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 버터 솥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명란 버터 솥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평 카페 쿠키
양평 카페 사장님께서 직접 구으셨다고 쿠키를 보내셨네요 버터향 가득이군요
뽀봉
골뱅이무침 해 먹었어요.
양이 정말 많은데.. 남편은 이걸 거의 혼자 먹고도 버터 홍미채를 해 달라고 하네요.
미르윤
6월7일(금)혈당4기9일차
2024.06.07. 저녁식사 이후 한정식 먹으러 가서 영양돌솥밥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공원에 가서 좀 걸었습디다. 바람도 불고 해서 낮과는 달리 시원했습니다.
프라임12345
후식
피넛버터 듬뿍 빵입니다 살찌겠어요 ㅠㅠ
수수깡7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및 영양제
<고지혈증 원인> 고지혈증은 혈중 지질(지방)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하며, 주로 총 콜레스테롤,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의 증가와 고밀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 수치의 감소로 특징 지어집니다. 고지혈증의 여러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유전적 요인 일부 사람들은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고지혈증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상태는 가족성 고지혈증이라고 하며, 특정 유전자 변이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 변이는 LDL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능력이 저하되어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보다 훨씬 높아지게 합니다. 2. 식습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풍부한 식품의 과다 섭취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방은 주로 가공 식품, 패스트푸드, 버터, 치즈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3. 생활습관 규칙적인 신체 활동의 부족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고지혈증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소입니다. <고지혈증 증상> 고지혈증은 대체로 "침묵의 질환"으로 간주됩니다. 이는 고지혈증이 초기 단계에서는 특별한 증상을 거의 나타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고지혈증이 있어도 개인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고지혈증 환자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나 징후가 있습니다. 1. 지방종 이는 피부 아래나 주변에 나타나는 작은, 노란색의 지방 덩어리입니다. 특히 눈꺼풀 주변, 관절 부위, 기타 신체 부위에 나타날 수 있으며,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가진 사람들에게서 더 자주 발견됩니다. 2. 각화증 이는 눈꺼풀, 손목, 또는 뒷목 등에 나타날 수 있는 노란색이나 주황색의 피부 변화입니다. 콜레스테롤이 피부에 축적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고지혈증의 또 다른 징후일 수 있습니다. 3. 관상동맥 질환의 증상 고지혈증이 심각하고 장기간 관리되지 않을 경우, 관상동맥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가슴 통증(협심증),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심장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고지혈증 수치>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체크해야 하는 혈중 지질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질 구분 정상수치 경계수치 위험수치 총 콜레스테롤(mg/dL) < 200 200-239 ≥ 240 LDL 콜레스테롤(mg/dL) < 100 130-159 ≥ 160 HDL 콜레스테롤(mg/dL) ≥ 60 41-59 < 40 중성지방(mg/dL) < 150 150-199 ≥ 200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 귀리 귀리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용해성 섬유질이 풍부한 곡물입니다. 베타글루칸은 소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하여 그것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로 인해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귀리를 아침 식사로 섭취하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단일불포화 및 다중불포화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방산은 HDL(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또한,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3. 지방이 적은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이롭습니다. 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주 2회 이상의 지방이 많은 생선 섭취는 혈중 지질 프로파일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지혈증에 좋은 영양제> 고지혈증 관리에 있어 특정 영양 보충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충제는 건강한 식단과 생활 습관 변화와 함께 사용될 때 혈중 지질 수치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여 개인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섭취량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오메가-3 지방산 오메가-3 지방산은 주로 지방이 많은 생선에서 찾을 수 있지만, 생선 기름 보충제 형태로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으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오메가-3는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 레드 효모 쌀 레드 효모 쌀은 중국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온 보충제로, 특정 종류의 효모(Monascus purpureus)가 쌀에 발효되어 만들어집니다. 이 보충제는 자연적인 스타틴과 유사한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어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3. 나이아신 나이아신(비타민 B3)은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나이아신은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쿄쿄84

혈당일기 4기 6일차
점심 전 공복 혈당 체크 점심식사 : 스트링 치즈, 두유, 콩담백면 잔치 국수, 호박양파볶 음, 바나나, 땅콩버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식후 운 동으로 실내자전거 1시간
콩콩89
혈당일기 4일차
2024.06.06 측정시간 오후 10시 오늘에 점심에 제육볶음에 상추, 밥, 명란젓을 먹었다. 저녁에는 짜장면과 짬뽕을 먹었다. 그래서인지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다. 운동을 좀 하고 자야겠다.
