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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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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준비해서 오전 9시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는 귀에서 냄새가 나서 병원가야했답니다. 알러지가 있어서 치료 중인데 조금만 아무거나 먹으면 저렇게 귀에서 냄새 나고 긁어서 놔두면 안 좋거든요. 그전에 약을 귀안에 넣어줘야 해요.  병원에서 나오고 다시 해가 좀 뜨서 사실 집에 갈지 식자재 마트에서 장 보기를 할지 잠깐 고민했다가 그냥 더 움직이는 쪽으로 골랐네요. 우선 야옹아 멍멍해봐로 가면서 캐시워크 내 주변 산책 포인트도 챙기면서 갔어요.  이때 성북 세무서를 거치는데 나무 옆에 벤치가 있어서 도시락을 여기서 먹었어요.  이때가 10시 반인데 그래봤자 치킨또띠아를 1개라 작아진지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퍼피펍 가서는 외부음식은 먹을 수는 없으니 먼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좀 애매하기 시작했네요. 사실 좀 더 걷다가 성북천에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서 가는 길에 먹을 자리 발견하고 바로 먹기 시작했죠. 그냥 갖고 다니는데 내손수건 깔고 차렸네요. 아까 아침으로 먹은 것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컸답니다. 먹기 편하게 위에 랩만 벗겨서 맛있게 먹었죠. 닭가슴살도 있고 팽이버섯도 있어서 다개 고소함과 패리버섯의 포도가 식감이 조화로웠어요. 먹을 땐 금방 먹고 깨끗이 먹고 좋았지만 이렇게 10시 반에 배고픈 걸 보니 그냥 아침으로 2개 다 먹을걸 그랬나봐요😅 야옹아 멍멍해봐는 강아지 고양이 갖가지 물건들을 파는 곳이고요. 폴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들 이것저것 샀어요. 21,900원이나 썼네요.😆 퍼피펍은 11시에 여는데 11시 1분에 도착했네요. 근데 저보다 일찍 온 손님도 있었어요. 출근하신 사장님이랑 같이 올라오셨대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고요. 이것까지 점심으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전 이렇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으면 그냥 찬 물을 계속 추가해서 계속 연해지는 커피를 계속 마셔요. 그냥 제가 먹는 방식인데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이상할 수도 있겠죠?😅 퍼피펍은 건물 4층에 있고요. 여기는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롤 나 라떼는 잘 올라간다. 어디 가는지 아는 거 같기도 하고😆  아 라떼 귀에 붕대는 오늘 병원에서 약 귀에 넣고 한 반나절 정도는 귀에 발 못대게 하고 약 잘 흡수되라고 해준 거거든요. 집에 가면 라떼가 금방 벗겨내는데 밖에서는 좀 불편한지 그냥 놔두네요. 오늘 밖에 있을 때는 계속 하고 있으려고요.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에어컨를 막 틀었지만 여기는 금방 시원하게 해줘요. 저는 노란 쇼파자리를 좋아한답니다. 핸폰충전 케이블이 연결돼 있거든요. 그리고 노란색 쇼파가 라떼하고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한 시간쯤 지나면 벌써 출출해지네요. 오늘 또띠아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나 봐요. 끼니로는 좀 모질랐던 느낌이 자꾸 드네요. 말린 고구마도 3개 꺼냈는데 여기 상주견인 애니가 너무 좋아해서 저 3개나 다 먹지도 못했어요. 애들 좀 나눠줬어요. 애들 기다려서 나눠줬는데 우리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오늘 나보다 일찍 왔던 손님들의 강아지2마리예요. 이분들은 위탁을 맡겨놓고 나가셨네요. 여기 위탁 서비스도 해주시네요. 몇 시간 단위로만 하는 것 같아요. 이 아이랑 울 라떼 처음 만날때 너무 얘가 반겨서 울라떼가 좀 무서워했답니다. 저도 위협하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냄새 맡고 하더라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라떼가 금방 적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기전에 라떼 여기 가게 잠깐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얼른 장 봐서 배달시켰답니다. 라떼는 나만 없으면 짖어서 진짜 얼~른 장보고 배달시키고 올라오는 12분 걸렸더라고요.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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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식후 철분제 챙기기.

