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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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대용식 만드는 방법
① 토마토, 단호박, 셀러리, 양파, 브로콜리, 당근, 마늘, 표고버섯, 고구마, 감자, 수수밥, 기장쌀밥을 되도록 순서대로 솥이나 압력솥에 넣는다. 순서대로 넣으면 식품 자체에서 수분이 나와 물을 조금만 넣어도 된다. 이때 각종 채소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솥에 넣는다. ② 12가지 식재료를 솥에 넣은 다음 물을 적당량 붓고 30분간 푹 삶는다. 이때 물을 많이 넣어 죽처럼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식재료와 물의 비율을 1 : 1로 하는 것이 좋다. ③ 푹 삶은 다음 믹서기에 돌려 되직한 죽처럼 만들어 되도록 꼭꼭 씹어 먹도록 한다. 후루룩 넘겨서는 안 된다. ④ 이렇게 만든 식사 대용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맵고 짠 음식을 금한다. 단, 배가 고플 때는 삶은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먹는 것은 좋다. 단, 진한 양념 대신 그냥 먹거나 간장에 살짝 찍어 먹는 정도로 한다. * 하루 3회 복용한다. (5~7일동안) * 이 처방전은 고혈압, 당뇨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고, 각종 암 예방에도 아주 좋으므로 건강식으로 자주 섭취하면 좋다. * 이 식단을 섭취하면서 매일 2시간 이상 걷는 것이 좋고, 식후에는 바로 눕지 않도록 주의한다. 한국의명학회 창시자 정경대 박사가 만든 레시피인데요 태어난 연월일시로 체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체질에 맞는 섭생을 통해 건강하게 사는 것을 강조하신다네요. 식사대용식이라고 하니 든든하게는 먹을것 같긴 한데 질릴것도 같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매콤닭고기 비빔밥
닭가슴살 100g • 밥 120g 바로 먹는 샐러드 채소 100g 고추장 10g • 식초 5g • 물 5g • 참기름 2g 만드는 법 밥과 닭가슴살은 제품 안내대로 준비해요. 필요한 제품은 데워요. 먹을 그릇에 고추장• 식초•물•참기름을 넣고 섞어요. 채소와 닭고기는 길면 가위로 잘라요. 세척이 필요한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털어요. 양념 그릇에 밥•채소•닭고기를 담아 바닥의 양념까지 골고루 비벼요. 약 370kcal 단백질 33g • 지방 8g • 탄수화물 42g
로블ㅎ
🩺 혈압 측정 전에는 잠깐 앉아서 쉬어주세요
외출 후 바로 혈압을 재거나 계단을 올라온 직후 측정하면 평소와 다른 수치가 나올 수 있어요. 측정 전에는 조용한 곳에서 약 5분 정도 편안하게 쉬는 것이 좋습니다. 등을 기대고 발을 바닥에 둔 상태에서 팔도 편안하게 받쳐주세요. 측정 전 준비 과정부터 일정하게 유지해 보세요.
이하린80
식후 혈당 관리에는 식사 후 가벼운 움직임도 도움이 돼요
식사를 마친 뒤 바로 앉아 있기보다는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무리한 운동이 아니더라도 편안하게 걷는 활동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다만 식사 직후 격렬한 운동은 소화에 불편함을 줄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활동량을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찾아보세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 닭가슴살 질렸을 때 어떻게 하세요? 이제 냄새만 맡아도 싫어요 🥹
냉동실 한 칸이 전부 닭가슴살입니다. 두 달 전에 헬시딜에서 세일한다고 한꺼번에 주문했거든요... 제가 구매한 닭가슴살은 아래 제품인데요 ㅜ ▶️ 제품 바로 보러가기 처음 2주는 괜찮았어요.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서 그냥 뜯어 먹어도 먹을 만했고. 지금은 포장 뜯을 때 올라오는 냄새부터 턱이 안 움직입니다...... 어제는 한 입 베어 물고 그대로 싱크대에 뒀어요. 그러고 세 시간쯤 뒤에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두 개를 샀습니다. 소스를 바꿔 보기도 했고 잘게 찢어서 샐러드에 넣어도 봤는데, 씹 다 보면 결국 그 맛이 나더라고요. 안에 뭐가 들었는지 이미 다 아니까요. 지난 주말에 친구랑 밥 먹으러 나갔는데 메뉴판에서 닭 들어간 건 다 넘기고 있었습니다ㅜㅜㅜㅜ 남은 게 아직 열두 개쯤 됩니다. 버리기도 아깝고 먹기도 싫고 질려서 중간에 손 놓으셨던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셨어요?
