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명절 음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싱겁게 먹는데도 혈압이 높다면 체크해보세요!
혈압 때문에 음식 간을 줄이고 있는데도 수치가 생각보다 잘 내려가지 않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소금만 줄이면 되는 건가 싶어서 다른 생활습관도 같이 보고 있어요. 외식이 잦지는 않은지, 국물이나 가공식품을 자주 먹지는 않는지 먼저 살펴보고 있어요. 체중이나 활동량도 함께 관리하려고 하고요. 혈압은 식사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서 한 가지 부분만 바꾸고 결과를 기다리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 패턴을 보는 게 좋다고 해요. 특히 집에서 잰 혈압이 계속 높게 나온다면 단순히 음식 때문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정확하게 측정하고 필요한 경우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이하린80
식사할 때 탄수화물만 많이 먹지 않도록 구성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밥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한 끼 구성을 먼저 살펴보고 있어요. 예전에는 밥 한 공기에 반찬 몇 가지만 놓고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꼭 하나씩 추가하려고 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처럼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음식을 같이 먹고 나물이나 쌈채소도 곁들이는 식이에요. 밥이나 면, 빵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만 단독으로 먹는 것도 줄이고 있어요. 식사 후에는 가능하면 오래 앉아 있기보다 가볍게 움직이려고 하고요. 혈당은 음식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식사량이나 활동량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식습관 전체를 보는 게 중요해요. 특히 당뇨병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면 개인의 혈당 상태에 맞는 식사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의료진의 안내도 함께 확인하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식사 순서를 조금 바꿔보는 것도 괜찮아요
혈당 관리한다고 먹는 음식만 계속 고민했는데요. 요즘은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식사하는 방법도 같이 살펴보고 있어요. 밥부터 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어서 먼저 채소나 반찬을 먹고 단백질 음식을 챙긴 다음 밥을 먹는 식으로 바꿔보고 있어요. 물론 이렇게 먹는다고 혈당이 무조건 정상으로 유지되는 건 아니지만 평소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는 도움이 되더라고요.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 음식만 단독으로 먹는 것도 줄이고 있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처럼 단백질을 함께 먹고 채소도 곁들이려고 해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당뇨병 관리는 혈당뿐 아니라 식사와 운동 등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것을 중요하게 보고 있어요.
이하린80
혈압을 낮추려면 소금만 줄이면 되는건지 같이 알아봐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나트륨부터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잖아요. 실제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 중요한 부분이지만 그것만 신경 쓰면 충분한 건 아니에요. 체중이 많이 늘었다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고 규칙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습관도 필요해요. 술을 자주 마시는 경우에는 음주량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고요. 저는 음식 간을 싱겁게 하는 것과 함께 국물이나 소스처럼 생각보다 많은 양을 먹게 되는 부분도 같이 줄이고 있어요. 집에서 싱겁게 먹더라도 외식하면서 찌개 국물을 많이 먹으면 하루 전체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까요. 혈압은 생활습관 여러 가지가 함께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한 가지만 바꾸기보다는 식사와 체중, 활동량, 음주, 수면을 같이 살펴보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아스파라거스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스파라거스 단짠맵 졸여서 넣어 봤네요
아쟈아쟈
두부 계란국으로 부담 적은 한 끼 만들어요
저녁에 밥이나 면을 많이 먹고 나면 식사량을 조절하기 어려워서 요즘은 두부 계란국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멸치나 다시마로 육수를 내고 두부를 넣은 다음 계란을 풀어주면 금방 완성돼요. 대파와 버섯을 조금 넣으면 씹을 것도 생겨서 더 든든하고요. 간은 소금을 많이 넣기보다는 국간장을 아주 조금만 사용해요. 밥을 먹는다면 반 공기 정도 곁들이고 국에 두부와 계란을 충분히 넣어주는 편이에요. 탄수화물만 많이 먹는 식사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하려고 하는 거예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한 가지 음식만 먹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량과 구성을 살펴보는 게 중요하니까 간단한 메뉴라도 균형을 맞추려고 하고 있어요.
