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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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먹는셀러드믹스
바로먹는셀러드믹스 너무좋아요 3번세척으로 바로 먹을수 있어서 너무좋아요. 한번에 4팩 으로 일주일 먹을수 있어서 계속 구입하고 있어요. 강 추 합니다.
youngran
바로 다시나가요😀💪
아휴 ㅋ 피부과갔다가 집 못들르고 바로 다시 나가고있어요 ^^ 오늘 학원 쉬는날이고 딸아이 방과후도 일찍 끝났다해서요 학교 근처 카페서 보기로했네요🤣🤣🤣🩷
자스민꽃
젊은 고혈압 늘었다, 지금 바로 ‘체중관리’ 시작해야 하는 이유
고혈압은 한 번 올라가기 시작하면 생활 전반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환입니다. 특히 최근엔 20~30대 젊은층에서도 고혈압 진단이 늘어나면서 “체중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고혈압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으로 ‘비만’이 지목되는 것도 같은 이유죠. 혈압을 낮추기 위한 첫 번째 처방이 다름 아닌 체중감량인 데에는 확실한 근거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체중이 줄면 혈압도 바로 내려간다 전문가들은 체중을 1kg만 줄여도 • 수축기 혈압은 1.6mmHg, • 확장기 혈압은 1.3mmHg 낮아진다고 설명합니다. 이 말은 곧, 3~5kg만 감량해도 약물치료 없이도 혈압 조절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혈압 상승은 교감신경 자극과 혈액순환 저하에서 비롯되는데, 체지방이 쌓일수록 이 과정이 더 악화됩니다. 결국 지방을 빼는 것이 곧 혈압을 낮추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체중을 관리해야 할까요? ✔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핵심 걷기, 수영, 사이클, 가벼운 등산처럼 몸에 무리가 적은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전문가 권장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운동 강도: 최대 심박수의 50~80% • 운동 시간: 하루 15~60분 • 운동 빈도: 주 3~6회 특히 ‘약간 숨이 찰 정도’의 강도가 혈압을 안정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됩니다. ✔ 혈압을 위해서는 식단이 절반이다 고혈압 관리에서 식단은 운동만큼 중요합니다. 기본 원칙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큼 먹기입니다. 추천 식사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통곡물 탄수화물 • 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한 채소 • 살코기·두부·달걀 등 저지방 단백질 한 주먹 특히 짜게 먹는 습관은 혈압을 빠르게 상승시키므로 염분 줄이기가 필수입니다. ✔ 중장년층은 더욱 적극적인 체중관리 필요 40~60대는 고혈압과 함께 고지혈증, 당뇨 등 다른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합병증 위험도 높기 때문에, 체중을 적정 범위로 유지하는 것이 생명과 직결될 수 있습니다. 🍱 짠 음식 줄이기 🚶🏻 식사 후 가벼운 산책 🪜매일 20~30분 유산소 ✍🏻꾸준한 체중 기록 이런 작은 생활습관만으로도 혈압은 안정적으로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고혈압은 약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가장 확실한 치료이자 예방법은 체중관리입니다.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혈압은 바로 반응합니다. 고혈압이 있다면 지금 시작하는 ‘생활습관 다이어트’가 가장 강력한 건강 투자일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저염 식단 가이드
geniet
바로당큐 챙기기😀🤟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날이라~~ 바로당큐 섭취 하고있어요 ^^ 특히 식사 후에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것 같아 . 이것때문에 혈당 케어 되는것같아 늘 애정하고 있어요^^
자스민꽃
저칼로리 저당 잼으로 오픈토스트
혹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잼을 찾고 있다면, 제가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어요. 바로 *‘잼다운잼’*이라는 저당잼인데요, 일반 잼처럼 달기만 한 게 아니라, 설탕 함량을 확 줄이고 과일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한 잼이에요.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싶은 분들이나 아이들 간식에 신경 쓰는 부모님들께 딱이에요. 특히 좋은 점은, 병에 담긴 전통적인 형태뿐 아니라, 짜먹는 튜브형 제품도 있어서 편리하다는 거예요. 아침에 바쁠 때 빵 위에 바로 짜 먹거나, 요거트나 오트밀에 간편하게 넣어 먹을 수 있어서 아주 실용적이에요. 캠핑이나 피크닉 갈 때도 부담 없이 챙겨가기 좋고요. 저는 설겆이 걸이도 줄어들고 손에 묻히지않고 깔끔하게 먹을수있다는게 좋았고 힘들게 뚜껑을 따지 않아도돼서 좋았어요!! 게다가 무색소, 무방부제에 천연 감미료를 사용해서 건강까지 생각한 클린한 재료 구성도 믿음이 가요. 딸기, 블루베리 등 맛도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 단맛도 인공적이지 않아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맛은 물론이고 건강과 편리함까지 챙긴 잼다운잼, 주변에 소개하면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잼 좋아하지만 당 걱정되시는 분들께 꼭 한 번 드셔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진니어트트
식후 바로당큐😀
혈당케어 해주는 바로당큐 식후에 먹고있어용 ^^ 혹시나 야식먹음 안되니🤣🤣🤣 한알씩 챙기고있더영 간단히 한알이니 좋져♡
자스민꽃
블루베리잼
밥먹고 출출해서 식빵 구워 간식으로 먹었어요 직접 만든 블루베리잼 발라 먹으니 너무 달지않고 맛있네요 잼 만들때 설탕은 한스푼만 넣었더니 건강한맛이 느껴지고 좋네요
쉬림프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식후 바로 걸어라!
