕는다. 또 천연진정제라고 불리는 테아닌은 심신의 안정을 도와 긴장을 풀게 해주고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지난 2016년 분자 저널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홍차 속 폴리페놀은 항비만 특성을 가지고 있어 체중과 내장 지방 감소를 돕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4. 우롱차 이밖에도 복부 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차는 우롱차다. 우롱차는 녹차와 홍차 잎에서 나오는 동일한 잎에서 만들어지며, 부분적으로 산화된 차로 알려져 있다. 녹차는 산화되지 않고, 홍차는 완전히 산화되는데 반해, 우롱차는 부분적으로 산화된 독특한 과정으로 만들어진다. 이는 우롱차가 녹차와 홍차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우롱차에도 폴리페놀이 포함되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영양학 저널에서 발표된 한 동물 연구에서도 녹차, 홍차, 우롱차의 폴리페놀이 내장 지방 조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5. 보이차 보이차는 중국 전통 명차로, 운남성 지역에서 소수민족들이 즐겨 먹던 차다. 현대에 들어와서는 체중 감량이나 지방 감소와 관련된 효능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이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갈산을 함유하고 있다. 이 갈산은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거나 배출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사 증후군을 가진 남성 참가자들이 보이차를 마신 후 체지방과 체질량지수(BMI)가 감소했다고 보고되기도 했다.
쿄쿄84
혈당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전 '이 과일' 드세요
<식이섬유 풍부한 그린키위, 혈당 다이어트 조력자> 식사 전 식이섬유 섭취를 권장하는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다면 풍부한 식이섬유에 낮은 혈당지수를 가진 그린키위가 안성맞춤이다. 그린키위는 100g당 2.3g의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섬유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어 혈당 관리와 소화 건강에 효과적이다. 그린키위 속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 속에서 수분을 흡수해 4배 가까이 팽창한다. 이렇게 팽창한 식이섬유는 위장 속 다른 음식물을 감싸 소화와 흡수를 서서히 진행시킨다. 그 결과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하고 당의 흡수를 늦춰 인슐린 분비를 감소시킴으로써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지수(GI)란 음식 100g 섭취 시 혈당 상승 속도를 점수화한 것이다. 그린키위의 혈당지수는 51점으로 저혈당 식품의 기준치인 55점보다 낮다. 변비 예방을 통해 전반적인 장 건강 증진에도 좋다. 그린키위 속 불용성 식이섬유는 대변이 대장을 빠르게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린키위는 호주 모나쉬대에서 인증한 '저포드맵 식품'으로 소화기 건강에 취약한 이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그린키위에 풍부한 식물성 영양소인 폴리페놀은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전반적인 장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더위로 식욕이 떨어지는 여름철 그린키위의 상큼한 맛은 입맛을 돋우는 데도 도움된다. <영양소 보충에도 효과적> 달콤한 맛에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한 키위는 여름철 건강 간식으로 좋다. 황금빛 과육과 달콤한 맛이 특징인 제스프리 썬골드키위를 건강한 여름 간식으로 많이 찾는다. 썬골드키위는 100g당 152mg의 풍부한 비타민C를 함유해 하루 1알만 섭취해도 남녀 성인 기준 하루 권장량(100mg)을 쉽게 충족할 수 있다. 무더위로 저하된 신체적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네랄, 식이섬유, 칼륨, 엽산 등 20여 종의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어 땀으로 손실된 전해질과 영양소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썬골드키위는 달콤한 맛으로 혈당지수(GI)가 높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48점으로 낮아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여기에 썬골드키위 속 비타민C는 스트레스 완화와 기분 전환에도 도움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등 기분장애 환자들에게 골드키위를 하루 2알씩 4주간 꾸준히 먹게 했더니 피로감과 우울감이 각각 38%, 34% 감소하고 정서적 활기는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 전 키위 섭취는 혈당 상승폭을 줄이고 풍부한 칼륨은 혈압 유지에 도움을 준다. 하루 한 알 키위 섭취로 시작하는 작은 습관이 여름철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쿄쿄84
더워서 비빔냉면 해먹어요.