하이오
양배추 새우볶음밥 맛있어요.
영양만점 양배추 새우볶음밥 해먹어요. 깨끗하게 씻은 양배추를 얇게 채를 썰어요 밥의 양만큼 1대1 비율로양배추를 준비한 다음 당근 양파 버섯 파 약간 썰어서 준비해놓고, 계란을 스크램블 해서 옆으로 빼놓고 껍질깐 새우을 버터에 소금으로 간을 해서 볶다가 위에 준비한 야채를 같이 넣고 30초 정도 약간 볶은후 찬밥을 넣고 볶다가 어느정도 풀어지면 스크램블한겨란을 넣고, 소금과 간장으로 간한다. 섬유질이 많아서 먹고 난 후 확실히 숙변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아요 ^^
동그라미1
혈당기록 4기 7일차 인증
점심 식후 2시간 혈당입니다 오늘 메뉴는 샐러드와 크림치즈 스파게티입니다 크림치즈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두유와 그릭요거트, 땅콩버터를 넣어 끓이면 같은 맛이 납니다
구라72
6/6(목)추어탕으로 몸보신 해요~💪
오늘 점심은 몸보신에 좋은~~😄 추어탕 먹었어요~ 반찬에 미꾸라지 튀김도 나왔는데 처음먹봐요~바삭~고소하니 맛있구요~~추어탕 시키니 돌솥밥도 나와서 넘 좋았어요~~ 들깨가루 뿌리고 계피가루도 뿌리고 부추도 듬뿍~ 간만에 추어탕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오늘 아침은 클린식
오늘 아침은 평소와 다르게 단백질(삶은계란)을 빼고 먹어보았습니다. 배가 별로 안 고파서요. 땅콩 버터 방울 토마토 샐러리 사과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땅콩버터에 샐러리랑 사과를 찍어 먹었어요. 맛있고 좋네요.
cogo092
만쥬를 간만에 먹었는데 쓴맛이 나는건...
오늘 간식으로 백화점 표 커스터드 만쥬를 먹었는데.. 먹고난 후 혓바닥이 얼얼하면서 쓴맛이 남아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하면서 단맛을 많이 안 접해서 그런가요? 버터향 때문에 맛보았다가 실망했어요. ㅋㅋ 요즘은 짠맛 단맛보다는 신맛과 기름맛이 제일 편하고 좋네요^^
cogo092
숭늉
점심에 돌솥밥을 할때 일부러 누룽지를 만들어서 구수한 숭늉을 만들었어요.
핑크한울이
6월 5일 수 혈기챌 4기 6일차
6월 5일 am: 10:21 식후 3시간 100mg/dl 아침 식사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호밀빵, 토마토 마리네이드, 땅콩버터,스리라차 소스,오이,사과,상추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고 바닐라 라떼 한잔 먹었어요. 빵을 너무 좋아해서 빵순이 인데 끊을수가 없네요.. 아침 한번은 괜찮은거겠죠~ㅎ
MINJEONGYi
6월 5일 (수) ㅣ 혈당일기 4기 3일차
2024.06.05 취침전 오늘은 자기전에 재보고싶어서 지금 이시간에 쟀어요. 1시간전쯤에 미니사과랑 무당 땅콩버터를 못참고 먹었네요.. 걱정했는데 혈당수치는 괜찮네요. 굿잠할수 있을거같아요 ㅎㅎ
디오레이
밥짓기 (올리브유 한방울이죠 ) -> 저항성전분
혈당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친정 아버지께서 당뇨와 고혈압이 있으시네요 친할아버지께서는 일찍 돌아가셔서 당뇨와 고혈압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당뇨와 혈압은 가족력이라고 하던데 불안하기 는 하네요 친정아버지는 현재는 꾸준한 약물치료와 정기적인 병원진료를 하고 있으며, 엄마의 정성스런 건강밥상으로 너 나빠지는건 없고, 꾸준히 유지는 하고 계시네요 친정엄마의 집안은 친언니가 당뇨로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저희 아빠보다는 더 심한 단계로 약물치료와 식단관리까지 하고 계시네요 엄마는 당뇨가 없으셔서 그나마 너무 다행이죠 미리 방지하지 위해서 저는 🥇 솥밥을 지을때 올리브유 2~3방울 넣어줍니다. 