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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데나 발사믹 식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모데나 발사믹 식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야채 샐러드 한접시로 🥑🥦🫑

브로콜리와 오이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아보카도와 찐감자,찐계란으로 단백질 채 우고 발사믹 식초 드레싱 부어 든든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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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야채 샐러드 한접시로 🥑🥦🫑

아침 샐러드 한접시로

양배추 썰어서 발사믹 식초 드레싱 부어주 고 수분 가득한 오이랑 아삭아삭한 사과에  땅콩버터,새콤달콤한 딸기 🍓,들기름에  부친 두부와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아침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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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 한접시로

두부다이어트레시피-두부스테이크

1)레시피명(요리명):두부스테이크 2)리뷰 인증사진 및 레시피 과정사진 3)인분/수량:1인분 4)소요시간:30분 5)재료 리스트 두부 300g 어린잎새싹 50g 방울토마토 7개 허브솔트 1t 식용유 1T 양조간장 1.5T 올리브유 1T 올리고당 1T 식초 1T 후춧가루 약간 6)조리단계 1. 스테이크의 가니쉬로 활용할 어린잎새싹은 물로 한 번 헹궈주신 다음 식초를 풀어준 물에 5분 정도 담가두어 서 소독을 해주세요. (이때 방울토마토도 함께 식초물 에 담가서 소독해 주셔도 좋으며 각 재료들은 소독후 건져내서 흐르는 물로 3~4회 정도 헹궈서 표면에 묻 은 식초물을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메인 재료인 두부는 에어프라이어로 구울 때 튀지 않도 록 키친타올로 물기를 닦아내주신 다음 우측 사진처럼 바닥에 젓가락 2개를 평행하게 놓고 그 위에 두부를 올 려서 가로, 세로 4등분으로 칼집을 넣어주세요. (바닥 에 젓가락이 있기 때문에 두부가 끝까지 잘리지 않고 끝부분은 온전하게 남은 상태로 칼집을 넣어줄 수 있답 니다) 3.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종이호일을 깔아주신 다음 칼 집을 넣어준 두부를 넣은 후 식용유 1T를 골고루 발라 주세요. 그런 다음 우측 사진처럼 허브솔트를 적당히 뿌려서 두부에 간이 배도록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4. 에어프라이어의 온도를 190~200°C로 설정해 주신 다 음 20~25분 정도 구워주시면 위의 사진처럼 겉은 바 삭하고 속은 촉촉한 두부구이가 완성되는데요 이렇게 완성된 구이는 스테이크를 세팅해줄 적당한 크기의 접 시에 옮겨 담아 주시면 됩니다. 5. 에어프라이어로 두부를 굽는 시간 동안 소스를 만들어 주시면 되는데요 소스 용기에 양조간장 1.5T, 올리브 유 1T, 식초 또는 발사믹식초 1T, 올리고당 1T, 약간 의 후춧가루와 바질럽드를 함께 넣고 잘 섞어주세요. (바질럽드는 필수재료가 아니므로 취향에 따라 선택적 으로 첨가해 주시면 됩니다) 6. 좌측 사진처럼 튀김처럼 바삭하게 구워진 두부의 주변 에 어린잎새싹을 세팅해 주신 다음 방울토마토를 듬성 듬성 올린 후 미리 만들어둔 소스를 골고루 끼얹어서 두부스테이크를 완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부 자체 에도 미리 간을 해두었기 때문에 소스와 메인 재료가 함께 맛을 내서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7)조리팁: 위의 레시피에 표기된 재료들 중 허브솔트는 두부의 밑 간용 재료인데요 허브솔트가 없으실 경우에는 소금 2/3t와 약간의 후춧가루로 대체해 주셔도 됩니다. 두부의 수분을 닦아낸 다음 에어프라이어로 장시간 구워내면 겉면은 상당히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하게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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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두부다이어트레시피-두부스테이크

샐러드

양상추 방울토마토 버터에 구운 그린 빈 삶은 계란 베이컨 발사믹 식초를 뿌리고 치즈를 갈아서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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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서브웨이 꿀조합~(다이어터용)