강남역카리나
건강위해 현미밥을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
1>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좋다. 이미 췌장의 기능이 저하돼 있는 당뇨 환자의 경우 당분이 갑자기 많이 유입되면 췌장에 무리를 주게 되고 췌장의 기능은 점점 더 약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 악순환의 연결고리를 끊는 것이 바로 섬유질이다. 섬유질을 풍부하게 섭취할 경우 약화된 췌장의 능력에 맞춰 당분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췌장의 기능이 서서히 회복된다. 현미밥으로 바꾸게 되면 저절로 혈당이 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래서 기존에 먹던 약의 용량을 줄이거나 심지어 끊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현미가 혈당 조절에 탁월하기 때문이다. 현미밥은 당뇨병 예방뿐 아니라 치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현미를 포함한 채식을 먹는 군과 백미를 포함한 병원 당뇨식을 먹는 군의 혈당 변화를 3개월간 조사한 결과 현미·채식 군에서 HbA1c(당화혈색소)가 0.9% 감소했고, 백미·당뇨식 군에는 HbA1c(당화혈색소)가 0.3% 감소로 나와 식사량의 제한이 없는 현미·채식이 칼로리 및 음식 종류까지 관리하는 병원 당뇨식보다 혈당 조절에 훨씬 더 효과적이었다. 즉 당뇨약을 쓰지 않고도 당뇨 조절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이처럼 현미밥 채식은 단시일 내에 혈당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으므로 당뇨약을 복용 중인 환자들은 유심히 살펴 저혈당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되고, 혈당이 저하된 환자들은 약 용량을 낮추는 경우도 있으며, 심지어는 약을 아예 끊는 경우도 있다. 이런 분들은 애당초 약 대신 음식만 바꾸었으면 당뇨가 완치되었을 분들이다. 음식이 바로 약이기 때문이다. 2>심혈관계 질환 예방 및 치료에 좋다. 현미 속에 든 풍부한 섬유질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이 있어 동맥경화증이 완화된다. 하버드 간호사 연구에 의하면 하루 2~3회 통곡물 식품을 먹는 여성은 주 1회 이하로 먹는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확률이 30% 이상 줄었다. 혈압이 높으면 당연히 고혈압 약을 먹는다. 그런데 놀랍게도 통곡물을 하루 3회 분량 먹으면 혈압 및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심장마비 위험 15% 감소, 중풍 위험 25% 감소 효과가 있었다는 것이다. 혈압 약과 통곡물의 심혈관계 질환 예방 효과는 동등한 셈이다. 백미에서 현미로만 바꾸어도 당뇨와 심혈관 질환에 좋네요 잡곡으로 밥을 가끔씩 지어서 먹긴한데요 자주 밥을 해서 꼭꼭씹어서 먹어봐야 겠습니다.
메가망나뇽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으깨 곁들인 레몬 대구구이, 애호박과 펜넬씨의 향을 살린 혈당 친화 저탄수화물 요리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으깨 곁들인 레몬 대구구이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레몬 대구구이와 셀러리악 매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유럽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대구 순살 300g, 셀러리악 250g, 애호박 1/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펜넬씨 1/3작은술, 무가당 두유 3큰술, 파슬리, 소금,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악은 두꺼운 껍질을 제거하고 2cm 정도의 크기로 깍둑썰기해 주세요. 끓는 물에 넣고 15~20분 정도 삶아 포크로 쉽게 으깨질 만큼 부드럽게 익혀요. 2. 익힌 셀러리악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뜨거울 때 으깨주세요. 무가당 두유와 그릭요거트 2큰술, 후추를 넣고 섞으면 부드러운 셀러리악 매시가 완성돼요. 3. 대구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레몬즙 1작은술과 후추로 밑간해 주세요. 펜넬씨는 절구에 살짝 빻아 향을 내고 대구 표면에 골고루 뿌려요. 4.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1작은술과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5. 190도로 예열한 오븐 팬에 대구와 애호박을 올리고 남은 올리브유를 대구에 얇게 발라주세요. 12~15분 정도 굽되 대구의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요. 6. 남은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다진 파슬리, 후추를 섞어 상큼한 허브 소스를 만들어요. 7. 접시에 셀러리악 매시를 넓게 담고 구운 대구와 애호박을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고 레몬 껍질을 조금 갈아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생선구이에 감자매시를 곁들이는 유럽식 요리를 좋아하지만, 감자의 탄수화물 함량이 신경 쓰일 때 활용하기 좋은 조합이에요. 이번에는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사용해 부드러운 매시를 만들어봤다는 설정의 레시피예요. 셀러리악은 감자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뿌리채소로, 특유의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에요. 식이섬유도 함유하고 있어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대구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을 공급하는 흰살생선이에요. 여기에 애호박을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도 늘릴 수 있어요. 설탕이나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레몬과 펜넬씨, 허브로 맛을 낸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다만 셀러리악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완전한 무탄수화물 식사는 아니에요.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량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이번 요리에서 가장 궁금했던 건 역시 셀러리악 매시였어요. 감자 대신 다른 뿌리채소를 으깨 먹는다는 게 생소하잖아요. 셀러리악은 감자처럼 부드럽게 으깨지지만 맛과 향은 조금 달라요. 은은한 셀러리 향에 고소하면서도 살짝 달큰한 풍미가 있어 일반적인 감자매시보다 산뜻한 느낌을 줄 것 같아요. 특히 그릭요거트를 섞으면 크림이나 버터를 많이 넣지 않아도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대구는 레몬과 펜넬씨를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향긋한 맛을 살리는 구성이에요. 