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크슈 헤이즐넛시럽 WITH 알룰로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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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 2024.07.1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햇반 백미 남은 거에 냉동 유기농 야채 믹스 넣어서 볶아서 먹었어요. 부족한 탄수는 어묵볶음과 크래미에서 채워진 거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근력운동을 너무 못했는데 잠시라도 하고 오려고 합니다. 결국엔 근육이 중요하니까요. 점 파프리카 50g / 오이 70g / 방토 5알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70g + 잇츠베러 마요 10g 햇반 백미 110g + 유기농 채소믹스 150g
run2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 야채샐러드 추천
하루 한끼 샐러드 식단 실천중입니다 방울토마토,샐러드상추,견과류,삶은달걀,이사이베리,치즈 등 이 샐러드 한접시에 영양이 골고루 담겨져 있습니다. 소스는 발사믹식초,올리브유,알룰로스 넣어 건강하고 상큼하게 먹습니다
만두콩맘
7월 11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측정사진 :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피자 반장(또띠아+스파게티소스 1숟가락+피자치즈 조금) 4. 내용 : 5시 20분에 기상해서 컨디션이 좋길래 홈트로 빡새게 운동했어요. 땀이 땀이. ㅎㅎ 오늘은 어제랑 같이 먹고 운동 부족으로 어제 혈당이 많이 올랐는지 체크 해 보고 싶었는데 집에 식빵이 없는 관계로 또띠아 피자로 대신했어요. 주사는 어제랑 같이 맞구요. 식후 2시간 혈당 아주 좋네요. 역시 아침운동으로 혈당이 좋았던 거였습니다. 운동을 쉬니 혈당이 마구마구 올라갔어요. 아침운동 빡세게 했다고 혈당 무지 착한거 보니까요. ^^ 오늘도 착한혈당위해서 화이팅 합니다.
연완이맘
오이크래미샐러드
1. 오이를 채썰어서 소금 한꼬집 참치액젓1T 넣어 절여줍니다 양파는 채썰어서 물에 담가둡니다 2. 저지방 크래미를 찢어둡니다 3. 마늘1T, 알룰로스 1.5T, 매실액 1T, 식초3T, 연겨자1T, 갈은 깨 를 넣어 섞어서 소스 만듭니다 4. 오이와 양파를 살짝 물기를 제거하고 소스랑 버물어 완성합니다 ※ 닭가슴살, 파프리카 등을 추가하셔도 좋아요
나노2012
7월 10일 (수) 혈당일기 7기 3일차
- 날짜 : 2024.07.1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점심 식사 시간이 좀 늦었네요. 어묵볶음 말고 어묵 무침을 해서 먹어봤어요. 어묵을 끓는 물에 2분간 데쳐서 사용하다보니 안좋은 기름도 제거되고 더 나은 거 같네요. 밥먹고 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때는 바로 양치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 아쉬운 기분에 다른 걸 찾아먹게 되면 혈당을 주체할 수 없을꺼예요. 점 파프리카 50g / 오이 70g / 방토 5알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새송이버섯 에프돌린거 애호박양파청경채수분볶음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2일차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잡곡식빵 1/2조각 4. 내용 : 오늘도 아침운동전에 어제처럼 배가아파서 누워 있다가 출근했는데요. 어제보다 빵을 절반만 먹어서 아침 초속을 1단위 덜 맞았어요. 근데. 아슬아슬하게 180을 넘기지 않고 고공이어서 추주 1단위 하고 나니 그제야 조금 떨어질까말까 하고 있어요. 운동을 못해서 그런지 아님 배가 아픈거 때문에 그런지 알 수가 없어요. 사실 아침 홈트레이닝을 못해서 그렇지 만보는 걸었거든요. 오전 쉬는시간 15분, 점심식후 20분, 저녁식후 30분 걸었는데. 운동때문이라면 약간은 억울한 면이 있네요. ㅎㅎ
연완이맘
당뇨관리식단에 오이두부비빔면
여름이라 입맛도 없고 식단관리도 필요할때 자주먹는 두부면으로 만드는 비빔면이에요 두부면이라 담백하고 단백질이라 식단관리에 많이 쓰는편입니다 야채도 많이넣어 먹으면 든든하고 포만감 좋아요 저는주로 오이,양배추를 두부면 양만큼 넣어요 간장,고추가루,식초,알룰로스 넣은 양념장에 참기름,깨 뿌려주고 비벼주면 끝. 불도 안쓰고 후딱만들어 먹기 좋아요 당뇨관리와 다이어트 같이할수있어서 좋구요 전 오늘 점심도 두부비빔면 입니다ㅎ
suminin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으악!!