걷기 운동, 밥 먹기 전과 후 언제가 더 효과적일까.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식사 직후가 최적이다. 흥미로운 비교 실험 결과가 공개됐다. 식사 직후 30분을 걷는 것과 식후 1시간이 지나서 30분을 걷는 것의 이점을 비교한 것. 두 명의 실험 참가자는 각각 점심·저녁 식사 직후와 1시간 경과 후 30분 걷기를 한 달 동안 수행한 후 체중 변화를 살펴봤다. 그 결과 식후 바로 걸은 참가자는 약 3kg, 1시간이 지나서 걸은 참가자는 약 1.5kg을 감량했다. 총 3차례의 실험을 반복했으나 결과는 매번 같았다. 연구자들은 걷기가 식사 후 포도당이 급증하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에 체중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포도당은 식사 후 30분~60분에 최대로 증가하기 때문에 포도당 수치가 최대치에 도달하기 전에 걷기를 시작해야 하는데, 인슐린이 분비되면 비만 호르몬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라며 “가능한 한 빨리 걷기 시작하는 것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가장 적합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식후 걷기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하루에 50분 동안 한 번 걷는 것과 하루에 25분씩 두 번 걷는 것을 비교한 연구에 따르면, 두 번의 짧은 걷기를 한 사람들이 한 번의 긴 걷기를 한 사람들보다 허리둘레가 더 줄어들고 체중 감량도 더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 근력을 위해 긴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중조절에는 식후 바로 가볍게 걷기가 더 효과적이네요 ^^ 다이어터 분들 참고 하세요 ^^ 화이팅!!
젴톨
며칠 날이 흐리니까 바로 찌뿌등
며칠 날이 흐리니까 바로 찌뿌등 주말부터 며칠간 흐린 날씨가 이어지니까 바로 온몸이 찌뿌등 사우나 찜질방이 그리운 날이에요
이하린80
우리집 내진설계 바로 확인 가능
https://www.aurum.re.kr/KoreaEqk/SelfChkStart 사이트 들어가서 주소만 입력하면 바로 확인 가능하답니다
감사하며살자
집가자마자 바로 씻기
오늘 목표는, 집에 가자마자 바로 씻기 입니다 자꾸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니까 점점 더 늦게 씻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늦게 자고 ㅠ 그래서 더 피곤해지는 거 같아서 집에 가자마자 바로 씻으려구요 ㅋㅋㅋ
여리나
밥 먹고 바로 간식은🚫 살 덜 찌는 최적의 간식 타이밍
배가 출출할 때 먹는 간식, 무심코 먹다 보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특히 밥 먹고 바로 간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렇다면 간식, 언제 먹어야 덜 찔까요? 오늘은 체중 관리를 위한 최적의 간식 타이밍을 알려드릴게요! 😊 1️⃣ 간식, 언제 먹느냐가 중요하다 간식은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조절하면서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타이밍이 잘못되면 혈당 스파이크(급등)로 인해 지방 축적을 유발할 수 있어요. 💡 간식을 잘못 먹으면? 식사 직후 간식 → 혈당 급등 →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저장 야식으로 간식 → 소화 부담 + 신진대사 저하로 체중 증가 2️⃣ 식사 직후 간식, 정말 안 좋을까? 식사 직후 간식을 먹으면 이미 높아진 혈당이 더 올라가면서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식사 후 바로 간식을 먹으면 소화 부담이 커지고, 신체가 지방을 연소하기 어렵게 돼요. 🚫 식사 직후 간식이 문제인 이유 • 혈당 급등 & 인슐린 과다 분비 → 체지방 축적 • 소화 부담 증가 → 위장에 무리 • 포만감 둔화 → 불필요한 추가 섭취 유발 ✅ 식사 후 최소 2~3시간 후에 간식 섭취 추천! 3️⃣ 살 덜 찌는 간식 타이밍은? 가장 좋은 간식 타이밍은 식사 후 2~3시간이 지난 후, 혈당이 안정화된 상태에서 섭취하는 것! ⏰ 추천 간식 타이밍 ✔ 오전 10~11시 아침과 점심 사이 허기 예방 ✔ 오후 3~4시 점심 후 에너지가 떨어질 때 ✔ 운동 30~60분 전 근육 회복 & 체지방 연소 촉진 ⏳ 피해야 할 시간대 🚫 식사 직후 혈당 급등 유발 🚫 밤 9시 이후 소화 부담 + 체지방 축적 4️⃣ 건강한 간식 vs 피해야 할 간식 간식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해요! 🍏 추천 간식 (포만감 + 혈당 안정화) • 견과류 한 줌: 건강한 지방 & 단백질 보충 • 그릭요거트 + 베리류: 단백질 & 항산화 효과 •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혈당 안정 유지 • 통밀 크래커 + 아보카도: 좋은 탄수화물 & 지방 조합 🍩 피해야 할 간식 (혈당 급등 & 지방 축적 유발) • 과자 & 빵: 정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 급등 • 초콜릿 & 단 음료: 설탕 과다 섭취로 체지방 증가 • 튀긴 간식 (감자튀김 등): 불포화지방 & 높은 칼로리 🍎🍎🍎 간식은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의 도우미가 될 수도, 체지방 증가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식사 직후보다는 2~3시간 후 섭취하고, 영양 균형이 맞는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건강한 간식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
geniet
*짜먹는 땅콩버터 샀어요~🥜🥜
땅콩버터 다먹어서 짜먹는 '딜리노쉬 땅콩버터' 샀어요. 땅콩버터가 혈당스파이크에 도움을 준다고해서 인기지요~😄 설탕, 인공첨가물이 들어가지 않고 100%무가당 땅콩버터 입니당~♡ 미국산 땅콩사용했고 일반땅콩보다 단맛이 좋고 산패에 강하고 고유의 풍미가 유지된데요~~ 하루 섭취에 딱! 25g 스틱포장이라 하루 한포씩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고 휴대하기도 좋은것 같아요😄
냥식집사
먹고나서 바로 움직이기 VS 나중에 움직이기.. 어떤게 맞나요?
