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민트 캔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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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커피 한잔
아 오늘도 왜이리 피곤한지요 본격적으로 일하기전에 카누 미니 한봉지 탔어요 연하게 마시니 더 맛있네요 좋은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페퍼민트 티
아침에 왜이리 추운지 따뜻한 페퍼민티 티 한 잔 마십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루시안
사탕중독
어릴때도 먹지 않았던 사탕 반백세가 다 되어가면서 사탕에 중독되다니요 ㅠ 목캔디나 홀스 같이 목이 화해지는 사탕이에요 알이 작아서 입에 물고 있기 부담스럽지도 않고 입안이 개운해지는 느낌 이 맛에 중독이 되어서 종일 물고 있으려 합니다. 이 사탕을 어찌 끊을까요
이하린80
[당첨자 발표] 51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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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 그린스무디
아침에 먹으려고 만든 그린스무디입니다. 야채는 먹어야 하지만 생야채를 공복에 많이 먹는 것은 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는 익힌 야채로 스무디를 자두 만들어먹었어요. 익힌 양배추와 브로콜리, 아보카도를 넣고 취향대로 꿀, 레몬즙, 올리브유, 애사비 등을 추가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토핑으로 팽이버섯말린것과 애플민트잎을 올려서 먹어보았어요- 밑에 사진은 토마토절임을 같이 만들었던건데요 요게 아주 별미였네요.
듀란듀란
초소형 장미도 있어요??
초미니 장미! 저 오늘 완전 신기한거 봤어요 장미인데 너무 쪼그맣길래 ㅎ 이런 품종이 있어요????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우리화이팅
미니메리골드 너무 예쁘네용
꽃순이 못 지나치지요 ㅋㅋㅋ 니이가 들면 꽃 좋아한다고 자꾸 놀리는데... 예쁜데 어쩝니까 ㅠㅠ 눈에 들어오는데 어쩝니까 ㅠㅠ
우리화이팅
이클립스
상쾌하게 한알 먹어요 민트 좋아하시나요?
뽀봉
미니오이
오이 한입 아그작해요 시원하니 껍질도 얇고 수분감 너무좋아요
원킬
쪼꼬미 참외
요즘 참외 너무 맛있어요 쪼꼬미니까 2개 먹어요
현유리
저녁은 두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와서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리얼에 섞을 말린통밀 사 오고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와 볶은검은콩도 사서 집으로 들어오니 오늘 우리 아파트가 낮에 잠깐 정전인데 그 시간을 딱 맞춰 왔네요. 계단으로 9층까지 올라왔답니다. 잠깐 쉬었다가 라떼는 놔두고 나만 장보러 다시 나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마트가서 야채 사오고 우리 집 근처 레몬마트가서 건전지까지 사와서 집에 들어오니 4시 반이 되가네요. 진짜 엄마 금방 오시겠네요. 그래서 저녁으로 먹을 검은콩 두유도 얼른 두유 재조기로 만들고 우선 견과류 좀 빼서 먼저 먹고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과 미니 단백질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이걸로 저녁끝. 잠시 있다가 8시 50분에 CT찍으로 병원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옷도 못 벗고 외출복 입고 가만히 앉아 있네요. 아직도 오늘이 할 일이 안 끝났다는 게 힘드네요. 빨리 갔다 와서 자고 싶어요. 병원 갔다 오고 15000보 넘겨서 오늘도 걷기는 잘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일차 인증
5월 21일의 혈당일기 역대급으로 나왔다 아점으로 짬뽕밥 국물은 조금밖에 안먹고 오늘 진짜 많이 움직인 날 중간중간 배고플때 에너지바 조금씩 먹고 간식으로...핫브레이크 미니를 먹었다 그리고 퇴근 남자친구랑 껍데기에 삼겹살에 밀면에 소주까지...그래서 역대급 혈당인가요..? 내일은 클린하게 가야겠다
썩수지
최애 음료~~
장난아니게 뜨거워요.. 집가는 도중 나의 최애 여름음료 민트초코 프라베 사들고 갑니다..제발 휘핑 녹아 내려 앉지 말기..
