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브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미니 브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 일기 8기 8일차(2)
날짜:2024년 7월 29일 혈당 측정:139 섭취 음식:찐계란 1개.양배추.양상추.토마토 반개. 미니 당근 .구운 가지,오이1개
핑크한울이
면도로 다리털 민다?"...털 밀기 전 '이것' 해야 뾰루지 안 난다
면도로 다리털 민다?"...털 밀기 전 '이것' 해야 뽀루지 안 난다 면도는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제모 전 각질 제거해야 뽀료지 예방 여름을 맞아 매끈한 다리를 준비 중이라면, 면도 방법을 다시 한번 체크해보자.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피부과전문의 린지 주브리츠키 박사가 매끄러운 다리를 위해 면도를 할 때 알아두면 좋을 세 가지 팁을 공유한 내용을 전했다. 14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최근 1분 분량의 틱톡 영상을 통해 매끄럽고 상처 없는 제모를 원하는 사람이 알아야 할 내용을 공유했다. 먼저,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밀어야 한다. 털이 자라는 반대 방향으로 면도를 하면 피부에 미세한 외상과 상처가 생겨 염증, 자극, 박테리아가 더 많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건강정보 매체 헬스라인에 의하면, 털이 나는 반대 방향으로 면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는 있지만 피부 자극과 인그로운 헤어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건조한 상태로 면도하는 것도 금물이다. 쉐이빙 젤이나 크림을 사용해 미끄러운 상태에서 면도하도록 한다. 바디워시를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 마지막으로 면도하기 전 각질 제거를 하는 게 좋다. 그래야 면도날에 끼일 수 있는 피부 노폐물이 줄어들며, 모낭에 들어가 감염이나 뾰루지를 유발하는 피부의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AHA(alpha hydroxy acids, 알파하이드록시산)나 BHA(beta hydroxy acids, 베타하이드록시산)가 함유된 각질 제거제를 면도기로 다리 제모를 할 때는 다음의 방법을 따르는 게 좋다. △먼저 따뜻한 물로 피부를 적셔 모공을 열고 피부와 털을 부드럽게 한다 △스크럽 제품 등으로 각질을 제거한다 △쉐이빙 크림 등을 발라 면도날이 피부에 따라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다리를 먼저 면도한 다음, 원하는 경우 반대 방향으로 면도한다 △각질과 털이 끼이지 않도록 면도날이 한 번 지날 때마다 날을 헹군다 △따뜻한 물로 헹군 다음, 차가운 물로 모공을 조여준다 △타월로 두드려 말리거나 자연건조시킨다 △알로에 베라 등 진정 효과가 있는 보습제를 발라준다.
핑크한울이
핸드폰 고장나서 AS 갔더니...
요즘 앱테크 많이들해서 배터리 방전 문제 많다는군요 갑자기 화면이 터치가 안돼서 무슨 문제인가 했더니 배터리 문제 라고 ㅠㅠ 앱테크를 줄여야 하는거네요 다행히 살려 왔는데 조만간 또 그럴거라는군요 새로 사던지 배터리 바꾸던지.... 아이폰은 배터리가 비싸서 사는거 권유하는데... 미국처럼 배터리 사서 자체 교체 할수도 없고 2년 다 돼가는데 바꿔야 하나봅니다 문제는 제가 쓰는 미니 사이즈가 이제 단종이라 거의 안 나온다고 손이 작아 사이즈 큰거 너무 불편해서 아직도 미니로 쓰는데... 음 이래저래 고민중... 뭘해야 할까요
목표사십구
혈당 일기 8기 7일자(2)
날짜 :2024년 7월 28일 오후 2시5분 혈당 측정 :113 섭취 음식:양배추.양상추.오이.찐계란 1개 미니당근 사분의일쪽.토마토 반개 사과 두조각 아점 식사후 2시간이 지난 수치 입니다. 공복시 혈당보다 낮은 수치이네요. 공복 혈당과 차이가 나지 않아서 기쁘네요. 순간을 못참고 엊저녁 치팅데이를 해서 불안함의 연속이네요.혈당 잴때마다
핑크한울이
집 가는길에 점심ㅎ
전 집가는길에 브리또로 점심 대체합니다🤭🤭 요거 칼로리가 은근 낮지않아요 ㅎㅎㅎ 일단은 요거 먹고 또 이따가 집가서 간단히 더 먹어야죵^^ 애들은 아빠가 챙겨주니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혈당일기8기3일차
측정일자:7.28 측정시간:07:59 (아침공복) 혈당수치:89mg/dL 내용:어제저녁에는 18:40분경에 토종닭볶음탕을 먹었다. 점심에는 비빔냉면을 먹고, 간식은 17:00 경 수제 영양바(미니)2개를 먹음 공복혈당이 평소 보다 너무 낮게 나와서 당황스러움.관리하며 내일도 체크해봐야겠음
숨은꽃처럼
간식타임 해요~ ㅎ
집왔더요😄😄 전에 마트에서 사온건뎅 다이제 미니에용 다이제만 먹어봤는데 다이제씬하고요 ㅋㅋㅋㅋ 이 다이제미니두 맛나네용 한입에 쏙들어가 좋아용😄 아니 쪼꼬과자는 왜 다 맛나냐구요 ㅠㅠㅠㅠ
자스민꽃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6일 식후혈당 162 아침 참외 수박 점심 김치찌개 밥 저녁 삼계죽 옥수수 간식 민트티 미니초코콰자 3개 날씨가 덥워서 힘들지만 물자주마시고 음식은 많이 못줄이지만 힘내봅니다
데굴곰순
7월26일 금요일 혈기챌 8기 4일차
