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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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날짜 8월 19일 시간 간식 내용 오늘 간식으로는 시리얼과 견과류, 과일을 먹었습니다. 작은 컵에 소분되어서 파는 오레오 시리얼에 우유를 붓고 하루 견과 한 봉지를 같이 넣어 먹었습니다. 과일은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먹었습니다.
so2
10기 혈당일기 1일차
8월19일 점심먹은후 아침부터 너무 더웠습니다 하지만 오늘 하루 힘내야해서 아침에는 든든하게 부대찌개를 먹었습니다 점심은 간단히 바나나와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저녁은 더 가볍게 먹을것입니다
구삥l
혈당일기9기 7일차
혈당일기9기 7일차 측정시간: 오후11시가 지나서 측정. 측정내용 : 평소보다 늦은 8시쯤 식사를 했고 식사는 휴일이다보니 다소 식단관리가 느슨해지는 면이 있어요. 그래서 식빵에 땅콩버터를 발라 먹고 바나나스무디 먹었어요 그리고 운동 겸 산책 다녀와서 재보았습니다. 다시 한주 운동과 식단관리 잘하겠습니다.
치노카푸
혈당일기 9기 7일차
혈당일기 9기 7일차 아침공복혈당 116 아침 바나나 운동 걷기
이유주
식전과일
토마토 주스, 바나나+블루베리+우유 아오리 사과, 오이, 샤인머스켓 블루베리+바나나 어제 저녁에 갈았더니, 색상이 좀 거뭇 하네요
뽀봉
혈당일기 9기 13일차
날짜 : 24년 8월 18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혈당 내용 : 어제 밤에 곱창볶음 짜지 않게 먹고 가볍게 산책하고 샤워하고 쥐포로 입가심까지 하고 바나나우유를 먹었다.그런데 왜 이래 낮게 나왔을까요.
우화맘
오트밀 견과류 과자를 만들었어요.
오트밀 견과류 과자를 만들었어요. 오트밀에는 단백질이 많조 바나나 1개, 땅콩 버터, 견과류를 넣고 메이플 시럽을 넣고 과자를 구웠어요 참 맛있어요
미주장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6일차
2024.8.16 점심 식사 후 혈당123 탄수화물 땡기는 날 양조절은 했지만 오늘은 탄수화물만 먹은 듯. 오늘 빵 무지 땡기는구만 이런날은 무리한 운동보다는 많이 걷고. 수분 절제하면서 바나나로 나트륨 배출에 집중
이워닌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역류성식도염은 위의 내용물 또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발생하닌 식도의 염증으로서 명치통증, 속쓰림, 목의 이물감등 여러 불편감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양배추는 대표적인 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죠 양배추안에는 비타민 U가 풍부해서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마는 마에 잘랐을때 나오는 끈적끈적한 뮤신이라는 성분이 위산으로부터 위벽을 보호하고 속 쓰림 완화, 소화불량에 도움이 됩니다 바나나는 귤, 레몬 등 대부분 산성을 띄고 있는 다른 과일과는 달리 알카리성 식품으로 소화를 돕고 위산을 증화시키고 장기능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위와 장 모두에 좋은 음식입니다 대표적인 알카리 식품인 감자는 위산을 중화시키고 소화에도 도움을 주어 위산과 음식물의 역류를 예방하며 염증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입니다 ====================== 옛날에 할머니가 그랬어요 밥먹고 바로 누우면 "소"된다고 이건 역류성 식도염을 부르는 습관이죠 최소 30분이상후 누워야 해요
뽀봉
8/16(금)공복에 독인 음식(ToT)
헉!!근데 우유, 고구마, 견과류 바나나 아침에 많이들 먹는것 같은데ㅠㅠ 그럼 뭘 먹냐구요~ㅎㅎ 공복에 삶은계란, 두유, 공복물, 양배추, 사과가 좋다고 하네요~~ 출처:@trend_know_lady
냥식집사
아침은 간단히 먹고 싶은걸로.
