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크슈 헤이즐넛시럽 WITH 알룰로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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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오이비빔밥
공지에서 보고 먹고싶었어요 오이반개 라이트참치 계후 현미밥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진짜 너무 맛있네요~~^^ 시간없어서 좀 남겨서 회사 가져왔어요 김싸먹어야겠어요 강력 추천합니당
멋지게살아야나야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아이스크림: 씨없는 수박바0kcal
다른 분들이 기존에 익숙한 아이스크림이 0칼로리에 나온다고 해도 저희 집 근처에는 안 팔아가지고 못 봤었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 식자재유통센터에 오늘 보니 있더라구요. 오늘은 가볍게 장보온 거라 이것까지 같이 사가지고 근처에 있는 성북구청 옆에 성북천에 내려가서 먹었어요. 오늘은 그나마 선선하지만 아직은 덥고 여기 성북천에 내려가면 분수 있는데 옆벤치에 앉아 여유롭게 먹으려고요. 원래 수박바의 씨는 초콜렛이잖아요~ 그래서 씨가 없어야겠구나 싶었어요. 기존 수박바보다는 조금 길쭉한 느낌으로 살짝 양이 작은 느낌이긴 했어도 2개월 만에 먹는 아이스크림이랑 굉장히 기대가 됐답니다. 한입 베어먹었었는데 수박바랑 맛이 거의 비슷하여서 좀 놀랬답니다. 그냥 씨가 없는 수박바도 나왔구나 그렇게 생각할 거 같애요. 말 안 해주면 0칼로린도 모를 것 같아요. 분수 너무 시원해 보이죠? 애들이 저기서 물 맞으며 놀아요. 요즘은 어린 아이들한테 너무 인기가 좋죠. 저도 어린아이라면 놀고 싶은데 어른은 아무도 안 그래서 그럴 수가 없네요😆 근데 보고만 있어도 시원한 느낌은 듭니다. 어느새 다 먹어가요. 너무 아쉬웠답니다. 예전 다이어트 전처럼 맛있게 아이스크림 먹은 기분이었는데 그새 다 먹었네요. 벌써 다 먹다니 그렇다고 2개나 먹을 순 없겠죠? 알룰로스 14g이 들어갔다는데 이런 대체당은 많이 먹으면 탈 날 수 있다는 얘기가 있긴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고 좀 쉬었네요. 만보 걷기 중간이랑 한 6000보 정도 걸었었는데 땀도 어느 정도 식히고 다시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조금 더 걷는데 비가 오기 시작해서 우산을 썼거든요. 아까까지 비가 안 온 것도 정말 다행이었네요. 걷고 있는데 아까 아이스크림 먹은 끝맛이 싹 가시더라고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네요. 입안에 단맛이 사라지니 아이스크림 먹었던 기억도 사라진 느낌이 들어요😅😁 집에 와서 영양정보도 찍었습니다. 용량은 75ml고 칼로리는 영 칼로리라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생귤탱귤
제품 : 생귤탱귤(아이스크림) 성분 : 탄수 11g. 당 0g. 특징 : 생귤탱귤은 아이스크림 인데 대체적으로 유제품은 유지방이 함류되 있는데 생귤탱귤은 지방은 0g이고 설탕이 들어가있지 않고 대체당 알룰로스.에리스톨로 단맛을 구현하였다 추천 이유 : 과즙의 아이스크림으로 유지방은 없어 뒤로 혈당이 질질 끌지 않아 좋다
붕붕아아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저 혼자 산책겸 한성대 쪽으로 다이소에 물건 하나 사러 갔답니다. 어제 제가 사왔던 실리콘 뚜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혹시 언제 들어오나 싶어했더니 들어올 계획이 없대요😅 딱 마음에 드는 거였는데... 볼펜과 가위 사가지고 나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라떼랑 지금 안나온게 다행에요. 저 혼자 있어서 우산만 쓰면 됐답니다. 그리고 동네 산책 체크한다고 성북세무서까지 갔다가 쭉 올라가면 되길래 한성대도 한번 가봤답니다. 근처까지는 갔었는데 라떼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거든요. 