요즘엔 시판 냉면도 어찌나 잘나오는지 냉동해뒀던 냉면 물에 넣어 비벼주면 스르륵 풀리고 끓는 물에 2~3분만 삶아서 찬물에 헹궈서 그릇에 얌전히 담고, 좋아하는 고명 냉털해서 같이 제공되는 새콤달콤 양념장 끼얹어 같이 슥슥 비벼주면 끄읏!! 요즘 냉면 만원 훌쩍 넘는데 이렇게 집에서 비슷하게 맛내어 봅니다.
쨋든럽
손가락 이렇게 되면 "우유"끊어요
손가락이 '이렇게'되면, 당장 우유 끊으세요!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신체 신호 중 손가락에 나타나는 변화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1. 손가락 관절 통증 및 부기 손가락 관절에 통증이나 부기가 발생하는 경우, 이는 체내 염증 반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밀가루와 우유는 일부 사람들에게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음식입니다. 밀가루에 포함된 글루텐은 일부 사람들에게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2. 손톱의 변색 손톱이 희미하거나 푸르스름한 색을 띠는 경우, 이는 영양소 결핍이나 혈액 순환 문제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밀가루 기반 음식은 종종 고혈당 지수를 가지고 있어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이고, 이는 장기적으로 혈액 순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우유 섭취 또한 일부 사람들에게 소화 문제를 일으키며, 손톱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손가락 피부 트러블 손가락 피부에 자주 발진이나 가려움증이 나타난다면, 이는 식품 알레르기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밀가루와 우유는 흔히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피부 트러블은 이러한 음식에 대한 신체의 반응일 수 있으며, 섭취를 줄이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 손가락에 나타나는 통증, 부기, 손톱 변색, 피부 트러블 등의 증상은 밀가루와 우유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필요한 경우 식단 조정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우유의 유당 또한 일부 사람들에게 소화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아이들 키우다보면 전염병으로 인해 기관 휴원
아침에 출근하면서 손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수족구로 인해 어린이집을 안가고 집에 있다고 하네요. ㅠㅠ 어째요 ㅠㅠ 으 ㅡㅡㅡㅡ앙 요즘 유행하는 수족구 전염력이 강해서 한명이 걸리면 옆친구들에게도 전염되 버리거든요.. 얼마전 저희 기관에서도 아이들이 3/1우너이들이 수족구로 인해 결석헤ㅛ는데 이 일이 제 손자에게 왔네요. 잘 보살펴주리고 말을 건냈지만 내심 걱정되었네요. 전염시기: 5월-9월사이 전염경로: 감염자와 접촉 또는.비말로 인해 전염. 같은 수건을 쓰거나. 물컵을 같이 사욘했을 때 전얌율이 100% 잠복기 3일 -7일사이 증상: 입 발 손 등 수포가 있으면 심할 경우 온몸에 스포가 일어납니다 예방법 : 발병시 횐자와 격리하고 소독을 필수적으로 하고 수건이나 식기류를 분리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지니님들 여름철 건강하게 지내요.
로니엄마
설레임? 설레임! 없으면 안되죠!
맛있어요 ㅎㅎ 진짜 푹푹 찝니다 냉동실에 있던 아이스크림이 줄어드는게 눈에 보이네요 오늘은 제가 애정하는 설레임 하나 먹어요 진짜 맛있어요 ㅎ
우리화이팅
"40년 썼으면 내땅 아닌가?" 130평 소유권 소송 결과
40년 썼으면 내 땅 아닌가" 130평 소 유권 받으려다 18억 배상 하라. ㅡㅡ 우리나라 장기간 점유시 소유권 인정은 일반인 끼리도 힘든데 감히 국가 땅에 침을 바르다니 더더욱 서울 강남구 빈부지 무단사용 40년했다고 내꺼다. 이런건 안통하지
야고
오늘 점심은 신라면 건면 👌
간만에 건면... 꼬들꼬들 하네요 이열치열! 맛있게 후루루룩 😆
우리화이팅
7/25(목)명상음악 들으면서 마음챙김🧘♀️
명상음악 들으면 마음을 편안해지고 좋네요. 조용한 시간때에 명상이 참 좋은것 같아요. 오늘하루도 더위와 잘 이겨내세요~~
냥식집사
스트레징하면서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몸을 쭉쭉 늘려 볼까요~~ 기지개만 표도 시원한데 스트레치하면서 몸을 더 시원하게 늘려 주니 좋으네요
나나나이쁘니
12시되면 해야할 것
오늘 십 만원짜리에서 상품권을 사서 헬시딜 상품권을 추가로 못 사는데 ㅠㅠ 십 만원짜리 상품권은 아끼고4만원으로 이 물건을 사야 합니다 단백질을 다 먹었거든요ㅎㅎ 새로운 음료수를 결제 해야 합니다 열두시되면 상품권 사고 이 프로틴 음료 구매 하겠습니다ㅎㅎ
구룸구룸
대한항공, 다음 달부터 '일반석 라면 서비스 폐지' 검토
없앨거면 다 같이 없애라 비지니스 일등석은 안흔들리는것도 아니고 좌석 간격은 핑계로만 들림. 비지니스에서 먹어도 냄새퍼짐.
