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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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스트레칭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피로 풀어주며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해줍니다
예지영준맘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편안한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무리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내고 있어요
애플짱
일요일 마무리
집에는 오후 4시 54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3,000보 정도 되고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챙겨 들어 왔고 라떼랑 5시 27분에 산책 나가서 1시간 정도 걸었답니다. 일요일은 나에게 지출이 커서 카페는 안 갔어요ㅋㅋㅋ 14,700보로 마무리 했답니다. 물도 집에 와서 1~2컵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무우청 들깨된장국 먹었습니다
무우청 들깨된장국 먹었습니다 무우 한단을 사서 무우는 생채와 깍두기를 담고 무청은 삶아서 쫑쫑 썰어서 소고기 사태를 삶은 육수에 넣어 된장 약간과 들깨가루를 넣고 끊였더니 괜찮았어요 밥을 말아서 김치랑 먹었어요
미주장
아침 무화과케익
아침은 어제 사온 무화과케익으로 한조각 먹었어요 생크림이 아주 부드러워요
들꽃7
꼬막무침
맛있게먹은 저녁꼬막무침 제철인가? 싱싱하고 너무식감좋은 꼬막무침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ㅎ
어트23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스트레칭으로 풀어주며 숙면에 도움 받아요 모두 꿀잠 주무세요
예지영준맘
마무리 스트레칭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어주네요 하루 마무리합니다
애플짱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카무트 효소
식후에 카무트 효소 한포 챙겨 먹고 있어요 당관리에 도움되고 소화에도 도움 된다고 해요
들꽃7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편안한 시간 보냅니다
예지영준맘
식후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내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합니다
애플짱
배굴무침과 콩나물국
저녁 메뉴로 배가 들어간 굴무침과 콩나물국 하고, 식은밥으로 김치볶음밥해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얼어 있던 배였는데도 아삭함을 잃지 않고 맛있어서 사실 굴무침인데도 굴보다 배가 더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에 4시부터 6시까지 북 콘서트 행사로 인해서 단체 손님이 있어서 6시 이후에 마치고 퇴근해서 라때 저녁산책은 너무 늦어질 것 같고 아침산책도 거의 못했기 때문에 라떼랑 같이 출근했답니다 12시 32분에 같이 나와서 12시 55분에 가게 도착해서 우리 라떼는 자기담요도 덮고 누나옆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답니다. 누나는 라떼 먹여 살려야 하는 열심히 일했답니다.ㅋㅋ 급찐급빠 하니까 크샷추 슬러시도 라이트하게 만들었어요. 빡세게 일 할 테니 에스프레소 4샷에 크리스탈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 갈고 컵에 담고 토핑으로 피스타치오 1개 피칸 한쪽 올렸답니다. 나머지 달달하고 열량 나가는 건 다 뺐어요ㅋㅋ 그래도 비주얼은 챙겼답니다. 시원하게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정신도 차리고 속도 풀었지만 그 대신 추워지더라고요. 뜨뜻한 둥글레차로 달래가며 손님 기다렸죠? 4시부터 행사지만 1시 40분부터 스텝이 먼저 와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음향 체크도 하더라고요. 우리가 토요일 날 워낙 커피 손님도 적어서 그러라고 했어요. 행사는 6시에 딱 끝나고 마무리 짓고 가고 나도 마무리하니까 6시 20분에 퇴근할 수 있었네요. 내가 너무 힘들고 라떼도 많이 산책하고 싶어하진 않아서 마로니에 공원으로만 들렸다가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7시 6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9,000 보네요. 아침에 6천보챌 보상 받는다고 걸을때 만 보 넘기고 일도 열심히 했고 오늘 많이 지쳤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급찐급빠 한 날은 먹은 게 작아서 물도 좀 덜 들어가네요. 그리고 잤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이것마저 안 먹었으면 효과가 더 좋았을 텐데 그것까지 안 먹고 잘 수가 없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레시피: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재료: 채소: 연근 슬라이스, 당근, 비트, 양파(큼직하게), 아보카도 슬라이스, 버섯(새송이 또는 표고), 양상추/루꼴라 베이스 드레싱: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레몬즙, 소금, 후추 토핑: 시판 후무스 또는 직접 만든 후무스, 호박씨 등 견과류 조리 순서: 뿌리채소 준비: 당근, 비트, 양파, 버섯을 큼직하게 썰고, 연근은 얇게 슬라이스 합니다.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로 버무립니다. 굽기: 200°C 오븐에서 약 15~20분간 채소들을 구워줍니다. (연근은 바삭하게 구워지거나 튀겨지도록 얇게 준비) 후무스 준비: 후무스 위에 올리브 오일과 파프리카 가루를 뿌려 준비합니다. 플레이팅: 접시에 양상추/루꼴라를 깔고, 구운 채소들을 보기 좋게 올립니다. 후무스를 듬뿍 곁들이고, 아보카도와 씨앗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가호수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숙면에 도움받아요
