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브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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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이 도착했네요 :)
카카오 톡딜에서 구매한 본죽이 도착했어요 사이즈가 진짜 미니미니 하네요😆 아침식사로 저도 먹고 아이들도 주려고요 기본적으로 죽을 먹으면 소화기능에 도움 되고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지요 특히 전복죽은 피로회복에 도움되고 쇠고기죽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도움 되기에 또한 본죽이라 믿고 주문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복숭아
빨갛게 잘 익은 복숭아 먹었습니다 잘익어서 몰랑하고 과즙도 많고 맛있습니다 미니 사이즈라 몇입 먹으면 끝이네요 ㅋㅋ
오와둥둥
2025 디즈니런 서울 완벽 가이드: 신청 방법·메달·코스·꿀팁·기간
요즘 다이어트 운동으로 러닝으로 시작했다가 마라톤 도전까지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번에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뛰는 러닝 축제가 서울에서 개최한다는 소식! 알고 계셨나요? 덕질 + 운동을 동시에 챙길 수 있으니 안 뛸 이유가 없잖아요? ㅎㅎ 2025 디즈니런 서울 개최 소식 총 정리 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하세요 디즈니런 서울 2025 일정 일정: 2025년 10월 11일 (토) 장소: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시작: 오전 8시 (예정) 2025 디즈니런 서울은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 도날드덕 등 디즈니 인기 캐릭터들이 함께 달리는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서 알맞은 코스를 고르시면 될 것 같아요 디즈니런 코스 및 추천 코스 (1) 3km 코스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쌓고 싶은 분이라면 디즈니런 3km 코스를 추천드려요 ~ (2) 5km 코스 러닝이 시작한지 얼마 안된 분이라면 5km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저도 5km 코스로 신청하려고요 ㅎㅎ) (3) 10km 코스 달리기 좀 해본 분이라면 10km 코스로 진행해보세요 (4) 하프 코스 하프코스는 21km나 돼서 진성 러너 분들에게만 추천드려요! 디즈니런 메달 정보 디즈니런 하면 메달을 빼놓을 수 없잖아요 ?! 올해도 참가 코스별로 특별한 디자인의 메달이 지급될 예정이에요 3km·5km는 미키/ 미니 디자인 10km는 엘사·안나 스페셜 디자인 하프 코스는 한정판 실버 메달을 추첨으로 준다고 해요! 디즈니런 굿즈 디즈니 티셔츠, 캐릭터 기념품 세트 등 다양한 굿즈 제공되니 참가만 해도 성덕이겠네요 ㅎㅎ 디즈니런 서울 2025 신청 일정 및 꿀팁 [신청 일정] 7월 중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상 참가비] 3km: 3~4만원 5km: 4~5만원 10km: 5~6만원 하프: 6~7만원 [신청 꿀팁] 디즈니 인스타/홈페이지 팔로우 조기마감 주의 패키지권 이용 시 할인 혜택 체크 지니어터 여러분,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달리는 이 귀여운 러닝 페스티벌! 놓치면 진짜 후회할 각이죠? 같이 메달도 받고, 추억도 만들고, 운동도 챙길 수 있는 2025 디즈니런 서울 신청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같이 신청해볼 분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한달다이어터
나의 최애 트레이닝복 나이키
제가 소개할 운동복 제품은 나이키 숏팬츠와 티셔츠입니다 우선 티셔츠부터 소개할께요 명칭: 나이키 우먼스 원 클래식 드라이핏 반발 색상: 나이트 아머리 블루 아주 이쁜 하늘색이라 시원해 보여요 가격: 39,200원 제가 산 가격인데 지금은 4만원대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추천하는 이유:일단 색상이 이쁩니다 화사한 파스텔톤 하늘색이구요 드라이핏이라 빨래해도 빨리 마르고 땀을 많이 흘려도 빨리 마르더라구요 러닝할때 땀이 무지 많이 나는데 옷이 말려 올라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소재를 살펴보니 89프로 폴리에스터에 11프로 폴리우레탄이라 신축성 좋고 땀도 빨리 흡수하고 마릅니다 세탁방법은 찬물에 세탁기 돌리면 됩니다 땀을 많이 흘린 경우 저는 물에 좀 담궜다가 세탁기 돌렸더니 땀냄새도 안나고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저의 최애 바지를 소개할께요 명칭:울트라 하이웨이스트 3인치 브리프 쇼츠 색상:라이트 아머리 블루 가격:59,000원 인터넷 검색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도 