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명절 음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 관리는 ‘무엇을 먹느냐’만큼 ‘어떻게 먹느냐’도 중요해요
혈당 관리를 할 때 많은 분들이 음식 종류부터 바꾸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식단도 중요하지만,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식사 방법에 따라 관리 방식은 달라질 수 있어요. 🥗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식사 습관은 세 가지예요. 첫 번째는 식사 속도예요. 너무 빠르게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두 번째는 단백질 함께 챙기기예요.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하면 식사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세 번째는 식후 움직임이에요. 거창한 운동보다 식후 가볍게 걷는 습관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많은 것을 바꾸는 것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작은 변화 하나를 정해서 꾸준히 이어가보는 게 좋겠습니다.
블루베리
아침 공복혈당 때문에 바꿔본 생활 습관 3가지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수치를 보고 나서 생활 습관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무조건 음식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관리해보니 먹는 양보다 생활 패턴이 더 큰 영향을 주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제가 가장 먼저 바꾼 건 늦은 저녁 식사였어요. 예전에는 저녁 시간이 늦어져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가능하면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려고 노력했어요. 두 번째는 식사 순서였어요. 밥부터 먹는 습관 대신 채소나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같은 음식을 먹어도 식후 혈당 관리 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서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요. 마지막은 식후 걷기였어요. 거창한 운동보다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을 만들었는데, 식후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것도 줄고 하루 활동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됐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저녁 폭식 줄이려고 만들어 먹기 시작한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다이어트할 때 가장 힘들었던 게 저녁 시간이었어요. 낮에는 어느 정도 참을 만한데 하루 종일 움직이고 집에 오면 이상하게 탄수화물이 당기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대신, 먹고 싶은 메뉴를 조금 바꿔보자는 생각으로 닭가슴살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넣고 닭가슴살, 김치, 계란을 같이 넣으니까 생각보다 든든했고 포만감도 오래갔어요. 특히 김치가 들어가니까 다이어트 음식 특유의 심심한 느낌이 덜해서 꾸준히 먹기 좋았어요. ※ 재료 - 현미밥 또는 잡곡밥 반 공기 - 닭가슴살 100g - 김치 조금 - 계란 1개 - 대파 약간 - 참기름 아주 조금 ※ 만드는 방법 - 닭가슴살과 김치를 먼저 볶아요. - 밥을 넣고 같이 볶아줘요. - 마지막에 계란을 넣어 마무리하면 끝이에요. 칼로리를 너무 낮추려고 하면 오히려 오래 유지하기 힘들어서, 저는 이렇게 먹고 싶은 메뉴를 조금 조절하는 방식이 더 잘 맞았어요.
2민트홀릭
정말 식사 순서만 바꿔도 효과가 있어요?
음식 종류를 바꾸는 것이 제일이겠지만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관리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아주 코딱지 만큼의 미묘한 수치를 말하는건지 정말 혈당 수치가 낮아지는 체감할수 있는 유의미함인지기 알고 싶어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했던 변화는 뭔가요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시도했지만 항상 식단 조절에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운동을 해도 먹는 습관이 바뀌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서 약물 도움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체중 감소뿐 아니라 음식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실제 경험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했던 변화는 뭔가요
블루베리
[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3회차🥗
🎉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3회차 BEST 5 발표합니다! 단백질 음식 주제로 정말 다양하고 맛있는 글들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 그릭요거트, 키토김밥, 두부무침, 닭가슴살까지… 읽으면서 저도 따라 해보고 싶은 글들이 많았어요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워니s 고소하고 크리미한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챙겨요 로블ㅎ 제가 다이어트 중에 즐겨 먹는키토김밥 으로 다양한 재료 넣어서 맛있게 즐기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단백질 음식, 두부는 부담 없이 매일 먹기 좋아요 블루베리 다이어트 단백질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어요 Hana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자주 먹는 고단백 음식,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마운자로를 시작하면 언제부터 변화가 느껴질까요?
마운자로를 시작하면 도대체 언제부터 변화가 느껴질까요??? 어떤 분들은 몸무게 숫자보다 먼저 식사량이 줄고, 음식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하시고, 또 어떤 분들은 어느 순간 입던 옷이 헐렁해지면서 변화를 알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마운자로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처음 어떤 변화를 가장 먼저 느끼셨나요?