뜡이맘
캔디제라늄
제라늄도 참 다양하네요
잘될
5/21(화)그린프로폴리스 치약:프레쉬 민트
냥식집사
오늘도 진행중
시작전 몸무게 51.2kg 진행기간 5/7 -5/20 50.2kg 2주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 요가 다녀왔어요. 요즘 약속도 많고 닭가슴살 지겨워서 일반식으로 진행해요. 칼로리 제한도 안하고 시간 제한도 안하니 스트레스 안받아서 좋았는데;; 다음주 수영장 갈일이 생겨 내일부터 식단 조금씩 하려고 합니다. 요즘 레몬이랑 민트 넣어서 아침에 마시는데 확실히 디톡스 효과 있는거 같아요. 피부도 덜 건조하구요. 레몬민트는 쭉 이어가려구요.
so이니
2주간 다이어트 후기
매일매일이 다이어트 인데 비포애프터를 위해서 2주간 측정 해 봤어요 병원에 있을때는 살이 알아서 빠지는데. 퇴원해서 집에만 있으면 입터짐때문인지 자꾸 살이쪄요. 아침에 5시20분에 일어나서 런닝머신에서 인터벌로 1시간 운동하구요. 주말에는 7시쯤 운동가요 혈당을 잡기 위해서 공복으로 운동해요. 아침식사는 샐러드나 심심한 미역국 정도와 계란후라이 하나이거나 닭가슴살로 먹어요. 점심에도 미니뷔페에서 먹기는 하지만 식사량 조절을 하는데요. 문제는 식간에 혈당이 떨어지니까 꼭 뭔가를 먹게되요. 최대한 덜찌게 하려고 고구마나 옥수수 과일을 먹는데도 공복기간이 줄다보니 살이 빠지기 힘든거 같아요. 저녁에는 집에서 먹으면 잡곡밥 80g에 야채킬러인 남편과 야채 위주식사를 해요. 단백질은 꼭 챙기구요. 식간에 저혈당 간식만 덜 먹어도 살이빠질거 같은데. 아직도 연구중이라 힘드네요. 맞췄다 싶다가도 몸의 흐름이 바뀌면 다시 조정해야하니 쉽지 않아요. 그래도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해요^^ 300g감량도 감지덕지하면서. 꾸준히 하다가보면 많이 빠지는 날도 있겠죠?? 다이어터들 힘내세요.
연완이맘
5월 20일 혈당일기 3기 7일차
날짜 : 5월 20일 측정시간 : 저녁식전 기록 : 점심시간에 미니뷔페에서 점심을 먹는데. 오늘따라 메뉴가 영~~ 돈까스, 탕수육, 오징어무침, 김가루, 상추, 돼지김치불고기, 김치 돈까스 숟가락크기 2개, 상추 많이, 돼지김치불고기 소접시 하나, 흰밥 80g정도 먹었어요. 점심은 항상 미니뷔페이기때문에 미리 늘 맞던 양대로 주사맞고 갔는데. 혈당을 많이 올릴 음식을 먹지 않으니 오후내내 혈당이 낮아서 절편 2조각을 먹고도 혈당이 떨어져서 뻥튀기 2장을 먹었어요. 이제야 인슐린 효과가 떨어지는 중인지 식전 혈당이 조금 높아요. 저녁 먹어야하는뎅. ㅎㅎ
연완이맘
키친아트 코코 프레쉬 믹서가 샀어요
기존에 쓰던 믹서기가 고장나서 중간사이즈로 구매했어요 ^^키친아트라 믿고 구매했는데 색상도 민트색으로 예쁘고 자리도 덜 차지해서 좋아요 믹서기 밑에 받침대가있어 고정도되고 울리는것도 살짝 방지해주는것같아 좋아요 곱게 잘 갈려 마음에 들어요^^
미클
일요일 아침 맛있게 ~♡
어제 점심저녁 간단히 먹어서 다행히 1kg가 빠졌답니다. 한 200g 남겨두고 다시 돌아온 거라 오늘 저녁도 조금은 조심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빠져서 다행이에요. 다시 내가 잘 챙겨먹는 아침으로 돌아왔습니다. 샐러드 딸기와 그릭요거트 넣어 엄마랑 맛있게 먹다가 리코타 치즈도 조금 추가해서 마저 다 먹었어요. 어머니가 어제 오후에 시금치 나물 해주셨고 오늘 아침에는 가지볶음까지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다시 반찬이 풍성해졌어요. 어머니는 미니압력솥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먹고 나는 잡곡밥 오늘 아침에 해서 막 한밥 먹었네요. 나머지는 플라스틱 통에 담아 냉장고 넣어 놓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민트프라페