공복혈당: 112 아침식사는 아몬드 브리즈와 닭가슴살 샌드위치로 식사하였다. 식후 30분간 런닝머신에서 걸었고 점심식사는 귀리밥에 나물 야채 위즈로 먹고 30분 걸어다녔다. 아직 감기가 안 나아서 이번주는 식후 걷기 30분이 목표이다. 주말도 화이팅!
아이스크림언니
사과나무
출근길에 사과나무. 미니 사과지요? 신기해서 찍어보았어요 아울렛 뒤쪽 길이예요~~
동남이쁜이
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더위와 습기로 인해 밤잠을 설치기 쉬운 시기다. 잠이 부족하면 일 할 때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금방 피곤해진다. 연구에 따르면 이럴 때 낮잠을 자면 스트레스가 풀릴 뿐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낮잠을 자면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과 엎드려서 불편한 자세로 낮잠을 자는 것 등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낮잠은 건강에 이점이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낮잠의 건강 효과를 정리했다.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이 낮아진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두 번 낮잠을 자는 것이 심장마비나 뇌졸중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35~75세의 약 3400명을 5년 이상 추적한 결과 일주일에 한두 번, 5분에서 1시간까지 가끔씩 낮잠을 자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장마비 뇌졸중 또는 심부전을 경험할 가능성이 48%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몸매가 개선된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수면이 부족한 여성일수록 첨가당, 기름진 음식, 카페인을 더 많이 섭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수면 부족은 배고픔을 자극하고 포만감을 알리는 호르몬 신호를 억제한다고 여겨진다. 이는 곧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팀에 의하면 여성들이 비만과 수면장애에 걸릴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연구 결과가 중요하다. 심지어 낮잠은 야간 수면의 전반적인 질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긴장이 완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긴장을 푸는 이완 효과에 있다. 미국국립수면재단은 낮잠을 ‘미니 휴가’로 취급하라고 조언한다. 잠깐 눈을 붙이려고 했지만 실제로 잠들지 못하는 경우라도 좋다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침대에서 잠깐 쉬는 것은 실제로 잠을 잤든 자지 못했든 간에 휴식 효과가 있다. “뇌가 활성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창의성과 관련된 뇌 오른쪽의 활동이 급격히 활발해진다. 연구에 의하면 낮잠을 잔 사람은 창의적 단어풀이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오른쪽 뇌(우뇌)는 시각화와 사고 등 창의적 작업과 관련이 있으며, 왼쪽 뇌(좌뇌)는 보다 분석적이다. 연구팀은 15명의 뇌 활동을 관찰한 결과 우뇌가 좌뇌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분주하게 소통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반면 좌뇌는 비교적 조용했다. “정신이 초롱초롱해진다”= 미항공우주국(NASA)의 연구에 따르면 낮잠을 40분 즐긴 비행사는 휴식을 하지 못한 동료에 비해 각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20분만 낮잠을 자도 야간 근무자들의 기력이 좋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규모가 작은 한 연구에서는 심지어 10분만 자도 정신이 더 초롱초롱해진 느낌이라고 참가자들은 말했다. “기분이 향상된다”= 잠이 부족하면 짜증이 나게 마련이다. 잠깐 눈을 붙이면 기분이 훨씬 나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무수히 많다. “생산성이 증가한다”= 직장에서 오후의 낮잠은 업무 성과를 실제로 향상시킨다. 전문가들은 “잠이 부족한데다 몸이 지친 회사원에게 잠깐의 단잠은 원기 회복의 영약”이라고 말한다. 오후에 한잔 마시는 커피보다 효과가 훨씬 낫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낮잠은 스트레스를 풀고, 뇌를 활성화하는 등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혈당일기 8기 4일차
측청시간은 24.07.26 금요일 아침식사후 30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아침식사로는 호박 고구마 반개와 아몬드 브리즈를 먹었다. 혈당스파이크를 피해서 가속노화를 피해야겠다.