다이어트할 때 서브웨이는 진짜 잘만 고르면 갓템인데 빵부터 소스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으니까 칼로리 조절도 쉽고, 단백질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대신 아무 생각 없이 주문하면 순식간에 고칼로리 폭탄 되니까 조합이 핵심입니덩 먼저 빵은 무조건 플랫브레드 말고 무조건 위트(통밀) 추천, 왜냐 포만감이 오래 가고 당도도 낮은 편, 가능하면 15cm!(다이어트하니까..!^^) 다이어트 중이면 빵 양 줄이고 싶을 때 “빵 반만 파주세요”도 가능해서 이거 은근 꿀팁임^^ 다이어트용 추천 조합 첫번째로 제일 무난하구 자주먹는 조합 <로스트 치킨 + 위트>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양파, 피망 전부 다 선택해주세용! 올리브, 할라피뇨는 선택인데 (부종 잘 생기면 올리브는 빼주시고~ 소스는 머스타드+후추 or 소스 없이 소금·후추  닭가슴살 느낌이라 단백질 많고 담백해서 진짜 다이어트 정석 조합임 추천 조합 2! 칼로리는 조금 있지만 조금 맛있게 먹고싶다?  <터키 + 위트> 야채 풀추가에 소스는 스위트어니언 소량 + 머스타드 터키가 생각보다 지방 적고 퍽퍽하지 않아서 씹는 맛 좋아서 다이어트 중인데 “맛없는 건 싫다”면 이거 추천드려용 추천 조합 3! 샐러드 버전인데 <로스트 치킨 샐러드> 빵은 아예 안들어가고 샐러드믹스에 소스는 발사믹 식초나 레드와인 식초 선택해주세용(저녁ㅇ나 야식대용으로 최고! 은근 배불러서 생각보다 든든해요) 다이어트할때는 요건 피해주자~ 빵=화이트빵, 허니오트 소스=마요네즈, 렌치, 스위트칠리 옵션= 베이컨, 치즈추가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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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꿀조합~(다이어터용)

오일·야채·식초, 홍현희 ‘오야식’ 다이어트 핵심 정리

개그우먼 홍현희가 최근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거듭 “다이어트를 한 건 아니다”라고 말하는데요.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식단 제한이 아니라, 혈당을 중심에 둔 생활 루틴이었습니다.  홍현희가 직접 이름 붙인 이른바 ‘오야식’, 오일·야채·식초를 중심으로 한 습관을 알아볼까요? 출처 Freepik  1️⃣ 첫 번째 변화는 ‘긴 공복’이었습니다 홍현희가 가장 먼저 바꾼 건 식사량이 아니라 먹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는 혈당이 아직 높은 상태에서 다시 먹는 습관이 반복되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공복 시간을 충분히 확보한 뒤 식사를 시작하자 → 식사에 대한 조급함이 줄고 → 먹는 속도가 느려지고 → 식후 컨디션도 달라졌다는 체감을 했다고 합니다. 즉, 공복은 굶는 시간이 아니라 몸을 정리하는 시간이었던 셈입니다. 2️⃣ 공복을 버티게 한 건 ‘아침 오일’ 🫒 올리브오일, 들기름, 아보카도 오일을 번갈아 섭취 🧂 공복에 소량의 오일 + 소금 ⌛ 포만감 유지 → 공복 시간 연장에 도움 홍현희는 “오일을 먹으면 안도감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지방이 포만감을 주고 혈당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에요. 공복을 무작정 참는 대신, 몸이 납득할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한 셈입니다. 3️⃣ 식사에서는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공복 뒤 첫 음식일수록 더 신경을 썼고,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는 원칙을 지켰습니다.  점심이나 저녁 메뉴 자체는 크게 제한하지 않았지만,  야채 먼저 먹는 순서만큼은 고정했습니다. 🥬 밥보다 야채 먼저 🥗 샐러드, 오이부터 먹는 습관 🥕 지겨울 땐 데치거나 스무디로 변형 4️⃣ 가장 큰 변화는 ‘식초’였습니다 홍현희가 가장 인상 깊게 말한 요소는 식초였습니다. 식사 직전에 식초를 마시자 같은 음식을 먹어도  졸음이 줄었고 입맛이 자연스럽게 감소했다고 합니다.  초산 함량이 높은 식초, 특히 와인 식초를 선택해 들고 다닐 정도였다고도 했습니다.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됐다고 강조했어요. 🧴 밥 먹기 직전 식초 한 컵 ⏱️ 같은 음식을 먹어도 졸음 감소 🍽️ 입맛이 줄어 섭취량 자연 감소 홍현희의 변화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다 생활의 방향이 바뀌었다는 점에 의미가 있습니다.  공복, 지방, 식이섬유, 식초로 혈당 흐름을 안정시키자  몸이 먼저 반응했고, 움직임과 활력도 자연스럽게 따라온 것인데요. 다이어트가 아니라 루틴을 바꾸면 체중 감량은 따라 온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 습관, 포만감을 높이는 식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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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야채·식초, 홍현희 ‘오야식’ 다이어트 핵심 정리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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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정리