예지영준맘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내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했어요
애플짱
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점심을 진짜 엄청 많이 먹고 갔는데도 일하니까 또 궁금하고 자꾸 뭐가 먹고 싶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샷추 얼음(커피4샷, 크리스탈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땅콩조금,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잔에 담고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1스푼, 팥 1스푼,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블루베리 하나 얹었어요. 토핑이 좀 높게 산이 됐네요.ㅋㅋ 이것까지 마시니까 배부르더라고요. 그전까진 그렇게 먹어놓고 배부름을 못느꼈어요. 아~~ 오늘도 배부르기까지 너무 많이 이것저것 먹었네요. 근데 36시간 단식이랑 검사 단식이랑 같이 했더니 너무 힘드네요. 다음부터 그렇게 한꺼번에 하는 거는 피할까 봐요.😅 5시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 되서 서울대 병원을 좀 더 걷다가 홈플에서 동생 과자랑 아이스크림 사서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고 그때가 14,000보였어요. 그리고 집정리 쪼금만 하고 6시 2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경학공원쪽 말고 대학로로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낙산공원으로 가자는 것 같은데 나는 도저히 거기까지 올라갈 자신이 없어서 중간에 카페로 틀었죠. 어제 카페 사흘에서 만난 분이 강아지 동반 카페를 하나 알려줘서 거기로 갔답니다. 비투프로젝트라는 카페 랍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골목 안에 있는 건데 라떼랑 많이 다니던 길목에 있었어요. 들어가서 안쪽에 자리를 잡았네요 나는 아아 시키고 좀 찐해 보여서 물도 1잔 더 갖고 왔어요. 역시 내 예상대로 찐해서 물을 천천히 더해 가면서 마셨어요. 울라떼는 카페에 사람들 어느 정도 지켜보고 또 푹 쉬고 있네요. 근데 어제 사흘에서 만났던 분을 여기서도 만났답니다. 오늘은 일하는 중이라 그냥 인사 정도만 했어요. 우리 둘다 카페를 정말 많이 좋아하네요.ㅋㅋ 17,200보로 8시 42분에 집 들어왔답니다. 물도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마무리해봅니다 😙
훔뫄 ,,ㅋㅋㅋ 바쁜듯 안바쁜듯 했던 하루였네요 이제 슬슬 퇴근준비해야즁 😘😘 이시간이 젤 시간 안가는 ㅋㅋㅋㅋ 암튼 정리합니다^^
자스민꽃
걷기 vs 달리기, 체중감량엔 무엇이 더 효과적일까?
걷기와 달리기는 장비나 비용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대표 유산소 운동입니다. 두 운동 모두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전신 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되지만, “체중감량만 놓고 보면 어떤 운동이 더 효과적일까?”라는 질문에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출처 Freepik ✔ 동일 시간 기준, 체중감량 효과는 ‘달리기’가 앞선다 연구에 따르면 70~80kg 성인이 30분 동안 운동했을 때 🚶♀️걷기: 약 160kcal 🏃♀️달리기: 약 320kcal 즉, 같은 시간 동안 달리기는 걷기의 약 2배 가까운 칼로리를 소모합니다. 걷기는 지방 사용 비율이 조금 더 높은 편이지만, 실제 체중 감량에서 중요한 것은 비율이 아니라 전체 소모 칼로리입니다. 예를 들어, 30분 동안 소모하는 지방량을 비교해도 실은 달리기가 걷기보다 더 많습니다. 따라서 동일 시간 대비 체중감량 목적이라면 달리기가 더 효과적인 운동으로 평가됩니다. ✔ 그렇다고 걷기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걷기는 부상 위험이 낮고, 심장·관절 부담이 적으며, 장기간 꾸준히 실행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여러 연구에서도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는 걷기가 더 우세한 경우가 많습니다. • 매일 1만 보 걷는 사람은 생체 나이가 4~5년 젊게 나타난 연구 • 체중이 많이 나가는 심장병 환자는 “짧고 빠르게 걷기보다, 오래 천천히 걷기”가 더 효과적이라는 보고 • 관절·허리 부담이 적어 초보자·고령층·만성질환자에게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 즉, 걷기는 체중감량 속도는 느려도 건강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데 매우 유용한 운동입니다. ✔ 고도비만이나 관절 통증이 있다면? 달리기는 충격 강도가 높은 운동입니다. 특히 고도비만이거나, 무릎·발목·허리가 약한 사람은 달리기 시작 시 부상 위험이 큽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음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 걷기 → 파워워킹 → 가벼운 조깅 → 러닝으로 단계적 이동 운동량은 한 번에 20~30%씩 늘리는 것이 아니라, 주 10% 증가 원칙으로 천천히 올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 걷기와 달리기 모두 꼭 챙겨야 할 것 • 운동 전후 하체 스트레칭 필수 • 달리기: 충격 흡수 좋은 러닝화 착용, 자세 과도하게 바꾸지 않기 • 운동 중 통증이 생기면 즉시 중단 후 휴식하기 체중감량만 놓고 보면 달리기가 더 빠른 결과를 가져오지만, 걷기는 부상 위험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내 몸 상태에서 안전하게 꾸준히 할 수 있는 방식을 찾는 것입니다. 당신의 목적이 무엇이든, 걷기와 달리기는 모두 건강을 향해 나아가는 좋은 선택일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요즘 핫한 ‘존 투(Zone 2) 러닝’ 숨 안 차는데 살이 빠진다고?
