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 듬뿍 미니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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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고구마치킨 샐러드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고구마치킨 샐러드 양상추 한통 배송온것 씻어서 듬뿍 깔았어요. 요즘 야채 너무 먹고 싶었습니다. 슬라이스 양배추 조금 올리고 치킨텐더 두조각 고구마 두조각 계란도 하나 먹었어요. 호두를 잘라서 토핑으로 더해 줬구요. 오리엔탈 소스 뿌렸습니다. 과일은 오후에 먹으려구요.
레몬그린
금요일 아침 고등어고구마순조림~♡
3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제 점심 때 먹은 차지키수박과 아몬드브리즈가 효과를 발휘했나봐😁 오늘도 그렇게 먹긴 너무 배고프겠죠? 찌면 안되는데 내일 엄마랑 산책 나가면 아마 빵 사 먹을 거거든요(토요일을 기대하며 또 열심히 다이어트 했나봐요😆) 아침에 라떼 15분만에 산보시키고 들어와서 샐러드 준비부터 했습니다. 어제 좀 남은 차지키소스가 아무래도 물이 생기더라고요. 내딴엔 짠다고 짰짰는데 꽉 짜긴 좀 힘들었나봐요😅 그래서 그냥 오늘 샐러드 위에 수박에다 얹혀 먹었네요. 전 여전히 수박이랑 같이 먹어서 너무 맛있었는데 엄마는 좀 생소하신가 봐요. 내가 건강식으로 새롭게 해주는 거는 별로라고 할때가 더 많거든요. 물론 자주 먹다 보면 괜찮네로 변하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샐러드은 반반이 아니고 엄마가 조금 덜 드셨는네요. 제가 5분의 3 먹었나봐요 어머니가 어제 생고구마순를 사오신 거예요. 아침에 동생이 지금은 밥을 안 먹는다니까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해주셨어요. 동생이 조금 아파 같이 살고부터는 동생이 꺼리는 건 잘 안 해서 비린내나는 생선요리를 가끔 하시는데 동생이 아침 입맛이 없어서 고등어조림을 먹게 됐네요. 특히 엄마하고 저는 고구마순이 나올때 고구마순을 듬뿍 넣은 고등어 조림을 되게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냉장고에 넣어놨던 내밥도 다 먹어서 오늘 아침에 5인분 전기압력솥에 해놓고 나간거라 밥은 막한밥이라 조금 더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도 밥 맛이 더 좋다고 하셨답니다. 물론 냉장고에 10시간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데워 먹는 밥도 맛없진 않거든요. 더맛있으면 더 먹고싶어지니😅 그 정도는 포기가 가능합답니다. 어머니가 원래 생선조림을 좀 짜게 잘 하시는데 오늘은 날위해 좀 싱겁게 하셨어요. 그런데도 비린내는 안 나게 하셨구요. 그래서 우리 둘이 고등어 반마리를 다 먹었네요. 보통은 한끼에 고구마순만 다 먹고 고등어는 남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밥은 생각한 것만큼만 먹었는데도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제법 먹어서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도 좀 많이 먹었구요~ 아침부터 포식했네요😁 어제는 제때 자고 에어컨도 틀어놓고 잔 거라 라떼가 제방에서 같이 쭉 잤답니다. 마음 챙김 할 때 같은데 곤이 자는 라떼인데 사진 찍었더니 살짝 실눈 떴어요. 라떼야 일어나서 산책가야지~~ 7시쯤 나왔는데 자기 큰볼일만 보고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날도 되게 선선한데 이게 더위 문제가 아니고 아침에 더 걷기 싫은거 같기도 하고... 내일은 엄마랑 산책 가는 날인데 어쩌나 싶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썬크림
듬뿍 바릅니다 애기랑 또 바다에서 놀아주려면 듬뿍 발라야죠 ㅎ 조개잡는다고 고갤 쳐들고 했더니 뒷목이 아파요 ㅎ
수국이
아이스아메리카노
청소하다 더워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십니다 얼음 듬뿍 넣었어요
쉬림프
방학 점심밥
오랫만에 볶음밥했어요 파기름 듬뿍내서 에센뽀득 소시지랑 계란 넣어서 볶음밥^^ 저당굴소스로 간 했어요 오랫만이라 그런지 애들은 맛있다고 잘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0808 챌린지
혈당 챌린지 식후 2시간뒤 스테이크.밥.야채 듬뿍 식사 후 체크한 결과입니다 무섭네요
앙뚜
요즘 챙겨먹는 저당두유입니다
캐시로 알뜰하게 구매한 제품이에요 나이가 들어가니 달달이 간식이 예전만큼 당기지는 않아요 이제는 덜 달달한 제품을 찾고있어요 두유인데 검은콩이라 더 영양소 듬뿍인거죠 이 두유는 당이 1mg 들어있어서 거의 단맛이 안 느껴질 정도에요 처음 한입은 이게 뭔가 싶지만 자꾸 먹으면 단맛이 없이 고소한 맛을 느낄수 있어요 한 박스 다 먹으면 다시 주문하려고 합니다