홍현희 다이어트 비결 정리! 전후 변화와 식초 다이어트 효과는?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하면 다들 홍현희 다이어트 얘기부터 하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에이~ 연예인이라 관리 받는 거 아냐?" 싶었는데, 홍현희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 보고 진심 놀랐어요. 10kg 가까이 감량하고, 49.97kg 찍은 거 보셨나요? 대박이죠 😮 ✅ 핵심은 식초? 홍현희 다이어트 루틴 공개! 홍현희님은 “다이어트한 게 아니라 생활을 바꿨다”고 했어요. 핵심 루틴이 바로 오야식(오일-야채-식초) 이 순서인데요, 그 중에서도 요즘 가장 핫한 게 바로 홍현희 식초 루틴이에요. 그냥 식초가 아니라, 초산 함량 높은 다이어트 식초를 식사 전 물에 희석해 마시는 거죠. 🥄 다이어트 식초, 진짜 효과 있을까? 저도 따라 해봤는데요 👇 식전 식초 한 컵 → 확실히 포만감 오래가고 식후 졸림이 덜함 → 혈당 스파이크 줄어든 느낌 야채 먼저 먹고 식초 마시니까 과식도 줄었어요! 홍현희님이 즐겨 마신다는 레드와인 비니거(카사베르디)도 초산이 7~8%로 높아서 다이어트에 딱이래요. 💡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식사 10분 전, 물+식초 1스푼 하루 1~2회, 공복에 마시지 않기 초산 6% 이상 제품 선택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활용 가능!! 홍현희 다이어트는 무작정 굶는 게 아니라 혈당 관리 중심의 루틴 + 다이어트 식초 섭취였어요. 한두 번으로 끝나지 않게,  나한테 맞는 방법으로 꾸준히 해보는 게 중요하겠죠? 😊 👉 여러분은 홍현희 식초 루틴 해보셨나요? 효과 보신 분들, 댓글로 팁 공유해주세요! 📝 [레드와인 식초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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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다이어트 비결 정리! 전후 변화와 식초 다이어트 효과는?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아삭아삭한 양상추에 발사믹 식초 드레싱,새 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와 찐계란,제철이라  맛과 영양 가득한 콜라비 깎아서 함께 든든하 게 채우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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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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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삭아삭한 양상추 샐러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와 찐계란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 두 올리고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들기름 소스 를 만들어 뿌려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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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삭아삭한 양상추 샐러드로 🥗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찐계란과 발사믹 식초 드레싱으로 새콤 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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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한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와 촉촉하고 부드러운 찐계란과 오독오 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직접 만든  발사믹 식초드레싱 부어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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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삭한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  달콤한 금사과와 찐계란에 발사믹 식초 드레싱으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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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샐러드 한접시로 🥗