얌이얌이
진미채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 정말 식단 조절이 쉬워지나요?
다이어트를 여러 번 해봤지만 가장 어려웠던 게 식단이었습니다. 배고픔을 참는 것도 힘들고, 먹고 싶은 음식 생각을 줄이는 것도 쉽지 않더라고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후기를 보면 식욕이 줄어서 예전보다 음식 조절이 편해졌다는 분들이 많던데 실제로 그런 변화가 큰지 궁금합니다. 약을 사용 중이신 분들은 식사 습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듣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어떤 간식이 혈당관리에 도움되나요?😊
요즘 혈당 관리에 관심이 생겨서 간식도 조금 신경 써서 고르려고 해요. 😊 저는...사실 진짜 빵수니여가지구 평소에는 과자나 빵처럼 달고 바삭한 간식을 자주 먹는 편인데, 이런 음식은 먹고 나면 금방 배가 고프거나 단 음식이 또 당기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혈당조절에 조금 도움이 되는 간식으로 바꿔볼까 고민 중입니다. 통밀이나 저당이라고 표시된 제품도 실제로는 탄수화물이 많을 수 있다고 해서,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어렵네요. 🍽️🍽️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간식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제품을 고를 때 당류, 탄수화물, 식이섬유, 단백질 중 어떤 영양성분을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드셔보시고 포만감이 오래가거나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던 간식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러블리베이지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지니워커1
다이어트 중 외식 해야할때 팁이있나요..?😂
다이어트 중인데 이번에 외식할 일이 생겼어요🥲 최대한 덜 찌게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하면서 외식할 때 다들 어떻게 드시나요?🤔 애들이 있어서 자극적인 음식을 잘 먹지는 않는데요, 메뉴 고르는 팁이나 먹는 순서, 이것만은 피한다! 같은 꿀팁 있으면 알려주세용 🙏
러블리베이지
당뇨 전단계에서 가장 효과를 많이 본 생활 변화 알려주세요!
검사 결과를 받고 나니 음식부터 운동까지 신경 쓰이는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관리하려고 하니 오히려 부담이 되더라고요. 혈당 관리 경험 있으신 분들은 처음 시작할 때 어떤 부분부터 바꾸셨는지, 실제 도움이 됐던 방법이 무엇인지 듣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청양고추 통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당뇨측정기 사용법, 잴 때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