어디서는 밥 먹고 나서 바로 움직여야 지방으로 안 가고 빠진다고 하고 어디서는 바로 움직이면 소화에 안 좋다고 하고... 어떤 말이 맞는 건가요? 😂😂
배부르당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식후에 바로 누우면?🤔
밥 먹고 나면 노곤해져 눕고 싶을 때가 있지요? 일시적인 피로 해소에는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를 해야 한다네요 식후에 바로 누우면 역류성 식도염만 생각했었는데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네요ㅠ 피곤하더라도 식후 바로 눕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게 좋겠네요 --헬스조선--
제벌
영양제, 꼭 하나만 먹는다면… 바로 ‘이것’
이제 종합 비타민제는 필수이고, 오메가3에 칼슘제까지 영양제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그런데도 한국인에게 공통적으로 가장 부족한 영양소가 있다. 한국 남성의 87%, 여성의 93%가 부족하다는 영양소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는 바로 '비타민D'이다. 각종 영양제 중에서 꼭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비타민D를 먹겠다는 의사들도 많다. 특히 겨울에는 햇볕을 통해 생성할 수 있는 비타민D의 양이 부족해진다. 비타민D 섭취는 생선으로 비타민D를 섭취하려면 연어, 참치, 고등어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이 최고의 공급원이다. 쇠고기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도 소량 들어있다. 버섯에도 들어있는데, 자외선에 노출시키면 비타민D 함량이 높아진다. 우유, 시리얼, 요구르트, 마가린, 두유 등에 비타민D를 넣은 비타민 강화식품도 많이 나와 있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면 영양 보조제로 비타민D는 피부가 햇볕에 노출될 때 만들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방식으로 최소한의 비타민D의 필요를 충족한다. 하지만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은 비타민D를 만들지 못한다. 자외선 차단제도 비타민D 생산의 97%를 차단한다고 한다. 또한 피부암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 햇볕에 피부를 장시간 노출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다면, 보조제를 먹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칼슘 흡수 도와, 뼈 튼튼하게 하는 효능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이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얇고 쉽게 부서지는 뼈가 생길 수 있다. 어린이에게는 구루병, 성인에게는 골연화증이다. 비타민D는 근육을 움직이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또한 면역체계가 우리 몸에 침입하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와 싸울 때도 비타민D가 필요하다. 특히 칼슘과 함께 비타민D는 노년층의 골다공증을 막아준다. 당뇨, 고혈압, 유방암 등 다양한 질병 예방 비타민D가 당뇨병, 고혈압, 다발성 경화증 등 다양한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에 노출된다. 장기간 충분한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결과이다. 비타민D 보충제는 62세∼85세 노인의 골 손실 및 골절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가 결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표고 100g 먹으면 일일권장량은 충분히 먹은거
야고
‘43kg’ 박준금 “1kg 늘어나면 바로 다이어트”… ‘이 음식’ 안 먹는다 밝혀
이분 정말 나이에 비해 관리 너무 잘하신다고 생각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164cm에 43kg면 대단하시네요 매일매일 몸무게 관리를 하고 1kg만 쪄도 바로 관리하시나봐요 기름진 음식 안 먹고 짜게 안 먹고, 탄수화물 줄이는게 Tip이라고 하셨어요 하...진짜 이거 다 아는거지만..실천 어렵죠.. 항상 관리하고 운동과 함께 식단관리하는건 필수네요~ 배우 박준금(62)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소개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안젤리나's 2025 새해 공약 [매거진 준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2025년에 지킬 공약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준금은 “저는 다이어트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라며 “조금 다이어트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팁 하나 말씀드리면 저는 1kg이 늘었다면 1kg을 반드시 뺀다”며 “그때부터 바로 다이어트에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박준금은 “기름진 음식 안 먹고 짜게 안 먹고, 탄수화물 줄인다”며 “1kg을 반드시 내려놓고 먹는다”라고 말했다. 박준금은 키 164cm, 몸무게 43kg으로 마른 몸매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준금이 소개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기름진 음식, 지방 축적으로 이어져 기름진 음식은 비만 위험을 높여 건강에 좋지 않다. 기름(지방) 1g당 칼로리는 9kcal다. 1g당 4kcal의 열량을 내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두 배가 넘는 열량이다. 따라서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살이 쉽게 찌는데, 여기에 중독성까지 더해져 더 위험하다. 기름진 음식은 대부분 달거나 짠 자극적인 맛일 때가 많다. 이런 음식은 우리 뇌 속 쾌감중추를 자극해 세로토닌을 분비하고, 결과적으로 기름진 음식을 습관적으로 찾게 되는 ‘중독’에 이르게 한다. 비만이 심해지면 내장지방이 축적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뇌졸중 같은 위험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짠 음식, 식욕 높여 나트륨을 과도하게 먹으면 혈관 내 삼투압이 상승한다. 이로 인해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관이 팽창하고 혈관 내부 압력도 높아져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게다가 나트륨은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하며, 식욕을 높이는 작용도 한다. 