아들들 아침입니다. 고딩막내는 빵을 .출근하는 큰아이는 밥이랑 동생이 남긴 빵까지. 저는 바나나 허나 먹었어요^^ 프렌치토스트 사진만 찍고 저장을 안했나봐요.ㅋ
한결맘
금요일 아침 활기차게 산책시작
100g 빠졌어요. 뭐 빠졌다고 하기엔 너무 작긴 하지만 안 쪘다는 게 중요하거든요. 점심 샐러드와 두유 먹고 하도 배가 불러서 살찔까봐 걱정을 했는데 좋네요😁 오늘도 어제처럼만 먹으면 내일 살 안 찌고 시작할 수 있을 텐데, 요즘 어떻게 먹어야 안찌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서 이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아직 자고 있는 우리 라떼랍니다. 누나 홈트만 하고 산책 나가야 되니까 이쯤에 한번 좀 깨워요~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하고 스트레칭 또 하고 오늘은 모처럼 팔운동까지 하나 더 했네요😁 어머니가 아침산책가자고 하셔서 바로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가기 위해서 혜화문 근처 지나가는데 해가 저렇게 이쁘게 뜨고 있더라고요. 성북천 들어가서 벽화랑 라떼도 1잔 찍어주고 배고파서 바나나 챙겨간 거 엄마랑 반씩 나눠 먹고 어머니는 아직 많이 배고파 하셔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도 하나 드렸어요. 나는 아침 먹을 거라 안 먹고 7시까지 성북천 따라갔다가 뒤돌아서 다시 한성대 쪽으로 왔답니다. 한성대 근처에 있는 우리 꽃가게 학원도 잠깐 들려서 작품도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만보를 막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로 아침 건강 챙기기
제품명:CJ 제일제당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칼로리:185Kcal 탄수화물:27g 단백질:15g 당류:11g 비타민 미네랄 11종 추천이유: 직장생활 20년차 바쁜생활속 아침대용으로 들고다니며 (1회분씩 용기에 담아있음)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우유나 물에 타서 바로 먹을수 있어 좋다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이 11종이나 포함되어있어 더욱 든든하다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는 5종으로 (고구마 귀리 바나나 견과 카카오)각각의 맛이 다르므로 질리지 않고 요일별로 골라먹는 재미가있어 좋다
금사탕
산책 후 토마토
산책 후 토마토, 바나나 요거트랑 맛나게 먹으면서 허기를 달래봐요🫡
치노카푸
헬시딜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요~~
요즘 열심히 헬스 PT하며 제 몸에 근육을 키워보려 노력중인데요. 살아오며 내 몸이 참 종합병원처럼 약하다 생각하긴 했어도.. 인바디 상의 근육량이 그렇게 적었어도 제 몸이 그렇게까지 운동을 소화 못할 줄 몰랐거든요... 스쿼트 3세트 만에 일주일 동안 잘 못걸을 줄 몰랐어요;;;; 인바디 때마다 단백질 부족이라고 나오길래 단백질 영양제도 구매해서 먹어보고 있고 닭가슴살도 먹어보려 노력중인데... 퇴근하고 운동하고 나면 너무 지치기도 하고 너무 늦은 시간이라 밥 챙겨먹기 힘들더라구요. 헬시딜 열심히 뒤져보다가 요 테이크핏 보고 냉큼 주문했네요. 총 24박스예요~~ 운동 후에 먹기 위해 한병씩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멸균팩 사용!! 안전하게 실온 보관이 가능하고 뚜껑은 편리하게 분리수거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마시면 시원하고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유효기간도 꽤 긴편이예요~ 테이크핏 맥스는 100% 완전 단백질이 21g이나 들어있고요. 완전 단백질이란? 정상적인 성장과 신체기능에 필요한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단백질을 완전 단백질이라고 합니다. 9가지 필수 아미노산 EAA 9,000mg/BCAA 4,300mg/당 1g/ 무지방 맛도 고소한맛, 초코맛, 바나나맛, 호박 고구마맛 4가지라 취향 따라 구매가 가능해요. 