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 듬뿍 미니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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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또띠아
양배추, 계란, 후추, 소금 섞어서,, 팬에 부치고,, 위에 또띠아 얹었다가 뒤집고,, 쓰리라차 듬뿍 뿌리고 반으로 접는다, 양배추는 다진게 있어서 넣었는데, 채를 썰어서 넣는게 괜찮다
노자경
양배추를 이용한 마녀수프
토마토, 양배추, 당근 기타 야채를 넣어 만든 마녀수프에요. 있는 재료를 넣으면 되지만 토마토와 양배추는 반드시 넣어야해요. 양배추의 든든함과 달달함이 맛을 좌우하거든요. 저는 양배추를 듬뿍 넣었더니 더 맛있더라구요. 냄비 가득 끓인후 한그릇씩 먹을때 치즈를 올려먹으면 더욱 맛나답니다.
샤르데냐
5월 27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정말 오랜만에 떡볶이를 먹었네요. 6개월 만인가. 대신 양배추를 듬뿍 넣고 떡은 2/3인분 정도. 6:30분쯤 먹고 동네 한바퀴 약 30분 정도 걷고 왔네요. 그 이후로 9시쯤인가 구운 아몬드 12알 먹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전에 측정한 혈당이 95입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HL
세타필로션 건선에 적극 추천합니다
피부가 혹시 건선인가요? 저희 남편이요 . 너무 심한정도 거든요. 자면서도 긁어서 본인도 힘들어하고, 숙면에 많이 방해가 되거든요 여름이면 알로에 크림도 듬뿍, 샤워하고 일리윤으로 보습 하고 있었는데 아주 딱 좋은 바디 로션 만났네요 혹시 건선으로 고생하시는분 계시면 적극 추천해요 보습이 정말 짱짱 합니다.
뽀봉
발크림
간만에 발크림 바릅니다 ㅋ 듬뿍 듬뿍 바르고 주무세요
담율로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회사앞 양배추계란 샌드위치~
회사 다닐때 길거리 샌드위치 포장마차가 있었어요. 가격도 싸고 영양도 듬뿍이라 맛있게 먹었던 마약토스트! 가끔 집에서도 생각나면 해 먹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거든요. 양배추랑 당근 채썰고 계란 풀어서 부치고 버터에 토스트빵 구워서 케찹 뿌려서 먹음 맛도 짱이예요. 전 거기다 상추 한 장 넣고 토스트빵도 통밀빵으로 넣어서 더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 먹어요. 아이들은 설탕도 솔솔 뿌려주면 달달해서 더 맛있어해요. 소화에도 좋은 양배추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어 먹으니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게 한끼 해결했어요.
파랑하트
어김없이 오두비
큰딸의 아침 현미밥 조금에 두부와 오이 듬뿍 계란이 없어서 떡갈비 구워서 장아찌 반찬과 함께 오늘도 맛있게 먹습니다.
루시안
크레미를 넣은 양배추 토스트
곡물식빵으로 든든한 아침 빵식 어떠세요 토스트재료: 양배추, 대파, 크레미 , 소금 약간 곡물 식빵 🚩양배추를 채치듯 준비하고, 대파도 쏭쏭 썰어주네요 🚩토스트 2개 분량은 크래미 1조각이면 충분하네요 크레미를 기름과 만나면 좀 단단해지기 때문에 (TIP) 채를 썰어 주는것 보다 작게 다져주는것이 식감에 훨씬좋아요 토마토주스재료: 토마토,꿀, 올리브유 🚩토마토 속 지용성인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견과류나 올리브유를 함께 넣고 갈아주면 영양 듬뿍 주스가 되죠 (TIP) 토마토의 껍질이 입에서 까슬거릴수가 있어어 토마토의 십자로 칼집을 낸다음 뜨겨운 물에 살짝 데치면 껍질이 그냥 후르룩 까지네요 (너무 부드러운 주스가 되죠) 일반 크레미보다 한성 몬스터트랩은 짭조름한 간이 잘되어 있어서 소금을 조금만 넣어도 간이 딱 맞아요 그릴팬에 기름을 두른후 먼저 계란속을 만들어주네요 계란1개 토스트1개 분량 이죠 아주두툼해요 지글지글 소리 들리시나요? 곡물빵은 버터 한조각을 넣고 그릴판에두워주면 그릴 모양이 있어 한층 더 눈이 즐거워 지네요
뽀봉
월요일 아침 두루치기비빔밥
