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 듬뿍 미니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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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준비 짬뽕
전에 해줬는데 맛있다고다시해달래서 시판짬뽕에 해물 야채추가해서 건더기듬뿍으로 끓였어요
숫자
외출 선케어
선케어 하네요 꼭 듬뿍 바르고 있어요
수수깡7
5월30일(목)혈당일기4기 1일차
날 짜: 5월 30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30분 후 혈당측정결과: 96mg/dL 내 용: 저녁으로 현미등 10여가지 넣은 잡곡밥과 야채듬뿍넣은 닭찜을 먹었다. 오늘 바빠서 점심을 걸르고 저녁식사를 일찍 5시에 먹고 청소 밀린 빨래를 했더니, 식후 2시간 30분이후 혈당이 낮게 나왔다. 평소보다 일찍 저녁 먹어서 아~ 배고픈데,, 야식은 삼아야 되는 데,,, 메밀차나 마셔야 겠다..
동그라미1
닭조림
저녁은 어머님댁에서 먹었는데 어머님이 개발한 레시피 로 만드신 간장 닭 조림? 이네요 ㅎ 버터 랑 올리브유를 듬뿍 넣으셔서 느끼한 맛이였어요
로블ㅎ
양배추 듬뿍 샐러드
양배추를 채썰어서 소금에 절이고 달걀이랑 감자를 익혀서 으깨고 저깔로리 마요네즈를 넣어서 모두 섞었다 정성이 들어간날은 냉장고를 뒤져서 갖은야채를 넣으면 더 식감도 좋고 빛깔도 좋다 아주 단순하고 흔한 음식이지만 나름 탄수화물 비타민 단백질이 다 들어가 있어서 이것만 아침으로 먹어도 좋고 저녁에 출출할때 먹어도 살찔까 걱정이 덜 되는것 같다
hongek58
운동 끝
오늘은 하루종일 흐린날이네요~ 이런날이 걷기에는 참 좀치만 자외선이 은근 강하지요 선크림 잘 바르고 다녀야합니다~^^ 선크림 듬뿍 바르고 잘 걷고 왔습니다!!
향기음악
직장에서 오후 3-4시에 오는 혈당스파이크, 저당쿠키 먹어줘요
직장 점심시간이 12시반경이에요 식후 두시간쯤이면 나른하니 졸리기도 하지만 3-4시가되가면 배도 고픈것 같고 당이 땅깁니다 가짜배고픔이 서서히 조여오는 시간이죠 그래서 아침 출근때 챙겨 나오는 저당쿠키 널담 고단백 르뱅쿠키 100% 통밀 프로틴 쿠키 수제쿠키를 소개할까해요 ⚫️100%통밀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속이 더부룩하지 않고 영양도풍부, 식감도 풍부해요 ⚫️100%통밀 쿠키에 맛과 영양이 풍부헌 견과류를 듬뿍넣어 포만감을 살려요 ⚫️당은 낮추고 쿠키맛은 그대로 설탕은낮추고에리스리톨을사용해당을확낮췄어요! 에리스리톨은설탕의단맛을80%까지재현하고체내에 거의흡수되지않아저칼로리제품에주로사용돼요. ⚫️1box에 6봉지로 다향한맛을 즐길 수 있어요 오늘은 아아와 호두초코맛으로 먹어주네요이렇게 먹어주고 저녁은 톼근후 간단하게 마칩니다
블리비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3일차
24.05.30 점심으로 오이한개와 소고기 200그람 먹은 후 혈당입니다 비비드키친 소스 듬뿍해서 먹었는데 괜찮네용 고기라서 혈당 굳
Dizzysun
회사점심 : 구내식당 혈당관리방법
저는 평소 거꾸로 식단과 젓가락으로만 식사법 매일 실천중입니다 과일 > 채소 > 단백질 >무한반복 > 양껏 차면 > 밥을 반찬 먹듯이 마지막에 먹습니다 국물을 선호하지않아서 젓가락으로만 식사합니다 회사 구내식당은 볶은 돼지 or 닭고기가 일주일 3~4번은 나오는편입니다 아예 피하기보다 *거꾸로 식단+ 고기는살코기만 먹기 +국은패스 *김치는 먹다보면 퍼온것에 반만 먹게되네요 볶은 고기 안나오는 날은 돈까스등의 가공식품 거의 매일 나오는편이라 이런날은 현미밥 + 수지스닭가슴살 싸와서 반찬들 퍼와서 같이 먹습니다 초록 채소가 거의 안나오는데 양상추 나오면 양껏 듬뿍 먹고 > 닭가슴살 》밥 순서로 먹습니다 이렇게 밥 3끼만 거꾸로식단+ 식이섬유 듬뿍 4시간 간격 식사하면 헛헛한 배고픔이없어서 따로 간식을 먹지않게되요 자연스럽게 혈당관리까지 잘 유지중입니다