양상추에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사과에 고소한 구운 계란과 발사믹 식초드 레싱 주르륵 ~ 새콤한 맛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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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양상추에 샐러드 한접시로 🥗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금요일은 다른 일은 없어서 천천히 일어나고 7시 15분쯤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7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3끼는 조금 조심했고 특히 견과류 간식을 저녁 때 안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그렇다고 700g 빠질 정도는 아닌데 살짝 뭐가 더해진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이날 목표는 이게 유지였지만 사실 잘 안 됐죠. 벌써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15분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나는 샐러드 만드는데 훨씬 더 걸리니까 그래도 되겠더라고요. 그 대신 알람 해놔서 15분은 뭘 집어 먹는 거는 금지를 시켰네요. 난 의지가 좀 약하고  잘 까먹는 편이라. 어떤 금지를 해야겠다라고 하고 시간까지 맞춰놔야지 그나마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은 삶은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삶은 계란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것만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콜라비 사과 채써서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샤인머스켓 귤1개 삶은 계란 1개 잘라서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한쪽에는 귤, 한쪽에는 샤인머스켓 올렸네요. 색깔이 선명해서 이뻐 볼 것 같았는데 너무 이뻤어요 천천히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어요. 감기약도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바로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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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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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신선한 양상추 샐러드로 🥗

신선한 양상추 듬뿍 올리고 새콤달콤한 딸기 와 아삭한 사과,크린베리에 찐계란과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함께 먹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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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신선한 양상추 샐러드로 🥗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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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금사과와  딸기,찐계란과 올리브오일에 구운 새송이 버 섯 넣어서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함께 하는 시 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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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아침 한 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에 발사믹 식초 드레싱  새콤달콤한 딸기,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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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한 접시로.

홈플러스 샐러드 팩이 가성비 짱이에요

집 앞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있어서 세일하거나 그때 가성비 제일 좋은 샐러드팩을 사와요.  그리고 그날그날 입맛에 따라 소스를 달리해요.  제일 많이 하는 조합은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꿀 허브소금 파마산치즈가루 뿌려먹으면 아이도 너무 좋아해요.  꿀은 넣으면 좀 더 달큰한데 다이어트 할 때는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두 개만 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허브소금도 선택이에요. 넣으면 좀 더 맛있지만 안 넣어도 맛있고요.  방울토마토가 있으면 올리고 미니모짜렐라치즈볼이 있으면 올리고 노란 얇은 치즈도 찢어올리기도 하고요.  그때그때 올릴만한거 더 올려 먹으면 매번 새로운 샐러드가 되어요.  올리브 검정색 슬라이드나 통으로 된 것도 올려도 좋구요.  닭가슴살을 추가해도 좋고 새우를 데쳐서 올려도 맛나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간편하게 먹기에는 빵집이나 완제품(?)으로 먹는 것도 편하지만 여러모로 이렇게 샐러드만 들어있는게 가성비나 취향면에서는 갑이에요 가성비 좋게 먹어요^^ 아래 사진은 활용한 예! 딸기가 제철이라 딸기를 올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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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진

홈플러스 샐러드 팩이 가성비 짱이에요

이마트 단호박&발사믹/리코타&발사믹 샐러드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영양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간단하지만 영양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면 도움이 되겠죠! 저는 일주일에 한 번씩 이마트에서 장을 보기 때문에 점심을 간단하고 영양까지 생각해서 샐러드로 먹을 때가 있어서 사오는 샐러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달콤한 단호박과  발사믹의 풍미 가득한 샐러드" ✅️달콤한 단호박과 아삭아삭한 채소의 부드러운 조합 양상추와 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노랑ㆍ빨강 파프리카의 아삭아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을 더해 만든 샐러드에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입맛을 살려주는 샐러드 입니다. 저만의 Tip ※저는 들기름에 부친 두부나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을 함께 더해서 먹으면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샐러드 " ✅️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풍미 가득한 샐러드  양상추와,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  등 신선한 채소와 달콤한 허니 리코타 치즈를 더한 샐러드로 리코타의 부드러움 식감과 발사믹 드레싱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샐러드를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만의Tip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와 옥수수를 더하고 삶은 촉촉한 찐계란을 넣어 단백질을 추가해서 먹으면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 구매처ㅡ 이마트  ✅️ 추천이유 ㅡ점심 시간 간단하지만 영양과 야채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저렴하고 영양성분을 더해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 제품 정보  ▶️단호박 &발사믹의 샐러드  총 235g   325 kcal  단호박21%  발사믹드레싱17 % 가격 4980원  ▶️리코타&발사믹 샐러드  총225g       240 kcal  허니리코타치즈18%   발사믹드레싱  18% 가격 3980 ✅️ 다이어트  할때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 한접시로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식이조절을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닭가슴살,연어,계란,두부 등 단백질을 더 보충하여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한 식단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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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단호박&발사믹/리코타&발사믹 샐러드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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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을 채 썬다. 소금을 넣어 절인다. (저는 이때 물을 약간 넣었어요.) 다 절여지면 물기를 꼭 짠다. 알룰로스, 올리브 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 홀 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넣고 잘 버무린다. (양념의 양은 맛을 봐가면서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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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라페

