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칼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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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데이~
명절 연휴 끝무렵에 부모님 모시고 석모도 온천에 다녀 오는 길에 아버님께서 칼국수가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주변에 맛집읗 검색해 보니 해물 바지락 칼국수 집이 있더군요~ 지나는 길에 넓고 큰 해물 바지락 집이 있었지만 검샥한 곳으로 가니 아담하고 옹기랑 고전적인 물건들도 한쪽에 전시 된 아담한 공간이었어요. 재료가 거의 소진되어서 가능 한 것은 바지락 칼국수 뿐이라 칼국수 4 인분을 주문하였네요. 국물도 시원하고 바지락도 넉넉히 들어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 김치 대신 겉저리가 있어서 상큼한 맛을 더 해주고 양파와 가지 초절임도 맛이 있었습니다. 아빠가 맛있게 잘 먹었다고 너무 좋아 하셨답니다 ~
아이다솜
치팅데이 닭한마리 칼국수
닭한마리칼국수 2인분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진짜 닭이 한마리씩 다 들어있네요? 실한 닭에 칼국수까지 먹으니 진짜 배불렀어요. 맛은 시원한 국물 육수 느낌이엇어요 칼국수도 깔끔하게 양많고 든든 순한 맛 매콤한 맛이 있는데 순한맛이 훨 맛있었어요 강추!
제주패스
치팅데이 닭한마리 칼국수
구월동에 있는 닭한마리칼국수 2인분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진짜 닭이 한마리씩 다 들어있네요? 와 실한 닭에 칼국수까지 먹으니 진짜 배불렀어요. 맛은 시원한 국물 육수 느낌이엇어요 ㅋㅋ 칼국수도 깔끔하게 양많고 든든 , 순한 맛 매콤한 맛이 있는데 전 순한맛이 훨 맛있었어요 강추~ㅅㅅ
로앰
치팅데이 _ 해운대해물칼국수
연휴중 하루 친구랑 만나기로 한날이에요 임랑 해수욕장에 갔어요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주차도 좀 힘듦 ^^;;; 바다는... 너무 예뻤네요 배가 고파 근처 해운대 해물칼국수 집으로 갔네요. 5시 브레이크 타임 끝나고 오픈인데 4시에 갔는데 벌써 웨이팅이. ^^;;; 가게 들어가니 반전... 칼국수 집 분위기가 아니네요. 들어가자마자 반전 분위기에 기분 더 업 입장이 좀 빨라 바닷가 보이는 바에 앉아서 먹을 수 있었어요. 바닷가 풍경이, 하늘이 너무 예쁩니닷 주문한 해물칼국수 2인분 + 바싹한 해물파전 1개 그리고 매콤 김치까지... 그런데 2명이 갔어요. 주문한거 다 먹었지요^^;;; 하하핳ㅎㅎ 좀 많은 양이였는데... 배부르게 엄청 먹었네요. 후식으로 커피가 안 들어갈 정도로 ^^ 날씨도 좋아 너무 즐거운 시간였어요^^
삐닥겅주
남포동 치팅데이 팥칼국수
저의 치팅데이엔 달달하면서도 쫀쫀한 면이 맛있는 핕칼국수에요. 그래도 뭔가 건강한 것 같은 음식이라 맘 넣고 먹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데 먹기 위해 설탕은 넣지 않고 그대로 먹었어요. 요기 요집 팥칼국수고 맛있고 콩국수도 맛있답니다. 취향대로 설탕이나 소금 넣고 얌얌. 국수도 손칼국수르 쫀쫀하고 맛있어요!!
걷는고래
한강로칼국수 보쌈 내돈내산 배달음식 추천!
한강로칼국수 보쌈 드셔보셨나요? 한강로칼국수가 요즘 체인이 많아 접근성이 쉬워졌고 배달도 수월해졌어요.. 칼국수도 맛있지만 보쌈에 두부가 함께 포함된 메뉴라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고 되는 추천 메뉴입니다.. 값도 적당하고 양도 푸짐하고 맛있어요..^^
나가오
장칼국수?
