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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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트 효소
카무트호소 식후에 챙겨먹고 소화와 당관리 해줘요
들꽃7
무생채 담궜어요
무생채 담궜어요
미주장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안레몬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며 마무리 하는 시간 스트레칭으로 숙면에 도움받아요
예지영준맘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내고 불금 마무리 합니다
애플짱
금요일 라떼산책(파티오33)과 마무리
약국 들려 토요일에 동생이랑 같이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멀미약 사가지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5시 44분에 도착했어요. 그때가 15700보 정도 됐네요. 퍼뜩 정리하고 라떼랑 5시 57분에 나왔는데 밖이 추워서 나도 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많이 입혔는데도 춥더라고요. 내가 몸이 안 좋았는데 라떼가 카페 들어가자고 그래서 그냥 들어갔답니다. 6시 28분에 집 근처 파티오33에들어갔네요. 오늘은 잘 앉는 자리 옆자리에 앉았어요. 여기도 콘센트가 있고 의자가 3개라도 편하더라고요. 저녁에 너무 잠을 못 자는 것 같아서 오늘은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를 시켰답니다. 우리 라떼는 추울까 봐 자기 담요 덮어줬죠. 이제 곧 12월이라고 창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놨더라고요 차는 이렇게 금방 빨갛게 색깔이 예뻐지네요. 근데 많이 신 게 단점인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제법 마셨답니다 창 너머로 정원에 트리가 있길래 나와서 가봤는데 더 이쁘더라고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저 선물 상자 자리가 원래 앉아도 되고 강아지도 올라가도 된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라떼 올라가서 자리 잡았는데 좀 불안해하긴 했답니다. 그래도 누나를 위해서 포즈 취해 줬어요.ㅋㅋ 카페에서 사진 찍고 7시 56분에 나왔는데 가까워서 집에는 8시 3분에 도착했답니다. 18.400보 입니다. 들어와서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너무 피곤하니까 얼른 잘 준비했답니다. 근데 이땐 몰랐어요. 내가 감기 기운으로 너무 힘든 걸
성실한라떼누나
카무트 효소
카무트효소 한포 챙겨 먹어요 당관리도 해주고 소화에 도움도 받아요
들꽃7
목요일 마무리
근무하는데 외삼촌이 치즈 만들 수 없냐고 중간에 얘기하셨는데 내가 힘들다고 안 했지만 퇴근 한 30분 채 안 남았는데 또 얘기가 나왔답니다. 우유도 남았고 후딱 만들었어요.😅 치즈 만드는 건 힘들진 않는데 잠깐씩은 엄청 주위를 요하는 시점이 있거든요. 근데 혼자 일할 때는 절대 안 되고(우유 태워 먹을 가능성이 커서) 삼촌 옆에 있으니까 시도하긴 했는 몽골몽골 뭉치게 한 다음에 뜸드리고 걸러야 되서 내가 깨끗이 치워놨는데 거기다 김치며 설거지할 걸 놔두어서 내가 잠깐 화냈네요. 우리 외삼촌은 대충 김치도 잘 담그시는 분이라 제과나 치즈 요거트에 정량이나 물기 하나도 없이 쓰는 거라 잘 이해를 못하시는 편이에요. 우유 1600ml, 요거트 370ml, 레몬액 2T, 소금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었어요. 이렇게 걸러서 면보에 싸서 2시간은 물기를 빼야 돼서 체에 바쳐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내일 아침에 외삼촌 거의 가져가시고 내 걸로 조금만 남겨달라고 했네요. 외삼촌은 아침마다 지인이랑 바게트 드시는데 빵과 먹을 치즈가 필요했어요. 근데 사실 리코타 치즈는 바게트에 먹기에는 조금은 덜맛있죠? 노란 치즈가 좋은데 뭐 간단히 만들 치즈는 리코타치즈밖에 없으니까요. 난 노란 치즈 못 만든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답니다. 그쪽은 발효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되서 더 걷고 슈퍼 들렀다가 집에는 6시 21분에 도착했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 바로 들어가기 전에 계단 오르기 사진 찍었어요. 집정리 조금 하고(특히 엄마 김치를 준비했어요. 금요일이라도 엄마가 부르면 동생이 가져갈수 있게) 라떼랑7시 18분에 나와서 조금만 걷고 7시 52분에 들어갔답니다. 뭐 라떼가 카페 가자고 했지만 사실 무시했답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근데 혈압이 100이 안 되네요. 이러면 저혈압 아닐까요? 지니어트에선 정상이라고 나오긴 했는데 그럼 정상이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무난히 12000보
오늘도 여기저기 열심히 걸었습니다. 날씨가 확연히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월동 준비 , 김장 잘 하시구요. 편안한 저녁되세요.
