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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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정말로 식욕과 야식 습관이 줄어드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제일 관심 있어요! 주변에서 마운자로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진짜 식욕이 그렇게 줄어드는지 궁금해요 ㅎㅎ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부작용이 제일 걱정돼요. 그리고 마운자로는 약을 끊으면 다시 식욕이 엄청 돌아오는 건 아닌지도 궁금하고요. 비용도 계속 부담될 것 같긴한데 위고비랑 다른지, 얼마나 드는지 고민되고 궁금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진짜 음식 생각이 덜 나는지 제일 궁금해요! 평소에 먹고 싶었던 음식이 그냥 안 당기는 건지, 아니면 먹고 싶긴 한데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 건지도 궁금하고요. 처음 맞았을 때 속 울렁거림이나 다른 불편함은 어땠는지도 물어보고 싶어요.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저는 야식이랑 계속 조금씩 집어먹는 습관이요 ㅠㅠ 배가 고파서 먹는 것도 아닌데 TV 보다가 과자 먹고, 자기 전에 또 뭐 먹고… 이런 습관을 제일 고치고 싶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마운자로 후기 보면 “음식 생각 자체가 안 난다”는 분들도 있고 위고비랑 좀 다르다는 분들도 있고,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다는 얘기도 많아서,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일단 밤에 뭔가 먹고 싶은 생각부터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습관적으로 더 먹는 것도 줄이고 싶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적당히 먹고 멈추는 습관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얌이얌이
혈당 스파이크!!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 시작한 나만의 방법
처음에는 저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밥을 먹고 나면 졸린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고, 달달한 음료나 빵을 먹은 날 유난히 피곤한 것도 그냥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식사 후에 몸이 보내는 신호가 꽤 일정하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어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고 디저트까지 먹은 날에는 식후에 굉장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느낌이 반복됐습니다. <제가 혈당 스파이크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쓰기 시작한 건 식후 졸림이었어요. 평소에 밥 한 공기에 반찬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커피를 마시면, 식사 후 30분~1시간 정도부터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 식사 전과 식후 혈당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제가 기록한 한 끼를 보면, 식사 전: 93mg/dL 식후 1시간: 190mg/dL 식후 2시간: 175mg/dL 이런 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저는 ‘몇 mg/dL이 나왔으니 무조건 나쁘다’보다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얼마나 올라가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보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첫 번째 변화, 밥부터 줄이는 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탄수화물을 줄이면 되겠지.’ 그래서 밥을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배가 금방 고프고, 오후가 되면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탄수화물을 무조건 없애는 게 아니라 한 끼의 구성을 바꾸는 것!! 제가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은 식사할 때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채소와 반찬 먼저 → 단백질 반찬 → 밥 → 단 음료 대신 물 또는 무가당 음료 → 식후 10~20분 걷기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 결과 제가 기록한 수치는 식후 1시간 190 → 155mg/dL 식후 2시간 175 → 125mg/dL 정도로 변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 식후 10~20분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체감하기 가장 쉬웠던 방법은 식후 걷기였습니다. 거창하게 헬스장에 가거나 1시간씩 운동한 게 아니에요. 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10~2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현실적인 식사 방법> 사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챙기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1. 밥을 먹을 때 단백질 반찬 하나는 꼭 챙기기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고기 등 그날 먹을 수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2. 밥부터 급하게 먹지 않기 채소나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가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달라진 점>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식후 졸림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졸리면 커피를 찾았는데, 이제는 먼저 ‘내가 오늘 점심을 어떻게 먹었지?’를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가장 효과가 좋았던 ‘나만의 팁’ 3가지> TIP 1. ‘식후 10분 걷기’ 이것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TIP 2. ‘혈당에 안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기 저는 떡볶이도 먹고 빵도 먹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는 않아요... 먹고 싶은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TIP 3. 식후 운동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기 30분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10분만 걷습니다. 10분도 어렵다면 계단을 조금 이용하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움직입니다. 결론은....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한다고 해서 평생 밥을 못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오히려 중요한 건 아주 사소한 습관들이었습니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반찬과 단백질을 챙기고, 먹는 순서를 바꾸고, 단 음료를 줄이고, 식후 10~20분이라도 움직이는 것. 저의 경험과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얌이얌이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사량이 줄어도 영양은 챙겨야 해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감소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식사 자체를 지나치게 줄이는 방식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건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먹는 양이 줄어들수록 오히려 단백질이나 비타민, 미네랄처럼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하기 때문이에요. 한 끼를 많이 먹기 힘들다면 양을 조금씩 나눠 먹는 방법을 고려할 수도 있고 기름진 음식처럼 속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은 개인의 증상에 따라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런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단순히 참기보다는 처방받은 의료진에게 알리는 게 좋습니다. 약의 용량을 스스로 조절하거나 체중이 빨리 줄지 않는다고 임의로 사용 방법을 바꾸는 것도 피해야 해요.
