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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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아보카도샐러드 최강영양가
일단 이 바쁘고 할일 많은 시대에서 금전보다는 시간적인 할애를 더 신경쓰는 사회에서 초간단, 다양하고 단시간에 많은 영양분을 섭취해야하는 현대인들이라 아주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레시피를 추천해 드립니다. 집중~! 잘 숙성된 아보카도 1개, 귤 1개, 올리브 6개, 적양배추 1~2장, 양상추 2~3장, 삶은 계란 1개, 양파 1/4개, 발사믹드레싱 2T, 올리브유 1T 등 재료들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양파는 얇게 채썰어 주고요. 보기 좋게 쟁반에 담아 올리브오일과 드레싱을 뿌려 주면 샐러드 완성~~! 꼭 다 위대로 맞출 필욘 없고 또는 다른 재료를 더 넣어도 됩니다. 그러고 맛있게 드시면 끝~~ 강추~^^
로앰
부라타치즈샐러드
부라타치즈 샐러드는 제철 과일을 이용해서 푸라타치즈를 듬북 얻고 발사믹드레싱을 이용해 먹음직스럽고 다이어트에 안성맞추인거 같아요
뇌순이
샐러디 새우튀김 샐러드🍅 추천해요
홈플 배송받은 새우튀김이 있어서 샐러드 만들어 같이 먹었어요. 양배추ㆍ로메인상추ㆍ파프리카ㆍ양파ㆍ오이ㆍ완숙토마토ㆍ게맛살에 그래뇰라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드레싱소스는 올리브오일ㆍ발사믹식초ㆍ다진 마늘ㆍ소금ㆍ깨소금으로 만들었어요. 부족한 단백질은 새우튀김으로 보충하고 탄수화물은 냉장고에 통밀빵 몇조각이 남아 있어 토스트한 후 땅콩버터와 딸기잼 발라서 샐러드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에 빵먹었어요 발사믹에 올리브유 드레싱 너무 맛있네요
혬2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거의 7개월 만에 아는 동생들이랑 점심 약속 있어서 아침에도 먹고 제가 없는 동안 남편과 엄마 점심 반찬으로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양상추ㆍ완숙토마토ㆍ양파ㆍ파프리카ㆍ브로컬리 넣고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넣었어요.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ㆍ소금ㆍ통깨ㆍ마늘 다진 것 넣고 드레싱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샐러드
씻어 놓은 샐러드 야채가 있어서 발사믹 크림 뿌려서 먹었어요. 이 드레싱 소스 컬리에서 구매 했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저녁은 샐러드만 먹어요
저녁 먹기 전에 출출해서 쫀드기 2개랑 바나나 넣고 갈아 만든 우유를 마셨더니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은 샐러드만 먹었어요. 양상추ㆍ완숙토마토ㆍ오이ㆍ트리벨리ㆍ게맛살ㆍ견과류 토핑해서 발사믹식초드레싱 만들어 뿌렸어요. 자기 전에 배고플까봐 오늘은 11시전에 자야겠어요
러브복동
제로 슈가 드레싱 소스
평소에 샐러드나 샌드위치를 자주 해먹는데 일반소스는 당이 많아서 제로 슈가인 소스를 찾다가 발견한 제품입니다 월든팜스 허니 디종 드레싱은 제로 슈가, 무지방, 제로 콜레스테롤로 가벼워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샐러드 소스랑 디핑소스로 먹기 좋아요
청개구리이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초 깔끔 호밀빵과 카라카라 샐러드 with 양배추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로 포만감과 위장에도 좋은 양배추 레시피 공개 합니다. 요즘 코스트코에 가니 달달한 오렌지인 카라카라가 있어서 양배추와 같이 활용한 카라카라 샐러드를 만듭니다. 1. 양배추를 슬라이스 해서 다른 채소들과 같이 씻습니다. 2. 두껍게 썰면 식감이 떨어지니 양배추는 채칼로 ~ 3. 야채 탈수기에 넣고 물기를 빼주는게 포인트~ 그래야 바삭한 식감의 양배추를 맛 볼 수 있습니다. 4. 오렌지 종류인 카라카라도 한입크기로 잘라 넣습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와 발사믹이 가장 무난하죠? 다이어트에 부담 없는 호밀빵도 같이 꺼내어 양배추 샐러드와 같이 먹으면 완성 됩니다. 이상 양배추 레시피 입니다.
oi슬oi
샐러드만으로 배가 안 찰 때...
