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 듬뿍 미니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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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5기 7일차 인증
측정 날짜: 6월 17일 측정결과: 108 측정시간: 오전 08시 54분 오늘도 공복 9시간 혈당 수치를 위해 채혈 해 보았다 결과는 108 오늘은 어제보다 적게 나왔다 저녁은 맥주 두 잔,삼겹살과 야채를 듬뿍 먹었다 식사후 30분 걷기도 잊지 않고 했다
훈스맘2
그릭요거트 활용한 오이샌드위치 레시피예요
우선 오이를 채칼로 얇게 썰어 주세요. 그리고 오이를 물에 넣은 후 레몬즙과 소금을 넣고 절여 주세요. 오이를 절이는 동안 식빵을 굽고 약간 식혀 주세요. 절여진 오이는 물기를 짜고 볼에 담아 후추,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다음에는 바삭한 식빵에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라 주세요. 그리고 그 위에 절인 오이를 듬뿍 얹으면 오이 샌드위치 완성이랍니다. 이제 맛있게 먹으면 되지요.
멍청이3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주름진 손에 외출전에 듬뿍 발라 줍니다 끈적임이 없어서 좋아요.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레몬그린
그릭요거트를 생크림빵처럼
생크림빵 먹고싶을때 통밀빵 한조각에 그릭요거트 듬뿍해서 꿀 얹거나 블루베리 바나나 또는 오이 얹어 먹어요 오이는 살짝 소금 뿌리면 맛있네요 커피는 두유라떼♡
지니이니랑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화초 물주기
화초에 물 듬뿍 주었어요
마음그릇
애들 간식은 핫도그
큰애 친구들이 놀러와서 핫도그 하나씩 돌려줍니다 ㅎ 많이 사서 쟁여뒀더니 빛의 속도로 사라지네요 ㅎㅎ 치즈 듬뿍~~ 아이들이 잘 먹으니..뿌듯합니당~~♡
우리화이팅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케어 했어용~
피부톤을 화사하게 보정해주는 톤업 선크림이에요~ 끈적임 없어서 제가 엄청 애정 하는 선크림^^ 오늘도 걷기 운동 나가기전 얼굴과 목에 듬뿍 발라주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외출전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외출전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듬뿍 짜서 손바닥 손톱 팔꿈치까지 발라 줍니다. 끈적함이 없어서 산뜻하게 바르기 좋아요.
레몬그린
토요일 아침 넘 거한 샐러드
100g 늘었어요. 이건 뭐 큰 변화는 아니지만 어제 좀 일찍 저녁 먹고 아주 간단한 간식을 먹었을 뿐 배고파하며 잤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한 결과예요. 근데 따지고 보면 점심때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고 3분의 1이라도 소금빵도 먹었으니 찔 확률도 있었거든요. 거기다가 힘들어서 보통때보다 적게 걸었으니 이게 맞는 결과였던 것 같긴 해요. 저녁을 너무 애매하게 먹은 것도 그렇고 가장 큰 원인은 들어갔다가 저녁 먹고 오후에 더 걷지 않은 게 제일 큰 원인같네요. 우리 라떼 때문에 10분 걸은 것을 그때 1시간만 걸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어제는 도저히 걸을 수가 없는 다리 상태였지만 말입니다. 하긴 맛있는 거 사 먹고 불안해서 운동도 더 해보고 저녁을 굶어보기도 해봤지만 막상 맛있는 거에서 오는 칼로리는 여지없이 체중에 영향을 주네요. 오히려 정직한 건가?😅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돼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양상추가 또 좀 안 좋아질려고 하네요. 그래서 양상추 듬뿍 넣고 양송이버섯 사온 것도 조금 불안해서 오늘 당근하고 파프리카랑 볶고(오늘은 올리브유에 마늘넣어 볶았어요) 그리고 갖가지 과일과 수박은 듬뿍. 이런 양이 또 엄청나네요. 이거 나눠 먹었는데 엄마 배부르다고 갑자기 밥을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저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이 정도 배가 부르지 않은데 오늘은 좀 심하네요😆😅 저도 금방은 못 먹을 것 같아서 1시간 있다가 밥차려 아침2차 먹을려고 했거든요. 5시만 해도 비가 많이 오고 오후 한두 시부터는 비가 그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산책 포기하고 홈트도 4개나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그러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해서 이 계획또한 시시각각 변했답니다. 