미블랙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8월8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오늘의 아침메뉴 하얀쌀밥, 고기듬뿍미역국. 3종 마른반찬, 엄마표배추김치를 든든히 먹은후 측정~ 역시맛있는 식사를하면 기분이 좋다ㅎ 식후 수치도 정상~~오늘 이기분이대로 화이팅^^
지니천사0307
혈당 기록 9기 / 0808 3일차
기상 후 아침공복혈당 어제저녁은 아구찜먹고 잠자기전에 올림픽보면서.. 서울우유아이스크림을 듬뿍먹고잤더니 먹지않았으면 혈당수치가 더 낮았겠지..? 오늘도 화이팅!
똥뭍은개
7일혈당일기9기3일차
8월7일 혈당일기 아침식후 수치 117 아침식단 닭가슴살 샐러드 채소를 듬뿍 넣어 먹었더니 막 건강해지는것 같네여 ㅎㅎ 늦은밤 계단걷기나 해야 겠네요
여땡
혈당일기9기 3일차
날짜: 8월 7일 시간: 아침식후 식사: 아침으로 아이스라떼, 밤빵 먹은 후 체크한 혈당입니다. 최근에 밀가루를 너무 먹는것 같네요. 빵이 이름만 보면 건강할 것 같은데 겉이 페스츄리같은 식감으로 버터듬뿍 들어서 기름졌습니다. 당연히 맛은 좋았습니다. 혈당도 아슬아슬 세이프!
KIMR
헬시딜 32기 곤약 두부면
평소에 국수를 삼시 세끼를 먹을 정도로 너무 좋아하는데 당뇨 전단계라 혈당 관리도 해야되고 다이어트 주범 뱃살도 관리할겸 헬시딜에서 곤약 두부면 구입 했어요 국산두부와 병아리콩이 들어 있어 단백질 함양도 높고 면도 탱글탱글 국수 먹고 싶을때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오늘은 택배 받자마자 저녁으로 콩국수 만들어 먹었어요 면을 따리 삶지 않고 물에 헹구기만 하면 되니까 너무 편해요 오이도 듬뿍 올려 맛있게 먹어 볼까요 ~
오로이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저 혼자 산책겸 한성대 쪽으로 다이소에 물건 하나 사러 갔답니다. 어제 제가 사왔던 실리콘 뚜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혹시 언제 들어오나 싶어했더니 들어올 계획이 없대요😅 딱 마음에 드는 거였는데... 볼펜과 가위 사가지고 나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라떼랑 지금 안나온게 다행에요. 저 혼자 있어서 우산만 쓰면 됐답니다. 그리고 동네 산책 체크한다고 성북세무서까지 갔다가 쭉 올라가면 되길래 한성대도 한번 가봤답니다. 근처까지는 갔었는데 라떼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거든요. 보슬비 내리는 대학 안은 한적하고 분위기 있었지만 가려 했던 다른문이 오르막 끝에 있는 문이라 땀 한바가지 흘리며 갔네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랑 이어져 있어서 거기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쯤 되더라구요. 플랭크 두 번 하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점심 준비했어요. 좀 이따 먹을 오나오에도 과일이 들어가서 샐러드에는 야채와 토마토, 수박(사실 수박은 둘다 들어갔는데 내가 좋아한 거라 그냥 수박은 두 번 넣었어요)만 넣고 요거트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마저 쓰고 토핑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은 뿌렸는데 견과류 시리얼을 조금만 넣었어요. 이건 1인분인데 사진으로는 아침꺼랑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높이가 차이가 나서 작은 사이즈랍니다😆 이번 오나오는 카카오가루 넣지 않고 오트밀40g에 아몬드 브리즈80ml 넣고 알룰로스1T, 요거트랑 같이 냉장고에 3시간이상 넣어놨어요.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듬뿍 들어간 오나오😁 유리 그릇에 만들어 놓은 오트밀 불린 것과 요거트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한스쿱 더 넣고 자두 올리고 수박도 올리고 안에 사과를 배치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릭요거트는 보였는데 여기다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었더니 빈틈이 하나도 안 보이게 풍성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아이스크림 그릇 같은 거라 아래쪽이 좁아져서 토핑 올리는 부분이 제일 넓으니까 토핑은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수박을 어느 정도 먹고나서야 밑에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섞어서 먹을수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고도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요즘 제가 입이 터졌을까요?