줄서야먹을수있다는 맛집 장칼국수? 고추장칼국수가아닌 된장칼국수였다는걸 주문하며 알았네요 처음맛보는 된장칼국수 된장찌개먹는맛? 한번은먹어봤으니 이제는 줄서는사람들 부러워안합니다ㅎㅎ
코로세움
점심으로 조개 칼국수
집 온도는 26도인데 밖은 햇살이 뜨껍네요 냉동실 뒤졌더니 조갯살이 딱~~~ 면을 좋아하는 제가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감자 한개 숭숭 썰어넣고, 양파넣고, 조개 칼국수 끓였어요 땀 뻘뻘 흘리며 한그릇 클리어~ 배가 터지기 직전입니다 다이어트는 매일 입으로만 하고있네요 그나저나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나요? ㅋㅋ추천해 주세요^^
쉬림프
비가와서 칼국수
비가 확 쏟아지다 그치다 칼국수 먹으러 왔어요 이집 칼국수 맛있어서 만석이네요 면발이 두껍지 않아 좋아요
아카시아잎
저칼로리식단. 바지락탕
제가 즐겨먹는 저칼로리 식단을 소개합니다 저는 육류보다 해산물을 즐겨먹는데 그 중에서 조개류를 특히 좋아해요. 사시사철 나오는 바지락우 타우린이 풍부해서 간해독에도 좋고 피로회복에 도움된다죠 조개살은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라 지방간에도 좋은 식품이래요 실제로 제가 즐겨먹고 살이 찌지않고 빠지는 효과를 직접 경험했지요
다잘돼
몸보신에는 닭한마리 칼국수죠
몸보신하면 몇가지 떠오르는게 있죠 ㅎㅎ 아무래도 삼계탕이 가장먼저 떠오르고, 전통 보양식인 보신탕, 매콤하게 끓인 장어탕 등등 보양식들은 다양한데, 아무래도 집에서 해먹기에는 여간 쉽지가않죠.. 장어는 가격도 비싸기도하고, 보신탕의 재료는 요즘은 구하기도 힘들구요. 그래서 가장 대중적인 닭인데, 삼계탕은 너무 많이들해먹는 음식이거니와 가마솥에 오래끓인 맛을 따라갈수는 없으니까요 ㅎㅎ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드신다면, 닭한마리 칼국수는 어떤가 싶습니다. 재료도 간단하구요. 칼국수면 준비해주시구요 (저는 시장에서 잘라서 풀어놓은 면을 샀습니다. 채소 손질해주시구요. 사실 애호박이랑 부추만 있어도되는데 저는 부추가 집에 떨어져서 ㅋㅋ... 양파랑 당근이랑 감자를 넣으려고 채썰었습니다. 닭은 파, 무, 생강 넣고 35분정도 삶아서 육수는 면보에 걸러주고, 닭살은 이렇게 분해를 해줬어요. 닭가슴살이 아무래도 퍽퍽하니 이렇게 나눠주면 편하긴하더라구요. 걸러낸 육수에 야채와 칼국수 면을 넣고 삶아준뒤 간을 맞춰주시고 (소금으로 저는 했는데 간장도 살짝넣으셔도좋을듯해요 ) 닭고기를 얹어주면 이렇게나옵니다. 이제 맛있게 드시면되죠 ㅎㅎ 간단하기도하고 정말맛있습니다.
쿠보
여름에는 멸치 칼국수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먹어요 멸치 칼국수를 반으로 잘라요 뚝배기에 물을 끓이고 황태 미역을 넣어요 물이 끓으면 면과 어묵 반갸를 넣어주세요 4분30초정도 지나면 불을 끕니다 뚝배기 황태미역 칼국수를 맛보아요
넬림
들깨칼국수
집에 칼국수 면있어서 저녁으로 들깨칼국수 끓여서 먹었어요~^^
어느멋진날29
비오는날엔 칼국수죠!
비오는 날 유독 칼국수가 땡기죠! 배고파서 전에 먹었던거 찾아올려보네요. 다들 맛저하세요.