u찌니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안레몬
도라지무침
자숙도라지로 무침을했어요 오이가없어 진미채를 넣었는데 괜찮아요
숫자
카무트 효소로
저녁식사 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 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무리 스트레칭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고 마무리 합니다
애플짱
카무트 효소
식후에 카무트효소 한포 챙겨 주고 있어요 당관리에도 도움되고 소화에도 좋다고 해요
들꽃7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산책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퇴근하고 마저 더 걷다가 만보 겨우 넘겨 약국에서 페마라와 칼슘 마그네슘 타고(오늘에서 느꼈는데 0약값을 6분의 1밖에 안 냈거든요. 근데 내년이면 암환자 특혜도 끝나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한 세 배 가격이 오른다네요. 돈은 아깝지만 더 이상 심각한 암 환자가 아니라는 뜻이겠죠?ㅎㅎ) 홈플까지 들리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6시 45분쯤 도착했는데 집에 도착하면 정리할 것들(예를 들어 동생이 시켜 먹고 남는 것들 정리, 설거지 하고 택배 온 것들 정리해 놔야지 산책 갔다 와서 바로 챌린지 마무리하고 잘 수 있답니다.) 이걸 또 너무 미뤄놓으면 산책 갔다 와서 너무 힘들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견과류도 좀 먹고 7시 3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와서 가볍게 경악고금 들렸다가 다시 집에는 8시 11분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3,500보네요. 물도 2컵 정도 더 마셔서 2L 더완료하고 혈압은 3번 재고 마무리 끝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머리가 좀 무거운 느낌이
아침부터 머리가 좀 무거운 느낌이 둘어요 해야할 일은 많은데 시작이 안되네요 오늘은 그냥 게으름뱅이 모드로 갈까 싶어요
기춘이530707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안레몬
새콤한 파래무 초무침
겨울 무와 제철인 파래를 초무침 했더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해줍니다
예지영준맘
마무리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내고 있어요
애플짱
카무트 효소
식후에 카무트효소 한포 챙겨 먹고 있어요 당관리에 도움돤다고 해요
들꽃7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라면 한 그릇 맛있게 먹고 식사후 소화와 혈 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후무스와 야채스틱
생야채 스틱과 새콤달콤한 사과를 후무스에 찍어 아침 맛있게 먹었어요.
쩡♡
나만 음식 리뷰레시피_어묵무침
<어묵무침> 재료 어묵 적당량, 새송이버섯, 깨소금, 고추장, 간장, 다진마늘, 알룰로스, 참기름,참치액 만드는법 어묵을 뜨거운 물에 데쳐 낸다. 데친뒤 채썰어 내고, 야채가 있다면 이때 썰어 주면 좋다. 난 새송이 버섯을 썰어 준비 했다. 새송이도 데쳐 준다. 양념을 준비하고 데친 어묵과 새송이 버섯은 물기를 최대한 빼고, 양념에 무쳐 준다. 파가 있다면 이때 함께 무쳐 준다. 무친 어묵의 마지막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 하면 끝 TIP 데친어묵을 찬물에 행궈 물기를 완전히 빼면 식감이 탱글해 진다. 어묵을 물에 데치면 어묵 표면의 첨가물과 기름기가 제거 되어 더 건강하게 섭취가능하다. 어묵을 데치면 더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다. 어육 함량이 높은 어묵을 사용하면 더 맛이 좋다. 매콤한 맛을 즐긴다면 청양고추를 추가 한다.