철분제는 식사후 바로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길래 점심먹고 바로 먹어줍니다. 흡수를 위해 오렌지쥬스랑 먹어요.  여성분들 철분제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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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식후 철분제 챙기기.

점심후 영양제 챙기기

점심식사후 사무실오면 바로 영양제 부터 챙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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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점심후 영양제 챙기기

질문있는데요~ 답변해주셔요~^^

언제부턴가 실시간 베스트게시글을 읽을수가 없어요~클릭하면 떳다가 바로 백지상태로 되어버리는데 저만 그럴까요~ 설정들어가서 업데이트도 최신버전이라는데 왜그러는지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일반 게시물은 볼수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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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소통왕 발표 📣와 리워드 💝감사합니다

소통왕 발표 📣와 리워드 💝감사합니다 오늘 발표나고 바로 적립 됐네요 당첨되신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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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소통왕 발표 📣와 리워드 💝감사합니다

수공 버킨백 원가 공개됨

1.세전 1만1400달러(약 1600만원) 2.구매자는 이 백을 구입하자마자 곧바로 2배가 넘는 2만3000달러(약 3200만원)에 리셀러 업체에 넘길 수 있음 3.원가는 140만원 원가 타령 할 마음 없음.원가 타령하면 끝도없음.난 샤넬 팬.ㅋ 기사가 있길래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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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버킨백 원가 공개됨

메타웰 비라이토 추천해요

제가 먹어보니까 이건 간편해서 들고 다니며 먹을 수도 있는 데다가 그 안에 다양한 원료가 들어 있어요. 지방 연소에 좋은 시네트롤이나 L-카르니틴도 포함되어 있어요. 무언가를 먹는다고 하더라도 바로 지방으로 가지 않게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살이 덜 찌는 체질이 된 것 같아요. 그동안 체질 때문에 살 뺄 때마다 매우 힘겨웠는데 이젠 그런 어려움이 많이 사라졌어요. 다이어트에 성공한 케이스를 주변에서 보면 그렇게 부러웠는데 저도 그렇게 변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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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메타웰 비라이토 추천해요

헉 짜먹는 설빙 출시한대요!!

너무 기대가됩니다 ㅎㅎ 두가지 맛으로 출시가된대요!! 망고맛 먹어보고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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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헉 짜먹는 설빙 출시한대요!!

오토첵혈당측정기

오토첵 혈당측정기 사용하구있어요^^ 사용하게된 계기는 시어머니께서 남편에게 선물해준건데 (당이좀 높아 관리하라는 의미로) 근데 제가 더 열심히 사용하고 있답니다  오토척 혈당측정기상자를 열어보면 혈당기록을  할수있는 사용설명서와 관리수첩이 있어요 저희꺼는 어머님이 몇년전에 선물해주신거라 구형인데 요즘 신형오토첵은 블루투스 연결도 가능하다하니 바로바로 기록도 입력가능하구 더 편리해진것 같드라구요 사용법도 굉장히 간단해요 설명서보구 날짜 시간 맞추면되구요 혈당측정시 검사지만 꽂아주면 바로 전원on ,,사혈기로 내손가락 하나 톡~찌르고 검사지에 내혈액을 대면 5초후 내 혈당수치가 나와요 사혈기도 찌르는 강도를 조절할수가 있는데 저는 제일 쌘 5단계로 해놓구 찔러요 혈액이 모자르지않아 수치재는데 빠르더라구요 요즘 서구화된 식단으로 혈관 질환에대한 관리가 중요하잖아요?! 가족력도 있다면 더 중요한 부분일것이고!! 혈당 관리가 필요하신분이나 혈당관리에 관심있는 분들은 오토첵 한번 사용해보세요 어렵지않고 간단하고 편리하게 사용관리가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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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손가락

