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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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꾸무리하네요.
운동을 나갈까 하며 밖을 보니. 꾸무리 하네요. 나가기 싫어지는 마음. 그래도 나가야 돼 하는 마음. 두 마음이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프라임12345
댕댕이들 산책 나왔다가 꽁무니가 빠지게 집으로 다시 들어가요.
아주 잠깐 밖에 나왔다가 배변활동만 하고 집으로 달려왔네요. 머리까지 춥네요. 오늘 많이 춥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날이였어요.
로니엄마
눈보다 혈당이 더 무섭네요.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네요. 눈길 미끄럽다고 남편이 말리지만 전 혈당이 더 무섭네요. 눈보라가 몰아치는 눈길을 조심히 걸어 다녀왔어요.
정수기지안맘
입터짐 방지 간식 무뚝뚝고구마칩
저는 입터짐 방지할 때 간이 안되어 있으면 양을 많이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양념이 많이 되어있는 단짠의 과자 무뚝뚝 고구마 자주 먹어주고 있어요 튀긴 칩인데도 칼로리가 낮은편인데 씹는 맛는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단백질음료나 쉐이크 먹다가 씹는맛이 필요할 때 입터짐 방지용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diane0807
목요일 마무리
하우스에서 점심 먹고 2:59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어요. 빨리 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은 들리네요. 거기서 간식 얻어먹었답니다. 이 추운데 간식을 덜덜 떨면서 먹는 거 보면 간식은 산책하면서 외부에서 먹는 게 제 맛인가? 싶네요. 누가 보면 누나가 집에서는 간식 안 주는 줄 알겠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거의 다 도착해서는 12,4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저녁은 안 먹을려 그러는데 조금 먹었답니다. 엄마가 당근 먹어서 저도 당근스틱 3~4개 먹고 사루비아 과자 2개 먹었어요. 저번에 엄마가 사루비아 먹고싶다해서 제가 사드렸는데 옛날 거랑은 포장지가 달라졌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옛날에 먹었던 맛 그대로네요. 맛있었어요. 과자니까 많이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2개만 먹고 말았답니다. 집에서도 좀 움직였는지 조금 더 늘었더라고요.ㅋㅋ 오늘은 12,6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마저 다 마셔서 물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구골나무꽃
영하의 날씨인데도 구골나무 꽃이 지지 않고 많이 피어 있네요. 내일은 우리 지역도 영하 9도까지 내려간다고 하니 견디기 힘들 것 같네요.
roh69
*오늘은 칠천보로 마무리
칠천보밖에 못했네요. 출첵하고 포인트는 챙겨갑니다^^
냥식집사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으로 11시 30분에 나왔어요. 라떼가 오늘은 좀 다른 길로 가자고 해서 한참 돌아서 갔더니 우리 꽃가게에는 12시 45분에 도착했어요. 좀 정리하고 1시 15분부터 점심 먹었고 내생각은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와 땅콩 사올려고 했는데 점심 다 먹을 때쯤 갑자기 꽃가게가 바빠지더라고요. 꽃집과 커피 손님들도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있어서 갑자기 일을 했답니다. 오늘은 점심 먹기 전에도 갑자기 꽃 커피 손님이 와가지고 그때부터 일을 했는데 저녁 5시 10분까지 배달했네요. 오늘은 배달도 두건이나 있었답니다. 가게가 잘 되면 좋죠. 갑자기 일하게 됐어도 바빠서 기분은 좋았어요😁😅 엄마랑 같이 퇴근하면서 들어오는데 동생이 잡채밥이 먹고 싶다 해서 엄마는 라떼랑 먼저 들어가고 난 잡채밥이랑 슈퍼가서 내 야채믹스도 사 오고 아파트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집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하지만 오늘 물 2리터도 다 마셨답니다. 오늘은 14,700보 걸었네요. 가려던 중부시장은 못 갔지만 배달을 다니고 여기저기 심부름 다니다 보니 금방 만 보는 넘겼네요. 이것까진 올릴 필요는 없는데 라떼 오늘 산 모자가 너무 귀여워서 올렸답니다. 우리 라떼가 코카스패니얼이라 귀가 크니까 한파에 귀가 많이 차가워지더라고요. 이게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 낫겠죠?😄 그런데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무도 안본사이 음쓰로.. 🤫🤫
