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크슈 헤이즐넛시럽 WITH 알룰로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몽크슈 헤이즐넛시럽 WITH 알룰로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집에서 캠벨 포도 많이 챙겨 나오고 가게에서도 블루베리를 챙겨서 오나오에 넣더니 점심은 검정색이 많이 보이네요😄 집에서 샐러드 할 거리랑 초코 오나오 오전에 만들어서 냉장보관했다가 가져오고 포도도 잔뜩 챙겨오고요. 그릭요거트 복숭아도 준비해 왔어요. 그래서 포도 듬뿍 야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복숭아,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그냥 가져와서 가게에서 씻어서 담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넣고 과일은 캠벨 포도만 잔뜩 넣었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랑 치즈를 쫑쫑 썰어 넣고요, 가게에 있는 랜치드레싱도 반 정도 뿌렸답니다. 다른 드레싱에 비해서 열량이 있지만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그리고 찰옥수수 조금과 견과류 조금도 마저 뿌렸답니다. 전체적으로 포도가 많아서 그런지 검정 알갱이가 잔뜩 있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집에서 딱딱한 큰 사이즈 복숭아를 여러 개 나눠서 그중에 껍질깐 3쪽을 시리얼 뿌려진 통에 담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복숭아하고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원래는 물봉에 하는 건데 우리 집에 딱봉만 있어서, 살짝 물러져서 맛있었어요. 샐러드와 복숭아 먹고 이제 초코오나오 먹기 시작합니다. 초코오나오는 오트밀이 30g 아몬드 브리즈 95ml 넣고 코코아 가루와 알룰로스 1T씩 넣고 잘 저어주고 그릭요거트 70g을 넣어 4시간이 냉장 보관했네요. 그리고 가게에 가지고 와서 그릭요거트 담고 불린 초코 오트밀 담고 가게에서 요거트를 조금 더 담은 다음에 갖고 온 과일들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자두를 쫑쫑썰어서 속으로 넣고 사과 1쪽은 잘게 썰어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바나나 하나 하나 큼직막하게 썰어 잘 보이게 놔둔 다음에 중앙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넣고 찰옥수수도 담았어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도 좀 담았죠. 그릇이 아무래도 안으로 깊죠? 집에 있는 것보다 이게 더 큰 거 같애요. 위에 별로 많이 없어 보여도 안쪽에 잔뜩 있답니다. 우선 바나나가 많은데 다 보이지도 않아요. 위의 토픽 어느 정도 먹고 좀 비벼 봤어요. 초코가 찐하게 돼서 맛있었는데 제가 아무래도 가게에서 요거트를 좀 많이 넣었나 보네요. 먹고 있는데도 배불렀고 다 먹으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가장자리로 바나나가 많이 보이고 초코를 있는 데는 자두가 또 있었답니다. 바나나는 부드럽고 달달하고 새콤한 자두랑 씹혀서 먹기가 좋았어요. 이렇게 잔뜩 먹고 배불러 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먹은가 싶기도 하지만 풍성히 먹으면 간식생각 안 날까 싶기도 하구요 뮈가 맞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답니다. 어쩔 때 찌고 어쩔 땐 유지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찌는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잘 먹었거든요. 아침에 힘들었으니 잘 먹어야지 오후 산책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추천 인테이크 밀스 소이