2민트홀릭
✅ 혈당스파이크 예방 위한 식사법 📌탄수화물 양조절
📌혈당스파이크 예방 위한 식사법 알아봤어요!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려면 핵심은 탄수화물을 아예 끊는 것보다, 양·종류·함께 먹는 음식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저는 밥의 양과 반찬 구성을 신경 쓰는 편이에요. 흰쌀밥을 많이 먹기보다는 밥 양을 조금 줄이고, 가능하면 잡곡밥이나 현미밥을 선택하는것도 방법이죠! 다이어트식판 > 다이소 판매 이제품 쓰면 식사양 조절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 ✅한 끼에 탄수화물을 몰아서 먹거나 폭식하지 않고 적정량을 규칙적으로 먹는 습관이 좋고 , 단백질·지방·식이섬유를 탄수화물과 같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어 이 또한 혈당스파이크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 📌 혈당스파이크 예방 위한 식사법 , 어렵지 않게 실천하는 방법은요 ? 결국 밥을 끊기보다는 밥 양 조절 + 채소·단백질 반찬 충분히 + 식후 가벼운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게 혈당 관리에 더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러블리베이지
정제탄수화물 먹을때 혈당을 잡는 방법 알아봤어요 😊
⭐️빵 같이 정제탄수화물 먹을때 혈당을 잡는 방법⭐️ 빵처럼 정제 탄수화물은 흡수가 빨라 혈당이 빠르게 오르기 쉬워서, 아예 안 먹기보다 먹는 양과 같이 먹는 음식을 조절하는 게 중요한것같아요 ~! 섬유질은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고, 단백질·지방이 함께 있으면 탄수화물의 소화·흡수가 느려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실제로 이런 방법을 썻어요 ^^ 빵만 단독으로 먹지 않기 → 치즈 , 달걀, 닭가슴살, 두부, 무가당 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과 함께 먹기 채소를 같이 먹기 → 샐러드·오이·토마토 등으로 식이섬유 보충해주면 좋아요! 양을 줄이기 → 큰 빵 하나보다 반 개 정도로 탄수화물 총량 조절을 해줍니다! 가능하면 통곡물·식이섬유가 많은 빵 선택하기. 당뇨 식사에서도 고섬유질 탄수화물이 권장된다고 하네요~! 거기에 추가로 , 식후에는 가만히 있기보다 가볍게 걷기.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참고해주세요 😊💕
러블리베이지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사량이 줄어도 끼니를 지나치게 거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면서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될 수 있습니다. 이때 체중을 더 빨리 줄이고 싶은 마음으로 식사를 계속 거르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먹는 양이 줄더라도 단백질과 채소 등 필요한 영양소를 챙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어렵다면 계란이나 두부, 생선, 살코기처럼 비교적 부담이 적은 음식으로 조금씩 나누어 먹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또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런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의료진에게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식사와 수분 섭취가 지나치게 줄어드는 상황이라면 체중이 얼마나 빠졌는지만 볼 것이 아니라 현재 몸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마운자로는 생활습관을 대신하는 약이라기보다는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치료 방법 중 하나이므로 균형 잡힌 식사와 적절한 활동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야식 습관부터 고칠 수 있다면 한번 알아보고 싶습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요즘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위고비도 함께 비교해봤는데 현재로서는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시도해봤지만 매번 비슷한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것보다 저녁을 먹고 난 뒤 야식을 참는 일이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방법보다는 식욕을 조절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전화해서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제가 문의한 병원에서는 BMI와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후 처방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마운자로 2.5mg은 한 달에 약 30만 원대 중반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궁금하면서도 의심되는 부분이 식욕 억제 효과입니다 후기를 보면 식사량이 줄었다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효과가 모든 사람에게 비슷하게 나타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약을 복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식단까지 신경 쓰게 된 결과일 수도 있고 실제로 약 때문에 식욕 자체가 줄어든 것일 수도 있어서 조금 더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늦은 시간에 먹는 야식입니다 저녁 식사는 크게 많이 먹지 않는데 밤 10시가 넘어가면 갑자기 출출해지고 라면이나 과자 같은 음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계속 반복하다 보니 낮에 식사량을 줄여도 별로 의미가 없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만약 마운자로로 식욕이 실제로 억제된다면 저는 가장 먼저 이 야식 습관부터 바꾸고 싶습니다 야식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식사 간격을 유지할 수 있다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이후 생활습관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복용하고 계신 분들은 실제로 식욕이 줄었다고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저처럼 배가 고파서라기보다 습관적으로 야식을 찾는 경우에도 변화가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함께 알아보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최종 선택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 비용과 효과를 함께 비교하고 있는 단계라 단순히 "몇 kg 빠졌다"는 이야기보다는 먹는 양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야식이나 간식 습관이 어떻게 변했는지 이런 실제 생활의 변화가 더 궁금합니다 복용 전에는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고 막상 시작하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진 부분이 있었는지도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이 정말 눈에 띄게 줄어드나요?