저는 바나나맛을 선택했는데 은근 달달하니 맛있어서 마시기 좋아요. 테이크핏 맥스는 동물성 단백질 (분리우유단백분말, 농축우유단백분말과 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가지고 있답니다. 단백질은 종류에 따라 체내 소화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동,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할 경우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요런 정보는 사실 잘 봐도 모르겠지만은 ㅋㅋㅋ 그래도 좋다는 얘기려니~~~ 하여간 단백질 섭취 저처럼 고기 힘드신 분들에겐 적극 추천드려요~~ 운동하고 진짜 지치면 입맛도 없잖아요... 편리하게 한잔 쭉~~ 테이크핏은 맛있고 가볍게 마시기 좋은거 같아요~~ ^^
프카쟁이
닥터유 단백질쉐이크 추천
닥터유 단백질 프로 탄수화물:6g 당류:3g 지방;2,5g 트랜스지방;0g 단백질;24g 칼슘:300mg 류신.:2000mg/아르기닌 :1000mg 으로 단백질필수요소인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추천합니다.처음 먹었을때의 첫향은 바나나맛이 확 느껴져 읜위적인 맛은 덜한듯하고 운동후 단백질 보충저로 가격도 적당하고 칼슘도 300mg으로 영양도 풍부해 영양.맛도좋은 닥터유 단백질프로 추천합니다
토마토4랑
단백질 쉐이크 그리밀 단백질쉐이크 딸기라떼맛
총내용량 750g중 2스푼 25g기준으로 칼로리는 90kcal 단백질 11g 당류 3g 탄수화물 12g 지방 0g 추천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밀은 750g의 한달치 넉넉한 용량과 함께 12가지맛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녹차 고구마 단호반 곡물 멜론 블루베리 바나나 딸기라떼 바닐라 카페라떼 쿠키크림 초코맛가지 총 12개중에서 선택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과 칼슘등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니다 우유에 타서 먹으면 적당히 포만감이 들고 속이 편하고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12개 모두가 각각의 맛이 있으며 느끼하지 않고 질리지 않습니다 한끼를 그리밀로 채운다면 몸무게 유지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직장인이라면 바쁜아침에 하루에 2스푼 25g을 우유또는 두유에 타서 챙겨드시면 좋을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거분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나의 단백질 쉐이크는 CJ 밸런스밀~~!!!!
제가 하루에 운동을 3가지 하고 있는데요~ 9시에 수영 11시에 라인댄스 오후2시 골프 이렇게 하고있어요~~ 수영하기전에는 토할것같아서 아무것도 안먹고 공복에 하거든요~^^ 그래서 수영 후 라인댄스를 하려니.. 밥먹을 시간은 안되고 간단히 먹을꺼리를 찾다가 그 중 제 맘을 사로잡은 아이가 바로 요 단백질쉐이크입니다~~!! CJ 밸런스밀 이에요~!! 지금 사진 찍은건 3가지지만 바나나와 카카오맛도 있답니다~~~!! 다른건 다먹고 지금 이 3종류만 남았어요 ㅎㅎ 60병을 샀는데 지금 10병도 남질않아서 또 구매 예정이네요~~ ㅎㅎ 견과, 귀리, 고구마, 바나나, 초코 다 맛있지만 저는 견과와 귀리를 제일 좋아해요~~!! 제가 워닥 견과류를 좋아하거든요~ 우유를 타서 먹으면 훨씬 진하고 고소하고 든든하게 먹을수는 있으나 저는 그냥 물에 타먹는데 그래도 너무 맛있어요~ 칼로리도 제일 높은제품이 205칼로리기때문에 은근 든든하면서도 부담스럽지않게 섭취할수 있구요~~ 맛은 많이 달지않은 미숫가루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귀리는 오독오독 씹는 재미가 있어서 저희아들은 귀리가 제일 맛있다더라구요~~^^ 요거하나 마시고 라인댄스 하고 나도 든든해서 배고픈줄 모르겠구요~~ 무엇보다 맛이없으면 안먹어질텐데..