맑은오늘날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다이어터의 치팅데이 레시피🍕편
지니어터들이 추천하는 🐷죄책감 덜어주는 치팅데이 레시피👩🏻🍳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지니어터 Pick! 다이어터의 📆치팅데이 레시피💞 🍳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치팅데이 - 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만들기 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0미로0 당근쥬스쪼아 앙칼진애미나이 우곰이 조인순 치노카푸 sunmi9333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뽀굥 조만 58로가즈아 뽀봉 조콩만 갸꿀맛 사랑 주안맘0413 건강하자으니 사랑혀니 주여니2 검은콩두부 산곡동미녀삼총사 죽비 경이로운다이어트 살도빼고용돈도 준이할미 고구마피자맛있어 살빼자이번엔 지금이순간7 고미애 생강꽃 지니1106 교차편집 샤르데냐 지니어트45 구룸구룸 샤바댕 지도 굳트 서구이쁜이 지매 궁궁디 서나얌 지앤혁 귤선생 서야 진화정 그냥지나 선물부자 쨋든럽 기르밍 성아진 쩜쩡맘 기춘이530707 소나무1234 쪽쭈리 길곰도리 솔트1 쭌애 김범기 쇼덕수나 찰떡쫀득 김빠진맥주 숑숑이야 쵸코파이팅구 깨개갱 수경2 켈리장 꿈굽는사람 수수깡7 코코유키 나는민천사 수스수스 쿄쿄84 나는자유다 순동 클로니 나님120 순징 탐새 나비리 숨은꽃처럼 태거니 남아뿡 숫자 털보꾸기 냥냥써브 숲속의나무 털진드기 냥식집사 슈니쓰 토끼7777 다미마 슈롭 트윈채 다시빼 슈비므네 파랑하트 닥템 슈퍼말차 파인솔 달콤한게으름 스시봄 파인호랭이 담율로 스카이호버 포메다둥이네 당고딩고 스탕라잇 풀에버 당근먹기 시아81 피코 당근먹기딸 신행지 피타 도정훈 쎄라쎄라 하늘과솜사탕 두부닷 쏘쏘라 하늘바래기 듀란듀란 쏭이연이 하쿠나마타타m 들꽃7 씨씨앙이요 한주연 뚠뚠이도전 ㅇㅅㅇ지니 해설사 라라스칼렛 아무도 해피맘54 랄라러랄 아미ㅇ 행복한집2 람라미 아브로삐삐 행복한집3 레몬그린 아침향 행뽁햐 로앰 아핫 헤일리1 로즈마리2002 애니홀릭 현유리 롱젤리나 애플짱 호롱이 링고픽 앨리젼 회원정보 마고할미 야고 후리지아3270 마른50 야롱 후빠 만두요정 얌이얌이 agnes0117 만배봉봉 어묵손가락 biki 만캐쉬원해요 여니수야 Cliff 맑은오늘 연완이맘 CNMVCF2JZ6 망고가좋아 연이다 cogo092 매너모드극의 영리한고양이 dhwhl777 매드비너스 영선이302 diane0807 매직이 영잔디 G햇살가득 매화나무 영진왕빠 Gale 멋장 예픈공주 GUNDDAM 멋진나라 오늘도 화이팅요 Heej 멍청이2 오렌지주스 highway032 멍청이3 우리아들2 hJ해찡 모카모카붕어빵 우리화이팅 HYJ123 목표사십구 운동싫엉 je00 뭉치꾸미 울트라돼지런 JHprincess 뭉파 워니뚱 Jin22 뭔소리야 워니s jiyaaa 미니니슈 워크어 k2023 미래엄마 워터멜론 kjo 미블랙 유민니 KKK용식이22 미주장 유지녀 LoveJJ 민니23 윤성맘 mjy780 밍키199 융융융융 myfavorite 바다사랑태양 융형 myjung9770 바다속고양이 으갸 neplos 바람타고 으라라라챠 odell86 바쁜그녀 윽악쿵 Oracle 박상목 은유랑 Qwertyu 박선비 이길애 roh69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이남매엄마 