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늄g
가게가 아기자기 하고 예쁘네요 큰 곳보다 소박하고 맛있는 곳이 좋지요
명절 연휴 끝무렵에 부모님 모시고 석모도 온천에 다녀 오는 길에 아버님께서 칼국수가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주변에 맛집읗 검색해 보니 해물 바지락 칼국수 집이 있더군요~ 지나는 길에 넓고 큰 해물 바지락 집이 있었지만 검샥한 곳으로 가니 아담하고 옹기랑 고전적인 물건들도 한쪽에 전시 된 아담한 공간이었어요.
재료가 거의 소진되어서 가능 한 것은 바지락 칼국수 뿐이라 칼국수 4 인분을 주문하였네요.
국물도 시원하고 바지락도 넉넉히 들어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
김치 대신 겉저리가 있어서 상큼한 맛을 더 해주고 양파와 가지 초절임도 맛이 있었습니다.
아빠가 맛있게 잘 먹었다고 너무 좋아 하셨답니다 ~