ㅠㅠ 결국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갖다 먹었답니다. 제법🤭 이렇게 그냥 집어먹으면 가장 살이 찔 수 있는 거지만 오나오 먹고 났더니 이게 더 땡겼거든요. 오늘도 저녁산책을 1시간 이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라떼랑 누워서 쉴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루테인과 비타민 먹기 💗
루테인과 비타민 물도 듬뿍 마셔줍니다~ 매일매일 건강 생각해서 먹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8월 7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 8월 7일 체크시간 : 점심 식사하고 10분 후 내용 : 아침 기상하고 홈트 후 미니도넛 한개와 콜레올로지 티 마신후 체크했더니 너무 높게 나와 점심에 제육볶음, 양배추쌈, 잡곡 반공기, 취나물, 배추김치, 청양고추 2개 먹고 10분 후 다시 체크했다. 콜레올로지 티는 먹고나서 2시간 이후에는 혈당을 내리는 효과가 있는 것 같은데 마시고 20분 후에는 오히려 혈당이 높게 나오는 것 같다. 혈당수치가 높게 나오면 괜히 수치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말고 혈당관리를 포기할까 하는 마음이 들 때가 있다.
sara1298
8월7일(수)|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8월7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내용:아침에 샐러드를 먹었다 야채듬뿍.닭가슴살.블루베리등 넣었다 몸이 건강해지는 듯 하다 그치만 먼가 입이 심심하다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될까 조금만 더 힘내보자 오늘도 오운완 해야겠다
홍길이
류수영 두부조림을 만들어봤네요 😊
어남선생이 갈켜주는 실패없는 레시피 ㅎ 애들이 먹을꺼라 고춧가루는 반숟가락만 넣었어요 더 빨갛게 드시고 싶으면 레시피대로 넣으셔요~ 양파가 카라멜 라이징 되어서 달달해요 양파 싫어하는 애들도 밥에 비벼서 잘 먹었어요! 양파와 파 넣어서 위에 듬뿍 올려줬더니 평소같으면 싫어했을텐데 양파의 달달함 때문에 잘 먹네요..다행 ㅎㅎ 이렇게 또 한끼는 집밥으로 해결해봅니다 어남선생님!!! 감사합니댜 👍👍
우리화이팅
텀블러
오후에 마실려고 텀블러에 가루 커피랑 얼음 듬뿍 넣어서 시원하게 챙겨 갖고 나왔어요. 외출시 항상 텀블러는 필수로 갖고 나오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8월7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내가 좋아하는 재료만 듬뿍 넣은 집표카레~ 역시 집에선 좋아하는것만 넣을수있어 넘 좋다. 아침도 든든히 먹고 수치도 좋고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
별사랑천사
혈당일기 9기 / 0807 / 3일차
아침식후혈당체크 아침에 요거트,무화과,견과류듬뿍넣어서 먹었는데 꿀까지 뿌려서 그런지 생각보다 혈당이 높게 나왔구만, 아침요거트도 조심해야지
알로하영이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8월6일 측정:저녁식사후 내용:저녁메뉴는 해물떡볶이~~ 좋아하는 밀떡에 어묵, 오징어, 새우, 버섯을 듬뿍넣어 만든 떡볶이로 저녁식사후 동네 산책후 측정~ 너무 맛있어 좀 과식을 했더니 수치가ㅠㅠ 낼부턴 다시 관리를 하자^^
별사랑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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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혈당 다이어트 여름철 보석 과일
달콤하고 새콤한 맛과 건강까지 선사하는 여름철 보석 과일 자두 추천해요. 과일은 당이 많이 들어 있어 걱정이지만 자두는 단순한 간식 이상의 맛과 영양이 듬뿍 들어있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당의 함유량이 높지 않으며, 자두 100그램당 7그램의 식이섬유가 들어있어요.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줘요. 식혈류를 조절하여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다이어트에 좋아요. 특히 혈당 다이어트에 좋은 것 같아요. 식사 전 2알 정도의 자두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해요.