s9424103 밴드닥터 이니어트짱 seabuck 베베2022 이닝지아 skyjhj0407 보글보글 이쁜아영 so2 보이윤 이워닌 so이니 복있는여자 이쟈벨 ss샤랄라ss 본동 이하린80 ssul0115 봄겨울 인생중 suminin 봄나무봄나무 임삼미 The1 불곡산 자몽구 valor314 뷰리플 자수민 who8365 블루비노 작은구름 Woneee 블리비 잘될 wrinkle 비비안2 장차 ya135 비오는날 쟈쟈쟈 ymittang 비육지탄 저스트영 yoonsrosie 비인스 저주받은장딴지 YS2 비포장도로자전거 정숙한여자정말 Ywinter 빈이준이맘짱 정은하수 ZGMF zntkskzlzy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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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도전
다이어트 챌린지 두번째 도전입니다. 5월 21일 부터 5월 30일 까지 10일간 다이어트 했습니다. 2주를 마무리 해야 하는데 한동안 집에 없어 오늘 끝내기로 했어요. 5월 21일 측정 몸무게는 64.4kg 이고 오늘은 63.4kg 입니다. 1kg 감량 했습니다. 식단은 아침은 주로 오트밀 오버나이트랑 삶은계란, 그리고 검은콩 두유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은 이이 듬뿍 비빔밥이나 채소샐러드를 먹었습니다. 고기도 가끔 먹었구요. 저녁은 아주 간단하게 오이를 먹가나 사과를 땅콩버터를 발라 먹었어요. 땅콩버터가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각중간 메밀차를 마시거나 홍차를 마셨습니다. 탄수화물은 거의 끊고 단음식도 먹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어제 식빵을 세조각이나 먹기도 했지만요.ㅎ 운동은 특별하게 하는건 없었요. 대신 하루 만보 이상 걷기를 꾸준히 하고 어제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많이 걸었어요. 지니어트 홈트 두세개 정도 쉬운 걸로 몇번 했습니다. 저만의 다이어트 꿀팁이라는건 따로 없어요. 무조건 건강한 식단 하고 간단한 운동,걷기 꾸준히 하면 서서히 내 몸이 변화되는걸 느끼게 되거든요. 지니어트 챌린지 덕분에 다이어트 도전하고 목표치에 이르도록 노력 많이 할겁니다.
은유랑
메밀100%콩국수와 통밀샌드위치
https://link.coupang.com/a/bDzm46 https://link.coupang.com/a/bDznXZ 콩국수를 너무 좋아하지만 밀가루면이 부담될때 100% 메밀면 끓는물 3분만 끓이면되니 초 간편함 으로 매우 좋습니다 꾸덕한 콩물 100% 국산이라 꼬소함 좋아요 면 삶은후 콩물 부워 먹기만 하면되니 간편하지만 영양성분 좋고 사먹는것보다 가격면에서도 저렴합니다 빵은 먹고싶은데 밀가루는 부담일때는 https://naver.me/GyN97M52 위밀 통밀 식빵에 속재료 채소듬뿍 + 소스대신 꾸덕한 두유그릭요거트 넣어 뚠뚠 샌드위치 먹으면 서브웨이에 적은 채소 아쉽다 싶을때 충분히 대체 가능한 맛있는 한끼 드실 수있어요
맑은오늘날
나만의 혈당스파이크 예방법
이제까지는 살면서 혈당이 오를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그닥 없었어요. 단것도 기름진 것도 딱히 좋아하지 않았는데... 아이고.. 요즘 왤케 맛있는 게 많을까요. 그래서 식단에 좀더 신경쓰고 있어요. 좀더 슴슴하면서도 건강한 맛을 찾는 중이에요. 매일 만보 걷기, 계단 걸어다니기도 하면서 야채 듬뿍 담아 식사하는 것부터 지키려고 한답니다. 잘 챙겨 먹고 열심히 꾸준히 운동하면서 건강하게 살려구요.