Heej
커피 한잔
이번주 전화당번이라서요 점심시간에 커피 포장하러 못 나가요 카누 미니 한잔 타서 마시니 깔끔하고 맛있네요 이번주 전화당번 하느라 못 나간거 주말에 포장해다가 마시려구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7월 25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날짜 7월 25일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시리얼과 달걀을 먹었습니다. 시리얼에 그래놀라와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씨를 섞어서 아몬드 브리즈를 부어 먹었습니다. 달걀은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더 맛있다고 들어서 찜기에 올려두고 쪄봤는데 확실히 식감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so2
혈당 일기 8기 4일차
7/25 아침식사 1시간 30분 후 혈당 : 109mg/dL 아침으로 오이한개와 삶은계란, 미니 밤호박을 먹었다. 식후 혈당이 109가 나왔다. 어제는 비타민C를 먹어서 잘못 측정된게 맞나보다. 비타민C가 포도당과 분자구조가 유사해 측정기가 혼동한다고 하니 측정 후에 복용하자.
도정훈
혈기챌 8기 3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공복 6시경 오리훈제와 부추, 상추쌈 등 건강식으로 식사를 잘 마쳤는데 부족한 식사량때문인지 아이스크림과 미니떡 2종 반개씩 분량 콜라겐 젤리 3알을 먹고 어제의 식사는 끝 아... 복숭아 반쪽 에구 많이 먹기는 했네 오늘은 역시 100이 조금 넘었다 어제의 나를 반성해본다 ㅠ
써니ㅋㅋ
가짜 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비타민C!!
오늘 아침에 샐러드와 새우까스, 미니밤호박을 먹었는데 1시간 혈당이 193이 나와서 기겁했습니다. 평소에 식후 혈당은 잘나와서 걱정 안했거든요 라면을 먹어도 최고 고점이 150대였고 평소에는 높아봐야 120대라 진짜 깜짝 놀랬어요 근데 유튜브 찾아보니 원인을 알겠더군요 제가 아침 먹자마자 비타민C 1000mg을 먹었거든요. 이게 원인이었습니다. 위에 보면 왼쪽이 포도당, 오른쪽이 비타민C 분자구조로 둘이 매우 비슷해서 혈당측정기가 구분을 못한다네요. 비타민C 섭취 후 빠르게 흡수된 사람은 영향 없지만 천천히 흡수한 사람은 혈중에 비타민C가 남아있어 혈당측정시 측정기가 포도당인줄 알고 수치를 높게 나타낸답니다. 실제로 혈당이 오른게 아니라 비타민C를 같이 측정한거라고 하네요. 정맥주사로 비타민C를 맞고 혈당 측정하면 500-600까지 나오기도 한답니다. 비타민C 영향이 없게 측정하려면 복용 후 최소 6시간 이상 지난 후에 측정하는게 좋다네요
도정훈
"우울증 "찬물 수영으로 극복
은둔해 살았던 30대女...찬물 수영했더니 우울증 크게 호전 찬물 수영하고 우울증 증상 크게 호전 영국 브리스틀에 사는 헬렌 다운햄(37)는 찬물 수영이 자신의 생명을 구했다고 말한다. 영국 브리스틀에 사는 헬렌 다운햄(37)는 찬물 수영이 자신의 생명을 구했다고 말한다. 약이나 운동으로도 나아지지 않았던 우울증 증상이 찬물 수영 을 한 뒤 극적으로 나아졌다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브리스틀에 사는 헬렌 다운햄(37)의 이야기로, 그는 찬물 수영이 자신의 생명을 구했다고 말했다. 영국 일간 더미러에 따르면 헬렌은 코로나 팬데믹과 맞물린 2019년과 2022년 사이 이별, 실직, 다리 골절 등 여러 가지 충격적인 사건을 겪었다. 싱글맘인 그는 이전부터 우울증 증상이 있었지만, 팬데믹을 지나면서 자살까지 생각하기에 이르렀다. 심각한 광장공포증이 생겼고, 집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었다. 의사의 조언으로 약을 늘리고 운동도 해보았지만,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 광장 공포증 은 광장과 같은 넓은 장소, 급히 빠져나갈 수 없는 장소, 도움을 받기 어려운 장소나 상황에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는 정신 질환이다. 