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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크슈 헤이즐넛시럽 WITH 알룰로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몽크슈 헤이즐넛시럽 WITH 알룰로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요일 아침

600g은 빠졌는데 사실 1kg 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적게 빠졌네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나봐요. 안 빠진 살은 또 언제 빼죠? 당장은 너무 배고파서 오늘은 타이트한 다이어트는 불가능할것 같은데  안찌면 다행이죠~ 우선 아침 잘 챙겨먹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팽이버섯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맛있는 샐러드를 시작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김치처럼 짠 반찬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10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답니다. 흐리다고 했는데 해가 쨍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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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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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커피with 케익

요런 케익 안 좋아하는데~ 오늘 별 적립 추가 3개나 해주길래... 함께 샀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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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커피with 케익

토요일 아침

700g이 쪘어요 ㅠㅠ 어제 점심에 누들핏래도 카구리을 먹은 게 문제였을까요? 좀 유지되다가 찌니까 굉장히 부담스럽네요. 오늘은 급빠모드로 진입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챙겨먹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팽이버섯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이걸 맛있게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샐러드는 혼자 먹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가 좋았는데 이제 잘 안 드시네요. 어제 냉장고에 놔두던 잡곡밥이 똑 떨어져서 오늘 아침에는 일찍 잡곡밥부터 했답니다. 오늘 먹을밥 한공기 푸고 나머지 밥들은 다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아침에 반찬이 좀 별로 없더라고요. 계란후라이 후때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렇게 먹고 라떼 9시에 병원 가야 돼서 준비하고 병원 갔답니다.  라떼 발에 있는 주삿바늘도 뽑아야지 이빨체크도 하고요 병원 가다가 조금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사진에서 그런진 몰라도 좀 지쳐 보여요. 어제도 내내 잘 잤는데 오늘도 많이 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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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10/11(금)피넛버터 라떼 마셔봤는데~

오후시간 당떨어지는 시간~~ㅎㅎㅎ 단거 먹고 싶어져서 인별에서 봤었던  피넛버터 라떼 만들어 마셔봤어요. -땅콩버터를 컵에 바른다.  -따뜻한 에스프레소를 부어 잘 섞는다. -전자렌지에 1분간 데운 두유를 부어줍니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땅콩버터와 커파, 두유로 만들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인슐린 레벨을 높이지 않아서 당이 떨어지며 찾아오는 무력감, 조급함이 없는 라떼 입니다. 저는 단맛이 없어서 그런건지 좀 밍밍한 맛이  나기는 했는데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주면  더 맛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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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10/11(금)피넛버터 라떼 마셔봤는데~

금요일 아침

100g정도는 유지라 생각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에 오이이랑 아삭이 고추 썰어서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오이와 사과 넣고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더하고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데워서 밥도 차렸답니다. 아침에 팽이버섯도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반찬으로도 내놨네요. 샐러드만으로도 푸짐하지만 밥까지 먹으면 정말  잘 먹는데도 살짝 섭섭합니다😅 고기가 없어서 일까요?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단백질이 괜찮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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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점심은 샐러드 초코오나오

점심은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샐러드랑 오전에 준비한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넣고 볶은팽이버섯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다른 토핑들은 오나오에 넣을거라 빼고 깔끔한 샐러드로 양도 좀 작게 했어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50g, 그릭요거트 100g정도를 아몬드 브리즈에 불려 놓았다가 들어와서 초코가루와 알룰로스 넣어서 섞고  그릇에 사과 두 쪽 잘라서 넣고 요거트도 조금 담은 다음에 불려놓은 오트밀 그릭요거트 넣고 위에 얼린 바나나랑 견과류 시리얼 뿌렸답니다. 바나나가 엄청 많은 거 같네요. 초코 오나오와 바나나는 진리인것 같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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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 초코오나오

10/7 일 식단일기~~ 채소찜

아침에 운동하고 허리아파 누워서 쉬는데 쇼츠에 편스토랑 진서연씨 채소찜이 뜨더라구요 점심메뉴로 픽~!! 맛있고 건강함을 먹는 것 같았어요😊👍 채소들 과 고기를 찜기에 찌고 간장1, 다진마늘1, 들기름2, 알룰로스 1/2  섞어서 뿌리고 먹을때 올리브유 두르기~ 간단하지만 맛있는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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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10/7 일 식단일기~~ 채소찜