토마토 쥬스 만들다 중딩이 마실꺼 조금 따라놓고 신랑줄거 알룰로스 넣는다는게 ㅠㅠ 식용유를 ㅠㅠ 올리브유 넣었음 그냥 먹으라 했을텐데 튀김용으로 막쓰는 기름을 넣었어요 아깝다.. 다시 갈기 싫어서 그냥 우유 주려고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오늘은 오후에 뭔가 많이 먹었네요^^;;
오늘 아침 점심은 클린하게 챙겨먹긴 했습니다 금데 12시에 pt수업 받고와서 피곤했는지 잠깐 잠들었다가 늦은 점심을 먹고나서~ 자꾸 간식이 땡겨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먹고~ 또 달달한 초콜렛이 먹고싶어져서 우유약간에 코코아파우더 2스푼 넣고 알룰로스 조금 넣어 초코라테 만들어 먹었습니다 배불배불하네요^^;;;;
로사0712
점심은 집에 와서 늦게 먹음😅
장까지 보고 와서 씻지도 않고 빠르게 샐러드 준비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다가 양상추 깔고 야채들 올리고 과일은 자두1랑 방울토마토만 올리고 렌틸콩 옥수수들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그리고 올리브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서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마무리 했어요. 양배추라페는 곁들인 음식으로 놔뒀어요. 지금 너무 배가 고파서 바로 밥을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천천히 먹었어요. 그러니 좀 배가 조금씩 차긴 하더라고요. 시간이 너무 늦어서 밥을 먹으면 저녁산책을 많이 해도 다음날 몸무게에 영향을 줄 거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샐러드만 먹으면 저녁때 먹을 걸 더 찾거나 간식에 먹을 것 같아서 통밀빵 좀 작은 걸 하나 데워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견과류 조금 추가)와 양배추라페랑 차렸네요 먹고 나서 배가 찬 느낌이라 그냥 자기는 어려울 거 같네요😅😆 캐시워크에서 시원한 넥쿨러를 팔길래 하나 사봤답니다. 색깔도 핑크 파랑 이렇게 원 플러스 원이네요. 오늘 배송 도착해서 냉장고에 30분 넣어놨다가 산책나가면서 해봤어요. 라떼도 2시에 들어와서 집에 있었고 나도 점심 늦게 먹고 좀 배가 불러서 그냥 산책 안하면 죄책감이 들어서 라떼랑 같이 6시 반에 산책 나갔어요. 저는 넥룰러 핑크했어요 파란색은 어머니 드릴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9 일 혈당일기 7기 1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잡곡식빵 1조각 4. 내용 : 아침에 5시에 기상해서 덱스콤 재 시작 하고 운동을 하려는데 갑자기 배가 아파서 오늘은 운동을 쉬었어요. 그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침내내 250대를 보이더라구요. ㅠㅠ 추주도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구요. 가끔씩 이럴땐 당황스러워요. 지금은 그나마 정상혈당 보이기는 하는데.. 또 너무 떨어지네요 그렇지만 힘내서 관리해요. 모두 화이팅하는 화요일 되세요.