ㅎ 물에만 타도 맛있다보니~~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50g / 205kcal / 단백질 17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9%, 치커리뿌리추출물 12.7%(고형분함량 95%), 아몬드가루 8.45%, 볶은콩분말 5%, 구운캐슈넛분말 4%, 코코넛크림파우더 1.6%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귀리 50g / 185kcal / 단백질 15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3.6%, 통곡물6분말 10%(귀리 8%), 치커리뿌리추출물 9.86% (고형분함량 95%), 볶음귀리분말 6.4%, 오트크런치그래놀라 5%(귀리분말 0.46%, 압귀리 20%), 볶은콩분말 2.7%, 귀리식이섬유 2%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고구마 50g / 185kcal / 단백질 15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식이섬유 13.0%, 고구마 5.7%, 통곡물6곡분말 5.7%(현미 40%, 대두 30%, 보리 20%, 귀리 8%, 조 1.5%, 수수 0.5%),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카카오 50g / 175kcal / 단백질 17g / 식이섬유 8g 분리대두단백 함량 15.5%, 코코아분말 8.3%, 치커리뿌리추출물 15%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바나나 50g / 180kcal / 단백질 16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뿌리추출물 10.5%(고형분함량 95%), 바나나 8.5% 함유
향기음악
혈당일기 9기 4일차
혈당일기 9기 4일차 아침공복혈당 112 아침 바나나 계란 운동 패스
이유주
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아침 산책이 좀 길어진 관계로 집에 들어와서 얼른 준비해서 샐러드하고 잡곡밥으로 2인 밥상 차렸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는데 어머니가 어제처럼 삼겹살 넣은 샐러드가 먹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제 먹던 삼겹살은 없고 냉장고에 냉삼이 있어서 양파도 같이 구워서 식히고 접시에 야채믹스부터 풍성히 깔았네요. 배추가 2장밖에 없어서 야채 많이 넣고 파프리카와 피망 브로콜리, 당근, 오이 넣었구요. 어제 비싸진 파프리카대신 산 아삭이고추 2개를 좀 큼지막하게 썰어놨어요. 거기다 사과와 배, 자두를 넣고 이번에 좀 삼삼하게 된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었네요. 고기랑 양배추라페는 찰떡궁합 입니다~♡ 그리고 기름 뺀 냉삼과 양파 구이를 올리고 찰옥수수 토핑만 얹었어요. 여기는 견과류와 시리얼은 안 맞더라고요. 저렇게 풍성한 샐러드와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반 그릇을 그나마 엄마랑 나눴답니다. 밥을 좀 먹어야 한국 사람은 삼겹살 먹은 것 같잖아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열심히 만들었던 토마토마리네이트도 같이 곁들려 내놨어요. 어제보다 확실히 맛있어 졌더라구요. 하루 이틀 더 있으면 더 맛나겠죠? 같이 먹기 시작해도 엄마가 속도가 더 빠르기도 하고 제가 천천히 먹기때문에 어머니는 어느 정도 드시고 먼저 일어나시고 저만 남아 먹는데 오늘 샐러드가 많았는지 엄마 샐러드 어느정도 드시고 밥먹고 일어나시고 저도 아직 샐러드 먹고 있는 중인데도 배가 살짝 부른 거예요. 아직 밥은 시작도 안 했거든요. 아침간식 바나나 반개가 제법 효과가 있었나 싶기도 했고요. 뭐 그렇다고 남길 생각은 전혀 없었고요. 밥을 남은 샐러드에다 싹싹 비버서 또 맛있게 먹었죠. 에사비드레싱이고 안에 마늘도 넣어서 한식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까지 먹고나니 이젠 너무 배가 불렀어요. 