200g 쪘지만 어제 오후에 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은 거 치고는 많이 안 찐것같아서 그냥 오늘부터 조심해야겠다 하고 넘겼어요. 오늘도 아침 루틴하고 맛있게 밥 챙겨먹을라고 그러는데 어머니가 일찍 나가시는 날이었는데 아침에 샐러드는 드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명언 필사만하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오늘은 그동안 오래 냉장고에 방치됐던 체다치즈 한 장을 넣었어요. 어머니 드시라고 남겨놓은 건데 몇 달 안 드셔가지고 계속 있었어요) 엄마랑 맛나게 급히 먹고 동생이 비빔면을 먹겠다고 해서 냉삼 조금 구워 오이,당근 채썰어서 비빔면 끓에 김치랑 차려줬네요 동생 비빔면까지 차려주고 영양제까지 먹고 나서 다시 방에 들어가서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 2개하고 플챌까지 하고 내 밥상 차렀네요. 어제 느낀 건데 아침을 좀 작게 먹으니까 점심부터 배가 고프고 간식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든든히 먹을라고 잡곡밥 내 몫으로 해논 거 다 데워서 비빔밥 해먹었네요 어제 동생이 저녁으로 돼지김치두루치기를 시켰는데 좀 남았었거든요. 냉장고에 넣어놨던 거라 물넣어 데웠고 계란후라이도 튀기듯이 하나 해놨어요 데운 잡곡밥 넣고 상추 쏭쏭 썰어서 듬뿍 넣고 가지나물부침과 어묵볶음 조금 넣고 여기에 돼지김치두루치기 쫑쫑 잘라 듬뿍 넣고 파절이와 계란후라이 까지 넣어 반찬들과 근사하게 비빔밥 한상 차렸네요😁 만들고 나니 너무 양이 많은 거 같긴 한데 그냥 오늘은 먹을려구요. 더 이상 간식을 안 먹어야 되니까(근데 아침을 잘 먹는다고 효과 있을까는 모르겠어요.) 싹싹 비비니까 상추도 많고 야채도 많지만 그만큼 밥도 많고 고기도 많네요. TV 보면서 맛있게 먹으니 역시 배가 불렀습니다. 물론 배 터질 만큼은 아니었지만 모처럼 든든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3기 7일차 인증
이른 저녁을 먹었다. 야채 듬뿍에 삼겹살을 쌈으로 먹었다. 그리고 부추와 양파, 깻잎을 무쳐서 고기랑 같이 먹었다. 밥은 조금 먹었다. 식후 2시간이 지나서 측종했다.
구름속하늘
혈당기록 3기7일차
5월26일 22시40분 저녁식후 4시간후 아침은 믹스커피 그리고 케익 참외도 먹고 저녁을 야채 듬뿍 비빔밥ㆍ 케이크 두 포크 바프땅콩도 먹었다 그래도 혈당 정상 다행이다 그래도 안심하지 말자
사비나67
양배추 토스트
양배추, 양피, 당근 듬뿍 넣고 아삭 상추 올려서 길거리토스트 만들었어요. 간단하면서 맛있고 든든한 한끼입니다.
루시안
저녁은 샐러드만
간식을 먹었는데도 자꾸 뭐가 먹고 싶은 거 있죠😆 어머니 퇴근하셔서 같이 저녁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야채가 많고 과일은 조금이고 저번에 월남쌈 소스 만든 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만들었어요.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도 배가 안 차면 밥까지 먹을 생각이었지만 다행이 어느 정도 배가 차서 요걸로 오늘 저녁은 된 거 같애요. 물도 마저 한 잔 더 마셔서 2리터도 맞췄어요. 오늘 13000보밖에 안 걸었지만 그래도 힘들었답니다. 그리고 2주만에 우리 라때 목욕했어요. 물론 라떼는 싫다고만 하고 저는 목욕시키고 닦아주고 말리고 다 내몫이었죠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하게 나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덮밥 레시피
인터넷에 많이 나오는 양배추 덮밥으로 다이어트 레시피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를 채썰어 후라이팬에서 숨을 죽이고 저는 여기에 여러가지 좋아하는 야채를 추가해요. 이번에는 호박과 양파를 듬뿍 넣어서 함께 볶으면서 소세지와 계란을 함께 넣어서 볶았어요. 여기에 굴소스와 참치액젓으로 간을 하고 후추까지 뿌려주면 맛있는 양배추 덮밥 다이어트 레시피 완성 이예요. 여기에 밥을 함께 넣어 볶거나 밥위에 덮밥처럼 얹혀 먹기도 합니다.