한결맘
오늘 저녁은 이것으로!!!! 칼국수 맛집!!!
아침도 샐러드, 점심도 닭으로 해서 오늘은 불금이니까 특별히!!!! 외식을 했어요 아침 점심 부지런히 했지만, 그게 다 무너질지언정 거부할수없기에. 그래도 알이기떄문에 단백질은 많지 않겠냐며 위로하면서 얼큰하게 먹었습니다. 오늘 퇴근이 빨라가지고 저녁 오픈시간에 맞출수있었고 다행히 대기없이 갔는데 원래 대기가 많다고하네요 더운데 다들 부지런하지. 신당동 중앙시장에 있는 하니칼국수, 원체 유명하긴 하더라구요 맵찔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데굴은짱
바지락술찜
제가 오늘 저칼로리 아식으로 추천할 음식은 노년의 엄마빠부터 대학생 조카까지 온가족이 좋아하는 바지락술찜이에요~ 주말 저녁에 맥주를 즐기는 울가족~ 맥주라 아무래도 배가 부르다보니 저칼로로 안주를 즐기는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바지락술찜입니다. 바지락은 담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면서 요리법도 쉽고요. 술을 못드시는엄마도나 조카도 여기에 스파게티 면을 추가해 봉골레파스타처럼 해주면 엄청 잘 먹어요. 다들 오늘도 야식의 유혹에서 이기시길 바라며 혹여라도 유혹에 넘어갈땐 저칼로리 음식으로~~^^
agnes0117
[인왕시장 닭한마리] 칼국수만 빼고 다 먹어요
요즘 식단합니다! 근데 외식도 해요! 인왕시장 찐맛집 닭한마리집 다녀왔어요. 제가 요즘 빡세게 식단중이지만 그래도 외식은 포기할 수 없어요. 점심에 샤브샤브나 닭한마리는 식단중에도 가끔 먹어요. 대신 칼국수랑 밥은 패스! 식단중에는 국물도 거의 안먹디만 닭한마리 먹으면서 국물 욕구도 충족시켜주구 좋습니다. 인왕시장 맛집 많지만 닭한마리집 요기 찐 맛있어요!
보루미
등촌샤브 (칼국수 밥 제외)
다이어트하면 칼칼한게 먹고싶잖아요 제가 가장좋아하는 등촌샤브 입니다 칼칼한 국물 조금 먹고 야채 고기 샤브 드세용 칼국수 밥은 드시지 마스고
지니0923
일산칼국수본점 닭칼국수-닭고기 육수의 단백함이 가득한 칼국수
닭고기의 단백함이 가득한 일산칼국수 본점 방문 리뷰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음식점 리뷰는 고양시 풍산역 맞은 편에 있는 일산 최고의 칼국수 맛집 [일산칼국수 본점] 입니다. 칼로리가 낮은 음식에 포함되진 않지만 건더기를 조금 먹고 닭고기 위주로 먹으면 괜찮습니다. 먹은 만큼 운동으로 다 불태우기가 가능한 분이면 충분히 매력이 있는 음식이라 생각해서 방문하고 먹어본 리뷰를 쓰고자 합니다. 일산칼국수 간판을 건 유사 매장이 많지만 이 매장이 토종이자 오리지널 맛집이니 일산칼국수를 찾는 분은 여기를 방문하시면 되겠지요. 그러면 일산칼국수 본점으로 가볼까요? 부드러운 닭고기가 풍덩!! 단백한 육수와 김치의 하모니!! 매장은노란 빛 건물에 검은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인데요. 검은색과 노란 빛이 명시성을 높여 지나가면서도 한번 더 살펴보게 되는 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매장 입구 옆에 조그마한 포장 매대가 있습니다. 워낙 맛집이라 평일 점심에는 매장 계산대부터 포장 판매하는 곳까지 줄이 길게 늘어지는 것은 다반사입니다. 