나트륨 섭취가 늘수록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분비가 줄어드는 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 분비는 늘기 때문이다. 이는 음식 섭취량을 증가시켜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 과도하면 살찌기 쉬워 체중 관리 중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도움이 된다. 체내에서 소화된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에너지로 사용된다. 그런데, 과도하게 섭취하면 사용되고 남은 포도당이 쌓이면서 살이 찌기 쉽다. 탄수화물을 끊으면 체내 단백질이 분해되고, 내장지방을 포함한 지방이 분해돼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지방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케톤’이라는 대사성 물질이 생기는데, 케톤이 수분 손실을 일으켜서 살이 빠지는 것이다. 다만, 체중 감량을 위해 극단적으로 탄수화물을 끊으면 오히려 요요현상이 와서 체중이 증가할 위험이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오늘 운동하러 바로왔어용
오늘은 운동하러 바로 왔습니다 실내 운동 바로 실시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오늘도 기분 좋게 운동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방치하기 쉬운 ‘눈 건강’, 이런 증상 있으면 바로 안과
방치하기 쉬운 ‘눈 건강’, 이런 증상 있으면 바로 안과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너무 당연하게 매일 함께하고 있어 오히려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눈'. 사실 안구 질환은 생각보다 흔할 뿐 아니라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눈의 변화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최소 22억 명의 사람들이 어떤 형태로든 근거리, 혹은 원거리 시력 장애를 겪고 있다. 눈의 변화를 잘 파악하고 적절히 대처하면 질환을 예방하거나 질환으로 인한 손상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에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안과 전문의의 의견을 바탕으로 소개한 절대 쉽게 넘겨서는 안 되는 눈의 이상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번쩍번쩍, 둥둥 떠다니는 부유물 갑자기 번쩍이는 빛, 부유물(시야에 작은 반점, 점, 원, 선, 거미줄 등)의 양이 눈에 띄게 증가하거나 주변 시야에 그림자가 생기는 경우, 시야의 일부를 가리는 회색 커튼이 생기는 등의 증상은 망막 박리의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망막 박리는 망막이 맥락막으로 떨어져서 망막의 감각기능이 저하되고 심각한 시각장애를 초래하는 상태를 말한다. 미국 ‘국립안연구소(National Eye Institute)'에 따르면 망막 박리는 수술을 해 신속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적인 시력 저하, 심지어 실명에 이를 수 있어 위험하다. 나이가 들면서 가끔씩 섬광이 보이거나 약간의 부유물이 있는 비문증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는 대개 무해하다. 비문증은 노화에 따라 유리체에 주름이 생기는 등 변화가 생기고 이로 인해 유리체 내부에 부유물이 생겨나 눈 뒤쪽에 있는 망막에 그림자를 만다는 것을 말한다. 반짝이거나 들쭉날쭉한 선, 물결 모양으로 보이는 섬광은 편두통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도 있다. 갑작스러운 시력 상실, 안구건조증 갑자기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는 뇌졸중의 초기 증상일 수 있다.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은 눈에 혈액을 공급하는 작은 동맥이나 정맥이 막혔다는 신호로 이는 다른 곳에도 막힘이 있다는 것일 수 있어 심각한 뇌졸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흔하게 나타나지만 일상에 불편함을 주는 만성 안구 건조증 역시 절대 쉽게 넘겨서는 안 되는 증상 중 하나다. 안구 건조증은 눈물샘 이상으로 생기기도 하고 쇼그렌증후군, 류머티즘 관절염, 루푸스, 갑상선 안질환 등 자가면역 질환의 증상일 수도 있다. 심각한 부상과 통증 눈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을 때, 특히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기는커녕 통증이 심해지거나 시력 변화가 있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눈에 입은 부상은 시력 저하나 실명을 초래할 수도 있어 위험하다. 심각한 눈 부상을 입었을 경우 △지속적인 통증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 △한쪽 눈이 다른 쪽 눈처럼 잘 움직이지 않거나 움직임에 따른 복시 혹은 통증 △비정상적인 동공 크기와 모양 △다른 쪽 눈에 비해 너무 튀어나오거나 함몰 △눈의 중앙 부분 혹은 흰자 위에 피가 비칠 때 △눈물을 흘리고 깜박여도 이물감이 느껴지는 등의 징후를 보일 수 있다. 모래, 흙, 먼지 등 작은 입자가 눈에 들어가면 이물감이 느껴지는데 이런 경우 보통은 눈물이나 깜박임으로 충분히 씻어낼 수 있다. 하지만 금속, 유리 등 인공 물질이 들어간 경우라면 상황이 다르다. 눈물과 깜박임으로 사라지지 않는다고 이를 직접 꺼내려 하거나 문지르면 손상이 더 커질 수 있으니 이런 경우 가능한 빨리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안구 통증이 있다면 부상 외에 높아진 안압이 이유일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녹내장의 신호일 수 있기 때문. 가장 흔한 녹내장 중 하나인 원발 개방각 녹내장은 통증도 없고 시력 변화도 일으키지 않으나 드물지만 급성 폐쇄각 녹내장 발작이 생기면 통증과 함께 갑작스러운 시야 흐림, 두통, 메스꺼움, 구토, 불빛 주위에 생기는 무지개색 고리 혹은 후광 등의 증상을 보인다. 빨갛게 충혈된 눈 눈이 충혈된 것도 이상 신호로 유심히 살필 필요가 있다. 감기나 알레르기로 인한 충혈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지만 세균, 바이러스로 인한 결막염으로 인해 두 눈 혹은 한쪽 눈이 충혈되는 경우가 있다. 눈꺼풀 주변에 세균이 쌓여 안검염 등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충혈, 안구 건조증, 간헐적 시야흐림이 생기기도 한다. ============= 소홀히 하기 쉬운 눈 건강, 안과 질환을 예방하려면 눈에 생기는 이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노력이 필요하다.