연완이맘
현재 피해자 속출하고 있다는 이디야 신메뉴
요즘 제로 음료가 대세인데 대체 아이스크림.음료 먹고 설사 하는분 많아요. 기업이 건강 생각안해요. 설탕보다 싸니까 쓰는건데 스크류바제로 죠스바제로도 두개먹으면 배탈 제로라고 알룰로스 들어간거 이것저것 먹으면 화장실행 선택은 각자 알아서
야고
당뇨가 한국사회 이슈네요.모카골드 제로 출시예정
[단독]동서식품 맥심 '제로슈거' 커피믹스 나온다… "원조가 제로 품는다" 동서식품은 제로 커피믹스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부 경쟁사에서 다양한 제로 커피믹스 제품을 출시하자, 후발주자로 이를 선보이는 것이다. 1.설탕 대신 대체감미료-스테비아,알룰로스,에리스리톨 2.모카골드에는 에리스리톨 3.에리스리톨은 제로콜라에도 첨가되어 있는 당알코올 “인허가는 등록됐지만 발매일은 미정" 원조격인 맥심 모카골드 제로가 나오면 싹다 제로 되는거죠
야고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리 천사채해초샐러드
다시마로 만든 천사채에 해초를 넣어서 간장.식초.알룰로스.레몬.통깨를 넣어서 만들어서 씹는 식감이 오도독한게 너무 좋아요.
성아짱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아침 9시 먹고 2시간 반 지난후에 쟀어요. 아침은 황태콩나물국, 잡곡밥, 계란후라이, 멸치볶음. 멸치볶음을 물엿과 설탕으로 해서 조금만 먹었습니다. 하루빨리 알룰로스로 바꿔야겠어요.
티얼그레이
(운동)5.당신의 근육은 안녕하신가? 근육 감소증 원인.예방.치료
이글을 읽는 당신은 행운아 입니다. 근육감소증 운동학적 예방과 치료 방법 1.나이를 먹어가면서 근육량과 근력이 감소 2.어쩔 수 없는 자연의 순리 3.특히 물리적 연령 60세를 넘어가면서 근육감소의 속도는 젊을 때와는 달리 걷잡을 수없이 진행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4.근육량이 조금만 줄어도 심리학적 근력의 감소는 2~3배 이상으로는 느껴집니다. 5.2010년에 근육감소증이 학문적으로 정의되었고 일상적으로 회자, 확산되기 시작합니다 .(Sarcopenia: Revised European consensus on definition and diagnosis. Cruz-Jentoft AJ, Bahat G, Bauer J. et al. Sarcopenia: Age Ageing2019) 6.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기준은 없으며 연구 그룹마다 조금씩 다른 정의를 갖고 있습니다. 7.여기에는 각 대륙별, 인종별 생화학적 인자에 따른 경향이 다르고 기준이 다르게 설정되어야 하기 때문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Studenski SA, Peters KW, Alley DE. et al. The FNIH sarcopenia project: Rationale, study description, conference recommendations, and final estimates. Studenski SA, Peters KW, Alley DE. et al J Gerontol A Biol Sci Med Sci 2014) 8.일반인들의 경우 60세 이상 인구의 전 세계유병률은 약 10%정도로 추산되고 있으며, 80세 이상 인구의 약 50%가 근육감소증 상태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An overview of sarcopenia: Facts and numbers on prevalence and clinical impact. von Haehling S,J Cachexia Sarcopenia Muscle2010) 9.근육감소증으로 인한 낙상, 골절, 사망 위험이 증가하므로 우리 사회에서 점점 더 커지는 건강관련 제비용의 증가는 누구에게나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10.근육감소증의 발생요인으로는 1.자연스런 물리적 노화 2.움직이지 않거나 귀찮아하고 3.앉아서 하는 생활방식으로 인한 활동부족 4.단백질을 중심으로 한 영양섭취의 부족과 불균형 등이 꼽히고 있다. 11.근육감소증을 늦추거나 예방하는 권장사항으로 크게 3가지를 정리할 수 있는데 *1차 예방, 지연, 치료권장사항: 지구력운동, 균형운동, 중량저항운동이다. 이 활동은 예방, 지연이 확실하고 강력한 연구증거들이 무수히 존재하기에 반드시 행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2차 권장사항: 고단백질 음식 및 보충식품의 섭취입니다. 