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아이스 모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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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아침은 사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한개 ,미니 고구마 한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 “피곤한 하루 끝!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간단 야식 모음”
🍽️ 늦은 밤 달콤하게 채우는 초간단 야식 모음! 갑작스러운 출출함, 오늘 밤 어떤 야식을 먹을지 고민되신다면?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만 쏙쏙 골라봤어요!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야식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바삭촉촉 치킨 레시피 집에 있는 닭가슴살이나 닭다리살로 소금, 후추 간 후 튀김가루 묻혀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치킨 완성! 간장 양념을 추가하면 감칠맛 업그레이드~ 🥟 군만두&찐만두의 매력 냉동 만두를 팬에 굽거나 찜기로 7분 조리하면 즉석에서 완성되는 야식! 초간단 양념장과 함께라면 두 배로 맛있어요. 🍕 남은 식빵으로 만드는 미니 피자 토마토소스, 치즈, 원하는 토핑만 얹어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오븐 없이도 고소한 미니 피자 완성! 🍳 전자레인지 2분 완성 계란밥 밥에 계란, 치즈, 간장, 참기름을 넣고 돌리면 고소한 한 그릇! 계란찜도 3분이면 뚝딱 완성돼요. 🥬 바삭한 김치전 만들기 잘 익은 김치에 부침가루와 물만 섞으면, 팬에 구워 촉촉하면서도 바삭한 김치전 완성! 🍌 건강한 바나나 요거트볼 플레인 요거트 위에 바나나, 견과류, 꿀을 얹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간단 간식 완성. 🍲 즉석 국물요리로 속 든든하게 즉석 육개장, 설렁탕 등을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단하게 준비 가능! 즉석밥과 함께라면 더욱 푸짐해져요. 🔥 에어프라이어 요리의 무한 매력 삼겹살, 감자버터구이, 만두피 미니피자 등 다양한 요리를 에어프라이어 하나로 간단하게 완성! 🌟 지금 바로 더 많은 간편 야식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다양한 야식 팁과 상세 레시피는 여기서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간편하게 만들고 맛있게 즐기는 야식 아이디어로 늦은 밤 행복을 더해보세요.
카이안
최애 운동복 등극!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
운동을 즐기는 남자들에게 '최애 운동복'은 퍼포먼스와 편안함, 스타일을 모두 충족시켜야 합니다. 저는 최근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를 만나 이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파트너를 찾았습니다. 처음 접했을 때 느껴지는 소재의 고급스러움은 '역시 나이키'라는 감탄사를 자아냅니다. 상하의 모두 적용된 드라이 핏 기술은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격렬한 운동 후에도 피부에 달라붙는 불쾌함 없이 쾌적함을 유지해줍니다. 축축함 없는 산뜻함은 운동 집중도를 확실히 높여줍니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미니멀리즘을 채택했습니다. 상의는 활동성을 보장하는 레귤러 핏, 하의는 다리 라인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테이퍼드 핏으로 트렌디하면서도 기능적입니다. 특히 하체의 테이퍼드 핏은 스쿼트나 런지 시 걸림 없이 부드러운 움직임을 선사하며, 운동화와 매치했을 때도 멋진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이 운동복의 가장 큰 장점은 움직임의 자유로움입니다. 탁월한 신축성 덕분에 스트레칭, 웨이트, 러닝 등 어떤 동작에서도 옷이 몸을 구속하는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마치 몸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임에 동화되어, 운동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내구성 또한 뛰어나 잦은 세탁에도 변형 없이 처음의 상태를 잘 유지합니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운동복 외에도 일상적인 캐주얼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는 기능성, 착용감, 스타일 삼박자를 모두 갖춘 완벽한 운동 파트너입니다. 여러분의 운동 시간을 더욱 즐겁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이 제품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에게는 이미 최고의 운동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문63