뽀봉
💧설거지 바로 하면 배고픔?
저녁으로 냄비 밥 해서 먹고 냄비 설거지 하고 왔어요 냄비가 원래 좀 무겁잖아요... 밥 먹고 바로 설거지 했더니 배가 또 고파졌어요ㅠㅠ💤 여러분들도 그러신가요?!
ssalcong초코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월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평년보다 포근한 가을 날씨지만 화요일부터는 전국에 비가 내린고 겨울에 성큼 다가서겠다. 오늘의 건강=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의 필수품으로 커피를 꼽지만, 수면 전문가인 데보라 리 박사는 "모닝커피는 기대하는 만큼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 일간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아침에 일어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최고조에 달한다. 코르티솔은 집중력과 각성을 높이고 신진대사와 면역 체계의 반응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어이 "하지만 코르티솔이 이미 최고조에 있는 상태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카페인에 대한 내성을 키워 효과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피트니스 코치 댄 고는 "아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커피가 아니라 수분 공급"이라며, 아침에 물을 먼저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유익하다고 주장했다. 애슐리 리치먼드 코치 역시 SNS에 "에너지 레벨을 개선하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아침 첫 커피를 피하며, 최소 2시간 동안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모닝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 데보라 리 박사는 기상 후에는 커피를 마시기 전에 최소 45분간 기다릴 것을 권장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마시기보다는 코르티솔 수치가 자연스럽게 감소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마시는 것이 에너지 부스트에 더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코르티솔은 개인의 수면 주기에 따라 특정 리듬을 따른다. 보통 깨어난 지 30분에서 45분 사이에 최고조에 달하며, 이후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한다. 이 자연스러운 리듬에 맞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라면 오전 10시에서 정오 사이에 첫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이다. 오전 중 에너지가 떨어지는 시점과도 잘 맞아떨어진다. 다만, 너무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밤잠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저녁 시간의 카페인 섭취, 어떻게 해야 할까? 리 박사는 "잠들기 최소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라"고 권장했다. 개인의 카페인 내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오후 3시 이후에는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심지어 일반 차도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허브티나 디카페인 음료를 선택해 따뜻한 음료의 편안함을 즐기길 제안했다. ============ 평일날 커피 좀 이르게 마시게 되죠 사무실 출근 하면 바로 커피부터 찾아서 먹게 되네요
뽀봉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나면 노곤해져 눕고 싶을 때가 있다. 일시적인 피로 해소에는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식후 눕기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식후 눕는 습관, 역류성 식도염·변비 유발 밥을 먹고 바로 누우면 역류성 식도염이 생길 수 있다. 식도와 위 사이에는 하부 식도 괄약근이 존재하는데, 하부 식도 괄약근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지 않도록 조이는 역할을 한다. 음식을 먹거나 트림할 때 일시적으로 열린다. 식사하고 바로 누우면 일시적으로 하부 식도 괄약근의 압력이 낮아져 괄약근 기능이 저하된다. 이런 이유로 음식물과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고 식도에 염증이 생기는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한다. 식후 눕는 습관은 변비도 불러온다. 식후에 바로 누우면 위, 십이지장 등 소화기관의 운동성이 떨어진다. 중력이 작용해 음식물의 위 배출 시간이 지연되기 때문이다. 특히 식후에 누워있다가 그대로 잠드는 습관은 치명적이다. 살이 찔 수 있어서다. 잠자는 동안에는 소화기관이 활발히 활동하지 않고, 기초적인 열량 소모도 이뤄지지 않는다. 위장 속에서 남은 음식이 천천히 소화되더라도 지방으로 몸에 축적이 잘 된다. ◇최소 두 시간 지나 눕기 식후 두 시간 이내에는 눕지 않는 게 좋다. 음식물이 위에서 소장으로 이동하기까지는 약 두 시간 소요되는데, 이때 누워 있으면 음식물의 이동 시간이 길어지고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돼 음식물이 역류할 수 있다. 밥 먹고 적어도 두 시간은 앉거나 서 있는 게 좋다. 불가피하게 누운 자세를 취해야 하는 경우 최소 30분 이후, 상체를 비스듬히 15도 이상 세운 자세를 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사와 수면 시간 사이에는 세 시간 정도 충분한 간격을 둬 식후 바로 취침에 들지 않도록 시간적 여유를 두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식후에 커피를 마시는 것도 건강에 해롭다. 식후 커피는 애써 섭취한 유익한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과 커피 속 타닌이 만나면 타닌철이 생성되며 철분 흡수율은 절반까지 떨어진다. =========== 밥먹고나면 항상 졸리긴하죠 바로 누우면 할머니가 "소"된다고 ㅋㅋㅋ 많이 말씀하셨는데 졸려도 2시간 이후 낮잠이 좋네요