당뇨측정기 처음 해봤을 때, 연달아 두 번 쟀더니 숫자가 다르게 나와서 '어 이거 불량인가?' 했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 기계 탓이 아니라 재는 법에서 갈리는 게 컸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당뇨측정기, 어떻게 재고 나온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리해봤어요. 🩸 언제, 몇 번 재야 해요? 이게 제일 헷갈리시죠. 딱 두 타이밍만 기억하면 돼요. 공복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것도 안 먹은 상태. 식후 2시간은 밥 첫 숟갈 뜬 시각부터 2시간 뒤예요. 다 먹은 시각이 아니라 먹기 시작한 시각 기준이라는 거, 많이들 헷갈리세요. 횟수는 사람마다 달라요. 인슐린 쓰면 자주, 식단 관리 단계면 하루 한두 번으로도 흐름을 봐요. 저는 새 음식 먹은 날 식후 2시간만 찍어서 '이 밥이 나한테 어떤가' 봐요. 📊 그래서 이 숫자, 정상이에요? 측정값 보고 매번 검색하게 되잖아요. 기준을 표로 정리했어요. (단위 mg/dL, 대한당뇨병학회 기준) 구분 공복 식후 2시간 정상 100 미만 140 미만 전단계 100~125 140~199 당뇨 126 이상 200 이상 검색 많이 하시는 '수치 250'은 식후라도 높은 편이에요. 한 번은 그럴 수 있지만 반복되면 자가 판단 말고 병원에서 확인하시는 게 맞아요. 측정기는 진단 도구가 아니라 관리 도구거든요. 🎯 숫자가 자꾸 달라지는 이유 (정확도) 맨 앞에서 말한 그 '두 번 쟀는데 다르다' 문제요. 가정용 당뇨측정기는 원래 약간의 오차 범위가 있긴 한데, 그것보다 내가 만드는 오차가 더 커요. 제일 흔한 게 손이에요. 과일이나 단 거 만진 손으로 채혈하면 숫자가 확 올라가요. 그래서 비누로 씻고 완전히 말린 뒤 재는 게 기본이에요. 알코올 솜으로 닦았으면 그것도 다 마르고 나서요. 손끝을 너무 세게 짜내도 조직액이 섞여서 값이 흔들려요. 살짝 맺힌 피 한 방울이면 충분하고, 손가락 끝보다 옆면을 찌르면 덜 아파요. 스트립도 은근 중요해요. 유효기간 지난 거나 뚜껑 열어둔 채 습기 먹은 스트립은 값이 틀어져요. 통은 꼭 바로 닫아주세요. 💡 오차 줄이는 순서: 손 씻고 말리기 → 옆면 채혈 → 살짝 맺힌 첫 방울 → 스트립 통 바로 닫기. 이것만 지켜도 숫자가 훨씬 안정돼요. 💳 "당뇨측정기 무료"는 뭐예요? 검색하다 보면 '무료'가 뜨는데, 이건 조건이 맞는 분들 얘기예요. 임신성당뇨 임산부는 측정기·스트립을 지원받는 경우가 있고, 1형이나 인슐린 쓰는 분들은 소모품·연속측정기에 건강보험이 적용돼요. 대상·금액은 자주 바뀌니 보건소나 건강보험공단에 본인 해당 여부를 확인하시는 게 정확해요. 해당 안 되는 다이어터·전단계라면, 채혈식 본체는 3~4만원대라 부담이 큰 편은 아니에요. 🎯 정리하면요 당뇨측정기는 숫자를 잘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조건에서 꾸준히 재는 것이 더 중요해요. 매일 아침 공복처럼요. 한 번 튄 숫자에 놀라기보다 흐름을 보세요. 어제보다·지난주보다 어떤지가 진짜 정보거든요. 그리고 반복해서 높게 나오면 측정기로 자가 판단하지 마시고 병원 가세요. 이건 관리 도구지 진단 도구가 아니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노하우도 나눠주세요! 1. 공복파 vs 식후파, 언제 주로 재세요? 2. 숫자 튀어서 당황했다가 원인 찾으신 경험 있으세요? 그리고,, 손 안 아프게 채혈하는 본인만의 팁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측정기 #당뇨측정기사용법 #혈당측정기 #자가혈당측정 #혈당정상수치 #공복혈당 #식후혈당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
혈당체크기 종류, 나는 뭘 사야 할지 정리했어요