2민트홀릭
두부 계란 유부초밥으로 가볍게 한 끼 먹어봤어요
유부초밥이 먹고 싶은데 밥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에 이렇게 만들어 먹어요. 두부를 으깨서 물기를 최대한 빼고 계란 두 개를 풀어서 스크램블처럼 익혀주세요. 여기에 밥은 평소보다 적게 넣고 잘게 썬 오이나 당근을 조금 섞어요. 유부에 넣을 때는 밥을 꽉 채우지 않고 적당히 담아주면 돼요. 새콤달콤한 유부 맛이 있어서 따로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나 샐러드를 곁들여서 먹고 있어요 🍅 한입씩 먹을 수 있으니까 천천히 먹게 되는 것도 은근 좋더라고요. 다이어트한다고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재료와 양을 조금 바꿔서 먹는 방법도 꽤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 식단은 어떻게 구성해야하나요?
다이어트 식단은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구성해서 먹는지가 더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탄수화물은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 단백질과 채소는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지, 밥이나 빵 같은 음식도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지...다이어트할 때 간식이나 야식은 꼭 끊어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또 평소 식사량을 너무 줄이지 않고, 굶지 않고 배고픔을 덜 느끼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다이어트 식단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ㅠㅠ
얌이얌이
아침을 거르는 습관부터 고쳐보려고 해요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 음식 종류부터 떠올렸는데 저는 의외로 아침을 자주 거르는 습관부터 돌아보게 됐어요.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을 많이 먹는 날이 반복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시간이 없더라도 계란 하나에 무가당 요거트 정도는 챙겨 먹어요. 밥을 먹는 날에는 양을 적당히 덜고 채소나 단백질 반찬도 같이 먹으려고 하고요. 점심을 너무 오래 굶지 않으니까 오후에 갑자기 단 음식이 당기는 날도 조금 줄었어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식사량처럼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저는 소금보다 소스부터 줄였습니다
혈압 관리라고 하면 소금통부터 치워야 할 것 같지만 생각보다 소스에서 나트륨을 많이 먹고 있었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도 쌈장과 소스를 듬뿍 찍고 샐러드를 먹으면서도 드레싱을 많이 넣고 간식처럼 먹는 음식에도 소스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음식 자체의 간을 줄이기보다 먼저 찍어 먹는 양부터 줄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안 찍어 먹는 건 어렵기 때문에 작은 접시에 필요한 만큼만 덜어놓고 먹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혈압은 나트륨 섭취 외에도 체중과 활동량,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 가지만 관리하기보다 전체적인 습관을 같이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곤약밥에 닭다리살 넣어 한 그릇으로 먹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밥을 아예 안 먹는 날보다 적당히 먹고 다른 재료를 같이 넣는 날이 훨씬 오래 유지되더군요. 제가 자주 만드는 건 곤약밥 닭다리살 덮밥입니다. 닭다리살은 껍질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구워줍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같이 볶고 밥은 일반 밥에 곤약밥을 섞어서 적당량만 준비합니다.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뒤 위에 반숙 계란 하나 올리면 끝입니다. 한 그릇인데도 밥과 단백질, 채소가 같이 들어가서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무조건 칼로리만 낮은 음식을 찾기보다 먹고 나서 오래 버틸 수 있는 메뉴를 만드는 게 저한테는 더 잘 맞았습니다.