하지만 샐러드 먹고 8시 되니 변덕스러운 비는 갑자기 그치고 네이버에서는 저녁에도 비가 온다네요. 급히 라떼 데리고 얼른 나왔어요. 오늘의 아침 2차는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양배추라페 만들고 배가 많이 고파졌어요. 한 3~4시에 요거트볼이나 만들어 먹을라 그랬는데 그때까지도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라페와 수박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네요. 방울토마토를 통으로 넣고 초당 옥수수 통에 조금 남았길래 그것도 다 넣었어요. 물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넣은 드레싱은 원래 월남쌈 드레싱에 사과 식초랑 할라피뇨 더 넣었던 거거든요. 여기에 이번에 산 애사비 1T 더 넣었서 만들어봤어요. 맛은 있더라고요. 수박이 먹고 싶었는데 많이 먹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2시 때 저녁을 먹어서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결국 한 6시쯤 간식을 조금 먹었네요. 견과류 한줌과 말린 고구마 조금 먹었어요(어제 고구마 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고 있거든요. 고구마가 너무 많이 쪄지는 바람에 말리기도 어렵네요. 이번 고구마 말리기는 실패각) 아까 점심때 들어와서 씻기 전에 캐시홈트 2개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어차피 홈트 하면 다시 땀이 나니까 씻기 전에 하는 게 더 좋더라구요. 오늘은 스쿼트도 하고 운동은 할만큼 했네요. 오늘 만천보 걷고 마무리 하려니 이 정도 운동은 해야겠더라고요. 아침에 생각은 아침산책으로 만보 정도만 하고 해 지고 오후쯤에는 라떼랑 30분 정도 간단하게 걸을 생각이었지만 양배추 라페 만들고 샐러드 먹고 어머니까지 퇴근하고 들어오실 때가 되도 발도 너무 아프고 온몸이 쳐지는 게 오늘 더 나가는건 무리일 것 같애요. 오늘은 만천보만 하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그렇게 마무리할 줄 알았는데 라떼가 전과 다르게 낑낑거리드라구요. 오늘 12시 때 들어오고 그 뒤로 안나가고 더웠는지 물도 많이 마셔서 혹시나 하고 7시반에 잠시 같이 나갔답니다. 그랬더니 오줌을 제법 싸더라고요(얘가 분명히 처음에는 실내 배변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거의 매일 산책을 시켜주니 4개월 이상은 밖에서만 일을 봅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볼일 보고 나서 더 어디 가자고 안 하고 근처만 쪼끔 돌고 간식 먹더니 바로 집 쪽으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그래서 한 300보 걸었나보네요.😆 하긴 나도 아까 다 샤워하고 쉬다가 막 자려고 하던 참이라 화장도 안 하고 옷도 집에서 입던 옷 대충 입고 나갔는데 울라떼가 눈치챈것 같기도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사 ☘️깻잎 🐓닭갈비
저녁식사 ☘️깻잎 🐓닭갈비 썰어 놓은 양배추 듬뿍 넣고 통마늘 넣고 닭갈비 볶았어요. 여기에 깻잎을 더해서 향긋하게 식사 합니다. 재료 준비가 되있어서 간편하게 만들었어요.
레몬그린
치킨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빵순이답게 샌드위치 먹어요 그래도 치킨샌드위치에 야채도 듬뿍 들어 있어 건강하게 먹었어요~
agnes0117
콜라겐 아이크림바르기
리들샷바른후 오늘은 요걸로 듬뿍 발라주었어요 아이크림이지만 얼굴전체 발라도 된다고 선전하더라구요ㅋㅋ 콜라겐이라하니 좋기를ㅎ
난괜찮아용
샤워후 부케가르니 바디로션
포근한 파우더향이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보습 잘 되고 1000ml이라 몇개월째 듬뿍 발라주네요 ㅎ
우리화이팅
6/13(목)저녁은 배홍동 비빔면
남편이 늦는다길래 일찌감치 저녁먹어요~간단하게 비빔면으로~ 삶은계란 2개ㅋ 오이 듬뿍 올리고 고소한 깨도 뿌리고~
냥식집사
해가 이글이글해요. 선크림 듬뽁 발라줘요
동네산책 나갔는데 온도가 30도 넘네요 엄청 뜨거워요 . 나갈때 선크림 아주 듬뿍 바르고 모자까지 챙겨쓰고 나갔다왔네요
ㅇㅅㅇ지니
혈당일기 5기 1일차 6월 12일 수요일
요즘 컨디션이 영아니어서 계속 피곤하고 밤잠을 깊게 못 자서 혈당이 지 맘대로인데 당질제한식으로 7시에 식사하고나서 마감혈당은 다행히 나쁘지 않네요. 저녁식사로 소고기듬뿍 미역국, 두부부침, 계란닭가슴살볶음, 오이지해서 먹었습니다. 식후 25정도까지 오르다가 지금 안정권으로 들어갔네요. 내일도 좋은 혈당위해 열심히!
화이팅뎅녀사
눈호강 해보시겠어요?
