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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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무라벨 백산수 500ml 40병
운동할 때 하나씩 들고 다니며 먹기 편해요. 무라벨 친환경 제품이라 마음에 쏙 들었어요. 생수는 농심 백산수를 주로 마시는데 물 맛도 좋고 페트병도 단단해서 좋아요
숨은꽃처럼
산책 마무리
오늘도 즐겁게 산책하고 돌아갑니다, 너무 춥지만 중무장 하고 나오니 괜찮네요 이젠 눈까지 오는...😅
치노카푸
구수한 무청 시래기국 꿇였네요.
칼바람이 불어 매서웠던 날이네요. 저녁은 무우시래기에 멸치육수 넣어서 뜨끈뜨끈하게 속 풀어주네요. 무우와 청량고추 추가해서 매콤하고 시원한 국물이 진하고 시원하네요. ㅡ 무청시래기의 효능 ㅡ ●칼슘이 풍부해 뼈를 튼튼하게 해주 고 골밀도 증가에 효과가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노폐 물 배출을 원활하게 해주네요. ●빈혈을 개선하고 항암작용이 있습 니다. ● 노화방지 및 눈건강에 좋아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사과 색이 너무 예뻐요.
설에 선물로 들어온 사과인데 색깔이 너무 빨갛고 예뻐요. 예쁜데 맛도 좋아요.
들풀지기
월요일 일찍 마무리
엄마는 새벽 꽃시장 가시고 나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11시 10분에 라떼 핑크색 패딩 입혀서 같이 나왔답니다. 우선 추우니 우리 플라워 까페 가서 라떼는 엄마 이모랑 있으라 그러고 나는 중부시장 가서 땅콩 사왔답니다. 햇살은 좋았지만 한 번씩 바람 불면 뺨이 얼 정도록 추웠네요. 1시 엄마 퇴근하시면서 라떼랑 나랑 다 같이 한성대 쪽으로 같이 움직였어요. 엄마는 새마을금고에 볼 일이 있었고 나는 라떼병원 가서 내부 기생충 약과 외부 기생충약 받으러 왔네요. 병원 갔다가 다시 엄마 만나서 우리 집으로 걸어오니 만보는 됐답니다. 라떼는 엄마랑 먼저 드려 보내고 슈퍼가서 야채믹스랑 우리 동생 과자랑 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그러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들어와서는 플랭크 했네요. 아직 2시대밖에 안 됐지만 마무리하고 누워 있을 생각으로 사진도 찍었답니다. 오늘은 14,500 보 걸었네요. 물도 집에 와서 2잔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만보걷기 무사히 달성했어요. 😭
찬바람이 쌩쌩 부는 날 걷기운동 정말 힘들어요 😭 손이 꽁꽁 얼것 같네요. 만보걷기 무사히 성공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무우국
오늘은 소고기 무국을 끓였더니 시원하고 맛있네요
미주장
"내 무릎은 얼마나 건강할까?""
매일 만보 이상 걷고, 일주일 두 세번은 이만보 이상 걷고, 아주 가끔 삼만보도 걷는 경우가 있어요. 주변에서 너무 많이 걸으면 무릎에 안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 봐야하나 하는 생각도 있던 중에 무릎 관절 자기 테스트를 먼저 해 봤어요. 저는 아직 해당되는 것은 없는데 한 번씩 무릎에 불편감이 있는 경우가 있어 주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무릎 관절 건강 테스트 해봐요.