기춘이530707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요즘(YOZM) - 제품명 :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 - 구매처 : GS25 - 가격 : 4,7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알룰로스를 사용한 저당 제품이고, 100g 기준 당류가 2g으로 낮은 편이에요. 단백질도 13g 들어 있어 간식으로 먹었을 때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골랐어요. - 당류 : 2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혈당측정기로 직접 측정하지는 않았지만, 먹고 난 뒤 단 음식을 먹었을 때처럼 갑자기 허기가 오는 느낌은 없었어요. 꾸덕한 그릭요거트라 간식으로 먹기에도 괜찮았습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4점) ✍️ 한줄 총평 : 저당인데도 말차 향과 꾸덕한 식감이 괜찮아서 혈당 부담을 줄이고 싶은 간식으로 추천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을거같아요 - 재구매 의향 : Y
지니5632044
위고비·마운자로로 살 뺐는데, 왜 끊으면 요요가 올까? 약이 실패한 게 아니라 몸이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과정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약 끊자마자 식욕이 돌아오고 몸무게도 슬금슬금 오른다”는 후기가 많죠. 이걸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요요라고 보기엔 조금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과 포만감,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신호를 약으로 보강하는 치료라서, 중단하면 그 보정 효과가 사라지며 원래의 배고픔·섭취 패턴이 다시 강해질 수 있어요. 비만은 단기간에 끝내는 프로젝트보다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에 가깝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왜 체중이 다시 오를까? 1. 식욕 억제 효과가 사라짐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계열,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입니다. 복용·투여 중에는 비교적 적은 양에도 포만감이 들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단하면 이 효과도 줄어듭니다. 전에는 “배가 안 고파서 자연스럽게 덜 먹던 상태”였다면, 이후에는 배고픔과 음식 생각이 되살아나기 쉬워요. 식사량은 약을 쓰기 전으로 돌아가는데, 감량 뒤 줄어든 체중에 맞춰 기초 소모 열량은 낮아진 상태라 체중이 더 쉽게 반등할 수 있습니다. 2. 체중 감량 뒤 몸은 에너지를 아끼려 함 살이 빠지면 몸이 단순히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에너지도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9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와 7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는 다를 수밖에 없죠. 여기에 활동량까지 예전보다 줄면 “예전과 똑같이 먹는데 살이 찐다”는 느낌을 받기 쉬워요. 실제로는 감량 후 몸에 맞는 유지 식사량을 새로 찾아야 하는데, 약으로 식욕이 눌려 있던 기간에는 이 적정량을 충분히 연습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3. 약으로 빠진 체중의 일부는 수분·제지방일 수 있음 짧은 기간에 식사량이 크게 줄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닙니다. 체내 수분, 글리코겐, 그리고 근육량 일부도 함께 줄 수 있어요. 중단 뒤 탄수화물·염분 섭취가 늘어나면 글리코겐과 수분이 회복되면서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이건 처음부터 전부 체지방이 붙었다는 뜻은 아니지만, 근력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장기적으로 근육량 감소가 유지 칼로리를 더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 ‘감량기 식단’에서 ‘유지기 식단’으로 못 넘어감 약을 맞는 동안에는 한 끼를 건너뛰거나 너무 적게 먹어도 버틸 수 있었다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약을 끊은 뒤에도 그 방식만 유지하려 하면 결국 강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극단적 절식이 아니라 유지기 루틴입니다. 매 끼니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기 너무 오래 굶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기 외식·간식도 “절대 금지”보다 빈도와 양을 조절하기 주 2~3회 근력운동과 일상 활동량 확보하기 체중이 크게 오르기 전에 주간 평균 체중으로 조기 대응하기 5. 약을 끊으면 체중이 오르는 건 실제 연구에서도 확인됨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한 SURMOUNT-4 연구에서는 초기 치료 뒤 위약으로 전환한 그룹이 이후 52주 동안 평균 약 14%의 체중을 다시 늘린 반면, 치료를 지속한 그룹은 추가 체중 감량을 보였습니다.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도 중단 후 1년 동안 감량했던 체중의 약 3분의 2를 다시 얻은 분석이 보고돼 있습니다. 즉, 중단 후 체중 재증가는 개인만의 실패라기보다 약효가 사라진 상황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패턴이에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무조건 그렇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목표 몸무게 도달 = 즉시 중단”은 신중해야 합니다. 체중, 허리둘레, 식욕 변화, 혈당·혈압·지질 수치, 부작용, 비용, 임신 계획 등을 고려해 처방 의료진과 유지 전략을 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특히 중단 또는 감량을 생각한다면 혼자 용량을 조절하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해서 식사·운동·체중 모니터링 계획을 같이 세우는 게 좋습니다. 약을 중단하더라도 유지기 습관을 만들어 두면 재증가 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위고비·마운자로 후 요요는 “독한 마음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약으로 눌려 있던 식욕 신호가 돌아오고 감량 후 낮아진 에너지 소비량이 겹치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감량 성공보다 중요한 건 약을 쓰는 기간부터 ‘약 없이도 유지 가능한 식사·운동 루틴’을 같이 만드는 것 같아요.