무화당곤약 도시락

처음에는 곤약으로 도시락?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든든한 포만감과 가벼운 칼로리라는 선전에  이끌려 내용물을 분석하게  되었다 밥속에 곤약을 약20%함유 시키고 5가지나 되는  뱐찬을 포함하여 든든한 식사가  되고 설타믈 무첨가하고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시용하여 혈당관리까지 가능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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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목요일 아침 집에서 샐러드 나가서 빵~

겨우 200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적게 빠졌지만 엄마랑 산책 나가서 빵 사 먹는 계획은 하기로 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해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옆에서 사과만 2쪽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2스쿱 넣고 찰옥수수만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견과류와 시리얼은 까먹었는데 이럴때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위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뿌렸답니다. 얼른 아침 챙겨먹고 준비해서 7시 12분쯤에 라떼랑 엄마랑 산책 나왔어요. 계동과 북촌으로 가서 산책 좀 하고 8시 반에 모자이크를 갔거든요. 9시에 열어서 조금 더 돌아다니다가 9시에 들어갔네요. 그런데도 빵이 안와서 한 10몇 분 동안 더 기다렸답니다.  초코소금빵, 애플파이(8,500) 아이스아메리카노 먼저 갖다 주시고 올리브치아바타는 썰어서 갖다 주었어요.  다 반씩 나눠서 엄마랑 먹었고 치아바타는 내가 좀 더 먹긴 했는데 또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제가 꼭 씹어서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도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어요. 안국에 있는 한옥카페인데 바깥쪽에 앉았거든요. 이젠 안 더워서 여기 앉았는데 이 자리가 뒤에 코드도 있어서 좋아하는 자리랍니다. 빵집에선 1시간 정도 있고 나와서 천천히 대학로 갔다가 우리 집 도착하니 11시 20분이나 됐네요.  근데 오늘따라 빵이 좀 작게 느껴졌어요. 양이 작았나봐요. 애플파이가 비싼지 가격도 꽤 나왔는데 아까워서 더 안 사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점심을 맛있게 먹어야 할 건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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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집에서 샐러드 나가서 빵~

점심 요거트볼

또 집에서 TV 보면서 게임하면서 말린고구마랑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어요. 이러고 계속 먹을 거 같아서 우선 좀 멈추고 차라리 요거트를 챙겨 먹었네요. 오나오는 좀 일찍 준비를 했어야 되는데 먹을 생각이 없어서 준비는 안 했거든요. 하지만 그냥 요거트볼은 포만감이 좀 없을까봐 오트밀 1T을 밑에 그냥 깔아봤답니다. 그리고 요거트 넣고 그릭 요거트도 넣고  냉동 바나나 듬뿍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고 그리고 알룰로스 조금 뿌렸네요. 냉동 바나나때문에 요거트가 살짝 얼린 샤베트가 되서 중간 중간 나와요. 먹는 재미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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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요거트볼

올리브영 로슈얼 카카오맛 추천

올리브영 쿠폰 생겨서 사먹은 로슈얼 카카오맛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초코를 좋아하지만 단건 별로 안좋아하는 제게 딱인 다이어트 시리얼입니다. 그렇다고 달지 않은게 아니라 일반 초코 시리얼보다는 덜 단 정도이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혈당 걱정도 없어요. 칼로리도 140kcal로 초코맛인데도 낮죠. 식감도 바삭하고 우유에 타먹다보면 초코우유가 되는데 그맛이 일품입니다. 양이 적어 배가 차지는 않지만 간식으로는 딱이에요. 요거트에 과일과 함께 먹으면 식사 대용도 가능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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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올리브영 로슈얼 카카오맛 추천

No설탕 No밀가루 블루베리 아이스박스 만듦

오레오로 하고 싶었으나 당류가 걱정되어 블루베리로 대신함 냉동 블루베리 씻어서 얹어서 모양은 안이쁘다 ㅠㅠ 아몬드가루+코코아가루+알룰로스+계란+바닐라오일+레몬즙+베이킹파우더+우유 넣어 에프에 구워 얇은 초코빵 시트 구워 냉장고에 식히고 크림치즈 300g 상온에 두었다가 으깨주고 생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 100ml랑 알룰로스, 레몬즙 넣고 마구마구 섞어준뒤 시트위에 얹고 블루베리 얹은 후 냉장고에 3시간 굳혔는데 안굳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냉장고에 먹기 세시간 전에 꺼내두었다가 먹었다. 처음 해보는데 맛있어서 놀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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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No설탕 No밀가루 블루베리 아이스박스 만듦