커피타임과 장보기
엄마면회는 2시부터 이지만 집에선 12시쯤 출발했답니다. 송편 한팩 사가지고 그냥 일찍 출발했어요. 라떼 아침 먹이고 잠깐 쇼파에 앉았는데 졸고 있어서 이러다가 늦을까 봐 그냥 일찍 갔답니다. 돌곶이역 근처에 슈퍼에서 가끔씩 드시는 엄마 간식들 사고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그렇다고 여유있게 1시간 이상 남은 것도 아니어서 포인트로 사먹을 수 있는 메가커피 찾아서 갔네요. 돌곶이역에서 대로로 조그만 올라가면 요양병원이 있어서 몰랐는데 샛길로 가니까 가까운 곳에 메가커피도 있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고 개인컵은 안된다고 그래서 서서 몇 모금 마시고 물 더 채워오고 중간에 한 번 더 가서 물만 더 했네요. 조금 진하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첫 카페인 보충이었고 핸드폰 충전하면서 앉아서 챌린지도 정리하고 명언 필사도 했네요. 앞에 아파트 주민들이 손님으로 있지만 아주 북적이진 않아서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너무 꽉 찬 곳은 사실 오래 앉아 있기 조금 미안하더라고요. 한 45분 앉아있었는데 저 커피를 한두모금 남겨놓고 왔답니다. 시간이 조금 애매했어요. 면회는 2시부터 3시까지 꽉 차게 하고 나와서는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맨날 가던 대로로 안 가고 살짝 옆길로 갔는데 거기가 오히려 식당과 가게들 커피숍이 더 많이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중간에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게 하고~ 월곡역에 근처 큰 이마트내에 다이소가 있어 작은김치통을 사러 가는 중이었는데 가기 전에 큰 슈퍼가 하나 있더라고요. 거기도 한 번 들어가서 살펴 봤는데 그동안 계속 찾고 있던 레몬생강캔디가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샀답니다. 당근도 하나 샀어요. 그리고 이마트로 들어가서 지하 2층에 다이소가 있어서 작은 김치통도 사고 볼펜, 지퍼백등 여러 가지 다양하게 샀답니다. 그리고 머그컵도 하나 샀어요. 무겁진 않지만 부피가 나가니까 가방이 꽉 찼답니다. 매니까 무겁기도 했구요. 마트에서 바로 월곡역으로 연결돼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돌아왔네요 집에는 5시 1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5,000보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어제 사진보니 밤 9시 30분까지 아이스크림 먹었더라고요😅 그렇게 늦게까지 간식을 먹었으니 늦게 자서 아침에 잘 못 일어났네요. 원래 계획은 어제 한 500g 이내로 몸무게 증가를 잡고 일요일 일찍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하면서 야채랑 과일 단백질드링크까지 마시고 맛있는 빵집에서 빵과 커피 여유롭게 마시면서 오전을 보내고 오후에 엄마 면회 가면 딱 되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다 틀어졌답니다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서 오늘 기본 식단을 할지?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 정하는 것부터 하기 싫었어요. 여러 가지 이유로 그냥 더 잤답니다. 스트레스에는 잠이라도 자는게 낫겠죠?ㅋㅋ 8시 살짝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역시 1kg가 쪘네요. 62kg랍니다. 36시간 단식을 해야 되는데 어제 저녁 9시 반까지 먹어서 내일 오전 9시 반에 아침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안되면 34시간만 해야겠어요. 단식이야 그냥 참으면 되는 거라 그나마 수월한데 내일이 가장 문제네요. 화요일은 정말 아무것도 해선 안 되고 어머니 진료가 있어서 모시고 응급차로 서울대병원 왔다갔다 해야 되는 날이라 내가 엄청 힘든날이라 내일 보식을 잘해서 한 3~400g 정도만 늘어서 내가 원하는 게 몸무게에 있는게 목표입니다. 그게 지금까지 제일 안됐는데 내일은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왜냐하면 발등에 불이 떨어졌거든요🤣😆 아침식사는 포기하고 엄마 면회를 먼저 갈까 했는데 라떼가 그 생각을 눈치챘는지 낑낑거리더라구요. 