주로 공포감을 느끼는 특정 장소나 특정 성격의 장소를 회피하는 형태로 나타나며, 이에 따라 활동 반경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 은둔형이 된 헬렌은 그렇게 우울과 불안에 시달리다 지난 1월 '사회적 처방(social prescribing)'이라는 NHS 프로그램에 참여해볼 것을 제안받았다. 영국에서 실시중인 사회적 처방은 시민의 건강과 웰빙을 향상시키는 지역사회의 활동, 그룹, 서비스에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헬렌이 추천 받은 과정은 지역에서 운영중인 6주 간의 찬물 수영 그룹이었다. 처음 참여했을 때부터 찬물 수영은 그에게 극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처음엔 너무 추워 놀랐으나 곧 적응하게 되었고, 집에 돌아와서는 머리가 훨씬 더 맑아지고 차분해지는 것을 느꼈다. 찬물 수영에 매료된 그는 현재 일주일에 2회 이상 참여하고 있다. 그는 "전에는 집에 혼자 틀어박혀 집밖으로 절대 나가고 싶지 않았지만, 이제는 친구들과 함께 수영하러 갈 생각에 들떠 전날엔 잠을 못 잘 지경"이라며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찬물 수영, 정신 건강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 준다는 연구 다수…심장질환있으면 조심해야 실제로 찬물 수영이 우울증을 비롯해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다. 2020년 영국에서 실시된 한 연구에서는 차가운 바다에서 수영한 그룹의 사람들은 통제그룹보다 우울한 기분이 최대 10배까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증 진단을 받은 24세 여성을 대상으로 한 2018년 사례 보고서에서도 찬물 수영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여성은 약물 복용을 중단하고 싶어했고, 이에 의사는 일주일에 한 번 찬물 수영을 권했다. 해당 여성은 수영을 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면서 우울 증상이 점차 감소하는 것을 느꼈고, 수영을 시작하고 한 달 후부터 약을 줄여 4개월이 지났을 때에는 약을 완전히 중단할 수 있었다. 다만, 찬물 수영이 정신 건강에 주는 이점이 찬물 수영 그 자체에 있는지, 아니면 여러 사람과 함께 어울려 하는 활동이기 때문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사연 속 여성도 찬물 수영과 여러 사람과 어울리는 활동의 성격 둘 다 우울증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누구나 찬물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심장질환 등 주의해야 할 건강 상태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처음부터 너무 차가운 물에서 시작하기보다 늦여름이나 초가을쯤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수영을 할 때에는 깊지 않은 곳에서 천천히 시작하고, 반드시 다른 사람과 함께 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7월 24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식후 2시간후 3. 섬취음식 : 흰밥 100g, 비빔나물, 꽈리고추 볶음 1개반, 타코야키 2개, 돼지고기 김치볶음 1/2 소접시 4. 내용 : 점심에 미니뷔페에서 비빔나물이 나와서 잘 비벼 먹었구요 인슐린은 20분전에 맞아야해서 평소랑 같이 14단위 맞고 갔어요. 점심 먹고 난뒤에 20분 걸었구요. 혈당이 착하게 잘 잡힌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착각이었어요. 너무 떨어져서 옥수수 1개 먹구요. 지금작성시간이 3시 50분인데 저혈당으로 곤두박질 치고 있네요. 단백질 부족할까봐 돼지고기 볶음도 먹었는데. ... 내가하는 음식은 어느정도 대처가 되는데. 식당음식은 정말 어렵네요. 그것도 한식은. ^^
연완이맘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한잔
이번주는 점심시간 전화당번이어서요 밖으로 커피 마시러 못나가 아쉬워요 카누 미니 한잔으로라도 여유 즐겨봅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이마트24, 단 하루 ‘24데이’...2+4 덤부터 24% 할인