저는 한 끼를 샐러드로 대체할 때가 있는데요. 샐러드만 먹고 나면 포만감이 들지 않고 식후에 허전함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 고민하던 중에 곤약면 또는 두부면을 추가하거나 현미밥을 밥숟가락으로 크게 한 스푼 같이 곁들였더니 포만감도 생기고 좋더라구요. 이럴 때 어울리는 저칼로리 드레싱은 간장베이스의 오리엔탈 드레싱 또는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입니다.
cogo092
목요일 아침 맛있게 샐러드, 밥
아침에 재보니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찐것이 다시 빠져서 다행이긴 한데 오늘도 조심해야 할 거 같애요. 간식조심. 아침에 야채와 과일 담아 리코타 치즈랑 발사믹드레싱 넣고 샐러드 해서 엄마랑 맛있게 냠냠~~ 어머니가 아침에 숙주 나물과 부추 김치, 감자 오뎅 볶음 하셨어요. 미니 압력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먹고 나는 어제 한 잡곡밥 데워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아침에 재보니 200g이 쪘어요. 어제 피자 먹은 거에 비하면 많이 찐 건 아닌데 오늘도 조심해야지 그나마 유지할것같네요. 어머니가 계속 새벽 꽃 시장 가셔서 샐러드를 같이 못 먹었는데 오늘은 어머니랑 같이 먹을 리코타치즈 샐러드(+발사믹드레싱)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나서 라떼랑 산책나갈려고 빨리 먹을수있는 통밀빵 전자레인지 얼른 데워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밥까지 먹으면 금방 못 나갈까봐서요. 오후에 비 온다고 해서 오전에 얼른 갔다 올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참깨 드레싱 샐러드
오늘 저녁은 샐러드 ㅋ 오리엔탈만 먹다가 참깨 드레싱으로.. 햄버거 먹은게 죄스러워 풀때기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라떼랑 가게에서 알바도 하고 있다가 산책 좀더 하고 들어왔어요 야채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같이 먹고 저는 검은콩두유로 오늘 저녁을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는 오늘도 딸기를 사온 관계로 딸기 4개나 넣고 그릭요거트도 같이 놓고요. 야채 더 많이 해서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어머니는 가게에서 닭 매운탕에서 식사하고 오셨거든요. 저도 옆에서 닭고기 한 조각은 먹었네요 먹고 왔네요. 오늘도 만천보 조금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샐러드먹고 홈트하고 잡채밥😄
3시 잠깐 눈을 떴다가 더 자고 나니 6시 알람으로 일어났네요. 요즘은 잠을 좀 더 자는 거 같애요. 몸무게를 재보니 어제보다 900g에 빠졌네요. 갑자기 좀 많이 빠져서 또 어리둥절해요. 내일 다시 좀 찌겠죠? 음 마인드키도 하고 홈트도 하고 밥을 먹는데 엄마가 오늘 꽃 농장 가셔서 새벽에 나가시거든요. 지금 먹자고 그래서 약만 먹고 얼른 샐러드만들어 엄마랑 먹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을 파인애플드레싱과 발사믹드레싱을 합쳐서 1T 넣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고 저는 아침루틴대로 하고 홈트도 시작했네요. 오늘은 매번 하던 5개와 1개 새로운 걸 더 해봤어요. 에번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요. 아침이라 그 10분 20분이 귀하네요. 어 몇 주 전에 규현 다이어트 잡채 레시피가 TV에 나왔는데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저당 굴소스 사는 김에 오늘 한번 해봤어요. 