지니어트인
타바타로 오전 운동 마무리
만보 걷기 이후 타바타로 뭉친 근육 풀어주면서 오전 운동 마무리 했어요
안레몬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해줍니다
예지영준맘
마무리 스트레칭 ~
자기전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내고 있어요
애플짱
화요일 라떼산책과 마무리
퇴근해서 집에는 5시 50분쯤 도착했고 그때가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빨리 준비해서 6시 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고 좀 걷다가 6시 40분에 카페 사흘에 들어갔어요. 나도 지치고 라떼도 가자고 하네요. 근데 우리가 매번 앉는 자리에 사람이 다 차 있더라고요. 거기가 2인 자리인데... 어쩔 수 없이 4인자리에 앉았네요. 난 아아 시켰답니다. 좀 답답하더라고요. 우리 라떼는 바라만 봤죠ㅋㅋ 이날따라 카페 사흘도 손님이 많고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우리 오른쪽 자리도 사람이 있다가 나간 건데 또 금방 여자 두 분 왔답니다. 라떼가 또 한참 구경하다 쉬네요. 사흘에선 한 시간 조금 더 있다가 7시 58분에 나와서 집에 갔답니다. 사실 챌린지 글도 쓰고 소통도 하려고 그랬는데 겨우 글 겨우 썼네요. 너무 피곤해서 금방 집에 가니 한 7분 만에 들어갔네요. 들어와서 물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겨우 12,000보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라떼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5시에 마치고 올리브영 들려서 크리스탈 라이트와 단백질바 사서 집에는 5시 48분쯤 들어왔네요. 라떼랑은 6시 10분에 나왔는데 라떼가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니 낙산으로 올라가려 하네요. 이날은 아침에 10분만 산책하고 들어간지라 저녁에 좀 대대적으로 산책시킬 마음이 있어서 그냥 따라갔어요. 낙상공원 꼭대기아 놀이광장에는 6시 54분에 도착했고 여기까지 왔으니 카페 개뿔 가려고 열심히 왔다는걸 대충 눈치챘답니다. 그러나 라떼한텐 조용히 얘기했죠. 저녁엔 소금빵 사 줄 생각이 전혀 없어~ 개뿔에 7시 10분에 도착했고 저번처럼 2층 실내에 앉았답니다. 근데 여기가 만석이더라고요. 커플이 세 팀이나 있고 여자끼리도 한 팀이 있었는데 나도 남은 한 자리 차지 했네요. 나는 아아 시켰고요. 저녁이라 빵집은 마치고 몇 가지 빵만 커피 주문한 데 있었는데 다행히 소금빵이 없었답니다.ㅋㅋ 거기 직원분이 강아지 왔다고 물도 갖다 주더라고요. 라떼는 처음에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여기저기 사람 구경한다고 정신이 없었어요. 우리 자리에서 오른쪽은 종로와 멀리 남산이 보이는데 이날은 미세먼지 나쁨이라 남산 타워는 거의 안 보이고 불만 깜빡였답니다. 왼쪽 편은 성곽길이 보이네요. 근사한 뷰죠? 그래서 여기가 꽉 찼나 봐요. 개뿔은 앉는 자리가 많고 야외도 있는데 야외는 좀 춥고 이 자리가 제일 인기가 좋았네요 그러다 우리 옆에 커플이 가서 창가 쪽이 비었길래 우리가 그쪽으로 옮겼답니다. 이때쯤 라떼는 거기 있는 사람들한테는 관심이 사라졌는지 누워 버렸어요. 가져간 담요와 내 패딩도 덮어 줬어요. 거기도 사람 덮는 담요는 있는데 강아지한테 덮어주기 좀 그래서 라떼용으로 갖고 다닌답니다. 화장실 가려면 야외로 회전계단으로 내려가야 하거든요. 거기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8시 17분에는 나왔고, 집에는 8시 58분쯤 도착했답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오늘 2만보가 넘어갔네요.🤣 들어와서 물 1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월요일날 혈압챌이 다시 시작하더라구요. 혈압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초무침 밥 반찬으로도 맛있고 수육이랑 먹으면 더 맛있어요, 별미에요
몸에 좋은 당근으로 당근초무침 만들었는데요 칼로리도 낮고 맛있는 당근초무침이에요 당근라페는 샌드위치 등 빵이랑 어울리면요 당근초무침은 밥 반찬으로도 좋고 수육이랑 먹으면 더 맛있어요, 별미에요 별미 당근을 채 썰어 소금 넣어 버무려요 40분동안 놔두면 절여져 물이 나오는데 꾹 짜요 꼭 짠 당근에 스테비아, 식초 한숟가락 반, 고추가루 한숟가락 넣고 버무려요 들기름(들기름)을 살짝 끓이다가 다진마늘 넣어 살짝 끓여요 다 끓여진 들기름과 마늘을 버무린 당근에 붓고 깨 넣어 같이 버무리면 끝이에요 건강에 좋은 당근으로 아삭아삭한 당근초무침 만들어서 밥 반찬으로도 먹구요 수육 삶아서 수육이랑 같이 먹으면 별미에요 만들기도 쉽고 건강에도 좋은 당근초무침 만들어서 밥 반찬으로도 먹고 수육 삶아서 맛있게 드셔 보세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