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으로 가지고 하니 시간이 안된다고 하여 집에서 제가 급조했습니다. 단감과 커피도 한잔 ㅋㅋ 저 잘 했죠?
로니엄마작성자갑자기 집에 방문을 했기에 어쩔까 식당으로 가자고 했더니 일정에 늦을 수 있다기에 그렇다고 안 먹고 움직이기엔 넘 힘들고 그래서 칼국수와 단감을 사와서 급 끓였네요 ㅋㅋ 저 잘한거죠?
로니엄마작성자일산에사시는 분인데 요즘 일자리를 놓치는 바람에 다른일을 해 보고 싶다기에 ... 지난번에 자격증을 취득해 보라고 했더니 이수를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실습을 해야하는데 제가 그 것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라서 .... 먼곳까지 왔었답니다. 도와줘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