야고
장마철 식초 뿌리면 상쾌해요
장마철 끈적한 바닥에 "이것"뿌렸더니?인생 꿀팁~ ☆장마철 끈적한 바닥 해결법 끈적한 바닥 여름에는 높은 습도 때문에 힘든데요! 특히 장마철은 습도가 높아 집안 곳곳이 눅눅한 느낌이죠! 장판 바닥도 눅눅하고 끈적한 느낌이 드는데요. 장마철 바닥상태 집안에서 맨발로 돌아다니다 보면 발바닥이 자꾸 들러붙는 느낌이 생겨요! 이렇게 습기 높은 여름에 장판 바닥이 끈적한 이유는 기존 장판 오염물들과 습기들이 뭉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식초 이럴 때 청소업체에서 알려준 꿀팁은 '식초'를 활용하라고 하는데요. 끈적한 바닥 청소에 좋다고 합니다. 식초1:물1 방법도 간단한데 식초와 물을 1:1로 섞어 식초수를 만들어 주세요 식초수 뿌려 주기 이 식초수를 물걸레에 넉넉하게 골고루 뿌려 주세요! 바닥에 직접 뿌리면 식초수가 많이 필요하니 걸레에 적셔 사용하는 거예요^^ 바닥 닦아주기 식초수를 적신 걸레로 이제 바닥을 열심히 닦아주세요! 이때 청소기로 먼지청소 먼저 하신 뒤 걸레질 해주세요! 구석 구석 닦기 소파 밑부분까지 구석구석 닦아줍니다. 바닥에 있는 찌든 때들을 걷어낸다는 느낌으로 문쪽으로 닦아내주세요! 마른걸레로 닦기 식초수로 닦고 나면 바로 마른걸레로 물기를 제거하며 닦아줍니다. 마른걸레로 닦고 다니 정말 바닥이 뽀송한 느낌이 들고 세균이 제거된 느낌도 들어 기분이 좋은데요! 환기 식초 특유의 시큼한 향이 약간 나니까 창문을 열어 환기하세요! 냄새는 금방 날아가니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장마철 끈적한 바닥이 신경 쓰이실 때 이 방법 활용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짜장면 시켜먹었어요
오늘은 밥할 기운따위도 없어서 ㅎㅎ 짜장면 탕슉으로 해결했어요 입맛없었는데 짜장면 넘맛있어서 폭풍흡입했어요 ㅋ
나는무너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뽀봉
순두부열라면
오늘 저녁으로 매운열라면순두부 끓였어요 좀 맵지만 땀 흘리며 맛나게~
워니s
티몬·위메프 난리라던데 이제 구매하면 안되나요?
티몬에서 결제하신분 난리라던데 ㅠㅠ 지금도 티몬/위메프 행사하고 싸이트는 열리네요 혹시나 취소나 환불도 안된다는데 턱하니 결제했다가 배송 안오는거 아닌가? 저는 위메프랑 티몬에서 구매 자주 한편이라서.. 갑자기 그 이야기 듣고 나니까 너무 찝찝하네요 ㅠㅠ 친구들은 위메프랑 티몬이랑 망하는거 아니냐고;;; 지금 모두 위메프와 티몬에서는 구입 안하고 계시나요?
우리화이팅
#라면.