태거니
립케어
자기전에 입술보습 촉촉하게 바릅니다 듬뿍 바르고 자용
담율로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5일 혈당일기 9기 1일차
2024년 8월 5일 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30분후 혈당 측정 결과 ~ 117mg/dL 내용 ~ 오늘 점심은 야채듬뿍 넣은 비빔밥으로 혼자 있어서 냉파도 할겸 나물, 야채 듬뿍 넣고 맛있게. 양 조절 실팾시고는 괜찮은 수치. 만보도 걸었으니 커피 한잔 마시고 캐홈챌 시작해 볼까? ㅎㅎ
우리아들2
다이어트 간편식 추천(통보리그래놀라)
칼러리;100g 당 387 Kcal 지방 7g 트렌스지방 0g 단백질 7g 탄수화물 77g 추천하는 이유; 통보리가 그대로 살아있어 건강한 한끼식사가 되고 귀리.보리.쌀.밀. 옥수수의 영양이 듬뿍 들어있어 저지방 우유와 먹었을때 아주 담백하고 고소함이 맛있어요.바쁜아침 식사대용으로 추천합니다
강4랑
도미 머리찜
도미 머리 살이 많아 머리찜 해먹었어요 생강술에 잠시 씻어 담궈준 후 20-30분 스팀해서 위에 야채 콩나물 양파 파 부추등 듬뿍 올리고 살짝 쪄준후 매운 양념 소스 올리고 찍어 먹습니다용 밥 없이 요것만 먹었어용~^^ 먹었으니 소화 시킬겸 저녁 산책 나갑니당 뾰로롱~~
목표사십구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자리냉면 스타일로
오이듬뿍 넣은 냉면 대령이오~ 신랑은 물냉 저는 비냉이요~^^ 냉면 요즘 나가서 먹으면 14000원 막 이래서 집에서 해줬어여 신랑아~ 28000원입니다~^^ 🤲
나는무너
공짜 베이글과 커피
새로 오픈한 베이글집을 갔더니 2개 사면 일반 베이글 1개 무료라길래 냉큼 샀어요 공짜는 그냥 지나치질 못해요 ㅎㅎ 화덕에 구운거라길래 함 먹어보자 샀어요 집에는 코스트코 블루베리 베이글 두 봉지가 있지만요 요즘 유행하는 베이글처럼 쫀득하고 맛은 있는데 화덕에 구워서 다른 맛은 잘 모르겠어요 크림치즈 듬뿍 바르고 바질페스토 조금 올려서 먹었는데 맛은 뭐~~^^
당근쥬스쪼아
이 더위에 불 앞에서.
떡볶이를 만들었습니다. 쌀떡파인 남편과 밀떡파인 저를 모두 만족시킬.. 😁 어묵, 고기도 듬뿍 넣어 맛나겠죠? 낮에 샐러드 먹었으니 저녁엔 탄수화물 용서해주오~
지구외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