이번에 처음 먹어봤는데 강추하는 제품입니다! 일단 960g 완전 대용량이라 넉넉해요 96g씩 10회분이라고 써있지만 저는 40g정도씩 먹고있어서 24회분 정도 될거 같아요~ 96g 당 단백질이 거의 30g정도 되기 때문에 반절씩만 섭취해도 단백질은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칼로리는 96g 당 400칼로리에요. 맛은 후기 보니까 물에 타면 맛없다고 했는데 저는 물에 타먹어봤는데도 고소하고 괜찮았어요 단맛 적은 미숫가루 느낌인데 부족하면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추가하면 더 달달해요! 물론 우유나 아몬드브리즈에 타면 좀 더 맛있습니다 강추!! 아래 영양성분표 참고하세요~ 성분 좋고 용량빵빵해서 추천합니다
기르밍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2회차 헬시딜 제품 추천💝
🍊다이어트 중 한줄기 빛!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헬시딜 제품 궁금하다면? 🛑 지금 S.T.O.P 🛑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내돈내산 헬시딜 제품 BEST 7💛 헬시딜 상품은 테이크핏 프로틴 드링크와 아임닭 닭가슴살이죠!!🌈 [헬시딜]없는게 없는 헬시딜! 유기농 쌈채소도 있어요!!🥬 [핼시딜] 동국헬스케어 퓨어리턴 톤업 글루타치온( 생기있는 하루를 개대하는 분께 추천) [헬시딜] 온가족이 먹는 완전 단백질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요 👍 헬시딜 추천 💓 미니 단호박 보우짱 밤호박 손질법 헬시딜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 포함 아임닭 시리즈 추천해요 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구룸구룸 냥식집사 뽀봉 우리화이팅 자스민꽃 켈리장 odell86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58로가즈아 사나나 주여니2 감사합니다12 사랑혀니 지호이모 강미미 산곡동미녀삼총사 초심무심 건강하자으니 샐러드러버 쵸코파이팅구 건빵맛과자 생강꽃 치노카푸 걷기요 샤바댕 코코유키 그냥지나 서나얌 쿄쿄84 김미미 솔트1 쿠보 깽별 순동 파인솔 나는너의별 숨은꽃 파인호랭이 난괜찮아용 슈비므네 평송가성 냥냥써브 쏘쏘라 프카쟁이 넹무 ㅇㅅㅇ지니 피타 닉네임드 아무도 하늘바래기 달려볼꺼야 안레몬 한결맘 달콤한게으름 앨리젼 훔훔 담율로 앵두정원 agnes0117 당근쥬스쪼아 야고 cogo092 대박e 어트지니요 dhwhl777 뒤짱 여울햇살 GUNDDAM 람라미 영리한고양이 Heej 레몬그린 영잔디 highway032 로앰 영진왕빠 HYJ123 마시몽 오늘도 화이팅요 jiyaaa 만두콩맘 오로이 LoveJJ 만캐쉬원해요 왕플 neplos 머츠 우곰이 Oracle 멍청이2 우블리에 roh69 멍청이3 워니s s9424103 뭔소리야 은유랑 ss샤랄라ss 밍키199 인생중 The1 바다사랑태양 임삼미 ymittang 보통사람q1q 자수민 ysn 본동 잘될 zntkskzlzy 블리비 저스트영 비비안2 제비꽃잎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저당] '라라스윗 생우유 아이스밀크' 아이스크림 공유!
저는 저당제품으로 '라라스윗 생우유 아이스밀크' 아이스크림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제품은 생우유로 부드럽고 산뜻한 맛이에요! 에리스리톨과 알룰로스를 사용해 디저트를 놓지 맛하는 분에게 제격이라고 하네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당류가 6g으로 6%밖에 안된답니다! 우유가 56%로 건강에도 좋은 제품이라 이렇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숲속의나무
저당소스로 바꿨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알게된 비비드 저당소스 볶음밥엔 저당 굴소스 시중 굴소스랑 맛 차이 많이 나지 않아서 정착한 굴소스에요^^ 볶음밥 간은 무조건 저당굴소스~~ 저칼로리 비빔장 달콤하고 약간 매콤해요 시중 비빔장보다는 색이 연해요 그래도 충분히 맛있어요 자주 해먹는 비빔만두에요^^ 저당 비빔장에 참기름 조금 깨소금 뿌려 버무리면~~ 캬~~ 넘나 맛나죠 ㅎㅎ 비비드 저당양념치킨소스도 먹을 만 하지만 시중 양념치킨이랑은 조금 차이가 많이 나서 이건 한번 먹고 재구매는 안하는중 ㅎㅎ 설탕이 들어가는 음식은 무조건 알룰로스 이용해요 가격은 비싸지만 저당제품이라 맘 편히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저당 소스도 저당 샐러드드레싱도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아 너무 좋더라고요^^ ❤️
당근쥬스쪼아
콩국수 설탕파 이신 분들!