요즘 마운자로 알아보고 있는데 제일 궁금한 게 식욕 부분입니다. 단순히 배가 덜 고픈 정도인지 아니면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도 별로 생각이 안 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평소에 식사량도 많은 편이지만 중간중간 간식을 찾는 습관이 더 문제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저녁 먹고 나서 과자나 빵 같은 게 계속 생각나는 편이라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이런 식욕까지 실제로 줄어드는지가 궁금하더라고요. 주변에서는 먹는 양이 확실히 줄었다는 사람도 있고 생각보다 별 차이를 못 느꼈다는 사람도 있어서 더 헷갈립니다. 처음부터 식사량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혹시 실제로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배고픔 자체가 줄었는지, 아니면 먹고 싶은 생각이 줄었는지 어떤 변화가 가장 먼저 느껴졌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식사할 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습관을 줄이고 있습니다
혈당을 관리하려고 하다 보니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떤 식으로 한 끼를 구성하느냐도 살펴보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음식만 간단하게 먹고 끝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즘은 밥을 먹더라도 계란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식품을 같이 먹고 채소 반찬도 곁들이려고 합니다. 간식으로 빵을 먹는 날에도 그냥 빵만 먹기보다는 다른 음식과 함께 먹는 식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또 달달한 음료를 같이 마시는 습관도 줄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식사 구성을 바꾸다 보니 식사 후에 금방 배가 고파지는 경우도 조금 줄어든 것 같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피하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량과 구성, 활동량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미운자로 효과랑 비용 복용기간도 궁금해요
둘다 관심잇어요 살빠지고 건강해진다면 자세히 알아보고시작하고싶어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미운자로 지금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식사량을 조절하지 못하고특히 점심 간식이나 단 음식을 자주 찾는 습관이에요. 음료도 아메보다도 라테나 자몽에이드 이런것들이 더 당깁니다. 특히 배가 고프지 않아도 습관처럼 뭔가를 먹게 되는 부분을 가장 먼저 바꾸고 싶어요. 👉🏻 만약 식욕이 자연스럽게 억제된다면 과식이나 간식을 줄이고, 배부른데도 계속 먹는 습관부터 고치고 싶어요. 결국 억지로 참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적당한 양을 먹고도 만족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들고 싶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설사나 소화불량 이나 비용적인 문제도 좀 고민이되요 얼마나 먹어야 효과가 나는지랑 기간과 비용이 너무 비싸면 부담되니까요ㅠㅠㅠㅠ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당수치가 조금 높아도 가능한가요? 지금 하시는 분들은 얼마기간 동안 비용이 얼마드는지 궁금해요 비만수치 나와서 병원처방받으면 듣기로는 계속해야된다고하는데 정말인가요 안하면 부작용으로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고 ,ㅜㅜㅜㅜ
나나나이쁘니
다이어트 할때 고르기 좋은 치킨🍗
다이어트할 때 고르기 좋은 치킨 브랜드 알려드릴께요 다이어트 하면서 제일 먹고 싶은 음식이 저는 치킨 이였어요. 저도 일주일에 한번씩 치팅 데이 할때 치킨 먹곤 했는데 튀긴 치킨 보다는 구운 치킨 위주로 그리고 소스랑 튀김은 적게 먹으려고 했어요 다이어트 할때 너무 참지 마시고 한번씩 다이어트식 치킨으로 치팅 데이도 해보세요
로블ㅎ
닭가슴살계란볶음 레시피
요즘 식단 관리하면서 자주 만들어 먹는 간단한 레시피예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든든해서 한 끼로 먹기 좋더라고요. 닭가슴살 계란 볶음 재료는 닭가슴살 1개, 계란 2개, 양파 조금, 대파 조금 정도만 준비하면 돼요. 팬에 양파와 대파를 살짝 볶다가 먹기 좋게 잘라둔 닭가슴살을 넣어주세요. 어느 정도 따뜻해지면 계란을 풀어서 넣고 함께 볶아주면 끝이에요. 간은 소금이나 후추를 아주 조금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저는 여기에 밥을 적당히 곁들이거나 채소를 같이 먹는 편이에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시간도 짧아서 바쁠 때 한 끼 챙겨 먹기 좋았어요. 식단 관리는 무조건 굶거나 음식을 극단적으로 제한하기보다는,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서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열정남자
혈당 관리후기
예전에는 식사하고 나면 유난히 피곤하고 졸릴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꿔보면서 혈당 관리도 신경 써보기로 했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너무 빡빡하게 하지는 않고,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단 음식을 자주 먹지 않으려고 했어요. 식사 후에는 가볍게 걷는 습관도 들였고요. 몇 주 정도 꾸준히 해보니 확실히 식사 후에 느끼던 묘한 피로감이 전보다 덜한 것 같았습니다. 물론 하루 이틀 만에 확 달라지는 건 아니었고, 꾸준히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개인적으로는 무리해서 한 번에 바꾸기보다 내가 계속할 수 있는 정도로 조금씩 바꾸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식사와 운동을 꾸준히 챙기면서 건강하게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열정남자