아침에 배도 고프고 먹을수 있을것 같아 그제 해놓은 귀리밥 한그릇 다 놔뒀더니 절반 먹으니 배가 벌써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3분에1 남겼네요. 잡채가 조금 묻어서 다음 끼니에 내가 먹어야겠어요 그냥도 먹더니만 저는 반찬이 필요하더라고요. 나물반찬에 좀 싱거워서 고추지 무침도 꺼내 먹었고요. 어제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시켜 먹었거든요. 남은 순대 2개 있어서 그것도 먹었어요. 떡볶이까지는 과한것 같아 안내놨는데 내일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그때는 반찬으로 좀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또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에 동작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얼능 나와 가게에 놔두수업 듣고 점심때부터 알바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산책갔다가 1시 30분부터는 혼자 알바해요. 그 잠깐 산책 갔을때 어지럽더라고요. 그러면서 엄청 배도 고프고요. 점심이 조금 늦어져 이런건가 했서 1시 반에 바로 점심 준비해서 먹었어요. 또 집에서 야채와 통밀빵 그릭요거트 챙겨오고 옆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준비했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할 때마다 이렇게 자주 먹으니까 조금 지겨운 느낌도 드네요😅 어떻게 바꿔볼까 생각중이에요. 하긴 딱히 생각은 안나요. 내 카무트밥과 반찬을 싸오는 게 더 귀찮기도 하고요. 통밀빵은 베리 통밀빵이고요. 오늘 샐러드는 발사믹드레싱과 함께 했고 통곡물샐러드여서 통곡물시리얼이 몇개 씹히긴 했어요. 혼자있어서 샐러드는 좀 많았지만 그걸로 배 채운다 생각하고 열심히 먹었죠. 샐러드 거의 다 먹고 빵을 먹기 때문에 샐러드 다 먹고 나니까 빵 먹을 때는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어요. 그래도 아까는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힘들더라고요. 요즘 자꾸 배가 고파요. 내 몸이 조금 작게 음식을 주는 건 알았나봐요. 통밀빵은 베리없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줬네요 빵은 발사믹 드레싱에도 찍어 먹고 그릭요거트도 발라 먹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 요가 끝내고 우리가게가서 좀 이것저것 도와주다가 1시쯤 점심을 먹었어요. 차려놓으니 괜찮죠? 샐러드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드시고 나는 나머지 3쪽 먹었어요 집에서 내 야채(당근 오이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랑 통밀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챙겨오고 옆 편의점에서 양배추샐러드(발사믹드레싱 포함 2,500원) 사오고 저번에 가져와 남겨놓은 그릭요거트. 우리 회장님 방울토마토와 올리브도 꺼내서 준비.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 온 샐러드에 야채랑 토마토 올리브까지 섞어서 접시에 담고 발사믹드레싱 옆에 놯더니 정말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양도 푸짐해서 엄마나 나눠 먹어도 충분했다니까요. 빵도 올리브와 토마토만 들어도 맛있는데 치즈까지 들어서 살짝 데워 먹으니까 이것도 되게 맛있었어요. 원래 빵에 발라먹으려고 그릭요거트를 놔뒀는데 발사믹 드레싱에 꼭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그릭요거트는 제가 견과류 더넣어 다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식단< 곤약.귀리.현미밥 닭가슴살샐러드>