남편 쉬는날. 라면 끓여 달라고 해 스프반만 넣고 묵은지 넣고 계란.새 배추김치 맛있게 먹네요. 밥까지 말아 싹싹 비우네요.
biki
문신과 피어싱을 했다면 주의해야 할 점은?
문신과 피어싱을 했다면 주의해야 할 점은? 문신, 피어싱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질환으로 C형 간염이 있다. C형 간염은 코로나19처럼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불법시술 등 소독하지 않은 주사로 침술이나 문신을 받았다면 감염률은 높아진다. C형 간염은 국내 간암 환자 약 15%의 발병원인으로 꼽힌다. 국내에서 가장 흔한 B형 간염 이외에 C형 간염도 방치하면 간경화 및 간암을 일으키는 중대한 질환"이며, 간경변증으로 발전하기까지 평균 30년이 소요되지만, 일부 환자를 제외하고는 70% 이상이 무증상으로 환자 본인이 인지하기 어렵다고 한다. 문신, 피어싱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질환으로 C형 간염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약 30만명이 C형간염에 감염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매년 약 2000~3000명의 신규 감염이 발생하고 있다. 감염 3개월 이후에도 바이러스가 남아 있으면 대부분 만성 C형간염이 된다. C형간염은 혈액 검사를 하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또 급성 C형간염에 걸린 환자 모두가 만성C형 간염으로 진행되지는 않지만, 만성으로 진행될 확률이 매우 높다. C형간염은 급성 환자의 약 50~80% 정도가 만성으로 진행되며, 만성 C형간염 중 30~40%는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진행된다. 진단은 C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유무를 확인하는 선별검사와 혈중 바이러스 유전자를 PCR로 확인하는 확진검사가 있다. 하지만 개인이 자발적으로 관련 검사를 하지 않는 이상 확인이 어려운 실정이다. C형 간염은 치료제의 발전으로 2~3개월 정도의 약물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다. 예방백신은 아직까지 없으나 최근 경구용 항바이러스제가 개발되면서 약물 치료를 통한 완치율이 98%에 달하며 치료에 따른 합병증도 매우 적다고 한다. 고가의 신약이지만 국가 급여가 가능하고 간경화나 간암 예방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2~3개월 투약으로도 만성 C형 간염의 완치가 가능해진 만큼, 무증상의 환자를 식별하고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높게 나타났다면 C형 간염 관련 검사를 권장하며 약물 치료 후에도 간섬유화가 진행되고 있다면,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추적 관리해야 한다. 혈액투석환자 , HIV감염자, 혈우병환자 C형 간염 바이러스환자와 성적 접촉을 가진경우, 문신, 피어싱등을 한 경험이 있다면 C형 간엽 고위험군이기 때문에 증상이 없더라도 한 번쯤은 항체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출처] 문신과 피어싱 주의해야 할 점|작성자 청담코지 성형
뽀봉
다리가 무겁고 붓는다면 하지 정맥류 주의하세요
다리가 무겁고 붓는다면 하지 정맥류 주의하세요 혈관외과 권준교 교수 하지 정맥류가 발생하는 원인 하지 정맥류는 정맥에 있는 판막 손상으로 정맥에 흐르는 피가 거꾸로 흐르는 역류 현상이 있을 때 발생한다. 동맥의 피는 심장에서 짜주는 동력과 중력 때문에 다리 쪽으로 쉽게 흘러가지만 정맥은 중력을 거슬러야 하고 심장과 같이 피를 짜주는 동력도 없다. 오직 종아리 근육이 수축해 정맥을 짜주는 힘으로 심장 방향으로 피가 흘러가기 때문에 동맥에 비해 혈류가 상대적으로 약하다. 그렇기 때문에 다리 정맥은 중간에 판막이 있어 피가 거꾸로 흐르지 않고 위쪽으로만 흐르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여러 원인에 의해 이 판막이 손상되면 피가 심장 방향이 아닌 발쪽 방향으로 흐르게 되는데 이 현상이 0.5초 이상 지속되면 하지 정맥류라 진단할 수 있다. 하지 정맥류의 대표적인 증상 하지 정맥류에는 몇 가지 특징적인 증상이 있다. 우선 다리 정맥에 피가 많이 몰려 있기 때문에 다리가 무거운 증상이다. 다리 욱신거림, 통증, 수면 중 쥐가 나거나 하지 정맥류 주변 가려움 등 증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며 하지 정맥류의 돌출 정도나 역류 정도와는 관련이 없다. 혈관이 심하게 튀어나온 상태여도 무증상일 수 있고, 돌출이 심하지 않아도 다리가 천근 같다는 사람도 있다. 부종도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다. 하지 정맥류가 발생하면 정맥 내 압력이 증가해 간질액이라고 하는 일종의 물이 혈관 밖으로 빠져 나가게 된다. 이것이 피하지방에 축적되면 부종이 생긴다. 하지만 하지 부종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부종이 있다고 모두 하지 정맥류인 것은 아니다. 