흰살생선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레몬의 산뜻함이 잘 어울리고, 펜넬씨에서 올라오는 은은한 허브 향이 생선의 비린 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구운 애호박도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가장자리는 살짝 노릇하고 가운데는 촉촉해 부드러운 대구와 함께 먹기 좋아요. 일반적인 생선구이 정식과 비교하면 밥이나 감자가 들어가지 않아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대구의 단백질과 셀러리악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가벼우면서도 어느 정도 든든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대구는 지방 함량이 낮은 생선이라 연어나 고등어보다 포만감이 짧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더부룩함은 개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셀러리악은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평소 장이 예민하다면 처음에는 소량부터 먹어보는 것이 좋겠어요. 기름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 비교적 담백한 구성이지만, 레몬의 산미가 위에 부담을 줄 수도 있어요. 탄수화물 함량을 줄인 식사라는 점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 측정 없이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대구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에 레몬의 상큼함과 펜넬씨의 은은한 향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무엇보다 셀러리악 매시가 평범한 생선구이를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예요. 감자매시보다 가볍고 향긋한 맛을 기대할 수 있고, 그릭요거트를 섞어 크림처럼 부드러운 식감도 살릴 수 있어요. 다만 셀러리악 특유의 향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평소 셀러리 향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처음에는 감자와 셀러리악을 반반 섞어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겠어요. 대구 역시 너무 오래 구우면 수분이 빠져 퍽퍽해지기 쉬우므로 조리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해요. 한줄 총평 : 감자 대신 셀러리악으로 부드러운 매시를 만들고 레몬 향 가득한 대구구이를 곁들인 건강한 유럽식 한 접시!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면서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혈당 친화 식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셀러리악과 애호박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루콜라 샐러드,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조리 팁 셀러리악은 겉껍질이 두껍고 질긴 편이라 칼로 충분히 제거해야 해요. 껍질을 제거한 뒤에는 갈변하기 쉬우므로 바로 조리하거나 레몬을 조금 넣은 물에 담가두면 좋아요. 셀러리악을 삶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해요. 물이 많이 남으면 매시가 묽어지고 특유의 고소한 풍미도 약해질 수 있어요. 더욱 부드러운 질감을 원한다면 핸드블렌더로 갈아도 좋지만, 지나치게 오래 갈면 질감이 묽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펜넬씨는 향이 비교적 강한 향신료예요. 처음에는 소량만 사용하고 입맛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대구는 수분이 많은 생선이라 굽기 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해요. 냉동 대구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완전히 해동한 뒤 조리해 주세요. 레몬즙은 처음부터 많이 사용하지 말고 굽기 전과 먹기 직전에 나눠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셀러리악을 구하기 어렵다면 콜리플라워를 삶아 으깬 매시로 대체할 수도 있어요. 콜리플라워는 수분이 많으므로 익힌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부드럽고 진한 매시를 만들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숙주 묵무침
주재료: 도토리묵 1모 (또는 청포묵), 숙주 1봉지 (약 200g) 부재료 (선택): 미나리 한 줌, 당근 약간, 상추 3~4장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0.5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통깨 약간 부순 김가루 적당량 🍳 만드는 순서 1. 묵 손질하기 도토리묵은 먹기 좋은 크기(약 0.7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묵이 너무 부서지지 않게 하려면, 끓는 물에 살짝(약 1분 정도) 데쳐서 건진 뒤 식혀주면 탱글탱글해지고 잘 부서지지 않습니다. 2. 숙주 데치기 숙주는 깨끗이 씻어 채반에 받쳐둡니다. 냄비에 물을 끓여 소금 0.5큰술을 넣고, 숙주를 넣어 약 1분~1분 30초 정도만 아삭하게 데쳐줍니다. 데친 숙주는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오래 데치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살짝만 데쳐주세요!) 3. 부재료 손질하기 미나리와 당근, 상추 등 채소가 있다면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4.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매실액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5. 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데친 숙주와 채소를 먼저 넣고 가볍게 무쳐 양념이 배게 합니다. 그 후, 손질해 둔 묵을 넣고 묵이 깨지지 않도록 살살 털듯이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줍니다. 6. 완성 및 플레이팅 접시에 담은 뒤, 기호에 따라 부순 김가루를 듬뿍 뿌려주면 고소한 맛이 살아나 훨씬 맛있습니다.
로블ㅎ
현미밥은 까칠해서 먹기 싫어요. 흰쌀밥 먹으면 안 되나요?
대신 차게 식혀 드세요. 쌀밥, 감자, 파스타를 도저히 포기 못 하는 분들이라면, 방법이 하나 있어요. 차갑게 식혔다가 데워 먹는 거예요. 밥을 짓고, 감자를 삶고, 파스타를 익힌 후 바로 먹지 말고 한 김 식혀 먹으면 저항성 전분의 비중이 늘어나요. 저항성 전분이란 전분(녹말)의 한 종류로,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된 전분을 말해요. 전분을 많이 섭취하면 지방이 축적되지만, 식이섬유가 든 전분 즉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 분해가 촉진돼요. 저항성 전분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한 줄 요약 : 현미밥에 저항성전분이 많지만, 흰쌀밥을 정 먹고 싶다면 차갑게 식혀 드세요!
