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 듬뿍 미니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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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겠지만 요즘 제가 너무 식단 관리를 잘 못하는 거 같애요. 우울해서 그러겠죠?😮💨 오늘은 아침에 비도 오고 어머니도 일찍 출근하시고 저도 그냥 집에서 밥 먹으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먹을라고 아침부터 차지키소스 만들긴 했네요. 오이도 썰어 10분 소금에 재우고 레몬즙 짜고 레몬제스트 만드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우리도 사러 10분 자리고 충원도 연습자고 그러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감 샤인머스캣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찰옥수수만 해도 좀 적당량 뿌렸는데 시리얼은 좀 많이 뿌려졌네요.😅 미주라토스트 2개 빼고 금방 만든 차지키소스도 미주라에 올려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맛있게 먹었지만 부족했는지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오늘은 이걸로 식사는 마무리하고 점심은 간단히 저녁은 물로 하려하는데 간식 안 먹고 잘 해야 할 텐데요. 요즘 이게 잘 안 지켜지긴 했거든요. 라떼랑은 10시 18분쯤 나왔네요. 오늘은 좀 늦게 나왔고 수업도 듣고 가게 일하는데 같이 데려가는데 얌전히 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푸짐하게~~
요가수업하고 가게에도 들리고 집에 필요한 것들 사가지고 집에 돌아오니까 1시쯤 됐답니다. 배고파서 얼른 샐러드부터 해먹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사과 토마토 단감 귤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다음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오늘 샀는데 100g에 10칼로리)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맛있게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추석 전 데워서 밥 맛있게 먹었네요. 어머니가 어묵 감자볶음도 해주셔서 그것까지 해서 반찬이랑 점심도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저 많아 보이는 어묵 반찬을 다 먹었어요. 밥 먹고도 앉아서 더 먹어버렸거든요. 그랬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점심은 좀 과하게 먹은 듯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카레
🍛저녁은 카레 돼지고기 다짐육과 방울토마토 마늘 팽이버섯 양파 당근 양배추 야채 듬뿍 넣어서 카레 매콤하게 만들었어요. 저녁엔 간단히 두부랑 잡곡밥 넣어서 카레 먹으려구요.
레몬그린
건강한 점심~
식빵은 한장만 굽고~~ 야채 듬뿍에 건강하게 점심 먹어요^^
불곡산
야채구워서
아침 겸 점심으로 오리훈제랑 야채 구워서 먹었어요 ㅎ 저는 고기 보다 야채 구이를 더 좋아해서 야채 듬뿍 넣어서 볶았어요
로블ㅎ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한달만에 양배추라페 만듬
양배추는 추석 전에 사놨거든요. 그런데도 힘이 없으니까 양배추라페 만들기가 너무 싫은 거예요. 도저히 힘을 낼 수가 없어서 계속 미루다보니까 2주가 금방 갔답니다.😅 오늘까지 미루면 안될 거 같아서 어머니도 일찍 퇴근하신 김에 어머니 도움 받을라고 바로 시작했답니다. 양배추가 좀 비싸고 컸는데 양배추가 2400g이나 되더라고요. 지금까지 만든 것 중에 양배추양이 가장 많답니다. 체칼로 하는데도 여전히 할 일이 많아서 어머니가 칼로도 썰어주시고 양이 워낙 많아 나눠서 식초에도 담그고 소금에도 10분씩 절였네요. 절인 양배추를 꼭 짜는 게 너무나도 힘이 들어서 어머니가 도와주셨어요. 진짜 도와주지 않으면 다 못할 뻔 했어요. 양이 많으니까 이런게 힘드네요 양념까지 넣어보니 조금 짜길래 생당근 조금만 더 넣었네요. 그리고 원래 초록색통 하나면 다 차는데 그것도 모질라서 큰 플라스틱 통도 하나 썼답니다. 이번엔 진짜 양이 많아요. 만들 때 너무 힘들었지만 먹을 때 양이 많으니까 오래 먹겠죠? 많다고 듬뿍듬뿍 먹으면 안될텐데. 좀 아껴 먹어야 될 텐데요. 만들 때 힘든 게 먹을 땐 생각이 잘 안 난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유 한잔
아침에 두유 한잔 마시는게 참 좋더라고요 칼로리도 적고 칼슘도 듬뿍 들어 있어 더욱 좋네요
꼼꼼엄마
프레쥬 자연약쑥 수분크림
프레쥬 자연약쑥 수분크림 기온이 내려가니 아침에 피부가 건조함이 더 느껴져요. 스킨케어 챙겨 줍니다. 자연약쑥 수분크림 듬뿍 목까지 발라줬어요. 외출전 스킨케어 촉촉히 해줍니다.