다리 부종은 활동량이 줄어 종아리 근육이 감소한 노년층이나 복부 등 부위의 수술이나 방사선치료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갑상선 기능 저하, 심부전, 신장기능 이상이나 일부 고혈압 약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하지의 부종이 중장년층에서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는 있지만 장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앞서 언급한 질환 여부를 점검해 봐야 한다. 여기서 더 진행되면 반복적인 습진이나 색소 침착, 울혈성 궤양과 같은 피부 병변도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진행 경과에 따른 치료와 관리 통증이나 부종이 심하지 않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없는 초기 단계라면 일단 압박 스타킹을 신고 생활하면서 상태를 지켜봐도 좋다. 개인차가 크기는 하나 일반적으로 혈관이 밖으로 약간 튀어나온 상태라면 10년이 지나야 다음 단계로 진행되므로 불편감이 적고 미용상 큰 문제가 없다면 치료를 서두를 필요는 없다. 하지만 습진, 색소 침착 및 궤양 등 피부 증상이 있다면 빨리 치료해야 한다. 수술적인 치료 없이는 피부병변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며 점점 악화되기 때문이다. 하지 정맥류 예방하기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하지 정맥류 수술은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반드시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조기 치료에 대한 이득은 없다. 일상생활에 불편할 정도가 아니라면 압박 스타킹을 신고 종아리 근육을 사용하는 걷기 운동과 같은 보존적 치료로도 증상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예방도 마찬가지다. 현재는 하지 정맥류가 없다 하더라도 근무시간 동안만이라도 압박 스타킹을 신고 틈나는 대로 가벼운 산책을 해보자. 집에서 쉴 때도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올려 혈류가 위쪽으로 올라갈 수 있는 상태로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현실적으로 이런 자세로 장시간 있을 수는 없기 때문에 수면시간 동안만이라도 종아리 부위를 높여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뽀봉

비빔메밀면 먹었어요
매콤한 비빔매밀면 먹고 더위를 즐기네요 ㅎㅎ 후식으로 수박도 먹어야겠네요 오늘 하루도 ㅎㅇㅌ입니다
가즈아요
점심은 짜장면과 탕수육 💓
아이들이랑 남한산성 갔다가... 애들이 픽한 짜장면집에 왔네요 아주 꿀맛!! 칼로리 생각하지말고 오늘 많이 먹을께요
우리화이팅
수면과 다이어트의 관계
좋은 잠이 좋은 몸을 만든다. "수면과 다이어트의 관계" 잠든 시간의 기초 대사 효율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 여름을 보내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힘든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 더위와 높은 습도, 쉴새없이 흐르는 땀이라 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들은 그 순간을 넘기면 되는 문제들이다. 더운 날씨는 그늘이나 에어컨으로 해결할 수 있고, 흐르는 땀으로 인한 불쾌감은 샤워로 날릴 수 있다. 열대야는 어떤가? 잠드는 시간을 괴롭히는 밤의 더위는 ‘수면 부족’이라는 만성적 문제를 동반한다. 밤새 에어컨을 켜놓을 수 있는 환경이라면 좀 덜할 수 있지만, 모두가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 짤막한 한 시즌만 견디면 됐던 시절도 있었지만, 요즘은 여름이 한층 길어진 경향이 있다. 더위에 예민한 사람이라면 1년 중 거의 3분의 1 가까이를 수면부족에 시달리기도 한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것은 여러 가지 건강 문제를 동반한다. 우리 몸은 잠을 자는 동안 회복과 재충전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으로써 컨디션이 계속 악순환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수면부족이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잠 자는 동안 몸 안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제대로 알고 있다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수면과 다이어트를 연관짓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수면 부족으로 인힐 체중 증가 우리 몸은 잠을 자는 동안에도 기초 대사를 반복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한다. 정상적으로 잠을 잘 때는 얕은 수면과 깊은 수면이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된다. 기초 대사 역시 이 패턴에 맞춰 진행되도록 최적화돼 있다. 하지만 열대야 등의 원인으로 깊게 잠들지 못하거나 도중에 깨 버리면 이 정상적인 리듬이 깨진다. 