양상추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랑 브로콜리,찐계란과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살짝 뿌려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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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샐러드로

상큼한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라디치오에 발사믹  식초드레싱 살짝 뿌리고 사과에 올리브오일,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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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상큼한 샐러드로

나만의 당근라페

당근라페가 대표적인 당근요리인가 봐요. 그래서 저도 한번 집에 있는 재료로 나만의 당근 라페를 만들었어요. 당근과 양배추를 소금으로 20분 정도  절인다. 절이는 동안 나만의 양념 :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머스타드, 복숭아잼을 섞어 만든다. 1과 2를 조물조물 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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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73494

나만의 당근라페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레시피: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재료: 채소: 연근 슬라이스, 당근, 비트, 양파(큼직하게), 아보카도 슬라이스, 버섯(새송이 또는 표고), 양상추/루꼴라 베이스 드레싱: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레몬즙, 소금, 후추 토핑: 시판 후무스 또는 직접 만든 후무스, 호박씨 등 견과류 조리 순서: 뿌리채소 준비: 당근, 비트, 양파, 버섯을 큼직하게 썰고, 연근은 얇게 슬라이스 합니다.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로 버무립니다. 굽기: 200°C 오븐에서 약 15~20분간 채소들을 구워줍니다. (연근은 바삭하게 구워지거나 튀겨지도록 얇게 준비) 후무스 준비: 후무스 위에 올리브 오일과 파프리카 가루를 뿌려 준비합니다. 플레이팅: 접시에 양상추/루꼴라를 깔고, 구운 채소들을 보기 좋게 올립니다. 후무스를 듬뿍 곁들이고, 아보카도와 씨앗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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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호수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당근채로 만든 당근라페입니다!

제 주식은 샌드위치에요 ㅎㅎ 당근라페를 늘 만들어두고 먹고 있어요! 당근 하나 기준으로 알룰로스 1스푼, 올리브오일 10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 1스푼, 소금0.3스푼, 화이트 발사믹 식초 3스푼 넣어서 만들어요. 저는 대용량으로 잔뜩 만들어서 2주 정도 먹어요! 비빔밥에 넣어서 먹어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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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hyun

당근채로 만든 당근라페입니다!

다이어트레시피 무 스테이크 🥩

‘무스테이크’는 고기 대신 무를 두껍게 썰어 스테이크처럼 구워낸 저탄수·저지방 다이어트 메뉴다. 두툼하게 썬 무를 소금에 살짝 절여 수분을 빼고,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고기 못지않은 식감을 낸다. 간장 1큰술, 발사믹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스테비아 한 꼬집을 넣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난다.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며, 채식 식단이나 다이어트 중 고기 대체식으로도 훌륭하다 🍢 4. 무스테이크 재료 무 1/2개, 소금 약간, 후추,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 방법 무를 2cm 두께로 썰고, 소금에 10분 정도 절여요. 물기를 닦고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허브나 레몬즙을 곁들이면 고기 대체 식감처럼 즐길 수 있어요. 💚 포인트 고기처럼 씹히지만 칼로리 훨씬 적고 포만감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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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몽

다이어트레시피 무 스테이크 🥩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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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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