그래서 포장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따로 포장 전문 계산대를 운영하고 있어요. 드라이브 쓰루 개념으로 차에서 내리지 않고 결재하고 받아갈 수 있습니다. 매장 내부입니다. 이날은 사람들이 가득해서 초상권 문제로 위쪽 부분만 찍었습니다. 사장님의 과거 사진과 칼국수와 공기밥, 음료수 3가지로만 구성된 차림표는 여러 메뉴로 번잡한 다른 칼국수 집과 비교해 매우 간단합니다. 칼국수 하나만으로도 손님을 사로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테이블에는 칼국수에 곁들어 먹도록 소금과 다대기, 후추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칼칼한 맛을 원하시는 분은 다대기 듬뿍 넣으면 해장하는 느낌의 매운 맛을 맛볼 수 있어요. 이집의 자랑 김치입니다. 작은 항아리에 담겨있어 먹을 만큼 덜어서 먹으면 됩니다. 묵은지와 겉절이 중간 정도로 익은 김치라 칼국수와 매우 잘 어울립니다. 드디어 칼국수 영접!!!! 시원한 대파 고명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가득해 단백한 맛을 자랑합니다. 다대기를 타서 먹으면 매운 칼국수로 변신!! 어른들 해장에도 딱 좋습니다. 한 그릇 9000원이지만, 스타벅스 커피가 6000원 정도 하는 것을 생각하면 영양적으로나 배불림 정도로나 너무 싼 것 아닐까요??? 주차장입니다. 안내 직원분 두 분이서 통제를 잘 해주시고 계셔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시원 단백한 칼국수로 입맛을 찾으시고 싶으시면 꼭 방분해보세요^^
지폐메이커
[일품칼국수]콩국수
경기 이천에 위치한 일품칼국수에서 국내산 콩을 갈아서 걸쭉한 콩국수 먹고 왔습니다~ 사실 여기는 콩국수 간이 거의 안되어있는? 아주 건강한 맛이에요.. 다이어터 유지어터들에게는 오히려 좋아요! 설탕은 안넣었고 소금간만 조금 했네요..! 그리고 면은 반절 정도만 먹었으니까 단백질 가득한 다이어트 식단인걸로 ,,,~~^^
기르밍
[샤브샤브버섯칼국수]야채 듬뿍 샤브샤브
몸에좋은 느타리버섯과 미나리 청경채등등 초록야채들이 듬뿍들어있는 버섯칼국수예요 야채 우려낸 육수에 소고기 살짝익혀 야채랑 같이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건강도 챙기고 푸짐하게 듬뿍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호둘
맛점하세요~~~
저는 비오는날 바지락칼국수 먹었어요^^
주안맘0413
베테랑 칼국수 먹고 왔어요.
저녁으로 베테랑 칼국수 먹고 왔네요. 고등학교때는 매일같이 먹었던 음식중 하나였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 아들들도 잘 먹어주니 더 기분 좋네요.
우리아들2
닭반마리 장칼국수
비오는날 엄마랑 가서 먹은 닭반마리가 들어있는 장칼국수 입니다 진짜 영계같은 작은게 반마리 들어있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국물은 라면 국물같앗어요 집에서 라면이나 끓여먹을껄 하면서 ㅎㅎㅎㅎㅎ먹었네용
킹브래드
점심 식사 뭐 드세요?