혹시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넣어서 드셔보신 분들 계실까요? 한 번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후기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
우유부단크림빵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두유- 매일두유 검은콩고단백 설탕무첨가
신랑이 두유를 좋아해요 아침에하나씩 들고가게 검은콩 고단백두유를 사봤어요 이왕살거 고단백에 설탕 무첨가된걸로 사봤어요 설탕은 무첨가지만 알룰로스가 들어가요 단백질은 권장량 22프로 저는 맛만 살짝봤는데 고소하고 비리지도않네요 저당이라 잘먹는거 같아요
숫자
저당 간식으로 소이비랩 두유 마셔요
아마 챌린지 하시는 분들은 많이들 아는 제품일거라고 생각돼요 예전에 챌린지하면 두유도 주고 초콜릿도 주고 만두도 주고 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때 알게된 브랜드인데 의사가 개발했다고 해서 그 뒤로도 내돈내산으로 먹고 있는 두유예요 설탕이 안들어가 있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믿고 먹기 좋은 저당 간식이에요 사실 먹어보면 일반 두유하고 저당 두유는 확실히 저는 맛 차이가 나긴하더라구요 먹는 맛은 좀 아쉽긴하지만 건강에 좋으니 챙겨 먹게 되네요
해설사
의사가 개발한 "저당두유 소이비랩"
의사가 개발한 저당두유♡ 지니어트앱에서도 유명한 저당두유예요. 달달한 설탕대신에 건강을 생각해서 스테비아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혈당스파이크에 좋은 저당두유예요 다이어트할때 한끼 간식& 한끼대용으로도 가능한 소이비랩은 칼로리가 95kcal낮은 칼로리이면서 총당류가 1.3g으로 기존두유보다86%당류가 낮아요~ 그래서 다이어트식으로 강추인 제품이랍니다^^
행복한예은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저당간식으로 좋습니다
요즘 건강을 위해 저당 음식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강민경 씨 간식이라고 알려진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저당간식으로 좋네요. 사실 구하기도 힘들고 가격도 비싸지만 단 것이 너무 먹고 싶으면 한번씩 좋아보여요. 에리스리톨 7g, 알룰로스 5g이 들어있어서 당충전 제대로 같아요. 정말 달달하지만 당이 2.6g이라 당수치를 높히지 않아 건강한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더운 여름 이겨내 보아요.
인생중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내 인생 최고의 저당 두유 소이비랩!!
사실 소이비랩은 우리 지니어트 회원분들에게 친숙한 제품이죠~ 처음에는 이벤트로 만나서 이제는 내돈내산 챙겨먹는 저당두유예요 너무 밍밍한 무가당두유는 전 별로지만 지나치게 달달한 음료들은 더 싫은데요 키토선생 다이어트 간식은 설탕 대신에 몸에 흡수되지 않는 스테비아 알룰로스 사용해 안정적인 혈당 흐름 유지했다니 혈당스파이크 걱정 없이 두유 다이어트 맛있게 이어나갈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다이어트간식 소이비랩 저당두유 용량은 200ml로, 열량은 95kcal 기존의 두유들이 적게는 120kcal 많게는 160kcal가 넘기도 하던데 그에 비하면 100kcal로 안되니까 단백질쉐이크 등과 먹어도 안심♡ 아무리 저당두유가 혈당 지수에 영향을 덜준다고는 해도 맛이 없으면 꾸준하게 챙겨 먹기는 힘든데 두유 다이어트간식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알룰로스 사용^^ 시장 점유율 높은 3개 이상 유사 식품의 당류평균치와 비교해보니 당류는 86% 감소시킨 반면에, 적당히 달콤해 최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많이 먹고있는 가공두유는 콩으로 만든 두유액을 20%만 포함해도 인정받고 있죠! 다이어트간식 두유 추천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약100알의 품질 좋은 콩을 한 팩에 아낌 없이 담아내서, 원액두유 함량이 무려 93.78%라네요♪ 소이비랩 제 인생 최고의 저당두유예요
반달진
충격적인 마트 가격 정책 나옴
미국 대형마트 체인인 크로거가 역동적 가격 책정 (Dynamic pricing)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함 >Through a partnership with Microsoft, Kroger plans to place cameras at its digital displays, which will use facial recognition tools to determine the gender and age of a customer captured on camera. 얘네가 하겠다고 하는 다이내믹 프라이싱은 카메라로 손님을 스캔한 후에 성별, 나이 등의 정보를 ai로 분석해서 수입이 많을거 같으면 더 비싼 가격을 책정하겠다는거 같음 그냥 ai가 얼굴 쓱 훑어 보고선 돈 좀 벌거같다 싶으면 높은가격으로 사야함 발상은 신박하다
야고
단백질 쉐이크 - 더단백 초코
제품명 : 더단백 초코 칼로리 : 105Kcal 단백질 : 20g 당류 : 0.8g 추천하는 이유: 단백질이 무려 20g에 칼로리도 낮고 지방과 당류도 낮은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초코맛이죠. 초코우유 너무 사랑하지만 혈당 관리 때문에 못마시는데 알룰로스로 단맛 내어 혈당 걱정 없습니다. 거기다 류신,발린,이소류신 등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서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으니 추천 안할 수가 없죠. 개별 팩 포장으로 휴대도 편한 점도 있구요.