너무 예쁘지요? 모양과 색이 다 틀리지만.. 하나하나 개성도 틀리지요? 오늘 친구들 만나러 나가는 길에 만난 꽃들이예요 사랑과 정성을 듬뿍 받아서 활짝 만개한 꽃들.. 보고만 있어도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리화이팅
영양찰떡
저녁으로 견과류가 듬뿍 들어 있어 맛있는 영양찰떡 먹었어요
괜찮아70
유통기한 지난 선크림 활용법 7
1.유통기간 지난 선크림 새거가 3개나 있는데 버릴려하다가 혹시 쓰임새가 있지 않을까 해서 찾아봄. 2.유리 얼룩 제거 유리병이나 거울 등에 묻은 얼룩을 제거할 때 선크림을 활용해보자. 선크림, 즉 자외선 차단제에 포함된 오일 성분은 얼룩을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유통기한이 지난 선크림을 헝겊에 묻혀 얼룩이 있는 곳에 여러 번 문지른 다음, 마른 행주로 닦아주면 얼룩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3.가죽 복원 가구, 지갑, 가방 등의 가죽 제품은 소재 특성상 자주 사용하면 표면이 거칠어지고 변색되기 쉽다. 이때 유통기한이 지난 선크림을 가죽 제품을 발라주면 색상 복원은 물론, 광택 효과도 볼 수 있다. 선크림을 가죽 제품에 살살 문질러 닦은 후, 깨끗한 마른 헝겊으로 한 번 더 닦아주면 손상 없이 더러운 부분을 없앨 수 있다. 4.스티커 자국 제거 스티커를 떼고 남은 자국이나 접착제 자국은 잘 없어지지 않고 금세 검게 변해 더러워진다. 이럴 땐 선크림을 바른 다음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살살 문지르며 닦아주면 스티커나 접착제 자국이 때 밀리듯 밀려나온다. 창문이나 식탁 등에 붙은 테이프 자국도 같은 원리로 제거해주면 된다. 5.가윗날 재생 오래 쓰지 않아 녹슬었거나 끈적이는 테이프를 잘라서 가윗날이 무뎌졌다면 선크림으로 다시 날카롭게 재생시킬 수 있다. 무뎌진 날 부분에 유통기한이 지난 선크림을 듬뿍 발라 빈 가위질을 몇 번 해주기만 하면 된다. 선크림은 가위의 이물질 제거 뿐 아니라 광택도 내주기 때문에 새것처럼 만들 수 있다. 6.스테인리스 세척 세면대와 샤워기 등 물때로 얼룩지기 쉬운 스테인리스를 세척하고 광을 낼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에서 유통기한이 지나서 사용하지 못하는 선크림은 가장 쉽고 빠른 해결책이다. 적당량의 선크림을 짜서 스테인리스에 골고루 발라주고 키친타월로 깨끗하게 닦아주면 된다. 그 이후 미지근한 물로 한번 헹궈주면 얼룩이나 물때가 완벽하게 제거된다. 7.액세서리 광택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액세서리를 오랫동안 보관하게 되면 거뭇거뭇하게 변색이 되곤 한다. 이렇게 변색되거나 녹이 생긴 액세서리도 부드러운 천과 오래된 선크림을 사용해서 표면을 살살 닦아주면 오염이 제거되면서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다. 서랍 속에 방치해 두었던 목걸이, 반지, 귀걸이 등이 있다면 선크림으로 깨끗하게 닦아보자. 8.신발 밑창 세탁 신발을 신다 보면 윗부분은 괜찮은데, 아래 밑창 부분만 유독 얼룩덜룩 더러워질 때가 있다. 누렇게 변한 신발 밑창 부분에도 선크림을 듬뿍 바른 후, 쓱쓱 문질러주면 쉽게 오염을 제거할 수 있다. 다만, 얼룩을 제거할 때 고무 밑창 이외의 부분에 선크림이 묻을 경우 소재에 따라 오히려 얼룩이 남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예상대로 사용할곳이 있었네요. 가죽장갑이랑 자켓 한번씩 발라주고 거울청소에 써야겠음.