오늘 점심은 바지락 칼국수 먹네요. 날이 좀 흐리니 따뜻한 게 먹고 싶더라구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다괜찮아
칼국수 맛있게 420칼로리
꽃샘 추위가 바람으로 심술을 부려 눈물이 나는 날씨에 추운 몸을 녹여주고 속까지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맛나게 먹었어요 맛있으면 0칼로리 ㅋ 저녁은 간단히 넘어가야겠어요
피크타임
비 오는 날 뜨끈한 칼국수
비 오는 날 스산하니 칼국수 당겨 멸치 육수에 국수는 2/3만 넣고 닭가슴살 넣어 나름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피크타임
시래기 맑은 조개탕
주재료: 삶은 시래기 2줌, 조개 (모싯조개, 백합, 바지락 등 취향껏) 300g~400g 부재료: 무 한 조각 (약 100g, 나박썰기), 대파 1대, 홍고추 1개 (선택), 청양고추 1~2개 자유 육수/국물 양념: 물 1.2L (또는 멸치 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반 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들기름 1큰술 (시래기 밑간용) 🍳 만드는 법 1. 조개 해감하기 조개는 소금물(물 1L당 소금 2~3큰술 비율)에 담그고 검은 봉지를 덮어 어두운 환경을 만들어 준 뒤, 30분~1시간 정도 해감해 줍니다. 해감 후 조개껍질끼리 박박 문질러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주세요. 2. 시래기 밑간하기 삶은 시래기는 이물질이 없도록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6cm)로 썰어준 뒤, 볼에 담아 다진 마늘 약간, 국간장 반 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둡니다. (들기름이 시래기의 비린내를 잡고 고소함을 더해줍니다.) 3. 국물 끓이기 (무 선행) 냄비에 물 1.2L(또는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나박하게 썬 무를 먼저 넣어 끓여줍니다. 물이 끓어오르고 무가 반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육수가 시원하게 우러나옵니다. 4. 시래기 넣고 끓이기 무가 익은 국물에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10~15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시래기가 부드러워져야 국물 맛이 깊어집니다. 5. 조개와 향채소 넣기 손질한 조개와 다진 마늘을 마저 넣고 끓입니다. 조개가 입을 쩍 벌리기 시작하면 탕의 시원한 맛이 살아납니다. (조개를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입을 벌리면 바로 불 조절을 하거나 부재료를 넣으세요.)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어 칼칼함을 더합니다. 6. 간 맞추고 완성하기 국간장과 액젓으로 전체적인 감칠맛과 간을 맞추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끓이면서 올라오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낸 뒤 불을 끄고 식탁에 내어놓습니다.
로블ㅎ
시래기 순두부찌개
메인 재료: 순두부 1봉지, 삶은 시래기 150g, 바지락(선택) 한 주먹,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400ml (약 2컵) 시래기 양념: 된장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찌개 양념: 고춧가루 1.5큰술, 식용유 1큰술, 참치액(또는 멸치액젓) 1큰술, 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STEP 1. 시래기 밑간하기 삶은 시래기는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3~4cm)로 썰어줍니다. 껍질이 질기다면 겉껍질을 살짝 벗겨내면 훨씬 부드럽습니다. 썰어둔 시래기에 된장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간 간이 배게 둡니다. STEP 2. 고추기름 볶기 뚝배기나 냄비에 식용유 1큰술과 고춧가루 1.5큰술, 썰어둔 대파 약간을 넣고 약불에서 은근히 볶아 타지 않게 고추기름을 냅니다.(Tip: 불이 강하면 고춧가루가 타서 쓴맛이 나니 반드시 약불을 유지해 주세요.) STEP 3. 시래기 볶고 육수 붓기 고추기름이 나오면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구수한 향이 올라오면 멸치 다시마 육수 400ml를 붓고 강불로 올립니다. 바지락을 넣으실 경우 이때 함께 넣어주세요. STEP 4. 순두부 넣고 끓이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시래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5분간 폭 끓여줍니다. 순두부를 큼직하게 자르거나 숟가락으로 듬성듬성 떼어 넣습니다. 참치액(또는 액젓) 1큰술로 부족한 간을 맞춥니다. (취향에 따라 소금으로 마무리하셔도 됩니다.) STEP 5. 고명 얹어 완성하기 송송 썬 청양고추, 홍고추, 남은 대파를 올리고 2~3분간 한소끔 더 끓입니다. 불을 끄기 전 후춧가루 약간과 들기름 몇 방울을 둘러주면 구수하고 매콤한 시래기 순두부찌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양배추 샤브샤브