가능하네요 추천하는 이유: 나이키 울트라 하이웨이스트 브리프 쇼츠는 휴 이름도 길죠 ㅋㅋ 일단 바지 색상이 아주 시원하고 이쁩니다 허리 밴드가 4중라인이라 넓어서 허리를 잘 잡아줍니다 그리고 하이웨이스트라 다리도 길어 보이구요 저는 러닝할때 주로 입지만 산책이나 일상복에도 손색없는 옷입니다 너무 짧지 않아서 좋구요 참 속에 이너팬티가 달려 있어서 운동할때 속옷 보일 걱정도 없답니다 세탁방법:나이키 울트라 하이웨이스트 브리프 쇼츠는 겉감은 100프로 폴리에스터,안감은 90프로 폴리에스터 10프로 폴리 우레탄으로 겉감은 신축성이 별로 없지만 이너팬티는 신축성이 좋습니다 찬물에 기계 세탁 가능하구요 섬유유연제는 사용하지 말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물론 땀을 많이 흘린경우 즉시 세탁을 권장하고 있구요 저는 러닝할때 주로 위에 소개해드린 나이키 우먼스 원 클래식 드라이핏 반팔과 울트라 하이웨이스트 브리프 쇼츠를 입고 운동하고 있습니다 색상도 라이트 아머리 블루로 깔맞춤해서 구매했어요 코디 걱정 없이 입을수 있답니다 너무 이쁘고 편하고 활동성 좋고 세탁도 편해서 관리하기도 쉽고 장점이 너무 많아서 안입을 이유가 없겠죠 나이키 운동복 적극 추천합니다
쉬림프
아점으로 건강 한접시
과일.야채.그릭요거트.병아리콩.미니밤호박.치즈등으로 건강 한접시 가득담아 잘 챙겼어요
줄리아언니
아침은 빵 계란 외
아침은 견과류 들어 있는 빵과 계란 아몬드브리즈로 먹었습니다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이 가득해서 아침에 먹기 좋습니다 빵으로 탄수화물도 보충했고요 목말라서 아몬드브리즈랑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화요일 아침
4시대 일어나려고 맞춰 놨는데 못 일어나고 5시도 좀 지나서 일어났네요. 몸이 너무 무겁고 온몸에 근심이 꽉 차 있는 것 같아요. 라떼라도 잘 자서 다행이에요 정말 스트레칭만 했답니다. 딴 거 할 여유도 없었요. 200g을 쪘지만,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먹고 잤으니 할 말도 없지만 생각할 겨를도 없네요 공복물, 약만 먹고 아침 먹을 시간을 못 일어나서 대충 챙겼는데 이것도 가면서 먹기도 힘들고 멀미약이 있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없었답니다. 앰버런스 타고 엄마랑 움직일 때 멀미를 심하게 해서 먹어도 되나 걱정이 된답니다.ㅠㅠ 저번주 엄마랑 서울대병원 진료 갈 때보다 훨씬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태로 7시 40분까지 도착하려고 얼른 나왔는데 시간을 맞출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내가 차 빨리 와달라고 신신당부했는데 내가 늦게 가면 어쩌나? ㅠㅠ 당근 오이랑 단백질바 미니, 현미칩 챙겨 가는데 얼마나 먹을지? 또 어디서 먹을지 장담 못하겠네요. 비오는 하늘처럼 흐린 날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히 챙긴 아침
월요일 아침은 일정이 많아서 든든히 챙겨요 비건모닝빵 따뜻하게 데우고(버터/달걀/우유 사용 안함) 버터헤드 두장 닭가슴 슬라이스와 브리치즈한장 사각사각 사과로 맛있게 먹네요..
장보고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성공이네요
신랑이 당이 있어 수박 안사는데 미니수박이 반갑게 있더라구요ㅎ 혹시나 하고 사봤는데 큰수박보다 더 달콤한 수박이네요 수박은 고르기가 어려운데 성공했어요 당도 엄청 좋아요~
애플짱
저녁은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퇴근은 5시 41분에 했고 이때가 5천보를 겨우 넘긴 거라 근처 공원으로 해서 걷다가 집에는 6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아주 모처럼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조금 빨리 먹은 날이라 저녁에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걸으면서 먹으려고 견과류를 찍었는데 3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만 많이 먹으면 배부르진 않고 지방이라 살찔 수가 있어서 조금 먹고 다른 거 더 챙겨 먹으려고 했어요. 집에 도착해서 당근스틱, 자두 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두부 5쪽(약 100g),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었네요. 라떼랑 산책 나가야 돼서 얼른 먹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7시 8분에 산책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건강하게 챙겨요
건강 한접시 잘 챙겼어요 미니밤호박.당근 같이 찌고 병아리콩 삶고~맛있게 건강하게
줄리아언니
홍삼 에브리데이
씁쓸한 맛 홍삼 한 포로 충전하고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회복과 에너지를 보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가벼운 아침
주황색 파브리카와 계란 그리고 두유만 챙기면서 산책전에 간단히 단백질 챙겨요..