보슬비 내리는 대학 안은 한적하고 분위기 있었지만 가려 했던 다른문이 오르막 끝에 있는 문이라 땀 한바가지 흘리며 갔네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랑 이어져 있어서 거기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쯤 되더라구요. 플랭크 두 번 하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점심 준비했어요. 좀 이따 먹을 오나오에도 과일이 들어가서 샐러드에는 야채와 토마토, 수박(사실 수박은 둘다 들어갔는데 내가 좋아한 거라 그냥 수박은 두 번 넣었어요)만 넣고 요거트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마저 쓰고 토핑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은 뿌렸는데 견과류 시리얼을 조금만 넣었어요. 이건 1인분인데 사진으로는 아침꺼랑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높이가 차이가 나서 작은 사이즈랍니다😆 이번 오나오는 카카오가루 넣지 않고 오트밀40g에 아몬드 브리즈80ml 넣고 알룰로스1T, 요거트랑 같이 냉장고에 3시간이상 넣어놨어요.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듬뿍 들어간 오나오😁 유리 그릇에 만들어 놓은 오트밀 불린 것과 요거트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한스쿱 더 넣고 자두 올리고 수박도 올리고 안에 사과를 배치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릭요거트는 보였는데 여기다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었더니 빈틈이 하나도 안 보이게 풍성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아이스크림 그릇 같은 거라 아래쪽이 좁아져서 토핑 올리는 부분이 제일 넓으니까 토핑은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수박을 어느 정도 먹고나서야 밑에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섞어서 먹을수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고도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요즘 제가 입이 터졌을까요?ㅠㅠ 결국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갖다 먹었답니다. 제법🤭 이렇게 그냥 집어먹으면 가장 살이 찔 수 있는 거지만 오나오 먹고 났더니 이게 더 땡겼거든요. 오늘도 저녁산책을 1시간 이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라떼랑 누워서 쉴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소이비랩 저당두유가 당뇨에 좋은 간식이네요
의사가 직접 개발했다고 하니 더 신뢰가됩니다 무엇보다 설탕을 전혀 넣지 않고 천연감미료 알룰로스로 맛을 내었기에 달콤하면서도 혈당에는 지장이 없는게 너무 좋네요 단백질도 보충하고 혈당도 잡아서 자주 먹고 있어요 그래서 건강도 챙기면서 달콤한 맛도 포기하지 않는 소이비랩 저당두유가 다이어트에도 도움많이 됩니다
꿈굽는사람
저당 간식 모여라~쿠키♡젤리
이렇게 이벤트가 있는줄 진작 알았음 더 찍어놓을걸~ 왜냐면 근래 저당 상품이 정말 많이 노출돼서 쉽게 사먹었으니까~! 요즘은 대체당의 시대 말그대로 설탕의 대체식품 단맛은 그대로 느끼지만 실제당은 0으로 섭취하여 하여 몸은 건강하고 삶의질은 높이고~ 보통 쓰이는 것들이 스테비아, 알룰로스등이 제일 많이 알려진것으로 보이고 가공식품뿐 이니라 이 재료를 통해 요리하여 활용할 수 있다 마트나 온라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내가 소개할 저당간식은 맛도 있고 당이 무려 제로~!!!! 그렇다고 0칼로리는 아니니 항상 과하지 않게 섭취하시길~ 무엇보다~~~~!!!!!! 맛있다!! 영양, 위생, 신선도, 성분등등 모든것을 따져도 맛이 없으면 의미가없는데ㅜㅜ 넌 합격!! 이왕이면 저당 간식으로 건강한 여름 보내자~!!