로블ㅎ
혈압이 높게 측정됐을 때 바로 반복 측정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혈압을 측정했을 때 예상보다 높은 수치가 나오면 불안한 마음에 연속으로 측정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쉬지 않은 상태에서 반복 측정하면 정확한 비교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측정 전 조용한 환경에서 약 5분간 안정을 취하고 등을 기대어 앉은 상태에서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높은 수치가 반복된다면 측정 기록을 가지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공복 혈당이 평소보다 높게 나왔다면 수면 상태도 살펴보세요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거나 수면 시간이 불규칙하면 혈당 조절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인 날에는 평소와 다른 측정값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바로 판단하기보다는 수면 시간과 생활 패턴을 함께 기록해 보세요. 반복적으로 높은 수치가 나온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2민트홀릭
황금팽이버섯 샐러드
메인 재료: 황금팽이버섯 1봉지 샐러드용 채소 (어린잎 채소, 양상추, 파프리카 등) 적당량 방울토마토 4~5개 (선택) 오이 1/3개 (선택) 추천 드레싱 (상큼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식초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가닥가닥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 오이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2.버섯 조리하기 (택 1) 데치기 (깔끔한 맛): 끓는 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황금팽이버섯을 20~30초간 아주 살짝 데친 후, 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줍니다. (오래 데치면 식감이 죽으니 살짝만 데쳐주세요!) 볶기 (고소한 맛):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약간 두르고 소금·후추 한 꼬집을 넣어 강불에서 1분 정도 재빠르게 볶아 식혀둡니다. 3.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간장, 식초, 올리브유, 꿀, 다진 마늘, 통깨를 잘 섞어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듭니다. 4.담아내기 접시에 신선한 샐러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조리한 황금팽이버섯과 방울토마토 등을 예쁘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곁들여 뿌려 드시면 완성입니다! 💡 TIP: 황금팽이버섯 외에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 두부 등을 추가하면 더욱 든든한 단백질 샐러드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감자샐러드
감자: 中 2~3개 (약 300~400g) 브로콜리: 1/2송이 (약 100g) 당근 (선택): 약간 (색감용) 삶은 계란 (선택): 1~2개 옥수수 콘 (선택): 2~3스푼 양념/드레싱 재료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 4~5스푼 허니머스타드 (또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1/2스푼 설탕 또는 올리고당: 1스푼 소금: 약간 (감자 삶을 때 + 간 맞출 때)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감자 삶고 으깨기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빠르게 익도록 4~6등분으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감자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소금 1/2작은스푼을 넣은 뒤,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쏙 들어갈 때까지 폭 익혀줍니다 (약 12~15분). 감자가 다 익으면 물을 버리고, 약불에서 30초~1분 정도 수분을 날려줍니다. 감자가 따뜻할 때 볼에 담아 볼록한 볼이나 포크, 매셔로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2. 브로콜리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는 한 입 크기보다 작게 송이를 잘라냅니다. 끓는 물에 소금 1/2작은스푼을 넣고, 잘라둔 브로콜리를 30초~45초 정도 짧게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집니다.) 데친 브로콜리는 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선명한 초록색을 유지합니다. 물기를 꽉 짜낸 뒤, 샐러드에 겉돌지 않도록 굵게 다져줍니다. 3. 부재료 준비 (선택) 당근: 작게 다져 준비합니다. 삶은 계란: 흰자는 작게 다지고, 노른자는 감자와 함께 으깨거나 나중에 고명으로 얹어줍니다. 옥수수 콘: 체에 바쳐 물기를 빼줍니다. 4. 재료 버무리기 으깬 감자가 어느 정도 식으면 다진 브로콜리와 부재료(당근, 계란, 옥수수 콘 등)를 한데 담습니다.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 4~5스푼, 허니머스타드 1/2스푼, 설탕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춧가루 약간을 넣어줍니다.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간을 보고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마요네즈, 단맛을 추가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황금팽이버섯 들깨무침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2봉지, 쪽파 1~2대 (선택) 양념 재료: 들깨가루 1.5큰술 ~ 2큰술 국간장 (또는 참치액)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기름 1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버섯 손질하기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칼로 잘라내고, 가닥가닥 먹기 좋은 크기로 떼어내 줍니다. 