캐시딜에서 주문한 땅콩버터가 왔어요 와..이건 진짜 단짠맛이 하나도 없는 건강한 맛이예요 학원 마치고 온 딸이 땅콩잼 발라 토스트 해달라고 해서.. 한번 굽고 바싹하게 구울려고 한번 더 토스트기에 넣었어요 살짝 굽는다는게.. 친구 전화와서 잠시 통화하는 사이... 탔네요 이거는 회생불가... 그냥 한번 구워야겠어요 아무도 안봤네요 ㅋㅋㅋ 다시 새롭게 굽굽합니다;;;
우리화이팅
입터짐 방지 간식 -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입니다. 의외로 좋은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할 수 있고 당이 제로라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그러면서 좋은 유산균 섭취로 변비에도 장건강에도 좋고 먹고 나면 의외로 입가심에도 좋고 속도 채워주면서 상큼하니 정말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 냉동 블루베리도 구매해놓고 먹을 때 블루베리도 함께 섭취해서 뭔가 간식이나 입터짐 상황이 생길때 요거트로 진화 장건강, 피부미용, 의외의 단백질 섭취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Oracle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1시 7분에 집에서 나왔어요. 오늘 라떼 병원 가고 슐레에 계시는 이모한테 맡겨놓고 저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나폴레옹 제과에서 호두 호밀 식빵 하나 사고 다시 슐레로 갔어요 얌전히 누나 기다린 라떼랑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으로 오르기 하고 3:56쯤 들어왔고 이쯤엔 만보 겨우 넘겼네요.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아침 먹고 간식 먹은 게 소화가 안 되서 음쓰 버리는 겸 산책 나갔어요. 우리 꽃가게까지 가서 엄마랑 같이 퇴근해 집에 들어오니까 한 50분 정도 산책했고 그래서 오늘은 14,700보 걸었어요. 물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하늘 구름이 너무 이쁜데요
전봇대가 있어서 좀 그렇지만, 그래도 구름뒤에 태양이 빛을 내는것이 무지개빛이 나오는것같아요 구름이 아주 예술인데요
뽀봉
당뇨보다 무서운 당뇨 합병증, '당뇨병성 황반부종' 알아보기
당뇨는 단순히 혈당 조절의 문제를 넘어, 적절히 관리하지 않으면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특히 눈 건강과 관련된 합병증 중 하나인 ‘당뇨병성 황반부종’은 조기 치료가 필수적인 질환인데요, 눈의 중심 시력을 담당하는 부분에 이상이 생기는 이 질환에 대해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게요. 1. 당뇨병성 황반부종이란? 당뇨로 인해 눈 속의 혈관들이 손상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이로 인해 눈 중심부에 체액이 고여 시력이 흐려지거나 중심 시야에 왜곡이 생길 수 있어요. 초기에는 뿌옇게 보이거나 사물이 흔들리는 듯한 증상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 단계에서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 당뇨병성 황반부종, 어떻게 치료할 수 있나요? ✅혈당 관리 : 가장 기본적인 예방 및 치료 방법은 철저한 혈당 관리입니다. 하지만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더라도 눈에 이상이 온 후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따라서 안과적 치료와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Anti-VEGF 주사 치료 : 최근 널리 쓰이는 방법 중 하나는 ‘Anti-VEGF’ 주사입니다. 