오토첵혈당측정기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

다이어트 보조제 라면 다양한 상품들이 있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가장 이용을 많이 했고 지금도 너무나 활용을 잘하고 있는 제품이 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식사를 각각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에 맞게 간소하고 건강하게 차려먹는다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다양하게 단백질 쉐이크 제품이 시중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큰 고민을 덜게 된것 같아요. 제가 애용하고 있는 단백질 쉐이크는 프롬웰니스 제품의 단백질 쉐이크 인데요! 지금도 너무나 활용을 잘하고 먹고 있는 보조제 입니다. 한통에 750g으로 1일 1~2회 정도 제공해주는 스푼으로 2스푼 떠서 우유나 두유 180~ 200ml 에 희석해서 먹으면 되서 당연히 간편하게 먹을수가 있구요 1회 제공량 30g당 99kal로 한끼 가벼운 식사로 좋고  쉐이커컵에 가루를 넣고 찬우유를 넣고 흔들어도 잘 녹기 때문에 편하게 먹을수 있기도 합니다. 전 2스푼을 우유 200ml 정도 쉐이커컵에 밖에서 런닝을 하고 돌아와서, 근력운동을 하고 나서, 그리고 다이어트를 할때는 하루중 저녁 한끼를 대신해서 타 먹고 있어요.  또 제가 이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제품에 따라 맛이 역하거나 속에 안맞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 쉐이크는 미숫가루 맛이라서 너무나 편안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답니다^^ 또 영양성분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하루 2스푼 먹는 기준으로 당은 3%로 높지 않아서 좋구요, 2스푼에 우유를 타먹게 되면 그걸로 단백질 11g을 섭취하게 되서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단백질쉐이크에 우유를 타서 먹고 닭가슴살도 하나 먹으면서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이 한끼 식사로 가능한 이유는 바로 영양분이 다양하게 섭취 가능하다는 건데요~ 보리, 찹쌀, 현미, 밀, 대두, 옥수수, 들깨, 참깨, 메밀, 녹두, 흑미, 검정콩, 땅콩등의 곡물등이 다양하게 들어가서 한끼식사로 안성맞춤 일수밖에 없습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하시는 분, 단백질 섭취를 편하게 할 어르신들, 영양소 골고루 맛있게 먹을수 있는 아이들까지 어울리는 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요즘에는 정말 단백질 섭취 필수로 하시는 분들이 늘어났잖아요. 시대에 따라 유행이 변하기도 하는데 아마도 단백질은 앞으로도 점점 필수적으로 챙기려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단백질은 근육의 성장을 도와서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떠나서라도 꼭 단백질을 챙겨서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로!! 단백질 쉐이크 만한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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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

오늘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보조제는 바로바로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 입니다 운동만 해서 빠지지 않는 살ᆢ보조제로 도움을 받으며ᆢ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ᆢ정말  안먹어본 다이어트보조제가 없을 정도ᆢ광고에 나오는 다이어트보조제는 다 산 듯 해요 그중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을 소개할게요 ✅️뚱보균을 잡는다는 이너세라 세라컷 이탈리아 여자들이 피자와 파스타를 즐겨 먹고도 비만율이 서양에서 가장 낮은 이유중 하나가 이탈리아에서 약용과일로 유명한 모로오렌지 때문이라고 해요  ✔️주요 핵심원료인 모로오렌지 추출분말이 들어있어 몸을 가볍게 ~C3G  ✔️부 핵심원료인 호박의 나이아신,엽산,판토텐산, 비타민B1,2,6뿐 아니라 +녹차추출물인 카테킨까지 함유해 시너지 극대화~ ※카테킨은 모로오렌지의 흡수율을 높여 준다고 해요 ※호박은  모로오렌지의 C3G와 궁합이 좋다고 해요 노화가 진행될수록 지방세포의 크기는 3배이상 늘어 난다고 하니 늦기전에 관리를 해야 겠죠 ✨️뚱보균 사냥꾼 C3G=모로오렌지✨️             불필요한 당류제거 0% 하루3알 먹는데 식후 아침1알저녁2알                          식후 점심1알저녁2알                          식후 아침2알저녁1알 을 먹든 그건 자기가 하고픈 데로 하시면 될듯해요 그 다음으로 소개할 세라비움 세라컷이 지방과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보조제라면 세라비움은 장을 깨끗하게 ~ 노폐물 배출하여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 줘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답니다 ✅️비움의 핵심원료인 차전자피 식이섬유 차전자피는 물과 만나면 40배까지 팽창하여 장내 변을 끌어 당겨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도움을 줘요 ✅️시너지 극대화 엄선된 부원료로 알로에아보레세스,핑거루트 뿌리 트리플 밸런스 시스템 ✅️약사가 설계하고 배합햐  세라비움 ✅️소형환으로 쾌변소환이요 ✨️시원하게 우르르 비워내세요✨️ 가루가 아닌 소형환으로 되어있어 목 넘김이 좋아요   ✔️세라비울은 하루 2포 식전에  먹는답니다 아침1포,저녁1  아니면 점심1포,저녁1포 이것  또한 본인에게  맞게 설계하시면 될것같아요 📌저는 식전에 세라비움으로 1포 먹고 식사량 조절에 들어간 후 식후 세라컷을 먹고 있답니다. 이밖에도 정말 많은 다이어트보조제가 있는데 다음에 또 소개 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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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