지니5632044
마운자로 사용 중에 식욕이 다시 생기면 효과가 없는 건가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어든다고 해서 계속 배가 안 고픈 상태가 유지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사람에 따라 사용하면서도 배가 고프거나 음식 생각이 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아침에 달달한 음료부터 끊어봤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식단을 엄청 어렵게 바꾸려고 했는데 의외로 제일 먼저 바꾼 건 음료였어요. 아침마다 달달한 라떼를 습관처럼 마셨는데 생각해보니 밥은 줄이면서 음료는 그대로 마시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무가당 커피나 차로 바꿔 마셔요. 처음에는 밍밍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오히려 단맛이 강한 음료가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간식도 과자나 빵만 찾기보다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걸 골라보려고 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하던 습관을 하나씩 줄이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위고비는 체중 관리와 식습관을 함께 보는 게 중요해요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약물로 GLP-1 수용체에 작용해서 식욕과 음식 섭취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사용하면서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있지만 약을 맞는다고 식사를 무조건 굶거나 지나치게 줄이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체중이 줄어드는 과정에서도 단백질이나 채소처럼 필요한 영양소는 챙겨야 하고 수분 섭취도 신경 쓰는 게 좋아요. 또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사람마다 효과와 부작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용량을 임의로 조절하기보다는 처방한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사용하는 게 중요해요. 결국 약만 사용하는 것보다 식사 습관과 생활 패턴까지 함께 바꾸는 게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하린80
마운자로는 단순히 식사량만 줄이는 약은 아닙니다
마운자로를 체중 관리 목적으로 알아보면서 단순히 배고픔을 없애주는 약이라고 생각했는데 작용 방식은 조금 더 복합적입니다. 마운자로의 주성분은 티르제파타이드이고 GLP-1과 GIP 수용체에 작용합니다. 식욕과 음식 섭취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위 배출을 지연시키는 작용도 있어서 식사량이 줄어드는 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약을 사용하더라도 식욕 변화나 체중 감소 정도는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메스꺼움이나 설사, 변비 등 위장관 관련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체중을 빨리 줄이겠다는 생각으로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체중 관리 목적이라면 약물뿐 아니라 식사와 활동량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고, 사용 여부나 용량은 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의료진과 상담해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2민트홀릭
당뇨가 있으면 밥 대신 고구마를 먹는 게 더 좋은가요?
당뇨나 혈당 관리 이야기를 찾아보면 밥 대신 고구마를 먹는다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저도 흰쌀밥보다 고구마가 건강한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당뇨가 있다면 고구마를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고구마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는 식품인데 밥을 고구마로 바꾸면 혈당 관리에 무조건 더 유리한 건지 궁금합니다. 또 고구마를 그냥 쪄서 먹는 것과 다른 재료와 함께 조리하는 것도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어유
기춘이530707
혈압관리
혈압 관리를 시작하며 저는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평소보다 높게 나온 것을 계기로 생활습관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지만, 비슷한 수치가 반복되면서 꾸준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먼저 식습관부터 바꾸었습니다. 짠 음식과 가공식품을 자주 먹던 습관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생선, 두부 같은 음식을 골고루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음식을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는 규칙적으로 식사하면서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했습니다. 운동도 조금씩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고 걷기부터 시작해 꾸준히 움직이는 시간을 늘렸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려고 노력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잠깐 쉬거나 가볍게 산책하면서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무엇보다 혈압을 한 번 측정한 결과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활습관을 한꺼번에 완벽하게 바꾸기는 어려웠지만, 작은 변화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혈압 관리는 단기간에 끝내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충분한 휴식을 실천하면서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려고 합니다.
열정남자
마운자로는 식욕뿐 아니라 포만감에도 영향을 준다
마운자로를 체중 관리 목적으로 알아보면서 단순히 배고픔을 줄이는 약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조금 더 정확하게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마운자로의 주성분은 티르제파타이드이며 GLP-1과 GIP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물입니다. 식욕과 음식 섭취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위 배출을 지연시키는 작용도 있어 식사량이 줄어드는 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약을 사용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정도로 식욕이 감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초기에 메스꺼움이나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관련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식사량을 크게 줄이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체중 관리 목적으로 사용하더라도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식사 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방이나 용량 조절은 개인의 건강 상태와 복용 중인 약물 등을 고려해 의료진과 상의해서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춘이530707
탄수화물은 끊기보다 한 끼 양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밥이나 빵을 아예 먹지 않는 방법부터 생각했는데 그렇게 오래 유지하기는 어렵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탄수화물을 무조건 제한하기보다 매 끼니 양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쪽으로 바꿨습니다. 밥을 먹는 날에는 한 공기를 가득 담기보다 적당량을 덜어 먹고 있습니다. 빵이나 면을 먹는 날에는 다른 끼니까지 탄수화물이 많아지지 않도록 조절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반찬과 채소를 같이 챙기는 것도 신경 쓰고 있습니다. 특히 식사량이 많아지면 음식 종류와 관계없이 전체적인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서 배가 부를 때까지 먹는 습관부터 줄이려고 합니다.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 수치가 높은 경우에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식사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니 무조건적인 식단 제한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관리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당뇨가 있으면 과일도 마음대로 먹으면 안 되는 건가요?