장보고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은 과알과 두부구이로 챙겨 먹어요 생 블루베리와 데쳐서 껍질벗긴 토마토 작은오이 한개,미니자두 한개 구운두부로 먹었어요
들꽃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간단히
엄마 면회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왔답니다. 엄마는 오늘 힘이 없으시네요. 그래서 나도 우울했어요. 그래도 열심히 팔다리 주물러 드리고 나와 12시 30분쯤 출근했어요. 아침 걷기와 엄마면회까지 다녀오니 좀 어지럽고 몸이 무겁답니다. 며칠 전에 더위 먹은 후로부터 계속 컨디션 회복이 안되고 있어요 ㅠㅠ 우선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부터 만들어서 한 모금하고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랑 크샷추 먹고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먹네요. 오늘 생각지도 않게 1. 3kg이나 쪄서 급찐급빠 모드라 점심도 안 먹어야 되지만, 아무것도 안 먹고 일하기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이것만 챙겼는데 일은 할 수 있겠죠?ㅋㅋ 간단히 먹어도 마그네슘은 섭취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비 내리는 날 등원 후😥
비 내리는데 손녀 등원은 첨이라 불편했네요~^^ 한손에 기저귀랑 운동화 들고 큰 우산을 한손으로 드니 무겁고 한손으로 유아차 미니 등원길이 너무 불편했네요~^^ 등원 시키고 집으로 오는데 갑자기 들어가서 밥 먹기 귀찮아 오늘은 남이 해준 음식으로 아침을 먹고 후덥지근한 날씨라 시원한 음료 한잔 마시고 집으로 왔답니다~^^ 이제 장마철이니 다음엔 덜 불편한 방법을 찾아봐야겠네요~^^
나쁜엄마
캐시로 주무한 참외 먹어요
작은 사이즈에 미니 참외 달고 맛있어요 먹으면서 주문 한거 만족해 하고 있어요
들꽃7
월요일은 베이글로 든든하게
할라피뇨가 들어간 베이글로 아침 챙겨요 로메인3장 왕창 넣고 브리치즈는 큰걸로 한장 사과는 슬라이스해서 넣어주면 아주 상큼한 한끼가 됩니다... 커피가 간절히 필요한 월요일... 든든히 먹고 출근해요
장보고
아몬드액 음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먹었습니다 배고플때 먹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일찍 저녁 먹었어요..
점심 건너뛰고 운동했더니 허기지네요 어묵탕 끓이고 고기 굽굽했죠.. 오랫만에 미니 양배추도 같이 구웠는데 아주 식감 좋네요.. 다음엔 천천히 익혀야겠어요.. 근력운동 후라 단백질 그득 채웁니다..
장보고
어제 먹은 감튀
어제 저녁 먹고 나서 브리쉘 프라이 본점에 와서 간식으로 먹었어요~ 어제 먹은 음식중에서 츄러스랑 감튀가 제일 맛있네요 저녁이랑 꼬치는 맛이 그냥 그랬어요
로블ㅎ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좋아하는 식단으로 먹어요 미니사과한개와 땅콩버터,블루베리에 꿀 삶아서 따뜻한 계란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모닝커피 한잔
출근해서 아메리카노로 모닝커피 한잔 마셨어요 카누 미니 깔끔하고 맛있어요 좋은 수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미니사과 한개와 땅콩버터 한스푼 블루베리와꿀 삶은계란 한개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화요일 아침
아침은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미니사과 한개와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 한개로 챙겨요
들꽃7
호두파이 먹어요
호두를 더 맛있게 먹으려고 호두파이 샀어요 요건 미니사이즈라 먹기에도 좋아요 호두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요 식이섬유, 비타민, 단백질, 미네랄, 오메가3 지방산까지~~ 두루두루 들어있고 또한 에너지공급에도 도움주기에 힘들고 나른한 오후시간에 간식으로 최고랍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달지 않은 아몬드 음료
달지 않은 아몬드 브리즈 먹었습니다 요런건 당 부담이 없어서 다욧에도 좋은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늦은 아침 간단히 좋아하는걸로 챙겨 먹어요 미니사과한개와 땅콩버터잼, 블루베리에꿀 따뜻한 삶은계란 두개로 먹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