뽀봉
45세에 둘째 딸 출산한 이정현 "수술 하고 바로 걸었다"
대박이네요!! 산고의 고통은... 진짜 어마무시한데..😨😨 첫째 딸을 43세 때 낳았고 둘째를 45살에 낳았다고 하는데 수술하고 하루만에 걸었다니 대단하네요 무통주사도 반이상 버리고 나오셨다고 하니 건강체질인가봐요 사실 임신가능성도 40대는 힘든데.. 첫째, 둘째 모두 순산하셨고 회복도 빠르다니 정말 복이예요 축하드립니다~~ 둘째딸을 출산한 이정현 / 이정현 인스타그램 18일 이정현은 지난달 30일 무사히 출산했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복덩이(아기 태명)와 저도 정말 건강해요.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 감사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는 첫째 서아보다 회복이 더 빨라서 병원 분들 모두 놀라셨어요. 붓지도 않고 바로 걸을 수 있었어요! 수술이 너무 잘 돼서 몹시 아프지 않아 무통 주사도 반 이상 버리고 왔네요!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 존경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정현은 연예계 '노산의 아이콘'으로 유명하다. 그는 현재 45세인데, 첫째 딸을 43세 때 낳았다. 이정현은 나이에 비해 출산 후 빠른 회복력을 보였는데 특히 수술하자마자 바로 걸었다는 건 매우 놀랍다. 노산의 기준은 출산할 때 나이가 아닌, 임신 당시 나이다. 만 35세 이상의 임산부를 노산으로 분류한다. 자궁 노화가 이때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산모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나이가 많다고 해서 위험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먼저 임신 준비 단계부터 꾸준히 엽산을 복용해야 한다. 임신 초기는 물론, 임신 전 준비기간부터 엽산을 복용하면 태아의 신경관결손 등 중추신경계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기형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노산 임신의 경우 여러 가지 기저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임신 전 건강 검진을 미리 해두는 게 좋다. 유방암, 자궁암, 위암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검진도 받아둬야 한다. 짠 음식 및 과식은 자제해야 한다. 임신 중에는 음식 섭취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데, 특히 고령 임산부는 더 그렇다. 당뇨,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임신 중에는 여러 건강상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데 노산이라고 해서 신체활동을 너무 자제하면 오히려 몸에 안 좋다. 하루 30분 정도는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체조 등으로 간단하게나마 몸을 움직여야 한다. 노산일 경우 난산, 조산,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임신 중독증, 만성 고혈압, 염색체 이상, 산후출혈, 임신성 당뇨, 기형아 출산 등 합병증이 나타날 확률이 높다. 임신 중 기본 산전 검사를 모두 받고 특히 고령 임산부에게 주의가 필요한 검사도 적극적으로 해보는 게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백순대, 신라면 투움바로 저녁해결
엄빠는 백순대 볶음으로 꼬맹이는 신라면투움바로 저녁 먹어요 백순대를 먹을까 빨간 순대를 먹을까 고민했는데 맵찔이 남편을 위해 백순대로 선택했어요 설겆이도 귀찮아서 오늘은 후라이팬 채로 ㅎㅎ 일요일 저녁 맛난거 많이 드세요
주안맘0413
끊으면 바로 혈당이 떨어지는 음식
오늘 아침 뉴스에서 당뇨병 환자가, 작년대비 4배나 많아 졌다는뉴스를 봤어요. 어마어마 한거죠. 혈당이란 뭘가요? 혈당은 혈액속에 포함된 포도당으로 인슐린의도움을 받아서 에너지로 사용됩니다. 보통 수치로 따지면, 공복혈당 70-99 정상, 공복혈당 100-125 당뇨병 전단계 공복혈당 126이상 당뇨병 진단하는데요, 혈당은 음식이 진짜 중요한거 아시죠? 혈당 스파이크를 올리지 않는게 가장 중요한데, 혈당이 식사전 보다 30-50mg 급증하는것을 혈당스파이크라고 하는데, 이것이 왜 좋지 않냐, 바로 산화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염증과 과도한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기때문이에요. 이런걸 막기 위해서는 건강한 음식을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혈당스파이크를 올리는음식을 안먹는것도 중요합니다. 끊으면 바로 혈당이 떨어지는 음식 어떤게 있을까요?? 액상과당 음료나 간식에 들어있는 액상과당은 체내에 흡수가 빨리되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수 있어요. 당분이 높은 음료나 과자류는 피하면 피할수록 좋아요 트랜스지방 패스트푸드나 간편조리 식품에 흔하게사용되고, 건강을 해칠수 있는 지방 종류 입니다. 과도한 설탕은 혈당스파이크를 초래할수 있어요. 가공식품이나 음료에 들어있는 설탕도 줄이고, 자연당을 선택하시길,권해드립니다. 당은 평소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으로 당조절에 힘쓰시길 바래요.