누나가 아침산책 안 시키고 외출할 건지 대충 눈치를 챘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내내 밖에 나와 있음) 아침은 그냥 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라떼는 6시도 아니고 9시쯤이면 그렇게 이르지 않은데 자기 산책 안 시킨다고 서운해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라떼랑 9시 14분에 산책나왔어요.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서두르지도 않고 천천히 따라갔더니 동네 구석구석 골목으로 다녔답니다. 그러다 경학공원까지는 갔어요. 그런데 중간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왜 안 오냐는 얘기에 조금 뜨끔했는데 너무 궁금하다고 송편이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추석에 송편을 안 챙겨드렸거든요. 원래 떡이 좀 안 좋기도 해서 안 갖다 드린 거지만 하나라도 먹고 싶다는데 챙겨드려야 했답니다. 다만 일요일이라 동네 떡집들이 문을 안열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성대 떡집은 다행히 송편도 있어서 한 팩(3,500원)만 샀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2시 엄마 면회간건 다행이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라떼 가고 싶은 만큼 갔더니 100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집에는 10시 59분쯤 도착했고 4,700보네요. 라떼가 다녀와서는 기분 좋은지 밥도 먹고(어제 그렇게 먹일려고 해도 끝내 안 먹었거든요) 누나가 외출하는데도 잘 다녀 하고 형아 침대에 쏙 들어가면서 편하게 쉬는거 보고 나왔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간식 먹부림ㅠㅠ)
마지막 커피 손님까지 있어서 퇴근은 라떼랑 같이 5시 20분에 했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2,500보예요. 이것도 겨우 걸었네요. 오늘따라 힘이 없었나봐요. 😆 집에 와서도 빨리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빨리 자야 되는데 지쳐서 그것마저 못하고 쇼파에 앉아서 TV 봤어요🤨 그러다 결국 아이스크림을 먹기 시작했어요. 무슨 정신이었을까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집 가야지 하고 나를 아무리 달래도 안 되더라고요.🤣 더위사냥제로 먹었답니다. 그래도 당류가 제로라는 거지 185kcal나 되네요. 또 한 번 터졌으니 계속 먹게 되네요. 월드콘 저당도 먹었어요. 이것도 저당이기만 하고 160ml, 235kcal로 제법 된답니다. 세 번째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150kcal 입니다😆 그렇게 먹었으니 물은 당연히 잘 들어갔답니다. 2L 더 많이 마셨어요. 그렇게 먹부림을 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최애 운동복은 - 다이나핏 애슬레저룩
바디라인을 정리해주는 컴프레션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무엇보다 유나처럼 복근이 강조되는 크롭 기장이라 운동할 때도 스타일은 필수라는 분들께 강추! 부드러운 트리코트 원단으로 착용감이 정말 편하고,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이에요. 골반 라인 강조하고 싶다면 이건 무조건… 진짜 잘 빠졌습니다. 운동 후 카페룩으로도 OK 요즘 애슬레저룩은 운동 끝나고 집 가기 아까운 패션이잖아요. 꾸안꾸 무드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스타일이라 데일리룩으로도 손색 없어요
로앰
아침은 고구마와계란🍠🥚
아침은 고구마와 계란으로 챙겨 먹어요 미니 밤고구마인데 달고 맛있어요
들꽃7
가게에서 아메리카노
돌곶이역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12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약간 힘이 떨어지고 뭐가 먹고 싶기도 하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아메리카노로 조금 달래봅니다. 급찐급빠라면 간단한 크샷추 1잔 정도 마실텐데 오늘은 아예 36시간 단식이라 냉동 블루베리 커녕 크리스탈라이트도 아예 빼고 깨끗한 아메리카노로 1잔 만들었답니다. 우선 뜨아로운 몸을 좀 데웠지만 커피가 좀 식으면 뜨아 특유의 쌉쌀한 맛이 별로라~ 나중에 유리컵에 얼음 4개만 담아 와서 마시던 뜨아 넣어서 마져 먹는답니다. 이러면 아이스아메리카노만큼 차갑지 않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어요. 😅 덥다면 처음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겠지만 요즘 날씨는 좀 애매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마시다 보면은 속이 조금 쓰리기도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섬세하게 속을 달래가면서 아메리카노도 마신답니다. 단식때는 다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물 빼고... 하긴 물도 천천히 마셔요. 물은 내가 항상 2L 마시니까 그 정도 챙겨 마시면 되는데 단식때는 확실히 물도 덜 들어가서 2L 다 마시기가 쉽지 않네요. 커피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영양제까지는 속이 쓰리진 않겠죠? 약도 아니고😅