과일은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해서 당뇨가 있는 경우에도 많이 먹어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과일에도 당과 탄수화물이 들어간다고 해서 어느 정도까지 먹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사과나 귤처럼 그냥 먹는 과일과 주스처럼 갈아서 마시는 것도 혈당에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고요. 과일을 아예 피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양을 조절하면서 먹어도 되는지도 헷갈립니다.
블루베리
식사 후 바로 앉아 있는 습관을 줄이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사 내용만 신경 쓰다가 식후 생활습관도 같이 살펴보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밥을 먹고 바로 소파에 앉아서 쉬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집안일을 하거나 가볍게 움직이려고 합니다. 특별히 오래 운동하는 것은 아니고 식사 후 계속 앉아 있지 않는 정도로 시작했습니다. 식사량도 너무 많지 않게 조절하고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식사는 줄이고 있습니다.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기면서 식사 구성을 바꾸는 것도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혈당은 음식뿐 아니라 활동량과 체중,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 가지 방법만 집중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 패턴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살 안찌는 계란 먹는 방법 참고 해보세요
계란 하루섭취량은 1~2개가 적당하다고해요 저도 아침 먹기전 또는 운동후에 하루에 두개씩먹고 있어요. 아침이나, 운동후에먹는게 좋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특히 삶은 계란으로 먹는게 지방없이 담백하게먹는 방법이라네요~ 삶은 계란과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도 있으니 잘 참고해 보세요
로블ㅎ
혈당관리가 필요한 시점인거같아서 문의드려요
저는 어릴 적, 젊었을 때부터 소화 기능이 그리 좋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음식을 조금만 과하게 먹거나 부담스러운 메뉴를 접하면 늘 위장이 묵직하고 더부룩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소화제를 달고 살다시피 했고, 식사만 하고 나면 살짝 나른하고 조금 졸린 느낌이 들곤 했습니다. 특히 점심시간에 일터가 한가할 때면 식후에 졸린 기분이 조금 더 잘 느껴지곤 했는데, 바쁠 때는 정신없이 일하느라 잘 몰랐던 터라 그저 소화하느라 몸이 은근히 나른한가 보다 하고 가볍게 넘겨왔습니다. 다행히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 같은 현상은 없지만, 최근 검사해 보니 공복 혈당이 약간 높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직 아주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이제는 방심하지 말고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차근차근 관리해서 예방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현재 가장 큰 고민은 소화기계의 한계와 공복 혈당 관리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일입니다. 보통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거친 잡곡밥이나 생채소 위주의 식단이 추천되지만, 저처럼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소화 불량과 속 더부룩함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잡곡 비율을 높였다가 속이 얹혀서 고생한 적도 있는데, 약한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공복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소화 친화적 식단 노하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평소 군것질을 좋아하는 버릇을 어떻게 끊거나 줄여야 할지도 큰 숙제입니다. 입이 심심하거나 피로할 때 습관적으로 손이 가는데, 소화가 잘 되면서도 군것질 욕구를 달래주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 지혜로운 대처법이나 대체 간식이 있다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동 및 식후 휴식 습관에 대해서도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직업 특성상 일을 하면서 하루에 기본 2만 보씩 걸어 다닐 정도로 일상 속 유산소 활동량이 이미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이 정도 걸음 수면 유산소 운동은 충분해 보이는데, 약간 높은 공복 혈당을 낮추기 위해 스쿼트나 유산소 외의 근력 운동을 별도로 추가해 주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더불어, 하루에 2만 보나 걷는 직업이다 보니 점심 식사 후 한가할 때 피로를 풀 겸 잠깐 눈을 붙이고 쉬는 경우가 있습니다. 식후에 잠깐이라도 눈을 붙이는 휴식이 소화와 혈당 관리에 괜찮은지, 아니면 조금 졸리거나 피곤하더라도 가볍게 계속 움직여 주는 것이 나은지도 궁금합니다. 약한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공복 혈당을 관리하는 식단 및 군것질 줄이기 노하우, 그리고 하루 2만 보를 걷는 상황에서 식후 잠깐의 휴식과 근력 운동 추가 그리고 군것질을 줄이는 노하우를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니5632044
