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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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 피로 풀어내고 정리합니다
애플짱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안레몬
대방어와 무늬오징어회
오늘 김장하는 날이라 시댁에 가족들이 모여 저녁식사를 너무 푸짐하게 먹었어요. 김장하는 날이라 수육을 해 먹을거라 생각했는데 시누이가 바닷가 산지까지 가서 대방어회와 귀한 무늬오징어회까지 사 와서 김장김치가 주인공 자리에서 밀렸어요. 무늬오징어회는 처음 먹어 본 건데 감칠맛과 쫄깃함이 정말 강추할 맛이었어요. 양도 많아 회를 3접시나 나눠 먹으려니 밥은 포기했어요. 같이 사온 물메기로 끓인 물메기탕도 너무 시원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숙면에 도움 받아요
예지영준맘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카무트 효소
카무트 효소 식후에 챙겨 먹고 당 관리 와 소화에도 도움 받고 있어요
들꽃7
마무리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토욜 피로 풀어냅니다 수고하셨어요
애플짱
아보카도스무디 레시피 👌
바나나랑 냉동아보카도 넣어서 아보카도바나나 스무디만들어서 먹었어용💚💚 바나나 1개 , 아보카도(냉동)다이스 10개 , 우유, 알룰로스 이렇게만 넣음 끝이에용!!
자스민꽃
성심당 무화과 케이크
대전가서 성심당에서 사온 케이크입니당 지금은 아마 시즌이 지나서 무화과를 팔지 모르겠는데 제가 갔을 때는 있어서 샀어요 맛있더라구요 ㅠㅠ 역시 유명한 곳 답더라구요
여리나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안레몬
금요일 라떼랑 퇴근하고 저녁과 마무리
이제 퇴근하려고 준비하는데 라떼가 신이 나서 이렇게 나갈 준비하고 있어요. 5시 10분에 나 퇴근해서 대학로에 강아지옷파는데 들려서 라떼 겨울 옷으로 한 두 벌 정도 장만를 했는데 이게 잘 맞으면 정말 좋을 텐데 결론은 조끼만 괜찮고 다 후드티는 라떼가 너무 불편해해서 결국 환불해야 합니다.😆 아직 눈이 녹지 않아서 바닥이 너무 질퍼하고 차니까 라떼를 몇 번 안아줬었거든요. 염화칼슘도 많이 보여서 어쩔 수 없이 많이 못 걷고 라떼랑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2분쯤 도착했네요. 이때가 7700보예요. 들어와선 어떻게든 감기약 먹어야 하니까 간단히 먹으려고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로 얼른 한팩 마시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6시 45분에 나 혼자 나갔답니다. 12000보는 채워야 될 것 같아서 7시 36분까지 걷고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12,500보 입니다. 물도 2컵 적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저녁과 마무리
이날은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꽃배달 있었는데 큰꽃다발 17개를 둘이 나눠서 서울대병원 신축 도서관에 갖다 주는 거였어요. 소문에서 가깝긴 했지만, 새로 생긴 데라 들어가는 분도 제대로 안 했었거든요. 그건 아침에 꽃 배달하면서 대충 알아놨답니다(대충이었던게 들어갈 수 있을 줄 알고 무거운 다발 들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카드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거기 일하시는 분도 그걸 몰랐나봐요. 내가 잘 모르니까 물어도 봤거든요. 다행히 앞에 사람이 있어서 안에서 문을 열어줬답니다. 나갈때는 가능한데 들어올 때가 안 되더라고요. 사실 수시로 들어올 수는 문이 다른 곳에 있었는데 이쪽이 더 편할 것 같아서 이쪽으로 내가 길을 안내한 거였는데 낭패 볼 뻔했어요😅) 그렇게 힘든 배달을 끝내고 나니 어깨가 너무 뻐근했어요. 어찌어찌 일 끝내고 바삐 발걸음을 서둘렀어요. 오늘 6시에 눈이 온다고 그래서 그전에 라떼 산책시키려고 마음이 좀 급했거든요. 그런데 아파트에 오니 살짝 눈이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얼능 찍고 감기약 먹어야 돼서 집에 오자마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얼른 마시고 감기약 먹고 바로 라떼랑 나왔을때가 6시 7분이었어요. 이제 눈에 보이게 눈이 내려서 라떼는 비옷 입혔고 나도 우산 쓰고 산책시작 했네요. 라떼가 처음에는 이 정도는 괜찮다고 잘 걸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작은 볼일도 여유롭게 보고 신나는 걸음으로 아파트 쪽문으로 나가서 성대 쪽으로 가려고 오르막길 가더라고요. 이때도 눈이 세게 내려서 나는 얼른 큰 볼일부터 봤으면 싶었어요. 