geniet
마무리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주네요
애플짱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저녁식사 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 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라떼산책(카페 사흘)과 마무리
2시에 퇴근해서 엄마면회 갔다가 한사랑동물병원 들려서 바르는 외부기생충약 타와서 집에는 5시 20분에 왔네요. 이때가 12,000보 정도 됐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서 살짝 정리 하고 5시 45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아침 산책이 없었기 때문에 라떼 가고 싶은 대로 천천히 산책 시킬 마음 먹었는데 막상 나가니까 춥기도 하고 난 12,000보도 넘겼고 배가 고파 힘도 없고 라떼도 추워서 그런지 그렇게 활기 차 있진 않았어요. 라떼에게 방향을 맡겼었는데 성균관대쪽으로 안 가고 혜화초교 쪽으로 가더라고요. 그리고 집 방향으로 가면서 어쩐지 카페 사흘 가자고를 할 것 같았답니다. 어김없이 거기로 들어가자네요. 오늘 병원 간 김에 의사쌤한테 물어봤거든요. 혹시 카페 가는게 아이한테 괜찮나요? 했더니, 거기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자꾸 가자고 한 것 같다고 사람도 구경하고 거기서 좋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가자고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기쁜 마음으로 들어갔답니다.ㅋㅋ 사흘에 세 번째 가는데 맨날 앉는 자리가 있는데 인기가 좋은 자리라 오늘은 다른 분이 앉아 계셔서 옆의 옆 자리로 앉았답니다. 오늘은 아아 시켰어요. 라떼는 먹을 음료는 없지만 나 커피 마시는 동안 라떼는 자기 간식 먹었답니다. 라떼는 쉬고 나도 챌린지 정리와 소통하는 동안 옆에 새로운 여자손님이 앉았더라고요. 따뜻한 카푸치노를 마시는데 시나몬 향이 좋아서 내가 말을 걸었거든요. 그리고 얘기하다 보니까 이 근처에 살고 이런 카페를 좋아하는 거예요. 물론 강아지도 좋아하고요. 그래서 강아지 들어갈 수 있는 카페를 얘기하다 보니까 자기도 내가 어제 갔던 셰이디드도 갔다는 거예요. 성대생이었고 더 얘기를 나눠보니까 부산 사람이었고 6년전에 성대 입학해서 서울로 올라왔다네요. 비슷한 면도 좀 있고 공감대도 있어서 꽤 얘기를 나눴네요.ㅋㅋ 전혀 모르는 20대 여자분인데 같은 동네 살고 부산에 살았었고 강아지 좋아하고 그것만으로도 꽤 얘기를 나눴답니다. ㅋㅋ 그러다 카페에 7시 58분까지 있었어요. 6시 15분에 들어갔거든요. 시간이 너무 지나서 나와 얼른 라떼 전용 물티슈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8시 4분에 집에 도착했고 오늘은 13,500보입니다. 많이 걷지는 못했어요. 춥고 나도 먹은 게 없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걸었답니다.😅 오늘도 물을 계속 야금야금 마시긴 했지만 먹은 것이 없으니 물도 잘 안 들어갔답니다. 집에 와서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마무리합니다
예지영준맘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며 편안한 시간 보냅니다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마무리 스트레칭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내고 마무리 했어요
애플짱
수요일 마무리
퇴근 전에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5시 33분에 12,700보로 들어왔답니다. 집 와서 정리할 것도 있었고 특히 수건를 빨아야 했네요.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산책 나갈 수 있었어요. 6시 6분에 라떼랑 나가서 성균관대 근처 카페 세이디스에 6시 34분에 들어갔네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조금 걷고 빨리 카페 왔답니다. 나는 뜨아 마시고 라떼는 편히 쉬고 있어요. 이렇게 있는게 목이 아플까봐 내 의자를 다 붙여줬어요. 라떼는 내집처럼 누워 있네요 9시까지는 한다는데 7시 40분에는 나왔답니다. 너무 늦게 가면 내가 힘들더라고요. 집에는 7시 56분에 도착했네요. 15,100보 걸었네요. 물은 집 오기 전에 2l 다 완료했답니다. 여유롭게 물챌 인증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무트 효소
카무트효소 식후에 복용해요 당관리에도 도움되고 소화에도 도움 준다고 해요
들꽃7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편안하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