다이어트로 종종 먹는 요리입니다 곤약은 햇반 이용하구요. 귀리.현미밥은 직접 해서 준비합니다. 로메인상추.양배추.바타민.청경채.부추를 썰어서 준비하고 양파는 채썰어서 찬물에 담가 매운맛 뺍니다. 맨 바닥에 곤약.귀리.현미밥 놓고 그 다음에 야채샐러드 놓구요. cj더 건강한 순살 케이준 닭가슴살 썰어 맨위에 놓아요 그리고 폰타나 발사믹 드레싱 소스를 뿌리고 발사믹 비네가 글레이즈를 마지막에 뿌립니다. 끝. 사진에는 바닥에 깔린것은 안 나왔네요
그린키위
저탄고지-두부면샐러드
저탄고지 식단 올려요~ 저녁 가볍게 먹으려고 두부면 구매해서 우선 샐러드로 가볍게 만들어 먹기로함~ 포두부 2장 돌돌말아서 뜨꺼운 물에 살짝 데쳐주고 집에 있는 갖은 야채 잘 썰어서 가볍게 버무려주면 끝~ 재료 손질이 귀찮을뿐 너무 단순해서 누구나 쉽게 만들어 드실수 있어요~ 조리는 닭안심 살짝 구워주는거 뿐~~ * 양배추 깻잎 파프리카 봄동 양파 당근 드레싱은 발사믹으로 마무리~ 아... 저는 참깨 적당히 으깨서 뿌려 먹었어요 후랑크소세지는 다른 가족용 ㅋ
목표사십구
고지방 삼겹살을 활용한 샐러드 저탄고지 삼겹살샐러드 ㅋ
파절이에 삼겹살도 샐러드라면 샐러드겠지만 뭔가 자극적인 양념이 되어 있음 양심의 가책이 좀 들지요 ㅎㅎ 그럴때 발사믹이나 오리엔탈 드레싱 샐러드에 삼겹살을 곁들여도 좋아요 탄수화물은 전혀 없는 채소와 삼겹살!!! 말 그대로 저탄고지 식단!!! 샐러드가 있어 느끼함도 덜하고 맛있어서 좋아요 삼겹을 에어에 구우면 좀 더 담백하기도 하고요
2민트홀릭
양상추 게맛살 샐러드
토욜이라 샐러드 간단하게 있는 재료로 만들었어요. 드레싱도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ㆍ꿀ㆍ깨소금으로 만들어 부었어요. 아침 든든히 먹고 운동하러 가야겠어요
러브복동
발사믹 식초
어제 남편이 사과와인과 함께 발사믹 식초도 받아왔어요. 올리브유랑 섞어서 치아바타 같은 빵 찍어 먹어도 되고 샐러드드레싱 만들어도 좋아요
러브복동
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종로6가 야채가게에서 샐러드 해먹을 야채랑 과일 제법 사왔거든요. 그러니까 점심시간이 애매해졌어요(특히 한시 수업이 있어가지고) 엄마 꽃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를 사왔답니다. 근데 막상 열어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다시 가서 물어보니까 드레싱을 200원 주고 골라 사는 거더라고요. 어쩐지 2500원 하더라. 발사믹드래싱 사와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고구마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사실은 밥을 먹을랬는데 수업이 2개라 병원 직원식당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거든요 (사실 병원에는 여러가지 식당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직원 식당에 제일 저렴하고 제일 싱겁고 양도 내 맘대로 할 수가 있거든요^^;;) 오늘 점심은 이걸로 때울 수도 있어요. 산 소스라 그런지 양이 많아서 좀 덜어놨어요. 나중에 또 먹을 수 있게 ^^~~
성실한라떼누나
레몬 드레싱 샐러드
레몬 올리브 드레싱 샐러드 예요. 드레싱 소스가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네요. 저도 함 집에서 해 먹어야 겠어요
로블ㅎ
간단한 한끼 야채샐러드
저녁에는 적게 먹거나 간단하게 해결하려고 하는데 그럴 때 가장 편하고 자주 해 먹는 한끼 야채샐러드🥗 과일을 곁들이거나 견과류를 뿌려먹기도 하고 드레싱도 워낙 다양해서 매번 만들어먹는 재미와 맛이 있어요 발사믹 식초랑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조합이 최고!
kookies
[홈파티요리] 트러플크림파스타&문어감자샐러드 레시피 공유!!