간식(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우리 냉동실에 여름에 썼던 아이스팩을 빼면서 제가 동생하고 엄마 드시라고 사다놓은 붕어싸만콘이 보이더라고요. 보니 먹고 싶은 거예요. 하지만 아이스크림 먹으면 점심부터 바로 영향이 오니까 그나마 열량 좀 작고 건강하게 냉동 바나나와 요거트로 비슷하게 만들어 먹어요.😅 우선 냉동실에 주스 얼음이 있었거든요(항암 받을 때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차라리 주스를 좀 얼려놓고 먹으라고 들어서 그때 얼려놓은 주스가 다이어트라서 딱 끊었더니 아직도 조금 남아 있었답니다) 우선 알맞은 유리 그릇에 주스얼음 3개 넣고 집에서 만든 무가당 요거트를 적당히 넣고요. 냉동바나나를 요거트에 촘촘이 올려놔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조금 추가합니다. 이렇게 놔두면 밑에도 얼음이 있고 바나나도 얼려 있으니까 요거트도 살짝 살얼음처럼 얼려지거든요. 완벽하게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진 아니어도 살짝 얼려진 요거트가 된답니다. 바나나가 잘 익은 걸 얼린 거라 달아서 알룰로스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달고 맛있답니다.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조금 넣었는데 약간의 씹는 맛을 더해주죠~~  요즘 유행하는 요아정 느낌 비~~~슷하게 나지 않나 싶어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아직 요아정 안 먹어봤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어쳐구니 없다 생각해도 그냥 나 혼자 기분 낸 거니까  그러려니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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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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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치즈케익 성공

저번에 물이 분리되고 계란찜처럼 되어서 이번에는 계란이랑 크림치즈 상온에 1시간 이상 두었다가 하고 에프에서 꺼낸 뒤 바로 냉장고에 안넣고 상온에서 네시간 정도 식힌 후 넣었다 저녁에 넣고 아침에 일어나서 꺼내니 이번에는 꾸덕한 치즈케익이 되어있었음 ㅠㅠ 케익틀도 없어서 호일로 만들어서 돌렸는데 성공해서 너무 기분 좋다 설탕 밀가루 없이 크림치즈300g,계란2개,알룰로스,요거트(생크림대신)100ml,아몬드가루한스푼,레몬즙,바닐라오일3방울로 만들어 혈당 걱정 없이 맘껏 먹을 수 있으니 앞으로는 집에서 만들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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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치즈케익 성공

저칼로리 딸기 블루베리 쨈

빵 생각 낼때 많죠 조금 먹더라도 걱정되고 조심스럽습니다 285그램 185칼로리 괜찮지요 설탕은 줄이고 팩틴 알룰로스를 첨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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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저칼로리 딸기 블루베리 쨈

쑥가래떡 궁중떡볶이

냉동실에 오래된 쑥현미가래떡이 있는데 그냥은 잘 안먹게 되어서 잘라서 궁중떡볶이를 만들어 먹었다 다진소고기 사서 다진마늘 맛술 넣고 볶다가 표고 팽이 양배추 양파 대파 가래떡 간장 알룰로스 물 넣고 졸이다가 후추랑 참기름 넣음 레시피 없이 그냥 되는대로 처음 해봤는데 맛있어서 놀람 나만 먹어야 하는 수준이 아닌 최초의 요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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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쑥가래떡 궁중떡볶이

No밀가루No설탕 치즈케익을 만들어보았다

크림치즈에 계란 알룰로스 아몬드가루 바닐라오일 넣고 생크림대신 요거트 넣어서 에프에 굽굽 냉장고에 넣어 식혀서 먹어보니... 치즈케익이 아니라 계란찜 같다 ㅡㅡ 치즈케익은 사먹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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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No밀가루No설탕 치즈케익을 만들어보았다