주안맘0413
세계 당뇨병의 날…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바로 '이것'
세계 당뇨병의 날…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바로 '이것'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1991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당뇨병연맹(IDF)이 제정한 이 날은 당뇨병 예방·치료·관리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공공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자 만들어졌다. 당뇨병 환자들이 알아야 할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 UzzalStock-shutterstock.com 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적절한 식사와 운동이다. 식사 시간과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칼로리 섭취는 체중 증가와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복용 중인 환자는 식사를 거르면 저혈당 위험이 있으므로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어야 한다. 탄수화물 섭취 조절도 필요하다. 한국인의 식단은 밥이 주식이어서 탄수화물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높다. 당뇨병 환자는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순당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며, 적절한 지방 섭취와 싱겁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식사할 땐 혈당이 빠르게 오르지 않도록 영양소를 순서대로 섭취해야 한다.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면, 포만감이 빨리 들어 자연스레 식사량이 줄어들고 혈당도 덜 올라간다. 게다가 채소와 단백질이 먼저 소화되기 때문에 탄수화물이 비교적 천천히 흡수된다. 이로 인해 인슐린도 느리게 분비돼 혈당 또한 서서히 상승하게 된다. 또 당뇨병 치료제로 사용하는 체중감소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혈당 검사. / Anatoliy Cherkas-shutterstock.com 운동 역시 당뇨병 관리에 필수적이다. 운동은 칼로리를 소모해 식사요법의 효과를 높이고 혈당을 직접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운동을 하면 혈액 내 당 함량이 적정 수치를 초과한 제2형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만들어지지 않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는인슐린의 효능을 높여 인슐린 필요량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운동은 동맥경화증 등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당뇨병 환자는 중등도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해야 한다. 매일 운동하기 어렵다면 한 번 할 때 운동 시간을 늘려도 된다. 단, 일주일에 3일 이상은 운동해야 하며, 연속해서 2일 이상 운동을 빠뜨리지 않아야 한다. 가능한 매일 중강도 운동을 30분 이상 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세계당뇨의 날이라고 하네요 당뇨의 질병은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세계에서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나보네요 당뇨관리가 항상 어럽잖아요 먹는부분도, 운동하는부분도... 오늘 세계당뇨의날 한번더 마음다짐하는 하루 보내세요
뽀봉
바로따온 단감 보세요
남편이 시골 갔는데 어제 땃다고 단감 1박스를 가져왔네요 친구 아버지가의 정성 담긴 단감 오자마자 한개 까서 먹는데 , 음~ 맛이맛이 이리 좋아요 바로 이맛이죠~
뽀봉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안 빠지더라”, “뭘 먹으니 쑥 빠지더라” 등…. 다이어트에 대한 속설은 많기만 하다. 이런 떠도는 이야기에는 검증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무시해도 좋은 체중 감량 관련 잘못된 설에 대해 알아봤다. 체중을 빨리 줄이면 바로 ‘요요’가 온다?=“살을 천천히 빼야 하고 빠르게 빼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이 일어난다”는 말을 많이 한다. 최근 연구는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는 체중을 빨리 줄이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한 연구는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단, 칼로리를 극도로 낮은 수준으로 줄이는 것은 초기에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는 게 좋다. 배고프지 않아도 아침은 꼭 먹어라?=잠에서 깨어나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아침을 먹으라는 조언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 중에는 “아침식사가 감량에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칼로리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칼로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을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간헐적 단식은 건강상 이점도 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라?=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다.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의 양을 유지하는 최선의 전략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다. 지방을 거의 먹지 마라?=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유제품에는 공액리놀레산(오메가-6의 일종)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를 먹으면 체지방과 렙틴 분비량(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체지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조절돼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방을 많이 첨가하면 살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칼로리가 너무 높아질 수 있다. 또한 무 지방이나 저지방 제품을 먹는다면 정제 설탕이 들어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조금씩 자주, 두세 시간마다 먹어라?=조금씩 자주 먹는 게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한 연구에서 같은 칼로리의 음식을 한 그룹에는 두 끼에 풍성하게 나누어 주고 다른 그룹에는 일곱 끼로 나누어 줬다. 연구팀은 두 그룹의 칼로리 연소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종일 조금씩 계속 먹는 것이 하루에 세 끼 이하의 식사를 하는 것에 비해 더 많은 감량 효과가 있지 않다는 연구도 있다. 자주 먹으면 몸에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될 위험도 있다. 섭취 칼로리에 집착하라?=살을 빼기 위해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는 있지만 그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무엇을 먹는지가 체중 조절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다. 프레첼을 100칼로리 먹는 것은 같은 칼로리의 과일을 먹는 것과 전혀 다르다. 프레첼은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져 혈당 수치를 높이고 배고픔을 유발한다. 반면 고단백질 식품으로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 배고픔이 줄어든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높은 연소 효과를 보인다. 단백질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는 걸 의미한다. 칼로리를 제한하더라도 하루에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한 연구는 비만한 사람들이 실제 음식 섭취량을 평균 47%까지 과소평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주스 클렌징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00주스를 일주일만 마시면 몸매가 달라진다”는 등의 주스 클렌징 광고는 SNS에 흔하다. 인기도 높다. 광고는 주스 클렌징으로 몸에 독소를 제거할 수 있고, 일주일에 최대 10파운드(4.5kg)를 감량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주스 클렌징이 안전하거나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주는 연구는 거의 없다. 한 연구에서 여성들은 500칼로리 미만의 레몬주스와 시럽 혼합물을 7일 동안 마셨다. 칼로리가 낮아 체중이 줄었지만 지속적일 거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 클렌징으로는 체중 감량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건강한 식습관을 확립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다. 더욱이 주스는 대개 당분이 높고 단백질이 적으므로 식욕 조절과 건강에 좋지 않은 조합이다. ========= 추가로 체중계에 매일 올라가지 말라고도 하네요 눈바디가 중요하다고, 일반적으로 체중빠지는것 너무 신경 쓰이다보면 먹는것에 더 스트레스 오는것 같아요
뽀봉
과로하고 바로 샤워해선 안 되는 이유
앞으로 피곤할 때 바로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 건 피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매콤한 아귀찜 바로 너야!