혈당 관리 좀 해볼까 하고 혈당체크기 검색했다가, 저는 오히려 더 헷갈려서 창을 닫았어요 ㅋㅋ 채혈식이 있고, 팔에 붙이는 것도 있고, 요즘엔 '무채혈'에 스마트워치로도 잰다는 얘기까지 나오니까요. 그래서 이번에 종류별로 뭐가 어떻게 다른지, 나는 뭘 사야 하는지를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 크게 두 종류예요 복잡해 보여도 결국 채혈식(BGM)이냐, 연속측정(CGM)이냐 둘로 갈려요. 채혈식은 우리가 아는 그거예요. 손끝을 콕 찔러서 피 한 방울을 스트립에 묻혀 재는 방식. 그 순간의 혈당 하나를 보여줘요. 연속측정(CGM)은 팔에 동전만 한 센서를 붙여두고, 5분마다 자동으로 하루 종일 혈당 흐름을 폰으로 보내줘요. 리브레, 덱스콤, 케어센스 에어 같은 게 여기 속해요. 채혈식(BGM) 연속측정(CGM) 재는 법 손끝 채혈+스트립 팔에 센서 부착 뭘 재나 혈액 속 포도당 간질액 속 포도당 측정 잴 때 한 번 5분마다 자동 통증 잴 때마다 따끔 부착 순간만 대략 가격 본체 3~4만원대 +스트립 센서 15일 월 수만원대 🤔 근데 "무채혈"이랑 스마트워치는요? 검색하다 보면 '무채혈 혈당체크기'가 엄청 뜨죠. 여기 살짝 오해가 있어요. CGM은 손끝을 반복해서 찌를 필요가 없어서 '무채혈'이라고 부르는 거지, 아예 몸에 안 닿는 건 아니에요. 팔에 붙일 때 얇은 필라멘트가 피부 밑으로 들어가거든요. 붙이는 순간만 지나면 아프진 않고요. 그리고 제일 궁금해하시는 거. 손목시계로 콕 찌르지도, 붙이지도 않고 혈당을 잰다? 이건 아직 믿을 만한 상용 제품이 없다시피 해요. 미국 FDA도 그런 기기 조심하라고 경고한 적이 있고요. 혈당 스마트워치가 궁금하셨던 분이라면, 지금은 기대를 좀 접어두시는 게 맞아요. 🎯 정확도는 누가 더 나은가요? 원리가 다르다 보니 여기서 갈려요. 채혈식은 혈액을 직접 재고, CGM은 간질액이라는 세포 사이 물을 재요. 혈당이 안정적일 땐 둘이 거의 비슷한데, 혈당이 급하게 오르내릴 땐 CGM이 몇 분 늦게 따라와요. 그래서 '어? 방금 잰 거랑 다른데?' 싶을 때가 있어요. 이게 CGM이 부정확하다는 게 아니라, 흐름을 보는 도구라 그래요. 딱 그 순간 정확한 한 점이 필요하면 채혈식이 유리하고요. 🛒 그래서 저는 이렇게 골랐어요 정답은 '누구냐'에 달렸더라고요. 저는 이렇게 정리했어요. 가끔 공복·식후만 확인하는 분 → 채혈식. 본체가 3~4만원대라 부담이 적고, 필요할 때 한 점만 딱 보면 되니까요. 인슐린 안 쓰는 2형이나 예비 단계라면 이걸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음식·운동에 혈당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흐름을 보고 싶은 분 → CGM. 다이어터가 '이 밥 먹으면 내 혈당 얼마나 튀나' 볼 때 진짜 유용해요. 대신 센서를 계속 갈아야 해서 돈이 꾸준히 들어요. 혈당 스파이크 궁금해서 CGM 한 번 체험만 해보는 분들도 요즘 많더라고요. 2주 붙여보고 내 패턴만 파악하는 용도로요. 딱 하나만 기억하시면, 인슐린 맞거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분은 기기 고르기 전에 의사랑 먼저 상의하세요. 이건 취향이 아니라 안전 문제라서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경험이 제일 궁금해요! ① 채혈식파 vs CGM파, 지금 뭐 쓰고 계세요? ② CGM 붙여보고 식단 바뀐 분 계신가요? 어떤 음식에서 놀라셨어요? ③ 리브레·덱스콤·케어센스 중에 착용감 좋았던 거 추천 좀요! #혈당체크기 #혈당체크기추천 #혈당측정기 #연속혈당측정기 #무채혈혈당측정기 #CGM #리브레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바꿔야 하는 습관은 무엇인가요?