성실한라떼누나
마지막 고구마🍠
캐시로 구매한 해남 고구마 싹이 나려고해서 다 삶았어요 미니여도 맛있어요
들꽃7
홍삼 절편
면역력에 도움되는 홍삼 오늘은 홍삼절편으로 챙겨 먹어오 한봉지에 미니 세개 들어 있어요
들꽃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겸 꽃배달, 중부시장
라떼랑 7시 23분에 산책겸 나와서 우리 꽃가게에 7시 56분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서 마로니에공원 방통대까지 들렀다 갔네요. 오늘 8시 반까지 서울대병원 간호대학 강당으로 꽃배달이 있어서 라떼는 이모에게 맡기고 8시에 큰 꽃다발 5개 들고 배달나가고 끝내고 돌아와서 라떼랑 8시 42분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중부 시장에서 견과류 살것이 있어서 라떼랑 걸어서 중부시장 갔다 왔는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거의 중부시장 다 왔는데 벌써 힘이 빠지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땅콩과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대학로 왔는데 너무 힘이 드니까 집에 들어가지 말고 라떼랑 계속 그냥 가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나 동작 수업 1시간만 이모가 봐주면 될 거 같았거든요. 막상 가게에 9시 50분쯤 도착했는데 1시간동안 라떼 좀 봐달라니까 이모가 난색을 표하더라고요. 1시간은 너무 힘들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아파트 도착했을때 벌써 만보가 넘었더라구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찍었어요. 집에는 10시 9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1,700보네요. 얼른 라떼 밥먹이고 암병원에서 11시 수업이라 나도 얼른 나가야 되는데 너무 지쳐서 꼼짝을 못하겠더라고요. 와서 견과류를 계속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러다 단백질과 미니 하나도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도 먹는다고 금방 일어서지 못했네요.😆 다음부턴 무리하면 안되겠죠? 중부시장 갈 때는 무리라고 생각을 못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도 마시구요😄😄
저는 점심때 잠깐 나갔다가 아이스카페라떼 테이크아웃 해왔더영😁 히히 커피가 있어야 오후도 또 힘 낼 수 있을거같아서욤!!ㅋㅋ
자스민꽃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라떼랑 산책하고 있는데 빈속에 나왔더니 배고프고 살짝 어지러운 것도 있어서 라떼가 간식 먹겠다고 벤치에 앉을때 나도 견과류 빼서 먹었답니다. 물론 나 혼자 먹진 않고 라떼도 좋아해서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특히 우리 라떼는 아몬드 캐슈넛 땅콩만 좋아한답니다. 다른건 안먹더라구요. 집에와서 아침 차렸네요. 산책나가기 전에 빨래 한 것도 널어야 했고 9시 초반에는 엄마 면회하러 나가야 되기 때문에 간단히 차렸어요. 시간 안 되면 길가에서 먹을 수 있는 걸로~ 접시엔 당근 스틱과 미니오이 2개, 방울 토마토 5개, 사과 한쪽, 자두 3분의 1 담았고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까지 단백질도 꼭 먹으려고 챙겼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입니다. 단백질24g, 250ml 105kcal 입니다. 이런 것들은 다른맛과 같은데 테이크핏에서 고소한 맛이 제일 잘 넘어가고 맛있네요. 더단백 프로틴은 40g,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더단백은 단백질g 수가 높아서 골랐는데 영 잘못 고른 것 같아요. kcal도 높지만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코바라고까지 적혀 있더라고요. 보기에도 완전 초코바죠😅 안에 크렁키하고 맛도 거의 초코바랍니다. 당류도 7g이나 있어서 먹을 때 좀 불안한데 우선 샀으니까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부턴 그것도 체크해야겠어요. 