레몬그린
영양찰떡
조금 출출해서 간식으로 영양찰떡 먹어요 견과류가 듬뿍 들어 있어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제공: 헬스조선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밥심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은 매우 중요한 음식이다.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먹으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 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 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 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 ========== 이중에 귀리만 넣는것 같아요. 녹차하고 비트.. 왠지 밥색깔부터 녹색. 빨간색 으로될것같은데 암예방에는 좋은가보네요
뽀봉
아침 두유 한잔
아침에 두유 한잔 챙겨 마셔요 칼슘이 듬뿍 들어 있어서 좋네요
꼼꼼엄마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 6가지 방법으로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서는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네요. 그래도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위 6가지 방법으로 건강하게 먹으면 좋을것같네요. 오늘 점심은 라면에 양파 대파 양배추 콩나물 듬뿍듬뿍 넣고 두부도 한 모 넣어서 먹고 열심히 걷기도 했네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라면으로
국물 라면에 있는 스프와 건더기만 넣으면 단백질.비타민,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고 하네요. 저만의 비법은요? 콩나물,양파,대파,양배추 등 채소를 듬뿍듬뿍 넣어서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하거나 두부를 넣어서 단백질을 보충하고 있어요. 무엇보다도 자주 먹지 않으려고 하는데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도토리묵
오늘 도토리묵 먹었어요 야채듬뿍 맛도 좋고 양도 푸짐하고요 속도 편하네요
알비나2
저녁식사
오늘 저녁은 유난히 맛있어요 남편이 요리를 해서 그런가 봐요. 친정 엄마표 간장게장과 남편의 목살콩나물볶음이 저에게 감동을 주네요. 밥 한 술에 사랑 듬뿍듬뿍 올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참 행복한 저녁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소고기국~
이열치열!!! 경상도식 무국이예요. 재료 듬뿍 넣어 한냄비 끓였어요
불곡산
야채가득 김밥
시금치 정말 조금 넣었어요. 한단이 ㅋㅋㅋ 가격이 좀 내려가면 듬뿍 넣어서 먹어야 겠어요. 그래도... 야채가득 김밥은 역시 맛이 좋겠죠~
뽀봉
소고기샤브
오늘은 저녁으로 소고기 샤브를 먹었네요 청경채 대파 버섯 야채듬뿍 샤브용 고기넣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어요 치킨 몇조각도 먹고요 과하게 먹은듯하여 집까지 1시간 걸어서 왔습니다 식후 2시간 혈당 재보니 117mg 나오네요 식후 운동이 최고의 혈당관리 라고 생각합니다
알비나2
점심은 육개장
음식 장만하고 전 부치니 기름 냄새로 속이 느끼 하니 얼큰한 육개장으로 속풀이 하네요 숙주나물 토란나물 대파 아주 듬뿍듬뿍 넣어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잡채의 의미는 각종 채소가 많이 들어간다는 뜻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momo-selection엄청난 구취가 1시간만에 거의 0? 최고 인기 구취 관리법이 굉장해 AD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 당면은 이미 야채들이 많이 들어 가죠 요즘 시금치 금값이던에.. 시금치 빼고 잡채 해야겠어요 당면은 은근히 칼로리 높다고 하네요
뽀봉
🍃프레쥬 자연약쑥 수분 크림
🍃프레쥬 자연약쑥 수분 크림 물 마시고 스킨케어 해줬습니다 자연약쑥 수분 크림 듬뿍 목 까지도 발라 줬어요 여름에 듬뿍 발라도 편안한 자연약쑥 수분크림 입니다.