자연스럽게 수면 깊이에 맞춰진 대사 패턴도 깨질 수밖에 없다. 질서가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는 우왕좌왕하게 되는 것처럼, 기초 대사가 무질서가 이루어지며 소모되는 에너지의 효율성도 떨어지게 된다. 수면이 충분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를 느낀다. 코르티솔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에 대처하고자, 포만감을 조절하는 호르몬 ‘렙틴’의 분비가 감소한다. 반대로 식욕을 자극하는 ‘그렐린’의 분비가 증가한다. 이 때문에 식욕이 늘고 포만감을 쉬이 느끼지 못해 음식을 더 먹게 되고,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된다. 몸이 피곤하면 자연스레 운동을 지속하기도 어려워진다. 기초 대사의 효율이 떨어진 상태에서 식사량이 늘고 활동 대사량까지 줄어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체중이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주말 잠 보충으로 해결이 될까? 평범한 사람들에게 있어 주중의 시간은 몹시 한정적이다. 7~8시간 잠을 자고, 통상8~9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며, 출퇴근 등으로 1~2시간을 쓴다고 가정해도 이미 하루는 4~5시간 밖에 남지 않는다. 이 때문에 주중에 발생하는 수면 부족은 쉽게 보충하기가 어렵다. 누적된 피곤을 주말에 몰아서 자는 걸로 해결하게 되는 이유다. 주말에 약 1~2시간 정도 늦잠을 자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평균적인 체질량 지수(BMI)가 낮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수면 부족으로 인한 문제는 꾸준히 누적되기 때문에, 주말에 이를 조금이나마 보충함으로써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추고 식욕과 포만감호르몬을 조금 더 정상에 가깝게 가져가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레 활력이 생기므로 활동량이 늘거나 보다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되므로 체중이 감소하는 경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단, 주말에 어느 정도 늦잠을 자느냐가 중요하다. 한 번의 잠으로 얻을 수 있는 개선효과는 상한선이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5~6시간을 몰아서 잔다고 그 효율이 정비례하게 나타나지는 않는다. 통상적으로 1~2시간 정도씩 보충하는 편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근본적인 문제,주중 잠의 효율 주말의 잠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결국은 주중에 누적된 수면 부족을 조금이나마 보충하기 위한 임시방편일 뿐인 것이다. 게다가 주말은 자유롭게 시간을 보냄으로써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다. 그 시간을 잠으로 보낸다면 그 또한 의욕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문제의 핵심은 주중의 잠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잘 것인지에 달렸다. 특히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면 여름철 잠들기 전 환경을 꼼꼼하게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실내 온도를 미리 20~24도 정도로 낮춰놓고, 잠들기 전에는 에어컨을 끄거나 적정 온도로 맞춰 과도한 냉방을 막는다.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회전시켜 놓으면 시원한 공기를 순환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커피나 술은 잠들기 3~4시간 전부터 금지하도록 하고, 물을 충분히 마셔 수분 부족으로 깨는 일이 없도록 한다. 운동 역시 일찌감치 마쳐서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지 않도록 막는다.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는 냉족욕은 심부체온을 빠르게 낮출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대야에 찬물을 받아 발과 발목 정도만 담그면 되기 때문에 번거로움도 덜하다. 말초 부분으로부터 혈관 수축을 유도해 몸의 열을 방출시키고, 멜라토닌의 활발한 분비를 유도하는 방법이다. 단, 너무 차가운 물은 오히려 해로우니 적당한 수준으로 조절하도록 하고, 컨디션에 따라 10~20분 정도만 담그고 있도록 한다. 너무 오랜 시간 찬물에 발을 담가두면 오히려 혈액순환이 저하돼 수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방식으로 주중의 수면 효율을 높이면 자연스레 수면으로 인한 대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핑크한울이
설익어 맛 없는 밥, 이것만 알면 ‘복구’된다고!?