버섯은 물에 오래 씻으면 수분을 흡수해 질겨질 수 있으므로, 먼지가 있다면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털어냅니다. 2. 데치기 냄비에 물을 자작하게 끓인 뒤 소금 한 꼬집을 넣습니다. 손질한 황금팽이버섯을 넣고 약 30초~1분 정도 가볍게 데쳐줍니다. 데친 버섯은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힌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를 잘 짜주어야 무쳤을 때 양념이 겉돌지 않고 맛있습니다.) 3. 양념에 무치기 볼에 데친 황금팽이버섯을 담고, 쏭쏭 썬 쪽파를 넣습니다.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깨가루 2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손으로 살살 털어가며 버무려 줍니다. 간을 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깔끔하게 맞춰줍니다. 4. 완성하기 그릇에 담고 위에 통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 조리 팁 (Tip) 볶음으로 즐기기: 데치지 않고 들기름을 두른 팬에 버섯과 다진 마늘을 먼저 볶다가, 숨이 죽었을 때 간장과 들깨가루를 넣고 살짝 볶아내도 감칠맛 나는 들깨볶음으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들깨가루 양: 고소하고 꾸덕한 느낌을 좋아하시면 들깨가루를 1큰술 더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능이버섯 베이컨말이
주재료: 능이버섯 한 줌, 베이컨 한 팩(길이에 따라 적당량) 선택 재료 (곁들임): 쪽파 또는 부추 약간 (색감을 내고 함께 말아주면 좋습니다), 이쑤시개 또는 꼬치(고정용, 생략 가능) 양념: 후추 약간 (베이컨 자체가 짜기 때문에 소금은 따로 넣지 않습니다)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능이버섯 준비: 능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먹기 좋은 결대로 찢거나 너무 크지 않은 크기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팁: 생능이버섯이거나 데친 능이버섯이라면 물기를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제거해 주어야 구울 때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베이컨 준비: 베이컨이 너무 길면 버섯을 말았을 때 겹치는 부분이 너무 두꺼워지므로, 용도에 따라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2. 돌돌 말아주기 도마 위에 베이컨을 길게 펼칩니다. 손질한 능이버섯을 적당량 올리고, 취향에 따라 쪽파나 부추를 몇 가닥 함께 얹어줍니다. 김밥을 말듯 속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힘주어 돌돌 말아줍니다. 팁: 베이컨 끝부분에 풀리지 않도록 물을 살짝 바르거나, 구울 때 바닥면으로 향하게 하면 자연스럽게 고정됩니다. 잘 고정이 안 되면 이쑤시개로 꽂아주셔도 좋습니다. 3. 노릇하게 구워내기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베이컨말이를 올립니다. (베이컨 자체에서 기름이 충분히 나옵니다.) 이음새(끝부분)가 아래로 향하게 먼저 올려야 모양이 풀어지지 않고 잘 붙습니다. 약불~중불에서 팬을 굴려가며 전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골고루 구워줍니다. 기호에 따라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4. 완성 및 플레이팅 이쑤시개를 사용했다면 안전을 위해 빼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접시에 담아냅니다. 능이의 깊은 향과 베이컨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따뜻할 때 바로 먹으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청경채볶음
주재료: 느타리버섯 1봉지(약 150~200g), 청경채 3~4포기 부재료: 마늘 3~4알, 홍고추 1개 (색감용, 생략 가능) 양념: 굴소스 1큰술, 진간장(또는 양조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2큰술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느타리버섯: 밑동을 잘라내고 결대로 굵직하게 찢어줍니다. 청경채: 밑동을 잘라내고 잎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냅니다. (크기가 크면 길게 반으로 잘라주세요.) 마늘 & 고추: 마늘은 편으로 슬라이스하고, 홍고추는 어슷하게 쓸어줍니다. 2. 느타리버섯 데치기 (선택) 느타리버섯은 바로 볶아도 되지만, 끓는 물에 10초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면 볶을 때 물이 덜 나오고 식감이 더욱 쫄깃해집니다. 3. 향신 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편마늘을 넣어 중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마늘 향을 올려줍니다. 4. 센 불에서 재료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불을 센 불로 올리고 느타리버섯을 먼저 넣어 30초~1분간 볶아줍니다. 버섯 숨이 살짝 죽으면 청경채와 홍고추를 넣습니다. 5. 양념 넣고 빠르게 마무리 굴소스 1큰술과 진간장 0.5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1분 내외로 휘리릭 볶아줍니다. Tip: 청경채는 오래 볶으면 숨이 죽어 아삭함이 사라지니, 양념이 섞일 정도로만 빠르게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팽이버섯 오이무침