파랑하트
카페인 충전
나른하고 지칠때 달콤한 과일과 카페인이 듬뿍 든 아메리카노와 함께
핑크한울이
혈당기록챌린지 4기 3일차
저녁후 134 밥맛있어서 마니 먹었는데 야채를 듬뿍 먹으니 별로 오르질 않아 기분이 좋다
차돌이맘
5월 29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2024년 5월 29일 수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직후 혈당 측정 결과 ~ 138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카레밥으로. 야채와 고기 듬뿍 넣어서 밥보다는 야채가득으로. 아이들 이게 카레냐고 물을정도였다. ㅎㅎ 야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완전 딱~~~저녁 식사후 모처럼 온가족 산책까지, 저녁 공기가 약간 쌀쌀했지만 행복했다. 모두모두 굿밤되세요.
우리아들2
채소 듬뿍, 식후에는 걷기 운동!
요즘 혈당스파이크에 대해 많이 듣게 되면서 혈당관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에 대해 알지 못했던 시절에는 제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음식에 먼저 손이 갔다면 이제는 본격적인 식사를 하기 전 꼭 야채를 먼저 먹고 있습니다. 항상 끼니마다 야채를 많이 곁들이려고 하고 있고 가급적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려고 하고 있어요. 밥도 백미에서 현미로 바꾸었구요..그리고 식사 후에 몸을 움직이지 않기 보다는 잠깐이라도 짬을 내어 걸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잉12
길거리 토스트 양배추 계란 토스트
양배추 가격이 올라서 선뜻 장바구니에 넣지 못했는데.. 전에는 위가 안좋아서 매일매일 식탁 위에 올라왔던 단골 반찬이였어요. 양배추는 비타민C는 물론 칼슘.식이섬유.칼륨. 미네랄 등이 풍부하고 항암작용과 항산화 작용을 돕는 성분이 풍부하며 위장의 점막을 강화하여 위궤양과 위암을 예방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칼로리 또한 낮아서 살찔 염려도 없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도 정말 좋은 식재료예요.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계란.식빵으로 간편하게 달끔한 맛이 매력적인 길거리 토스트를 해 보았어요. 계란과 양배추채를 듬뿍 넣어 부쳐낸 두툼한 계란부침과 케첩소스 더해주면 발길을 사로잡던 길거리 토스트 레시피가 간단하게 완성되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소화도 잘 되는 양배추 계란 토스트 부담없이 즐겨보세요.
수경2
식사순서 지키기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식사할때 늘 야채부터 먹긴하는데 요즘에는 의식적으로 좀 더 많은 양의 야채를 먹으려고 해요 야채 듬뿍 먹고 나면 어느 정도 배가 불러서 양 줄이기도 좋고 간식 생각도 별로 나지 않아요. 가끔 너무 많이 먹었다 싶거나 몸이 부은 듯한 느낌이 들면 식탁 정리 후 30분 정도 동네 걷기도 하고 그래요. 수치를 눈으로 볼 수 없어 아쉽지만 확실히 몸도 가볍고 활기찬 것 같아요 😊
아무도
5/29(수)톤업선크림 발라요
오늘은 조금 일찍 나가서 걸을겸 선크림도 듬뿍 발랐어요~~^^
냥식집사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레시피 - 양배추 곤약 비빔면
양배추 곤약 비빔면이에요 다이어트 할때 곤약면을 많이 먹는데요 곤약면만 먹으면 양도 적고 금방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양배추와 콩나물, 오이 등 야채들을 듬뿍 넣어 양을 푸짐하게 해서 먹어요 특히 양배추는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할때 많이 이용해요 이번 양배추 곤약 비빔면은 양념도 강하면 식욕이 더 생겨서 간장 살짝 넣어 간만 맞추고 고추장 없이 고춧가루로 매콤함을 살려 먹으니 자극적이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모무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고기랑 먹을때 느끼할때면 양배추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맛이 아주좋아 즐겁게 먹을 수 있습니다.양배추를 채썰어서 소스와 함께 버무리니 아삭아삭 맛이 더 좋습니다. 영양도 듬뿍 간식으로도 좋아요~
치이카
샐러드