설익어 맛 없는 밥, 이것만 알면 ‘복구’된다고!? 맛없는 밥 복구법 요령만 알면 맛있어져요 한국인의 주식은 당연코 밥인데 매일 먹는 밥은 당연히 맛있어야 하죠ㅎ 오늘은 맛없는 밥 간단한 요령을 통해 복구하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설익은 밥 맛있게 만들기 가끔 밥을 했는데 물 양을 잘못 조절해서 밥이 설익어 버릴 때가 있죠 설익은 밥은 일단 식감이 떨어지고 밥이 날아갈 듯해서 맛이 없죠 이럴 때 간단한 방법으로 설익은 밥 복구하는 비법이 있는데요 방법은 종이컵 기준 물 1컵을 빙 둘러 부어주고 다시 취사해 주시면 끝이에요 그러면 꼬들꼬들한 설익은 밥이 다시 촉촉하고 윤기 나는 맛으로 변신한답니다 윤기 나는 맛있는 밥 만들기 묵은쌀로 밥을 하면 아무래도 냄새도 나고 윤기가 없어 맛이 떨어져요 밥에 윤기가 없으면 왠지 보기에도 맛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간단한 방법으로 윤기 나는 밥을 만들 수 있어요 바로 식용유를 활용해 주시면 되는데요 평소처럼 묵은쌀을 씻고 물을 맞추어 주신 뒤 식용유 3방을 정도 넣어줍니다 그다음 평소처럼 취사버튼 눌러주시면 끝! 그러면 밥에 윤기가 나고 맛있어져요 이렇게 식용유를 넣어주면 윤기도 나지만 탄수화물이 더 잘 분해되도록 도와주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냉동밥 맛있게 만들기 냉동밥을 전자레인지에 그냥 해동하면 겉면이 말라버려서 딱딱해지더라고요 이럴 때 간단한 방법으로 냉동밥을 맛있게 만들 수 있는데요 바로 얼음을 활용하시면 돼요 방법은 냉동밥에 얼음을 한 개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요 밥양이 많으시면 얼음 개수 늘려주시면 돼요 그러면 얼음은 녹아있고 밥은 무척 촉촉하게 해동이 된답니다 얼핏 보기에 막 지은 듯한 밥처럼 촉촉하니 맛있어 보여요 증발되는 수분을 얼음이 천천히 녹으면서 밥에 수분을 지켜준다고 해요 맛없는 밥 이제 걱정하지 마시고 오늘 내용 참고해 보세요^.^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뽀봉
아침 공복에 옥수수차와 피부면역유산균
아침에 옥수수차 마시면서 피부면역유산균 먹어어요 2포 먹을시 100억 유산균이고 피부건강과 장건강에 도움이 되는 유산균이라 저는 간지럼 등 피부 증상완화에 도움을 받고 있어요 식약처 인증 받은 유산균으로 기능성 원료 과채유래유산균이 들어 있는데 피부 가려움 개선과 피부 민감도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하루 커피 ‘이 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
하루 커피 ‘이 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연구를 통해 지중해 식단은 노화 진행을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E와 콜린과 같은 항산화제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은 인지 건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잔 이상의 커피= 하루에 6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커피 마시는 사람들은 커피를 덜 마시는 사람들에 비해 뇌의 부피가 작고 치매 진단을 받을 위험이 53% 더 높은 경향이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카페인 100mg(커피 한 잔에 해당)이 2.4년의 가속 노화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렇다고 아침에 마시는 커피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적당량의 커피는 근력 강화부터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까지 많은 건강상의 이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1.5~3.5잔의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연구 기간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보다 사망 위험이 21% 낮았다. 지방 함량 높은 유제품= 우유를 마시면 심혈관 질환, 골다공증, 대장암의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점점 더 많은 연구에서 유제품의 단점이 나타나고 있다. 전지우유는 특히 문제가 될 수 있다. 전립선암과 파킨슨병의 발병률이 더 높은 것 외에도 노인의 인지 저하율이 더 높고 생물학적 노화가 증가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브룩스는 “전지우유는 지방 함량이 더 높고 고지방 식단과 염증과 관련된 연구가 있다”라며 “염증이 유발되면 세포가 효율적으로 재생되지 못하고 분해되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뇌에 영향 주는 매운 음식= 너무 매운 음식은 치매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 15년 동안 중국 노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서 하루에 50g 이상의 고추를 꾸준히 섭취한 사람들은 덜 매운 음식을 먹은 사람들보다 인지 점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 기능 떨어뜨리는 나트륨= 나트륨이 심장에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과도한 식이 나트륨은 뇌졸중, 심장병 및 연령 관련 만성 질환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고혈압을 부를 수 있다. 