들풀지기
육전과 동태전에 어울리는 부추무침~
육전과 동태전으로 일욜 저녁 먹네요~ 요기에 부추무침을 같이 먹음 느끼함이 싹 사라지지요~♡♡
제벌
일요일 마무리
근무 끝나고 5시에 퇴근할 때입니다. 라떼도 얼른 집에 가고 싶은가봐요. 그러나 7,800보라 50분 정도 걸어야 해서 라때가 가고싶은 곳으로 갔네요. 아파트와서 계단으로 오르기 하고 집에 와서 플랭크 하고 오늘은 10,900보 걸었어요. 아침도 점심도 잘 먹었는데 걷기도 기본만 해서 운동 더 했어요. 벽짚고 하는 운동 한 번 더 했네요. 물 2 컵 더 마셔서 물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겨울무 보약-> 갈치조림해요 ~~
단백질: 성장기 어린이와 근육을 유지하려는 성인에게 필수적인 고품질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오메가-3 지방산: 심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타민 D: 뼈 건강을 위한 필수 비타민으로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미네랄: 칼슘, 셀레늄, 인 등의 미네랄이 포함되어 전반적인 건강을 지원합니다. 겨울 무는 보약이잖아요 무를 좀 많이 넣어 달라고 해서 쌀뜨물을 넗고 , 전복간장넣고 무를 먼저 읽혀 주면 완전 폭~ 익은 무도 좋고, 무에서 단맛이 우러 나와서 너무 맛이 좋아요 무가 80% 정도 익어주면 양파랑, 버섯이랑 대파 깔아주고 갈치 올리고.... 양념장 올려 주고 , 남은 쌀뜨물 넣어 주고 슬슬 졸여주면 끝~
뽀봉
열심히 걷다보니 너무 걸었네요
오늘은 이런저런 잡생각이 많아서 걷다보니 너무 걸었네요 연초에 분명히 다이어트 하기로 결심했는데 식욕이 없어지지가 않아요 설연휴도 끝났고 이제 내일부터 또 월요일 시작이니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봐야겠어요
켈리장
지니어트 오류였어요? 무슨일인가요? 😰
오전부터 접속이 안되었는데.. 다들 그러셨나요? 저만 그런건지 ㅠㅠ 오류였어요?? 계속 안되다가 지금은 글쓰기랑 로긴이 되는데.. 제 글 보이시나요? 무슨일이 있었던걸까요?
우리화이팅
(체중) 무심결에 저지르는 살찌는 습관
1.아침 굶기 🥔아침을 굶으면 점심에 폭식할 가능성 높음 🧅공복시간이 길어질수록 지방축적될 가능성 높음 (최대 12시간 OK) 2.빨리 먹기 🥦뇌는 배부르다는 신호를 인식하기에 20분 정도가 소요됨 🥒20분 전에 식사를 마치면?->포만감X 과식위험0 3.식후 움직임 없이 쉬기 🥥식사로 높아진 혈당을 낮추기 위해 분비되는 인슐린은 '지 방축적의 원인' 🫒조금이라도 움직이되, 하체 위주 스트레칭+홈트를 하면 🥬혈당 낮아지고 인슐린 적게 분비되는 가성비 운동이 됨 4.스트레스와 불면증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티솔(생존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식욕 상승 복부지방 상승 🍆수면이 적으면 지방을 없애는 '렙틴호르몬 하락 배고픔을 느 끼는 '그렐린호르몬'상승 5.당독소 🥝당독소의 지속적인 섭취는 비만과 노화, 대사질환의 원인 🥕당독소가 많이 함유된 음식 = 직화, 튀김, 오븐에 구운 요리 전 집어먹고 자야겠다. ㅋ
야고
토요일 마무리
오늘 근무는 5시 10분에 마치고 집에 오면서 만보 막 넘겨서 계단 오르기는 했답니다. 집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오늘 라떼가 산책을 안 했거든요. 조끼만 입혀가지고 금방 데리고 나왔어요. 근데 자기 큰 볼일만 보더니만 들어가자네요. 누나가 힘들어 하는 걸 알고 이런걸까요? 😆😁 거의 10분도 채 안 돼서 들어왔고 들어오니 11,300 보 입니다. 그러니까 한 300보 걷다가 들어왔나봐요. 집에 와서 물 2 컵 마시고 오늘도 2리터 완료했네요. 오늘은 홈트할 때부터도 힘이 없었고 하루 종일 손목이 아파서 혼났네요. 다발 만들 때도 너무 아팠답니다. 집에 오니 배가 살짝 고프지만 오늘 피곤해서 일찍 자려고 먹는 건 포기 했어요. 뭐 먹으면 소화시킬려고 3시간은 못 자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부산 2자녀 출산시 임대주택 평생 무료"의 진실