이제 설거지하고 치우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다시 나가서 걷기 운동겸 장봐가지고 오면 소화 될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이 굉장히 푸짐했었네요. 아침에 61kg까지 되서 기분이 좋았나 봐요ㅋㅋ 라떼랑 아침 산책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도 9000보는 넘겼고요.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 덜 나고 산책하긴 좋았어요. 낮에는 다시 더워지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중부시장)
5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제 노력한 게 결과를 보인것 같애서 다행입니다. 토요일까지는 유지를 했으면 좋겠네요. 토요일날 엄마랑 또 맛있는 빵 먹으러 갈 예정이라😅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나 새벽에 깨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우리 라떼는 또 엄마 돌침대로 가서 자더라구요. 방에 돌아와서 누워서 스트레칭부터 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들어오시더니 우리 아침산책 같이 가자고 하시는 거예요😀 얼른 체중재고 약 하고 물만 먹고 다른 건 못하고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그래도 어머니랑 평소에 산책하는 게 어디겠어요? 어머니랑 걷기운동 간단하게 한 시간만 하자고 나왔어요. 하지만 상항은 맨날 변하는 거라 어디로 갈까? 하다가 대학로를 쭉 걷다가 엄마가 갑자기 동생이 쥐포 먹고 싶다는 게 생각나신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자주 가는 중부시장이 건어물 시장이라 거기로 가자고 했죠. 가는 중간에 너무 멀다고 하셨는데 힘들면 중부시장에서 사가지고 엄마는 먼저 버스 타고 가시라고 꼬셔서 데리고 갔네요. 막상 중부시장 가니 쥐포랑 우리가게 어르신들 식사할때 필요한 멸치랑 건새우까지 사셨답니다. 그렇게 바리바리 들고 다시 걸어서 하우스까지 갔어요. 가는 중간에 배고파서 챙겨온 바나나한개 엄마랑 길거리에서 나눠 먹었어요. 이틀전에 산 건데 너무 안 익어서 맛없다고 하셨는데 오늘 되게 맛있더라고요. 이건 간식으로 쳐야겠죠? 라떼는 바나나 안 먹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나와서는 엄마랑 일찍 움직인다고 라떼 찍어주는 걸 까먹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찍어줬어요 가게에 필요한 멸치랑 건새우 놔두고 어머니는 오늘 오후에 담을 김치 절여놓고 저는 라떼랑 잠깐 앉아서 쉬어요. 라떼도 가게 의자에서 세상 편한 자세로 쉬어요. 뭐 여기가 반은 집이죠😁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밸런스밀 단백질 쉐이크 귀리맛으로 마셔요
바쁜 아침 식사대용이나 운동후 단백질 보충으로 밸런스밀 단백질 쉐이크 한병이면 충분합니다. 밸러스밀 단백질 쉐이크는이렇게 다섯가지 맛이 있어요. 그중 제가 keep한건 귀리맛입니다. 귀리가 단백질 함량이 많은 곡물인건 다들 아실거에요. 귀리밥으로 한때 먹기도했거든요. 그러나 바쁜 아침 출근하기도 빠듯한 날은 식사대용으로 단백질 쉐이크만한게 없더라구요. 밸런스밀 단백질 쉐이크 귀리맛은 고단백,고식이섬유,비타민과 미네랄 11종등 영양이 풍부한 프로틴쉐이크에요. 볶음귀리분말이 6.4%로 곡물이 주는 짙은 고소한 풍미까지 느낄 수 있어 좋답니다.요번에 겟해서 가져온 견과,바나나맛,귀리맛 3가지는 큰딸,작은딸과 나눠 마시려구 해요. 그중 귀리맛은 당연 제꺼에요!! 병당 50g, 총 칼로리가 205kl,단백질이 계란 2.5개분량의 17g 이 들어있어요.두유나 우유에 타서 마시면 더욱 고소하답니다. 구입도 가까운 올리브영이나 다이소에 가시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요. 나의 아침을 책임지고 있는 밸런스밀 단백질 쉐이크 귀리맛 한번 맛보셔보아요 !!