육류, 어류, 난류, 두류 등 일상생활에서 매끼 일정하게 섭취해야하며 보완책으로 분말, 액상으로 된 고단백 보충식품의 섭취이다.(단백질 필요요구량 1~1.2g/체중kg/일) *1차+2차 권장사항을 성실히 실행할 경우 “예방과 지연,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Protein-enriched diet, with the use of lean red meat, combined with progressive resistance training enhances lean tissue mass and muscle strength and reduces circulating IL-6 concentrations in elderly women: A cluster randomized controlled trial. Daly RM, Am J Clin Nutr2014) *3차 치료권장사항으로 (아직은 연구자료가 충분하지는 않지만)최근에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비타민D(800~1600IU)의 섭취입니다. 근육량의 변화는 미미하나 근력의 향상과 함께 근육감소증의 발병을 늦추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Current Research on Vitamin D Supplementation against Sarcopenia: A Review of Clinical Trials, Heidi Kressel, Int J Sports Med, 2023) 결론 하루라도 젊을 때 위 3가지 사항을 잘 준수하여 나이 들고 늙어서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며 후회하지 말고 보다 건강한 일상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야고
7월 2 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0분 3. 섬취음식 : 양배추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후라이 1개 4. 내용 : 아침을 먹을려고하니 채쳐놓은 양배추도 다 떨어지고 닭가슴살 구워놓은것도 다 떨어지고 당황스럽더라구요. ㅎㅎㅎ 그래도 후다다닥 채칼로 양배추 썰고 닭가슴살은 얼어있어서 못먹고 구워만 놓고 계란으로 단백질 대체 했어요. 어제도 똑 같이 먹었지만 초속을 3단위 넣고 먹었더니 10시쯤에 저혈당이 와서 옥수수 반개 먹었던 터라 오늘은 2단위만 주사하고 먹었더니 혈당 딱 적당히네요. 퀴즈라도 맞춘거처럼 이런날은 기분 좋아요.
연완이맘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라떼
오늘은 아침으로 삶은 고구마와 우유 그리고 알룰로스를 넣고 고구마라떼 한잔 마셨어요. 든든하고 맛있었어요
훈스맘2
갑자기 양배추라페 만들기
아침 산책 끝내고 들어와서 어머니가 동생 아점을 차려주려고 했는데 동생이 지금 안 먹겠다고 그래서 엄마랑 니는 시간이 조금 남았답니다. 얼른 야채 좀 준비해 놓고 앉았다 저는 일하러 가려고 그랬는데 야채 체크하다 보니까 세상에🫢 양배추가 상해가고 있더라고요. 양배추는 워낙 안 상해서 걱정도 안 했는데😆 아 이게 어찌 된 일이까요? 요즘 양배추값이 비싸져서 예전에 천 원하던 게 지금 4000원 정도 하거든요. 근데 5전에 웬일로 2000원짜리 조금 작은 양배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득테이다 싶어서 얼른 샀는데 이게 약간 무른지 안에서 상했더라고요🫣 이번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먹으면 할려고 했는데 당장 안 하면 문제가 많을 거 같아서 썩은 부분은 잘라버리고 그냥 지금 바로 시작했어요 버릴 부분 버리고 재보니까 1800g 나오더라고요. 이게 양배추가 확실히 물은 게 기계로 써기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채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직접 썰었네요. 양배추에 물 추가하고 식초2T 넣고 한 10분 담가 놓고요. 한 번 더 씻어서 물을 빼야 되는데 시간이 걸리기니까 야채 탈수기로 좀 털어줬어요. 이렇게 한번 담아서 굵은소금 3T 넣고 10분 절입니다. 그사이 라페소스 준비하면 되요.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오늘은 레몬액(이 레모액 다 쓰면 애사비 쓰려구요) 그리고 홀그레인머스타드. 