그레놀라 레시피...클레버팟 대용량 18리터 오븐 에어 프라이어

준비물:  오트밀200g , 견과류 100g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 ㄴ 전 호박씨 하고, 하루견과류 3봉지 넣었어요 소스: 흑설탕 30g, 시나몬 5g, 올리브유30g, 알룰로스10g 오트밀, 견과류에 소스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클레버팟 대용량 18리터 오븐 에어 프라이어 180도 15분 구워주고,   뒤적뒤적한후 10번도 추가로 더 구워주면 되요 밀봉이 가능한 병에 담아서 보관후, 드실때 마다 드시면 아주 맛난 그레놀라가 되네요  취향에 따라 시나몬은 생략가능해요 .. 전 시나몬을 좋아해서 5g 넣었는데, 조금 넣어도 향기 좋아요 요즘 거의 그릭요거트 먹을때, 위에 토핑에 항상 그레놀라 먹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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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그레놀라 레시피...클레버팟 대용량 18리터 오븐 에어 프라이어

명태회무침

캐시딜로 명태회무침 재구매했어요. 그것만 먹으면 너무 달아서 오이ㆍ양배추ㆍ아오리사과ㆍ당근 썰어 넣고 무침장 ( 고추장ㆍ진간장ㆍ고추가루ㆍ마늘ㆍ생강가루ㆍ깨소금ㆍ애사비 ) 에 단 거는 안 넣었어요. 그래야 명태회무침이 좀 달아서 같이 무치면 덜 달아지거든요. 제가 달게 먹는 걸 싫어해서 당화혈색소가 나이에 비해 좀 낮은 편이거든요. 알룰로스 같은 대체당을 쓰는 것도 방법이지만 좀 덜 달게 먹는 버릇 들이면 습관이 돼서 덜 달게 먹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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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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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밀가루No설탕 베이킹

카카오가루 안넣고 아몬드가루에 계란,알룰로스,바닐라오일,베이킹파우더,저지방우유 반죽해서 중간중간에 슬라이스 치즈 깔아서 전자렌지에 돌려보았음 치즈를 두장만 깔았더니 치즈 맛이 약함 다음에는 아예 치즈를 녹여서 반죽에 섞어야겠음 혈당 관리 맞춤 베이킹 시도 여러가지 해보는데 역시 요리 초보에게는 무리인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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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밀가루No설탕 베이킹

오늘 점심:소불고기with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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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9220

오늘 점심:소불고기with버섯

No밀가루 No설탕 초코케익

무가당 카카오가루+아몬드가루+알룰로스+우유 약간+계란+베이킹파우더+바닐라오일 섞어서 올리브오일 바른 밥그릇에 넣어 전자렌지 3분 한김 식히는 동안 카카오가루+우유 약간+ 알룰로스 넣어 초코잼만들기 식은 시트 반 잘라 블루베리랑 아몬드 좀 넣고 초코잼 바르고 위에도 남은 초코잼 발라서 냉장고에 좀 두면 브라우니 같은 꾸덕한 초코케익 완성 무설탕이라도 알룰로스 들어가서 반만 잘라 커피랑 후식으로 먹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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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No밀가루 No설탕 초코케익