쌀로만 밥을하는것이 아닌, 검은콩과 렌틸통, 압맥보리를 섞어서 밥을 짓어요 밥을 지을 때 올리브유 한숟가락을 넣어주면, 혈당을 덜 올리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쌀2컵에 올리브유 1숟가락이 좋다고하네요 이렇게 하면 저항성 전분이 두배 가량 높아져서 , 밥의 칼로리와 당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라고 하죠 TIP 밥은 한 김 식힌밥이 혈당이 덜 오른다고 하네요 🌰 검은콩: 양질의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무 포만감과 제중관리 도움 . 각종 비타민과 미네날도 풍부 🌰 렌틸콩: 철분이 풍부 . 빈혈예방에 효과적 단백질이 풍부, 소고기나 현미에 비해서도 함량이 높음 🌰 압맥보리: 당뇨예방, 콜레스테롤개선, 변배개선에 도움 올리브 오일에도 등급이 나뉘는데요.. ✔️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 올레인 산도 0.2% 이하. ✔️ 엑스트라 버진 - 올레인 산도 0.8% 이하. ✔️ 파인 버진 - 올레인 산도 2% 이하. ✔️ 오디너리 버진 - 올레인 산도 3.3% 이하. 올리브 원산지도 중요해요!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위 3곳이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산화 되는것을 막기위해 갈색병(어두운색) 유리병에 담겨져 있는지! 냉압착 인지! 산도가 낮을 수록 좋기 때문에 산도를 확인하고, [출처] 올리브오일 효능, 올리브오일 고르는 팁, 진싸잉 위와같이 김밥을 지을때도 올리브유를 넣고 , 소금으로 간을 하죠 ~ 🥉만보걷기 하루 만보걷기는 체중감량과, 심혈관 건강개선, 스트레스 감소등 올바른 자세로 꾸준히 걷기를 하면 우울증 예방과 치매예방, 당뇨병예방 또한 관절건강도 지킬수 있다고 하네요 앱테크 지니어트를 알고 부터 챌린지 덕분에 시작한 걸음이 이제는 매일 만보걷기 습관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당뇨와 혈압은 가족력이라는데, 유전적으로 당뇨가 발생할 소인이 있는 사람이더라도 미리 운동을 생활화하고 식습관을 건강하게 가진다면 당뇨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고, 혹은 발생하더라도 예정된 시기보다 훨씬 늦게 발생하게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유전적으로 당뇨의 소인이 있다고 해서 절망만 하고 있어서는 안되고,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며 자기 관리를 해 주시면 당뇨가 예방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뽀봉
6월4일 화 혈기챌 4기 5일차
6월 4일 am:10:28 공복 2시간 혈당 측정 98mg/dl 아침으로 호밀빵 .오이,토마토! 상추, 적양파, 스리라차 소스, 땅콩버터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먹었어요.빵이 너무 먹고싶어서.... 바닐라 라떼 9시에 한잔 억었구요 반성합니다..
MINJEONGYi
아침식사
오늘 아침 식사힙니다. 채소 한접시, 삶은달걀2개 그리고 땅콩버터,한숟가락입니다. 오트밀과 물 한잔 입니다.
은유랑
아침은 명란 오두비죠~~
걷다가 조금 늦었더니 아직 꿀잠인 큰따님 후딱 오두비 만들어줬어요. 결국 아침 픽업 당첨이네요. ㅋㅋㅋ
루시안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2024.06.04 아침공복혈당 사실 아무 생각없이 30분전쯤 아이들이 남긴 빵 한 조각을 버터 듬뿍 발라 먹었는데. 얼마나 차이날까 궁금했는데 큰 차이는 없네.. 두시간 후에 측정해야 정확한걸까..ㅎㅎ
미엘
사과 샌드위치
식빵 구워서 땅콩버터와 사과잼 바르고 계란 올리고 사과에 꾸덕한 요거트 올리면 이렇게 사과 샌드위치 완성 데코는 산딸기 맛있게 아침 먹었습니다.
