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도 먹지 않았던 사탕 반백세가 다 되어가면서 사탕에 중독되다니요 ㅠ 목캔디나 홀스 같이 목이 화해지는 사탕이에요 알이 작아서 입에 물고 있기 부담스럽지도 않고 입안이 개운해지는 느낌 이 맛에 중독이 되어서 종일 물고 있으려 합니다. 이 사탕을 어찌 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