주재료: 양배추 1/4통, 소고기(샤브샤브용) 300g 부재료 (선택): 숙주나물 1봉지, 버섯(느타리, 팽이, 표고 등) 적당량, 대파 1대, 청경채 또는 알배기 배추 약간 육수 재료: 물 1.5L,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 2~3장, 대파 뿌리 또는 양파 1/2개 (또는 시판 쯔유/샤브샤브 육수 팩 활용 가능) 찍어 먹는 소스: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약간) 또는 칠리소스, 땅콩소스 등 취향에 맞는 소스 2. 조리 순서 1.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양파 등)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팁: 시판 쯔유나 육수 코인, 샤브샤브 전용 소스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육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2.채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 썰거나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숙주와 버섯, 청경채 등 다른 부재료도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3.끓이면서 먹기 전골냄비나 넓은 냄비에 손질한 양배추와 숙주, 버섯을 바닥에 넉넉히 깔아줍니다. 준비한 육수를 붓고 불을 켠 뒤 채소가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 끓여줍니다. 4.고기 곁들이기 국물이 끓으면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조금씩 넣어 익힙니다. 부드럽게 익은 고기와 아삭한 양배추를 함께 건져 준비한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3. 맛있게 즐기는 팁 (마무리) 칼국수나 죽 추가: 고기와 채소를 다 건져 먹은 남은 육수에 칼국수 면이나밥, 참기름, 달걀을 넣어 칼국수나 죽을 만들어 드시면 완벽한 마무리가 됩니다.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육수에 청양고추나 페퍼론치노를 1~2개 띄워 칼칼한 맛을 더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비오는 날 혈당관리
1. '실내 활동량'으로 운동 공백 채우기 비가 오면 야외 산책이나 운동이 어려워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실내에서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 실내 가벼운 운동: 유튜브를 보며 실내 스트레칭, 제자리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을 최소 20~30분간 실천합니다. • 가사 활동 활용: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설거지, 집안 청소, 정리 정돈을 하며 몸을 움직이는 것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비오는 날 '단골 간식' 주의하기 비가 오면 부침개, 짬뽕, 수제비, 칼국수 같은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찾기 쉽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주범입니다. • 부침개가 먹고 싶을 때: 밀가루 양을 최소화하고, 대신 두부, 달걀, 팽이버섯, 양배추, 부추, 오징어 등을 가득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부침개를 만들어 드세요. • 따뜻한 국물이 당길 때: 밀가루 면(칼국수, 소면) 대신 천사채, 곤약면, 두부면을 활용하고, 국물은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가급적 건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3. 기분 관리와 스트레스 조절 흐린 날씨는 멜라토닌 분비를 변화시켜 우울감이나 식욕을 돋우는 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 비가 와서 입이 심심하거나 우울할 때 생기는 기분 탓인 배고픔인지 확인하고, 간식이 당길 때는 따뜻한 보리차나 녹차를 마셔보세요. • 실내 조명 밝게 유지: 집안 조명을 밝게 켜두어 날씨로 인한 침침함과 우울감을 줄이는 것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송쩡
아쿠아파짜
아쿠아파짜 아쿠아파짜는 이탈리아어로 맛있어서 ‘미친 국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식 생선찜 요리의 이름인데요. 특별한 음식이 먹고 싶을 때 제격입니다 조기(작은 것) 2마리, 바지락조개 100g, 후추 약간, 깐 마늘 5알, 방울토마토 5개,홍고추 1/4개, 물 100mL, 소금 약간, 올리브 4개, 올리브오일 2 큰 술, 화이트와인50mL 1. 바지락조개는 해감 후 깨끗이 씻는다. 2. 조기는 비늘과 내장을 제거한 후 칼집을 어슷하게 낸다. 3. 조기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10분 정도 재운 후, 프라이팬에서 앞뒷면을 노릇하게 굽는다. 4.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마늘은 1/2로 크기로 슬라이스 한다. 5. 홍고추는 어슷썰기 한다. 6. 올리브는 2mm 두께로 썬다. 7.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바지락과 마늘을 넣고 볶다가 마늘을 먼저 건져낸다. 8. 7에 물과 화이트와인을 넣고 센 불에서 알코올을 날린 후 뚜껑을 덮는다. 9. 조개가 입을 벌리면 방울토마토, 올리브, 마늘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