음식, 운동, 수면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처음 당뇨 전단계나 혈당 관리를 시작하신 분들은 가장 먼저 무엇을 바꾸셨나요? 실제로 도움이 됐던 방법이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다진 매콤 고추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엄마가 밥에 앉어 비벼먹으라고 준 청양고추다짐 김밥에 촤~~~악 넣었더니 완전 매콤매콤
아쟈아쟈
혈압 낮추는 생활습관 6가지 공유합니다
건강검진 결과를 받고 가장 놀랐던 건 혈압이 예전보다 높게 나왔다는 점이었어요. 특별히 아픈 곳도 없고 두통이나 어지럼증도 없어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거든요. 의사 선생님께서는 고혈압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더 무섭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나니 '나중에 관리해야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마 저처럼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고 처음 혈압 관리를 시작하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어요. 평소에는 회사와 집을 오가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운동할 시간도 부족했고, 식사는 대부분 외식으로 해결했어요. 국물까지 남김없이 먹는 편이었고, 커피도 하루 두세 잔은 기본이었어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었고요. 솔직히 그동안은 '아직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컸어요. 그런데 혈압은 몸이 괜찮다고 느껴질 때도 조금씩 올라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생활을 하나씩 돌아보기 시작했어요. 처음부터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어요. 대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첫 번째, 국물은 절반만 먹었어요. 찌개나 국을 끊는 건 어려워서 국물만 남기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처음에는 아쉬웠지만 몇 주 지나니 오히려 그게 익숙해졌어요. 두 번째, 식후 20분 걷기를 시작했어요. 헬스장 등록 대신 점심이나 저녁 식사 후 동네를 천천히 걸었어요. 부담이 적어서 꾸준히 하기 좋았어요. 세 번째, 가공식품을 조금 줄였어요. 햄이나 소시지, 라면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횟수를 줄이고 집밥을 먹는 날을 늘렸어요. 네 번째, 물을 자주 마셨어요. 커피를 마실 때마다 물 한 잔도 함께 마시는 습관을 들였어요. 다섯 번째, 잠자는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려고 했어요. 늦게 자는 날이 이어지면 다음 날 컨디션도 좋지 않았고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취침 시간을 조금씩 앞당겼어요. 여섯 번째, 혈압을 기록했어요. 집에서 같은 시간에 혈압을 재고 간단하게 메모했어요. 기록을 해보니 짜게 먹은 다음 날이나 잠을 부족하게 잔 날은 수치가 조금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됐어요. 가장 크게 달라진 건 '혈압은 특별한 사람만 관리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검진에서 처음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듣고 당황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해보니 혈압은 단기간에 확 낮추는 비법을 찾기보다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했어요. 운동을 오래 하지 못하는 날도 있었지만 식후 20분 걷기만큼은 꾸준히 지키려고 했고, 외식을 하더라도 국물만 조금 덜 먹는 습관은 지금도 이어가고 있어요. 건강은 큰 결심보다 작은 습관이 더 오래 간다는 말을 이제야 실감하고 있어요. 혹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다면 너무 걱정하기보다 오늘 한 가지 습관부터 바꿔보세요. 그 작은 변화가 몇 달 뒤에는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영선이302
위고비 마운자로 비교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 입니다 주사 맞는 걸로 체중 감량이 될 수 있다고 해서 관심갑니다 한가지 음식만 먹는 다이어트나 무작정 굶기도 해 봤는데 오래가지 않았고 요요현상만 왔어요 다이어트를 하려는 이유는 시간이 지나면서 복부 비만이 점점 더 커지고 체지방이 늘어서입니다 식욕도 자꾸 밤에만 커져서 야식 및 간식 먹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복부비만이 커지면서 식습관도 무너져 내리고 운동도 하기 싫어지네요 마운자로의 체중 감량 효과가( 22.5%) 대단하여서 선택한다고 들었습니다 마운자로와 함께 복부에 있는 비만을 없애고 싶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한달 복용이 40~50만원 되는 마운자로 비용이 고민입니다 진료비와 용량에 따라서 다르다고 하네요 마운자로가 체지방 감소에 효과 있을지도 고민입니다 마운자로의 감량률은 검색했더니 16%~22.5%라고 합니다 부작용도 걱정되는데 검색 해보니 부작용이 조금 있더군요 충분히 대처 가능할지도 고민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약을 복용하면 전체적으로 체지방 감량이 되는지요 복부비만처럼 한 군데만 집중해서 감량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위고비보다 마운자로 효과가 좋은지 체중 감량에 