그런데 잘 가던 라떼가 뭐가 이상한지 머뭇거리면서 한 자리만 맴돌고 앞도 안 가고, 옆에도 안 가고 멈춰서 있어서 라떼한테 들어갈래 했더니 얼른 아파트 안으로 들어와 버리고 뒤도 안 돌아보고 얼른 집으로 가더라고요. 너무 빨리 움직여서 볼일 볼 새도 없이 우리 라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때 이렇게 눈이 휘날리면서 많이 내릴 때였어요. 그럴 만은 했네요. 그래서 인증 사진 찍어주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6,400보 걸었네요. 벌써 눈이 쌓였기 시작했어요. 나중에 들어와서 창문으로 보니 너무 눈이 많이 쌓이더라고요. 그나마 그때 빨리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물 마시기도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편안한 시간 보냅니다
예지영준맘
카무트 효소
카무트효소도 챙겨 먹어요 당관리에 도움되고 소화에 도움되네요
들꽃7
마무리 스트레칭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내고 마무리 합니다
애플짱
무우국
무우 가득 넣어서 국 끓였습니다 매운 고춧가루 넣어 칼칼합니다
오와둥둥
율무차
따뜻하게 율무차 한잔마셔요 든든하기도 하구요
예지영준맘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안레몬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마무리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피로 풀어줍니다 굿밤 되세요
예지영준맘
마무리 스트레칭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내고 마무리 합니다
애플짱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무우청 사골 된장국
사골 국물에 무우청 된장과 마늘 넣고 버무려 놓았다가 청양고추 넣어서 칼칼하고 시원하 게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저녁과 마무리
가게는 5시 39분에 마쳤는데 집에 당근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혼자 얼른 종로 5가에 있는 야채집 가서 당근이랑 콜라비 사서 하우스 잠시 들려 생강까지 챙겨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8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0,800보 정도 됐어요 집 와서 부랴부랴 저녁 챙겼는데 그냥 아몬드 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단백질은 4g정도 있지만 65kcal라 점심 때 고구마로 탄수화물 먹은 게 좀 상쇄되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이것만 딱 먹고 안 먹으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았답니다.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으로(190ml 65kcal) 저녁 먹고 감기약까지 먹어 버렸어요. 6시 55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라떼가 낙산으로 가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추워서 옆으로 새면서 타이슨카페에 갔답니다. 거기서 페퍼민트 따뜻하게 마셨어요. 얘가 라떼의 친구 타이슨이에요. 카페주인의 애견 포메랍니다. 친화성이 좋아요 우리 라떼 올겨울 들어 첫 핑크 패딩 입혔어요. 근데 라떼가 저옷 입히면 싫어하거든요. 우리 동생이 입혔답니다. 하지만 저게 거의 마지막일 것 같네요. 입히는 것보다 벗길 때 더 싫어하더라고요. 누나를 물어서 피까지 봤답니다. 나도 화나서 때리고 라떼는 대들고 장난 아니었어요.ㅠㅠ 하여튼 카페가 8시까지라서 8시에 나왔고 집에는 8시 36분쯤 도착했답니다. 14,500보네요. 이때만 해도 둘 다 기분 좋았거든요. 집에 들어가서 그 난리가 났었네요. 물은 종일 천천히 나눠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었는데 혈압은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가게는 5시 50분 마치고 나오고 아직 8천보대라 조금만 더 걷다가 만이천보 넘겨서 홈플러스 들려서 아파트 들어와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42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2,900보였어요 집에 오니까 귤 한박스가 배달 왔는데 사촌 언니가 보내준 거랍니다. 매년 겨울마다 보내주거든요. 우선은 정리를 해야 했어요. 이것도 상하길래 냉장고에 공기 통하게 대부분 넣어놓고 동생 먹을 수 있게 몇 개 빼놨답니다. 그리고 몇 개는 깨졌더라고요. 이거는 내가 먹었답니다. 사실 내가 귤 엄청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면서 딱 끊었던 것도 귤이거든요. 