야고
6월 11일 혈당일기 5기 2일차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직후 혈당 측정 결과 ~ 133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콩나물 듬뿍 넣은 제육볶음과 여러가지 쌈채소로 너무 배 부르고 맛있게. 점심을 건너 뛰었더니 배가 너무 고파서 밥을 다른 때보다 쬐끔 더 먹었더니만 혈당 수치가 좀 높긴 하지만 식사 직후니까 저녁 산책하고 오면 정상수치가 될 듯.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
우리아들2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좀 늦어졌지만 맛있게)
어머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어요. 오이는 아예 없어서 아까 광장시장에서 사 와서 양상추는 뜯어서 씻고 오이 파프리카는 씻어서 썰어 준비를 바쁘게 했네요. 저는 점심이 늦어져서 씻지도 못하고 이렇게 준비했고 어머니는 그동안 샤워까지 하시고 도와주셨답니다. 오늘은 방울토마토를 많이 넣고 요거트 드레싱 듬뿍 뿌리고 크림 치즈까지 얹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랑 둘이 오붓하게 앉아서 이 맛있어 보인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집에 야채가 많아도 제가 없으면 엄마는 샐러드를 만들기가 참 어렵다고 하세요. 하긴 어제부터 야채준비가 필요했으니 엄마가 보기엔 재료들이 안 보여서 만들기 힘드시긴 했을 거 같애요. 어머니는 가게에서 점심 드셨고 동생은 마라탕 시켰거든요. 밥은 저 혼자 차려 먹었네요.전에 김치찌개 조금 남은 거 마저 데워 놔두고 나물은 없지만 맛있는 김치들 꺼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아침을 햄버거 하나를 다 먹었으니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어야 되지만 오늘까지 밥을 안 먹을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맛있는 밥이 먹고 싶었어요. 집에 와서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와 캐시홈트 하나 겨우 했네요. 점심시간이 계속 늦어지면 거의 저녁이 돼버리기 때문에 얼른 먹을려고 이것도 간단히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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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이 듬뿍 들어있는 선물상자를 받았어요 🎁 얼마가 들어있는지 확인해보세요! https://toss.im/_ul/pHcrec https://toss.im/_ul/5J1PGCs https://toss.im/_ul/RT5D3Cr
트어이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외출전에 듬뿍 발라 줍니다 홀쭉이가 되어가네요~^^ 보습력이 좋고 끈적임도 없고 여름에도 계속 애용 하겠어요.
레몬그린
💉혈당용품&측정기 후기만 작성해도 [1천P] 무조건 지급💰
✨혈당 컷! 시그널 5회차 OPEN✨ 함께라면 '당뇨' 도 극복할 수 있어요! 지니어트에서 당뇨 환우들의 이야기를 기다려요👼🏻 5회차 혈당 컷! 시그널 주제는 '혈당용품 & 측정기' 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사용해본 혈당 관련 용품이나 측정기 후기를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NOTICE] 📢 주제 : 혈당용품 & 측정기 후기 📍작성 게시판 : 혈당용품&측정기 리뷰 -------------------- 🍯작성꿀Tip🐝 실제 당뇨 극복 후기나 이미지&내용이 풍부한 정성 듬뿍 게시글일수록 BEST 당첨 확률이 높아져요! 😊 🔽포스터 내 참여 방법을 꼭 확인해주세요🔽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당첨자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 "참여합니다" 댓글도 작성 부탁드립니다 💜
geniet
6월 11일 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 6. 11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내용 : 일찍 일어나서 많이 움직인 탓인가 배가 고파서 아침에 요거트에 씨리얼 듬뿍 넣고 계란, 토마토, 사과를 먹었다. 한시간 뒤의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다는 생각에 운동복으로 갈아잇고 집을 나선다.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까꿍스
그릭요거트 아침으로좋아요
간식으로 즐겨먹는 그릭요거트예요 당도 급하게 올리지않고 포만감도 주고 식이섬유,단백질도 풍부하니 만점간식이예요 보통 간식으로는 블루베리랑 그래놀라넣어먹구요 식사 대용일때는 치아시드랑 오트밀,메이플시럽넣어 냉장고에 하루두었다가 과일듬뿍올려서 든든하게먹어요 건강한한끼 챙겨보세요
서야
토스선물하기 이벤트 같이 참여해요
용돈이 듬뿍 들어있는 선물상자를 받았어요 🎁 얼마가 들어있는지 확인해보세요! https://toss.im/_ul/VBzVU9a
ran1181
고구마와 당근이 그릭요거트를 만날때
아침에 댕근을 먹으면 독소를 빼준다고 하지만 잘 안먹히죠 그릭요거트를 듬뿍 묻혀서 먹으면 고소하니 맛있어요 고구마만 먹으면 빡빡한데 그릭요거트를 묻혀 먹으니 달콤하고 부드러워 좋아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와 당근,고구마를 아침에 먹으니 장이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빵빵배
6월10일, 혈당일기5기 1일차
ㅡ날짜 ㅡ6.10 ㅡ시간 ㅡ저녁식사후 2시간후 ㅡ내용 ㅡ저녁밥으로 삼겹살을 먹었다.나름 당조절한다고 야채 듬뿍, 쌈채소 많이 먹었는데 100을 안넘어서 다행이긴한데 더 혈당이 좀 낮아야할듯 하다. 낼은 샐러드 먹어야지.
바다속고양이
선크림 많이많이 발라요
오늘 자외선 지수가 엄청 높다고 하네요 선크림 많이 듬뿍 발라주고 모자 쓰고 나가요 ~선크림 금방쓰겠어요
ㅇㅅㅇ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