건강하자으니
전자렌지 양배추찜+ 양배추샌드위치 양배추레시피
양배추는 비타민 U가 많아 위염 .위계양등의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고합니다 세척 방법 식초물에 오래 담가 세척시 베타카로틴 성분이 손실된다는 얘기도있어 볼에 물받아 녹차잎을 넣고 5분 담가준뒤 흐르는물에 세척해줍니다 전자렌지용 그릇에 5분돌리면아삭한 양배추찜 간편하게 완성 ^^ 콩나물무침.버섯+두부구이 현미 귀리밥 넣고 간장 양념 곁들여 비벼 먹으면 영양소는 골고루 간편하게 비빔밥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적채 듬뿍 넣은 닭가슴살 샌드위치 그릭요거트(프레시린)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적채는 식이섬유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다하여 아침식사때 샌드위치에 넣어 자주 먹는 단골 식재료입니다 적 양배추채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그릭요거트 하인즈 엘로우 머스타드 + 감성빵집 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닭가슴살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간단하지만 다양하게 해먹을 수있고 나트륨배출 에도 도움된다하니 식사때 곁들여 드시면 좋을듯합니다
맑은오늘
혈당일기 3기 9일차
2024.05.26 아침식사 후 늦게 일어나서 아침으로 간단하게 씨리얼이랑 그릭요거트 그리고 우유듬뿍 넣은 라떼 먹었어요 전날 막국수 먹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얼굴이 팅팅 부어서리 ㅋㅋ 혈당이 높겠군 했는데 역시나 ㅜㅜ 경험상 그릭요거트랑 씨리얼은 혈당에 큰 영향 안주더라고요 그러니 아마 전날 저녁에 먹은 막국수가 더 큰 영향을 미친것같아요
초이용
자연의 생명력은 역시...
굿~ 모닝 입니다 아침 구름 살짝 꼈고 다행히 저녁 비소식이라 낮 까지는 산책 해도 될듯해요 겨우내 죽을거 같던 녀석이 조금씩 살아 나더니 꽃대가 3대나 올라왔어요 지난번 비올때 밖에 계속 비 맞히고 바깥 공기 마시더니 다행히 잘 살아나고 이제 꽃을 피우네요 저희도 공기 좋을때 가끔 비도 맞고 공기도 듬뿍 마시러 나갑시다요~~
목표사십구
마데카로 피부정리
리들샷하고나서는 로션이나 크림듬뿍 발라주라길래 역시 마데카로 정리해줬어요ㅎ
난괜찮아용
🍀오늘은 여기까지 코칭해요🍀 너무 뿌듯하네요💜💜
코칭 정말 하니까 아주 뿌듯하네요💜💜 특히 교육쪽은 제가 전문이다 보니까 답변 드리겨 추가 답변까지 드릴 수 있어서 뿌듯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교사의 진심어린 조언을 듬뿍듬뿍 드리고있어요❤️❤️ 오늘 20개나 정성어린 코칭 해드렸네요><><
구룸구룸
양배추 활용 레시피에요.
밀가루 없이 만드는 계란양배추전이에요. 맛있고 식이섬유 듬뿍 포만감도 있어서 식사대용으로 좋거든요. 그래서 전 자주 해먹고 있어요. 레시피 공유합니다. 재료: 양배추, 계란, 대파, 소금, 올리브오일 순서: 1. 양배추는 채썰어 헹궈 주세요. 2. 대파도 가늘게 잘라 주세요. 3. 볼에 계란 3개를 넣고 골고루 풀어 주세요. 4.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둘러주고 양배추와 대파채를 넣고 소금 약간을 뿌려 주어 밑간을 해준 뒤 2-3분간 어느정도 숨이 죽도록 볶아 주세요. 5. 계란물을 붓고 약불에서 잘 섞어주며 전체적으로 고르게 어우러지면 센불-중간불로 오가며 익혀 줍니다. 6. 다 익으면 접시에 담아 맛있게 먹어요. 적당한 사이즈로 한 장 부쳐 먹으면 푸짐하고 배고프지 않게 든든하게 먹기 아주 좋답니다.