앵두엄지
점심은 샐러드와 바나나초코오나오
집에 들어와서 할 일이 많았는데 초코오나오를 먹으려고 그것부터 준비했네요. 4시간이상 냉장보관은 못할 거 같아서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옷 갈아입는 동안 불리고 물은 좀 버리고 아몬드브리즈 조금만 더 추가하고 카카오가루1t와 알룰로스1T 넣어서 요거트 추가해서 우선 냉장고에 넣어두고 집안일 할 것들을 했어요. 세탁 다된 빨래도 널고 야채가 거의 없어서 당근이랑 파프리카 썰고 팽이버섯 씻어서 팽이버섯당근파프리카볶음 만들어서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밑에 상추랑 배추 깔고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 넣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남은 거 마저 다 뿌린 다음에 수박과 토마토만 담았답니다. 오나오 만들때도 여러가지 과일 넣으면 맛있으니까 그때 안쓸것 같은 수박과 토마토만 담았어요. 그래도 그린 올리브2개 썰어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 조금은 뿌렸답니다. 오늘 아침에 수박을 깍둒썰기 해놓고 나갔다 더운데 12,000보나 걸었더니 시원하게 먹고 싶어서 수박을 많이 넣은 샐러드가 됐네요. 그래도 오나오에 과일도 넣을거고 요거트가 들어가니 샐러드랑 느낌이 비슷해서 같은 재료는 빼더니 샐러드가 좀 간촐해졌네요. 수박만 많지😅 토핑으로 견과류랑 시리얼은 조금만 넣었어요. 초코오나오는 12시 되기 전에 냉장고에 넣어 놓고 1시 40분쯤 뺐는데 아까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놔서 그런지 제법 괜찮더라고요. 요거트까지 추가해 만들어 놓은 오나오에다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와 여러 가지 과일 넣으려고 했는데 냉동 바나나가 그때 좀 안 좋았던 바나나 중에 괜찮은 바나나만 남겨놓은 거라 이번에 그냥 다 먹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바나나를 다 빼보니까 벌써 그릇에 넘쳐서 다른 과일은 하나도 못 넣었네요. 냉동바나나만 넣고 초코오나오에 어울리는 견과류와 시리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또 바나나와 토핑들이 많아서 안은 안보이는데 적지 않은 크기랍니다. 물론 그릇이 좀 뾰족해서 양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 안에 오트밀 40g이나 불려놓은 거라 오트밀양은 적진 않았는데 배가 많이 고파서 그런지 다 먹고 나서도 배가 부르진 않더라고요. 초코 오나오는 맛있었는데 양이 아쉽긴 했어요. 특히 바나나가 꽁꽁 얼어 있는 거라 바나나 아이스크림 먹는 거 같아서 그냥 바나나 먹는 것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이거 얼리기 전 같이 있던 바나나가 먹고 탈이 났었는데 지금으로선 배는 아플 것 같지 않고 나중에 소화 다 되고 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이노멀 저당 초코볼
**마이노멀 저당 초코볼 ㅁ설탕대신 0캏로리 알룰로스로 달콤한 맛 ㅁ프리미엄 초콜릿 속에 아몬드가 통으로 한알씩! 달달한 초콜릿 땡길때 저당으로 아몬드까지 먹을 수 있어 허기질때 먹어도 좋음 한입 먹자마자 이게 설탕이 안들어간 거리니!! 속세의 맛 그대로라 문제는 한봉지로 끝나기 어렵다는 사실 ;;;;
씽씽걸
저당간식 마이노멀 다크 아몬드 초코볼
초코볼 맛 아시죠? 바로 상상하는 그 맛 다만 설탕대신 알룰로스 함유라 저당 제품이예요 고소한 아몬드를 초코가 감싸고 있어 맛이 없을 수 없는 제품 당걱정 없이 먹을수 있어서 입심심하고 과자 당길때 먹으면 좋아요 당류가 1그램 미만이라 저당간식으로 딱이예요 적은 양에 다소 아쉽긴 하지만 감안해야죠 ㅎ
영선이302
[저당식품] 마이노멀 저당 딸기쨈 추천해요
요즘 자주먹고 있는 저당 딸기쨈 마이노멀 딸기쨈 추천해요. 요거트먹을때 넣을 저당 제품을 찾다가 먹게된 제품은데 천연감미료 알룰로스가 들어가 칼로리 걱정없이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더운여름 탄산수에 딸기에이드 만들어 먹으니 넘 좋더라구요. 1통에 116kcal 니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사랑혀니
저당 간식으로 좋은 키토선생 아몬드 초코볼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저당간식으로 아주 굿이에요 저당으로 알룰로스 저칼로리 초콜릿이라 양심의 가책을 덜 수 있어요 여기에 유산균가 비타민도 함유 되어 조금 더 건강한 느낌이에요 솔찍히 대식가인 저한테는 조금 부족한 양이지만 과자를 배불리 먹으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거니 그건 단점이 될순 없을거 같아요 ㅎ 퀴즈 광고에서 많이 보고 구매했었는데 제품 자체는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모든 저당 제품이 비싸요 ㅠ 가격이 좀 저렴해졌으면요
기춘이530707