혈당 스파이크 줄이려고 하루 3번 혈당재기
[혈당 스파이크 줄이려고 하루 3번 혈당재기] 갑작스러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려고 하루 3번 식전,식후 혈당을 재면서 관리합니다 [핵심 정보] 검색하고 지인들 경험도 듣고 정리합니다 혈당 스파이크란 음식을 섭취한지 혈당 수치가 급격하게 30~50mg/dL 이상 변동이 있음을 말합니다 자주 이러면 혈관이나 내부 장기에도 문제가 생겨서 관리해야 합니다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후에 심한 졸음과 피로감이 나타나서 기운이 떨어져서 활동에 불편합니다 예민해지고 감정의 급격한 변화가 나타나서 힘듭니다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려져서 행동이 힘듭니다 배고픔이 빨리 찾아와서 과식을 해서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 날 수 있어요 예방 및 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사순서를 변경하여서 먼저 드시는 것으로 채소-단백질-탄수화물 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으로 콩종류, 귀리(식이섬유와 단백질 풍부) 등을 섞어서 밥을 하시면 좋습니다 너무 빨리 드시려하는 것보다 천천히 식사속도를 늦추는 방법이 좋습니다 하루 3번 규칙적인 식사 및 혈당 기록지를 작성해서 어떤 음식이 혈당을 늦추어 주는지 관리합니다 (출처 : 구글) [주의할점] 혈당 스파이크는 어떤 1가지 원인이기보다 여러가지 원인으로 일어난다고 합니다 식단관리, 운동, 생활습관등이 모여서 대처 가능하답니다 [내 생각 한 줄] 혈당 스파이크 기록지를 어떤 음식이 혈당 스파이크를 나타내는지 알고 대처해야 합니다 하루 3번 식전, 식후 측정해서 파악합니다 운동도 적당히 무리가 가지 않는 정도로 합니다 식후에 혈당이 높아지는 1시간 사이에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여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사진 1장]
k2023
다이어트에 좋은 고단백 황태 미역국💛
다이어트 할때 필요한게 속이 편한 고단백 음식이잖아요~ 황태는 고단백질과 미역의 식이섬유로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회복기중 인 분에게도 너무 좋은 메뉴예요 고기 대신 황태를 사용해 담백하게 끓이고, 미역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높여서 다이어트 한끼식사로 추천합니다^^ 전 푹 끓여서 국물은 적게, 건더기는 넉넉하게 먹는편이예요~ ✔️ 물을 충분히 적신 황태를 미역과 볶다가 ✔️ 물이나 쌀뜨물을 넣의 국간장. 액젓. 소금 등 원하는 간을 하면 끝 👍 기름을 줄이려면 황태·미역을 기름 없이 볶는것도 방법이예요 (탈 때는 물이나 쌀뜨물을 조금 넣는게 팁) 쌀뜨물을 쓰면 더 구수하고 국물이 진해지는 느낌이랍니다. 간은 국간장 액젓 소금으로 조절하되, 다이어트 중에는 짜지 않게 끓이는 것이 좋겠죠? ^^
트레비라임
혈당스파이크 자가진단🩵
혈당은 혈액 속에 흐르는 당분의 양으로 음식을 먹은 뒤 혈당이 오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혈당은 매순간 오르고 내리지만 그 변동폭은 완만해야 정상입니다. 건강하다면 식후 2시간까지 혈당이 최고 140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식후 혈당이 급상승하며 심한 변동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혈당 스파이크라고 합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일어나게 되면 식곤증, 피곤함, 나른함, 무기력증 같은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혈당스파이크 자가 진단법 다음 질문 중, 자신에게 해당되는 질문이 몇 개인지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1. 아침을 먹지 않는다. 2. 식사는 10분 안에 끝낸다. 3.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한다. 4. 단 것을 좋아한다. 5. 종종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다. 6. 식후에는 몸을 움직이는 것이 귀찮다. 7. 식후 2시간 안에 명해지거나 심한 졸음을 느낀다. 8. 다이어트를 했다가 요요로 다시 살이 찐 경험이 2회 이상 있다. 9. 수면 시간이 6시간 이하다. 10. 자도 자도 피곤이 안 풀린다. 11. 평소에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다. ✔️ 2개 이하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아주 낮은 상태입니다. 당질 과다 섭취만 주의하세요 ✔️3~6개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입니다. ✔️ 7개 이상 당질 섭취를 제한하고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합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고 있을 것입니다. 식사, 운동을 포함해 생활 전반을 개선해야 합니다. 몇개가 해당되세요? 저도 3개정도는 해당되더라구요ㅜ 식후 졸림 등 혈당스파이크가 종종 발생하는 것같아서 혈당관리에 신경을 더욱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트레비라임