산책할 때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야채와 과일 먹고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 바까지 먹고 남은 당근 스틱은 저렇게 비닐에 담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시간 없으면 싹 다 챙겨서 나와야 하나 했는데 당근스틱 몇 개만 가져가네요. 근데 막상 이거 먹는 건 까먹었답니다. 나중에 점심에 먹었어요. 견과류까지 쳐서 이 정도 먹으니까 450kcal 정도 하고 든든하더라고요. 물론 그 든든함이 오래가진 않지만. . . 그런데 프로틴 드링크 때문인지 지하철만 타고 갔는데도 약간 멀미가 났답니다. 이게 혼합 음료고 우유는 아니라도 깔끔한 편은 아니니까 울렁거릴 수 있겠더라고요. 아무래도 도보로 움직일 때가 아니라면 프로틴 드링크는 빼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하나 또 배웁니다. 난 우유만 멀미의 나쁜 줄 알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비빔국수 레시피
다이어트 비빔국수 입니다 재료준비: 유러피안채소 미니오이 양배추 소면 양념장 : 저당고추장 고추가루 진간장 참치액젓 복숭아청 들기름 소면은 소량만 준비하고 채소를 듬뿍넣는게 포인트에요. 채소를 채썰어 올리고 양념장은 삼삼하게 넣어요. 아주 맛있으면서도 다이어트에 좋은 레시피였습니다.
지니5205236
오후 커피
오후에 시원한 아이스라떼로 카페인 충전해요 일 보면서 시원하게 마셔요 남은 어후 잘 보내세요
들꽃7
커피한잔 해요😀😀
힛 카페들러 커피샀더용 ㅋㅋㅋ 단게 땡겼지만 당 줄이기 !!!해야하니까 달지않게 기본 아이스카페라뗴 한 잔 마셔봅니당 🎶
자스민꽃
메밀전
비가오는 월요일 메밀전 해서 먹었어요 대구탕 끊여 먹고 남은 미나리 넣었어요 메밀전에 미니리도 잘 어울리네요
들꽃7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카페에 1시간 40분 정도 있다가 나왔답니다. 이제는 많이 피곤하고 졸립더라구요. 집에 들어가면서 동생한테 전화 걸었더니 아이스 커피가 먹고 싶다 해서 메가커피에서 포인트로 테이크아웃해서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는 5시 8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3,200보 입니다. 아까 카페에서도 뜨아 마시면서도 물도 많이 챙겨 먹었거든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마시셔서 2L도 완료했어요. 피곤하고 배고픈 하루라 챌린지 정리만 빨리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여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커피
칼국수먹고 배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짝궁은 커피 안마셔서 아이스크림 먹어요
들꽃7
다이어트 방법- 만보 걷기와 단백질, 채소 위주 식사
채소를 잔뜩 넣고 계란을 올려서 단백질을 챙긴 비빔면이에요. 하루 두 끼 정도를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고, 거의 매일 만보 걷기를 하며 다이어트를 해서 10키로가 넘게 감량했어요. 처음에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단백질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줘서 생각보다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었어요. 또 걷느라 먹지 못하는 시간이 느는게 도움이 됐습니다ㅋㅋ 그렇다고 식이에 강박을 가질 정도는 아니고 걸으러 나가서 아이스크림이나 간식을 사먹은 적도 있지만 제로 아이스크림으로 먹는 등 조금 신경 썼어요. 다녀와서 너무 배고프면 식사한 날도 있어요. 아침에는 계란과 두부, 닭가슴살을 위주로 먹었고, 저녁에는 생선이나 삶은 달걀, 샐러드 등을 먹었는데요.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노력했지만 과자나 라면은 종종 먹었고, 대신 물과 채소를 자주 섭취하여 영양 불균형이 생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매일 만 보 걷기는 처음엔 시간이 오래 걸려 부담스러웠지만, 점차 몸이 가벼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의 일부가 되었어요. 걷기를 꾸준히 하다 보니 다리 부종이 줄고, 수면의 질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매일 걷지는 못하고 일주일에 세네번 정도 나가는 것 같아요. 살은 더이상 빠지지는 않아요ㅋㅋ 무엇보다 좋아하는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으며 걷다보니 스트레스가 풀리고 좋았어요. 단기간의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으며, 앞으로도 이 생활 습관을 유지하려 해요. 만보기 포인트 얻는 기쁨도 있고 강추합니다!