후식은 수박 먹었어요

까망애플수박 정말 껍질부분 바로 밑 까지도  달아서 너무 맛있게 먹고  오늘 홈플에 과일쿠폰 30% 당첨돼서 2개 또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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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후식은 수박 먹었어요

지금 우르르르르 천둥 쳐요

다들 소리 들리세요?  깜짝 놀랬어요  비 오고 천둥 우르르르  시작했어용 재난문자 말이 맞네요!!  창문 바로 닫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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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나무가 쓰러졌어요

오늘 등산길을 가로막는  정체가 있었으니ᆢ 그건ᆢ바로ᆢ 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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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나무가 쓰러졌어요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들. 닭가슴살이라던지, 방울토마토, 바나나, 고구마 등등 많지만 전문가들이 꼽는 최고의 식품은 바로 양파로 꼽힘. '식탁 위의 불로초' 라는 별명과 함께 서양에서는 '매일 챙겨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도 있음 양파의 효능을 열거해보자면 1. 양파에 들어있는 '유화프로팔알린' 과 '폴리페놀' 성분이 짠 음식을 먹고 흡수 된 '이질산염', '아민' 과의 결합을 막아줘 소화기 암을 예방하고 '케르세틴' 성분이 인체 내 발암물질의 전이를 막아줌. 뿐만 아니라 케르세틴 성분은 모세혈관을 강하게 해주고 딱딱하게 굳은 동맥을 부드럽게 해줌으로써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고 합병증을 예방해줌. 2.  혈압을 안정 시키면서 피를 맑게 해 동맥경화와 고혈압에 좋음 3. 양파에 들어있는 '황화아릴' 성분이 우리 몸에 들어가면 '알리신'이 됨으로써 몸에 열을 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에너지 소모를 도와 다이어트와 체력 증강에 도움 4. 매운맛을 내는 '유화프로필알린' 성분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당을 낮춰주어 당뇨 예방에도 효과적 다이어트는 단순히 수치적인 몸무게의 감량뿐만 아니라 몸 전체의 건강도 같이 생각해야함. 때문에 이러한 양파의 복합적 효능이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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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