혈당스파이크 예방 애사비젤리 꾸준히 먹어본 후기 🎶
혈당스파이크 관리하려고 애사비젤리 꾸준히 먹어본 후기 ⭐️ 혈당스파이크 예방 ⭐️ 평소 밥이나 빵,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고 나면 식후에 졸리거나 몸이 무거운 느낌이 자주 있어서 혈당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특히 식사를 급하게 하거나 한 번에 많이 먹은 날에는 더 피곤하게 느껴져서, 생활습관부터 조금씩 바꿔보기로 했어요. ✅ 나의 상황 평소 간식이나 탄수화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됐고, 매번 식단을 완벽하게 관리하기는 어려웠어요. 그래서 부담 없이 꾸준히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애사비젤리를 먹기 시작했어요. ✅ 관리 방법 애사비젤리만 먹는 것보다는 식사를 거르지 않기 밥이나 면 양을 조금 줄이기 단백질과 채소 함께 먹기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기 혈당스파이크를 막기 위해서 이렇게 꾸준히 관리하고 있어요. 😊 ✅ 꾸준히 먹은 후 변화 혈당측정기로 수치를 직접 비교한 건 아니라서 혈당이 얼마나 달라졌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개인적으로는 식후에 느껴지던 과한 졸림이나 더부룩함을 줄이려고 생활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무엇보다 액상 애사비보다 젤리 형태라 간편해서 챙겨 먹기 편한 점이 좋았어요. ✅ 나만의 팁 애사비젤리를 먹는다고 안심하고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많이 먹기보다는, 식사량 조절과 식후 걷기를 기본으로 하고 보조적으로 챙기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잊지 않게 챙기는 것도 도움이 됐어요. 🍎 📌 애사비젤리로 꾸준히 혈당스파이크 예방해본 후기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돼서 시작했지만, 애사비젤리 하나에 의존하기보다는 규칙적인 식사와 식후 활동을 함께 챙기는 습관을 만드는 데 활용하고 있어요. 꾸준히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간편한 보조 아이템으로는 괜찮았어요. 💚
러블리베이지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이 억제되는 3가지 원리입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입니다 1주일에 한번 주사 맞고서 식욕 억제 효과 있다고 검색, 후기에서 많이 나오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만 치료 주사제라서 식욕 억제가 어느 기간까지 효과 있는지 고민입니다 다이어트 주사제인 3가지를 알아봅니다 삭센다 : 하루에 한번 직접 주사하는 방식으로 초기 비만에 사용됩니다 위고비 : 1주일에 한번 주사하고 약 15%의 체중 감량 효과가 있습니다 마운자로 : GLP-1. GIP 이중 작용으로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가 약 22.5% 있답니다 마운자로에서 체중 감량 효과에 중요한 식욕억제가 어떤 원리인지 알아봅니다 GLP-1. GIP 이중 작용으로 포만감을 높여서 식욕을 억제합니다 음식이 위장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 식욕억제가 됩니다 자극적인 음식보다 영양가 있는 음식을 원해서 건강한 식욕억제가 됩니다 (출처 : 네이버)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복용 중이면 식욕 억제가 잘 되는지 궁금합니다 다이어트를 해도 야식 및 간식을 못 끊어서 실패만 해서 체중이 늘어만 가요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 억제가 잘 되는지 약 복용하시는 분들께 문의드립니다 또한 식욕 억제가 안되어서 힘든 일이 생기면 전문의에게 상담할 정도의 관리가 이어지나요 ---------------추가 항목--------------------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야식, 폭식, 단 것, 야금야금 먹기 등) 식습관이 정해지지 않아서 야식을 많이 먹습니다 늦게 일어나서 대충 끼니를 때우다가 저녁만 되면 야식, 단 간식, 야금야금 먹고 있습니다 먹지 않고 넘어가려고 해도 어느새 냉장고 앞에 선 자신을 발견합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해도 야식이나 간식을 못 끊고 이번 한번만 먹고 그만 먹자 하면서 실패합니다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전문 의약품 주사제로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고민입니다 식욕억제제도 생각해 봤는데 종류도 많고 망설여집니다 약으로 식욕이 억제 되다니 반신반의합니다 개인마다 처한 상황이 달라서 식욕 억제 효과가 궁금합니다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한 밤중에 냉장고 문을 여는 식습관을 바꾸고 싶습니다 마치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은 것 처럼 음식을 섭취합니다 가장 먼저 야식을 끊고 식욕이 억제되어서 규칙적인 식습관을 지키고 싶네요
k2023
혈당을 낮추기 위한 조리원칙과 식사 습관