🥒오이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여름 특식 레시피❣️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무더운 여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무더위도 이기고, 다이어트와 맛까지 챙기는 오이 활용 레시피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함께 확인해 볼까요? 📌 오이의 효능 여름날 땀을 많이 흘렸다면, 오이를 드셔보세요.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빠르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을 배출하고,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K가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기도 해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비만과 당뇨에 좋은 식재료랍니다. ⭐오이 활용 레시피 추천⭐ 1️⃣오이김밥 최화정님이 유튜브에서 소개해주신 오이김밥이예요. 간단하고 맛있는 레시피로 장안의 화제였었죠? 🍽️ 재료 밥, 단촛물, 김밥김, 오이, 참기름, 쌈장 (된장) ➀ 단촛물 넣은 밥을 김밥김 위에 올려주세요. 밥은 현미밥으로 바꾸면 더욱 좋아요. 단촛물은 식초+설탕이 들어가는데요, 이때도 설탕을 제외하고 맛소금+식초로 간을 해보세요! ➁ 껍질을 제거한 오이를 통으로 올려 김밥을 말아주세요. ➂ 참기름을 바르고 김밥을 썬 후 쌈장을 올려서 드세요. 단, 쌈장에는 당질이 많은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해요. 저당쌈장을 이용하면 더욱 건강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출처 -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https://www.youtube.com/watch?v=Z1ITsDIrsnk) ------------ 2️⃣오이 비빔밥 다이어터 사이에서 최근 인기라는 오이비빔밥 소개해드릴게요. 불을 쓰지 않고 만들 수 있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 든든해요! 🍽️ 재료 오이 1/2개, 밥, 참치, 간장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참기름 1/2큰술, 깨 1/2큰술 ➀ 오이 반개를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➁ 참치는 기름을 제거한 후 준비해줍니다. ➂ 현미밥 반공기와 썰어둔 오이, 참치를 볼에 모두 담아주세요. ➃ 간장 1큰술, 알룰로스 반 큰술, 참기름 반 큰술, 깨를 넣고 섞어 소스를 준비해 주세요. ➄ 소스를 기호에 따라 넣고 모두 섞어 드셔보세요. 출처 - 로드니아 Rohdenia's Table (https://www.youtube.com/watch?v=N6mHDsy8XtI) 여름에 입맛도 없고, 불 쓰는 요리를 하기도 싫을 때에는 오늘 알려드린 레시피로 든든하고 건강하게 한끼 드셔 보세요 🥰🥰🥰
geniet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카라멜 앤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제품명 - 켈로그 카라멜 앤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칼로리 - 403kcal (100g) ■ 단백질 - 20.5g ■ 당류 - 9g ■ 추천이유 - 다이어트 시리얼이지만 맛은 포기할 수 없어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카라멜의 달콤함과 피칸의 고소함이 함께 있어서 너무 맛있어요. 뿐만 아니라 계란 4개 분량의 단백질과 함께 알룰로스 올리고당이 함유되어 당 걱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6g이나 들어있어서 포만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valenti86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건강시리얼-현미칩
유기농 현미칩입니다 튀기지 않고 열풍으로 구워 지방.트렌스지방 최소화입니다 시판과자와는 다르죠 튀기지않고 열풍으로 구운게 최고에 장점으로 추천합니다 저는 그냥 먹기도하지만 유기농 요거트에 현미칩 뿌셔뿌셔 하고 사과절임(알룰로스에절임)조금 넣고 시리얼 만들어 먹습니다 시판과자는 밀가루에 첨가물 가득입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심심할때 그냥 먹기도 하지요 30g한봉지당 당 없고 탄수화물만 있어 단백질과 함께 드시면 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상승은 조금 방지 됩니다 원재료 함량 : 유기농현미99% 성분표 : 나트륨 37% 탄수화물26.6% 당0.39% 포화지방0.03%.단백질 2%
붕붕아아
8월 5일 혈당일기9기 1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5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5시 47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떡볶이를 만들어 먹었다 혈당을 생각해서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했다 설탕을 넣었을때보다 덜 달았지만 어제부터 먹고싶던 떡볶이를 먹어서 기분이 좋다 오늘도 남은 혈당관리 잘해보자 오늘의 혈당은 186이 나왔다
피타
다이어트씨리얼-Pret A Manger
다이어트하면서 세봉째 먹고있는 그래놀라씨리얼이에요. 우선 다크초코렛시리얼과 견과류로 구성된 맛있는 제품이에요. 탄단지를 골고루 섭취가능하고 적당량을 먹으면 칼로리도 괜찮답니다. 당분이 조금 높긴하나 아침으로 먹지않고 저녁에 허기질때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먹으면 알룰로스없이 맛있게 먹을수있어요. 당분은 적당히 먹어주면 입터짐을 방지할수도 있어서 저는 이제품이 괜찮은거같아요.