블리비
오디쉐이크
냉동실 얼려놨던 오디랑 바나나 갈았어요 바나나는 적게 오디는 많이 이러니 애들도 먹어주네요
현유리
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 14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후 새벽에 간단하게 바나나 우유 샐러드 약간을 먹고 두시간 후 측정하였다. 너무 일찍 일어나는것 같다 요즘은 조금더 잠을 푹 자야 될텐데 더워서 자꾸 깨어나는건지 몸상태가 좋지는 않네
사투아
8월 13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혈당수치:89 측정시간:오후4시9분(식후2시간) 식단:바나나,복숭아,단호박,삶은계란,블랙커피 탄수화물 섭취를 줄였더니 혈당이 많이 내려간다. 그리고 예전처럼 과식하지 않고 적당히 배부른 상태에서 숟가락을 내려놓는다. 과자를 나름 어마어마하게(?) 줄였다. 건강하게 날씬해진 내 모습을 상상하며^^
날씬캔디아줌마
혈당일기9기 4일차
날짜:8월13일 시간:10시 16분 퇴근하기 전 6시가 조금 안되는시간 약과하나 먹고 퇴근. 저녁을 안먹으려다가 7시쯤 토스트와 우유를 먹고 홈트운동 30분을 했다. 너무 적게먹었나ㅎ 9시가 넘으니 배고파서 참았어야했는데 바나나와 고구마, 우유를 갈아서 한잔마시고 10시넘어서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내일은 늦은시간 안먹어야지!ㅋㅋ정신력버티자
베베루나
8/13.화,혈당일기9기 6일차
ㅈㅓ녁식후혈당:167 저녁식단 잡곡밥 한공기 갈치양파조림 김치 바나나반개 운동:걷기
숲마을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6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6. 치킨랩 샌드위치, 딸기바나나주스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6일
깨개갱
단백질 쉐이크 밸런스밀
*제품명 밸러스밀 프로틴쉐이크 *칼로리 180 *단백질 16 *당류 14 추천해요~ 물이나 우유를 타서 먹는 고단백 한끼 식사에요 간단하게 영양을 챙길수 있어 추천해요 카카오 견과 귀리 고구마 바나나 다섯가지 맛이있어 골라 먹을수 있지요 물을 넣고 용기를 위아래로 잘 흔들어 먹으면 끝! 저는 분주한 아침 한끼로 깔끔하게 해결한답니다^^
비오는날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때 커피집을 잠깐 알바할 일이 생겨가지고 점심도시락을 싸 갔거든요. 오전 10시에 운동나갈 때 도시락 벌써 싸서 가게 들려서 냉장고 넣어놓고 걷기운동 다녀왔답니다. 12시까지 한 2시간 열심히 걸어서 만보이상 해놓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바로 일하고 점심 먹고 머리정리하러 갈 예정이었거든요. 커피집일 열심히 하고 끝낼쯤에 먼저 머리하러 간 엄마한테 연락이 와서 내앞에 예약됐던 사람이 갑자기 취소를 했다고 빨리 오라는 거예요. 가져왔던 도시락을 그대로 챙겨가지고 얼른 미용실로 가서 머리했네요. 전 앞사람 땜에 3시 예약이었는데 일찍하면 저야 좋죠. 마치고 바나나랑 아몬드유 사고 홈플에서 야채믹스랑 동생 과자까지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 오니 2시 14분은 됐네요. 가져갔던 도시락으로 고대로 집에서 차려 먹였네요. 그래서 샐러드는 좀 더 간소하게 됐고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수박 찰옥수수 견과류 그린올리브 정도 썰어놨네요. 집에 와서 애사비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초코오나오도 준비한 아몬드브리즈와 그릭요거트에 불린 아 초코오트밀 넣고 사과랑 자두 그리고 방금 산 바나나 1개 다 썰어 놓고 견과류 시리얼 찰옥수수도 올렸네요. 밑에 초코가 안 보여서 좀 비벼 봤는데 비벼도 토핑이 위에 많이 보일 정도로 많답니다. 저는 항상 토핑을 너무 많이 넣나봐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또 먹고 나서 견과류통에 손을 가져갔네요. 한 반통 있던 거 다 먹었나봐요😆 며칠 잠잠하다 했더니 또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는 버릇이 나왔나 봐요. 옆에서 엄마는 내가 사온 과자 드시고 있으니까 저 과자 먹는 거보단 낫겠지 하고 먹었겠죠? 😂😅 미용실까지 갔다 집에 돌아오니까 14500보를 걸었네요. 오늘은 조금 더 더웠어요😅 다녀와서는 아침에 한번만 했던 플랭크1분 한번 더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