원래 이랬나요?..색이바랜 느낌 맛은 그런대로~~
뜡이맘
혈당일기 3기 4일차
2024.5.18 기온차 심함.낮엔 더움 ㆍ새벽 5시에 운동 나가며 건자두 4 개 섭취(저혈당 대비) ㆍ40분 걷고 휴식타임에 운동멤버가 가지고온 모닝롤미니 한개와 아메리카노 섭취. ㆍ다시 30분 걷고 귀가하여 휴식후 채혈. 어제와 같음. 빵이라 많이 오를줄알고 걱정. 그래도 조심해야지. 끝
신나게살자고
루테인
눈건강 안국제안 루테인(미니) 알이 작아서 좋아요
뽀봉
5월 18일 (토) 혈당일기 3기 6일차 🌱
날짜 ㅡ 2024.05.18.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저녁 8시쯤 오리고기(&양파) 구워서 명이나물에 싸먹음. 오전 : 단팥빵에 커피한잔, 점심 : 돈까츠동+미니붓카게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 : 계란넣은 모닝빵&달달커피 간식 줄이고 식사는 제대로하기! 단백질섭취 늘리기 탄수화물 줄이기 파이팅!! 많이 걷고 움직이기!!
달달한일상
1형당뇨인의 혈당관리 방법
2014년도에 당뇨 진단받고 지금까지 열심히 관리중이에요. 아침에 혈당이 많이 오르는 편이라서 아침에는 샐러드를 먹는 편이에요. 점심에는 회사에서 먹어야 하는데. 미니뷔페에서 거의 먹는 편이에요. 미니뷔페 특성상 음식이 대부분 달고 짜고 하니까 최대한 덜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식탐이 많다보니 가끔은 잡채, 떡볶이, 돈까스 들이 나오면 조금 더 먹어서 오후 혈당이 높게 나오기도 하는데요. 그래도 많이 자재하는 편이에요. 아침에는 5시 20분에 일어나서 1시간씩 꼭 운동해요. 주말에는 조금 게으름을 피워서 특별한 약속이 없다면 7시쯤에 운동해요. 제 경우에는 공복에 운동을 해도 혈당이 떨어지지 않아서 항상 공복운동해요. 아침에 운동하고 나면 상쾌하고 뿌듯해서 운동을 하지 못하는 날에는 좀 찌뿌둥함을 느껴요. 저녁에는 야채 위주의 식사를 좋아하는 남편과함께 아채 듬뿍 저녁식사에 흰쌀은 하나도 섞지않은 잡곡밥을 80g정도 먹어요. 밥솥에 하나가득 해서 위생팩에 소분해서 냉장실에서 하루 재우고 난 뒤에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꺼내 먹어요. 그 방법이 혈당을 좀 더 덜올린다고 해서 쭉 그렇게 하고 있어요. 점심식사후에 보통걷기로 2~30분 정도 걷고 있구요. 저녁을 많이 먹은 날은 18층 계단 타기 해서 혈당을 조절 하고 있어요. 많이 움직이고 적게 먹는게 최고인거 같긴 한데요. 안먹고 사는거 한계가 있기에 먹고싶은거 적당히 먹고 최대한 저당으로다가 바꾸고 열심히 운동하려고 해요. 아침 샐러드 소스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요. 최애 소스인데요. 들깨가루 1: 들기름0.5: 간장 0.5 : 식초 1 비율이에요. 오늘 점심식전 혈당이에요. 오늘 점심 메뉴에요. 오늘따라 달콤이 반찬만 있어서 의도치않게 소식했어요. ^^
연완이맘
5/17(금)그린프로폴리스 치약:프레쉬 민트
냥식집사