샤르데냐
3회차 다이어트 시리얼 - 위트빅스
다이어트할때 아침으로 자주 먹는 제품인데 통밀을 압축해서 만든 단맛이 전혀 없는 시리얼블록이에요, 😳 우유 조금 요거트 조금에 위트빅스 잘게 부수고 알룰로스나 과일 넣어 먹으면 맛있어요 자주 먹진 않지만 다이어트할때나 가끔 생각날때 간식으로 먹으면 고소하답니다
아무도
다이어트시리얼 아이즈프로틴그래놀라
원재료 분리밀크프로틴,소이프로틴너겟(분리대두단백), 에리스리톨, 액상알룰로스, 코코넛 mct오일, 히말라야핑크솔트, 나한과추출분말, 합성향료, 체다치즈분말, 치즈혼합분말 단백질 20g, 설탕 0g, 칼로리는 95kcal 당류가하나도없어서완전추천 맛도맛있고 바삭바삭해요~
김핑크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시리얼, 카라멜&피칸 프로틴
오늘 마트에서 보고 반해서 사온 시리얼! 켈로그에서 나온 제품이고, 카라멜&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입니다. 일단 이름에 대놓고 프로틴이 들어간걸로 보아 단백질 함량이 제일 궁금했는데 단백질이 무려 20.5g!!!!!!!!!!! 왠만한 닭가슴살 한팩에 버금가요. 이부분 아주 칭찬합니다. 🫡😁😆 100g당 칼로리는 403kcal 당은 9g이라 좋아요!!@ 다른 시리얼들이 대부분 당이 20g 넘더라구요. 그래놀라 써져있는것들도 건강한 음식같지만 확인 잘 해야 해요:-) 단백질이 20g이상에 당 9g이라 한끼로 손색이 없어요. 다이어트 한다고 적게먹다 입터져서 더 과식하지 마시고~~💕 한끼 든든하게 챙겨먹고 단백질 20g 채우세요. 식후에 10분만 움직여도 살찌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저같은 경우엔 캐시홈트로 간단한 근력&유산소 운동해주면 감량도 가능했어요.🥇🥇🥇☝️ 제가 소개한 시리얼은 롤드오트가 사용돼서 바삭하고 구수합니다.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한 부분도 마음에 듭니다!! 먹어보니 고소한 맛이 일품이였고, 카라멜 풍미로 바삭하고 달콤해서 손이 자주 갈것같아요. 우유만 저지방우유로 먹자구요💫
58로가즈아
다이어트 시리얼 맘껏 그래놀라 시그니처
저는 맘껏 그래놀라중 시그니처 그래놀라 추천합니다 1회 제공량 30그람당 칼로리는 135.9kcal 당류는 0.4그람 단백질은 4.6그람이구요 귀리, 해바라기씨, 아몬드, 호박씨, 피칸, 캐슈넛으로 만들어서 고소해요 단맛은 에리스리톨과 알룰로스로 내서 칼로리도 낮구요 그냥 먹어도 바삭바삭하고 달콤하면서 맛있어요 저지방 우유에 말아서 먹으면 든든해서 간단한 한끼로도 좋아요
지니1106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 아이즈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제품명 :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칼로리: 95kcal 단백질:20g 당류: 0g 추천하는 이유: 제품의 명칭 로고 부터가 고급 지죠 상단에 지퍼백이 내장되어 있고 보관도 편리하며 밀봉 상품 입니다 지퍼백을 열으니 은은하고 구수한 카카오 향기가 살포시 퍼지네요 사진에도 있듯이 영양성분 1회제공량 33g이며 한봉지 용량은 200g 으로 5~6 번 정도의 나누어 먹을 정도의 양이구요 운동 전 후 단백질 보충으로는 적합 하더라구요 출출할때 우유나 베지밀과도 잘 어울리구요 함께 먹으니 고소한 맛이 한층 더 업입니다 입안에서 씹는 바삭함이 오래가며 구수해요 당은 0 이지만 단맛이나며 대체 당 사용 (에니스리콜. 나한과.알룰로스) 을 사용하여 단맛을 냈다고 하니 우리 몸에 건강한 당 입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나한과 열매를 차로 끓여 먹고 있는데 살짝 단맛이 많이 나지만 몸에는 흡수가 안된다고 알고 있어요 당뇨 있으신분들도 괜찮으시다고 들었어요 저와 저희 딸은 그래놀라 시리얼과 함께 우유 베지밀 에도 타서 먹으며 샐러드에 솔솔 위에 올려 먹기도 해요 많이 달지안고 은은한 카카오의 단맛이니 구미가 당깁니다 또 한가지는 그릭요거트 와도 찰떡 궁합입니다 그래놀라가 입안에 바삭함과 달콤함이 어우러져 퍼지는 식감이 너무 좋아요 코코아 분말 이라고 하니 안심하시고 드셔 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건행하기