더욱 효과가 큰지 궁금합니다 ---------------------------추가 항목---------------------------------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위고비 : 체중 감량률이 약 15%~17% 라고 합니다 위고비는 주 1회 투여하는 주사 비만 치료제입니다 부작용은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등의 부작용입니다 효과는 식욕억제, 체중 감소입니다 -마운자로 : 체중 감량률이 약 16%~22.5%라고 합니다 GLP-1 과 GIP 호르몬에 작용해서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이 되는 주사제입니다 효과는 강력한 소화 억제, 뛰어난 체중 감량, 혈당 조절 효과를 나타냅니다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관심있는 이유는 체중 감량과 더불어서 혈당 조절도 가능하니 너무 마음에 듭니다 주사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가 복부 비만에 22.5% 체중 감량률로 효과가 더 클 것 같아요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체중이 감량되면 복부도 감량되어 체지방이 줄어드나요 복부비만에 효과가 있을지요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작용도 개인차가 있겠지만 너무 심하게 오면 어떨지 망설입니다
k2023
다양한 야채 섭취 하기 좋은 쫄면 소개 해드려요~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집에 야채들이 다양 하게 있어요. 물론 샐러드가 다이어트가 제일 좋긴 한데 입맛이 없는 여름에 새콤달콤한 음식으로 쫄면이 생각 나더라구요 혈당 관리에 좋은 삶은 계란과 집에 있는 야채로 넣어서 쫄면 만들어 먹으면 든든하기도 하고 다양하게 야채를 섭취 할수 있어요 . 가끔 씩 다이어트 음식이 식상하게 느껴진다면 쫄면도 추천 해드려요^^
로블ㅎ
위고비 8주차 후기-난 마운자로 보다 위고비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위고비 0.5mg으로 증량해서 맞고 있습니다.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위고비 시작한 지 8주차입니다.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55kg현재: 50.6kg 총 4.4kg 정도 감량했습니다.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8주차가 되면서 몸이 위고비에 어느 정도 적응한 느낌입니다. 초반보다 메스꺼움이나 불편한 느낌은 많이 줄었고, 식욕 억제 효과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어요.! 예전에는 식사 시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많이 먹고 싶거나 음식 생각을 자주 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 배가 부르면 억지로 더 먹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식사를 멈추게 되는 점이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이에요~~ 외식이나 배달 음식을 먹을 때도 예전처럼 남김없이 다 먹으려고 하지 않게 됐고, 적당히 먹고 마무리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덕분에 과식하는 일이 거의 없어졌고 체중도 급격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내려가고 있습니다. 부작용은 초반에는 가끔 메스꺼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괜찮아졌습니다. 다만 기름진 음식이나 양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아직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담백하고 가벼운 음식을 찾게 되는 편입니다! 👉🏻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나요? (위고비 대신 마운자로를 고른 기준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마운자로와 비교해봤고 저는 위고비를 선택했습니다. 위고비를 선택한 이유는 체중 감량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고, 주 1회 투여 방식이라 꾸준히 관리하기 편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용량별 실제 약값이 얼마나 됐나요? 위고비 0.25mg, 0.5mg 단계별, 총 80만원 정도요. 👉🏻 위고비와 비교해보셨나요? 효과·부작용·비용 면에서 달랐던 점 있으면 알려주세요. 마운자로도 많이 비교해봤지만, 저는 먼저 위고비로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는 식욕 조절 효과와 적응 과정이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 힘들었던 점은? 저는 비교후 위고비를 선택했는데, 가장 좋았던 점은 음식에 대한 생각이 줄고,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게 된 점입니다. 예전처럼 참으면서 다이어트하는 느낌보다 생활 습관 자체가 바뀌는 느낌이 컸어요. 힘들었던 점은 초반 메스꺼움과 속 불편함이 있었던 부분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얌이얌이
위고비 마운자로 마약의 일종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제 지인이 위고비랑 마운자 맞았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두개의 비만 치료제가 뇌의 식욕 조절 중추에 직접 작용하여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먹고 싶다는 생각 이 안든다고 하는데 이 정도이면 두개의 비만 치료제는 마약이 아닌가요? 물론 합법적인 비만 치료제 제라고 하는데 중독성이 강하면 마약 과 같은 역할도 할거 같아요