점심시간 매콤하고 얼큰한게 당기네요. "아귀찜 바로 너야!" 비오는 날 처지는 기분 업 시킬 메뉴로 딱이네요. 아삭아삭한 콩나물 듬뿍듬뿍 넣어주신 이모님의 큰 손 제일입니다. 번데기 무우 나물 매콤한 오이 무침 점심시간 손과 입이 쉴 틈이 없네요. 또 먹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뽀봉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췌장은 간과 함께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췌장은 암이 생겨도 말기가 될 때까지 증상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췌장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미리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췌장이 손상됐을 때 나타나는 위험 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복부 통증 알 수 없는 복통도 함께 느껴진다면 췌장암이나 급성 췌장염을 의심해야 한다. 복통은 가장 흔한 증상으로, 상태나 위치에 따라 통증이 다르게 나타난다. 췌장은 등 쪽에 가까이 있어 복통과 함께 등 쪽으로 통증을 같이 호소하기도 한다. 통증이 갑작스럽고 격렬하며 복부 중심에 집중된다면 급성 췌장염일 수 있다. 췌장암의 징후는 ▲복부 통증이 몇 주간 지속되며 ▲소화불량 ▲식욕부진 ▲통증으로 인한 음식물 섭취 저하 ▲체중감소 등이다. ◇기름진 음식 후 메스꺼움, 설사 췌장은 소화기관 중 유일하게 지방을 분해하도록 돕는 효소를 생산한다. 췌장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은 몸의 지방 소화 능력을 떨어뜨린다. 지방 함량이 많은 음식을 먹고 전에는 못 느끼던 메스꺼움을 느낀다면 췌장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는 게 좋다. 특히 지방이 많은 햄버거는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고, 지방 함량이 높은 아보카도와 견과류도 마찬가지다. 췌장 질환이 있으면 기름 섞인 설사를 할 수 있다. 3대 영양소 중 탄수화물, 단백질은 췌장을 제외한 장기에서도 소화 효소를 분비해 흡수에 문제가 적지만 지방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효소에 의해서만 소화 흡수가 된다. 이는 우리 몸에서 지방의 분해와 필수지방산의 흡수를 일으키지 못하는 결과를 일으킬 뿐 아니라 비타민A, E, K 등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 장애를 유발시킬 수 있다. 췌장에 질환이 발생하면 이런 효소 분비가 어려워지면서 대변의 색은 연해지고 밀도가 낮아진다. ◇체중 감소 다이어트를 하려 노력하지 않았는데 몸무게가 감소하는 것도 췌장 건강이 나빠지고 있단 신호일 수 있다. 특히 췌장암 때문에 식욕이 떨어진 경우 음식을 적게 먹게 돼 체중이 줄어들기 쉽다. 특별한 이유 없이 6개월간 평소 체중의 5% 이상 또는 기간과 관계없이 4.5kg 정도 감소했다면 병원을 찾아가는 게 좋다. ◇당뇨병 갑작스러운 당뇨병 발병도 췌장 손상 위험 신호다. 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이자 결과가 될 수 있다. 췌장의 세포 중 베타세포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 기능을 가진다. 췌장염이나 췌장암 등이 진행하면 췌장 세포가 파괴되면서 이 베타세포도 같이 파괴된다. 이로 인해 당뇨가 발생하거나, 잘 조절되던 당뇨가 심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만성 췌장염 환자는 질병이 진행하면서 환자의 90%에서 당뇨가 발생한다. 비만하지 않고 가족력 등 특별한 위험요인 없이 50세 이상에서 갑자기 당뇨병이 발생했거나 악화됐다면, 췌장암에 대한 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 췌장 위부분이 맞죠 소화불량과 복통이 자주 된다면 췌장의 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소화불량. 만성피로 같이 온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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