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200g이 빠져서 오늘 맛있는 빵 부담 안 갖고 먹을 생각입니다. 다시 찌면 또 빼죠 뭐~ㅋㅋㅋ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오늘은 맛있는 빵 사 먹는 날이라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샐러드와 과일 챙기고 얼린 바나나까지 생기니 통은 3개가 됐네요.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도시락 펼쳐서 먹었어요. 샐러드통에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었구요 그릭복숭아(시리얼 깔고 복숭아 4쪽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이번에 산 알롤로스는 확실히 단맛이 강해서 더 달 게 느껴져요)와 얼린 바나나까지 오늘 아침 샐러드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통이 깊어서 샐러드가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그리고 치즈는 거의 라떼가 많이 먹었네요.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저번 것보다는 훨씬 더 맛있었구요. 이번 것이 진짜 잘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오늘 아침에는 6시 47분 정도 나왔는데 그늘이 있어도 해는 벌써 떴고 날도 너무 좋더라고요.  라떼는 아침부터 나왔네 하는 얼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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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저번에 토마토 마리네이트는 YouTube 영상을 보고 만들어봤는데 방울토마토 껍질이 까지질 않아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블로그에 MJ의 후다닥레시피에서 참조했어요 이분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이더라구요. 이분은 직접 바질을 키워 쓰셨는데 저는 건조바질이 있어서 대신 썼답니다. 우선 방울토마토 500g 준비합니다.가위로 일일이 십자 모양을 내고 뜨거운 물 800g에 소금 살짝 넣어서 팔팔 끓이면 토마토를 15초 데쳐서 바로 찬물로 식히면 된답니다. 좀 덜까진 것도 찬물에 더 놔두고 손으로 하나씩 벗겨지더니 잘 까졌어요. 이렇게 예쁘게 되더라고요. 데쳐서 찬물에서 뺀건데 살짝살짝 보이는 금이 가위로 일일이 얇게 껍질만 자른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번에 비하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죠. 이게 껍질을 다 벗긴 방울토마토예요. 양념에 쏙쏙 들어오고 먹기도 편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이것만 해도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거기 레시피를 나한테 편하게 정리했어요.  양파도 그람으로 적어놔서 그것도 좋고 좀 많은 건 살짝살짝 줄였답니다.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레몬청이나 청귤청 같은 시트러스청류를 쓰기가 부담스럽고 특히 지금 집에 없기 때문에 매실액을 썼는데 이것도 1t만 쓰고 알룰로스로 1t 넣었는데 매실청만 조금 넣어도 될 뻔했어요. 충분히 달더라고요. 다른 다이어트 하신 분이 생레몬을 넣기도 했는데 저도 그쪽을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우선 양파 65g 다져서 넣고 이분은 생바질도 다져서 같이 넣지만 전 건조바질를 뿌렸네요. 올리브오일 2T넣고 발사믹식초(마리네이드 만들라고 샀답니다) 2T 넣고 우리 집 매실액(어머니가 직접 담은것) 1t와 알룰로스 1t 넣고 그리고 골고루 섞는답니다. 그리고 통에 담는데 이분이 유리병에 담아서 저도 욕심이 나서 유리병에 담았더니 조금 남더라고요.ㅋㅋ 한 반나절은 냉장고에 넣어놔야지 맛있다는데 막바로 먹어도 맛은 있었어요.  그래서 병에 예쁘게 담은 것도 사진 찍어 놨어요.이쁘죠?😁😅 밑에 소스는 나중에 드레싱 소스로 써도 좋더라고요. 내일 아침 엄마라 먹을 샐러드도시락 쌀 때부터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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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차지키소스

그릭요거트100g과 채친오이가 있어서 185g 재서 소금3분에1t에 10분 재놨다가 꽉 짜서 놓고(오이 2개 만든 적도 있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주재료라 냉장고 오래 있으면 맛이 조금 덜하더라고요. 그냥 오이 1개씩만 그때그때 만들어 쓰려고요. 물론 힘들지만 더 신선하게 먹겠죠😆)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1T(조금 작게)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1t 건조바질     적당량 오이에 무치고 그릭요거트 100g 넣어서 섞어 주기만 하면 완성 저렇게 통에 담아놓으면 된답니다. 오늘 점심에 한 3분의 1 정도 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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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달러 받아요~ 신규는 30달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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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츠

7달러 받아요~ 신규는 30달러 더!

samlip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추천( 열무비빔국수+닭꼬치로 변신!!!)