로블ㅎ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요즘 그릭요거트 많이들 드시죠? 저도 요즘 빠져있는데 여기저기 활용도가 참 좋더라구요. 마요네즈 들어가는 레시피에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보고있는데 은근 다 잘 어울리고 칼로리걱정없이 먹을 수있어서 더 음식을 즐겁게 행복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제철오이에 삶은달걀. 보통 마요네즈에 버무려먹는 에그샐러드죠? 전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만들어봤는데 👍👍 설탕 대신 알롤로스도 추천~ 레몬즙. 홀그레인이 있다면 추가하면 더 상큼하게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한그릇인데 아주 포만감이 좋았아요 안에 재료는 집에있는 재료로 (파프리카. 당근. 고추) 활용해도 다 잘 어울린답니다. 전 오늘 아삭고추. 크래미가 있어서 넣어봤는데 요고도 별미예요 크래미덕분에 감칠맛이 나고 고추 씹히는 맛이 너무 좋더라구요
트레비라임
혈압 낮추는 법 5가지 팁! 매일 실천하며 관리해요~
주제 혈압은 나이가 들수록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건강 관리 항목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혈압은 병원에서만 확인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생활습관을 돌아보면서 평소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습니다. 나의 상황 평소 짠 음식을 좋아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을 하다 보니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음식만 바꾸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수면과 운동까지 함께 관리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관리 방법 - 하루 소금 섭취 줄이기 찌개, 국, 젓갈류를 줄이고 음식의 간을 조금 약하게 먹었습니다. - 물 충분히 마시기 커피 대신 물 마시는 시간을 정해두고 하루 섭취량을 늘렸습니다. - 가벼운 유산소 운동 무리한 운동보다 꾸준히 걷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하루 30분 걷기를 목표로 했습니다. - 체중 관리하기 체중이 조금만 줄어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식사량 조절을 시작했습니다. 5. 수면 시간 지키기 잠이 부족한 날은 혈압 측정 결과도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 일정한 수면 시간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효과를 봤다고 느낀 것은 기록하는 습관입니다. 혈압 수치와 먹은 음식, 운동량을 간단히 적어두면 어떤 생활이 내 몸에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특별한 비법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블루베리
혈압 낮추는 법, 약보다 먼저 시작한 생활 습관 관리법 3가지 정리
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놓치기 쉽지만,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건강 지표입니다. 저도 혈압 수치가 예전보다 높게 나온 뒤부터 생활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약만 생각하기보다 평소 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실천했던 방법을 정리해 봅니다. 예전에는 짜게 먹는 음식도 좋아했고 운동도 일정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국물 음식이나 외식을 자주 하다 보니 나트륨 섭취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를 권유받은 뒤부터 생활 속 작은 부분부터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신경 쓴 방법은 3가지였습니다. 1. 국물 음식 줄이기 찌개나 국을 먹을 때 예전처럼 국물까지 다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허전했지만 익숙해지니 괜찮았습니다. 2. 하루 30분 걷기 운동을 따로 하기 어려운 날에는 식사 후 20~30분 걷기를 목표로 했습니다. 특히 저녁 식후 걷는 습관이 가장 꾸준히 유지하기 좋았습니다. 3. 혈압 기록하기 혈압계를 구입해서 매일 아침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고 기록했습니다. 숫자를 기록하다 보니 어떤 날 높게 나오는지 패턴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단기간에 확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작은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느꼈습니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혈압을 자주 재면서 내 몸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것입니다. 수치만 보는 것보다 "왜 오늘 높았을까?"를 생각하는 습관이 관리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하린80
여름 보양식 삼계탕