팽이버섯: 1봉지 오이: 1개 당근: 약간 (색감용, 생략 가능) 소금: 0.5큰술 (오이 절임용)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1~1.5큰술 진간장 (또는 양조간장): 1큰술 식초: 1.5~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단계별 조리 순서 1. 오이 밑간하기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반으로 갈라 얇게 어슷썰기(또는 채썰기)합니다. 썰어둔 오이에 소금 0.5큰술을 넣고 10분 정도 절여둡니다. 절여진 오이는 물에 살짝 헹군 후 베갯잇이나 면포로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를 잘 짜야 무침이 물러지지 않고 아삭합니다.) 2. 팽이버섯 데치기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밑부분을 결대로 가볍게 찢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팽이버섯을 10~20초간 살짝 데쳐줍니다. 데친 팽이버섯은 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열기를 식힌 뒤, 손으로 눌러 물기를 꽉 짜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줍니다. 양념 비율: 고춧가루 1~1.5큰술 + 간장 1큰술 + 식초 1.5~2큰술 + 설탕 1큰술 + 다진 마늘 0.5큰술
로블ㅎ
혈당관리위한 좋은 탄수화물 섭취하는 4가지 방법
탄수화물은 가장 효율성이 좋은 영양소이다. 먹으면 곧바로 분해돼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우리의 뇌는 기본적으로 탄수화물에서 얻은 포도당을 주 연료로 사용해 활동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탄수화물을 안 먹으면 안 되는 이유다. 다만 탄수화물을 먹을 때는 좋은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 그 방법을 소개한다. 주식 바꾸기 다들 좋아하는 면 요리의 주 재료를 정제된 밀가루 대신 통밀, 메밀, 현미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로 만든 면으로 대체하자. 정제 탄수화물 빈자리 채우기 정제 탄수화물 대신 채소, 견과류, 키위, 레몬, 고구 마, 두부, 다시마, 미역, 시금치 같이 영양소는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건강식품을 적극적으로 먹도록 하자. 가공식품 멀리하기 아이스크림, 케이크, 초콜릿, 과자, 사탕, 탄산음료 등 가공식품 섭취를 최대한 줄이거나 피하자. 가공식품 대신 과일, 채소, 견과류 섭취를 늘리자. 껍질째 과일 먹기 과일로 배를 채우면 과도한 과당 섭취로 혈당 관리에 독이 될 수 있다. 과일을 섭취할 때는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껍질째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자. 사과, 배, 포도도 껍질째 먹어야 좋다 혈당관리를 위해 탄수화물은 적게 먹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밥을 아예 안먹는 분들도 봤는데요 효율적인 에너지 내기와 적절하게 대체가능하다는 점에서 탄수화물 섭취도 똑똑하게 해야되는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소라 계란말이
주재료: 계란 4~5개, 자숙 소라살(또는 자숙 골뱅이) 80~100g 부재료: 쪽파(또는 대파) 약간, 당근 약간 (색감용) 양념: 소금 2/3작은술, 맛술 1큰술 (비린내 제거용), 후춧가루 한 꼬집, 물 또는 우유 2~3큰술 (부드러운 식감용) 2. 만드는 방법 STEP 1. 재료 손질하기 소라살 준비: 자숙 소라살은 불순물을 깨끗이 씻어낸 뒤, 물기를 털어내고 작게 씹힐 정도의 크기로 잘게 다져줍니다. (너무 크면 계란말이를 말 때 터지기 쉽습니다.) 채소 다지기: 쪽파와 당근을 잘게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STEP 2. 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 4~5개를 깨뜨려 넣습니다. 소금, 맛술, 물(또는 우유), 후춧가루를 넣고 멍울이 잘 풀리도록 섞어줍니다. 손질해둔 다진 소라살과 채소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STEP 3. 계란말이 굽기 프라이팬을 중약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키친타월로 팬 표면을 가볍게 코팅하듯 닦아냅니다. 준비한 계란물의 1/3 정도를 얇게 부어 얇게 펼쳐줍니다. 계란 가장자리가 살짝 익고 윗면이 반숙 상태일 때 끝에서부터 차근차근 말아줍니다. 말아둔 계란을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다시 키친타월로 기름을 살짝 바른 뒤 남은 계란물을 이어 부어줍니다. 이 과정을 2~3회 반복하며 두툼하게 모양을 만들어 익혀줍니다. STEP 4. 뜸 들이기 및 썰기 다 말아지면 약불에서 앞뒤와 측면을 세워가며 속까지 잘 익혀줍니다. 불을 끄고 계란말이를 도마에 꺼낸 후 1~2분 정도 식혀줍니다. (뜨거울 때 바로 썰면 소라 입자 때문에 부서질 수 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살살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마운자로 위고비로 살 빠졌는데 이곳이 아프다면?!
"소화가 안 되나?" 하고 넘기기 쉬운 그 통 증, 오늘의 '이곳'이에요. 정답은 쓸개(담낭)예요. 언제 병원에 가야 하는지 정리해 드릴게 요. 3줄 요약 비만 치료 주사로 빠르게 살이 빠지면 담 석 위험이 올라가요. 식후 오른쪽 윗배•명치 통증이 반복되면 진료가 필요해요. 열•황달·등까지 뻗는 심한 복통은 바로 응 급실이에요.
로블ㅎ
양상추 마늘볶음
메인 재료: 양상추 1포기, 통마늘 8~10알 양념 재료: 굴소스 1큰술, 진간장 0.5큰술, 참기름 0.5큰술, 식용유 2큰술, 후춧가루 약간 (선택: 전분물 약간) 2.재료 손질 및 세척: 손으로 찢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1.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손으로 큼직하게 찢어줍니다. (칼을 대면 단면이 변색되기 쉽습니다.) 2.찬물에 2~3번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볶을 때 아삭함이 사라지고 물이 많이 생깁니다.) 3.통마늘은 편으로 썰거나 칼등으로 굵게 짓이겨 다져둡니다. 3.마늘기름 내기: 중약불에서 천천히 향 올리기 1.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릅니다. 2.다진 마늘(또는 편마늘)을 넣고 중약불에서 타지 않게 노릇하게 볶아 마늘향을 충분히 냅니다. 4.양상추 넣고 센 불에 볶기: 30초~1분 이내로 빠르게 1.마늘 향이 올라오면 불을 센 불로 높입니다. 2.준비한 양상추를 한꺼번에 넣고 굴소스 1큰술과 진간장 0.5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두르듯 넣어줍니다. 3.양상추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30초~1분 내외로 매우 빠르게 휘저으며 볶아냅니다. 5.마무리 및 완성: 불을 끄고 남은 열로 조리 1.불을 끄고 참기름 0.5큰술과 후춧가루를 약간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2.접시에 담아 따뜻할 때 바로 맛있게 즐깁니다.