( 혈당을 낮추는 조리원칙과 식사습관) 1 설탕, 물엿 대신 알룰로스, 스테비아등 대체 감미료를 사용합니다 2백미 대신 통곡물등의 잡곡을 섞어 밥을 합니다 3 반찬에 채소와 해조류등 식이섬유가 들어간 음식을 늘립니다 4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하도록합니다 5 식사시 한가지 식품만 먹지않고 여러 음식을 골고루 먹습니다 6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어요 7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를 잘 챙긴 식단을 매끼 챙겨드셔야합니다 굶지마세요
송쩡
혈당조절과 체중감소에 도움주는 거꾸로 식사법
거꾸로 식사법은 같은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포만감을 더 느낄수 있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심이섬유 >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식사법입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먹은 음식이 위를 통과하는 속도를 늦추기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예를 들어 한식에서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한다면 제일 먼저 나물반찬을 충분히 먹고 나서 고기나 생선 반찬을 먹은뒤 밥을 먹습니다 양식의 경우 샐러드를 가장 먼저 먹고 스테이크를 먹은뒤 빵, 면요리파스타를 먹습니다 짬뽕같은 단품요리를 예를 들면 들어있는 야채를 먼저 먹고 그다음 해산물을 먹은뒤 면을 마지막에 먹습니다 먹는 순서를 바꾸는것만으로 어떻게 혈당을 덜 올릴수 있는걸까요? 소화의 속도와 과정을 고려해 탄수화물을 먹기전 채소나 단백질을 먹으면 음식물이 위를 통과하는 속도를 늦출수 있기때문입니다 뿐만아니라 음식물이 위에 오래 머물면 포만감을 더 느끼게되어 평소보다 먹는 양 자체도 적어질수 있어요 앞에서 먹은 식이섬유나 단백질로 인한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도 적게 먹을수 있어요 음식을 천천히 먹는것도 중요합니다
송쩡
식후 혈당이 자꾸 오르는데 연속혈당측정기 써보는 게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셔요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와서 요즘 음식 먹는 거에 부쩍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식사만 하고 나면 자꾸 졸리고 식후 혈당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요즘 주변에서 연속혈당측정기를 팔에 붙이고 관리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기계 가격이 아주 저렴하진 않아서 살까 말까 망설여지는데, 실제로 써보면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오르는지 파악하는 데 효과가 좋은지 경험자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써본적 없고 생소하다보니 걱정이 되네요
그릭요거트
뉴트리코어 마그네슘 근육이완에 도움 돼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뉴트리코어 마그네슘 마그네슘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② 구매처 온라인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 원대 정도였어요. ④ 복용 기간 약 2개월 정도 복용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날이 많아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볼 생각으로 먹기 시작했어요. 복용 후 바로 느껴지는 특별한 변화가 있었던 건 아니에요. 다만 자기 전에 챙겨 먹는 습관을 만들면서 영양제 복용 자체는 어렵지 않았어요. 마그네슘은 식사로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해서 견과류나 채소 같은 음식도 함께 챙기려고 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저는 처음 며칠 동안 속이 조금 불편하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공복보다는 식사 후에 먹었고 다른 영양제를 같이 먹는 경우에는 마그네슘 함량이 겹치지 않는지 확인했어요.
2민트홀릭
당뇨 전단계면 식단만 관리해도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나요?
혈당이 조금 높게 나와서 당뇨 전단계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식단이나 운동만 잘 관리해도 다시 정상 범위로 돌아갈 수 있는지 궁금해요. 아직 당뇨병 진단을 받은 건 아니니까 생활습관을 바꾸면 괜찮아질 수 있는 건지 아니면 당뇨 전단계가 되면 계속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지도 헷갈리고요. 특히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을 어느 정도까지 줄여야 하는지 단 음식을 완전히 끊어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당뇨병 전단계에서는 체중 관리와 식사, 신체활동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하다고 안내하고 있더라고요. 혹시 실제로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고 식습관을 바꾼 뒤 혈당 수치가 좋아지신 분들이 계신다면 어떤 부분부터 바꾸셨는지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