레몬그린
편마늘 듬뿍 아몬드호두멸치볶음👩🍳
어제 머리 내장 제거한 중멸치를 그냥 팬에 한번 볶고 올리브유 넣고 한번 볶아서 덜어 놓고 마늘 아주 많이 편으로 썰어서 기름에 볶고 덜어 놓은 뒤 팬에 고추장ㆍ진간장ㆍ생강술ㆍ다진 마늘ㆍ통깨ㆍ꿀 넣고 양념장 끓인 후 아몬드와 호두 넣고 먼저 볶은 뒤 멸치와 편마늘 넣고 볶아서 불끄고 참기름 두르면 완성🥰 본죽 한 통은 시어머니 드리고 본죽 다른 통은 아들 서울 갈 때 주고 나머지 3통은 집에서 먹을 거에요
러브복동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 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 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 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 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 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 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명절인데 큰일이네요 ㅎ 튀김음식은 적당히 먹어야 할것 같죠 튀김음식과 탄산음료 노화를 일으키죠~
뽀봉
아침식사
일이 바빠서 나물 듬뿍듬뿍 넣은 비빔밥 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비빔만두 팔아도 되겠어요😆😆😆
아들이 어제 넷플로 파묘보고 늦게 자더니 9시 30분 까지 안 일어나서 비빔만두 먹으라고 깨웠어요 풀무원 세모지짐만두 구워서 양배추ㆍ오이ㆍ당근ㆍ사과 채썰어서 제가 만들어 놓은 달지 않은 비빔장 넣고 (사과가 들어가서 비빔장은 안 달아도 약간 달달하거든요) 애사비 듬뿍 뿌려서 무친 후 군만두랑 같이 먹으니 너무너무 맛있네요. 분식집 차려도 되겠어요 ㅎㅎ
러브복동
프레쥬 자연약쑥 진정 수분 크림
프레쥬 자연약쑥 진정 수분 크림 물 마시고 피부 스킨케어 해줬어요. 수분 크림이라 가볍게 듬뿍 바르기 좋습니다. 자연약쑥 성분이 피부에 건강하고 촉촉한 수분감을 줍니다.
레몬그린
콩국수 김밥
점심으로 콩국수와 김밥 먹었습니다. 우윳빛 콩국이 고소하고 갈증까지 해소시켜 줍니다. 김밥도 계란말이 듬뿍 들어있어 담백하면서도 맛있고요. 잘 먹었습니다.
가을햇살님
점심 송편으로
원래는 동작 수업 마치고 집에 가서 샐러드 듬뿍 먹고 아몬드유나 검은콩 두유 1잔 마실 생각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300g이나 찌고 어제까지 치면 700g을 찐거라 여기서는 좀 멈출 필요가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어머니가 찾으셔서 우리 꽃가게 가보니까 상황이 달라졌어요. 아마 선물로 들어왔을텐데 송편이 있어서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추석 때는 살 생각이라 이걸 남겨놓을 필요는 없고 그동안 살찐다고 떡은 입에도 안 댔는데 오늘은 너무 먹고 싶어서 송편은 2개만 먹기로 마음먹었어요. 아마 송편 2개가 샐러드만큼의 칼로리를 가질걸요?(그냥 체감상이에요 사실 잘 몰라요😆) 그래서 집에 안 가고 여기서 점심을 먹고 조금 걷다가 집에 들어가는 걸로 계획을 바꿨답니다. 송편 2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견과류 조금과 냉동블루베리도 조금 빼서 점심 차렸어요. 모처럼 떡을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깨송편인데 원래 좋아하긴 하지만 이게 내가 설탕으로 버무려진 걸 아니까 속을 조금 빼서 먹었네요. 속이 없어도 충분히 쌀떡만으로도 전 맛있었답니다. 물론 양은 작았지만 이번 추석에 좀 먹을 거 같아 오늘은 요걸로 마무리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프레쥬 자연약쑥 진정 수분 크림
프레쥬 자연약쑥 진정 수분 크림 물마시고 스킨케어도 해줬어요 수분 크림으로 가볍게 듬뿍 발라 줬습니다. 밤 사이 건조해진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채워 주네요.
레몬그린
요가 회원이 손수 만든 송편과 과일을 선물로 주네요
어제 제가 바빠서 못 올렸어요. 요가 수업 후 남자회원분이 지난 설에도 손수 만든 컵과일을 선물로 주셨었는데 이번엔 송편도 직접 만드셔서 바나나ㆍ방토ㆍ샤인이랑 복숭아젤리까지‥ 너무 섬세하시고 정성이 듬뿍 담겼네요. 요가에 이런 분이 계셔서 너무 좋네요
러브복동
도토리 묵 무침
도토리 묵 무침 하나 만들었어요~~ 집간장에 들기름 듬뿍 넣었네요
꼼꼼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