로블ㅎ
김치 오징어 콩나물국
1콩나물 이분간 데치고 꺼내기 2 오징어 적당크기로 자르기 3큰볼에 콩나물 오징어 대파, 청양고추 썬거 넣고 다진마늘3 액젓3 고추가루2 다진 김치, 가루육수 넣고 잘섞어주고 4 각 용기 밥깔고 3번 올리고 콩나물데친물 부어 얼리면 됨 ( 밀프렙) 바로 먹을 건 얼리지말고 냄비넣고 끓이면됨
송쩡
음식 소음이 사라진 순간 가장 위험할 수 있다
식욕이 사라졌을 때 마냥 기뻐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살기 위해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GLP-1 치료의 가장 놀라운 효과 중 하나는 이른바 음식 소음이 줄어드는 것이다. 치료를 시작하면 아침부터 무엇을 먹을지 생각하지 않게 된다. 다른 사람이 먹는 모습을 봐도 동요되지 않는다. 냉장고 문을 습관적으로 열지 않게 된다. 지금까지 이러한 음식 소음이 비만을 초래했기에 이 시간은 참으로 귀하다. 그러나 이 평온을 단지 먹지 않는 데만 집중하면 약이 줄어든 뒤 예전으로 돌아가기 쉽다. 음식의 소음이 줄어든 사이 꼭 배워야 할 것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배고픔과 식습관을 구분하는 법이다. 배부름이 오면 멈추는 법, 감정을 음식으로 달래지 않는 법, 조금 먹더라도 단백질과 영양을 먼저 챙기는 법, 과식한 다음 날 굶지 않고 정상 식사로 돌아오는 법 등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많다. GLP-1 치료는 식욕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다. 식욕에 끌려가지 않는 힘을 길러야 하는 연습 과정이다. 약이 음식의 소음을 줄이는 동안 여러분은 새로운 식사의 문법을 배워야 한다. 식욕은 약으로 줄었을지 몰라도 생체시계는 완전히 망가졌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우리 몸에는 24시간을 좌우하는 생체시계가 존재한다. 생체시계는 뇌뿐 아니라 간과 췌장, 근육과 지방세포, 장에도 시간의 리듬을 형성하고 있다. 아침인데 빛을 보지 않는 생활, 밤인데 밝은 화면을 계속 보는 생활, 불규칙한 식사 시간, 들쭉날쭉한 수면시간 등 다양한 문제들이 생체시계의 항상성을 파괴할 수 있다. GLP-1 치료는 우리 몸속 생체시계에 큰 부담으로 다가갈 수 있다. 기존의 몸이 가진 식욕과 소화력, 대사 능력을 인위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이기 때문이다. GLP Circadian, 즉 GLP-1 치료와 일주기 리듬의 조화가 새롭게 정립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치료에 맞게 새로운 일주기 리듬을 정립해야 한다. 건강하고, 변화된 몸에 조화롭게 들어맞는 일주기 리듬이 만들어져야 한다. 식욕억제가 되었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니네요. 사람마다 생체리듬, 생채시게가 존재하는데 이것들과 식욕억제가 리듬이 되어야 하네요 건강을 위해 적절한 간격으로 적당량 식사 해야 하네요
메가망나뇽
주사가 소화를 느리게 했다면 식사 속도도 늦추어야 한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위 배출을 늦추고 적은 양에도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그렇다면 예전과 같은 속도로, 같은 양을, 같은 방식으로 먹어서는 곤란하다. 예전처럼 먹었다간 몸은 무척 불편해진다. 급하게 먹으면 배가 완전히 찰 때까지 먹을 수밖에 없다. 그러니 식사 속도를 늦추어야 전보다 적게 먹을 수 있다. 주사를 맞으면서도 튀김과 기름진 고기, 술과 야식을 즐긴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식사를 마치자마자 눕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주사를 맞기 시작했다면 치료에 걸맞은 새로운 식사 습관을 들여야만 한다. 예전 식사 방식을 고수하면서 약 때문에 속이 불편하다고 말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 약이 위장관 속도를 바꾸었다면 식사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한 번에 적게 먹고, 한입을 충분히 씹고, 천천히 식사할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그리고 이제는 조금 더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도 과감하게 식사를 멈추어야 한다. 식사 순서도 바꾸어야 한다. 거꾸로 식사법을 좀 더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채소와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 거꾸로 식사법이다. 기름진 음식과 과식은 느려진 소화에 큰 부담을 줄 수밖에 없으니 최대한 피해야 한다. 식후 바로 눕지 않고 10분 정도 걷도록 한다. 약이 천천히 소화하게 만들었으니 이제 그 변화에 맞게 식사의 전체적인 구조를 바꾸어야 한다. GLP-1 치료 중 식사의 핵심은 단지 적게 먹는 것이 아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필요한 것을 먼저 먹는 것이 중요하다. 주사제 사용하고 나서 먹는것을 더 신경쓰라는 말이 많더라구요 적은양이라도 영양소 갖추어먹기 좋은거 같아요 이건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게도 중요한 이야기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근 라페 만들기
당근 1개 약 200g 소금 1/3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채 썬 당근에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손으로 세게 짜기보다는 가볍게 물기만 정리합니다. 볼에 당근과 올리브유, 식초,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어도 되지만 냉장고에서 잠시 두면 양념이 고루 배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맛이 충분한 당근이라면 꿀이나 설탕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그대로 샐러드로 먹거나 식빵·바게트·또띠아에 넣고 달걀이나 닭 가슴살과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가 됩니다.