600g 기준의 레시피라 제가 곱하기해서 맞추긴 하는데 거기서도 내입맛에 따라 조절이 들어갑니다. 오늘은 저번보다는 조금 덜 짜게 했어요. 이렇게 소스 만드는 동안 아예 타이머 맞춰놓고 한답니다. 다음 과정이 가장 까다로운데 약간 저려진 양배추를 장갑 끼고 두손으로 꽉 짜서 놓습니다. 이게 힘이 없으면 잘 안되거든요. 다음엔 홈쇼핑에서 파는 데친나물짜는 기구를 생각해볼까봐요~ 덜 짜면 국물이 생기고 많이 짜면 좀 꼬들꼬들한 양배추 앞에가 된답니다. 그렇게 준비한 양배추에 아까 섞은 소스를 붓고 비벼주면 된답니다. 적당한 통에 저렇게 가득 담아주면 된답니다.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도 맛있어지고 샌드위치도 만들기 쉽고 반찬으로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답니다. 저는 당근라페보다 양배추라페가 더 좋아요. 당근은 생으로도 맛있고 잘 먹지만 양배추는 라페가 제일 맛있거든요. 그냥우 잘 안 먹어서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케이크
간식으로 노 버터 노 밀가루 고구마 케이크 만들었어요 고구마와 달걀 그릭 요거트 알룰로스 넣고 에프에 돌려서 커피랑 먹으니 맛있네요~~
훈스맘2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 날짜 : 2024.06.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밥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밥 아주 약간이랑 소고기 야채찜을 먹었어요. 탄수가 적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이제 근력키우러 운동가야겠어요. 며칠 동안 바빠서 근력운동을 못했어요. 점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체리 2알 / 블루베리 10알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쌈채소 소고기야채찜( 소고기목심 200g, 대파, 애호박 얇게 썰어서 팽이에 말은 것(애호박 1/2개, 팽이버섯 75g)) 양념장 10g 어린멸치 볶음 어린멸치 70g 알룰로스 15ml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50g
run2
건강한 한끼
아침은 열심히 걸었으니 가볍게 챙겨 먹었습니다.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 살짝 뿌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루시안
식구들 아침
신랑은 에그마요샌드위치 계란 2개 어제 만든 차지키소스 같이 섞고 단 맛 좀 나라고 알룰로스액상 넣었어요 차지키소스가 그리스 쌈장 같은거라니.. 샌드위치애서 그리스맛이 난다네요 ㅎㅎㅎㅎㅎ 맛있다는거야 뭐야. 우리 중딩이는 늦잠 자서 고구마랑 우유 갈아달래서 고구마라떼
당근쥬스쪼아
제로 아이스크림' 먹고 하루 종일 설사… 뭐가 문제인가
1.제로 칼로리 아이스크림을 먹고 설사, 복통 이슈 2.제로 아이스크림 속 '알룰로스'가 원인 3.현재 제로 아이스크림은 죠스바 제로’와 ‘스크류바 제로’뿐 4.제품 두 가지에는 알룰로스가 각 18g씩 함유 5.몸무게 1kg당 알룰로스 0.4g까지 권고량 6.60kg 성인 식사 후 제로 아이스크림을 두 개 이상 먹으면, 36g의 알룰로스를 섭취하게 돼 장에 이상이 생길 수 있음 7.알룰로스 장내 미생물 과증식 등으로 복부 팽만,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니 안 맞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게 낫다.
야고
mct오일과 레몬수(with 트루레몬분말)
방탄율무차를 계속 만들어서 텀블러에 가져갔는데 자꾸 퐁퐁기가 남는 것 같은 찝찝함에 걍 mct오일 알약을 1알씩 먹기로 했어요 또 오후부터 트루레몬분말을 보틀 700ml에 넣어서 반 먹고, 300ml 더 넣어서 먹었어요
더달달
아침, 양파볶음과 두부부침
생양파가 영양이 제일 좋다지만 살짝 양파를 볶으면 달달해져서 좋아요 올리브오일을 어무니께 헌납했더니 따로 지방을 챙겨먹지 않아도 되니까 좋네요 은근슬쩍 설탕도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로 바꾸자고 해봐야겠어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