위고비가 간식 식습관까지 바꿔줄 수 있을까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지금 위고비를 알아보고 있어요 🙂 마운자로도 같이 찾아봤는데 일단은 제가 처음 접했던 위고비부터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는 중이에요 인터넷 검색하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 또 찾아보고 후기 읽다가 다른 궁금증이 생기면 다시 검색하고 이걸 며칠째 반복하고 있네요ㅎㅎ 제가 직접 병원에 가서 상담받은 건 아니고 이번에는 주로 포털 검색이랑 커뮤니티에 올라온 복용 후기를 참고했어요 검색하다 보니 병원마다 처방 기준이나 비용 안내가 조금씩 다른 것 같아서 실제로 시작하게 된다면 몇 군데 상담을 받아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한테는 체중보다 식습관을 고치는 게 더 큰 문제예요 아침이나 점심은 나름 조절하는데 저녁만 되면 이상하게 마음이 풀립니다 밥 먹고 나서도 과일이 먹고 싶고 과일 먹고 나면 또 과자 하나 정도는 괜찮겠지 싶고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계속 뭔가를 먹고 있어요 😅 그래서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제일 궁금했던 것도 "식욕이 줄어든다는 게 정확히 어떤 느낌일까?"였어요 저는 솔직히 이 부분을 아직 100% 믿지는 못하겠어요 후기에서는 음식 생각이 없어졌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람마다 원래 식습관이 다르니까 그게 약의 효과인지 생활습관을 같이 바꿔서 그런 건지 구분하기도 어려워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정말 식욕이 줄어든다면 저는 제일 먼저 저녁 식사 후 간식부터 없애고 싶어요 배가 고파서 먹는 것도 아닌데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는 것부터 고치고 싶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복용하시는 분들께 궁금한 게 있어요 처음부터 "아 이제 식욕이 줄었구나" 하고 느끼셨나요? 아니면 어느 날 보니까 예전에는 꼭 먹던 간식이나 야식을 안 찾고 있어서 그때 변화를 알아차리셨나요? 그리고 혹시 저처럼 배고픔보다는 습관 때문에 먹는 경우에도 효과를 느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 마지막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둘 다 알아보셨던 분들은 처음 검색할 때 생각했던 것과 실제 상담받고 결정할 때 달라진 부분이 있었는지도 듣고 싶어요 저도 아직은 정보를 더 모아본 다음 병원 상담까지 받아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이하린80
혈당스파이크로 주말마다 무너진 식습관 5가지 바꿨어요!!
평일에는 나름 식사를 조절하는데 이상하게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엉망이 됐습니다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건너뛴 뒤 점심을 많이 먹고 오후에는 카페에서 디저트까지 먹는 식이었습니다 평일에 잘 관리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평소보다 식후 컨디션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혈당스파이크가 생기기 쉬운 상황 자체를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놓쳤던 건 주말 식사 간격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데 주말에는 오후 1~2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첫 끼를 먹으면 배가 너무 고파서 밥도 많이 먹고 후식까지 자연스럽게 찾았습니다 외식을 하는 날에는 식사량이 더 많아졌고 식사를 빨리 끝내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1.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첫 끼를 먹지 않았습니다 주말이라고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은 건 아닙니다 대신 늦게 일어난 날에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하게라도 먹고 첫 식사까지 너무 긴 공백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2. 외식할 때 메뉴부터 다르게 골랐습니다 예전에는 먹고 싶은 메뉴를 먼저 고르고 사이드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밥이나 면만 많은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과 채소가 같이 나오는 메뉴를 먼저 선택합니다 메뉴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식사 구성이 달라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3. 디저트를 식사 직후 습관처럼 먹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배가 부른데도 커피와 케이크를 같이 먹는 날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디저트가 먹고 싶으면 정말 배가 고픈 건지 먼저 생각해보고 무조건 식사 직후에 먹는 습관부터 끊었습니다 4. 식사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예전에는 휴대폰을 보면서 너무 빨리 먹었습니다 지금은 식사 중간에 잠깐씩 젓가락을 내려놓고 음식 맛을 느끼면서 먹으려고 합니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예전보다 식사 속도가 많이 느려졌습니다 5. 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주말에는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운동 대신 장을 보러 걸어가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혈당 관리는 평일 식단만 신경 쓴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저는 주말처럼 식사 시간이 무너지는 날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특히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쉬웠습니다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면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할 음식부터 찾기보다 내가 언제 많이 먹고 빨리 먹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평일에는 잘하다가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무너지는 분들이라면 주말 식사 시간부터 한번 점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하린80
혈당스파이크 팁 | 식후 졸음 잡으려고 해본 4가지 방법