금요일 아침 딸기듬뿍 샐러드로 시작~
아침에 재보니 (뚜둥~) 800g이... 놀랄 만큼 제법 쪘는데도 그냥 담담합니다. 계속 간식땡기고 힘들어서 어제 저녁 간식과 저녁밥까지 먹었더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지금 몸무게가 맞는걸까 생각도 듭니다. 오늘 저녁부턴 좀 더 바짝 정신 차려야겠네요. 그건 그거고 아침은 또 잘 먹어야죠😃 특히 딸기가 저렴해서 사왔는데 빨리 먹어야겠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정말 딸기 듬뿍 샐러드를 만들었답니다. 다른 과일이라도 적게 하려는데 사과도 지인한테 받은 거라 사과도 빨리 먹어야 겠더라구요. 2인용으로 듬뿍 만들고 그릭요거트까지 딱. 딸기는 그릭요거트 찍어 먹어야죠. 오늘도 3식구가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밥해서 동생이랑 밥 먹고 누룽지 먹고~ 저는 잡곡밥 데어서 오늘도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계란후라이는 저는 노른자 조금 먹었어요. 동생이 노른자를 싫어하거든요. 오늘 할 거는 통밀빵과 땅콩 사 오는 것과 저녁에 동생이 족발 먹고 싶대서 족발 사와야 되거든요. 내 저녁메뉴가 걱정되지만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모처럼 잡곡밥식사
라떼 병원 다녀오고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장도 보고 홈플에 쌀사오고 왔더니 또 너무 지치더라고요. 집에 와서는 단백질 미니도 하나 먹고 밀크 쌀과자도 하나 먹고 하는데 그거 갖고도 만족이 안됐어요 그래서 오늘저녁은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딸기 잔뜩 사 와서 딸기 많이 넣은 샐러드 1인분으로 뚝딱 먹고(그릭요거트까지 추가하고 파인애플드레싱 뿌림) 계란후라이도 2개해서 밥 차리는데 엄마도 오셔서 둘이 먹는 밥상 차려 먹었네요. 저녁까지 먹고 든든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저녁을 먹어줘야 하는가 봐요. 그동안 저녁을 너무 간단히 먹어서 몸이 더 저녁 때쯤에 자꾸 간식을 찾았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 16일 혈당일기 3기 3일차
날짜 : 5월 16일 측정시간 : 점심식후 2시간 기록 : 점심 미니뷔페에서 흰밥 80g, 돈까스 작은 사이즈 1조각. 두부조림 2조각, 야채 샐러도 소접시 1개, 아삭이고추무침 1개, 돼지오징어 불고기 1 소접시 먹었어요. 점심 먹고 30분 가볍게 걷고 들어왔어요. 업무 시작할때만 해도 혈당이 너무 좋았는데. 갑자기 식후 1시간 반 부터 막 오르기 시작하더니 180까지 올라서 제자리에서 일어나서 맨손체조 20분 정도 하고나니까 그나마 정상혈당으로 돌아오기는 했는데 혈당이 높아서 좀 속상하네요. 내가 한 음식이 아니라서 설탕이 얼마나 들어간 지 알 수 없으니 이럴때는 도시락 싸 가지고 와야하나? 싶기도 해요. ^^
연완이맘
이클립스
민트향 하나 먹음 기분도 상쾌해지네요
뽀봉
슈퍼사우어 캔디
레몬향 저희 어릴때 먹던 아이셔 사탕 기억하시쥬? 그거랑 같네요 ㅋㅋㅋ 오늘도 막둥이는 엄마 선물이야 공세 엄마 다이어트 하거든!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