🍽️ 소개할 음식/식품:간단 삼계탕 ( 물 ,닭,육수팩, 찹쌀만 넣어 끓이는 간단삼계탕)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단백질을 쉽게 섭취할수있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1.요리시 닭껍질을 제거한후 닭을 삶아요 그러면 좀더 기름기가 적고 깔끔한 삼계탕을 드실수있어요 2.남은 삼계탕을 냉장고에 하루정도 두면 냉기로 굳은기름이 고체로 되어있는데 기름고체를 숟가락으로 걷어내고 끓이면더더 깔끔한 삼계탕을 드실수있어요 📸 (사진 첨부)
송쩡
음식
어제 먹고 남은 김밥으로 김밥전
kpolyext
스리라차차차~ 참치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요요 없는 마운자로 후기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2.5mg 1개월, 5mg 4개월 총 5개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20주차 완료 후 한달이 지났어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55kg - 현재 : 49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2.5mg은 전혀 없었고, 5mg으로 증량 후 어지럽고 속이 안좋았어요. ✌️마운자로 선택 이유 최근에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다이어트 성공사례가 많이 보였는데요, 지인이 마운자로로 두달만에 11kg나 감량한 모습을 실제로 보고 나니 저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용량별 약값 나만의 닥터 앱으로 가격을 비교해볼 수 있는데요, 처방전은 병원에서, 주사는 약국에서 받으면 더 저렴하겠지만 저는 주사를 바로 받을 수 있는 병원을 택하였습니다. 그래서 2.5mg은 35만원, 5mg은 42만원에 결제했어요. 👏위고비와 비교 위고비는 안해봐서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겠지만 사람마다 더 효과를 보는 주사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비용은 위고비가 더 저렴하지만 효과는 마운자로가 더 크다고 해서 저는 바로 마운자로로 선택했어요. 💯마운자로 장점, 단점 장점은 당연히 살이 빠진다는 점이에요. 저는 양이 많다기 보다는 디저트를 좋아해서 살이 찌는 케이스였는데 마운자로 후에는 확실히 디저트 생각이 줄었습니다. 단점은 그만큼 맛을 못느껴요. 평소에 맛있던 음식이 맛 없게 느껴져요. 주사를 끊었을 때 요요가 걱정되는 단점도 있었습니다. 👍요요방지 많은 분들이 마운자로나 위고비를 맞기 전이나 맞은 후 요요를 걱정하시는데요, 저는 주사를 끊은 지 한달이 지났지만 49kg을 유지중입니다. 남편은 주사를 끊고 4개월 동안 78kg을 유지중이구요. 요요방지 방법은 주사를 맞는동안 골격근량을 높여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입니다. 단백질을 잘 챙겨 먹어야한다는 것은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적게 먹는 것이 주요한 것이 아니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사로 잘 챙겨 먹고, 웨이트를 병행한다면 마운자로 후에도 요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사랑둥이g
마운자로 8주차 후기 — 처음 맞고 느낀 것들 솔직하게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마운자로 2.5mg → 5mg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8주차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72kg - 현재 : 67.4kg (-4.6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3주차까지 식후에 속이 더부룩하고 약간 메스꺼웠어요. 특히 기름진 음식 먹으면 바로 티가 났고요. 4주차부터는 거의 없어졌어요. 마운자로를 선택 이유? 위고비도 알아봤는데 병원에서 마운자로가 GIP+GLP-1 이중 작용이라 식욕 억제 효과가 더 강하다고 해서 결정했어요. 의사 선생님이 먼저 권유해주셨고요. 용량별 실제 약값이 얼마나 됐나요? 2.5mg 4주치 32만원, 5mg으로 올리니까 39만원이었어요. 병원 진료비는 매달 1만5천원 별도. 위고비와 비교? 직접 위고비를 써본 건 아닌데, 같은 병원에서 위고비 맞는 분이랑 얘기해봤어요. 그분은 메스꺼움이 더 심했고, 약값은 비슷하거나 마운자로가 조금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효과는 비슷한 것 같다고 하셨어요.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 힘들었던 점은? 좋았던 점은 확실히 식욕이 줄었어요. 예전엔 밥 먹고 1시간만 지나도 뭔가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끼니를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배고픔이 없어요. 힘들었던 건 초반 메스꺼움이랑 약값 부담이에요. 한 달에 40만원 가까이 쓰는 게 만만치 않더라고요.
망고바나나
운동 전 후 챙겨드시는것 있을까요?
주 3~4회 정도 간단한 근력운동과 유산소를 병행하고 있는데, 운동하고 난 다음 날 피곤할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직장 생활이랑 병행하다 보니 회복이 더딘 건지, 아니면 운동 강도 조절에 실패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운동 전후로 챙겨 먹으면 좋은 음식이나 보충제가 뭐가 있을까요? 아르기닌이나 BCAA 같은 게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실제로 효과 보신 분들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목적으로 식단을 좀 조절하고 있는데, 점심은 회사 근처 식당에서 먹다 보니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많은 것 같아 걱정입니다. 직장인분들은 밖에서 사 먹을 때 메뉴 선정을 어떻게 하시는지도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