눈에 직접 주사하여 손상된 혈관의 상태를 개선하고, 시력을 회복할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경구용 치료제 개발 : 국내외에서 경구용 치료제도 활발히 연구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제약사의 신약이 긍정적인 결과를 보이고 있어, 주사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3. 조기 치료의 중요성 망막 손상 전에 치료를 시작하면 시력 회복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병이 진행된 후에는 회복이 어려울 수 있으니, 시력에 작은 변화라도 느껴진다면 검진을 통해 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4. 예방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 정기적인 안과 검진으로 눈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혈당 관리에 신경 써주세요. 초기 증상을 발견했다면 즉시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눈 건강은 삶의 질과 깊이 연관된 중요한 요소입니다. 당뇨가 있더라도 생활 속 관리와 주기적인 검진으로 시력을 지키고, 더 나아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길 바라요🤗
geniet
마무리 홈트로~
운동전후 홈트가 좋아요 감기조심하세요 ~
제벌
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11시 19분에 나왔답니다. 가게에는 12시쯤 갔으니까 여기저기 좀 산책도 하면서 출근했답니다. 5시에 근무 마치고도 아직 7천보가 조금 안 됐기 때문에 좀 더 걸어 다녔답니다. 성균관대 경학공원도 가고 거기서 돌아서 우리 아파트까지 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좀 돌아서 아파트 들어왔더니 우리 라떼는 나를 저렇게 쳐다보네요. 빨리 집에 오지 하는 소리였을까요?ㅎㅎ 바닥이 많이 말라 있었고 좀 젖은 곳은 내가 라떼를 안아서 갔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제 염화칼슘을 너무 뿌려서 오늘 라떼발세척을 해줄 생각이랍니다. 라떼는 싫어하겠죠? 그래도 다 지를 위한 건데... 들어와서 플랭크 얼릉 했어요. 라떼 발세척 해주고 다 닦아줬답니다. 그러고 나니 하만챌 인증사진 찍으니까 11,000보 됐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마시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몸무가57키로달성
지니5263121
홈트로 운동 마무리
오늘 저녁엔 하체 위주로 홈트 했어요 오랜만에 저녁 홈트 했지요 다시 목표 잡고 저녁 홈트 시작해야지요 고고고~^^ 함께 홧팅 해보아요!
다시꿈꾸는세상
배추전과 무전
배추전과 무전을 처음으로 했는데 맛이 괜찮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고무나무 분양 받아 물에 키워요.
고무나무 가지치기한 걸 분양 받았어요. 공기정화와 가습에도 좋고 무엇보다 생기 넘치는 잎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돼요.
roh69
일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좀 모질랐는지 또 견과류 반통을 먹었어요. 집에 있으면 자꾸 견과류 간식을 찾게 되는데 안 했으면 하지만 막상 집에 있으면 그 또한 하나의 재미와 여유라 잘 못끊겠네요.ㅋㅋㅋㅋ 점심 먹고 나갈까 했는데 아침에 잘 먹었더니 배가 고프지가 않았거든요. 애매해져서 말린 고구마 스틱 몇 개 먹었답니다. 그것도 라떼랑 같이 나눠 먹었어요.ㅎㅎ 다시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1:32에 혼자 나가서 성북천 쪽으로 갔어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단감이랑 갖가지 야채 같은 거 사려고 맘 먹었답니다. 장봐서 배달시키고 성북천길로 걸어왔어요. 눈은 그쳤지만 눈과 눈녹은 물이 섞여서 바닥이 많이 미끄러웠네요😆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 오르기 사진 찍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2리터도 챙겨마시고 집에 와서 장본 것도 와 있길래 정리도 하고 씻고 하면서 조금 더 걸었나봐요. 오늘은 12,1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눈밭 만보 걷기로 운동 마무리
오늘은 이걸로 운동 끝입니다..