양배추 듬뿍 샐러드 발사믹식초 휙~~ 뿌렸어요^^
당근쥬스쪼아
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당근 라페
요즘 양배추가 비싸더라구요~ 이럴땐 미리 양배추라페를 많이 만들어 놓은게 너무 뿌듯해요~ 처음엔 당근라페를 만들어서 빵에도 올려먹고 했는데 손이 완전 노래지더라구요~ ㅋㅋ 찾아보니 당근을 많이 먹으면 그렇대요. 그래서 양배추와 당근을 섞어서 라페를 만들었더니 훨씬 시원하고 아삭하니 맛있는거에요~ 그 뒤부턴 계속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만들어요~ 양배추당근라페 레시피 1. 양배추와 당근을 300g씩 채썰어 소금2스푼과 잘 섞어 20분간 절인다. 2. 절인 양배추와 당근에 올리브유 8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6스푼, 식초4스푼, 스테비아2스푼을 넣고 후추 살짝 뿌려 잘 섞어주면 끝~
뽀굥
5/28 혈당일기 4기 2일차
5월 28일 화요일 측정시간/ 점심식사 2시간후 아침/모닝빵, 우유 점심/버거 세트 오전 운동후 집근처에서 외식으로 양상추듬뿍 들어간 버거 먹었더니 배가 너무 든든했다 당수치가 어제보다 조금 높이서 저녁은 고구마로 조금만 먹어야 될것같다
달콩님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100g이 빠졌어요. 뭐 이 정도면 유지고 어제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안 먹은 게 그나마 유지를 한 거 같네요. 어제는 제법 많이 걸었었거든요. 유지가 됐어도 기분이 좋아져야 되는데 어제 걷기를 많이 해서 오늘도 그만큼 걸어야한다니 약간의 부담이 밀려 옵니다. 걱정은 걱정이고 아침은 항상 잘 먹어야죠. 그러나 오늘은 거의 야채 대부분(당근 빼고)을 다 준비해야 했어요. 어제 비슷하게 뚝 떨어졌거든요. 이제까지 편하고 다양하게 야채믹스 섞어놓은거 사서 씻어서 했는데 어제 양상추 저렴하게 사면서 로메인과 같이 야채믹스처럼 만들어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반정도 씻어서 준비해놓고,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야 했고 브로컬린 삶아서 준비해야 하고요. 과일은 모처럼 사과를 없고 딸기랑 오렌지 준비까지 하니 거의 한 시간이 걸린 거 같네요🤣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든 아침 1인분 샐러드에요. 시간 걸린만큼 풍성하게 넣네요. 거기다가 딸기 듬뿍 그릭 요거트샐러드로 저거 다 먹으니까 배불렀어요 물론 배가 조금 찼지만 샐러드는 그만 꺼지니까 그리고 아침엔 더 든든히 먹기 위해서 밥도 차려 먹었죠. 그 대신 밥은 반만 데우고 전에 남았던 상추 한 장이랑 배추 4개로 쌈밥 해 먹을라고 어제 사온 두부 반 물기 날려서 두부쌈장 만들고 반은 두부전 했어요(고기 대신 쌈에 밥이랑 같이 싸 먹었어요) 아침에 야채 준비한데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이거 두부 쌈장 만들고 두부지는데도 더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래도 어제 산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파김치 꺼내서 금방 만든 두부쌈장으로 쌈 싸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고기대신 두부전에 먹으니까 칼로리 부담도 덜구요. 쌈밥은 배부르게 먹어도 확실히 죄책감이 덜 들어요. 물론 밥은 보통때 반을 먹어야 된답니다. 밥까지 원래 먹듯이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움직이지도 못할 수도 있어요.😆 쌈 먹으면서 좀 텁텁한 느낌은 브로콜린과 초장을 빼서 고걸로 상콤하게 마무리했어요. 아침에 브로콜리 잘 삶아서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 28일 (화) |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2024.05.28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는 닭가슴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또띠아롤과 닭가슴살 몇조각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공복 혈당수치는 84mg/dL이 나왔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식단 ㅎㅇㅌ!
미니미썬가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