훔훔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1시 40분쯤 집에 들어와서 집에 있는 오이 하나로 차지키 소스 만들어서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 두유 1잔 점심으로 먹었네요. 먹고 나서 견과류를 좀 더 먹긴 했어요. 그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울 라떼랑 먹긴 했지만 또 간식을 먹었네요 😆😅 저번에 수박에다 차지키소스만 넣은 걸로 부족할 것 같더라고요. 다녀오니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야채 믹스만 밑에 깔고(다른 야채들은 오늘 아침에 다 떨어뜨린 관계로) 사과 한 쪽과 자두의 3분의 1, 방울 토마토, 양배추라페 얹은 다음에 수박 중앙에 놓고 차지키소스 올린후 견과류까지 마무리하니 보통 해먹는 샐러드가 있네요. 야채 믹스에 애사비 드레싱도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전에 만들어둔 검은콩두유 반 따르고 나머지는 물로 채웠어요. 오늘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우리 집과 우리 가게 장봐서 배달 시키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도 사 왔답니다. 그곳을 다 걸어다녔고요. 그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16900보를 걷긴 했네요. 어제 건조바질 사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을 소금에 10분 절여서 꽉 찬 오이에 양념 해주고 그릭요거트100g 섞어주면 됩니다 맛은 확실히 뭔가 바질향이 나면서 좀 더 맛있어지긴 했어요. 맛있음이 더해진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쉐이크 베이비 초코맛 (단백질 쉐이크 추천💜)
제품명:쉐이크 베이비 초코맛 칼로리:30g당 122kcal 단백질:13g 24% 당류:3g 3% 저의 첫 단쉐이자 최애 단쉐인 쉐이크 베이비 초코맛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는 다여트를 시작하고 단백질을 더 잘 챙겨 먹기 시작한 케이스인데, 운동 후에 간단히 먹고 싶거나, 음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운 날도 가끔 있잖아요? 그럴때 우유에 한잔 타 마시면 단백질 섭취가 바로 되니까 아주 편하고 좋더라구요! 게다가 맛이 있어서 초코우유 마시는 기분으로 맛있게 마시고 있어요^^ 중간중간 마치 초코칩처럼 카카오 닙스가 씹히는 맛도 있어서 제가 참으로 애정하는 단쉐랍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뿌려 먹으면 꽤나 달달해져서 알룰로스나 꿀 등 다른것도 필요 없더라구요~ 초코그릭을 먹는 느낌👍 단쉐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스쿱으로 두 스푼 넣으면 30g인데, 저는 우유 200-220cc와 섞어 먹으니까 너무 진해져서, 한스쿱씩만 먹고 있어요. 참고 바랍니다^^)
코코유키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키토스노우 바닐라맛 좋아요❣️
마이노멀 키토스노우 제품 제가 애용하는 저당 아이스크림 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맛은 바닐라맛 이에요😍😍👌 당류 오직 2g 국내최저수준 저당아이스크림으로 락토프리우유 (유당분해우유)를 사용했어요 ^^ 일단은 , 설탕대신 0kcal 감미료인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사용한 아이스크림이라는거. 당 섭취를 지양해야 할 때 먹으면 딱 좋은 제품이란거죠 ~ 그리고 , 아이스크림 하면 필수로 들어가는 우유를 락토프리로 사용해서 , 유당불내증을 가진 분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제품 이라는점 ! 이르케 몸에 좋고 맛있는거라면 추천 드리지 않을수가 없지요 +_+ 단순하게 우유맛 , 단맛만 나는 바닐라아이스크림이 아니라 , 바닐라빈이 콕콕 박혀있어 더더욱 고급스럽고 , 부드러운 맛이 나요 ^^ 아포가토로 만들어 먹어도 괜찮더라구요 ~ㅎ 당은 낮게, 맛은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마이노멀 저당 아이스크림 , 키토스노우... 이런건 진짜 다이어터들 뿐만아니라 혈당관리 하셔야 하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
자스민꽃
샐러드
채써는건 어제 밤에 다 해두고 아침에 후루룩 비비기만 해서 먹었네요 요거트에 알룰로스 레몬즙 다진마늘 넣어 비볐는데 다음에는 마늘은 빼야겠슴다. 양 엄청 많은거 다 먹었는데 단백질이 없어서 그런가 배가 안차더라구요 ㅠ 아무래도 너무 많이 먹나봅니다.