다양한 음식에 숨어 있는 나트륨은 뇌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1만2000밀리그램(2.1티스푼) 이상인 나트륨 함량이 높은 식단을 섭취하면 인지 기능이 저하되고 인지 장애 위험이 3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증 반응 유발하는 탄수화물= 고단백/저탄수화물의 케토 다이어트는 장기를 더 빨리 노화시키거나 뇌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 결과가 모순적이기는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탄수화물이 염증 반응을 유발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적당히 먹는 것은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 심혈관 질환 부르는 인공 감미료= 하루에 다이어트 소다 한 잔을 마시는 것은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고, 인 공 감미료 섭취가 많을수록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브룩스 박사는 “인공 감미료는 칼로리 없이 설탕을 먹는다고 뇌를 속이도록 설계된 인공 화학 물질”이라며 “뇌를 자극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그런 종류의 화합물은 건강에 부정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뽀봉
싱거운 맛에 속으면 안되는 이유
고혈압 예방을 위해 싱겁게 먹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요법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맛이 싱겁다고 하여 나트륨 섭취가 낮다고 단정 지 을 수없습니다! 또한 가공식품 중에는 영양성분표에 표기된 양보다 나트륨 함유량이 높은 경우도 다수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가공식품과 조미료는 피하고 식품 선 택시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식약처에서 운영하는 식품영양성분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 에서 나트륨 함량을 비롯한 각종 식품영양에 대해 검색이 가 능하니 활용해 보세요! 혈압관리와 건강을 위해 나트륨 섭취 관리에 조금 다 노력 을 기울여 보세요!
빠담소리
여름철이면 나타나는 "요로결석'
. 높은 기온으로 땀을 많이 흘리고,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결석이 생성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때문에 요로 결석 환자는 여름철인 6~8월 사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로결석이란 소변이 신장에서 만들어져서 몸 밖으로 배출되기까지 소변이 나오는 경로에 일종의 돌이 생겨 신체에 여러 가지 이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이 돌은 신장과 방광에서 배설되지 못한 칼슘.마그네슘.인산, 등의 무기질이 결합해 생성된 물질이다. 대표적인 증상은 옆구리 통증이다. 또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뇨,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 빈뇨, 소변이 급하게 마려운 것 같은 급박뇨등의 증상도 있다. 다행히 결석의 크기가 작으면 자연배출을 기대할 수 있지만, 대부분 큰 요로결석의 체외충격파쇄석술이나 요관 내시경.신장 내시경 으로 결석을 제거하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요로결석은 재발이 잦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충분한 수분 섭취, 염분 섭취 제한, 적절한 단백질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 섭취 등의 식이요법을 갖는 게 도움이 된다. 특히 섬유소가 많은 식품의 경우,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배설을 증가시켜 결석 생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섬유소가 많은 식품의 경우,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배설을 증가시켜 결석 생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핑크한울이
아침 공복에 물한잔하면서 유산균 1포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물한잔 마십니다 물반쯤 남았을 때 유산균 1포 먹어요 전 빈속에 유산균 먹어도 별다른 불편함이 없어서 공복에 먹고 있어요 식물유래 유산균으로 1포에 10억 들어 있고 생명력이 강해서 장까지 잘 살아간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