제로칼로리 + 사카린
설탕이 몸에 안좋고 혈당을 급격하게 올려서 다이어트에도 건강에도 안좋다고해서 대체당 여러개가 나오고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저렴해서 좋은것 같아요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랑 에리스리톨 섞인것은 가격도 비싸고 많이 써야 하는데 이것은 가격도 저렴하고 소량으로도 단맛을 낼수있어서 좋아요 다만 화학적인 단맛에 약간 쓴맛이 나고 영조절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어요
건빵맛과자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제로칼로리 + 0kcal 스테비아
스테비아 특유의 쌉싸름함 맛이 있는데 다른 양념과 같이 사용할때는 그런 맛이 잘 느껴지지 않아요 그래서 디저트에 사용하는 당류는 알룰로스로, 양념류는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하고 있어요 혈중 인슐린 농도를 증가시키지 않기 때문에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하니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해요
아무도
다이어트 시리얼- 로슈얼 옥수수맛
제품명: 로슈얼 옥수수맛 총용량: 35g 단백질: 17g 당류:0.8g 칼로리: 135kcal(35g) 알룰로스로 설탕을 대체해서 당류가 낮아서 좋아요. 옥수수의 고소한 맛과 달달함이 속세의 맛이에요. 찐 옥수수 맛이라서 불호도 있겠지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랑 잘어울려요! 텁텁한 카카오맛보다 훨씬 맛있고 포만감도 좋아요! 그릭요거트랑 먹우면 굳! 올리브영 세일할때 쟁여놓는 제품..!
맥지
당제로 통곡물 시리얼 / 다이어트 시리얼
제품명 : 당제로 통곡물 시리얼 칼로리 : 105kcal 단백질 : 2g 당류 : 0g 추천이유: 당류가 걱정되어 시리얼 먹기를 주저하여 오트밀도 먹어보았으나 역시나 단맛이 아쉬웠어요. 그러다가 설탕대신 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이 시리얼을 발견했네요. 국내산 통곡물들로 만들어져 가격은 좀 나가지만 당류 0에 적당히 달달하면서 고소해서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그리고 한번 먹을 분량씩 개별포장 되어 있어서 휴대도 간편합니다. 칼로리도 낮고 당류는 0이면서 맛까지 좋은 시리얼이라 추천합니다.
냥냥써브
[다이어트 시리얼] 플라하반 아이리쉬 포리지 오트밀 시리얼
제품명: 플라하반 아이리쉬 포리지 오트밀 시리얼 칼로리: 40g당 148kcal 단백질: 40g당 4.5g 당류: 40g당 0.4g 추천하는 이유: 시중에 다이어트에 좋다는 시리얼 자세히 살펴보면 대부분 칼로리에는 신경써도 당류가 높다거나 밀가루나 옥수수로 만들었더라구요. 아예 첨가물이 없어 내 마음대로 알룰로스로 단맛을 조절할 수 있는 시리얼을 찾다가 오트밀을 선택했어요. 브랜드가 많지만 저는 플라하반 오트밀을 주로 먹습니다. 100%오트밀로 만들어졌고 처음에는 바로 먹어도 부드러운 퀵오트로 먹다가 얼마전부터는 그래도 좀 씹히는게 있는게 좋은것 같아 요 포리지 오트밀로 바꿔서 먹고 있어요. 밍밍한 맛이지만 구수해서 두유에 타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도정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