털보꾸기
5월24일 금요일 혈당일기 3기 6일차
날짜 : 5/24/금 혈당 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은 비빔밥먹었다 야채듬뿍 넣고 밥양을 줄였다 고추장도 조금만 넣어서 건강하게 먹었다
서구이쁜이
양배추 월남쌈
양배추 듬뿍에 계란지단, 두부,어묵, 파인애플, 라이스페이퍼, 소스만 있으면 맛있는 월남쌈 완성이요~ 다른 야채가 더 있으면 풍성하겠지만요^^ 양배추 하나로도 부족함이 없더라고요. 어묵도 요즘엔 밀가루 없는 어묵 나오니까 좋더라고요. 파인애플은 꼭 들어가야 월남쌈 맛이 살아나요~
활동적인나무늘보
매력듬뿍 개망초
흔히 보이는 개망초 또랑또랑 선명하게 너무 예뻐요^^
우리화이팅
립파이 초코
먹고싶어서 사봤는데 ㅋㅋ 역시나 살 찌는 맛입니다ㅋ 엄마손파이에 초코듬뿍 바른맛이에용ㅋ
담율로
양배추레시피👍 (양배추토스트.김밥.라페)
양배추는 활용도가 너무 좋아요 다이어트하면서 이것저것 만들어먹는데 양배추는 포만감도 좋고 달콤하고 아삭아삭 식감도 좋아요🩷 🌮 양배추 또띠아 토스트 계란에 양배추를 넣고 전처럼 굽다가 뒤집어서 치즈올리고 반으로 접으면 간단한 토스트완성! 🍙 양배추 키토김밥 탄수화물인 밥대신 양배추를 계란묻혀 굽고 밥대신 깔아요 좋아하는 야채듬뿍넣어서 말면 간단한 키토김밥 완성! 🥕🥬 양배추 당근라페 다이어트로 많이들 드시는 당근라페 양배추를 넣어서 만들면 더 달콤하고 아삭아삭 맛있답니다. 양배추. 당근을 채썰어서 소금1 넣고 저려주세요 10분후 물기를 꽉 짜고 홀그레인. 올리브오일. 스테비아(설탕). 레몬즙 넣고 버무리면 완성!
트레비라임
금요일 아침 귀리곤약밥
100g이 빠졌지만 어제 저녁을 물만 먹은 거에 비하면 덜 빠졌어요. 점심을 3시 때 먹은 게 문제인 것 같네요. 점심겸저녁이 되버리고 그 후로 운동도 못 했으니까 저녁을 안 먹어도 효과가 없었네요😅 엄마랑 딸기듬뿍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와 발사믹드레싱으로 맛을 냈네요. 옆에 빼놓으면 양배추라페를 손도 안 댔다니까요. 저는 오늘 잡곡밥을 아직 안 해서 햇반에서 나온 귀리 곤약밥을 먹었어요. 양도 조금 작지만 칼로리가 165라 저항성전분으로 만든밥처럼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예전에는 먹으면 배가 고팠는데 오늘은 배가 부르네요. 양이 작아졌나?ㅎㅎ 두부전은 내가 먹으려고 데웠고 호박전은 어머니랑 같이 먹으려고 데웠는데 호박전은 어머니가 하나만 드셔서 저 전도 거의 다 먹었고 계란 후라이 노른자도 남아 제가 먹어어 오늘 반찬도 많이 먹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자외선 차단 하기~
선크림 잘 챙겨바르셨나요? 오늘도 예사로운 햇빛이 아니네요ㅎㅎ 선크림 듬뿍 바르셔요
채아미
치팅데이 낙지 볶음으로 입막음해요
제가 만든 낙지 볶음이예요 치팅데이 통닭등 기름진 인스턴트 대신 건강한 식재료로 낙지볶음 만들었어요 고추장대신 고춧가루로 요리하고 물엿 설탕은 넣지 않았어요 야채 듬뿍이라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이걸로 한끼식사 하면 대만족 너무 맛있어요
서구이쁜이
치팅데이 레시피 : 닭가슴살 쌀국수
저는 집에 꼭 사다놓는 비상식? 중에 라면처럼 사다놓는게 있다면 쌀국수 인데요 간편 쌀국수라 구성품이 면과 스프정도만 들어있잖아요 거기에 저는 고명으로 닭가슴살과 숙주와 양파를 듬뿍듬뿍 넣어서 먹고 있어요 그럼, 포만감은 포만감대로 채워질 뿐 아니라, 감칠맛 나는 국수를 먹고 있지만 죄책감 또한 덜 수 있지요 그럼, 우리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yoonsrosie
[치팅데이] 채소듬뿍 매콤달콤 @골뱅이 소면