밥만 먹으면 유난히 졸린 날이 많았어요 점심 먹고 나면 눈이 무겁고 오후에는 집중도 잘 안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잠을 못 자서 그런 줄 알았는데 식사 습관을 바꿔보니 조금 달라졌어요 그래서 제가 직접 해보고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는 방법을 적어볼게요 저는 아침을 대충 먹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점심시간만 되면 너무 배가 고팠고 밥을 거의 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특히 면이나 덮밥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메뉴를 좋아했어요 밥을 먹고 나면 배는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겼어요 결국 오후에는 달달한 커피나 과자를 찾게 됐고요 제가 바꾼 건 거창한 식단이 아니었어요 평소 먹던 식사를 조금씩 바꿔봤어요 1. 채소부터 먹었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오이나 방울토마토부터 먹었어요 샐러드를 따로 준비하기 귀찮은 날에는 그냥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채소를 준비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단백질 반찬을 하나씩 챙겼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이나 닭고기 중에서 하나는 꼭 넣었어요 밥만 많이 먹었을 때보다 식사 후 허기가 늦게 찾아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밥만 먹는 식사는 되도록 피하고 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저는 음식보다 음료를 바꾸는 게 훨씬 쉬웠어요 점심 먹고 습관처럼 마시던 달달한 커피를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꿨어요 처음에는 심심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생각보다 금방 적응됐어요 4. 식후에 10~20분이라도 움직였어요 운동을 따로 할 시간이 없는 날에는 집 주변을 잠깐 걸었어요 집에서는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를 하면서 계속 앉아 있지 않으려고 했어요 짧게라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게 저한테는 가장 부담이 적었어요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점심 이후의 컨디션이었어요 예전에는 밥만 먹으면 졸려서 커피부터 찾았는데 그 횟수가 조금 줄었어요 오후에 간식이 계속 생각나는 것도 예전보다는 덜해졌고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건 혈당스파이크를 신경 쓴다고 해서 평소 먹던 음식을 전부 바꿀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저는 음식 종류보다 먹는 순서와 조합부터 바꾸는 방법이 가장 편했어요 채소 먼저 먹기 단백질 반찬 챙기기 달달한 음료 줄이기 식후 조금 움직이기 이 네 가지만 먼저 시작해도 식습관을 바꾸는 첫 단계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식습관이 정말 달라지는지 제대로 알고 싶어요 ㅠ.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마운자로에 관심이 많이 가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찾아봤는데 두 가지를 비교하다 보니 마운자로 쪽이 조금 더 궁금해졌어요 특히 식욕이 줄었다는 후기가 많아서 그 부분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보다 먹는 걸 조절하는 게 훨씬 어렵더라고요 평소 식사량이 엄청 많은 편은 아닌데 저녁을 먹고 나서 간식을 찾는 습관이 있어요 배가 고픈 것도 아닌데 과자나 빵이 생각나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조금만 먹고 끝내기도 어렵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건 식욕 억제 효과가 정말 있는 건지예요 후기를 보면 음식 생각이 확 줄었다는 분도 있고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다는 분도 있잖아요 그런데 반대로 큰 변화를 못 느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아직은 반신반의하고 있어요 혹시 약을 시작했다는 생각 때문에 식단을 더 신경 쓰게 된 건지 실제로 약효 때문에 식욕이 줄어든 건지도 궁금하고요 그래서 체중이 몇 kg 빠지는지만 보기보다는 지금 제 식습관을 실제로 바꿀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본 뒤 비만클리닉에도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제가 알아본 병원에서는 마운자로 2.5mg 기준 한 달 약 35만 원 전후라고 안내받았어요 BMI와 현재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해서 가격만 보고 결정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실제로 복용하신 분들은 식욕이 줄었다는 걸 어느 정도로 느끼셨나요? 배가 덜 고픈 건지 음식 생각 자체가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조금만 먹어도 배가 차는 느낌인지 궁금해요 저처럼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는 사람도 변화가 있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만약 정말 식욕이 억제된다면 저는 지금 식습관에서 제일 먼저 저녁 간식부터 끊고 싶어요 그다음에는 늦은 시간에 아무 생각 없이 먹는 야식도 줄여보고 싶고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둘 다 알아보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점 때문에 결정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복용해보니 시작하기 전에 생각했던 것과 달랐던 부분이 있다면 그것도 같이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블루베리
식후 혈당조절 ✅ 식사를 거르거나 폭식하지 않기
식후 혈당조절 ✅ 식사를 거르거나 폭식하지 않기 제가 요즘 ~혈당 조절을 위해 요즘 가장 신경 쓰는 건 ✅ 식사를 거르지 않고 폭식하지 않는 것이에요. 끼니를 오래 거르면 다음 식사 때 배가 너무 고파져서 한꺼번에 많이 먹게 되고,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을 급하게 많이 먹기 쉬워지더라고요. 그래서 가능하면 규칙적인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고, 너무 배고프기 전에 단백질이나 채소도 함께 챙기려고 해요. 간단히 단백질쉐이크 같은걸 먹는것도 좋더라구요^^ 📌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굶지 않기 +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기 + 규칙적인 식사 습관 만들기부터 실천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러블리베이지