그린슈바인직화구이 닭가슴살(블랙페퍼) 변신합니다.!!!!! 자그만치 100g이 2가지의 음식으로 재탄생합니다. 1️⃣ 닭가슴살 열무비빔국수  2️⃣ 닭꼬치 강추입니다.!!! 피페르니그룸이라는 식물의 열매가 아직 녹색을 띠고 있을 때 수확하고 발효한 후 건조시키는 방식으로 흑후추를 만듭니다. 건조하면서 후추 열매가 서서히 어두워집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용하는 후추 향신료의 원형입니다. 흑후추(검은 후추, 검은 페퍼)의 학명은 피페르니그룸(Pipernigrum)입니다. 영어로 부를 때는 블랙 페퍼(black pepper) 또는 일반 페퍼(pepr)라고도 합니다. 향산화작용. 면연력강화, 위건강개선, 혈관개선, 향염효과등등 [출처] 너무 좋아하는 후추, 블랙페퍼 효능과 부작용은 무엇?| 닭가슴살에 후추보이시죠~ 닭가슴살에 특이한 비릿한 냄새는 블랙페퍼가 싹 ~~~~ 잡아주는 아주 말끔한 맛이죠. 총중량은 1덩이 : 100g 이며, 총 칼로리는 105kcal 단백질 23g함유되어 있어 , 달걀 3개분이라고하네요   많은 야채를 필요없어요 .  본인이 좋아하는 야채면 모두 OK  전 야채를 좋아해서, 냉털로 있는 야채를 사용했어요  빨간피망, 가지, 오이 (가지와 오이는  부모님 농사로 냉장고에 가득입니다. ㅋㅋㅋ )    닭가슴살에 가운데 통통 부위는 잘라서 닭꼬치용으로 ,  가장자리에 있는 닭가슴살은 잘게 잘려줘서, 열무에 고명으로 넣을겁니다  닭꼬치는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하나씩 꽂아서 그릴팬에 누워 줘요  김치국물은 항상 모야두어요. 이렇게 열무김치 국수나, 김치찌개, 김치 볶음밥을 할때로 유용하게 쓰이죠  열무김치는 송송썰어두고, 국수도 잘 삶아줘요  (국수는 기본 1인분 500원 동전인데 , 고명이 워나많아서 2/3이정도만 삶아주세요)  국수의 양이 절대 적지 않아요   중요한 김치국물 양념을 해야죠 (숟가락기준)  알룰로스 1, 전복간장 1/2, 참치액젖1/2, 참기름+들기름 야채는 아끼지말고 국수를 넣고, 위에 열무김치를 올린다음 빙빙 둘러 주세요 ~~ 깨소금 잊지시면 안되요 ~ 닭가슴살 1팩 100g (105kcal) 으로 맛난 요리. 닭꼬치요??   닭이 구워지니까 그냥 먹는것 보다 훨씬 맛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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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lip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추천( 열무비빔국수+닭꼬치로 변신!!!)

양배추라페가 또 양배추당근라페 되버림😅

오전 산책 다녀오고 조금만 쉬다가 양배추라페 만드려고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양배추는 심을 제거하니 1800g 이고 체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마저 자르고 식초 10분 담갔다가 씻어서 물빼서 소금 2.5T로 다시 10분 절여 놓아요. 며칠 전 구매한 짤순이입니다. 오늘 이걸 한번 써볼려고로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 놨어요. 기다리는 동안 소스 준비. 알룰로스 새로운 거여서 맛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네요. 양배추가 1800g이니까 저렇게  소스를 적어놓고 담는데 제가 정신이 잠깐 나갔는지 홀그레인머스타드가 5T인데 7T까지 담은 거 있죠🙄 애사비랑 헷갈려나 봐요🤣 어쩔 수 없이 나머지는 맞춰서 넣고 짤것 같아서 알룰로스도 1T에서 2T로 바꿨답니다. 아까 처음 장만한 짤순이로 꽉 짜줄고 해봤는데 어느 정도 짜려면 좀 기다려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이걸 10분만 재워놓은 거라 1800g을 빨리 짜야 되는데 그 기다릴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조금 짜진 거를 다시 손으로 꽉 짰답니다 그러니까 두 번 일을 했죠. 짤순이가 제 생각만큼 되지가 않았어요. 거창하게 생긴 거에 비하면 제가 원하는 정도까지는 못하더라구요. 아~ 계속 이러면 어쩌죠? 아까 홀그레인머스타드가 많이 들어갔으니까 짤 거 같긴 했는데 소스를 남기면 3주 있다가 만드니까 쉽지가 않아서 그냥 다 넣었고 역시 많이 짰답니다. 어제 생당근을 어머니가 기계로 많이 채쳐놔서 다행히 채친당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엔 당근이 많아서 양배추당근라페가 되버렸어요. 큰통에 꽉꽉 눌러 담고 어느 정도 먹을 것 작은 반찬통에 담았답니다. 이번이 확실히 양이 많네요😅 아! 그리고 알룰로스를 2T를 넣었더니 달기까지 했어요. 이번 알룰로스가 단맛이 더 많이 느껴지나 봐요. 알룰로스도 1T만 넣었으면 좋았는데...  다음부터 알룰로스를 조금만 써도 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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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라페가 또 양배추당근라페 되버림😅