요즘 느끼한 파스타가 땡겨서 파스타 만들어먹었어요 연말되면 파스타랑 와인 참 땡기네요~~ 먼저 트러플크림파스타 메뉴 레시피부터 알려드릴게요~~ *트러플크림파스타 소스 만들어먹는거 귀찮아서 이젠 사먹어요 청정원에서 나온 소스! 베이컨&갈릭 까르보나라 파스타 트러플&포르치니 크림 파스타소스 이 면을 사용해볼게요! STEP. 1 면을 15~20분 삶아줍니다 이때 소금이랑 올리브유로 간단하게 해주면 면끼리 달라붙지도 않고 면이 소금간으로 짭조름해서 맛있어요 STEP. 2 파스타 재료로 이것저것 넣지만 오늘은 냉파할 겸 집에 있는 양파랑 베이컨 넣고 다진마늘 끝~ 개인적으로 요 세개는 파스타 필수조건이라 생각해요 ㅋㅋㅋ 어느정도 재료가 익으면 면 넣고 면수 넣기~ 면이 촉촉해지고 소스 넣어도 조금 더 촉촉해진 면발이 되어요 STEP. 3 소스 투하! 넣자마자 트러플 깊은 향이 촤악 퍼져서 너무 좋아요 짜잔~ 완성! 꾸덕하고 향이 강한 버섯 크림 파스타 완성입니다. 집에서 20분만에 완성한 아주 맛난 파스타!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집들이나 홈파티 음식으로도 강추해요 *문어감자샐러드 와인바나 파스타집 가면 종종 볼 수 있는 메뉴인데 너무 맛있어서 해먹으려구요~~ 사진만 봐도 맛있겠죠? STEP. 1 먼저 감자를 삶아주세요 껍질 깎은 감자를 물에 넣고 끓여서 10분 삶아줍니다 STEP. 2 문어, 토마토, 딜 손질하기 감자가 익는 동안 문어와 토마토, 딜을 찬물에 씻어 준비합니다. 토마토는 1/2이나 1/4로 잘라줍니다 STEP. 3 문어 데치기 끓는 물에 3분정도! STEP. 4 감자 굽기 오븐에 180도 10분 구웠는데 노릇노릇 아주 맛있어보여요 STEP. 5 다 넣고 섞기! 발사믹드레싱 원하는 만큼 넣고 섞어주세요~ 완성!! 화이트와인이나 샴페인이 참 잘 어울릴 맛이었어요 문어와 감자 식감이 좋았고 올리브랑 딜 향까지 훌륭하네요~~ 여러분도 홈파티 때 간단하지만 맛있는 음식 해드세요~~ 메리크리스마스~~
Jiwon01
토마토 감자튀김 샐러드
샐러드 메뉴 중, 토마토 감자튀김 샐러드 추천해요. 각 종 야채에 토마토가 기본으로 들어가면 되고요, 거기에 감자 튀김을 넣어 주면 되요, 소스는 드레싱이면 다 괜찮은데요, 저는 발사믹 드레싱을 좋아해요, 젤 잘 어울려서요
제임스김7
가성비 좋은 샐러디 연어샐러드
샐러디 가게에 가면 80~90%는 연어샐러드를 먹는 전 연어빠..... 알싸한 양파와 함께 먹으면 느끼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거기에 감자 스쿱도 함께 먹으면 더더더 꿀맛 드레싱은 그 모냐... 발사믹 말고.. 그그... 아! 오리엔탈이랑 먹거나 ㅋㅋ 상콤한 유자 드레싱 같은거로 먹는거 좋아합니다. 근데 이렇게 연어를 먹는데 다크는 왜 그대로인가요 ㅌㅌ
2민트홀릭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저는 아침 공복이라 도시락에 그릭요거트를 챙겨가구요 남편은 아침에 샐러드를 챙겨줍니다. 하루를 여는 첫끼는 지방과 포만감을 채우기 위해 그릭요거트와 아보카도 계란을 넣어줬구요 셀레늄의 공급원인 브라질 너트를 포함한 견과류를 챙깁니다. 그리고 야채나 과일을 올려주면 든든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답니다. 저는 꾸덕한 요거트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그릭데이 시그니처 그릭요거트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오디같은 것을 올리면 요거트의 맛이 배가됩니다. 물론 다른 재료들과도 궁합이 좋긴합니다. 여기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드레싱하심 풍미가 확 살아난다는 사실도 다들 아시지요. 이렇게 매일 드시면 위도 건강해지고 장도 건강해져서 뽀오얀 피부로 거듭날거예요. 모두 모두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고 생활해나가시게요~~
여울햇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