혈당스파이크 날린 후기, 식후 졸림 줄이려고 바꾼 5가지 습관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식사를 하고 나면 유난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평소 식습관을 한번 돌아보게 됐어요. 특히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급하게 먹고 나면 식사 직후에는 배가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기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음식 종류만 바꾸는 것보다 식사하는 방법 자체를 바꿔기로 했어요. 가장 심했던 건 점심시간이었어요. 아침을 간단하게 먹거나 거르는 날이 많다 보니 점심에는 배가 너무 고팠고 밥부터 빠르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오후에 졸음이 몰려와 커피를 찾게 됐고 커피를 마시고도 피곤하면 간식까지 먹었어요. 그러다 저녁이 되면 또 배가 고파지는 식으로 하루가 반복됐어요. 처음에는 그냥 체력이 떨어진 줄 알았는데 식사 패턴을 바꾸면서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 걸 느꼈어요. 제가 가장 쉽게 실천했던 방법은 5가지였어요. 1. 밥부터 먹는 습관을 바꿨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채소나 나물 반찬을 먼저 먹고 계란,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밥을 먹었어요. 처음에는 별것 아닌 것 같았는데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흰밥 양을 무조건 많이 줄이지 않았어요. 밥을 아예 안 먹으려고 하면 금방 배가 고파져서 오히려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밥을 적당량 먹되 반찬 구성을 바꾸는 데 집중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커피를 좋아해서 처음에는 커피를 끊는 것부터 생각했는데 오히려 시럽이나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줄이는 게 현실적이었어요.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4. 식사 시간을 최소 15~20분 정도로 늘렸어요. 예전에는 10분도 안 돼서 식사를 끝내는 날이 많았어요. 지금은 한 숟가락 먹고 바로 다음 음식을 넣기보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고 있어요. 5. 식후 바로 눕지 않았어요. 식사를 마치면 소파에 앉아서 쉬는 대신 설거지를 하거나 집 주변을 10~20분 정도 걸었어요. 특별한 운동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일상에서 움직이는 게 훨씬 실천하기 편했어요. 가장 신기했던 건 오후에 무조건 커피를 찾던 습관이 조금 줄었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눈이 저절로 감길 정도였는데 식사량과 순서를 조절하고 식후에 조금 움직이니까 확실히 덜 답답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팁은 좋은 음식만 찾아다니기보다 지금 먹는 식사를 어떻게 바꿀지 생각하는 것이에요. 평소 먹던 밥과 반찬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식사 속도를 늦추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거든요.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전체적인 식사 균형과 식사 습관을 먼저 돌아보는 게 훨씬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저처럼 식후 졸림이나 금방 찾아오는 허기 때문에 고민이라면 가장 쉬운 것 하나부터 바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가 정말 있는 건지 궁금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가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알아봤는데 두 가지를 비교하다 보니 마운자로 후기가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식욕이 줄었다는 경험담이 많아서 저한테도 실제로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 차이를 찾아보다가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도 직접 상담을 받아봤어요. BMI와 현재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했고 제가 상담받은 병원에서는 마운자로 2.5mg 기준 한 달 약 35만 원 전후라고 안내받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효과도 궁금하지만 부작용이나 비용보다 식욕 억제 효과가 실제로 어느 정도인지가 가장 고민돼요. 후기를 찾아보면 음식 생각 자체가 줄었다는 분도 있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다는 분도 있는데 표현이 너무 달라서 정말 약 때문에 식욕이 억제되는 건지 아직 반신반의하고 있습니다. 혹시 처음에는 기대감 때문에 식사량을 줄인 건데 약 효과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제가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저녁을 먹은 뒤 간식을 계속 찾는 습관이에요.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과자나 빵이 당기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하나만 먹고 끝내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늦은 시간에 먹는 습관 때문에 체중 관리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약을 선택한다면 단순히 체중이 몇 kg 빠지는 것보다 이런 식습관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되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실제로 복용하신 분들은 식욕 억제 효과를 어느 순간부터 체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배고픔 자체가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먹고 싶은 생각이 덜해지는 건지도 알고 싶어요. 그리고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이유가 가장 결정적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만약 정말 식욕이 확실하게 줄어든다면 저는 저녁 간식부터 가장 먼저 끊어보고 싶어요. 그다음에는 습관적으로 먹는 야식도 자연스럽게 줄이고 싶고요. 혹시 실제 복용하면서 식사량이나 간식, 야식 같은 부분이 달라진 분들이 있다면 약을 시작하기 전과 비교해서 어떤 식습관이 가장 먼저 바뀌었는지 경험담 부탁드려요.