다이어트 기간에는 특히 매콤한 음식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그동안 저염, 밍밍한 음식만 먹다가 치팅데이에는 매콤달콤한 골뱅이 소면을 건강하게 먹어봅니다^^ 골뱅이에는 필수아미노산,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서 체력 저하에 효과가 좋다고 해요. 골뱅이는 100g당 90kcal로 섭취 시 포만감이 높고, 골뱅이의 타우린 성분은 근육의 에너지 생성을 높이고 피부 노화를 예방합니다. 통조림용 골뱅이에 당근, 오이, 양파, 대파, 청양고추, 물에 불린 오징어채를 넣고 고추장, 설탕, 올리고당, 고춧가루, 다진마늘, 간장, 깨, 참기름, 골뱅이 육수를 붓고 골고루 섞어서 비벼줍니다. 소면은 조금만 삶아서 남은 양념에 버무려 준비해요! 각종 채소와 함께 먹으면 부담없이 즐기기 좋아요! 치팅데이에 매콤달콤 골뱅이로 체력도 회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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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일반적으로 치팅데이는 다이어트 중에 하루정도 자신이 원하는 음식을 먹는 날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치팅데이의 전부는 절대 아닙니다! 치팅데이의 본질적인 목적은 다이어트 중에 제한된 영양소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치팅데이는 'cheating과'day‘의 합성어로, 속이는 날'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우리 몸이 영양소 부족 상태에 놓이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탄수화물과 지방의 섭취를 극도로 제한하는 다이어트는 우리 몸을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줄이고, 결과적으로 체중 감량을 어렵게 만들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치팅데이에는 이러한 영양소를 일부러 섭취하여 몸이 영양소 부족을 인지하지 못하도록 속이는 것입니다! 때문에! 치팅데이를 올바르게 계획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래서 제가 아주 건강하면서도 맛좋은 치팅데이 음식을 하나 소개할까 해요. 다이어트할 때 너무나도 좋은 필수 단백질과 몸에 좋은 채소의 조합인 샤브샤브 추천해요!! 대부분 샤브샤브는 사먹는 경우가 많은데 집에서도 간단히 해먹을 수 있어요. 요즘엔 편리한 밀키트도 나오고, 건강한 음식 먹기가 많이 쉬워진거 같더라구요. 샤브샤브재료에요. 청경채 50g, 적근대 50g, 알배기 160g, 느타리 90g, 팽이버섯 150g, 샤브 육수 80g, 칠리소스 50g, 유자폰즈 50g, 칼국수 사리 100g 2개 소스까지 있어요. 여기에 봄동, 양파, 버섯 곁들여서 채소와 버섯을 푸짐하게 준비했어요. 소스는 그릇에 담아서 준비했어요. 소고기는 미국산 냉동 대패 양지로 준비를 했어요. 저번에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샤브 육수는 물 1.5리터에 동전 육수 3개를 넣어서 진한 육수를 만들었어요. 육수에 채소와 버섯을 많이 넣어서 진한 국물을 만들어준 다음 양파와 채소가 반쯤 익으면 소고기를 넣어서 살짝 익으면 건져서 소스에 찍어 먹으면 되요~ 샤브샤브를 맛있게 먹고 나서 죽을 끓여서 먹었어요. 죽이 진짜 맛있더라고요. 식은 밥 1공기와 계란 1개, 애호박, 당근, 김, 대파를 잘게 썰어서 준비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참기름도 한큰술 준비했어요. 샤브샤브 국물은 덜어낸 다음 요만큼만 남겨서 준비한 재료 중 계란만 빼고 모두 넣어주면 되요. 모두 넣어서 끓이다가 채소가 다 익으면 계란을 넣어서 끓여주고,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어주면 완성이에요. 고소하고 맛있는 죽이 완성되었어요! 😃 샤브샤브는 신선한 야채가 많아서 맘껏 먹을 수 있고, 샤브용 소고기와 같이 섭취하면 양질의 단백질을 먹을 수 있어서 치팅데이에 아주 좋은 음식이예요. 👍🤩👍🤩 하지만 샤브의 칼로리는 생각보다 높은편이고, 그 고칼로리의 주범인은 나트륨 국물이므로, 국물은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너무 달달하거나 자극적인 소스는 피해주시고, 약간의 맛만 추가해 주는 가벼운 소스만 곁들여주세요.🥰🥰
앙칼진애미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