부부합산 5전이하면 각자 최저임금으로 급여를 받아도 5천을 넘어가서 부적격임 실수령 5전이하면 최저임금이면 가능함 결국 저건 맞벌이 부부가 살으라고 만들어놓은 정책이 아니라 몸이 불편하여 일을 못하는 부부를 위한 정책이거나 맞벌이가 아닌 한명만 연봉 5천정도만 되면 가능함 그니까 이제 맞벌이 보다 남자건 여자건 연 5천정도만 되면 결혼해서 한명은 별지않고 육아에만 전념하고 오손도손 살면됨 결혼하고 맞벌이 해가며 자식낳고 사는 사람들은 알거다 집을 준다는게 얼마나 큰 혜택인지 결론 부부합산 소득 5천이하 4인가족이 14평 10평 생색은 내야하는데 방법은 없고
야고
생포항초무침
포항초 생으로 무와 함께 고춧가루 젓갈 파 마늘 통깨 넣고 가볍게 무쳐서 먹었어요
목표사십구
금요일 마무리
업무 보러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갔답니다. 은행 업무 보고 머리 커트하러 갔다가 아직 만보 못 채워서 산책 혼자 더 하다가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이때도 계속 눈이 왔답니다. 3시10분쯤 집에 들어올 때는 만보였네요. 그리고 점심 먹고 지쳐서 가만히 있는데 우리 라떼가 낑낑거렸답니다. 자기 오늘 안 나갔다 이거죠😅 아직도 눈이 오고 바닥은 척척하지만 그렇다고 볼 일을 안 볼 순 없으니 데리고 나갔답니다. 바닥에 눈과 질퍽한 흙탕물도 있지만 특히 염화칼슘도 엄청 뿌려져 있었거든요🤣 진짜 라떼가 걸어 다닐수 있는 공간보다 내가 안아서 옮겼던 공간이 더 많았네요. 하여튼 큰 볼일 보고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1,4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물도 마저 먹고 2리터도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는 오늘까지 휴무라서 다음주가 걱정이에요
지금 7일째 쉬고 있는데요 7일이나 지난거 같지도 않구요 어제까지 명절일 치르고 오늘 하루 쉬고 있는거라 쉬는거 같지도 않구요 배부른 소리지만 벌써부터 다음주가 걱정이에요
이하린80
홍어무침 사왔어요~
홍어무침! 어무니가 시장에서 사오셨어요! 이건 아랫지역 분이 무쳐야 제맛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제 입에는 살짝 단데 그래도 계속 먹으니 적당히 맵고 맛있더라고요 👍
더달달
발걸음이 너무 무겁네요~ 😞
명절 길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순식간이였어요. 아직 눈도 안녹았는데 하늘이 완전 흐림이예요~~ 춥네요 출근길 발걸음이 무거워요 도로는 괜찮은데 군데군데 음지는 빙판길이네요~ 조심하세요 오늘 그래도 금요일이니 힘내보아요~
우리화이팅
저녁 너무 하기 싫어서😂😂
저녁 너무 귀찮아서 주문 했어요~ 치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제벌
*연휴 마지막날 마무리~♡
연휴 마지막날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고 계단오르기로 마무리 했어요~^^ 내일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네요. 다시 화이팅 하면서 1월달 마무리 잘~~~하세요!!^^
냥식집사
목요일 마무리
라떼 미용시켜서 엄마랑 라떼산책 나갔는데 털이 날려가지고 저렇게 잠깐 아무것도 안 입혔답니다. 그래도 나가서 털고 6분 만에 따뜻한 조끼 입혀서 산책시켰네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옆 원서공원 갔다가 익선동 지나 세운상가 앞으로 해서 다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갔답니다. 가게에서 커피와 소금빵으로 점심 먹고 집으로 돌아갔네요.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엄마는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고 저는 홈플러스에서 장을 봐서 배달시키고 들어가서 오늘 미용시켜서 라떼 목욕도 시켰어요. 목욕하고 말렸더니 저렇게 뽀샤시하고 이쁘네요. 오늘은 12,100보 걸었어요. 들어올 때만 해도 12,000보라서 조금 더 걸을까 싶었지만 허리가 보통때보다 더 아팠어요. 어저 차례 지나면서 아무래도 무리가 됐나봐요. 세수도 못 하고 결정을 못하다가 그냥 YouTube에서 허리에 좋은 운동하고 나가지 않기로 했답니다. 핑계일까요?ㅎㅎ 라떼 목욕까지 시키고 챌린지 정리까지 하면서 플랭크 했네요. 오늘 물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날씨 너무 좋네요