2민트홀릭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하면서 아침을 아예 건너뛰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거르고 점심때 한꺼번에 많이 먹는 습관이 생기니까 오히려 식사 조절이 어려워지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을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밥을 많이 먹는 대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고 채소도 조금 곁들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밥을 반 공기 정도 먹는 날에는 계란 두 개와 김치나 나물 같은 반찬을 함께 먹습니다. 아침부터 빵이나 달달한 음료만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도 줄이고 있습니다. 특히 음료는 생각보다 쉽게 당류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하는 편입니다. 물론 혈당 관리는 개인마다 필요한 관리 방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진단을 받았거나 혈당 관련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식사량을 임의로 크게 바꾸기보다는 의료진의 지시에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패턴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사용 중 체중 변화는 매일 비교하지 않아도 돼요
위고비를 사용하기 시작하면 체중계부터 자주 확인하게 될 수 있어요. 저라면 하루 단위의 숫자보다는 일정한 간격으로 기록하면서 변화를 살펴볼 것 같아요. 체중은 먹은 음식이나 수분 섭취량 등에 따라서도 일시적으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어제보다 체중이 조금 늘었다고 해서 약효가 떨어졌다고 판단할 필요도 없고요. 반대로 숫자가 빠르게 줄어든다고 해서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는 것도 조심해야 해요.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뿐만 아니라 식사량과 몸 상태, 불편한 증상이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는 게 좋아요. 특히 심한 구토나 지속적인 설사처럼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체중 감량 속도보다 건강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위고비는 다른 사람의 감량 기록과 비교하기보다는 내 몸의 변화를 꾸준히 기록하면서 처방받은 방법대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외식을 줄이고 집밥으로
요즘 물기도 비싸서 외식이 부담인긴도 해요 외식으로 먹음 편하기도 하고 맛있기도 하지만 혈당이 급히 올리는 음식,칼로가 높은 음식 ,양념이 강한 음식이 많기에 혈당, 혈압에는 안좋은 식습관같아요 양념이 강한 음식에는 국물외식들, 떡볶기등이 있고 혈당을 급히 올리는 외식에는 짜장면, 칼국수,탕수육,튀김류음식, 제육볶음, 잡채등이 있어요 외식을 줄이고 건강을 생각해 장봐서 집밥으로 건강하게 드시는 식사습관을 가집시다
송쩡
혈당관리 하면서 구황작물 섭취 하는법
“감자, 고구마는 혈당이 올라서 절대 먹으면 안 된다?" 사실은 정답이 아닙니다. 구황작물은 피해야 하는 음식이 아니라 [밥을 대신하는 탄수화물]입니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혈당 관리에 더 중요해요. *밥 대신구황작물로 탄수화물 대체하기 *삶거나 찌는 조리법 선택하기 *단백질(계란•두부·생선•고기)과 함께 먹기 *건강한 지방(견과류·올리브유·아보카도)과 함께 먹기 *채소를 곁들여 식이섬유까지 챙기기 *특히 구워 먹으면 수분이 줄면서 당이 더 진하게 느껴지고 혈당이 더 크게 오를 수 있어 삶거나 찌는 조리법이 혈당 관리에는 조금 더 유리해요
로블ㅎ
🎉네이버페이 특별 리워드 시즌🎉[이벤트]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7회 | 📢 복용 중인 분도, 고민 중인 분도 모두 참여 가능해요!