히오
애들 체력 따라가기가 너~무 힘드네요 😭
애들이 몇시간째 나가서 들어오지 않길래 신랑이랑 산책삼아 나왔어요. 너무 춥고 눈도 계속 오는데 마냥 즐겁게 눈사람도 만들고 눈썰매도 타고 눈곰돌이 가족도 만들었네요 너무 춥네요~~ 🤧🤧 저를 보자마자 눈썰매 끌어달라고 해서 또 몇번 끌었더니 땀이;;; 저는 내일 출근길이 걱정되는데 애들은 마냥 신났어요 눈이 왔다가 그쳤다가 또 많이 오고 그렇네요~
우리화이팅
돈나무
케이뱅크 돈나무 다키웠어요 이번에도 100원 나와서 기분 좋네요 한동안 80원만 계속 나왔는데 최근 다시 100원 나오기 시작하네요 10만원 나오는 사람 진짜 있긴 할지 궁금
훔훔
무서운 눈이 와요
히오
눈꽃 핀 소나무
눈꽃이 피어있는 소나무들을 구경해요 사람들이 눈 구경하러 올라오네요
마음그릇
겨울 섬초 맛있게 무쳤어요.
안좌가 고향인 지인분이 친정에서 섬초를 가지고 오셔서 한 봉지씩이나 주셨어요. 뿌리에 영양분이 많아시 깨끗하게 다듬어 시금치나물 맛있게 무쳤어요. 겨울이 제철이라 단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시금치에는 베타카로틴과 철분,엽산,칼륨 등이 풍부해 빈헐 예방,눈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도 풍부해 노화를 억제하고 피부 재생을 원활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이런 시대가 올 줄은 아무도 몰랐을거다.mp4
외국인들이 80년대 한국노래에 열광하는 시대
야고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1:25에 산책 시작했답니다. 라떼가 어제는 그냥 들어가더니 오늘은 따라 나오네요. 산책 나가서 우리가게 가서 점심 먹고 라떼는 거기에 있고 나혼자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14,000원) 사왔네요. 그러면서 만보 넘기고 계단오르기도 했네요. 가게 갔다가 4:58 퇴근에서 집에 5:27에 도착했네요. 오늘은 12,600보 걸었네요. 많이 걷진 않은 거 같은데 다리가 너무 아파요. 엄마랑 라떼랑 들어올 때도 너무 발이 아파서 겨우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 2리터도 챙겨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곤약 녹두무침
곤약 녹두무침 (꿀팁) 곤약 정부는 소장에서 당질의 소화흡수가 늦어 혈당의 상승이 억제됨과 동시에 발암성 유해 물질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하여 변비를 치료하며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임
미주장
무화과 치아바타
빵 잘라서 소분 하고 있는데 무화과 치아바타도 반 잘라보니 무화과가 역시나 많이 박혀 있네요 역시나 재료를 아끼지 않는 곳이여서 인기가 많았어요. 빵 보다 원재료가 더 많이 들어가서 좋네요
로블ㅎ
4년 키운 강아지가 보안절차가 너무 엄격함
주인이 안들어오고 아무 반응도 안하니까 계속 기다리고 있다가 달려드는거임
야고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11시 43분에 나왔다가 라떼는 7분만에 집에 들어갔답니다. 힘든가 봐요😅 저 혼자 12시쯤 나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점심 먹고 좀 쉬었다가 5천보 더 걸을려고 창경궁 갔어요 3:22 들어가서 보다가 창경궁과 창덕궁이 이어져 있더라구요. 창경궁은 교통카드로 천원으로 들어갔고 창덕궁은 3000원이길래 표 사서 들어갔어요. 창덕궁과 창경궁을 있는 곳이 4시 30분에 닫는다고 해서 창경궁 쪽이 우리 집과 가까워서 다시 그 시간에 맞춰 창경궁으로 돌아왔답니다. 다시 창경궁인데 둘러보니까 이런 탑도 있고 온실도 있었답니다. 4:51에 나왔을때 13,900보입니다 엄마 퇴근할 시간이라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갔고,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집에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는데 오늘은 17,200보네요. 밖에 많이 다닌다고 물을 많이 못 마셔서 들어와서 몰아먹었답니다. 계피차도 끓여가지고 계피차도 같이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