지니어트준
틈새 시장 나들이로
완연한 가을 날씨에 잠깐의 드라이브로 기분 전환을 해 보네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가득 넣고 사 가지고 온 유산균쌀앙금빵 간단하게 챙겨서 출발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아아 한 잔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 마시며 에너지 충전도 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시간 가져 보네요.
쩡♡
고구마🍠
아침에 고구마 삶아서 두개 먹었어요 해남 밤 고구마인데 미니 사이즈에요 작아도 맛있어요
들꽃7
금요일 마무리
몸무게도 1kg 이상이나 쪄서 급찐급빠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너무 많이 찌기도 했고 나한테 약간의 긴장감 주기 위해 36시간 금식으로 마음을 바꿨답니다.(34시간 금식이 될수도) 중간에 너무 힘들면 포기한 생각으로 시작해봅니다. 어제저녁 8시까지는 먹었으니 금요일 금식하고 토요일날 오전 8시에 먹을 생각이거든요. 그동안 물만 마시고 따뜻한 차나 깨끗한 아메리카 정도만 마실 생각이랍니다.(크샷추도 안됨) 그래도 칼슘 마그네슘은 챙기는 게 낫겠더라고요. 아침에 산책은 했고 9시 28분에 나와서 지하철 타고 엄마 면회 갔고 다시 지하철 타고.12시까지 출근했어요. 금요일 내내 비가 왔는데 비 오면 멀미가 더 심해져서 지하철만 탔답니다. 사실 지하철도 조금은 힘들었어요. 비 오는 날 차로 움직이면 멀미때문에 컨디션이 훨씬 안좋거든요. 조금이라도 무리를 할까 봐 천천히 걸어다녔답니다. 출근해서 뜨아 1잔 마셨어요. 그래도 카페인을 조금 집어 넣어야 일도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비가 하루종일 오고 날도 너무 쌀쌀해서 뜨아를 마셨는데 계속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다가 뜨아 마시니까 맛이 없더라구요. 천천히 한 모금씩 하다가 도저히 안 돼서 아이스 컵에 얼음 담아와서 뜨아 집어 넣어서 약간 미지근하고 마셨답니다. 그래도 얼음이 들어가니까 좀 더 마시기 편하더라고요. 이때만 해도 지금까지 걷다와서 약간 시원하게 마실 수 있었지만 나중에 근무 중에는 확실히 더 추워져서 내 바람막이 잠바까지 입고 일했답니다. 벌써 반팔에서 긴팔옷으로 바꿔야 될 때가 왔나 봐요. 천천히 아메리카까지 다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섭취했습니다. 오늘은 속 쓰릴까봐.그냥 넘겼네요. 5시쯤 퇴근해서 서울대병원에서 돈 찾을 일이 있어서 서울대병원만 들리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5시 38분쯤 집에 도착했는데 이때 가장 비가 많이 내렸어요. 바지까지 척척이 젖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라떼는 낮에는 내내 자다가 누나오면 산책을 더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겠지만 누나가 데리고 나갈 기미가 없으니 조금 우울해하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밖에 너무 비가 오니까 어쩔 수 없어서 라떼한테는 내일 아침 나가자 하면서 달랬어요. 그리고 라떼 저녁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라떼 5분 산책하고 들어와서는 나는 육천보 마저 걸어야 돼서 얼른 나가서 왔거든요. 그리고 라떼 아침 먹일려니까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저녁으로 다 먹였습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습니다. 오늘은 단식이라 특히 물 마시는게 중요했는데 사실 다른 걸 안먹으니까 물도 잘 안들어가긴 했거든요. 보통 때 마시는 것보다 조금 더 힘들었지만 하루 종일 나눠서 천천히 계속 마시긴 했어요. 챌린지 정리도 가게에서 많이 해놨기 때문에 물챌만 하면 얼른 쉴 수 있었답니다. 배도 고프고 약간 힘들고 어지럽기도 하니까 일찍 자려고 합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는 미리💕
시원하게 아이스카페라떼 한잔 타놨습니다아 💕 히히 이렇게 카페인 충전하믄서 일해야하는 날이에요 ㅋㅋㅋ 좀 바쁠예정이거든요 ^^
자스민꽃
오후 커피한잔🥤
오늘은 카페인 섭취 오후에 아이스라떼로 마서요 하루에 한번 카페인 꼭 섭취해야 힘이 나요 좋은 오후 되세요