BEST 선정이 되고 싶다면! 추가항목 내용도 함께 작성해보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 복용 전과 비교해서 식욕이 얼마나 달라졌나요? (예: 밥 양, 간식 횟수, 야식 욕구 등) 👉🏻 가장 크게 달라진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예: 폭식이 사라졌다, 단 것이 당기지 않는다 등) 👉🏻 먹고 싶은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도 사라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 식욕 변화 덕분에 실제로 체중에 영향이 있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야식, 폭식, 단 것, 야금야금 먹기 등)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 [위고비/마운자로 후기&정보] 게시판 💬지니어트 앱/웹에서 활동해야 G포인트 리워드 지급이 가능합니다. 캐시워크 앱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신 경우, G포인트를 리워드로 받을 수 없습니다.
geniet
위고비 사용 중에는 체중보다 식사와 몸 상태를 함께 기록하는 게 좋아요
위고비를 시작하면 아무래도 체중계부터 자주 확인하게 됩니다. 며칠 사이에 체중이 얼마나 빠졌는지 확인하고 싶어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것 같고요. 그런데 하루 단위의 체중 변화만 계속 확인하다 보면 오히려 숫자에 너무 신경 쓰게 될 수 있습니다. 체중은 음식이나 수분 섭취량에 따라서도 일시적으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만 기록하기보다 식사량이나 식사 횟수, 불편한 증상이 있었는지도 간단하게 적어두는 방법이 좋습니다. 특히 식욕이 줄었다고 해서 일부러 식사를 계속 거르거나 먹는 양을 지나치게 줄이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먹는 양이 감소하더라도 단백질과 채소 등 필요한 영양소는 챙겨야 하고 수분 섭취도 신경 써야 합니다.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 심하거나 계속되는 경우에는 단순히 체중 감량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참고 있기보다는 처방받은 의료진에게 상담하는 게 좋습니다. 또 다른 사람이 같은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감량한 속도와 본인의 결과를 비교해서 약의 효과를 판단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건강 상태와 식습관, 활동량 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위고비는 처방받은 용법과 용량을 지키면서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고, 체중 변화뿐 아니라 내가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와 몸에 불편한 변화가 없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외식 횟수가 많다면 메뉴보다 국물과 소스를 먼저 줄여보세요
혈압 관리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외식이었습니다. 집에서는 싱겁게 먹을 수 있는데 회사나 약속 때문에 밖에서 먹는 날이 많으면 식단을 완벽하게 조절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외식을 해야 하는 날에는 메뉴 자체를 너무 제한하기보다는 국물과 소스부터 신경 쓰고 있습니다. 찌개나 국을 먹을 때는 국물을 많이 마시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냉면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들어가는 메뉴를 먹을 때도 소스를 한꺼번에 다 넣지 않고 양을 조절합니다. 반찬 역시 젓갈이나 장아찌처럼 짠 음식은 조금만 먹으려고 하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 외식을 한다고 해서 혈압 관리가 완전히 무너진다는 부담도 줄었습니다. 나트륨은 한 끼 음식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하루 전체 섭취량을 살펴보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끼니에서 간을 조금 줄이는 것도 같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혈압은 음식뿐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짠 음식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게 측정된다면 음식만 바꾸면서 기다리기보다는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진의 진료를 받는 게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과일도 한 번에 많이 먹지 않으려고 해요
일은 건강한 음식이라는 생각 때문에 양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혈당 관리를 하면서부터는 과일도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지 않으려고 해요. 특히 과일을 갈아서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는 그대로 씹어서 먹는 편이에요. 간식으로 먹을 때는 양을 미리 덜어놓고 계속 손이 가는 것도 피하려고 하고요. 과일 자체를 피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혈당을 관리하고 있다면 전체적인 식사량과 함께 섭취량을 살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이하린80
테이블 위 소금으로 추가로 간하지 않기
혈압 관리를 하면서 생각보다 효과가 있었던 건 식탁에서 추가로 간하는 습관을 줄이는 거였어요. 음식을 먹다가 조금 싱겁다 싶으면 저도 모르게 소금이나 간장을 더 넣곤 했거든요. 그래서 아예 식탁에서 소금이나 양념장을 치워봤어요. 대신 후추나 식초처럼 소금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양념을 활용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조금 심심한 느낌이 있었지만 며칠 지나니까 음식 본래의 맛도 느껴지더라고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추가하는 양념부터 줄여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이하린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