이마트24, 단 하루 ‘24데이’...2+4 덤부터 24% 할인 이마트24가 이달 24일 하루 ‘24데이’로 파격 할인행사를 펼친다. 사진=이마트24© 제공: 싱글리스트 24데이에는 행사카드(BC카드)로 결제 시 하겐다즈딸기 바/미니컵(정상가 각 5900원)을 59% 할인된 2,400원 균일가에 제공하며 CJ햇반작은공기(130g)를 2개 구입 시 4개를 더 주는 2+4 덤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햇반 2개 가격으로 6개를 구입할 수 있어 1700원의 햇반을 개당 566원에 구입하는 셈이다. 또한 새로360ml병 6입을 24% 할인된 8200원에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마트24 모바일 앱에서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3,500명에게 ‘하겐다즈딸기(미니컵 또는 바)’를 2,4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예약픽업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행사카드가 없어도 쿠폰으로 ‘하겐다즈딸기(미니컵/바)’를 2,4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매월 24일 진행되는 24데이는 24라는 숫자를 활용한 24% 할인, 2400원 균일가, 2+4 덤 증정 행사를 통해 이마트24를 각인시키고,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출처: 용원중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기록8기1차
날짜=7월23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피자.토마토즙1개 아침 유산소운동40분후 단백질쉐이크 한잔 마셨다 점심에는 브로콜리 스프와 빵4조각 먹고 야채샐러드와 미니사과1개 먹었다 저녁은 마트에파는 피자절반 먹었다
은상os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미니 단호박 쪄서 먹어요~ 맛있어요^^ 껍질에도 많은 영양분이 있다해서 껍질째 먹어요
저스트영
[당첨자 발표] 7월 2주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가산점 기준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가산점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주 (목) 7월 4주 등급제 공지글에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7월 2주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23 (화) - 7/29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구룸구룸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줘요 🥈 Lv. 4 지니 (15명) 🥈 0다이어트 레몬그린 저스트영 꿈이룸♡ 로니엄마 핑크한울이 냥식집사 마음그릇 하늘바래기 담율로 머츠 헤븐79 러브복동 뽀봉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건강하자으니 뜡이맘 성실한라떼누나 주안맘0413 그냥지나 로블ㅎ 수국이 준이할미 꼼꼼엄마 루시안 수수깡7 쨋든럽 꽃이뻐 매직이 숲속의나무 차칸청춘 나는무너 목표사십구 슈롭 파인호랭이 난괜찮아용 미주장 애플짱 훈스맘2 달려볼꺼야 밥잘먹고잠코자자 예지영준맘 agnes0117 당근쥬스쪼아 보통아이 응가행복 cogo092 들꽃7 불곡산 이닝지아 roh69 딸기와의행복 산곡동미녀삼총사 자스민꽃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밍키199 조인순 2민트홀릭 뷰리플 주여니2 58로가즈아 빠담소리 진화정 가즈아요 사랑혀니 채아미 강미미 새벽을열다 최숙자 건행하기 생강꽃 치노카푸 곤냥이나와 숨은꽃처럼 켈리장 그래가보자 숫자 코로세움 기춘이530707 쉬리107 코코낫 깐징짱 쉬림프 쿠보 껌씹는여우 ㅇㅅㅇ지니 티얼그레이 나쁜엄마 알차게 파인솔 남춘자 어트지니요 평송가성 다시꿈꾸는세상 언제나행복 포메다둥이네 다우니향기 여니솔이맘 