너무 좋아하니까 대량으로 먹어서 앉은 자리에서 10개나 먹을 수 있는데 10개를 먹으면 밥 두세 공기는 될 겁니다😅 지금은 3개만 있을 때 사진이지만 실제로는 5개쯤 먹었어요. 그렇게 치우고 7시 54분에서야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멀리는 못 가고, 아파트 근처만 좀 걸어 다니고 8시 26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4,600보 입니다. 2L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 겨우 화요일 마칩니다. 이날 너무 피곤했어요. 글은 아무것도 쓸 수 없을만큼 챌린지 정리도 겨우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몸무게 강박 없이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하는 방법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많은 사람들이 빠지는 함정이 있습니다. 바로 “숫자에 집착하는 것”, 몸무게가 조금만 오르내려도 불안해지고, 식사와 운동이 강박처럼 변해버리는 상태죠. 실제로 이런 강박이 깊어지면 섭식장애로 이어질 수 있고, 오히려 건강을 크게 해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몸무게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출처 Freepik 1️⃣ 체중보다 ‘지표’를 챙기세요 체중은 몸 상태를 반영하는 수많은 지표 중 하나일 뿐입니다. 대신 다음 요소를 우선 체크해보세요. 이 지표들이 좋아지고 있다면, 체중은 다소 천천히 변하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 허리둘레 변화 ✔️ 근력·체력 증가 여부 ✔️ 식후 혈당 변화 ✔️ 수면의 질, 피로감 2️⃣ 음식은 ‘숫자’가 아니라 ‘패턴’으로 보세요 칼로리·체중 숫자를 과하게 추적하다 보면 식사 자체가 스트레스로 변합니다. 건강하게 감량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식사 패턴을 관리한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이런 작은 규칙들이 체중보다 더 오래 지속됩니다. 🥚 단백질 먼저 먹기 🥦 한 끼에 채소 2가지 이상 넣기 ❌ 흰 밀가루·단순당은 평일엔 피하기 🧘♀️ 배부르기 80%에서 멈추기 3️⃣ 운동은 ‘벌칙’이 아니라 ‘투자’라고 생각하기 과하게 운동하거나 ‘폭식 후 보상 운동’을 하는 건 가장 위험한 패턴입니다. 운동은 에너지 소모용이 아니라 기초대사 향상·혈당 안정·멘탈 건강을 위한 “투자”로 바라보는 게 중요합니다. 이런 작은 운동들이 오히려 장기적으로 훨씬 효과적이에요. 🚶♀️ 20분 걷기 🏋️♂️ 집에서 10분 근력 루틴 🧗♀️ 하루 1회 계단 오르기 4️⃣ 감정과 식사를 분리하기 다이어트 강박은 대부분 감정에서 비롯됩니다. 불안할 때 먹고, 먹은 후 후회하고, 다시 강박적인 절제에 빠지는 악순환이 생기죠. 감정이 요동칠 때는 산책·명상·기록하기·샤워하기 같은 ‘감정 대체 행동’을 만들어두면 강박적 섭식 패턴을 막을 수 있습니다. 5️⃣ ‘빠르게’보다 ‘지속 가능하게’ 다이어트 중독으로 이어지는 가장 큰 위험요소는 단기간 목표입니다. 한 달 7kg 감량 같은 목표는 스트레스와 금지·폭식 사이클을 촉발합니다. 대신 이렇게 바꿔보세요. 이런 목표는 강박을 줄이고 성공률을 크게 높여줍니다. 💡“3개월간 생활습관 2가지 바꾸기” 💡“6개월 동안 근육량 1kg 늘리기” 다이어트는 고행이 아니라 내 몸을 잘 돌보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몸무게 숫자에서 벗어나, 체력·습관·기분이라는 더 중요한 요소들을 기준으로 삼으면 다이어트는 훨씬 더 자연스럽고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나를 몰아붙이지 않는 다이어트, 그게 바로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방해하는 가짜 배고픔, 이렇게 잡으세요
geniet
무화과 베이글 😙
아침은 베이글입니다💕 무화과베이글 한번 시켜보고 싶었는데 ㅋㅋ 컬리에서 후기가 워낙 좋더라구요. 살짝 데우니 쫀득하네용^^
자스민꽃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스트레칭 해주며 편안한 시간 가집니다
예지영준맘
어무니와 계단오르기 했어요~
어무니는 그동안 저와 꾸준히 계단을 오르셨었는데 여름에는 너무 땀이 난다고 잠시 외도를 하셨었죠 이제 다시 겨울이 찾아오니까 다시 계단을 오르실 마음이 드셨나 봐요! 저와 함께 계단 17층 오르셨네요 저는 10층까지는 1칸씩, 7층은 2칸씩 걸었어요 꾸준히 해볼게요! 파이팅!
더달달
마무리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 했어요 하루 피로 풀어내고 있어요
애플짱
카무트효소
식후에 카무트효소 한포 챙겨 먹어요 당관리에도 좋고 소화에도 도움주고 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