훔훔
당제로 통곡물 시리얼
씨알로 단백질바 먹다가 아침을 든든하게 책임질 당제로 통곡물 시리얼 다섯 가지 통곡물을 그대로 구워 부드럽게 바삭바삭한 플레이크와, 알룰로스를 넣어 건강하게 달달하면서 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의 조화🎶
워니뚱
8/12(월)입터짐 방지용 아이스크림😄
건강한 아이스크림 집에서도 만들수 있어요! 재료는 얼음틀/땅콩버터/그릭요거트 알룰로스/바나나 이렇게만 있으면 끝!! ㆍ ㆍ 얼음틀에 땅콩버터를 넣고 바닥에 펴주세요. 바나나를 잘라서 넣어주세요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저는 꿀 넣었어요.) 와 섞어서 위에 채우고 뚜껑닫고 냉동실에 5시간 이상 얼려주면 됩니다. 아이스크림 생각날때 하나씩 꺼내먹으면 진짜 맛있어요~~저도 한판 또 만들었어요.
냥식집사
당은 낮추고 단백질은 확 올린 프로틴 딜라이트 시리얼!
시리얼을 먹기 시작한건 정말 오래 된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아침 대신으로, 또 간식처럼 먹었으니까 시리얼은 정말 빼놓을수 없는 식품이겠네요. 그런데 아침 대신이나 간식으로 먹었던 시리얼들도 종류가 참 많은데요 요즘에는 처음보는 시리얼도 많고 수십가지 종류가 되는것 같더라고요 예전에는 시리얼을 특별하게 영양같은건 신경안쓰고 맛이 좋은것 위주로 먹었던것 같은데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나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긴후로는 예전에 먹던 맛좋은 시리얼은 더이상 먹지 않아요 대신에 상대적으로 값은 더 비쌀지 몰라도 영양성분이 당은 적고 단백질이나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한걸 찾아서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로 요즘 먹고 있는 시리얼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즐겨먹는 시리얼은 켈로그의 프로틴 딜라이트 형제 상품 인데요! 제가 즐겨 먹고 있는 프로틴 딜라이트 2종 형제 상품을 하나씩 소개시켜 드릴게요. 1.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이름에 카라멜이란 단어를 보고 놀라셨나요? 왠지 너무 달것 같은 이름이죠?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이 제품은 단백질의 함량이 무려 20.5g으로 전체의 37%를 단백질로 구성하고 있는 다이어트 특화되어 있는 시리얼이라고 자부할수 있어요. 단백질만 풍부한 제품이 절대 아닙니다. 이 제품은 또 당 성분을 제대로 낮췄거든요. 제가 그동안 다이어트 이전에 먹어왔던 시리얼 제품들은 보통 당류를 보면 20g이상의 많은 당이 포함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제대로 당을 낮춰서 9g 전체 9%를 당으로 포함하고 있는 다이어트 시리얼이에요. 이 제품의 대표적인 특징들을 살펴볼게요 먼저 카라멜&피칸 외에도 3가지 재료를 더 포함하고 있는데요 바삭하고 고소한 단백질을 높여주는 그래놀라!,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의 피칸!, 달콤한맛의 카라멜!, 풍부한 영양의 귀리!, 식감을 높여주는 호박씨 까지 이렇게 5가지의 풍부한 재료들을 아낌없이 넣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가장 장점은 높은 단백질과 낮은 당 함량이잖아요? 무려 단백질은 제품100g당 기준으로 삶은계란 4개를 먹은것과 같은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단백질 챙겨먹으려고 저도 단백질 쉐이크도 먹고 삶은계란도 먹었었는데 이 제품 이후로는 단백질 챙겨먹는게 어렵지 않게 됐거든요 그리고 당 함량은 한끼 50g 기준으로 4.5g의 당 함량이에요. 인공감미료는 빼고 단맛을 건강한 재료인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고 있어서 당이 확 줄어버렸습니다. 일반적인 그래놀라 시리얼과 비교해도 반절 이상으로 당 함량이 낮아져서 무조건적인 다이어트 시리얼이라고 자부합니다^^ 2. 다크 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 두번째 형제 상품은 다크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입니다! 카라멜&피칸 제품과 2가지를 구매해서 질리지 않게 번갈아가며 먹고 있는 제품이에요. 이 제품도 다크초콜릿 맛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서 당이 높지 않을까? 생각하실수 있는데요 역시 아닙니다! 카라멜&피칸 제품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당이 높기는 합니다. 100g당 17.5g로 18%의 비율을 나타내고 있어요. 