피크타임 당근먹기 여루별 한결맘 더달달 여리나 호림짱 동남이쁜이 여울햇살 biki 로사0712 워니뚱 k2023 망고가좋아 워니s skyjhj0407 머랭22 은유랑 ssalcong초코 멋지게살아야나야 이하린80 ssul0115 미르윤 조만 wrinkle ymittang ✨ Lv. 1 지니 (170명) ✨ ㄱ비비안나 멍청이3 앙칼진애미나이 쿄쿄84 가을이엄마 뭉파 앨리젼 태거니 가을햇살님 뭔소리야 앵두정원 털보꾸기 감사합니다12 미리무 야롱 파랑하트 걷고날씬해지자 미클 얌이얌이 파인더홀 걷기와 바다사랑태양 어느멋진날29 풀에버 걷는게좋다 바다속고양이 영선이302 프라임12345 곳벗맛 바로지금이지 영잔디 프카쟁이 구라72 박상목 올란도 피코 그루타스 박선비 옹동 피타 김또맘 밝게 우곰이 하오링 김범기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우리아들2 한소래미 까망천사 밴드닥터 운동중독중 행뽁햐 깨개갱 뱀사골반달곰 운중이 향기로운연꽃 꿈굽는사람 보이윤 울트라돼지런 향기음악 나나나이쁘니 복있는여자 워터멜론 향림울타리 날씬캔디아줌마 붕붕아아 유니미니12 호랭이99 내캉니캉 블리비 유미쿠키맘 후빠 냥냥써브 빈이준이맘짱 융형 applemango 네모세모수박 사랑합니다4 이히홋 comachen1 뇌순이 새봄아침에 인간비타민 diane0807 늘봄봄 서경용 인생이여만세 GUNDDAM 다크루시퍼라피엘 서나얌 인생중 HEREUN 달콤한게으름 선쟈 임삼미 highway032 당근먹기딸 성아진 잘될 HYJ123 대박부자나세요 셰어 장보고 jeonghee 도낑이 셰인 재털이 Kint 도정훈 손성현 정숙한여자정말 KKK용식이22 돌푸 수경2 조콩만 lilymijin2 동그라미1 수퍼마덜 주먹쥐고일어섯 MINJEONGYi 듀듀링 스네이 지구외계인 myjung9770 람라미 시아81 지니모친의하루 neplos 로앰 시온마미 지도 proximab 마루와함께 신혜 지호이모 run2 마시몽 써니ㅋㅋ 진니어트트 sara1298 마이뽕 씬아 채람 smile34037 만보만보만보만 씽씽걸 천향가성 so2 만캐쉬원해요 아름다운세상2 청수레국화 suminin 매화나무 아리아리아링 쵸코파이팅구 sunmi9333 멋장 아브로삐삐 치이카 vovo2 멋진나라 아침햇살77 캐시카우 YS2 멍청이2 앙뚜 코코리다 ZGMF zntkskzlzy zoe98 🎉한 주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1일차
7월23일 공복혈당 오늘날씨 비 어제저녁 미니크로와상3개 /8시 김치찌개. 밥반공기. 두부조림을 6시에 식사 요즘 혈당이 120이 넘는경우가 많아 걱정임. 부모님 모두 당뇨. 아버지는 당뇨합병증으로 돌아가심. 알면서도 조절 안되는 빵순이임 ㅠㅠ
몽실봉구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7기8일치
측정일자:7.21 측정시간:09: 08(아침공복) 내용: 어제는 20:00경 군만두, 치킨, 미니캔맥주 1캔을 먹었고, 16:30~18:40까 저녁식사전 운동을 했다. 어제보다 혈당이 높게 나왔다. 좀더 노력하자
숨은꽃처럼
삼겹살 이게 맞나요? 이슈
서울 중구에 있는 모 삼겹살집에 왔습니다. 카카오 평점도 4점 중후반대라서 방문했습니다. 금액은 48,000원에 삼겹살, 가브리살, 안심구이, 야채세트(리필가능) 2-3인 세트라고 합니다. 여긴 직접 구워주는데 말도없이 삼겹살이 불판에 올라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삼겹살 잠깐보니 비계가 너무 많아서 물어봤습니다. “이게 맞나요?” 아르바이트 직원이 점장급 직원을 불러오더니 점장급 직원이 “요즘 제주도 비계논란 때문에 힘들다. 이게 맛있는거다.“ ”아니 그래도 이건 비계가 많은거 아니냐?“ ”이 부분이 맛있는거다 올려주시기 전에 말씀해주셨으면 바꿔드렸을텐데 이미 불판에 올라가있어서 이미 올라간 삼겹살중에 반은 저희가 가져가고 나머지 반은 바꿔드릴테니 비교해보셔라 이게 맛나는 부분이다“ 이렇게 대화가 끝났고 저흰 날도 덥고 이미 여자친구랑 예물 보느라 4시간 정도 걸어서 지쳐서 싸울힘도 없고 그냥 먹었습니다. 이 고기가 정상적인 고기인지 궁금한데 고기 전문가 계신가요..? ㅡㅡㅡ 난 안먹고 계산도 안하고 나옴
야고
단호박이 왔어용~~😄
요번에 지니어트 애서 미니 밤호박 샀는데 집와보니 왔더라구요 ~^^ 미니밤호박이라고 얘기들었고 애들 사이즈가 크지는 않은데 8900원어치니 뭐~ 이정도면 득템이네요 🤭🤭🤭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