루시안
저녁식사(돌솥밥)
힘들게 만든 고사리 볶음과 배추국을 끓여 기본 밑반찬에 저녁을 먹었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 3일 저녁 식후 퇴근후 힘들어서 배달음식으로 저녁을 해결. 배떡 로제 떡볶이 순대 버터감자튀김에 후식으로 마트 팥빙수 한개까지 먹었더니 오늘은 높구나ㅠㅠ 어제 오늘 운동도 안하고 계속 먹었던 혈당높네 정신차리고 움직이자
랜디랜디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일차 06.02
2024.06.02 측정시간: 오후 11시 오늘은 점심에 고등어 김치찌개, 명란젓, 떡갈비를 먹었다. 저녁에는 후라이드 치킨에 샐러드를 먹었다. 식후 3시간 이후 혈당을 쟀더니 70이 나왔다.
하이오
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양배추는 포만감도 높고,구하기도 쉬워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찾는 식자재인데요. 가장 쉬운건 샐러드,라페,찜 등이 있지만 가끔 특별하게 먹고 싶을 때는 롤캐비지 만들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1.양배추 겉잎을 찜기에 푹 쪄주세요. 2.속재료는 다진고기(소고기,돼지고기,닭가슴살,닭안심살 등 기름기적은 부위의 다진살은 다 좋아요),짜투리 채소(당근,양파,쪽파 등)를 넣고 다진마늘,소금,후추,맛술로 밑간해서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주세요. 3.찐양배추잎에 고기속을 넣어 잘 말아서 준비해주시고,선택 사항으로 기름 살짝 두른 팬에 구워주셔도 좋습니다! 4.홀토마토 캔 사용해서 입맛에 맞게 더 간하셔도 되고 저는 주로 그냥 시판 토마토 소스나 라구소스에 토마토,페퍼론치노 조금 더 넣어서 말아놓은 양배추롤이랑 푹 끓여줍니다. 5.안에 넣은 속재료가 부드럽게 익고 간도 맞게 끓여졌으면 그릇에 탄수종류(밥이나 치아바타,바게트 등의 빵등도 좋습니다)랑 같이 플레이팅해서 먹으면 탄,단,지 잘 맞는 양배추 요리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솔직히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게 최고지만...가끔은 이렇게 요리해서 먹으면 대접받는 기분이여서 좋더라구요ㅎㅎㅎ 여러분도 양배추 질리셨으면 이렇게 응용해서도 드셔보세요😊 Tip)양배추롤은 잘 말아 냉동보관해서 그때그때 사용해주셔도 좋아요. 토마토 소스 싫어하지면 그냥 버터,올리브유에 구워서 저당소스 찍어드셔도 좋고 두유로 크림소스처럼 만들어 드셔도 맛있어요.
Kint
피넛버터
점심을 너무 부실하게 먹었는지 입이 심심해서 먹어요 저녁을 좀 늦게 먹어야할듯하네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4기 7일차
2027.06.02 날씨좋음 1. 오전 7시 30분 (공복) 2. 오전 11시 19분 (식후 2시간 후) 혈당수치 109mg/dl (공복) 113mg/dl (식후) 높은 공복 혈당 때문에 식후에 다시 측정해 봤다.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 공복에 물 한컵 마시고 삶은달걀 한개를 먹고 오이 반개를 땅콩 버터를 찍어 먹었다. 양배추, 당근라페, 그리고 아보카도 반개를 넣은 오트밀오버나이트를 큰그릇으로 가득 먹었음. 끝으로 달걀 한개 더. 공복혈당 식후혈당
은유랑
아침
주말 아침은 간단히 먹어요 오늘도 식빵안에는 딸기쨈이랑 땅콩버터~
헤븐79
홈메이드 오트밀빵
오트밀과 통팥으로 에프에 구운 빵이에요. 썩 맛있진 않고 건강한 맛이에요. 담엔 버터를 더 넣어야겠어요.
쨋든럽
혈당관리 간식으로 강냉이가 짱
당뇨 걱정이 있는 분들이 주변에 많아요. 다들 혈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고 맛도 있는 간식을 찾는데 갓 튀어낸 강냉이만한 간식이 없어요. 물론 이 강냉이도 소쿠리채 들고 먹기 시작하면 절대 안되지요. 그래서 저는 500ml 들이 락앤락에 하나 채워서 하루 1통씩만 먹어요. 유튜브 보면서 먹으면 언제 먹었는지 알 수 없게 되지만 마음 굳게 먹고 하루 딱 1통씩만 먹기로 나와 약속해요. 서양의 버터 발린 팝콘보다 얼마나 건강식이고 맛있는지...
별빛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