하만챌 완주

씨씨앙 하만챌 완주 인증했어요 지난 번 인증서 미루다가 안내서 뽀 못받아서 ㅠㅜ 후부턴 바로 인증서 내고 날짜 확인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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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하만챌 완주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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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가서 어지러우니까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게 있는 견과류도 먹고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으니 이대로 계속 먹고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 점심으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오늘은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을 생각이 없었기 땜에 집에서 싸온 건 하나도 없었고요. 다 우리 가게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 담고 냉동 딸기와 방울토마토 썰어서 차곡차곡 담았어요. 윗층에 냉동 블루베리랑 팥조림 조금 넣고 찰옥수수를 한 스무 알 정도 넣고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도 조금씩 넣고 시리얼도 쬐끔 넣었네요(집에 있는 것과는 달리 여기 시리얼은 설탕이 많이 추가된거라 정말 쪼금만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토마토하고 냉동블루베리 가장 많았고요. 중간중간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서 여러 가지 식감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웠어요. 10시대 나오면서 한두 시간만에 들어갈려고 했던 마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 가서 밥 먹을라고 했죠. 근데 어지럽고 배고프니까 바로 먹을려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너무 일찍 들어가면 오늘 결국 만보 못 할 거 같아서 아무래도 가게 붙어 있으면서 움직이려고 했네요. 점심 먹고 조금만 정신 차리면 좀 더 걷기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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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녹십자 지케어 좋아요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산 상품이에요 잘못 사면 잴때마다 수치가 다르게 나와서 정확한 측정이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녹십자 같은 경우에는 수치가 정확하게 잘 나와서 믿고 쓰고 있어요 혈당은 재는데 필요한 다른 제품들도 함께 패키지로 싸면 상대적으로 가격도 저렴해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수치도 바로 확인이 가능해서 저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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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피자맛있어

녹십자 지케어 좋아요

바로잰 혈당측정기

일단 휴대성이좋은제품입니다 파우치가 있어 휴대하기편리하고 다른 고가 제품들에비해 가성비가 좋은편이며 구성품은 측정기, 체혈기, 검사지50개x2, 체혈침10개, 사용설명서, 수첩 등 구성이되어있는데 알콜솜은 별도구매입니다! 적은양의 혈액으로 혈당을 감지하고 빠르고 정확한 혈당체크를 하여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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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왔당

바로잰 혈당측정기

버섯탕수육ㆍ찹쌀수제비ㆍ물막국수

버섯탕수육으로 유명한 맛집에 갔어요. TV에도 방영된 집이라 웨이팅할 수도 있었는데 오늘은 일욜이라 운 좋게도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표고버섯은 튀기고 목이버섯과 각종 버섯도  탕수소스에 넣어주네요. 노란 버섯은 꽃 같아 보여요.찹쌀수제비와 물막국수도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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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탕수육ㆍ찹쌀수제비ㆍ물막국수

갤럭시 사용하시는 분들 측정기 추천) 케이센스N 프리미어

  케이센스N 프리미어 구성품은 설명서, 혈당관리수첩, 체혈침, 체혈기, 측정기, 파우치 입니다. 구매처 잘 고르면 채혈지 등 여러 사은품 덤으로 얻을 수 있어요~ 저는 6만원 가격대로 제품 구매했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momssens1/products/691998325?   그간 사놓고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 지니어트 챌린지 생기고 사용하고 있네요~ 갤럭시 사용하시는 분둘 중 삼성헬스와 블루투스 페어링 되는 제품으로 수기로 기입하지 않고 스마트폰에 바로 기입하실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이폰 외 타 제품들과는 연동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사용법은 타 기종들과 별반 다르지 않아요~ 채혈침을 이용해서 채혈하시고 채열지를 기계에 꽂으면 끝! 요즘 보면 세상 참 좋아졌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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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갤럭시 사용하시는 분들 측정기 추천) 케이센스N 프리미어

혈당 측정기는 FORA 혈당 측정기 추천드려요

혈당 측정기를 사볼까 고민을 하다가 지인이 쿠팡에 좋은 물건이 있다고 추천받았어요 그 물건은 바로 FORA 혈당측정기입니다 이 측정기의 장점은 😄가격이 합리적이다 -35000원 정가가 8만원인데 할인이 60프로나 들어가서 3만원대에 구매가능합니다 ☺️혈당세트가 무려 100세트가 있다 100세트가 하루 꾸준히하면 3달가량의 기간동안 혈당 측정을 할 수 있어요 😁휴대성과 측정이 편리하다 버튼과 인터페이스가 편리해서 누구나 측정을 편하게할 수 있습니다 🙃유명하다 사람들에게 유명해서 평이 많은 제품은 그 값을 하더라구요 유명한 제품이라 믿으실 수 있어요 이 처럼 다양한 장점이 많은 fora 측정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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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혈당 측정기는 FORA 혈당 측정기 추천드려요