로블ㅎ
콩나물 유부초밥
주재료: 시판 유부초밥 세트 (유부, 단초물, 조미 후라가케 포함), 콩나물 150g, 현미밥 1공기 양념 및 부재료 (선택):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다진 파 1큰술, 소금 한 꼬집 식감/맛 추가 재료 (취향에 따라): 크래미 2개, 매콤한 청양고추 반 개, 또는 다진 단무지 만드는 순서 1.콩나물 데치기 & 손질 콩나물을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2~3분간 데쳐줍니다. 데친 콩나물은 곧바로 찬물이나 얼음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줍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콩나물이 아삭해집니다.) 밥과 잘 섞이고 유부 안에 잘 들어가도록 콩나물을 1~2cm 길이로 촘촘하게 송송 잘라줍니다. 2.유부 밑작업 시판 유부는 조미액을 적당히 짜냅니다. 너무 바짝 짜면 퍽퍽해지므로 촉촉함이 약간 남도록 살짝만 짜주는 것이 좋습니다. 3.속재료(밥) 양념하기 볼에 따뜻한 현미밥 1공기, 썰어둔 콩나물, 유부초밥 세트에 동봉된 단초물과 조미 후라가케를 넣습니다.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Tip: 식감을 살리고 싶다면 크래미를 찢어 넣거나,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다진 청양고추를 살짝 첨가해도 잘 어울립니다. 4.유부 속 채우기 유부의 입구를 넓게 벌린 뒤, 준비한 콩나물 밥을 적당량 단단하게 뭉쳐 속을 꽉 채워줍니다. 예쁘게 모양을 잡아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혈압이 높게 나왔다고 바로 겁먹을 필요는 없어요 🌼
혈압을 쟀는데 평소보다 높게 나오면 걱정부터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직전에 움직였거나 긴장했거나 커피를 마신 상황이라면 수치가 일시적으로 달라질 수 있어요. 조용히 앉아 충분히 쉰 뒤 다시 측정하고 날짜별 기록을 살펴보는 게 좋아요. 다만 매우 높은 수치가 반복되거나 가슴 통증, 호흡곤란, 심한 두통 또는 마비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지체하지 말고 응급 진료를 받아야 해요. 계속 높은 수치가 나온다면 기록을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해 보세요.
이하린80
혈당 관리할 때 식후 산책부터 시작해 봐요 🚶
식사하고 나면 바로 소파에 눕거나 앉아서 쉬는 경우가 많죠. 저도 식후에 움직이는 게 귀찮게 느껴질 때가 있지만 짧게라도 걷는 습관을 들이면 활동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식사 후 몸 상태가 괜찮다면 집 주변을 천천히 걷거나 집안일을 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처음부터 오래 걸어야 한다고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어요. 다만 인슐린이나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는 약을 사용한다면 운동 전후 혈당과 저혈당 위험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이하린80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변비도 그냥 넘기지 마세요 🌿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화장실 가는 횟수가 줄었다는 이야기를 종종 볼 수 있어요. 식사량이 줄어들고 식습관이 달라지면 배변 습관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거든요. 물을 충분히 마시고 채소나 콩류처럼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음식을 적절히 챙기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배가 심하게 아프거나 구토가 동반되고 가스나 대변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면 단순한 변비라고 생각하지 말고 바로 진료를 받아야 해요. 불편함이 계속된다면 혼자 참기보다 처방한 의료진과 상의해 보세요.
이하린80
혈압 관리, 집에서 잰 수치도 측정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집에서 혈압을 측정할 때마다 숫자가 다르면 어느 수치를 믿어야 할지 헷갈릴 수 있어요. 측정 직전에 계단을 오르거나 커피를 마셨거나 충분히 쉬지 못했다면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측정하기 전에는 조용히 앉아 약 5분간 쉬고 등을 기대며 발을 바닥에 붙이는 것이 좋아요. 팔도 심장 높이에 두는 편이 정확한 측정에 도움이 돼요.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바로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같은 조건에서 반복 측정한 기록을 살펴보세요. 수치가 계속 높게 나온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겠어요.
블루베리
위고비, 체중이 잠시 멈췄다고 치료가 실패한 건 아니에요
처음에는 체중이 잘 줄다가 어느 순간 몇 주 동안 비슷한 숫자가 이어지면 답답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바로 약이 듣지 않는다고 판단하거나 임의로 용량을 바꾸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요. 체중은 수분 상태와 식사량, 활동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매일의 숫자에 지나치게 집중하기보다 일정 기간의 변화와 식사, 활동 습관을 함께 보는 편이 나아요. 감량 정체가 길어지거나 치료 효과에 의문이 생긴다면 기록을 가지고 의료진과 상의해 다음 계획을 정하는 것이 좋겠어요.
블루베리
혈당 지수(GI) vs 혈당 부하 지수(GL) 제대로 알고 먹기
혈당 관리를 할 때 단순히 '달지 않은 음식'만 찾다 보면 오류에 빠지기 쉽습니다. 단맛이 없더라도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이 많기 때문인데요. 이때 참고해야 할 개념이 바로 GI(혈당지수)와 GL(혈당부하지수)입니다. [GI지수와 GL지수 차이점 한눈에 보기] GI 지수 (혈당지수): 특정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올라가는지 나타낸 숫자 (70 이상이면 고GI) GL 지수 (혈당부하지수): GI지수에 '1회 섭취량'을 반영한 현실적인 지수 (20 이상이면 고GL) 대표적인 주의 음식: 찰밥, 떡, 감자, 바게트빵 등은 단맛이 적어도 GI지수가 매우 높습니다. 실전 적용법: 수박은 GI지수가 높지만 1회 섭취 당류 양이 적어 GL지수는 낮습니다. 즉, 감자나 떡처럼 1회 섭취 시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을 경계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안 먹는 것이 아니라, 가공이 덜 된 통곡물과 식이섬유를 조합하여 GL 지수가 낮은 식단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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