이토록 건강한 충동구매! 🎀헬시딜 상품 후기 BEST 7

  정성껏 모은 포인트, 그냥 쓸 수 없지! 다이어트 만렙 지니어터 회원의  헬시딜 리얼 후기 BEST 7를 참고해서 후회없는 구매 하세요 💝 📷게시글 이미지 클릭하면 [헬시딜 상품 리뷰]를 바로 구경할 수 있어요 💞   -------------------------------      1. 테이크핏 프로틴 드링크와 아임닭 닭가슴살   이런 더운날 프로틴음료 시원하게 마시면 건강한 드링크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맛입니다.   편의점에서 사면 부담스러운데 헬시딜에서사면 하나당 1300원대라 아주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프로틴 음료 좋아하시는분들은 꼭꼭 헬시딜 테이크핏!!! 음료 추천드립니다 심지어 저당🔥🔥🔥🔥입니다 이거🩷🩷🩷 헬시딜 상품은 테이크핏 프로틴 드링크와 아임닭 닭가슴살이죠!!🌈   2. 동국헬스케어 퓨어리턴 톤업 글루타치온 해외에서는 이미 먹으면서 관리하는 새로운 피부 미백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화이트 토마토' 가 떠오르는 이슈라고 하는데요 . 하얀색 때문에 일명 '크리스탈 토마토'라 불리우기도 한답니다. 화이트토마토속에 '항상화성분'은 암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핼시딜에서 화이트 토마토 성분이 들어간  글루타치온을 보게 되었네요    [핼시딜] 동국헬스케어 퓨어리턴 톤업 글루타치온( 생기있는 하루를 개대하는 분께 추천)  3.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   아임닭 시리즈 제품들은 모두다 재구매하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맛도 좋고 편해서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할때 에너지가 분산되면 집중이 안되고 자꾸 이런저런 군것질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리도 가급적 줄이고 간편식으로 많이 대체하는 편인데  아임닭 제품들이 조리시간도 짧고 완성도가 높아서  다이어트 끝날때까지는 아마도 몇번이고 재구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헬시딜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 포함 아임닭 시리즈 추천해요 4.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 설탕과 같은 비율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맛있고요. 하지만 몸에 흡수되지 않으니 혈당 걱정 없고 최대한 탄수를 안 넣고 만드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분말 형태를 두 봉 샀는데 한달만에 거의 다 클리어했네요. 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5. 유기농 쌈채소   이 유기농 쌈채소들은 전국 1%흙에서  자랐다고 하고 20년 동안 유기농을 고집해 왔다고 하네요~👍👍👍 매월 수확하는 채소의 종류도 달라지기 때문에 정기배송을 하면 제철에 맞는 쌈채소를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헬시딜 쌈채소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헬시딜]없는게 없는 헬시딜! 유기농 쌈채소도 있어요!!🥬 6. 미니 단호박 보우짱   다이어트 식단에 여기저기 활용하기도 좋더라구요 💓💓 밤호박이라 쪼매난데 오히려 씨빼고 손질하긴 편하더라구요 🤭🤭💪 전 바로 재구매갑니닷~~~ㅋㅋ   헬시딜 추천 💓 미니 단호박 보우짱 밤호박 손질법 7. 딘백질 테이크핏 맥스   단백질의 중요성을 알고 나서 저는 구매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맛도 있는 프로틴 음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많은 음료들을 먹어봤는데 그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을 추천합니다    이번 헬시딜에서 구매하니 250ml * 24입 = 32,900원이였습니다 하나에 1,370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편의점에서 구매하시는것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헬시딜에서 배송오자마자 24개를 냉장고에 넣어두니 너무 든든해요    [헬시딜] 온가족이 먹는 완전 단백질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요 👍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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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건강한 충동구매! 🎀헬시딜 상품 후기 BEST 7

혈당일기10기 7일차

날짜 ㅡ8.25 시간 ㅡ기상하자마자 내용 ㅡ기상하고 공복에서 잰혈당이다. 어제 보다 낮다. 보통 80대였으니까 괜찮은 편이다. 어제 건강 샐러드를 저녁으로 먹었다. 단거 많이 먹지 말아야지. 먹더라도 알룰로스로. 그리고 탄산 음료 안먹어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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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10기 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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