들꽃7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는 8시 19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직 연휴라 그런가 줄도 없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쯤 요거트를 시키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요거트는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100g 들어있고 토핑도 내 맘대로 고를 수 없고 뺄 수는 있다지만 돈은 그대로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아깝더라고요. 결국 전에 먹고 싶었던 도토리브랜드 옥수수로 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어요. 라떼랑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원래는 저 의자를 1개만 쓰는 건데 사람이 적어서 의자 2개를 붙여놓고 널널해 썼답니다. 물론 사람이 더 오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긴 했네요. 아침이고 밖에 자리라 라떼가 떨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네요. 저렇게 앞쪽으로도 자리가 있고 반대쪽에도 그만큼 있답니다. 넓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좀 널널히 썼네요. 근데 우리가 2시간쯤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까 한두팀 앉기 시작했답니다. 이건 야외 자리고 실내 자리는 훨씬 사람이 많아요. 나는 라떼때문에 실내 자리에 못 앉으니까 생각도 안 하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실내 자리에 앉아요.ㅎㅎ 아 지금 보이는 저 파란 인형 배경으로 인증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끔씩 왔답니다. 그래도 라떼는 조용히 사람들 지켜보고 있었어요. 오면 라떼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하고 가네요. ㅋㅋ 예전에 도토리 브래드(+요거트 크림)는 그냥 플레인과 초코가 있었거든요. 저 위쪽에 있는 것들인데 밑에 보면 새로운 종류가 4가지나 더 생겼어요. 딸기, 옥수수, 말차! 팥이 더 생겼더라고요. 난 옥수수 좋아하니까 오늘 옥수수로 사봤답니다. 이렇게 반 자르니까 밑에는 요거트 꾸덕한 크림이 밑에 깔려 있고 윗부분은 옥수수크림과 요거트 크림을 섞은 크림 같은데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옥수수 맛이 많이 났어요. 예전 도토리 브래드는 라떼가 안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옥수수 크림을 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옥수수 크림 묻어 있는 빵도 너무 잘 먹고요😙 라떼가 너무 잘 먹으니까 라떼를 많이 줬네요. 라떼가 한 4분의 3, 내가 4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근데 옥수수 알갱이는 안 줬어요. 예전에 옥수수 알갱이를 소화 못 시켜서 해서 옥수수 알갱이만 내가 쏙쏙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커피는 남았는데 빵을 다 먹어서 소금빵도 사왔어요. 여기는 소금빵 코너인데 윗부분은 플레인 소금빵이고 밑에는 다양한 것들을 더한 소금빵들이랍니다. 아랫것들도 맛있지만 플레인으로 하나 샀네요. 소금빵도 조금 줬는데 라떼는 이번에 아까 빵을 듬뿍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냥 깨작까작 먹네요. 나는 맛있었지만 많이 먹는 것 같아서 반만 먹고 반은 포장해 갔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기도 쓰고 좀 정리도 하고 10시 3분에 일어났으니 거의 2시간 정도 있었네요. 라떼한테 잠바를 줘서 살짝 추웠답니다. 좀 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하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성실한라떼누나
휴게소 들렀어요😆😆
출출하진 않은데 ,,ㅎㅎㅎ 신랑이 운전하다 졸리다구 화장실도 갔다가 ^^ 휴게소 들러 간식거리 좀 사가용~ 일단 저눈 커피도 한잔 사구 😄😄 먹거리는 문안열어서 아이스크림만 샀어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