물모닝

일요일도 일어나서 바로 공복에 물 한잔으로 하루 상쾌 하게 시작 했어요. 물 한잔 마셔야 정신이 나네요. 수분 섭취 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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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물모닝

혈당기록 / 5기 / 7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 바로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컵라면, 강냉이 - 점심: 치킨 - 저녁: 막걸리, 돈까스 이상하네요. 너무 낮은 거 아닌가 싶은데 손가락 또 찌르기 무서우니까 넘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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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루땡땡

혈당기록 / 5기 / 7회차   

이것저것 영양제 같이 먹는거.

괜찮을까요?   눈위가 떨리고 어지러워서 철분제랑 마그네슘 챙겨먹으면서 콜라겐이 보여서 함께 챙겨 먹었어요. 걱젓되는건 철분제 잘 흡수되라고 오렌지 주스랑 철분제먹고 바로 마그네슘이랑 콜라겐 먹었는데 다들 잘 흡수될까요! 약도 먹는 습관이 되어야되는데 그게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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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영양제 같이 먹는거.

지금 바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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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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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 - 퀸즈잇 가르시니아&에버핏 잔티젠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상시 복용하진 않아요. 큰 효과가 없다고 느끼기도 했고, 지속가능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했죠. 당연히 내성도 생길 거고요. 근데 최근에 챙겨먹는 보조제가 있긴 해서 공유드리려고 해요ㅎㅎ 바로 퀸즈잇 가르시니아&에버핏 잔티젠인데요! 이걸 매일매일 챙겨먹진 않아요. 왜냐하면 평소에는 제가 식단을 잘 하기 때문이에요(우쭐)ㅎㅎ 그치만 가끔씩 고지방식, 특히 고탄수화물(비정제 밀가루 등)식으로 외식하는 날에는 꼭 먹어준답니다. 식전에는 퀸즈잇 가르시니아를 한포씩 먹고요. 식후 잠들기 전에는 잔티젠을 한 포씩 먹는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는 오전에 가르시니아를 한번더 먹고 운동을 1시간씩 해요! 그러면 살이 확 찌진 않더라고요. 효과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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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 - 퀸즈잇 가르시니아&에버핏 잔티젠

보슬 보슬 감자와 와인소금

감자캐온것 바로 삶았어요 ㅎㅎ 팡팡 터지는것 봐요  (감자분이 제대로죠) 와인소금에 찍엇 먹음 더 맛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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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 보슬 감자와 와인소금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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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6/22(토)상한 계란🥚 구별 하는법!!

어제 계란을 두판 사오고 기존에 있던 계란을 삶을겸 냄비에 물을담고 계란을 넣었어요.  그런데 다른 계란들은 물에 가라 앉아 있는데 계란 하나가 물에 둥둥 뜨는거죠. 그래서 흔들어보니 찰랑거리는 소리가...깨보니 역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했지만 상하기도 하나봐요😬 앞으로 계란 먹기전에 흔들어 보거나 물에 띄워봐야 겠어요. 더운여름 식중독 걸리지 않게 조심해야 겠어요.😐 1️⃣물에 띄워보기 : 신선한 달걀은 물에 담그면 가라앉고, 상한 달걀은 물에 뜨게 됩니다. 2️⃣흔들어 보기 : 달걀을 귀에 대고 흔들었을 때 내부에서 소리가 난다면 상했을 가능성이 높다. 신선한 계란은 내부가 꽉 차 있기 때문에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3️⃣깨서 확인하기 : 상한 계란은 노른자가 퍼지면서 흰자가 매우 묽은 특성이 있으니 육안으로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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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토)상한 계란🥚 구별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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