바람은 차고 시린데 언제 그렇거 혹독한 눈비 한파가 왔었나 싶게 전원의 하늘은 푸르고 자연은 아름답기만 합니다
인생이여만세
홈트 마무리~
홈트로 하루 마무리 하네요~ 굿밤 편한밤 되세요~♡♡
제벌
산책 마무리
명절 산책 마무리 합니다 눈쌓인 천변길 조용히 걷고 힐링 하고 돌아갑니다😚
치노카푸
오이 무침
오이샐러드식 무침 너무 좋네요 이번 두번째했는데 맛있어요 썰고 간장 식초 참기름 올리브유 고추가루 살짝 간단한데 상큼하고 좋아요
알비나2
수요일 마무리
아침 잘 먹고 눈이 오지만 라떼랑 살짝 나갔는데 눈이 오니까 볼일보고 10분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집에다 들여다 놓고 나혼자 10:13에 나가서 12:28에 집에 들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요. 집에 들어오니 13,100 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플랭크하고 아침에 홈트 2개밖에 못해서 못한 거 나머지 했답니다. 우선 스쿼트하고 맞춤운동 23회차 : 어제도 23회차인데 24회차가 안 올라왔더라고요. 그냥 한 번 더 했어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설 연휴라 많이 먹는데 기존하던 홈트마저 안하면 불안해서 열심히 했는데 다 해놓으니까 마음은 좀 편해지네요. 그리고 점심 먹었고 또 간식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그대로 집에 있으면 안 될 거 같아서 라떼랑 4:53에 나가 한 30분 정도 산책하다 왔답니다. 5시 넘어가니까 날이 추워지더라구요. 들어와서 물 마저 마셔서 2리터 마시기 완료했어요 오늘은 15,9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내가 매일 하는 모바일 게임 무명기사단
어제 내가 매일 하는 모바일 게임 무명기사단 어제 챕터 3 얼어붙은 대지,챕터 4 붉은 화염 산맥 깼음 😄😄😄
v과일천사v
하루의 마무리는 걷기로
저녁식사 뒷처리까지 마무리하고 강변을 걸었어요. 설 음식 준비로 바쁜 하루였는데 걷기를 통해 오히려 하루의 피로가 풀리는 것 같았어요.
들풀지기
화요일 마무리
외출하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잡채 만들고 12시 49분에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이때도 눈이 내렸지만 지금 아니면 라떼를 데리고 못 나올 거 같애서 그냥 비옷 입혀서 나왔어요. 그렇게 가게 가서 엄마는 외삼춘차례음식장만 하고 나는 점심 먹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랑 캐슈넛로 사서 다시 가게 왔는데 그전에 엄마는 라떼 데리고 벌써 집에 가셨답니다. 집에 가서 동생 점심도 차려줘야 했거든요. 나는 삼촌 땅콩까지 3kg이나 메고 와서 땅콩은 드리고 내 견과류 가지고 다이소 들려서 필요한 것 좀 사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다 오니 만보를 겨우 넘겨서 계단으로 했네요. 집에 와서는 사온 것들 내려놓고 오늘 만든 잡채하고 어제 엄마가 만든 김치를 이모한테도 전해주려고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사촌동생한테 건네주고 나는 다른 쪽 다이소에 가서 아까 못 산 거 마저 사러 같네요. 많이 급하다기보단 겨우 만보 넘겨서 좀 더 걷는 거에 중점을 뒀지만 발이 너무 아파서 금방 집에 돌아왔답니다. 그래서 결국 5시 2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3,100 보 걸었어요. 그리고 좀 지쳐서 간식으로 리치 2개 먹었답니다. 집에 와서 물도 2~3컵 정도 더 마셔서 오늘 2리터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