카라멜&피칸 제품이 워낙 당이 낮아서 그렇지 일반 그래놀라에 비하면 낮은 당을 함유하고 있어서 추천드리는 제품이에요. 대신 단백질 함량은 절대 뒤쳐지지 않아요. 이 제품도 100g당 20.5g의 엄청난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로는 37% 이구요. 단백질 성분은 역시나 삶은계란 4개의 분량이 들어가 있는 것과 같구요(제품 100g 에 들어있는 단백질=달걀4개의 단백질) 이 제품은 3가지의 재료를 포함하고 있는 제품인데요. 진한 다크초콜릿을 입힌 단백질의 그래놀라!, 로스팅한 캐슈터느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케슈너트!, 마지막으로 단백질과 식감이 너무 좋은 호박씨! 이렇게 3가지의 좋은 재료들을 포함하고 있는 다이어트 시리얼이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이렇게 제가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로 최근에 바꿔 먹고 있는 켈로그의 프로틴 딜라이트 2종 제품이었는데요. 설명 드린것처럼 당은 확 낮추고 단백질은 확! 올린 제품이라 정말 추천드리는 다이어트 시리얼 입니다. 집에서 즐겨 먹고 있는 시리얼의 영양성분을 한번 살펴보세요. 생각보다 당이 높은 시리얼이 상당히 많을거에요.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섭취 방법은 일반 가성비 좋은 시리얼 한가지와 제가 소개해드린 단백질 풍부한 시리얼 한가지를 섞어서 드시는 겁니다. 그러면 꽤 오랫동안 먹기도좋고 소량으로 드신다면 절대 나쁘지 않은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모두 맛있고 영양가 좋은 시리얼 드시면서 다이어트 성공 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과일 챙겨와서 차려먹었답니다.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그러면 배가 고플 것 같더라고요. 집에 가자마자 오나오도 준비했네요. 오트밀 30g에 아몬드브리즈 80g 알룰로스 1t 섞어서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가게 가서 먹을 샐러드랑 오나오에 들어갈 야채,과일, 시리얼, 찰옥수수 챙겨 놓고 출근 할 때 가져와서 출근하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4시간까진 안 됐지만 충분히 부드러워서 먹을 만 했어요. 샐러드는 다 가져온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수박에 견과류 조금만 뿌리고 가게에 있는 치즈 조금 더했어요. 오나오는 가져온 오나오 유리그릇에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하고 자두랑 사과 수박을 안에다 쏙쏙 박은 다음에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렸네요. 만든 다음 샐러드부터 식단 일기 쓴다고 늦어져서 3시 50분 부터 천천히 먹는데 오나오 다 먹을 때쯤에 제가 찰옥수수 갖고 왔는데 안 뿌린 게 생각나더라고요😅 거의 요거트만 조금 남아서 그 요거트에 비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알룰로스 넣고 닭봉조림 했어요 감자도 잘라서 물에 좀 담궈 전분기 없앤후 녹인버터랑 소금 알룰로스 조금 넣고 에어프라이기에 돌렸어요
당근쥬스쪼아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저당두유 키토선생 소이비랩
키토선생 저당두유 소이비랩은 의사가 직접 개발 연구한 제품이예요 천연감미료와 알룰로스로 달콤함은 유지하면서 혈당오를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당두유예요 소이비랩으로 쉐이크가루와 섞어서 아침,저녁대용으로 먹기에도 부담없어요. 라떼먹을때에도 우유대신 소이비랩을 넣어서 마시면 맛있떠라구요 당뇨나 혈당관리하시는분들은 부담없이 먹기에 좋은제품이예요~
이닝지아
저당 양념치킨 소스
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입니다 저당소스중에서 유명한 편이라 아시는분들은 많이 계실거에용 설탕대신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서 100g당 35칼로리 정도밖에 안해요! 일반 양념소스는 100g당 200칼로리가 훌쩍 넘어가죠...ㅎㅎㅎ 소스가 살이 찌는 이유 물론 일반 양념치킨소스의 끈적한 조청맛, 튀긴 기름의 지방맛은 부족합니다만...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 그정도는 감수할수 있잖아요.....ㅠ 비비드키친 소스는 개당 3천원~5천원대라 가격부담도 엄청 덜해요!!! 강력 추천드립니다
영리한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